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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발] 무단 침해와 허위 점검도 모자라 '유령 부처'까지 지어낸 관리실과 공공기관의 막장 행정 박** 2026-07-26 19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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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할 지역 내 공공기관과 공동주택 관리실의 무능함, 그리고 민원인을 대하는 안일한 태도가 한계를 넘어섰기에 이 글을 올린다.
최근 민원인은 오피스텔 내에서 단순 전등 교체 요청을 했다가 황당한 일을 겪었다. 관리실 기사가 세대에 방문하여 사전 고지나 입주민 동의도 없이 안전 차단조차 하지 않은 채 위험천만한 활선 작업을 진행했다. 그러고는 법정 문서인 '전기설비 점검 기록표'와 '소방시설 외관 점검표'를 들이밀며 강제로 서명을 받아 갔다. 이는 입주민을 기만하여 행정 실적을 채우려는 명백한 날림·허위 점검이자 절차 위반이다. [관리실 전기 기사가 저지른 꼼수와 무례함의 실체] 기사는 실내 등 교체라는 본래의 방문 목적을 빌미로 세대에 들어와, 입주민을 기만하고 사생활을 침해해 가며 자기들의 법정 정기 점검 행정 실적을 강제로 받아 갔다. 이는 단순한 직원 불친절이 아니라, 관리주체가 권한을 남용하여 입주민의 주거 안전과 권리를 침해하고 행정 절차를 날림으로 처리한 행위이다. 1. 무단 공간 침해 및 강제 서명 징구 실내 등 교체하러 온 전기 기사가 거주자에게 아무런 사전 설명이나 동의도 없이 보일러실과 신발장을 무단으로 열어젖혔다. 그러고는 문서 설명도 없이 다짜고짜 서명을 요구해 확인해 보니 '소방 및 전기 점검표'였다. 방문 목적을 속이고 사생활을 침해하며 행정 실적을 강제로 챙겨간 이 행태가 정상적인 관리실의 업무 방식인가? 등 커버 들뜬 것부터 시작해서 이 기만행위에 대해 소장이 직접 사과하고 재발 방지 대책을 내놓아라. 2. 야매 작업으로 인한 등 커버 파손 및 관리 소홀 교체할 전등 위치를 정확히 안내했음에도, 기사는 스위치 조작 상태조차 확인하지 않고 혼자 '안정기 고장'이라는 오판을 내렸다. 이후 멀쩡한 기존 등과 새 등 위치를 제멋대로 바꾸며 혼란을 자초했고, 억지로 힘을 가해 전등 커버 하단을 파손(들뜸 하자)시켰다. 멀쩡했던 시설을 망가뜨려 놓고 책임 구분을 운운하니, 관리실에서 즉각 하자 보수할 것을 요구한다. ▶ 입주민이 등 교체 자체가 어려운 게 아니다. 천장이 높아 커버를 빼고 끼는 게 쉽지 않을 뿐이다. 당시 다시 끼울 때 힘을 무리하게 가해서 소리가 컸었는데, 추후 확인해 보니 커버 하단 한쪽 면이 눈에 띄게 들떠 있었다. 어쩔 수 없는 요청인데, 집안 내부에 들어와서 이런 몰상식한 행동 패턴을 저지르니 작년부터 해야 했을 등 교체뿐만 아니라 뭐든 엄두가 안 난다. 3. 활선 작업 강행 등 심각한 안전 불감증 심지어 안전의 기본인 '벽면 스위치 차단'이나 '분전반 차단'도 하지 않은 채, 거주자에게 '불을 다 켜라'며 전기가 흐르는 상태(활선)로 무리하게 작업을 진행했다. 이로 인해 작업 동선이 꼬여 커버가 파손되었을 뿐만 아니라, 세대 내 감전 및 화재 위험을 초래했다. 또한 안내도 없이 컴퓨터 전원을 갑자기 끄라고 강요하는 등 전기 기사로서 최소한의 자격과 안전 의식조차 찾아볼 수 없었다. (컴퓨터 사용 중임을 밝혔는데도 제멋대로 강요하여, 자료들을 급히 저장하고 종료하는 등 계획에도 없는 상황이 전개됐었다) ▶ 이렇게 기본 상식과 대화의 질이 떨어지니 이 공간에 있는 것 자체가 엄청난 스트레스인 것이다. 왜 이 지역은 돈을 지불하고 서비스 받는 입주민(고객)이 귀한 시간 쪼개어가며 이런 무능한 자들의 똥고집을 받아내고 정신적 테러를 당해야 하는지 분통이 터진다. * 지금껏 살면서 전등 교체 시 활선 상태에서 교체한 적 단 한 번도 없었으며, 저런 위험한 짓을 시킨 사람도 없었다. 4. 선을 넘는 취조성 신상 침해 업무 처리 과정에서 입주민의 거부 의사에도 불구하고 부모님의 본적, 출신 구·동까지 꼬치꼬치 캐물으며 정신적 불쾌감을 유도했다. 초면인 입주민에게 외형적 판단을 내뱉으며 신상을 파헤치는 행위는 스몰 토크가 아니라 명백한 '취조'이자 심각한 사생활 침해다. (2024년에도 경비 성희롱 발언으로 110 정부 민원을 통해 시청에 신고했었다) 공동주택을 관리하는 기사로서의 직업윤리와 자질이 의심된다. ▶ 여기는 왜 이렇게 하나같이 '선(Line)'을 모르는가. 집안에서는 무단으로 공간을 열어젖히고, 기계실 내려와서는 개인의 신상까지 침해하는 이 기괴한 소통 방식에 진절머리가 난다. 사람이 이렇게 공간과 정신을 세트로 침해당하면 정신적 피로감이 극에 달하게 되는데, 이는 명백한 괴롭힘이다. 이 상황에 대해 상권의 단골집 사장님들(나이가 어느 정도 있는 주변 상인들)조차 "그런 걸 왜 물어보냐", "불편하다"라며 입을 모아 황당해한 걸 보면, 이건 세대 차이의 문제가 아니라 그 개인의 비정상적인 소통 방식이자 무례함이 맞다는 방증이다. * 문제의 본질 : 결국 이 지역은 '대화의 질'과 '거리 조절'에 심각한 인지 부조화가 있는 저런 유형들이 너무나 널렸다는 것이다. 2026.7.24 이에 대해 의정부시청 주택과 팀장을 비롯하여 상위 감독 권한을 가진 관할 소방서와 한국전기안전공사 지사에 즉각 문제를 제기했다. 최초 주택과 담당(김진ㅇ)에게 전화를 걸었을 때 ARS 응대 단계부터 불거진 직원 응대 불만으로 이미 진전이 막혀, 곧바로 시청 대표번호를 통해 직원 관련 민원을 정확히 전달 조치했다. 하지만 연결되어 걸려 온 팀장의 태도는 기가 막힐 따름이었다. 교환실에 이미 전달되어 기록되었을 민원 내용을 제대로 확인이나 메모조차 안 했는지, "직원 민원 내용을 다시 말해달라"며 똑같은 소리를 반복하게 만들었다. 수도꼭지 틀듯 민원인이 이미 소모한 시간과 에너지를 또다시 갉아먹으며 자산을 무참히 낭비하게 한 것이다. '일의 성패를 좌우하는 건 태도다'라고 했다. 기본적인 기록과 소통 능력, 일의 뼈대를 다루는 태도 자체가 저따위 수준이니, "소방·전기 점검 문서 2건이 정당하게 처리된 건지 모르겠다"라며 발을 빼는 것은 물론이고, 들은 내용은 관리실에 전달하겠다는 식의 무책임한 방관만 일삼고 있는 것이다. 자신들이 명백한 감독 기관이면서 사태 파악조차 안 된다며 책임을 회피하고 민원인을 지치게 하는 이 작태야말로, 주권자의 소중한 자산(지적·정신적·시간적·화폐적)을 교묘하게 빨아먹는 '구조적 행정 착취의 무한 루프'가 끊이지 않는 이유다. 의정부소방서 화재예방과 담당은 "민원인의 지적이 100% 맞으며, 관리실에 사전 고지 없이 하라고 지시한 적 없다"라며 위법성을 시인하고 조사에 착수했다. 문제는 한국전기안전공사(경기북부본부직할)의 태도였다. 고객지원부 과장이 연결한 지사의 기술진단부 '부장급 간부'의 응대 수준은 참담했다. 그 부장은 본인 입으로 "등 교체 시 그런 서류를 요구한 것은 잘못이고, 직원이 사전 안내도 없이 잘못된 업무 처리를 한 것이 맞다"며 위법과 과오를 명백히 시인했다. 그러면서도 막상 공사 차원의 관리·감독과 조치를 요구하자, "우리 업무 영역이 아니니 관리소장한테 직접 따져라, 굳이 우리가 얘기할 게 없다"라며 하위 사설 업체에 책임을 떠넘기는 유체 이탈 화법을 구사했다. 특히 민원인이 "입주민이 요청한 적도 없고 허락한 적도 없는데 등 교체 방문 목적을 빌미로 세대에 들어와 사인을 강요당한 것"이라고 본질을 찌르자, 부장은 '[전기안전관리자의 직무에 관한 고시]'에 점검 업무를 하도록 되어 있다는 원론적인 조문만 마법의 방패처럼 내세우며 횡설수설했다. 구체적인 절차 위반이나 강제 서명 징구 행위에 대해 추궁하자 "어떻게 해라라고는 블라블라" 하며 말 자름, 겹침으로 민원인의 논리를 방해하기가 급급했다. 법 조문에 두루뭉술하게 점검 업무가 적혀 있다고 해서, 사전 고지와 동의도 없이 세대에 무단 침입해 강제로 서명을 받아 가도 된다는 뜻은 절대 아님에도, 공사 간부는 법의 맹점을 악용해 책임을 회피하기 바빴다. 더 가관인 것은, 자신의 논리가 밀리자, 권위로 찍어 누르기 위해 대한민국 정부 조직 명칭조차 제대로 대지 못한 채 "기후환경에너지부 고시라서 우리는 모른다"라며 오락가락 엉터리 핑계를 대며 우겨댔다는 점이다. 전기안전관리법 고시는 엄연히 '기후에너지환경부' 소관이다. 관련 법령을 집행하는 공사의 지사 간부라는 자가 소관 부처 이름도 제대로 모른 채 말을 자르며 민원인을 무시했고, 직함(부장)을 묻는 말에는 떳떳하게 밝히지도 않은 채 한숨을 쉬며 숨기기에 급급했다. 결국 부장은 뒤로 숨고 고객지원부 과장이 "다음 주 월요일에 본사 확인 후 전화 주겠다"라며 책임을 미루고 도망쳤다. [참고 : 본 오피스텔 및 지역 내 누적된 문제점들] 경기도청(의회), 의정부시청, 의정부시의회 비리, 부정부패 타도하라. 오피스텔이란 곳은 다 이런가. 아니면 지역 수준차인가. 이곳만 그런 건가. 층간 소음 빗대는 신조어 '층견소음' 지역 수준, 역시 사람이 중요하다. 지역 수준, 역시 그럴만한 곳인가. 이상한 자들이 너무 많다. 개념 주입 좀 하고 살았으면 한다 공동주택의 주거환경 안전성 인식 수준 (범죄 안전) 의정부동에 있는 오피스텔 정전 건 관련 의정부시 행정과 지역 사회의 심각한 병폐에 대한 단상 1, 2 의정부시청, 고착된 '행정 폭력' : 시민을 소진시키는 무책임과 무례 오피스텔의 잦은 오작동들, 이게 과연 정상인가 [국민 공론/고발] 의정부동 오피스텔 관리 주체의 심각한 직무 유기 및 주거 환경 안전성 해이 실태 이 지역에서 겪어온 상식 이하의 부조리한 행태들이 하루이틀이 아니다. ▶ 이 지역 생활권에서 농·축협 등 금융기관부터 공공 대행 기관에 이르기까지, 교묘하게 주민을 기만하고 얼렁뚱땅 정보를 빼가거나 실적을 가라로 채우는 행태를 너무나 자주 접하게 된다. 주민들이 법을 잘 모를 것이라 여기고 만만하게 보는 고질적인 '호구 취급' 행정이다. 의정부시의회 의원들과 정책 담당자들에게 강력히 촉구한다. 정부 산하 공공기관 간부가 유령 부처까지 지어내며 민원인을 속이고, 관내 안전 위반 및 허위 서명 징구 행위를 뻔히 알면서도 방치하는 이 썩은 보신주의를 언제까지 방관할 것인가? 이번 사안과 관련하여 시의회 차원에서 다음 사항을 즉각 처리해 주기 바란다. - 해당 오피스텔 관리실 : 허위로 징구된 점검표의 즉각적인 무효 처리 및 행정 지도 - 한국전기안전공사 해당 지사 : 민원인 기만 및 무책임한 응대에 대한 엄중한 경고 및 재발 방지 조치 지역 주민들의 안전과 권리가 무능과 보신주의에 의해 침해받지 않도록, 시의회 차원의 철저한 감시와 적극적인 행정 처리를 강력히 요구한다. * 이 오피스텔에 입주한 이후로 시설 관리 관련해서 제대로 매끄럽게 돌아간 게 하나도 없었다. 여기는 정말 왜 이렇게 무례하고 몰상식한 자들만 골라서 꼬이는 건지, 민원인이 겪은 정신적 피로감과 불쾌감의 농도가 감히 짐작조차 되지 않을 것이다. 정말 이 지역, 이 건물 전체에 지극히 모순적이고 소름 끼치는 행동의 일상화에 진저리 넌더리가 난다. --------------------------------------------------------------------------------------------------- [업데이트 추가] 한국전기안전공사·소방서의 비겁한 책임 회피와 기만적 꼼수 약속된 본사 확인 답변 시한인 2026.7.27. 14시, 한국전기안전공사의 대응은 이들이 얼마나 비겁하고 무책임한 조직인지 스스로 증명하는 꼴이었다. - 정체 모를 번호 숨김 부재중 전화 (알리바이용 꼼수) 약속 시간 직전인 13시 58분, 발신 번호 정보 없이 부재중 전화가 찍혀 있었다. 도대체 그 전화가 공사에서 온 것인지, 우연히 겹친 스팸인지, 애초에 전화를 걸기라도 한 것인지 확인할 길조차 없다. 이는 문제를 해결할 의사는 눈곱만큼도 없고, "우리는 연락했다"라는 식의 형식적인 알리바이를 조작하려는 비겁한 꼼수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 약속 시간 불이행과 무책임한 잠수 정작 약속된 14시가 넘고 10여 분이 훌쩍 지나도록 피드백은 영원히 오지 않았다. 본사 확인을 제대로 하기는커녕 여전히 어떻게 책임을 모면할지 숨어서 핑계나 짜맞추고 있다는 방증이다. 여기에 소방서까지 가세해 똑같은 수법으로 신뢰를 내다 버렸다. - 소방서의 약속 불이행과 함흥차사 (30분 초과 잠수) 앞서 최초 민원 전화 당시에도 적법 절차 위반 소지를 인정하더니, 민원 제기 의사를 밝히자 말 겹침, 자르기 하며 "근데 이제 저희가 아파트에다가 세대를 가셔서 직접 예? 사전 고지 없이 하시라고 한 적은 없거든요"라며 관리사무소로 책임을 떠넘기고, 팩트를 찌르자 "혹시 서식에 제 이름이 들어가 있나요"라며 어이없는 자기방어와 횡설수설만 늘어놓았던 자였다. (유아적 방어 기제, 공적 전문성이 결여된 말씨, 추임새 '네~에' 등 사용함) 민원인이 일관성 있게 사실 기반으로 잘못을 적시하니 그제야 "오피스텔 안전관리자하고 통화하고 그쪽 방문을 해서 조치를 하도록 할게요"라며 통화 종료했었는데, 2026.7.29 14시로 약속했던 답변 시한마저 30분이 넘도록 완전히 함흥차사로 일관하며 책임을 회피하고 있다. 책임을 본사나 현장 관리소로 떠넘기며 도망치더니, 정작 약속된 시간조차 정정당당하게 지키지 않고 정체불명의 꼼수와 발뺌으로 일관하는 이 작태야말로, 공공기관들의 조직적 무능과 파렴치한 기만 행정의 민낯이다. 이 지역의 고질적인 문제는 언제나 동일한 공식으로 흘러간다고 했잖나. 죄를 짓고 상식을 뒤흔드는 무뢰한들보다, 그것을 관리하고 처리해야 할 의무와 권한이 있는 자들이 제 역할을 하지 않아 문제가 걷잡을 수 없이 커진다는 공식. 권한자들의 안일함, 피해자의 권리, 회복은 안중에도 없는 비겁함, 그리고 지적 자산을 공짜로 착취하면서도 고마운 줄 모르는 열등감이 결국 저질스러운 빌런들을 양산하고, 선량한 주민들에게 피해를 전가하는 구조를 만들고 있다. 행정을 바로잡아 달라고 할 곳들이 하나같이 사방에서 담장을 치고 도망치며 민원인을 두 번 세 번 죽이는 꼴이다. 저들의 무책임하고 무례한 응대 태도 또한 명백한 기록으로 남겨, 이들의 오만함을 끝까지 좌시하지 않겠다. ------------------------------------------------------------------------------------------------- [사이코패스의 방어 기제와 '공무원'이라는 직업적 환경의 소름 돋는 상관관계] 범죄 심리학이나 심리 전문가들의 분석을 보면, 잘못을 저지른 자들은 객관적 진실이나 '내 과오가 무엇인가'를 돌아보지 않고, 오직 "어떻게 하면 책임을 안 지고 발뺌할까"라는 꼼수부터 돌린다고 한다. 그 상상의 결과물을 억지로 합리화하려다 보니, 상식으로는 이해할 수 없는 기괴하고 뻔뻔한 짓거리들이 튀어나오는 것이다. 사실 왜곡과 죄책감 없는 거짓말을 밥 먹듯 반복하는 이런 행태는 심리학적으로 타인의 고통에 공감하지 못하는 방어 기제와 맞닿아 있다. 실제로 심리학자 케빈 더튼이 저서에서 밝힌 '사이코패스적 성향(무자비한 자기 보존과 공감 결여)이 많은 직업 Top 10'에 공무원이 당당히 이름을 올린 것은 결코 우연이 아니다. 이번에 시청과 소방서, 안전공사 지사가 보여준 꼬리 자르기식 회피, 통화 20분 제한(시간)이라는 행정 편의적 꼼수, 그리고 약속 시간 직전 번호를 숨긴 채 알리바이용 유령 전화나 남기고 잠수 타는 치졸한 수법들을 보라. 마치 공장에서 목뒤에 바코드를 찍어내듯, 책임지기 싫어하는 자들이 부리는 꼼수는 세월이 흘러도 어쩜 그렇게 하나같이 판박이인가. (2018년부터 지금까지 이들이 쌓아 올린 무능과 은폐의 행정 폭력 연대기 참고) 똑똑한 사람들은 상식과 이성으로 문제를 해결하지만, 능력 없고 멍청한 자들만이 오직 자기 보존을 위해 영혼 없는 거짓말과 핑계를 찍어낸다. 민원인이 이들의 무능과 무책임 속에서 들이는 소중한 시간과 비용은 결코 공짜가 아니다. 자기 입으로 과오를 뱉기 싫어 악착같이 숨는 이 기만적인 구조야말로, 주권자의 자산을 좀먹는 가장 파렴치한 행정 폭력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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