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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의원님! 당신을 보여주실 지금이 기회입니다 염** 2021-07-14 22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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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의 안녕과 복지를 위해 노력하시는 의정부시 시의회 의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의정부시 금오동 131번지에서 40여년 이상 거주하고 있는 시민입니다. 해당 지역은 지난 십여년 이상을 미군부대(유류저장탱크) 철수와 오염토 정화 사업의 연속으로 주야 지속되는 먼지와 특히 기름냄새로 거주민들은 현재까지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그리고 수 개월 전부터는 그 부지에 시와 특정 시공사가 협의됨을 자랑하는 보도를 인터넷을 통해 알게 되었고, 고층아파트 공사가 시행중에 있습니다. 현실은 머리가 아플 정도의 기름냄새와 각종 악취, 먼지 심지어 오전 7시 이전부터 기계음과 발파음 그에 따른 진동 등이 그 동안 인내하며 참고 있는 주민들의 분노를 자극하고 있습니다. 환경관리과 직원은 이 모든 사실을 인지하고 있으나 그 어떤 조처도 현재 없는 것 또한 매우 유감스럽고 안타까울뿐입니다. 심지어 공사내용과 예정 기간에 대한 안내판이나 항의할 수 있는 시공사 연락처 등도 그 어디에서도 찾아 볼 수 없습니다. 공사현장에 최밀접한 주택단지 주민들은 주로 노령층으로 구성되어 큰 불평을 가지고 있으나 호소하기 쉽지 않은 형편입니다. 유감스럽게도 예전과 같이 주민들에게 봉사하는 통반장의 큰 역할과 활동은 이미 사라진지 오래라고 사료됩니다 따라서, 글을 쓰는 이유는 지역을 책임지는 시의원님들의 역할에 도움을 청하고 싶기 때문입니다. 단체민원을 준비하고 집회를 하는 것보다 시의원 한 분의 노력이 더 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른 오전 6시부터 현장에 나와 사태의 심각성을 파악하고 해결을 위해 노력하는 시의원 한 분이 계실 때 우리 자녀들은 시민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에 존경심을 가지게 될 것이며 차기 시장으로서의 자질과 면모를 갖출 것이라고 믿습니다. 사태파악과 대책 그리고 주민들에 대한 위로와 이해를 간청하는 바 입니다. 첨부파일: 시의회에서 보내준 지역담당 시의원님 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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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처
의회사무국 의사팀 031-828-253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