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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 게재된 의견에 대해서는 답변을 드리지 않습니다. 상담을 원하시는 사항은 의회에 바란다를 이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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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공유/고발] 게시판의 구조적 조작과 정보 오염 실태 (이용 국민 필독) 박** 2026-06-21 153
* 참고
시민의 고통을 카르텔 운영비로 쓰는 의정부시, 조직적 은폐 실태 고발
홍보용 '친절' 뒤에 숨은 '무능'과 '기만' 고발 : 한결같은 '행정적 소모전'
[고발] 의정부시 '원링' 조작과 보복성 ARS : 비위를 '태도'로 덮는 행정 카르텔의 실체
[공개 고발] 경기도·시의회 사무처(국)의 총체적 행정 무능 및 민원 기만 실태
[국민 공론/고발] 의정부시의회 게시판은 누구의 것인가 : 보이스 피싱보다 비열한 '행정 데이터 오염' 수법 공개
[국민 공론/고발] 의정부동 오피스텔 관리 주체의 심각한 직무 유기 및 주거 환경 안전성 해이 실태

최근 본 게시판을 포함한 공공기관 공론장에서 국민의 목소리를 지우고 여론을 가두려는 조직적인 시스템 교란 및 정보 인멸 패턴이 포착되어 공유함.
이는 단순한 도배를 넘어, 정보의 자유로운 흐름을 차단하고 민원을 탄압하는 심각한 구조적 운영 범죄에 해당함.

피해 방지를 위해 아래 현상을 반드시 인지하시기 바람.

[주요 조작 유형 3가지]

1. 실시간 반응형 매크로 및 '물타기 도배 패턴'

- 일반 이용자가 새 게시글(고발)을 등록하면, 상단을 장악한 특정 도배 세력의 매크로 봇이 이를 실시간으로 감지함.
- 그 위에 2~3건씩 연달아 라임 짜서 도배글(도배용 벽돌)을 올리는 이유는 고발 글로 가는 시선을 차단하고 '고발 글을 리스트의 다음 페이지로 완전히 밀어내겠다'라는 의도임.

2. 날짜를 쪼갠 '예약형 밀어내기' (일반인 코스프레)
'근로자가 출퇴근하듯 일정하게 작동하는 상시 통제'이자, 치명적인 고발 글이 올라왔을 때 이를 아래로 밀어내기 위해 가동하는 '타깃형 모방 방어'(물타기)의 실체임.

▶ 한 명의 일반 시민이 시정 전반을 아우르는 글을 마치 '공무원이나 작업장 근로자가 기안서 쓰듯' 정기적으로 투고한다?
이것 자체가 일반적인 시민의 행동 패턴이 아님.
고발 글을 밀어내고 게시판이 정상인 것처럼 위장하려 대놓고 자행되는 노골적인 여론 조작의 현장임.

* '[국민 공론/고발] 의정부동 오피스텔 관리 주체의 심각한 직무 유기 및 주거 환경 안전성 해이 실태' 바로 위에 있는 '찬양 글' 매크로가 시간대별 야간 비상 작전하듯 연달아 투입되는 현상이 벌어짐.

불만·항의·고발이 새벽에 올라왔다면 그나마 억울한 시민이 밤새 잠 못 자고 썼다고 여겨보겠는데, 뜬금없이 시의회를 용비어천가식으로 칭찬, 격려하는 글이 올라왔다?
이는 목적이 '고발 글 바로 위를 덮어버리기 위한 기계적 알 박기(가리기)'였다는 것을 자백하는 꼴임.

3. 진실 왜곡 및 프레임 전가 (물타기)

- 조작이 드러나면 고발자(피해자)를 '예민하거나 이상한 사람'으로 몰아가는 심리적 가스라이팅을 감행함.
- 동시에, 고발 내용이던 정당한 비판 논리와 키워드를 자신들의 도배 글에 교묘히 베껴 쓰고 뒤섞음으로써, 무엇이 진실인지 분간하기 어렵게 만드는 '정보 오염' 현상이 발생함.

▶ 기괴한 시간대와 제목의 인위적인 '라임(조합 패턴)'을 보면, 진실 은폐를 위한 급조된 '가짜 장막'일 뿐이라는 게 훤히 들여다보이는 현장임. (밀어내기용은 현상, 작성에 티가 남)

※ 핵심 : 저들이 아무리 화려하게 기술을 쓰고 위장을 해도, 결국은 '진실을 가두고 국민의 눈을 속인다'라는 하나의 공식을 변형한 것에 불과함. ('관리 메커니즘' 차이)

[이용 국민 대응 요령]

* 백업 필수 : 중요 민원 및 고발 글은 등록 직후 '제목, 글 번호, URL을 반드시 화면 캡처(백업)'해 두십시오.
* 링크 주의 : 상단에 노출된 의심스러운 링크(도배 세력)는 보안상 절대 클릭하지 마십시오.
* 모니터링 : 파편화된 조작에 속지 말고, 전체적인 통제 패턴을 함께 감시해야 합니다.

※ 번호 조작 (리 인덱싱) - 본 경고의 근거가 된 글 중, 최초 등록 번호임.

시민의 고통을 카르텔 운영비로 쓰는 의정부시, 조직적 은폐 실태 고발 > 345
홍보용 '친절' 뒤에 숨은 '무능'과 '기만' 고발 : 한결같은 '행정적 소모전' > 340
[고발] 의정부시 '원링' 조작과 보복성 ARS : 비위를 '태도'로 덮는 행정 카르텔의 실체 > 341
[국민 공론/고발] 의정부시의회 게시판은 누구의 것인가 : 보이스 피싱보다 비열한 '행정 데이터 오염' 수법 공개 > 352 (현재 2번이나 리 인덱싱 확인됨)

진실을 말함은 자유 민주주의의 시작

공론장의 오염은 자유 민주주의의 후퇴이다.
가장 공정하게 법을 집행해야 할 사정 기관들이 국민의 목소리가 담기는 공론장을 이토록 오염된 상태로 방치하고, 오히려 국민의 글을 시간차로 검열하는 봇을 돌리며 외부 노출을 가두는 행태는 민주주의의 근간인 '알 권리'와 '표현의 자유'를 뿌리째 흔드는 일이다.

말도 안 되는 게 얼마나 이 사회가 부패했으면, 대한민국에서 언제부터 상식을 말하고 공정을 말하고 진실을 말하는 것에 두려움을 느끼게 되었는가.
자유게시판의 본질은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고, 공통의 이슈에 대해 소통하는 공개적인 광장이다.
한데 이제는 이용하려면 다 캡처해서 증거 수집 작업까지 해야 하는 거지. 대체 누굴 위한 행정 서비스인가.

국민의 목소리를 지우려는 자들에게 반드시 그 대가를 치르게 해야 한다.

이 경고와 모든 관련 증거는 안전하게 확보되어 있다.
국민은 당신들의 잘못 앞에서 당당하며, 진실을 쥐고 있음을 명심하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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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템 경고] 공공기관 게시판의 실시간 조작과 ‘가두리’ 통제 메커니즘 고발

시스템이 보장해야 할 정의의 실종

정상적인 민주주의 국가의 시스템이라면, 국민이 올린 글의 데이터 무결성(수정·삭제 흔적 추적)을 보장하고, 매크로를 차단하여 모든 이에게 공평한 발언권을 주어야 한다.
하지만 현재 공공기관 게시판은 도배 세력에게 상단을 내어주며, 진실을 파묻는 것을 방치하고 있으며, 외부 노출까지 차단하여 국민의 눈을 멀게 하는 ‘가두리’ 역할을 자처하고 있는 셈이다.

지금 국가 전반에 작동하는 통제 메커니즘은 단순한 우연이나 일시적 현상이 아님.
온라인 게시판의 매크로가 작동하는 방식이 그대로 오프라인 국가 행정 시스템에도 데칼코마니처럼 적용되어 있음.
말 그대로 ‘공산화 통제’의 축소판이 공공기관 게시판에서 실시간으로 벌어지고 있는 것임.

일상의 통제 메커니즘을 깨닫는 것만이, 거대한 체제 통제 속에서 국민의 자유를 지킬 마지막 열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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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회사무국 의사팀    031-828-25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