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본문으로 바로가기 GNB메뉴 바로가기

의정부시의회 uijeongbu city council

×

의정부시의회  uijeongbu city council

  • 전체메뉴
  • 통합검색
  • 외부링크
  • 검색
  • 사이트맵
  • 유튜브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 글자를 크게
  • 글자를 보통으로
  • 글자를 작게

맨위로 이동


통합검색

함께 만드는 의정부,  행동하는 의회

홈 > 참여마당 > 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

  • 페이스북
  • 트위터
  • 밴드
  • URL
  • 프린터
  • 이전으로
  • 공유하기

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은 시민여러분의 자유로운 의견을 공유하는 공간입니다.
이곳에 게재된 의견에 대해서는 답변을 드리지 않습니다. 상담을 원하시는 사항은 의회에 바란다를 이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미풍양속에 어긋나거나 상업성광고, 구인광고, 정치적 내용, 특정종교 포교목적, 선거법 위반 관련, 반복게시물, 특정인 및 단체를 비방하거나 명예훼손의 우려가 있는 경우는 사전 예고 없이 삭제 될 수 있습니다.

의정부제일시장 내 입점 상인의 심각한 인격 모독 및 소비자 쫓아내기 갑질 행위에 대한 시정 및 관리·감독 촉구 박** 2026-09-11 117
첨부파일
1. 민원 취지

의정부시가 관리·지원하는 공공형 전통시장(의정부제일시장) 내 상가에서 물건을 구매하러 온 시민을 상대로 상식을 벗어난 막말과 인격 모독, 영업장 추방 행위를 벌인 사건이 발생하였음.
이에 대한 시 차원의 실태 파악과 재발 방지 대책, 관리·감독 강화를 촉구함.

2. 피해 내용 요약

- 발생 장소 : 의정부제일시장 내 '잠자리 ㅇㅇㅇ 이불'

- 피해 사실

* 방석 및 요 커버 구매를 위해 방문하여 사이즈 확인차 정상적인 문의와 대화를 나누는 과정에서, 점주가 느닷없이 대화를 거부하며 손님을 쫓아내는 태도를 보임.

* 소비자가 항의하자 "여러 번 말했는데 못 알아듣는다"라며 억지를 부렸고, 급기야 "사람들하고 말 안 통하죠", "약 먹느냐" 등의 치명적인 인격 모독 및 비하 발언을 서슴지 않음.

* 귀를 막거나 손을 휘저으며 소비자를 내쫓는 등 공공 시장 내 상인으로서 자격이 의심되는 비상식적 행태를 반복함.

3. 시의회 및 집행부에 대한 요구 사항

- 의정부시에서 관리하는 전통시장 내 점포에서 시민을 대상으로 이 같은 심각한 인격 모독과 갑질 행위가 벌어진 것에 대해 철저한 진상 파악과 해당 점포에 대한 엄중한 경고 및 시정 조치를 요구함.

- 관내 전통시장 상인들의 불친절 및 소비자 권익 침해 행위를 예방할 수 있도록 시청 관련 부서의 실효성 있는 관리·감독 및 상인 교육 대책을 마련해 주길 바람.

* 참고
홍보용 '친절' 뒤에 숨은 '무능'과 '기만' 고발 : 한결같은 '행정적 소모전'
[고발] 의정부시 '원링' 조작과 보복성 ARS : 비위를 '태도'로 덮는 행정 카르텔의 실체
[공개 고발] 경기도·시의회 사무처(국)의 총체적 행정 무능 및 민원 기만 실태

오피스텔이란 곳은 다 이런가. 아니면 지역 수준차인가. 이곳만 그런 건가.
의료기관 이용하기 진짜 무섭다 무서워.
지역 수준, 역시 사람이 중요하다.
이상한 자들이 너무 많다.
개념 주입 좀 하고 살았으면 한다
잘못을 인정, 사과하지 않는 것들은 양심(지능)이 없다
공동주택의 주거환경 안전성 인식 수준 (범죄 안전)
지역 수준, 역시 그럴만한 곳이었다 1~4
좋은 지역, 괜히 비싼 게 아니다
못된 것들은 어디에서 어떻게든 티가 난다
여기는 거짓말이 일상이라 아주 뻔스럽구만
[국민 공론/고발] 의정부동 오피스텔 관리 주체의 심각한 직무 유기 및 주거 환경 안전성 해이 실태
[고발] 무단 침해와 허위 점검도 모자라 '유령 부처'까지 지어낸 관리실과 공공기관의 막장 행정
----------------------------------------------------------------------------------------------------
[추가] 개별 직원의 일탈이 아닌, 일자리경제과(소상공인팀)의 고질적·구조적 직무 태만과 사안 축소 행태를 고발

이번 민원 처리 과정을 겪으며 확인한 의정부시청 소상공인팀의 대응 방식은, 올해 초 관내 '지역 마트 관련 민원' 당시 이 팀이 보여주었던 행태와 놀라울 정도로 정확히 일치함.

1. 무책임한 방치와 수동적 대응 (함흥차사)
당직 민원(또는 110 정부 민원)이 접수되었음에도 일 처리를 차일피일 미루다, 참다못한 민원인이 직접 대표번호로 재차 항의 전화를 넣고 나서야 뒤늦게 연락을 취하는 태만함이 반복되고 있음.

2. 사안의 본질적 축소 및 왜곡
상인의 심각한 인격 모독, 막말, 2차 가해 성격의 억지가 명백함에도, 이를 단순한 '상인 불친절' 수준으로 격하시켜 사안의 심각성을 축소하기에 급급함.

3. '사실 확인'이 아닌 '축소·은폐'가 목적인 처리 기준
전화 통화 과정에서 팩트와 논리로 압박하자 대답을 얼버무리거나 기싸움을 시전하고, 규정을 핑계로 책임을 회피하려는 태도는 개별 담당자의 품성 문제가 아님.

결국 현재 의정부시청 소상공인팀의 민원 처리 기준과 시스템은 진상 규명이나 시민 보호가 아니라, "어떻게든 사안을 축소하고 민원인을 지치게 만들어 대충 덮는 것"에 고정되어 있다고 볼 수밖에 없음.

시의회 차원에서 관내 소상공인 관련 부서가 이토록 안일하고 기형적인 행정 태만 구조를 반복하고 있는 원인이 무엇인지, 철저한 점검과 시정을 강력히 촉구함.

이 지역에서 이와 같은 사안을 겪으며 뼈저리게 깨달은 것은, 이 부조리가 단순한 개별 담당자의 무능이나 일선 경찰의 일탈이 아니라는 점이다.

* 상인회·번영회 = 지역 유력자 네트워크
* 시의 입장 : 전통시장은 '관리 대상'이 아닌 '정치적·이해관계의 관리망'
* 그 결과 : 민원 처리 시 상인 편들기가 구조적 '기본값'으로 작동
* 경찰의 태도 : 같은 지역 공동체 안에서 사건을 어떻게든 '사적 분쟁'으로 축소·회피

공공의 법과 원칙이 작동해야 할 자리에, 폐쇄적인 지역 카르텔과 보신주의가 법을 대신하고 있다.
시민이 보호받아야 할 자리에 '지키고 싶은 기득권의 평온함'이 우선시되는 이러한 구조적 병폐를 언제까지 방치할 것인가.

본 의정부시의회는 더 이상 관내 전통시장과 행정·공권력이 유착되어 민원을 뭉개고 시민을 두 번 울리는 이 고질적 폐해를 수수방관하지 말고, 철저한 진상 규명과 구조적 쇄신에 나설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
[단독] 유튜버 신고로 '미성년자 성매매' 검거…잡고 보니 현직 경찰 - 2026.3. SBS 뉴스
의정부시청 공무원, 길에서 여성 불법 촬영하다 입건 - 2026.6. 연합뉴스
‘돈 받고 개인정보 유출 혐의’ 경기북부 경찰관 체포 - 2026.9. KBS 뉴스

[의정부·경기북부 공직 기강의 실태, 그리고 7년째 하위 등급]

지역 범죄 안전지수 7년째 하위 등급이라는 타이틀이 그냥 나오는 게 아니라 저런 판국이니, 일선 경찰·공무원들이 민원인에게 고압적으로 나오고 사안을 덮기에 급급한 게 너무나 자연스럽게 이해(?)가 될 지경이다.
위에서 썩어 문드러지고 있으니, 아래 실무자들도 "대충 눈감아주고 제 식구 감싸기"를 공기처럼 당연하게 여기는 토착 카르텔이 유지되는 거겠지.

본질은 단순한 실수가 아니라 '시스템 전체의 기강 해이와 유착'인 것이다.
공직 기강이 무너진 조직이 시민의 피해와 안전을 지킬 수 없다는 것이 본 건을 고발하는 핵심 이유다.

* 시대가 어느 때인데, 공권력과 행정 권력을 쥔 자들이 투명하게 책임질 생각은 안 하고 시민의 개인정보만 '수집의 대상'으로 가볍게 여기는 태도는 명백한 범죄적 안일함이다.
개인정보 유출과 악용이 판치는 세상에서, 이제는 거꾸로 "제대로 된 윤리의식과 책임 태도가 갖추어지지 않은 자들에게 무분별하게 개인정보를 털리는 것이 얼마나 위험한 시대인지" 사회적으로 강력하게 경종을 울려야 할 때이다.
댓글쓰기

문의처

의회사무국 의사팀    031-828-25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