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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규탄] 의정부경찰서 교통과는 언제까지 영혼 없는 '매크로 종결'과 짬짜미 행정으로 주권자를 기만할 것인가 박** 2026-09-30 10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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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
민원인 농락하고 장난하는 공무원 처리할 것. (국민신문고) 가관이다. 의정부시청 국민신문고에서 국민을 우롱하는 쓰레기 공무원 족치는 방법... 좋은데. 이 정도면 지역 공직 기강 총체적 해이 아닌가 「도로교통법」 이면도로 보행자 통행 우선권, 의정부시는 즉각 실효성을 확보하라 인도와 이면도로를 위협하는 전동차·자전거·오토바이 무법 주행, 보행자 안전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 [민원/고발] 의정부경찰서의 민원 처리 시스템의 부실 운영 및 기만적 행정 처리에 대한 감찰 및 시정 요구 경찰은 예나 지금이나 변한 게 없다 2026.9.21. 안전신문고 처리 결과를 보며, 이들이 과연 공공의 안전과 법 집행을 논할 자격이 있는지 실소를 금할 수 없다. 2026.8.15. 의정부 제일시장 주차장 인근 이면도로에서 벌어진 명백한 보행자 위협 및 교통법규 위반 건(2/1, 2/2)을 두고, 의정부경찰서 교통과 담당자 박수ㅇ는 또다시 영혼 없는 '매크로 답변'을 내뱉으며 사건을 헐겁게 뭉개버렸다. 박수ㅇ, 박용ㅅ, 서동ㄱ으로 이어지는 일선 교통과 담당자들의 행태를 보면, 이 작은 울타리 안에서 서로 눈감아주고 책임을 떠넘기는 조직적 짬짜미 카르텔이 얼마나 고착되어 있는지 명백히 드러난다. ▶ 교통과라는 조직 안에서 자기들끼리 눈감아주고 짬짜미로 덮어주는 식이니, 반성은커녕 뻔뻔한 매크로 답변을 무한 반복하는 게 아니겠는가. 이들의 조작에 가까운 행정 편의주의와 민원 은폐 행태를 만천하에 고발한다. 1. 명백한 팩트와 증거를 눈감고 짓밟은 파렴치한 '기타 종결' - 차량번호(30라669X, 226무726X), 발생일시, 구체적인 위반 장소(의정부동 154-8)까지 시스템 메타데이터와 본문에 낱낱이 박혀 있다. - 신상 보호를 위한 가림 작업이나 현장 동선상 촬영된 시간 차이(메타데이터 변동)를 트집 잡거나, 박용ㅅ 같은 부류가 늘 써먹듯 "번호판 식별이 불가하다"는 핑계를 대지만, 이는 눈 뜨고 볼 수 있는 증거조차 확인하기 싫어 뱉어내는 자기방어용 매크로 템플릿에 불과하다. - 상식적인 사고가 있다면 누구나 파악할 수 있는 내용이거늘, 제출된 증거를 눈곱만큼도 들여다보지 않은 채 껍데기만 훑어 2번 종결 사유를 갖다 붙인 것은 명백한 허위 공문서 작성 및 직무 유기다. ※ [기타종결 사유] ② 영상매체에 위반시각이 표시되지 않거나 위반장소 또는 위반차량 번호가 확인되지 않는 경우 2. 반복되는 매크로, 그리고 교통과의 뻔뻔한 '릴레이 짬짜미' * 박수ㅇ : 2025.11. 영상도 없으면서 "제보 영상 확인했다"라며 2개월간 방치해 CCTV 증거 멸실을 초래하고, 이번 이면도로 경적 위협 건에서도 토씨 하나 안 틀린 매크로를 난사한 상습범. * 박용ㅅ : 한 달 넘게 방치된 민원에 항의하자 박수ㅇ로부터 바통을 이어받아 급하게 실적 돌려막기 종결을 치고, 엉성한 면피용 문구를 남긴 인물. * 서동ㄱ : 2주 넘게 끌다 핵심인 '완료 문자'는 쏙 누락하고, 안전신문고 번호를 타 시스템 번호로 둔갑시켜 3줄짜리 성의 없는 답변으로 때운 주역. - 당시 시의회와 경찰청 게시판 항의는 물론, 공식 만족도 조사 평가란을 통해서도 "무책임한 매크로 답변과 직무 유기"임을 명백히 경고했음에도, 교통민원과라는 울타리 안에서 서로 덮어주는 짬짜미 행정은 나아지기는커녕 더 교묘해지고 있다. ▶ 공무원이 이런 식으로 벌이는 짓거리는 행정이 아니라, 국민이 낸 세금으로 유지되는 '자기들 실적 채우기용 놀이터'이자 무능을 감추기 위한 면피용 장난질에 불과하다. 3. 시스템 뒤에 숨은 검열과 행정 폭력을 끝장낸다 - 의정부 공공기관 웹사이트들은 민원인의 날카로운 고발과 첨부파일 바로보기를 일방적으로 막고 포털 검색 색인까지 제한하며 진실을 은폐하기 바쁘다. - 하지만 주권자가 직접 발로 뛰며 확보한 촘촘한 현장 기록과 디지털 로그는 절대 지워지지 않는다. - 박수ㅇ·박용ㅅ·서동ㄱ으로 이어지는 상습적 허위 매크로 답변 및 교통민원과 짬짜미 직무 유기 사안에 대해, 시의회·경찰청 공개 고발과 상급 기관 감찰 요구를 통해 이들의 무능과 부조리를 바닥까지 파헤쳐 책임을 물을 것이다. 의정부경찰서는 즉각 사죄하고 해당 민원들을 원점에서 재조사하라. [의정부경찰서 안전신문고 건 참고] SPP-2511-1304XXX / SPP-2607-1227XXX / SPP-2607-1425XXX * 2026.9.21 같은 시간(13:21) 답변 문자 현황 1. SPP-2608-2XXX330 2026.8.20. (2/1) → 2차 도착 2. SPP-2608-2XXX476 2026.8.20. (2/2) → 1차 도착 접수 번호가 앞선 2XXX330(2/1)보다 나중에 접수된 2XXX476(2/2)의 완료 문자가 먼저 들어왔다는 것은 '최근 것부터 역순으로 대충 답변 밀어내기' 처리했다는 의미로, 관리 시스템상에서 리스트 상단에 떠 있는 것부터 기계적으로 '해치웠음'을 보여줌. (앞서 2개월간 방치했던 동일 담당자가 이번에는 딱 한 달을 채워 답변했다) ▶ 과거에 경찰청 게시판 답변 시절부터 써먹던 그 '시간 끌다 마감 기한 딱 채워서 역순으로 무성의한 답변 달기'라는 뻔한 패턴이 지금도 안전신문고 시스템 안에서 고스란히 재현되고 있는 셈임. 하는 짓마다 어쩜 저렇게 한결같이 무능하고 게으른지, 정말 '후목불가조야'라는 말이 아까울 지경이다. "휴대폰 촬영물은 날짜 수정이 가능해 처리가 불가하다"? ― 전국 일선 경찰이 공유하는 가스라이팅 매뉴얼 이들의 무책임한 태도는 비단 의정부경찰서만의 문제가 아니다. 앞서 다른 지역(경산 경찰서 관련 게시글)에서도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교통법규 위반 제보에 대해 "휴대폰은 날짜 수정이 가능해 처리가 불가하다"는 황당무계한 답변을 내놓아 공분을 산 바 있다. 도로교통법 위반 신고의 본질은 어디까지나 '명백한 위반 행위의 사실 여부'이다. 메타데이터(EXIF)나 주변 지형지물, 번호판을 통해 충분히 특정할 수 있음에도, 영상 속 날짜 표기나 형식을 트집 잡는 것은 "우리는 포렌식이나 기본적 판독조차 하기 싫으니, 민원인이 완벽한 증거를 떠먹여 줘야만 일하겠다"라고 선언하는 꼴이다. 실제로 블랙박스 시계 역시 얼마든지 오조작 될 수 있음에도 유독 휴대폰 촬영물에만 까다로운 잣대를 들이대는 것은, 결국 수사 기관이 스스로 일하기 싫어 민원 유입 자체를 막으려는 '수사 문턱 높이기' 꼼수이자 국민을 상대로 부리는 전형적인 가스라이팅일 뿐이다. * 현행 교통 법규와 단속 행정의 치명적인 모순 - 예측 불가능한 폭력인 경적을 어떻게 채증하나? 운전자가 뒤에서 언제 빵빵거릴지 알고 사방에 카메라를 돌리고 다니나? 당하고 나서 놀란 가슴을 진정시키고 급하게 스마트폰을 꺼내 차를 찍는 게 상식인데, 그걸 가지고 "영상이 완벽하지 않다", "시각이 다르다"라며 트집을 잡는 건 "앞으로는 보행자가 알아서 피해 다니고 신고는 꿈도 꾸지 마라"는 적반하장식 논리다. - PC 신고는 신빙성이 없다? 안전신문고 포털을 PC로 이용하든 모바일로 하든, 시스템 자체가 요구하는 메타데이터와 파일 형식을 갖춰 정식으로 접수하는 합법적인 절차이다. 본인들이 현장 조사를 하기 귀찮으니까 PC 접수나 사진 채증에 대해 억지로 깎아내리며 핑계를 대는 것에 불과하다. ▶ 법도 현실과 떨어진 탁상행정인데, 그나마 있는 법 집행마저 저따위 무능한 자들의 손아귀에서 대충 뭉개지고 있으니 이 나라 행정의 바닥이 어디까지인지 한숨만 나올 뿐이다. 결국 의정부경찰서의 박수ㅇ·박용ㅅ 같은 자들이 시전하는 핑계 역시 이 전국적인 행정 태업 카르텔의 연장선에 불과하다. 무능과 게으름을 법과 규정인 것처럼 포장해 주권자의 정당한 신고를 짓밟는 이 파렴치한 행태를 더는 좌시할 수 없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 [추가 기록 : 시스템적 방해 공작 및 가스라이팅 징후] [참고] 고발·수정 단계에서 반복되는 기괴한 '세션 하이재킹' 및 방해 현상 부조리를 고발하는 본인 글을 수정하기 위해 정상적인 본인 인증을 거치는 순간, 시스템이 느닷없이 엉뚱한 화면('청장과의 대화' 등)으로 강제 리다이렉트시키는 기괴한 오류가 반복되고 있다. 과거 글쓰기 단계부터 수정 단계에 이르기까지, 사용자가 가장 예민하게 진실을 기록하고 고발하려는 찰나마다 세션이 꼬이거나 화면이 튕기는 현상은 단순한 시스템 버그를 넘어선 주권자의 글 수정을 방해하려는 의도적 꼼수(또는 시스템적 가스라이팅)를 의심케 한다. 하지만 썩어빠진 시스템과 얄팍한 방해 공작으로도 팩트로 무장한 주권자의 정당한 기록과 고발은 절대 지워지지 않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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