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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정부경찰서 민원 응대와 기록 은폐 행정에 대한 공개 질의 및 감찰 요구 박** 2026-08-30 4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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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
경찰은 예나 지금이나 변한 게 없다 [민원/고발] 의정부경찰서의 민원 처리 시스템의 부실 운영 및 기만적 행정 처리에 대한 감찰 및 시정 요구 의정부경찰서 대민 응대의 민낯 고발 - 국민의 시간을 도둑질하고 책임을 회피하는 오만함에 대하여 경찰 민원 처리의 민낯을 고발한다. 민원인은 2026.8.15 경찰서 방문 시 현장 업무 처리 과정에서 발생한 부당한 응대와 직무 태만 문제를 제기하기 위해 정식 진정서를 제출하려 하였다. 그러나 현장 직원들은 진정서 접수를 받기는커녕 "민원실에 전화·방문하라"며 책임을 떠넘기고 접수를 원천 차단했다. 이후 전화로 이의를 제기하자, 이번에는 "성명이나 주소가 없어 정식 민원으로 기록할 수 없다"라는 기가 막힌 핑계를 대며 공식 기록을 누락하려 했다. 민원인과 통화하여 연락처와 식별 정보를 특정해 놓고도, 이름을 모른다는 이유로 기록을 지우는 것은 향후 책임을 면하기 위한 전형적인 '보신주의적 행정 은폐'가 아닌가? 더 기막힌 것은 이 모든 사단의 도화선이 된 '안전신문고 민원'이었다. 한 달 넘게 방치된 민원에 대해 현장 확인조차 하지 않은 채 영혼 없는 '허위 매크로 답변'을 달아놓고, 이를 따져 물으니 "우리는 전문가가 아니다"라며 발뺌하기 바쁘다. 공권력의 과오로 인해 주권자가 겪은 시간적·정신적 피해에 대해 진심 어린 사과 한마디 없이, 서면 답변서 발행이라는 요식행위로 사안을 재빨리 덮고 마감하려는 태도는 국민을 기만하는 것이다. 이에 민원인은 당일 발생한 대화의 전 과정(초 단위 분석 포함)과 직무 유기 정황을 텍스트 아카이브로 완벽히 구축해 두었다. 기관은 형식적인 답변으로 회피하려 하지 말고, 본 사안의 실체적 진실을 똑바로 직시하고 책임 있는 조치를 이행할 것을 촉구한다. [단독] 재판 간 경찰 비위 5년간 169건…절반은 檢 보완수사로 드러났다 - 2026.7. 서울경제 [기자수첩]잡음 또 잡음…경찰 최대 과제 '신뢰 회복' - 2026.7. 뉴시스 비위 저지르고 신고하면 감경? 비판 부르는 경찰 자정안 - 2026.8. 파이낸셜 뉴스 [단독] 경찰 '긴급대책' 내놓더니…임기응변용이었다 - 2026.8. JTBC 뉴스 [단독]비판 기사에 조직적 댓글? 경찰 여론 조작 의혹 - 2026.8. KBC뉴스 "동료를 어떻게 신고하나" 비위 묵인하는 경찰들 - 2026.8. 조선일보 [PD수첩] 수사권 독립 D-31 흔들리는 경찰, 신뢰의 조건 - 2026.9.1. 1521회 방송 ------------------------------------------------------------------------------------------------ * 공무원이 죽어야 나라가 산다 (2005.4.), 나라를 위해서 일한다는 거짓말 (2024.12.) 해당 도서는 모두 현직 또는 전직 공무원의 시선에서 한국 공직 사회의 구조적 모순과 관료주의의 병폐를 날카롭게 비판한 책들이다. 2005년의 책이 시스템의 구조적 문제를 다뤘다면, 2024년의 책은 개별 공무원의 심리와 위선적 태도, 그리고 현대적 관료주의의 허구를 더 날카롭게 파헤쳤다. 두 책 모두 대한민국 관료 사회가 국민을 향하기보다 조직의 생존과 편의를 우선시하는 구조적 함정에 빠져 있음을 지적한다. 실상에서 국민이 겪고 있는 공무원의 문제적 태도는 이 두 책의 주제가 20년이 지났음에도 여전히 유효함을 증명하는 생생한 사례이다. 1. 진실은 덮고, 절차만 지키는 태도 - <공무원이 죽어야 나라가 산다>에서 지적한 권위주의적 관료제가 <나라를 위해서 일한다는 거짓말>에서 영리한 무능으로 진화했다. - 담당 경사가 "확인해야 한다"며 명확한 증거(게시판 녹취록)를 외면하고 절차적 꼼수를 부리는 것은, 진짜 문제 해결보다는 '자신의 안전과 조직의 평판'을 우선시하는 관료적 본능의 전형이다. 2. 나라를 위해 일한다는 명분의 허구성 - 담당 경사가 "공정해야 한다", "제대로 봐야 한다"는 민원인의 말에 대답하면서도 실제 행동은 민원인의 불만을 외면하는 모습은, 이 책들이 비판한 "거짓말"의 실체이다. - "민원인(국민)에게 일 시키지 말고, 잘못한 당신들이 수습하라"는 민원인의 요구는, 공무원이 자신의 역할을 다하지 않고 민원인에게 책임을 전가하는 '영리한 무능'에 대한 정당한 비판이다. 3. 시간의 흐름과 변화의 부재 - 2005년과 2024년, 20년이 지났음에도 공직 사회의 근본적인 병폐(책임 회피, 진실 은폐, 민원인 노동 전가)가 변하지 않았다는 점이다. 무능한 일상과 좌절, 가짜 노동과 쓸데없는 규칙, 구조적 비효율과 책임 회피의 메커니즘으로 가득한 공직 사회. 문제를 해결하고 싶다면 먼저 문제를 인정해야 한다. "시스템이 스스로 개혁하지 못하면, 국민의 고통만 계속된다." ------------------------------------------------------------------------------------------------ * 참고 : 의정부 시청·시의회의 지적 파산과 행정 태만의 연대기 1. 무능의 지표 : 수준 낮은 응대와 자격지심 수준 낮은 응대는 무식을 드러내는 전형적인 특징이다 (소도 '이랴' 하면 앞으로 간다) 불친절, 무례함으로 얻는 게 많은 공무원, 뭘까 의정부시 행정과 지역 사회의 심각한 병폐에 대한 단상 2 의정부시청, 고착된 '행정 폭력' : 시민을 소진시키는 무책임과 무례 홍보용 '친절' 뒤에 숨은 '무능'과 '기만' 고발 : 한결같은 '행정적 소모전' [공개 고발] 경기도·시의회 사무처(국)의 총체적 행정 무능 및 민원 기만 실태 2. 행정의 실체 : 사문화된 법규 의정부시청 당직실 대표번호 응대 수준이 곧 의정부시 행정의 민낯 : 고착된 '행정 폭력' 고발 [고발] 의정부시 '원링' 조작과 보복성 ARS : 비위를 '태도'로 덮는 행정 카르텔의 실체 [고발] 의정부시청과 시의회의 합작품, 시민 시간 100분 착취 사건 [고발] 주권자 시간 132분 착취도 모자라, "어쨌든" 망언과 짬짜미로 민원 은폐하는 의정부시청 카르텔 3. 조직적 부패의 토양 : 기록된 경고들 실체적 진실을 꺼리는 자들은 정의를 지연시킨다 못된 것들은 어디에서 어떻게든 티가 난다 여기는 거짓말이 일상이라 아주 뻔스럽구만 의료기관 이용하다 없던 병도 생기겠다 시민의 고통을 카르텔 운영비로 쓰는 의정부시, 조직적 은폐 실태 고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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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회사무국 의사팀 031-828-253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