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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 신문 방송을 아십니까? 양** 2008-12-06 428










안녕하세요. 본의 아니게 의정부신문에서 이렇게 고파스 문을 두들기게 되었습니다.


여러분의 좋은 이야기, 슬픈 이야기, 즐거운 이야기들을 함께 듣고, 느끼고, 말하기 위해 이렇게 큰 용기를 내어 이렇게 다가가고 있습니다.





의정부신문은 이름 그대로 의정부시 및 관내 5개 도시를 총괄 하여 지역 정보에 대한 모든 내용을 담으려 많은 노력을 하고 있는 신문사입니다.





의정부신문은 지난 1995년도에 최초 발간되어 그 역사가 13년 된 지역대표 신문입니다. 시작은 미약하였으나 밤낮을 가리지 않고 열심히 기자들과 함께 취재의 현장을 누비고 객관적인 기사와 어떠한 불의나 외압에도 굴복하지 않고 생생한 지역소식을 전하기 위하여 노력해왔습니다. 그 결과, 지면신문으로 격주간 발행되고 있는 &lsquo의정부신문&rsquo과 함께 실시간 인터넷 신문인 &lsquo의정부뉴스&rsquo, &lsquo경기북부인터넷뉴스&rsquo라는 온라인 신문을 발행하고 창간 5주년이 된 월간 시사 잡지 &lsquo뉴스포커스&rsquo를 운영하게 되었습니다.





이처럼 저희는 말 그대로 의정부시의 대표언론이 되기 위해 노력을 하고 있으며 여러분의 작은 관심이 저희를 한 발짝씩 성장시키는 동력이 됩니다.





"네이버"에서 "의정부신문" 이라고 검색을 해서 우리시, 우리 주변의 도시에서 무슨 일이 있는지 구경도 하시고, 저희가 모르는 부분이 있다면 무엇인지, 다른 분들과 함께 나눠야 할 소식은 어떤 게 있는지 한마디씩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사랑을 기대하며 저 또한 고파스에서 많은 활동을 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그럼 건강하시고 다음에 또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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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처

의회사무국 의사팀    031-828-25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