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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정부시청. 즉각 잘못한 자들 발본색원하여 과오청산하라. 2 박** 2021-10-08 71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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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력 안되고 말빨 안되고 상황도 안 받쳐주니 정신승리만 외치는 열ㅅ*들 보면 정식 운운하고 자빠지잖아.
지금껏 시간, 비용, 정신적 피해 낭비한 것도 모자라 또 고객이 돈, 시간 쳐들여가며 왜 니들 뒤치다꺼리를 해야해. 니들이 비지니스 비용 지불 해주고 일상 방해 안하고 차질 안생기게 하고 하면 다 감수하지. 아직도 고객의 시간, 화폐적 가치 개념 없고 죄를 지었으면 벌을 받는 게 당연한 것임을 모르는 바보, 천치들이 많은 거 같아서 말하는 거야. 여기 의정부가 유난히 고객 어려운 줄 모르고 직원 처리 민원을 깔보는 문화가 형성 되있는 거 같아. 공무원 니네 다 돈 벌려고 하는 거잖아. 그런데 이렇게 일하면 안되는데 그럼 짤리고 돈 못 벌어야 되는데 그런 만행을 저지르고도 아무렇지 않게 지낸다는 게 잘못된 거란 거지. 언제까지 니네들은 고객한테 탓 돌리며 정신승리 외치고 폄하만 하고 있을 건데. 이 거지같은 나라 정치, 공무원 ㅅ*들이 그렇게 떠들었으니까 니네가 그렇게 생각하는 거야. 그러니까 니네가 개ㅅ*, 소ㅅ* 욕을 먹는 거야. 사람들은 니네가 뭘 먹고 즐기는 지 무식에 졸라 관심없으니까 제발 제대로 될만한 일을 해. 그따위 업무 수준으로 제발 고객 탓하며 개소리할 생각 1도 하지 말고. 고객 인생에 조ㅅ도 도움 안될 그따위 걸 말이라고 씨부려 대면서 빙신같이 고객한테 신경질 이나 내고 자빠져 있지 말고. 이런 안 좋은 평가가 쌓이면 그게 니들의 공무원 채널 여론이 될테니까. * 요즘 서울이나 경기도 관할 건으로 다른 시 이용해 봤는데 지극히 정상이었다. 설령 불친절, 문제 생겨도 즉각 반응 처리하지 니들 같이 비정상적 반응 없었다. 그래서 또 생각해봤어. 여기 기관 평가 안 좋아서 저런 수준만 집결 되있는 게 아닐까. 봤을 때 너희는 그냥 근본적으로 문제가 있는 것 같다. 고발 다큐라도 찍어야 되려나. 그리고 정직 좀 하고 말 좀 제대로 알고 써. 의정부시청 감사실 김진수. 또 직무유기, 태만, 직권남용, 소극행정 해서 고객이 악착같이 끌어내니까 전화한 주제에 사과는커녕 잘못 인지 안하네. 하여 제때 하지 않았음을 제기하니 ‘그러게요’ 하고 끝이야. 문제 인지를 안 하는 건지 못하는 건지. 잘못이 잘못인 줄 모르는 것들은 답이 없다니까. 앞 전도 저러더니 이번에 또 그러는 거야. 제정신이 아닌 듯해. 민원 신청 시 기피 의사 전달해도 계속 무시하길래 스팸 신고, 처리했어. 의정부시의회 서지현. 이와같은 고충 민원 뻔히 알고 있는 자라, 고객이 급하게 요하지 않고 자발적, 적극 행정 믿어 독촉하지 않았건만, 깜빡 한거면 한거지 했던 거 같다는 뭐야. 남 얘기 해. 그리고는 답변 문자 날짜 신경쓰지 못한 거 가지고 뭐라 한다며 맥락 돌리고 되려 고객한테 적반하장 하고 말이야. 실수건 뭐건 잘못한 것을 잘못했다고 하지 않고 변명을 하려 하니 말실수 하는 거지. 예전에 어느 순간부터 사과가 없길래 눈치 줬더니 자주하면 가벼운 거 같아서 식으로 변명했지. 뭔가 착각하는데 잘못에는 사과가 먼저인 거야. 변명, 핑계가 아니라. * 의정부시청, 의정부시의회 보면 사과의 정의 이런 거 모르더라고. 의정부시의회 의사팀 김광일이라고, 피민원자들을 상전 대우하길래, 상전이냐고 했더니, 고객한테 같은 말 되받아치더라니까. (사무국장 전화했더니 가관. 바로 정선희 의원한테 전화했더니 부서 팀장 전화오더라. 명분 ‘했다’. 알지) 얘네는 소극 행정 뭐 그딴 거 신경 안써. 쇠귀에 경 읽기, 밑빠진 독에 물붙기야. 공무원이 고객한테 '수고하세요' 라는 말 안 쓴다. 가뜩이나 이런 상황에. 민원 초창기 때 통화 시, 문자, 통화 종료에 이 멘트 쓰길래 언급 했었는데, 습관인 듯. '수고하세요'는 국립국어원 '표준 언어 예절'에 윗사람에게 해선 안 되는 말로 올라 있다. 헤어질 때 흔히 건네는 '수고하세요'는 같은 연배나 아랫사람에게 할 인사다. 존대한다고는 해도 윗사람에게 명령하는 셈이고 '고생하라'는 것도 예가 아니지. 2021.8.9 그 대목에선 당연히 '죄송합니다'라고 해야 했다. 사과는커녕 '더 힘들여 애쓰시라'고 화를 부채질한 꼴이다. 사회 경험, 연륜이 없어 그 말 자체가 예의에 어긋난다는 것부터 몰랐을 것이라 보고 초창기 응대시 너그럽게 가르쳐 줬더니. 의사소통에는 공손성의 원리가 존재하는데, '수고하십시오'는 이를 위배한다. 표현 하나 삐끗하면 대화가 깨지는 거다. 뜬금없이 '수고하십시오'라니. '하십시오' 한다고 다 존댓말이 되는 게 아니지. 적절한 말을 쓸 줄 몰랐거나 그게 속마음이었는 지도. 니네는 "죄송하다"는 말이 그렇게 하기 힘드냐. 속담에 '가루를 (체에) 칠수록 고와지고 말은 할수록 거칠어진다'고 했다. 니들이 딱 그래. * 참고 민원인 농락하고 장난하나. 개념없네. 부천시청 직원 처리 기피, 회피하는 공무원 중심 행정서비스 경기도청 의정부시청, 경기도청 공무원들은 무법자인가.(상전이 따로 없네) 의정부시청, 경기도청 공무원들은 무법자인가.(상전이 따로 없네)2 *징그럽게 직원 처리 기피, 회피하는 부정부패한 경기도청 해당 직원들 처리 요청 (국민신문고 소극행정) 민원인 농락하고 장난하는 공무원 처리할 것. (국민신문고) 누구를 위한 국민신문고 인가 가관이다. 의정부시청 도대체 경기도청 비전이 뭔가.(이런 게 부정부패다) 경기도 행정서비스 정말 지겹다. 경기도권은 공무원 유신 체제 유토피아. 이런 걸 도긴개긴 이라 하나. 역시 여긴 ′그럴만한 곳 ′ 이었어 민원이건 직원이건 처리 똑바로 하시오. 정직, 정의롭게. 자기 발전 없이 살고 싶다면 공무원 하면 될 듯. 의정부시청 민원 처리 행태 고발. (경기도권이 유독 심해) 한결 같기도 쉽지 않은데, 유지 비결이 뭐야. 국민신문고에서 국민을 우롱하는 쓰레기 공무원 족치는 방법... 좋은데. 공무원은 품위가 그렇게 어려운 개념인가. 공무원 비리 부패, 지저분한 행태들이 먹히니 계속 하는 게지. 경기도청(의회), 의정부시청, 의정부시의회 비리, 부정부패 타도하라. ---------------------------------------- 한 페이지로 작성했는데 웃긴 거 발견되서 내용을 분리했어. (거 땜에 추가 됐네. 피곤) 여긴 금칙어를 고유식별번호라 칭하는 거 같은데, 그게 어떤 단어인지 확인, 수정할 수 있는 과정이 없어. (본문차단사유가 욕설이라면서 뭔지 안내가 없어. ‘의정부시청. 즉각 잘못한 자들 발본색원하여 과오청산하라.’ 다른 카테고리는 아무 문제 없는데. ㅍ) 요즘 고객들 알아서 표기 변형해서 쓰고, 웬만하면 표현 취지 막지 않아. 여기처럼 그런식으로 창 띄우는 거 첨 봤는데(것도 광고 팝업 차단해 놔서 못볼 뻔), 보통은 금칙어 단어 알려주고, 그거 고치면 입력 다 되거든. 즉, 내용 확인 가능. 여긴 안내가 없어. 월리를 찾아라야. 글 자체를 날려버려. 되게 의정부스럽네. 아주 오래 전, 모 구청 게시판 이용 시, 문맥, 내용에 전혀 문제 없는데 얘가 그냥 입력값대로 필터하다보니 사용이 불편했던거야. 그래서 시정 시킨 적은 있었네. (행정서비스 보상 받았다. 담당이 고객보다 시스템을 몰라) 근데 그 구청도 금칙어 안내는 나왔었고 글을 날리거나 이용 차단하지 않았어. 그래서 한번 찾아봤어. 다른 곳은 아무 이상 없으니까. 역시 황당한 이유였네. 아놔... 여기와서 공무원들 때문에 욕만 는다. 다시 in 서울하더라도 반드시 투표는 하고 가겠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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