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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무원 비리 부패, 지저분한 행태들이 먹히니 계속 하는 게지. 박** 2021-07-16 85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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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청 또 비리, 부정부패 조짐이 보여 21.7.14 의정부시의회로 민원 신고 함.
의회 직원이 21.7.15 의정부시청 감사담당관실로 11:05 경 전달했음 확인, 금일 17시에 답변 달라 전달했음에도 의정부시청 감사실, 지역경제과 함흥차사. * 이왕 전달 완료 안내 문자 보내는 김에 누구한테 전달했는지를 왜 안 밝히는지 원. 박동성 맞나. 감사팀 유진형이 전담자라 했으니. 7/13 민원 내용 알고 있는 유진형한테 이런 불성실, 불친절 업무 태도에 대해 민원 전화 했더니 박동성 전담이라며 돌림. 자꾸 번거롭게 고객이 전화하게 만듬에 전화 달라 했고, 자신이 들은 민원 내용까지 전해서 전화 드리라고 하겠다 했으나, 역시 답변 안 왔지. 물론 박동성 기피에 대해 언급했고. > '의정부시청 민원 처리 행태 고발. (경기도권이 유독 심해)' 참고. 되게 이상하지 않아. 고객이 전화하거나 돌리는 건 통화 가능하고 지들은 하면 안되는 법이라도 있나. 일전 엘마트 건 추가 민원으로 지역경제과 김혜정 답변 없어 의정부시청 감사실 또 전화하니, 전화옴. * 이 자는 항상 민원 전달하면 자발적으로 하지를 않아. 매번 확인, 독촉 전화하게 만들어. 고객이 민원 처리 요지를 다 말했으면 그에 상응 답변 하고 마무리 해야 되는데 뭘 할 생각을 안 해. 어디서 어디까지 일을 가르쳐 주고 숟가락 떠 먹여야 돼. 지난 4월 제일시장 인근 상회 이용시 손님 성희롱 건 처리 때랑 패턴이 똑같아. 인사 이동 걸린 건 내부 사정이고, 그래서 어떻게 조치하겠다는 건가 하니 자신이 처리 답변 7/9에 하겠다 하고선 잠수네. (7/1 추가 민원 통화) 이러니까 공무원 혁신해야 된다고 그렇게 국민이 외치잖아. 철밥통이 어딨어. 일 안 하고 못 하는 공무원 다 짤라야지. 그리고 이건 고의적이잖아. 같은 급은 그렇다 치자. 윗선들은 이런 거 왜 가만 두는데. 교육? 웃기고 있네. 이러니까 고객들이 폭로, 공론화 하는 거야. 2020.3 제일시장 인근 상점 서비스 관련 민원으로 고객 개고생하고 최종적으로 감사실 박동성 마무리 했었지. 물론 이때 박동성 적극적이지 않았지. (할 때 시원시원하게 하면 얼마나 좋아. 암튼 이쪽 분위기 참 이상해) 그것도 의정부시청 묵은 과오 청산 안해서 최대한 감사실 접촉 안하려 했는데 예전 자들 물갈이 되서 전화했더니 갑갑한 소리나 하고 있고 그래서 의정부시의회 민원 담당 통화하고 (당시 직원보다 전임 직원이 훨씬 친절했었다) 전달 해서 겨우 민원 처리했었다. 더욱이 그때 양손 상해로 인해 치료 중으로 굉장히 힘들었을 때였는데, 다시 생각하니 빡치네 진짜. * '도대체 경기도청 비전이 뭔가.(이런 게 부정부패다)'. 이 사건 왜 생긴 줄 알아. 바로 2020.3 제일시장 인근 상점 건으로 의정부시청 일자리경제과 때문에 생긴 사건이야. 고객이 아량을 베푸니 호구인 줄 알아. 보자보자하니 자신들 입장만 챙겨. 8월이 되서야 담당 전화왔다는 게 말이 된다고 보나. 그것도 고객이 독촉 본격적으로 하니 온거야. 이처럼 당신들은 고객의 선량함, 이해심을 감성 팔이로 이용하지. 이렇게 시간 질질 끌다가 마무리 안된 채 인사 이동 됐는데 후임이 여자라고 들었어. 마무리는 당연한 거잖아. 헌데 당시 일자리경제과 팀장도 그 후임 여도 고객께 전화 안한다고 했다는 거야. (팀장, 고객께 응대 지적 받았지. 증거 명백한데 거짓말로 우기잖아) 그래서 감사실 박동성이 대신 어찌어찌 겨우 민원 답변하고 해당 부서 경고 공문해서 마무리 했지. 이랬던 자가 '경기도 행정서비스 정말 지겹다.' 처럼 한 거야. 김혜정도 패턴이 별 다르지 않아. 당직 민원실 이용시 항상 민원 전화가 안 와. 꼭 전화를 하게 만들고, 응대 품질이 좋지 않아 주변 그나마 소통 괜찮은 직원한테 전달하게 만들어. 상회 성희롱 건 때도, 다른 민원 처리 중 알게 된 박한솔 직원한테 당신의 민원 응대시 말씨, 태도에 대해 전달 부탁했었다. 그런데 이번에도 또 같은 식이잖아. 그리고 당신 제일 큰 문제가 뭔 줄 알아. 이해를 안 하는 건지 못 하는 건지, 눈치가 없는 건지 모른 척 하는 건지, 잘못이 잘못인 줄 모르고 잘못인 줄 알면서 사과하지 않는 거, 자신의 잘못에 대해 인식 결여라는 거야. 그거 사람 얼마나 피곤하게 하는 줄 아나. 민원 처리가 뭐 거한 수준도 아니잖아. 지겨운 게 뭔지 알아. 밑 빠진 독에 물 붓기, 쇠귀에 경 읽기라는 거. 그러니 공무원 일 못하고 속물이라고 욕 하는 거 아냐. 아닌 척, 아는 척 하지 말고, 약속은 지키고, 실천으로 입증해. 어떻게 이런 걸 방임하고 잘못에 대해 아무 책임이 없어. * 2020.3 건 담당이 정기수 였는데, 그 후임 여 지역경제과 김혜정 아냐. 사실 확인 좀 하지. '역시 여긴 '그럴만한 곳' 이었어.' 및 내용 참고글 봐라. 웃기잖아. 민원 진행 중 인사 이동 되면 민원 책임을 안져. 게다가 문제 발생 되잖아, 완전 나자빠져. 지금 개재되고 있는 고충 민원, 의정부 보건소, 의정부시청(감사실, 주택과, 민원실, 비서실, 시민봉사과 기존 과오 포함), 경기도청, 부천시청 등 다 이런 식이잖아. 버닝썬이야. 뭐 이리 투명, 명확하지가 않아. 잘못한 자들 처리도 더럽게 안해. 이기고 싶은데 실력은 안되고 상황도 안 받쳐주고 그래서 정신 승리라도 하려고. 조직적으로 다가. ㅎㅎ 당신들이 이렇게 해도 된다고 허용하고 있는 권리가 대체 어디 나와 있는지 근거 좀 밝혀줘. 국가공무원법 제7장 제63조 품위유지의 의무 공무원은 직무의 내외를 불문하고 그 품위가 손상되는 행위를 하여서는 아니된다. (판례) 국민으로부터 널리 공무를 수탁하여 국민 전체를 위해 근무하는 공무원의 지위를 고려할 때 공무원의 품위 손상 행위는 본인은 물론 공직 사회에 대한 국민의 신뢰를 실추시킬 우려가 있으므로 지방공무원법 제55조는 국가공무원법 제63조와 함께 공무원에게 직무와 관련된 부분은 물론 사적인 부분에 있어서도 건실한 생활을 할 것을 요구하는 '품위유지의무'를 규정하고 있고 여기에서 '품위'라 함은 주권자인 국민의 수임자로서의 직책을 맡아 수행해 나가기에 손색이 없는 인품을 말한다. 제10장 제78조 징계사유 ① 공무원이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면 징계 의결을 요구하여야 하고 그 징계 의결의 결과에 따라 징계처분을 하여야 한다. 1. 이 법 및 이 법에 따른 명령을 위반한 경우 2. 직무상의 의무(다른 법령에서 공무원의 신분으로 인하여 부과된 의무를 포함한다)를 위반하거나 직무를 태만히 한 때 3. 직무의 내외를 불문하고 그 체면 또는 위신을 손상하는 행위를 한 때 제79조 징계의 종류 징계는 파면·해임·강등·정직·감봉·견책으로 구분한다. 이렇게 있는 법, 규정을 왜 무용지물 취급하나. ----------------------- 어느 국민이 공론한 공무원 문제에 대한 내용인데, 너무 와닿지 않나. * 어느쪽을 싫어하는 듯한 표현은 순화 좀 했다. 공무원 비리 부패의 주 원인 중 하나, 고액의 공무원 연금, 그리고 극도로 떨어진 행정효율. 공무원 연금은 일정 근속 연수를 채운다면 200만원대에서 그 이상인데, 그게 공무원 비리를 근절 시키지 못하는 이유들 중에 하나 이다. 공무원들은 잘못을 해도 미약한 징계조차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큰 잘못을 해도 파면을 하는 경우는 거의 없다고 볼 수 있다. > 징계의 종류 중 견책이 잘못을 꾸짖고 앞으로 그런 일이 없도록 주의를 주는, 가장 가벼운 징계 처분이거든. 근데 과연 견책이라고 남길까. 간혹 어쩌다 파면이 있긴 하겠지만 사실상 없는 것과 마찬가지. 그리고 처벌이 없다 보니 공식적으로는 공무원들이 한 일은 잘못한 일이 없는 게 되기에 문제점은 개선되지 못하고, 공무원들은 처벌이 없더라도 문제를 은폐 할려고 많은 시간과 노력을 들이고, 다른 공무원들도 그 분위기에 젖어서 못되고 이상한 짓들을 하면서 행정력을 소모한다. 공무원의 문제가 드러날 경우, 같은 공무원들끼리는 서로 봐주는게 관습화 되어 있고, 아는 사람이라고 봐주고, 자식새끼 키운다고 봐주고, 남의 일은 모른척 해야 된다는 신념에 봐주고, 세상물정 모르는 모리지 *빠시끼들처럼 열심히 공무원들 입장에서는 모지리 *빠시끼 같은 사람들이 열심히 일하는~ 이라고 자주 외쳐 주니까, 그런걸 가지고 공무원들은 자기합리화와 자가최면을 증폭시키면서 공무원들 끼리는 문제를 더더욱 모른척 하게 된다. > 고객에게 드러나는 신문고 같은 답변 봐라. 내용에 피민원자(직원) 이름 절대 기재 안한다. 그리고 전화, 구두일 경우도 오류 없도록 정확히 이름 표현하며 말하면 되는데 '담당자' 라며 이름을 거론하지 않는다. 최근 경찰청 본청 응대 불친절 파생에 최종 통화한 자한테 1번 누구, 2번 누구 이렇게 부서, 전번, 이름, 불친절 상황 다 알리고 전달시킴. 이후 민원실 전화 왔는데, 내용은 커녕 불친절 자들 이름도 전달 안했네. 이렇게 헛짓하게 하니 바로 화 나가지. 거기다가 고액의 연금까지 겹쳐 있어서, 악역은 남들이 하고 자신은 많은 사람들과 친한 척 해야 성공한 사람이라는 의식을 가진 사람들이 많으니, 어떻게든 공무원 연금 받게 해 줄려고 무리를 하다 보니 더더욱 공무원들의 문제는 전혀 개선이 되고 있지 않다. 나이 50쯤 된 공무원이 파면 되면 고액의 공무원 연금을 못 받게 되는데 (물론 나이 20대 공무원에 대해서도 공무원들끼리는 그걸 덮을려고 행정력 낭비를 엄청나게 한다.) 동료 공무원들은 당연히 비리를 모르는 척 하고 그들의 가족, 친지들도 공무원들의 문제를 눈감게 되고, 세상물정 모르는 *빠, *빠 시끼들도 거기에 동참하고 있다. 고액의 공무원 연금을 없애 버리고 모두가 다들 비슷한 연금을 받는다면, 공무원 연금 받게 해 줄려고 이상한 짓 하는 부분은 없앨 수 있기에 공무원 비리를 조금이라도 줄일 수 있다. 그리고 공무원들(그냥 공무원, 경찰, 검찰, 판사 등)이 공무원 비리를 은폐하려고 저지르는 비리와 행정력 낭비도 보다 줄일 수 있고, 그런 후진적 공무원들의 정신 상태를 올바르게 만드는 것에도 영향을 주기에 사회정의를 바로 세우는데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 물론 안 그런 사람도 있겠지만, 친구를 잘 사귀라는 말이 있는 것처럼, 주변에 이상한 놈들이 많고 그들과 잘 어울려 지내면 스스로 못되고 이상한 일을 하더라도 그걸 잘못한 일로 생각하지 않게 되는 것과 마찬가지이다. 집단폭력의 경우 뉴스에 나오고 징역형에 처해지기 전까지는 자신들이 잘못한 게 없고 잘한 것으로 생각하는 경우가 있을건데, 공무원들도 마찬가지로 뉴스에 나오고 처벌을 받기 전까지는 자신들의 행동이 잘못된 게 없다고 생각하고 살고 있고, 엔간해서는 공무원을 처벌, 징계 하는 경우가 없고 조사 조차도 제대로 하는 경우가 없기에 공무원들의 정신상태가 썩은 경우가 많다. 공무원이 바보인 척 하지만 실제 바보는 아니라서, 유치원생이 한눈에 봐도 저시끼들 뇌물 먹었네 라고 할 정도로 티나게는 안하고 교묘하게 하는 것이다. ------------------------- 21.6 기사인데, 출장은 안 가면서 '공짜 여비'는 챙기려는 공무원들, 왜. '적은 월급' 탓하며 서로 눈감아주기 일상화. 아휴~ ‘가짜 출장’을 만들어 올리고 출장여비를 부정수령하는 관행 왜 끊이지 않을까. 공무원 여비규정과 지방자치단체 조례를 통해 정해지는 출장여비는 관내 출장은 4시간 이상이면 2만원, 그 미만이면 1만원이다. 공용차량을 이용하면 1만원이 깎인다. 공무원들은 이에 불만을 토로한다. 지난해 9월 부산의 한 지방공무원은 ‘지방공무원 수당 부당수령의 영향요인에 관한 연구’ 논문에서 “공무원들은 보수가 자신의 투입에 대비해 공정하지 못하다고 스스로 합리화하며 수당의 부당수령을 이어간다”고 밝혔다. 일에 대한 대가가 적어 가지 않은 출장 여비를 통해 벌충한다는 것이다. 출장여비를 고정적인 보수의 일부로 생각하는 경향도 있다. 전북의 한 기초자치단체 공무원은 “허위로 출장을 올려도 눈감아주고, 지급 한도 안에서는 누구나 받을 수 있기 때문에 허위 출장을 신청하지 않는 것을 오히려 이상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 기초의회 의원도 “부서마다 분명히 출장 수요가 다른데, 매년 최대치로 산정해 예산을 잡고 소진한다”며 “출장에 따른 실비로 생각하지 않는 듯하다”고 말했다. 출장여비 부정수령 공무원에 대한 온정적인 분위기도 형성된다. 지난해 출장여비 부당수령이 확인돼 환수 조처가 내려진 자치구의 공무원노조 게시판에 “여비를 환급당한 공무원들을 위해 노조가 나서야 하는 것 아니냐”는 글이 올라오기도 했다. 행정안전부는 1980년대에 만들어진 출장여비 지급 기준을 개정할 필요가 있다며 최근 44곳 자치단체의 출장 현황 27만건을 분석하고 있다. 행안부 지방인사제도과 관계자는 “서울 도심이나, 섬이 많은 전남 신안군, 관내 범위가 넓은 홍천군 등이 모두 동일한 기준으로 출장여비가 정해져 있어서 개선 필요성이 있는지 검토하는 중”이라며 “부정수령 문제는 출장시스템 개선과 징계규정 강화 등을 통해 개선되는 과정에 있다고 판단한다”고 밝혔다. 또 있어. 21.6 어딜 가건, 뭘 하건 4시간씩...구청 공무원들의 '수상한 출장'. 서울 구청서도 출장여비 부정수령 의혹 내용 중, 최근 사회복무요원(공익)의 폭로로 전주시에서 초과근무수당 부정수령으로 인한 일부 공무원들 징계가 결정된 가운데, 서울시 구청들에서도 광범위한 출장여비 부정수령 의혹이 제기 됐다. 오래전에도 야근 수당 뭐 그런 거 보도 됐었잖아. 지저분한 의식구조, 언제 버릴건가. * 민원 처리 결과 답 좀 하지. 날짜, 시간 개념 없어도 너무 없잖아. 공무원(직원)으로서 책임감, 직업윤리 의식도 없나. 사람이 말야, 죄의식, 죄책감이 없는 게 더 위험한거다. 그래서 말인데, 청렴한 직원이 마무리 했음함. 지저분한 거 딱 질색이라. 당신들이 고객일 경우 생각해 봐라. 저런 자들과 말섞고 싶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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