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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결 같기도 쉽지 않은데, 유지 비결이 뭐야. 박** 2021-06-22 57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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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청은 잘못한 직원에 대해 감사담당관이 보호하고 고객과 싸우니 믿는 구석이 있어 무지, 불친절, 무례 등이 난무하군.
감사담당관 조사팀 이혜진 연결됐는데, 2021.6.20 민원 관련 미답변에 무지, 불친절 파생되어 과정에 교환 오영경, 강영순, 지역경제과 김보배 처리 요구. 이에 2021.6.24 16시 답변 약속 했는데, 이것도 언제 답변 가능하냐 하는데 기간 정함을 안하려 함. 일을 안 하려는 거야 못 하는 거야. * 의정부시청 감사실은 앞전 민원도 고의적 답변 회피, 기피하고 있는 상태라 응대시 주의할 것을 미리 경고했으며, 워낙 공무원으로서 기본, 개념이 없고 실천이 안되는 곳이라 불미스러움을 미연에 방지하고자 기껏 시간 들여, 지적재산 털며 말했더니 역시 쇠귀에 경 읽기, 밑 빠진 독에 물 붓기. 당신들은 발전, 실천이 없어. 안돼. * 참고 민원인 농락하고 장난하나. 개념없네. 부천시청 직원 처리 기피, 회피하는 공무원 중심 행정서비스 경기도청 의정부시청, 경기도청 공무원들은 무법자인가. (상전이 따로 없네) 의정부시청, 경기도청 공무원들은 무법자인가. (상전이 따로 없네) 2 *징그럽게 직원 처리 기피, 회피하는 부정부패한 경기도청 해당 직원들 처리 요청 (국민신문고 소극행정) 민원인 농락하고 장난하는 공무원 처리할 것. (국민신문고) 누구를 위한 국민신문고 인가 가관이다. 의정부시청 도대체 경기도청 비전이 뭔가. (이런 게 부정부패다) 경기도 행정서비스 정말 지겹다. 경기도권은 공무원 유신 체제 유토피아. 이런 걸 도긴개긴이라 하나. 역시 여긴 ′그럴만한 곳 ′ 이었어 민원이건 직원이건 처리 똑바로 하시오. 정직, 정의롭게. 자기 발전 없이 살고 싶다면 공무원 하면 될 듯. 의정부시청 민원 처리 행태 고발. (경기도권이 유독 심해) * 이정도면 과실범의 공동 정범 아냐. 2021.6.22 김보배 응대 추가 전달차 11:38 감사실 이혜진한테 잠깐 짬내서 전화 했는데, 과민 반응하며 말겹침, 말 같지도 않은 변명, 들을 생각이 없으니 제대로 듣지 않고 그냥 말 받아치는데 급급, 본질 시선 돌리고 동문서답 딴 소리하며 맥락 바꾸기 하네. 그리고 시간, 수치 언급하려면 정확히 알고 떠들어. 누가 19시까지 통화했니. 저걸 말이라고 하나. 고객은 당신들과 말 섞는 것이 업무 아니고 월급 받지도 않아. 비생산적인 일이라고 몇 번을 말하니. 그리고 고객 혼자서 몇 명을 상대하고 있는 거야. 시간, 비용, 정신적 피해 안 보여. 이런 일 같지도 않은 수준 가지고 신속, 정확히 대처를 못해 논하고 있는 수준하고는 원. 김보배 자가 고객 통화 끊기고 민원에 대해 무슨 조치 했냐고 사실을 두고 확인하는데, 무슨 통화시 고객이 전화 끊었잖냐는 개소리하고 있나. (김보배가 담당 아니잖아) 고객은 권익 보호를 위해 무지, 불친절 상담 서비스 거부할 권리가 있으며, 하여 불량 서비스 거절하고 다른 서비스 교체 요구할 수 있음. 또한 불성실한 업무 처리와 규정, 법률 오남용하여 민원인 부당 대우 및 협박 시 그에대해 책임을 물을 수 있음. 도대체 당신들은 무슨 권리로 그렇게 불친절한가. 이혜진 당신이 응대한 내용 들은 다른 지역, 기관 공무원들이 어처구니 없어하며 자신이라도 대신 사과드리고 싶다더라. 피민원인이 뭔가. 피의자란 뜻이야. 헌법, 민원처리법, 공무원법 등 다 법이잖아. 위반하면 범법자이지. 직원으로서 친절은 당연한 건데 그런 것조차도 법으로 되있는게 공무원이다. * 의정부시청은 내부 그들에게 질책을 가하면 이따위 행태를 보임. 특히 귀 막고 자기 말만 하고 변명에 자기 중심, 합리화, 동문서답에, 질문에 맞지 않는 일관된 답변, 특히 쓸데없는 말하는 거 정말 못들어 주겠음. 정말 일을 만드는 기관임. 고객 응대시 말겹침, 막말, 변명, 잘못 인정하지 않으려는 태도로 하는 건 괜찮고, 하도 막 나가서 '야'하고 부르니 하지 말라고. 내로남불이야. 당신이 개차반 같이 하는 건 괜찮고 받는 건 싫고. 무슨 심보야. 이혜진 자, 스스로 바보 임을 입증하는 듯한 말을 고객에게 강요하면서 그런 바보같은 소리를 고객이 동의하지 않는다고 고객에게 신경질 내고 그게 안 먹히니 자신이 잘못한 거 있음 글로 넣으라고. 것도 당신한테. 왜. 설령 글로 했다 치자. 피해자가 진정, 고소하면 가해자한테 전달해서 직접 처리하나. 이게 더 앞뒤 안 맞는 거지. 그리고 당연히 갖추어져 있어서 말할 필요 없는 것들을 고객이 지적재산, 시간, 비용 낭비하며 당신한테 왜 알려줘야 하지. (고객이 어제 민원 전하며 말한 거 헛짓한거지) 그런 건 당신이건 관내에서 시간, 비용 들여 할 일이지. 그또한 개인적인 것 1도 없으면서. 여기 의정부시청 공무원들의 업무 담당 배정은 도대체 어떤 근거로 그 자리에 막 앉혀 놓는 건지. 듣기, 말하기 능력 안 되고 문제인식소통 안되는 자들을 중추 부서에 두고 민원에 귀 기울이고 고뇌하며 처리하는 것이 아니라 그저 공무원 바람막이 노릇이나 하고 있으니. 관료조직에서 자신보다 높은 직급을 가진 사람에게는 찍소리도 못하면서 국민에게는 함부로 한다는 것이지. 하긴 이게 하루이틀 일인가. 그런데 더 웃긴 건 상급부서나 기관의 직원들이 잘못됨을 인지하고 적극적으로 처리하고 응대 자세 시정할 것을 문책해도 하나도 시정이 안된다는 것. 그런 자들이 의정부시청 감사담당관 조사팀에 고객 불만 voc 업무를 맡고 있다는 게 대단하다. 말씨, 태도는 본성을 드러낸다고 함. 불손한 말씨, 태도는 전에 자들과 다를 바 하나 없고 말 같지도 않는 걸 답변이라고 떠들어 대며 담당자라는 아주 대단한 권력을 뽐내고 있음. 이봐요. 이혜진(김수경, 박동성과 같은 부서)이라는 의정부시청에 근무하며 이런 한 건 한 건을 처리하고 국민의 세금으로 월급 받는 공무원. 당신이 잘못한 거 하나하나 풀어서 그게 왜 잘못된 건지 어떻게 하는 게 바람직 한지를 국민이 왜 매번 수고스럽게 알려줘야 되나. 그런 받을 이유 없는 불쾌함, 불손한 응대를 받아가며. 그리고 그런 것들은 너무도 기본적인 거라 초등학생도 다 아는 것들인데. 당신 같은 성향의 공무원 너무도 빈번하여 민원 접수하여 질타한 글에 동일하게 겹치니 매번 같은 말하기도 지겹소. 잘못을 지적할 때 정확하게 무엇인지를 말하고 올바른 답변까지 제시 가능한 고객에게 책임전가 하며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자신의 생각에는 잘못한 게 없다고 하니. 그럼 다른 이들은 문제 인식하고 뭐가 잘못인지 다 아는데 담당자라는 이유로 그 자의 판단에 민원, 당사자(또는 피민원자)가 문제가 아니다 라고 하면 문제가 없다는 건가. 하면 담당자의 직무, 역할은 권력이란 뜻이네. 오늘 이혜진 자가 한 짓은 엄연히 직권남용하여 국민의 권리행사를 방해한 것임. 예의를 갖추는 것 그 당연함이 지켜지지 않았을 때 고객이 화가 나는 거다. 고객이 정의구현으로 악착같이 처리 요구할 경우, 직원 응대, 업무 과실 등은 모른 척하며 제때 했어야 할 당연한 답변만 해주면 되는 줄 알아. 그것도 지극히 형식적, 명분 남기기 식인 그들 만족으로. (엉망진창) 가타부타 말이 없어 고객이 계속 확인 전화 하게 해 놓고 그 기회 삼아 말하는 거, 그런 건 제때 답변한 게 아니다. 고객응대, 업무는 무엇을 했는가 보다 어떻게 했느냐가 정말 중요한 것이지. 끝까지 잘못을 인정하지 않지. 사실 관계를 놓고 다퉈야 하는데 잘못을 인정하지 않으려는 태도, 변명 때문에 진흙탕 싸움으로 변질되는 게지. (남들 다 아는 거 당신이 무지, 발뺌하면 다야) 범죄 심리 어쩌고 하는 사람의 말을 들어보면, 잘못을 한 사람은 자신의 잘못이 무엇인지 생각 하지 않고 어떻게 하면 발뺌을 할 것인지를 주로 생각 한다고 한다. 그리고는 그런 상상의 결과물을 합리화 하려고 하는데 그 와중에서 이상한 짓을 벌이는 것 같다. * 자신들 기관에서 벌어진 일인데 무지, 불친절, 무례, 무시, 기피, 회피하며 은폐를 일삼고, 누구 하나 책임감 있게 문제 인식하고 처리하지 않음에 고객이 분노를 넘어서 더한 것도 느끼고 있는 판에 고객이 정의 실천하고자 고군분투하여 연락한 주제에, 사과의 정의도 모르는 이들은 자신이 고객과 어떤 관계에 놓여져 있고 현 상황에 어떤 입장이고 어떠한 포지션으로 임해야 되는지 전혀 모르는 것 같다. 사과는 열심히 해 놓고(사과는 했나) 잘못된 행동을 계속 이어나가고 있거나 자숙을 전혀 하지 않고, 자숙이 끝난 뒤에도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이 뻔뻔하게 굴면 지탄을 받는 건 당연지사. 그리고 사과를 하려면 사과의 정의에 맞게 해라. 초등학생도 안다. 사과는 주는 게 아니라 받는 거 라는 것. 사과하는 행위는, 당신들이 베푸는 '호의'가 아니다. 가끔 정신 가출한 듯한 뻔뻔한 자들 보면 아까 사과했잖느냐, 저번에 사과했다 등의 표현 하는 걸 접해 봤을 것이다. 그런 게 사과냐. 자신이 숨을 구멍 슬쩍 파놓고 장난치는 거지. "나는 사과했어. 저 사람이 안 받았지" 이거 너무 비열한 거지. 근데 사과는 했나. 했다면 고객은 왜 기억에 없을까. 잘못한 일이 있으면, 거기에 대한 책임도 있는 법. 책임 회피하려 들지 마라. (그래서 사과를 안하는 구나. 에라이~) 잘못에는 책임이 있고, 그 책임을 지는 건 결국 사과하는 주체다. 남에게, 또는 피해 고객께 책임 전가하는 사과는 비겁하다. 책임져야 할 잘못이 있다면, 그때 당신들의 입에서 나와야 할 말은 “전적으로 내 책임이 크다”, “내가 더 신경 쓰지 못해서 잘못을 했구나”다. (입만 열면 변명, 핑계, 무지, 불친절로 책임 전가식이야.) 각종 언론보도에서 책임을 회피하려는 이들을 보고 혀를 쯧쯧 차면서, 당신들도 똑같은 짓을 하고 있진 않나 왜 생각을 안하지. 이런 허섭스레기 같은 행태를 접하며 말 섞는 고객 입장 생각해 봤나. 의정부시청은 부끄러움을 모르는 자들이 너무 많은 거 같다. 오히려 나쁜 짓을 한 놈들이 야 이제 그만해 할만큼 했잖아 그런 식으로 얘기를 하는 사회 정말 받아들이기 어렵다. 그런 자들은 용서를 진심으로 구하는 게 아니라 야 내가 이만큼 미안하다고 하면 됐지 않냐 시간이 이렇게 지났는데 그만 해야 되는 거 아냐 뭐 그런식으로 오히려 더 뻔뻔하게 나오는 이런 사회가 왜 이렇게 됐을까 무엇이 저 자들을 저렇게 만들었을까 그런 생각을 좀 하고 뜯어 고치시오. 의정부의회 바로 전화했더니 홍보팀 박지선 대신 받음. 자초지종 간단히 전했더니 이혜진한테 전화 해본다 하여 통화 후 연락 달라고 함. 16시가 되도록 답변 없어 고객이 또 전화 했더니 홍보팀 김기환 대신 받음. 고객 니즈 관련 잘못에 대해 문제 인식 하고도 남을 텐데, 소극행정 자세로 나와 화 참아가며 친절 유도 함. 본인 업무가 있어 21.6.23 오전에라도 이혜진한테 전하겠다고 함. (이정도 대답도 고객이 악착같이 해서 한 것임) 헌데 왜 항시 당사자에게 전할까. 이러니 잘못이 드러나지 않고 안 바뀌는 거지. * 위 참고 자료에 있는 이전과 같은 패턴이지. 이런 식이 먹히니까 계속 저러는 거 아냐. 고객이 왜 피해 회복을 위해 뒤치다꺼리를 해야 되는 게 당연한 건가. 의정부, 경기도는. 얼마나 고객을 우습게 생각하면 아무리 얘기해도 진정성을 갖고 귀 기울이는 자는 아무도 없고 각자 자신의 말을 내뱉고 있는가. 이것이 실질적으로 권력 행사를 하는 게 아니고 뭔가. 민원 한 건이 이런 식으로 몇 번을 전화하고 답변 요청해야 정확한 답변을 받을 수 있는가. (요즘 행정 기관이 여기 처럼 하는 데가 어딨나. 흔치 않다. 서울 지자체는 물론 인근 양주시청도 이렇게 안한다.) 답변하고 싶은 것만 골라서 답변하고 명분만 남기는, 눈 가리고 아웅 하는 식의 처리하는 것으로 임무가 끝났다고 한숨 돌리지 말라. 담당자로서 책임감 있게 민원을 해소하고자 고뇌하며 적극적으로 성의있게 하시오. 국민을 발아래 두고 눈 가리고 아웅 하는 사과. 과연 대한민국 모든 국민이 만족스러워 할런지. 작은 사건, 작은 억울함, 작은 부정의는 없다. 공무원들 제발 잘못에 대한 책임 좀 졌음해. 하긴 당신들이 책임진다고 지나간 시간과 비용, 정신적 피해, 생명이 돌아오나. 그래서 평소에 올바른 가짐을 준비하고 습관화 하도록 해야되며 부족하면 노력해서 채워야 하는 것이지. 헌데 뭐가 부족한지 아니, 잘못인지 알기는 하나. 국민들이 문제나 잘못에 대해 제기하면 경청하여 꼼꼼히 검토하고 문제는 해결하고 잘못은 겸허히 받아들이고 책임, 시정하고 노력해야 하거늘, 잘못은 숨기고 개떡 같은 알량함으로 부끄러운 줄 모르고 되려 뻔뻔스럽게 얼굴 빳빳이 들고 다니지. 정말 이런 공무원하고 말을 섞었다는 자체만으로도 불쾌하고 역겹다. 무고한 생명을 잃게 되야 공론화 되어 요란한데 평소 국민들이 체감하는 공무원스러운 허섭스레기 같은 관행들이 더 이상 세습되지 않았음 한다. 하여 신뢰가 파괴되고 불신이 조성되어 국민이 국가에 대한 부정적 인식으로 병들지 않도록 뿌리 깊은 공무원의 근본적인 악을 근절해야 된다고 본다. 번번이 얄팍한 수작으로 핑계, 변명 같은 말 같지도 않은 말장난으로 교란하고, 징계는커녕 하나마나한 주의, 교육 조차도 제대로 하지 않고 당연한 사과로 때우고 어벌쩡 넘어가거나 그 조차도 없이 말돌리고 허섭스레기 같이 고객 피해를 그냥 무시, 묵인한다. 마치 자신들에게 당하는 게 마땅한 것인 양. 나쁜 것들.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그들에게 말한다. 무법자들 마냥 당신들 하고 싶은 대로, 멋대로 하지 마라. 국민은 그리 하라 허용한 적 없다. 공무원이 뭔데 정당한 국민의 권리 행사를 침해하고 방해하나. 은폐, 기피 하는 건 죄 지은 자들이나 하는 거 아닌가. 잘못에 대해 무책임 하기 위해서. 피민원인 : 기존 - 교환실 오영경, 강영순, 지역경제과 김보배. 추가 - 감사담당관 이혜진 * 과정에 모든 직위를 막론하고 단계별로 잘못에 대한 책임을 반드시 물을 것. 모든 공기업, 사기업이건 불친절 사례를 보면 대부분 이러한 기본적 응대로 인한 게 많다. 다시 한번 말하는데 민원 처리가 목적이지만 그보다도 먼저 서비스 개념과 예의범절 좀 겸비하시오. 그리고 비효율적인 제도는 위에다 보고하여 개선하고, 미약한 국민에게 강요하지 말고. (강자에게 약하고 약자에게 강하고. 이게 더 편하지?) 하여 착하고 착한 우리의 국민이 더이상 상처받지 않고 용무를 해결 했음 좋겠소. 의정부시청 행정서비스 헌장 * 고객을 대하는 자세 고객이 전화를 주실 경우 담당자가 부재중인 경우에는 담당자가 30분 이내에 고객에게 전화 드릴 수 있도록 하겠으며 연락되지 않으면 그 이유와 함께 약속시간을 다시 정하여 연락드리겠습니다. > 이행했니. 아주 뻔뻔스러웠지. 다른 부서(직원)에 전화를 연결할 경우에는 혼선으로 2번 이상 연결하는 경우가 생기지 않도록 담당자의 전화번호를 알려드리고 연결하겠습니다. > 오영경이건 김보배건 발본색원 똑바로 해. 고객 번호를 그런식(순간 신호 울리고 끊김. 모르는 번호 찍힘)으로 테스트 한다는 발상도 웃긴데, 그런 행태가 뭐가 문제고 바람직한 게 뭔지 모르는 건지 고의인지 당신들의 자세가 어이 없음이야. 고객이 궁금해서 말한 건가. 잘못했으니 처리하라고 지적한 거지. 이런 기본을 잘 숙지하고 실천하면 응용 대처가 친절히 왜 안돼. 민원처리 결과는 수용·불수용, 가능·불가능 등 결과만을 답변 드리는 것이 아니라 상세한 설명과 함께 어려운 전문용어는 알기 쉽게 풀어 이해하시기 쉽도록 하겠습니다. > 이혜진 자. 과정상 적법절차 유념하고 똑바로 말해. 고객은 당연함이 지켜지지 않았을 때 화가 나는 거라니까. 말씨, 태도도 업무다. 고객이 무지, 불친절 받아가며 일 가르쳐 주면서 행정 서비스 이용해야 되나. 민원처리가 완료되어 회신된 민원 중 일부 고객들에게 직원이 전화 등을 활용해 처리과정의 신속성, 담당공무원의 친절도, 처리결과에 대한 만족도, 불만 및 개선 요구사항 등을 확인하여 사후 관리토록 하겠습니다. > 고객 불평은 고견임. 돈 들여(것도 세금이지) 관리하면서 고객이 직접 귀한 시간, 비용 들여 전하는 건 왜 이따위로 하지. 비전과 현실은 다르니 문제가 되는 것임. * 고객 불만족 시정 및 보상조치 담당자의 잘못으로 고객이 두 번 이상 방문하실 경우 즉시 사실 확인을 거쳐 3분 이내 즉시 처리토록 하겠으며, 부서장의 정중한 사과와 10,000원 상당의 문화상품권을 지급해 드리겠습니다. 전화를 하셨거나 받으셨을 때 불친절하다고 느끼신 경우 연락을 주시면 해당 공무원에게 1회 이상의 친절교육을 시키겠으며, 3회 이상 지적 받는 공무원에 대하여는 친절교육 2시간을 실시하여 개선토록 하겠습니다. > 21.6.22 김보배 추가 전화시 이혜진 말씨, 태도가 정상인가. 다른 지역, 같은 업 종사자들에게 상황 들려주고 물었다니까. 객관성을 위해. 고객은 정확하게 제대로 처리되길 바래서 일도 아닌 것을 이렇게 하는데 당신들 수준은 뭔가. 민원접수 후 법적 처리기한 내 중간연락이 없거나 처리되지 못한 경우 사실 확인을 거쳐 1시간 이내에 정중한 사과와 함께 지연처리 사유와 처리예정일을 알려드리고 5,000원 상당의 문화상품권을 지급하여 드리겠으며 1일 초과 시마다 상품권을 추가로 지급하여 드리겠습니다. > 감사실 김수경 자는 뭐야. 같은 부서니까 이혜진 자도 예정인가. 보건소는 어떻고. ㅍ~ 비리, 부정부패 사건들이 세상에 나올 수 있었던 건 그 상황에 누군가가 정의감보다 직업윤리를 지켰기 때문이다. * 고객에게 협조를 부탁드리는 사항 우리시청 전 공무원은 고객 여러분에게 최고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이 헌장을 제정하였습니다. 저희 1천여 공직자는 고객과의 약속을 성실히 이행하기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을 약속드리며 아낌없는 성원과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 최고도 바라지 않겠다. 초보, 기본에 충실하고 일을 열심히가 아닌 잘하라. 고객에게 트집 잡히기 싫으면 매너, 에티켓 지키고, 고객 불평, 불만 듣기 싫으면 고객 니즈에 맞게 올바른 대처 업무 하면 된다. 명료하지. 고객여러분께서는 친절하고 공정한 행정서비스를 받으실 당연한 권리가 있으므로 시간과 장소에 구애됨이 없이 적극적으로 권리를 행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권리 행사 방해한다니까. 지방자치제의 빠른 정착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시민여러분의 참여가 필수적입니다. 공무원의 불편·불친절한 사항이나 재난의 발생 징후 등을 발견하셨을 때는 적극 신고하여 주시고, 모범이 되는 공무원이 있을 때에는 적극 추천하여 보다 나은 서비스제공을 할 수 있도록 동참 > 민심을 얻기 위한 정치적 홍보 전략일 뿐, 실천되지 않는 비전들 봐라. 법규나 제도 상 또는 공익을 위하여 불가피하게 고객의 뜻을 다 수용하지 못할 경우에는 너그러운 마음으로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어떤 법규, 제도, 공익 부분에서 잘못한 직원 처리를 안하는 건지 그것이 알고 싶네. ㅍ~ 공무원, 직원 처리는 아주 기본 업무다. 이러니 공무원은 잘못이 계속 반복되는 게지. 아닌 척, 아는 척하며 자신이 잘나고 똑똑한 줄 착각하고 미성숙한 열등감에 정당한 불평을 하는 고객에게 무지함으로 못되게 구는 공무원들이 많다. 대부분 보면 언론보도에서 본 것과 같이 잘못에 대한 진실을 팩트로 들춰낼 때 저런다. 피해자가 가만히 있길 원하는 건 가해자 밖에 없다. 헌데, 가해자 보다 더 나쁜 건 그것을 처리해야 될 자가 제대로 처리하지 않고 잘못(죄)을 방임하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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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회사무국 의사팀 031-828-253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