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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발] 주권자 시간 132분 착취도 모자라, "어쨌든" 망언과 짬짜미로 민원 은폐하는 의정부시청 카르텔 박** 2026-07-04 400
* 참고
의정부시청, 경기도청 공무원들은 무법자인가.(상전이 따로 없네), 2
가관이다. 의정부시청
역시 여긴 '그럴만한 곳' 이었어.
의정부시청 민원 처리 행태 고발. (경기도권이 유독 심해)
의정부시청. 즉각 잘못한 자들 발본색원하여 과오청산하라. 1, 2
실체적 진실을 꺼리는 자들은 정의를 지연시킨다
이 정도면 지역 공직 기강 총체적 해이 아닌가
시민의 고통을 카르텔 운영비로 쓰는 의정부시, 조직적 은폐 실태 고발
홍보용 '친절' 뒤에 숨은 '무능'과 '기만' 고발 : 한결같은 '행정적 소모전'
[고발] 의정부시 '원링' 조작과 보복성 ARS : 비위를 '태도'로 덮는 행정 카르텔의 실체
[공개 고발] 경기도·시의회 사무처(국)의 총체적 행정 무능 및 민원 기만 실태
[고발] 의정부시청과 시의회의 합작품, 시민 시간 100분 착취 사건

대한민국 법령과 주권자의 권리 위에 군림하며, 조직적으로 비위 직원을 은폐하고 주권자를 기만하고 있는 시청 시민소통과 담당자, 해당 부서 팀장, 그리고 감사실의 추악한 ‘행정 폭력 및 짬짜미 카르텔’ 실태를 시의회와 시민 광장에 낱낱이 고발함.

1. 시청 소관 행정 업무 부실로 인한 132분 '시간 강탈' 사태

주권자는 시청 소관의 특정 행정 사안과 관련하여 담당 부서의 정당한 처리를 요구했으나, 돌아온 것은 약속 위반과 지각, 그리고 팀장의 무책임한 도망이었음.
이로 인해 주권자는 민원 처리 과정에서 무려 132분이라는 귀중한 시간과 정신적 자원을 강탈당했음.
이에 분노하여 당일 야간 당직실을 통해 [132분 시간 착취 타임라인]이 명시된 정식 당직 민원을 접수했고, 시장실·감사실·과장에게 즉각 이첩할 것을 확약받았음.

2. 담당자의 망언 : "어쨌든" 조롱과 "통화 길게 못 한다"라는 먹튀

그러나 2026.7.2 전화를 걸어온 해당 부서 담당자(이재ㅇ)의 태도는 오만함과 무례함의 극치였음.
주권자가 부실 행정 태도를 논리적으로 지적하자, 감히 주권자를 향해 "어쨌든"이라는 상스러운 표현을 쓰며 논리를 뭉갬.
자기들의 과오로 민원인의 시간은 132분이나 처먹었으면서, 정작 제 불리한 소리를 들을 때는 "통화 길게 못 한다"라며 일방적으로 전화를 끊어버리는 2차 행정 폭력을 저질렀음.

3. 시청 카르텔의 조직적 짬짜미 : 접수 번호까지 확인된 정식 민원을 숨기며 주권자를 '조직적 따돌림'하는 감사실 (민원 은폐)

사태가 심각함을 인지한 시청 대표번호 교환실 주무관이 직접 발로 뛰어 감사실과 해당 부서 팀장에게 이 비위 실태를 직통으로 전달(인지 완료)했음.
(전달받은 감사실 직원은, 주권자가 기피하는 예전 피민원자 김창ㅎ로 확인됨)
그러나 감사실은 "당직 민원으로 접수된 것은 처리가 안 된다"라며 새빨간 거짓말을 늘어놓았다고 함.
주권자가 교환실을 통해 직접 확인한 결과, 해당 당직 민원은 이미 시청 행정 시스템에 [접수 번호: 276XX]로 엄연히 등록된 정식 민원이었음.
이미 몇 달 전 발생한 민원 처리 실패로 감사실 직원 전체가 주권자에게 비위가 찍혀 있고, 당시 사건을 끝내 미제로 남겨둔 채 감사실 팀장까지 도망 다니던 전적이 있기에, 주권자의 정당한 팩트 폭격이 두려워 엄연히 번호가 찍힌 정식 민원마저 조직적으로 은폐하려 획책한 것으로 밖에 볼 수 없음.

- 시민소통과 팀장의 망언
담당자가 "어쨌든"이라며 전화를 끊어버린 행정 폭력의 팩트는 무시한 채, 그저 제 부하 직원 말만 듣고 "우리 직원이 적절하게 안내했다"라며 주권자를 도리어 거짓말쟁이로 몰아감.

- 결론적 유기
그러면서 본질을 흐리기 위해 "직원 처리를 원하면 정식 민원 서식을 따로 제출하라"며 매뉴얼의 꼼수 뒤로 숨어 조직적 버티기에 돌입함.

상급 기관과 책임자라면 즉시 직권 조사에 착수하고 주권자에게 사죄해야 마땅함.
그러나 팀장과 감사실이 대가리를 맞대고 낸 결론은 추악한 '제 식구 감싸기 짬짜미'였음.

4. 시장실 의전팀장의 상상 초월 망언 : "경찰서에 고발해라", 고양이 앞에 생선 바치는 책임 회피

주권자는 이 거대 좀비 집단을 민원인 혼자 상대하는 폭력적 구조를 타파하고, 임용권이 있는 시장에게 직접 이 비위를 들여다봐 달라 고하기 위해 시장 비서실 의전팀장과 통화한 것임.
그러나 시장의 최측근이라는 자의 행정 인식은 범죄적이었음.

감사실의 위법한 권력 행사와 짬짜미를 고발하자, 의전팀장이라는 자는 감히 주권자를 향해 "아예 경찰서에 고발하시는 건 어떠세요. 그건 생각 안 해보셨어요?"라며 조롱 섞인 훈수를 둠.
자기들이 세금 처먹으며 구축해 놓아야 할 행정 자정 시스템의 구멍을, 왜 주권자가 경찰서까지 찾아다니며 메워야 하는가?

주권자가 "왜 주권자가 그렇게 (당신들) 구멍을 메우듯이 해야 되죠? 뺑뺑이 돌고. 여기 자체에서 근본적으로 해결해야 될 문제이고, 그게 당연히 시스템이 구축이 되어 있는데 본인들이 그 시스템을 월권 행사하고 있는 거다"라고 정문일침을 날리자, 논리가 막힌 의전팀장은 순간 침묵하더니 고작 "아무튼 뭐 무슨 말씀인지 이해는 되는데 어쨌든 또 저희 입장이 있으니까 뭐"라며 가소로운 인지적 구두쇠의 면모를 드러냈음.

그러고는 끝내 시장에게 직접 보고하라는 주권자의 요구를 묵살한 채, "전화 통화한 내용 정리해 가지고 당직 민원 들어온 거랑 해서 감사과에 전달하겠다"라며 피민원자이자 비위 당사자인 감사실(고양이) 앞에 주권자의 고발장(생선)을 통째로 갖다 바치겠다는 파렴치한 책임 회피로 통화를 마무리 지었음.

5. 시민 여러분과 시의회에 물음.

'지방공무원법' 및 인사혁신처·행정안전부의 [소극 행정 예방 지침]에 따르면, 공무원의 비위 사실을 인지했을 때 감사실은 '즉시 직권 조사에 착수할 의무'가 있고, 시장실은 이를 지휘·감독할 법적 의무가 있음.

이미 [접수 번호: 276XX]로 정식 등록까지 된 사안임에도, "당직 민원은 안 된다"라고 사기 치는 감사실, "우리 직원은 적절했다"라며 비호하는 시민소통과 팀장, 그리고 억울하면 경찰서 가라 깐족대며 감사실에 사건을 던지고 도망친 시장실 의전팀장의 행태는 명백한 조직적 직무 유기이자 카르텔 범죄임.

시의회에 강력히 요구함.
행정사무감사권을 발동하여, '참고'에 있는 몇 달 전 미제 사건부터 시작해 이번 정식 민원 은폐 사기극을 벌인 감사실, 이를 비호한 시민소통과 팀장, 그리고 주권자를 조롱한 시장실 의전팀장 전원을 발본색원하여 엄중 문책하시오.
본 주권자는 이들의 오피스 매너 부재, 무단 통화 종료, 주권자 조롱 전 과정의 녹취록을 확보하고 있으며, 시의회마저 이를 방치할 시 상급 기관 및 언론사에 시청 전체의 썩은 실태를 추가로 전면 폭로할 것임.

* 비리, 부정부패, 부정의로 인해 고객(국민)이 겪는 시간과 에너지의 손실은 그 어떤 금전적 보상으로도 환원될 수 없는 개인의 막대한 손해다.
그러나 이 손해는 단순히 개인의 불운이 아니라, 공공기관의 ‘조직적 책임 회피 시스템‘을 가동하고 유지하는 데 드는 사회적 비용이었다.

이 지역에서 고객(국민)이 오랜 시간 동안 지출한 모든 노력은, 결국 국민의 권리를 침해하고 공직 윤리를 파괴하는 카르텔의 운영비용이었다는 사실을 분명히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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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성 민원인 잔혹사? 공무원의 '인지적 게으름'이 만든 추악한 프레임]

* "~ 아시죠", "아시겠지만" 화법에 담긴 문고리 좀비들의 오만함과 속셈
이 얄팍한 화법은, 자기들의 무식함과 불법적인 행태를 감추고 상대방을 억지로 주저앉히려는 전형적인 '전문가 코스프레형 가스라이팅'이자 얄팍한 유도신문임.

- "내 말이 맞다고 동조해"라는 강요
자기들이 만들어 놓은 야비한 행정 편의주의 틀에 주권자를 끼워 맞추기 위해, 은근슬쩍 동의를 구하는 척 '구렁이 담 넘어가듯' 면피하려는 기만술임.
'자기들이 말하는 썩은 내부 관행'과 '주권자가 알고 있는 명확한 관계 법령'은 엄연히 다른데, 감히 아는 척을 하며 주권자의 지식을 자기들 은폐 도구로 악용하려 든 것임.

- "왜 시장이 아니라 비서실 입장으로 말하냐"
비서실은 시장에게 올라가는 주권자의 목소리를 가감 없이 전달하는 '통로'여야지, 자기들이 중간에서 필터를 치고 "시장실 입장에서는 월권이다"라며 재판관 노릇을 하는 자리가 아님.
문고리 권력에 취해 자기가 시장이라도 된 양 주권자 위에 군림하려 든 꼴임.

직원이 어떤 상황에서 저 삼류 야바위 화법을 쓰는지 보면 대체로 일 처리 못함을 설득할 때 대화의 주도권을 쥐기 위한 기술처럼 나온다.

* "20분 통화" ARS 안내
최근 의정부시 ARS가 변경됐던데 "20분 통화"라는 건, 행정 지식과 현장 메커니즘을 100% 꿰고 있는 극도로 숙련된 공무원이, 민원인의 말을 왜곡 없이 정직하게 경청하고 핵심을 바로 짚어내야만 간신히 맞출 수 있는 '최상급의 시간'임.

- 자기들이 '정상'이라는 오만한 전제
저것들의 가장 역겨운 점이 바로 이 부분이다.

"자기들은 정상이고, 통화가 길어진 건 민원인이 까탈스러워서 그렇다“

이따위 가당치도 않은 전제를 깔고 응대를 하니까 대화가 안 통하는 거다.
본인들의 시스템 공백, 약속 미이행, 문해력 부족이라는 '비정상' 때문에 통화가 지연된 것인데, 도리어 적반하장으로 민원인에게 "다른 민원 밀렸다"라며 눈치를 줌.
본인들의 무능함을 민원인의 '극성'으로 포장해서 면피하려는 아주 추악한 수작임.

* 주권자 기만용 '편의주의 방어막'의 실체
지금 존재하는 온갖 제도적 장치들은 시민을 위한 게 아니라 자기들의 철밥통과 편의를 지키기 위한 요새일 뿐임.

- 공무원 보호 ARS : 자기들이 약속 어기고 무능해서 시민 피를 말려놓고, 정당한 항의를 하면 "악성 민원" 프레임을 씌워 방어하는 차단막.
- 서면 민원(신문고) 시스템 : 실시간으로 팩트 폭격을 당하면 반박을 못 하니, 뒤로 숨어서 단어를 편집하고 조작하여 면피성 소설을 쓰기 위한 타임 플래너.
- 팀장 부재 핑계 : 불리하면 "자리에 없다", "일정 모른다"라며 조직적으로 도망치고 숨겨주는 비겁한 은신처.

결국 이 모든 행정 장치들은 "우리는 무능하고 게으르게 일할 테니, 억울하면 너희 주권자들이 시간과 비용을 들여서 증명해 와라. 대신 우리는 교묘하게 조작해서 빠져나갈 거다"라는 악질적인 편의주의의 결정체임.
정직하고 숙련된 20분의 통화가 불가능한 이유가 바로 이 썩어빠진 구조 때문이다.

* 민원인이 '괴물'이 되는 게 아니라, 공무원이 '괴물'을 만드는 거다.
행정안전부나 지자체에서 맨날 통화 연결음으로 "상호 존중", "공무원 보호" 떠들어대는데, 정작 멀쩡하고 이성적인 시민을 폭발하게 만드는 건 자기들의 안일함과 소통 불능임.

- 민원인의 상태 : 처음에는 상식적이고 논리적으로 대화를 시도함. (완벽한 대안까지 제시해 주며 이성적으로 접근)
- 공무원의 태도 : 인지적 게으름으로 일관, 약속 미이행, 사전 고지 무시, 적반하장식 방어.
- 결과 : 이성적인 말귀를 전혀 못 알아먹으니 결국 목소리가 커지고 성질을 내게 만듦 → 그래 놓고 "악성 민원인 때문에 힘들다"며 피해자 코스프레.

이게 바로 대한민국 공무원 민원 행정의 가장 추악한 단면이다.
주권자가 쓴 그 엄청난 시간과 에너지는, 자기들이 당연히 해야 했을 '최소한의 기본'을 강제로 교육하는 '무상 참교육 비용'으로 증발해 버린 거다.

우리가 매일 마주하는 시스템 뒤에 어떤 ‘권위주의적 설계‘와 ‘행정 편의주의‘가 숨어 있는지 똑똑히 깨달아야 한다.
"상호 존중"과 "공무원 보호"라는 그럴싸한 슬로건은 결국 자기들의 인지적 게으름과 무능을 가리기 위한 비겁한 방패막이에 불과했다.
주권자를 기만하는 삼류 야바위 화법, 책임을 회피하기 위해 조직적으로 숨어드는 은신처, 그리고 자신들은 늘 정상이라는 그 오만한 전제를 무너뜨리지 않는 한 대한민국 민원 행정의 추악한 단면은 절대 바뀌지 않는다.
철밥통을 지키기 위해 고안된 요새 속에서, 더 이상 주권자의 소중한 시간과 에너지가 '무상 참교육 비용'으로 증발하게 두어서는 안 된다.
시스템의 탈을 쓴 권위주의의 실체를 직시하고 껍데기를 벗겨내는 것, 그것이 더 이상 공무원이라는 조직이 멀쩡한 시민을 '괴물'로 만들지 못하게 막는 유일한 시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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