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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은 품위가 그렇게 어려운 개념인가. 박** 2021-06-25 654
* 참고
한결 같기도 쉽지 않은데, 유지 비결이 뭐야.

의정부시의회 박지선, 김기환.
2021.6.22 의정부시청 감사실 이혜진 자에 무지, 불친절, 무례에 대한 민원 고객께 안내한 대로 약속 이행 했나.
6/24 이혜진 통화 시, 이에 아무런 언급 없이 뻔뻔스러움에 확인하니 연락 받은 적 없다네.

1. 의회 홍보팀 박지선
대신 받았어도 고객이 어디, 누구, 어떤 내용으로 신고 하는데 문제 해결 위한 탐색 않고 수동적, 무반응 증상 보여 고객이 힘들게 말을 이어가며 이해 시켰더니, 나가 봐야 된다네.
그럼 지금 어쩌라는 거야. 고객은 시간, 비용 남아돌아 이러고 있나. (점심 시간이 다 됐었음)
그래서 뭐 어떻게 해 주겠다는 건데. 대처를 해 줘야 될 거 아냐. 그냥 나가야 된다는 입장만 얘기하고 끝. 뭘 할 생각을 안해.
끝낸 고객 입에서 조치 단어 써 가며 말을 끄집어 내니, 이혜진 하고 통화해 보겠다고 함.
여긴 조치 반응이 없어 불신 있으니 그자와 통화 후 연락 달라고 했는데, 끝낸 여지껏 연락이 없는 거지.
이혜진이 당신 전화 못 받았다 함.

2. 의회 홍보팀 김기환
점심 시간 전에 통화했고 16시가 되도록 답변 없어 고객이 또 전화함을 말하는데 문제 인식이 없네.
눈치를 줬는데 그런가요 라고 말하는 거 보고 화가 밀려옴을 눌러가며 일을 가르쳐 주고 있네.
과정상 대처 미비, 이러니 불만 고객 화가 가중되지.
와... 열 받음에 친절 베풀어도 사과할 줄 몰라. (알아들은 것만 이라도 다행이라고 했는데 그나마 이혜진 처럼 안 나와서 그런 것임. 이렇게 눈치를 줘도 피드백이 없어)
간단히 사실 과정 브리핑 하니, 그냥 전화 메모 전달 해드리냐네.
이곳은 직원 처리, 구두 민원을 왜 경시 하지. 아닐 꺼라고 하는데, 제발 행동으로 입증해 줬음 한다.
당시 메모 전달해 주는 거 외에는 별 다른 액션을 할 생각이 없는지 암묵적 반응이어서 고객이 계속 친절 유도함.
현 상황에서 본인이 할 수 있는 뭔가 적극 행정 좀 해달라고요. 가만히 있으니 계속 불평하며 눈치 주게 되잖아요.
남 얘기하듯 회계라 바빠서 어쩌고 하는 것도 그또한 자신들 입장, 사과도 없는 변명일 뿐이고, 가타부타 연락이 없어 고객이 또 전화 걸어 이런 말 들어야 되나.
그래서 뭐 어떻게 해 주겠다는 건가. > 고객이 어떤 걸 원하는 지 모르겠다. / 환장 하겠네.

슬슬 짜증난다. 과정 또 간단히 말하고, 책임 지기 싫어서 포기하게 만드려고 그러냐 대놓고 말했네.
이 자도 나가야 된다고 하고 마무리를 안해. 고객도 일상 정상적으로 지낼 수 있도록 마무리 좀 합시다.
요약 실컷 했는데, 정확한 상황도 모르고 어떤 조치를 취할 수 있겠냐, 이혜진한테 어떻게 해라 할 수 없지 않느냐 이러네.
깝깝하다. 정말 불편한 기싸움 하고 있다. 자신이 못하면 민원실이건, 의회 민원 담당자건 찾아서 라도 조치 할 생각도 안하나.
끝낸 그분한테 일단 전화 해 놓겠다고 함. (그분이라 함이 이혜진 맞겠지. 헌데, 고객정보 확인도 안 하네)
본인 업무가 있어 21.6.23 오전에라도 전하겠다고 했는데 이혜진 받은 적 없다고 함.

박지선, 김기환 직원. 진상규명 하시오.
당신들이 방임한 게 맞다면 그또한 책임이요.
6/24 이혜진 응대가 또 그때 같이 무지, 불친절, 무례로 개차반 응대 나왔으니까.
* 당신들 사안도 그렇지만, 이혜진 모양새가 마치 '나는 못 들었으니 문제가 없어' 식의 뻔뻔함이 어이가 없는 거지. 답 없다.

이혜진 전화 안 받아도 돼. 말씨, 태도도 어느정도 견줄만 해야 trouble 없다.
굳이 저런 수준을 왜 직접 고객이 상대해 줘야 되냐고.
민원 해소, 고객 만족 중심이 아닌, 뻔뻔하게 지 일처리 명분 남기려고 고객 시간 빌어 이용해 먹는 유형.
당신 같은 특이, 악성 자들 자료 있지. 공무원인데 개중 없겠어. 헌데, 보통 못되처먹지 않은 이상 당신 같이 아니 여기 처럼 뻔뻔하지 않아.
웃기는 게, 031 828 2081는 뭐야. (조직도 번호 2074) 내용 전달 되서 다른 직원이 전화한 줄 알고 받은 거 아냐.
끝낸 고객 번호 갖고 교활한 짓 하네. 제 정신이야.

* 급 떨어져서 굳이 계속 상대할 가치 없어 고객 권익 보호를 위해 무지, 불친절 상담 서비스 거부할 권리가 있으며, 하여 불량 서비스 거절하니 다른 서비스 교체 요구한다 알리고 당신 처리할 수 있는 직원 전화 요구한다 하니 정식으로 하란다.
웃기지. 다른 사람 꺼는 구술로 되는데 지꺼는 왜 그래야 되는데.
계속 말 겹치고 딱 나이 어려 되바라진 그런 행태해서 민원 통보 하고 끊었더니, 문서 넣으라는 그 말하려고 다시 전화 하네.
지 '했다' 명분 남기려 하는 거지. 막 나가는 게지. 저 2081 어디에 있는 전화기야.

문지기 노릇하길래 직접 감사팀 총괄 전화. 주무관 유진형 대신 받음. 이혜진 응대 claim 전달, 처리 답변 요구.
이 날 일이푼도 아니고 돈 처리하러 가야 되는데 끝낸 이따위 일로 일정 망치고. 인생에 시간은 한번 뿐이야. 어떻게 책임 질꺼야.
왜 고객이 이 피해를 다 감수해야 되냐고. 개념 좀 가져.

그리고 여기는 사과할 줄을 모르는 자들이 수두룩 해. 그런 반응이 벌써 본성을 보이는 거야.
사과의 정의, 사과 하는 태도, 모르면 공부 좀 하시오.
요즘 얼마나 세상이 좋아졌어. 정보들이 넘쳐 나서 찾아보면 다 나오는데.
예전 모 구청 직원 교육 담당자는 말이야, 업무 맡게 되서 개인 시간, 비용 들여 강의, 교육 같은 거 찾아 듣는다고 했었다.
그리고 설령 전문적이지 않더라도 못 알아 들을래야 못 알아들을 수 없게 말하는데 뭐가 그리 추잡해.
차라리 책상에 금이나 긋고 땅따먹기를 하는 어린 아이가 그나마 사과를 ‘제대로’ 잘 한다.
당신들 어디가서 사과했다고 하지 마라. 사과하는 행위는, 당신이 베푸는 '호의'가 아니라고. '이거 먹고 떨어져라' 식의 사과는 무례하기 짝이 없는거지.
게다가 간혹 개념 정신나간 자들은 사과 안 하냐고 하면 아까 했잖아, 저번에 했잖아, 내가 한 거 아닌데 왜 사과해. 어쩜 무식이 이리 철철 넘치는지.
사과는 예의있게, 무례하게 사과한 건 ‘사과하지 않은 것’이나 마찬가지다.
외형 촌스러운 건 용서가 되는데 마인드 촌스러운 건 용서가 안돼.

공무원들 진짜 짜증 나는 무개념 뭔 줄 알아.
당신들 상대하는 것이 고객은 영리 활동이 아님. 하여 직접이건 간접이건 천 년 만년 상대해도 월급, 수익 없어.
되려 귀한 인생에 지극히 개인 시간, 비용 피해 보고 당신들의 무지, 불친절, 뺑뺑이 장단 등에 정신적 피해 받아 가며 잘못을 바로잡으려 하는 거지.
고객 응대, 민원 처리하며 개인적인 시간, 비용 도대체 뭘 들었는지 고객한테 입증해 봐라.
비리, 부정부패 사건들 봐라. 국가, 정부에서 해야될 진상규명, 정의 실천을 왜 민간인이 하나. 인생에 한 번뿐인 귀한 시간, 비용 들이고 고통받아가며.
국가 보상, 행정서비스 보상, 것도 잘못한 자들 돈 아니잖아. 국민 세금이지. 이게 정상이야.

이혜진 자, 6/22 사건 짚고 넘어가야지. 아무 일 없었던 듯 생까네. 참 파렴치하고 뻔뻔하도다. (6/24도 추가요)
사회 나와 조직에서 업무를 하며 어디서 치기어리고 되바라진 그런 버르장머리 없는 행태를 하나.
국민신문고 답변 live 판인가. 답도 거지같고 행동 개선, 변화도 없는 것. 즉, 내용은 장난이고 태도는 여전하고.
웃긴 게, 면담했고 고객 수준이 높고 저희가 못 따라 가는 건 맞다. 말하면서 한숨 섞어가며. 인정한다. 노력하자 팀장이 당부했고, 이해해 주시고.
정말 답이 없구나. 하기 싫은 거 어거지로 그냥 꾸역꾸역.
잘못과 수준이 뭔 상관이야. 실수건 고의건 무지건 잘못은 잘못이지.
사과는 커녕 인정. 건방 떨고 있네.
팀장, 김수경. 피민원인 대상자들 끼리 모여 얘기했단 소리네. '의정부시청 민원 처리 행태 고발. (경기도권이 유독 심해)' 참고.
이해해 달라. 뭘 이해 해. 이해를 해서 잘못을 적시하는 건데. 책임 제대로 안 지고 시건방진 걸 당연함으로 받으라는 거야. 왜 그래야 되는데.
아집 부리지 말고 그냥 답을 성실히, 똑바로, 제대로 해.
지 응대에 대해 지적하니 또 같은 짓 반복하는데 어따대고 히스테리야. 말겹침에 안 듣고, 안 들렸다고 물어보고 있어. 이러니 우스워 보이는 게지.
이런 게 예측되서 당신 전화 받을 필요 없다고 판단한 거야.

고객을 트레이닝 대상화 하지 말라니까. 고객 지적재산 기생하고 강제로 재능기부 시키지 말라고. 희생할 생각 없으니까.
왜 그런 취급 당하는 줄 알아.
굽신 거림과 정중, 공손의 차이를 모르고 당당과 뻔뻔을 구분 못 하고 미성숙한 열등감에 아집 부리며 알량한 자존심만 내세워서야.
거기다 일 못 하거나 안 하기까지 하니 지탄 받는 건 당연지사지.
같은 말을 해도 기분 좋게 하는 사람이 있고 아무 느낌 안나는 사람들이 있고 기분 나쁜 사람들이 있다.
언어 이해, 구사력도 실력, 능력, 재능인데, 미흡하더라도 적어도 고객보다는 친절해야 한다는 걸 실천하는 직원한테는 고객이 화 안내.
왜. 당신 같이 안 하니까. 정상적인 사고를 하는 직원은 그런 말씨, 태도가 잘못이라는 걸 아니까 안 하는 거야.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직원들의 특징을 보면 고객이 '고맙다' 라는 감정이 생길 수 있도록 모든 상황에서 고객에게 도움을 주려고 노력을 하지.

고객이 어디서부터 개념 공부를 시켜줘야 되는 거야. 이런 거를 따로 이야기 해 줘야 아는 건가.
이거는 공무원 되기 전에 이미 다 체득하고 있어야 될 국민에 대한 예의잖나.
직장을 다니는 사람이라면 조직 문화, 직원 화법, 사무 업무, 오피스 예의범절 신경쓰고 지키고 생활한다.
왜냐하면 기본적, 초보적인 것들 때문에 남들한테 트집 잡히기 싫어서다.
일반 사람도 이런 걸 신경 쓰면서 사는데 공무원은 왜 이런 트집 잡힐 걸 하는 지 이해가 안돼네.
그게 품위 잖아.
근데 그게 없으니까 고객이 너무 빡이 치는 거야.
우리나라 지도자 뿐만 아니라 공무원들이 조금 품위가 있었으면 좋겠는데 말이야.
이혜진만 문제가 됐느냐. 아니다.
되게 웃기잖아. 되게 공교로워. 아니 이들은 맨날 이렇게 공교롭게도, 우연찮게도 이런 일이 벌어졌다고 하는데
어떻게 이렇게 조각 좀 맞춰 보면은 뭔가 되게 잘 맞아.
더 디테일 하게 들어가면 아주 잘 빚은 도자기 같은 작품이 좀 나올 것 같아.
자꾸 더 디테일 하게 들어가게 하지 않았음 해. 어쨌든 간에 이런 상황들 겪을 때마다 고객은 스트레스를 되게 많이 받는다.

도대체 이 자들한테는 어디서 어디까지 뭘 가르쳐 줘야 이런 품위 없는 행동을 그만 하게 할 수 있을까.
'품위' 이 두 글자에 대한 개념을 가르치려고 고객이 맨날 시간, 비용, 정신적 피해 받아가며 또 뛰어야 되지, 이들한테 전화해서 해명을 요구해야 되지, 또 들들 볶아야 되지. 이렇게 하는 게 너무 피곤한 거야. (기자가 이렇게 한단다)
도대체 '품위' 이 두 글자 그렇게 어려운 개념이냐고. 밥상머리 교육만 제대로 받아도 이런 거 그냥 쉽게 알 수 있는 거 아니냐고.
근데 이 자들은 왜 이렇게 눈치가 없어. 눈치 없는 사람은 주변을 피곤하게 하는데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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