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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의회 빈미선의원 칼럼 최** 2008-08-15 548









의정부 시의회 빈미선 운영위원장 칼럼 src=http//blogimgs.naver.com/imgs/nblog/spc.gif낙서장 src=http//blogimgs.naver.com/imgs/nblog/spc.gif

2008/06/05 0838


 


 


 




















용맹한자들의 슬픔 진정한 보훈정책 필요
 










/ 2008년 06월 03일 (화) //>경기매일 /

 
우리는 호국·보훈의 달 6월을 맞이했다. 현충일이 있고 6·25전쟁이 일어났던 6월을 호국 보훈의 달로 정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애국애족의 희생정신이 국민들에게 최고의 정신적 가치로 심어질 수 있는 달이다.



우리가 누리는 물질적 풍요와 그리고 행복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희생과 국민의 피와 땀을 보태 얻어진 소중한 열매임을 깨닫고 우리들 가슴속 깊이 자리 잡은 뜨거운 애국 혼이 국민들의 일상생활 속에 삶의 가치로 승화시키는 국민통합의 근간이 되어야 할 것이다.



또, 화려했던 역사이건, 침울했던 역사이건 모두가 우리 조상들이 걸어왔던 길이다. 이러한 역사를 교훈 삼아 다시는 암울했던 역사가 되풀이되지 않도록 나라 사랑하는 마음을 가슴속 깊이 새기는 호국·보훈의 달이 되어야 한다.



이처럼 우리 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정신과 공훈을 기리는데 1년 365일 어느 하루라도 잊어서는 안 된다는 마음은 있으나 그마저 쉽지 않다. 호국보훈을 위한 행사가 6월에 집중되어 있고, 그것도 대부분 일회성 행사로 끝나고 있어 그 문제점으로 지적되고 있다.



이제 호국보훈 정신을 기리는 단박 성 행사 위주에서 벗어나 구체적이고 실효성 있는 보훈정책이 마련되어야 한다. 실질적 대상자가 느낄 수 있는 제도를 찾아 중앙정부 차원의 예산염출을 위한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는 장을 마련해야 할 것이다.



특히, 고도 경제성장의 발판이 되었고, 우리 국군 무기의 현대화에 결정적 역할을 해낸 &lsquo베트남 참전 장병&rsquo의 처우개선이다.



당시 아시아지역에서 공산화 세력 확산 견제와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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