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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정부시청. 즉각 잘못한 자들 발본색원하여 과오청산하라. 1 박** 2021-10-08 1,90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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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청. 니네 오래전부터 무지하고 못 됐었구나. 특히 감사실.
다른 지역, 주변 시와는 정말 틀린 상식밖에 집단성. 시대에 뒤처진 어느 세상에 사는 듯해. 자유게시판인데 '개인 정보의 수집·이용 목적 : 민원 접수 · 처리 · 사후 관리 서비스 제공'? 이런 카테고리는 국민 소통의 장이야. 고객 간에 커뮤니티라고. 일 안 하고 못 하면서 번지르르 하기는. 그럴싸하게 직무유기, 태만, 직권남용, 소극행정, 불친절 등이라고 표현해 줄까. 하는 짓에비해 말이 너무 고급진데. 근데 다른 기관 카테고리에 비하면 활용도가 그냥 벼룩시장 같이 쓰이네. 이런 증상은 또 첨 본다. ㅍ~ 니네 감사담당관 조사팀 처리 해야될 것들 수두룩한데, 일단 2021.10.5 김진수 느닷없이 전화해서 개지롤 떤 거 민원 신청했잖아. 근데 왜 답 안해. 총괄인지 뭔지 자리 전화했더니 대신 받은 팀장 임봉찬. 10/6 13:10경 답변하기로 했잖아. 과장, 팀장한테 얘네들 행태 보고 하라 했더니 김홍일, 강성수한테 보고 하고 당신이 전화 준다며. 니들은 허언이 일상이야. 일반 정상적인 사고를 가진 사람들은 그렇게 안 살 거든. 몇 달 전 '공무원 비리 부패, 지저분한 행태들이 먹히니 계속하는 게지.'민원, 또 기피, 회피하고 의정부시의회 무례, 불손, 불친절 짓거리로 나자빠지고 해서 또 피곤하게 했잖아.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최경자 의원 지역사무소에 행태 고발했더니 거기서 공문 보내고서야 의정부시청 감사실 김진수 전화 와 가지고는 뻔뻔하고 파렴치하게 개지롤 떨었었지. 당연히 아직까지 민원 답 똑바로 안하고 있고. 근데 이때 지역사무소 김향희 하는 말이, 예전에 박동성이 고객을 악성 민원이라고 했었다네. '경기도 행정서비스 정말 지겹다.'- 참고. 그 직원한테 정확히 확인 후, 의정부시의회 서지현한테 이 내용 정선희 의원한테 전달할 것을 요 했어. 정선희 의원이 니네 쪽에 전화하고 그랬던 거 같다 하던데, 누구와 통화했을까. 우스운가 봐. 김진수 얘 아직까지도 민원 답 똑바로 안했고, 그 짓거리 해놓고 이번에도 뻔뻔스럽게 전화한 거야. 일에 적법 절차, 인과 관계, 날짜, 시간 등 개념 졸라 없다니까. 의정부는 잘못에 대한 직원 처리 개념 자체가 없어. 이거 완전 양아치 ㅅㄲ들 아냐. 필기시험 통과하고 20분짜리 면접만 통과하면 합격이 되니까 이상한 것들이 안 걸러지는 경우가 많다더니. 어떤 정신머리를 가지고 있으면 이런 짓들을 할 수 있는지. 잘못을 해놓고 미안한 감정 0에 수렴하는 것들은 인성에 무슨 일 있는 거지. 100명당 4명꼴로 존재하는 소시오패스가 여기는 무더기로 있나 봐. 사고 방식들이 참 남다르네. 그러니까 다른 세계관에 있으니 저 모양이지. 분명한 건 그런 팟 들은 끼리끼리 파티, 유유상종이라는 거. 자기 자신과 비슷한 성향의 자들만 만나니 저런 게 일반적인 경우로 인식하는 게지. 공통 성향 중시하는 문화. 공무원은 뭐 그런 DNA가 있나. 상식이 통하지 않는. 그러니 국민의 세금을 통해서 운영 되고있는 게 기관인데 수 많은 국민들이 지금 하나같이 뭐라고 얘기 하나. 너희 같은 것들 자리 차지하고 있는 거 보기 싫다는 거지. 자신들의 잘못에 책임을 묻는 것을 공격으로 받아들이는 게 참으로 쇼킹 하다. 저렇게 무례할 수가 있나. 참고 글과 같이 여긴 무례한 게 평균이야. 결국은 뭐냐면 무책임에 초점이 되게 맞춰져 있어. 우리는 관련 없으니 잘못 없다. 니들 하는 게 정녕 고객을 위한 답이냐. 너무 말이 안되서. 감사실은 대변인이야. 같은 공무원이니까. 그냥 지르는 거지 저런 거는. 사람에 인두겁을 쓰고 있다고 해서 다 같은 사람이 아니듯, 사람이 뱉은 말이라고 해서 다 말이 아니야. (개인적으로 니네 사람으로 여기지 않아) 답이라고 하는 거 보면 너무 추하다. 니들 남 탓은 진짜 일류일 거야. 전문가가 아닌 게 문제야. 비전문가. 사과는 하지 않고 개소리, 개차반 짓만 하고 있어. 팔은 안으로 굽는다는 걸 여실히 보여주고 있지. 니들은 한 개인의 일탈로 볼 수 있는 행태를 의정부시청, 의정부시의회, 나아가 경기도 일로 만들어 버렸어. 이것들은 타산지석이 없어.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을 수가 없는 건데 문제의 자들은 지금껏 지들이 한 잘못에 대해 주워담기는커녕 생각이 없어. 그러니 이렇게 된 거지. 일이 커지게 된 것. 지금껏 제때 안하고 기피, 회피, 은폐하고 있던 민원들 더이상 지체하지 말고 순수하게 잘못한 자들 빠르게 입 열었으면 좋겠고 공무원넘들이 일 좀 똑바로 했으면 좋겠어. 사실 바탕으로 답하면 되는 거고 조사, 수사 철저하게 하라는 거지. 다른 일반 고객들도 당하는 거 보면, 지들 편협함에 조금이라도 거슬리면 그거 가지고도 악성 민원이네 하며 죄를 만들어내는 공무원넘들이 지들(피민원자)을 너무나도 과잉 보호하고 있잖아. 우쭈쭈~ 해가며. 공무원은 사기칠 염려가 없다고 생각이 든다, 누가 그래. 걔를 언제 봤다고. 원래 근본적인 사건은 싸악 잊어버리고 할 지롤들이 없어서 끼리끼리 유착 관계에 푹 빠져 말 같지도 않은 변명, 핑계대는 피민원자, 방임자 행태가 니들은 이해가 된다고? 보통 정상적인 일상을 보내는 사람들은 니네같은 종들이 주변에 없다. 굿 플레이스 기반 다져놓으면 니들 같은 부류와의 만남 예방할 수 있거든. 헌데, 국민이면 누구나 이용하는 국가기관이라 어쩔 수 없이 마주쳐야 하는 존재 아니야. 게다가 국민이 이용하던 안하던 수익이 보장되잖아. 이런게 짜증나는 거지. 쟤들한테 무지, 불친절, 불손 등을 당하면 저것들이 어떻게 이럴 수가 있냐며 고객들은 항상 말하지만, 쟤들은 자신이 정상이거나 우월하다는 생각을 하는 듯해. 지들이 화낼 입장이 아닌데 저런다는 건 내 행동이 옳다고 믿어야만 나올 수 있는 모습이거든. 저런 멍청한 모순을 생각 못하니까 또 남에게 피해 줄 수 있다는 생각도 못해. 근데 또 이런 자기반성을 할 줄 아는 사람이라면 애초에 저런 짓을 안 하겠지. 항상 생각을 해야 된다. 머리는 생각하라고 있는 것임. 머리가 우동사리가 아닌 이상 생각을 해야 된다 끈임없이. 그래서 본말과 선후가 그 차례를 잃지 않도록. 일상 생활에서. 옛날에 시골 동네에 가보면 머리에 꽃 꽂고 돌아다니는 미친얘가 많았잖아. 처음에는 일반 보통 사람인줄 알고 진지하게 대화를 나누는데, 하다 보면 어느 순간 다른 세계의 사람인가 하는 순간에 이 자는 정상이 아니구나를 느끼잖아. 마찬가지로 공무원상에도 그런 미친얘가 돌아 다녀요. 뻔해서 신선하지도 않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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