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본문으로 바로가기 GNB메뉴 바로가기

의정부시의회 uijeongbu city council

×

의정부시의회  uijeongbu city council

  • 전체메뉴
  • 통합검색
  • 외부링크
  • 검색
  • 사이트맵
  • 유튜브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 글자를 크게
  • 글자를 보통으로
  • 글자를 작게

맨위로 이동


통합검색

함께 만드는 의정부,  행동하는 의회

홈 > 참여마당 > 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

  • 페이스북
  • 트위터
  • 밴드
  • URL
  • 프린터
  • 이전으로
  • 공유하기

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은 시민여러분의 자유로운 의견을 공유하는 공간입니다.
이곳에 게재된 의견에 대해서는 답변을 드리지 않습니다. 상담을 원하시는 사항은 의회에 바란다를 이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미풍양속에 어긋나거나 상업성광고, 구인광고, 정치적 내용, 특정종교 포교목적, 선거법 위반 관련, 반복게시물, 특정인 및 단체를 비방하거나 명예훼손의 우려가 있는 경우는 사전 예고 없이 삭제 될 수 있습니다.

의정부시청 민원 처리 행태 고발. (경기도권이 유독 심해) 박** 2021-05-20 489
* 참고
민원인 농락하고 장난하나.
개념없네. 부천시청
직원 처리 기피, 회피하는 공무원 중심 행정서비스 경기도청
의정부시청, 경기도청 공무원들은 무법자인가. (상전이 따로 없네)
의정부시청, 경기도청 공무원들은 무법자인가. (상전이 따로 없네) 2
*징그럽게 직원 처리 기피, 회피하는 부정부패한 경기도청 해당 직원들 처리 요청 (국민신문고 소극행정)
민원인 농락하고 장난하는 공무원 처리할 것. (국민신문고)
누구를 위한 국민신문고 인가
가관이다. 의정부시청
도대체 경기도청 비전이 뭔가. (이런 게 부정부패다)
경기도 행정서비스 정말 지겹다.
경기도권은 공무원 유신 체제 유토피아.
이런 걸 도긴개긴이라 하나.
역시 여긴 ′그럴만한 곳 ′ 이었어
민원이건 직원이건 처리 똑바로 하시오. 정직, 정의롭게.
자기 발전 없이 살고 싶다면 공무원 하면 될 듯.

* 대체로 모든 공무원, 기관이 그렇긴 해도 지자체는 주민과 밀접하여 이 정도는 아닌데, 경기도권, 의정부는 업무, 직원의 문제점을 밝히는 것에 지나치게 소극적, 폐쇄적이다.

* 이것 봐라.
정선희 의원이 도모하여 1/12 보건소 박춘수 과장 전화 와서 시원찮은 명분적 통화.
또 누가 책임자로 답할 건지도 안내 없고, 언제 답변할 건 지에 대해서도 답하지 않으려 하여 고객이 겨우 끌어내어 1/26 중간 안내건 답변이건 하라고 했더니 역시 답변 없음.

감사실 김수경 팀장 역시 견줄만한 준비가 되어 있지 않고 언어 이해, 구사력은 hearing 수준으로 '경기도 행정서비스 정말 지겹다.' 내용 중, 경기도권 공무원들 특징과 유사. 쇠귀에 경 읽기, 밑 빠진 독에 물 붓기 식으로 신념이 투철한가 보다.
이런 걸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언급했어도 헛짓일 뿐이고 알았다고 하지만 실천은 없다.
이봐요. 안다는 것은 자신이 아는 그것을 상대에게 언어로 정확히 설명하여 이해시킬 수 있어야 함이오.
그걸 못한다면 아는 것이 아니라 안다고 착각하고 있는 것임. 그러니 어설프게 아는 척, 아닌 척하지 마시오. 짜증 나니까.

* 수동적, 소극행정하고 듣기, 말하기 잘 안되는 공무원들 대부분이 부서, 담당 이름, 언제(날짜) 이런 명확한 단어를 입 밖에 내지 않는다. 탐색도 안 해. 그래서 되려 고객이 조사하듯 목 아프게 쪼개기 질문하고 비효율적 대화가 난무하고 불편한 것임. 고객도 편하게 좀 들읍시다.
이러니 불명확에 의한 무책임이 깔리는 거고 민원 주체인 고객 따돌리고 숨어서 자신들끼리 협의하여 말 맞추는 게지.
'국민신문고 공무원 비리. 반드시 정보공개청구 해야 한다.' 내용 참고.
ex) 김수경 팀장. 고객이 통화 시 소리가 작아 안 들린다 하니 자신이 조용한 편이라고 함. 작다는 건 보통보다 덜하다, 보통에 못 미친다는 뜻으로 소리가 보통에 못 미쳐 안 들려서 소통이 원활하지 않고 상대적으로 작은 소리를 듣는 사람이 보통보다 목소리를 크게 내게 되어 힘들다는 뜻. 아는 것과 안다고 착각하는 것을 구분하길 바람.

더 기가 막힌 건 3번 통화 시, 최초에 고객이 작성한 참고 자료 알려줬는데 건성으로 대하고 출력은커녕 숙지하지도 않았다는 것.

1. 자료 있느냐 > 있다고 함.
하여 고객이 그거 보면 대략 맥락 알 것이라고 함.

2. 당연히 자료 숙지, 보고 있을 거라 여김. 말 섞는데 이상해서 확인하니 '그제서야' 저번에 착각했다며 '없다'고 아무렇지 않게 말함.
> 어쩐지. 준비가 안 되있으니 이해를 못 하고 안 되고, 문제 인식도 안 하는 건지 못하는 건지고, 수도꼭지 틀면 물 나오듯 하니 고객 힘든 게 당연하지.
당신이 무지인지 고의인지 관심 없고 보편적 상식으로 납득 할 수 없다 아니 필요가 없다.
처리할 직원이라면 무슨 증거, 내용이라도 최대한 수집하여 사건을 잘 들여다보고 잘못에 대해 정확히 처리하고 조치 해야될 판에 이게 무슨 경우야.
글 하나만 열어봐도 내용에 글 제목이 다 있어 찾아보면 되는데 정말 기가 찰 노릇이다.

3. 이젠 장난하네.
처리 답변은 둘째치고 민원 내용 확인 중 이 자의 듣기, 말하기가 지난번과 같은 상황이 똑같이 반복되어 체크 하니 '그제서야' 또 민원 관련 자료 숙지 안 하고, 자료 출력도 안 했다고 아주 뻔뻔스럽게 대답한다.
심지어 통화 장소가 회의실이라 인터넷 조회 불가한 곳으로 바로 조회하여 볼 수도 없단다.
고객과 민원 해결함에 일정을 예약하고 전화하는 거면서 뭐 이런 개차반이 다 있나. 팀장이나 되 가지고.
더 열폭 한 건, 이 자가 당연히 '동일 자료를 보며 민원을 대하고 있다라고 고객이 생각하고 있다는 것'을 알면서 그렇지 않음(자료가 없음)을 정직히 말하지 않고 마치 견줄 만한 수준인냥 아닌 척, 아는 척하고 있었다는 것임.
지적재산, 갖추어짐은 흉내 낸다고 되는 게 아니다.
어쩐지 데자뷰 마냥 같은 말, 구간을 수차례 반복하게 만들고, 거기 그렇게 써 있지 않느냐 하는데도 무반응에 괜히 아는 척, 아닌 척하며 딴 소리 한다 했다.
가뜩이나 문제 인식 결여, 공감 능력 부재에, 매번 내용 중 같은 말, 구간을 몇 번을 반복하게 만들고 수도꼭지 틀면 물 나오듯 하고 있으니 두통에 토 쏠릴만 하다.
실컷 얘기하면 자해석 해서 듣고 싶은 대로 듣고, 보고 싶은 대로 보고 말이야.
다른 지역, 기관 검증된 친분 있는 공무원들도 어이없어서 할 말이 없단다.

* 일을 어떻게 해야 되는 지를 모르는 건지, 하기 싫어 안 하려는 건지. 깝깝하다.
고객이 일, 업무를 가르쳐주고 있어 참나. 당신들 입에서 나와야 될 말들이다.
고객이 눈높이 맞춰 알아듣기 쉽게 말해주니 자신이 이해력이 좋은 줄 아나 봄. 그럼 고객이 하기 전에 먼저 그렇게 구사하시오.
상대의 말이 내 말이야 라며 기생하고 거저먹는 사람 치고 Good listener 못 봤음.
그리고 말 제대로 안 듣고 이해하지 못했으면서 어설픈 공감 화법에 맥락 흐리며 따라하지 마시오.
이래서 잘못(업무, 응대)을 지적하면 듣기 싫어 급하게 말 끼어들고 말 자르며 입막음하려 한다. 듣기 싫음 똑바로 하시오. 재능 기부할 생각 없으니까.

* 거의 끝물일 때 이 자의 막 나가는 무례함이다. (변명, 핑계가 난무해. 눈치 없어 피곤하고 힘들게 하는 스타일.)
그리고 이 자는 대체로 말소리가 중간부터 끝이 안 들림.

1시간 통화 했다.
> 왜 말을 불편하게 하나 고객은. 통화 품질 봐라. 누구 때문에 시간 늘어졌는데. 감히 누구 앞에서 그딴 소릴.
니즈에 대해 처리, 진행 방향 정확히 답하면 되는데 그걸 못해서 질질 끌었으면서 누구한테 탓을 돌려. 자신이 무슨 말을 했는지도 기억을 못 하나.

말씀을 해주시면 정리를 해서
> 정리를 몇 번씩 해드렸냐. 같은 말을 4~5번씩 했잖아요 아까 전에. 목구멍이 아파 죽겠어요. 김 팀장님 지금.
스스로 할 생각을 안 하네. 고객 입에서 나올 말이 아닌 걸 깝깝해서 모범을 보였더니 거저 먹겠다는 심보일세.
지적재산 기생하지 마시오.

그렇죠 힘드시죠. 그러니까
> 본인이 자꾸 같은 말을 여러 번 하게 해서 그런거에요.
거봐라. 눈치 더럽게 없다. 자신이 원인인데 시선을 밖으로 돌리기.

말씀을 해 주세요 적을께요
> 아... 지나간 상황 얘기 하는 거에요 또. 똑같은 말 계속 몇 번씩 몇 번씩 하니까. 그것도 본인이 알겠다 다다닥 하면 되는데 어우 내가 책임져야 되는 거 이건 내 꺼 아닌데 이런 식으로 하니까 또 설득하고 이해시키고 어후... 답답 하네.

보자보자 하니 고객 교양, 품위를 역이용, 악용한다.
지금까지 이 민원을 해결하기 위해 얼마만큼 시간, 비용, 일상에 피해 받았는지 상기 시킴. 글로 하건 말로 하건. (화를 최대한 참으니 말이 안 나가네. 죈장.)
시간 계산해 보자구요. 지금까지 민원 관련 든 시간, 비용 비교해 보고, 개인적인 시간, 비용 든게 뭐 있는 지 입증해 보실래요 진짜.
> 저... 그... 선생님 계속 얘기해서 힘드시고 어쩌고...

내가 힘든 거 핑계대지 마시고요 힘들지 않게 해 주시라고요. > 말씀할 부분을 말씀해 주시면 제가 그 부분에 대해서 확인하고 어쩌구.. / 참 노답일세.

이런 일 하는 걸 한심하게 만든다니까 진짜 말 한마디로. (격 떨어진다.) > ... 선생님 어디까지... 말씀하신거

나한테 말할 거 있으세요 전할 거 > (웃음) 아니요. 말씀하신 보건소 건은 확인해서 뭐라뭐라..
고객 화났는데 웃는 거 공감 능력 결여로 고객 무시하고 약 올리는 것임. 제정신인가.

김성근 씨 꺼 얘기하려다가 말았잖아요 > 네 그러니까요.
이거 봐. 좀 전까지만 해도 계속 막연하게 고객한테 기생하려고만 하고 어디까지 말한 줄 모르면서 남의 말 빌어 아는 척하고 자신도 같은 수준인 것처럼 구는 거. 그러니까 당신 입으로 먼저 말해 보라고. 뻔뻔하기는.
개인적으로 남의 것 흉내 내서 척하고 훔쳐 쓰면 티안나고 자신의 것이 되는 줄 착각하는 부류는 극혐으로 상종 안 함.

* 어쭙잖은 교활함으로 말장난 하지 말지. (고객은 계속 자료를 근거로 말하고 있다.)
이 상황만 보자.
민원 내용에도 있는 박민석 언급 중 부서 다르다고 처리 뭉기적 해서 고객이 바람직한 업무를 가르쳐 주며 지적을 하니 듣기 싫어 시간 운운하며 시선 돌리고 저따위로 말해달라고 친절한 척하며 기생.
계속 말해달라고만 하고 주체어가 안 나와, 말할 거 있냐고 물으니 보건소 건이라고 또 뭉뚱그려 말함.
이 자의 부정확한 표현과 당신 땜에 말 흐름 끊겼음을 눈치 주자 마치 말 돌린 게 아닌 척, 김성근 내용이란 걸 아는 척함.

대부분의 고객들은 직원이 말이 안 되는 소리를 그럴듯하게 거짓말 할 경우 처음에는 몇 마디 하다가 사는 것도 바쁘다 보니 그냥 대충 넘어가 준다. 특히 말이 안 되는 소리가 나올 경우 그걸 세세하게 따지는 것을 싫어하고 그런 걸 세세하게 한국 사람들은 말 따지면 한심한 사람이라고 여기는 경우가 있어서 대충 넘어가 주는 경우가 많다. 이런 걸 직원들도 알고 있고 그래서 대충 넘어가고 고객이 지쳤거나 바쁘기도 해서 그냥 적당히 넘어가면, 직원은 자신이 잘나서 문제가 끝났다고 착각하고 필요하면 적당히 내역 조작해서 끝내는 것이다.
고객이 속은 게 아니라, 급 떨어져서 굳이 상대 안 하고 더러운 거 묻는 게 싫으니까 피하는 것뿐이오. 알겠나.

이거 자료를 프린트 해갖고 계신 거에요. 게시판 자료를. > 어느 자료 말씀하시는..
어후.. 안 들려 안 들려.

게시판 거요. > 게시판이라면 어떤 게시판이요.

아까 그거 뽑아서 보고 있는 거 에요 아님 띄워 놓고 보고 있는 거 에요.
> 회의실이라 컴 못 보고 자료 뽑아서 가지고 있다 했는데 결국은 동상이몽이었음. 제대로 듣지 않고 그냥 말하는 것임.
경청, 이해가 신속히 되지 않아 시간이 오래 걸려 불편함을 언급함.

자료에 있는 김성근 통화 내용 찾아 언급함. > 통화를 하셨어요?
뭐 하자는 거지. 자료 있다며.

(너무 짜증 나서) 직원분 > 네
지금 내가 시간이 오래 걸리는 게 아니라니깐요 본인이 자꾸 말을 귀담아듣지 않는 거 같아
> 아~니요 선생님 그렇게 말씀하세요 뭐라뭐라
안 들려 안 들려. 말머리만 커졌다가 소리 뱉지 않고 먹는다 계속. 고객이 화를 드러내거나 잘못 지적하면 변명, 핑계 둘러치느라 말끼어듬, 말 자름 발생하고 제대로 듣지 않고 그냥 아무 말이나 먼저 내지름 습성.

11월 자료 경기도 행정서비스 정말 지겹다에 보면은 통화한 거 다 나와 있잖아요. > 네.

거기 밑에 보면은 며칠날 통화한 걸로 나오잖아요. (일부러 디테일 뺌) > 그러면 제가 말씀하신 거 확인하고....

직원님 이거 안보고 있으신가봐 안 보고 그냥 되게 편하게 들으시나봐요 그러니 내가 목구멍이 맨날 아프지 저번에도 그렇고.
> 아닙니다.

경기도 행정서비스 정말 지겹다 가지고 있어요 > (말겹침) 아 그거는 예 예 아뇨 지금 보고 있지 않아요. 장기민원 블라블라 보건소 어쩌구..

지금 직원분 자료 뭐 갖고 있어요 프린트 해온 거 > 아 선생님 그때 말씀해 주신 게 장기민원 관련해서 말씀해 주셨고 그리고...
말귀 못 알아듣는다. 자료 프린트 뭐 했냐니까 무슨 자신이 알고 있는 거 얘기하며 딴소리야. 이러니 고객 힘들지.

* 뭐 하는 짓이지. 제정신인가. 남들은 다 아는데 안 보이나. '도대체 경기도청 비전이 뭔가.(이런 게 부정부패다)' 내용 feel 유사.
분위기 파악이 안 되나 봄. 개열받음.

내가 그렇게 말하지 않았구요 직원님 이거 다 훑어본 거 맞아요 내가 저번에도 (또 말끼어듬 말투 거슬림) 내가 지금 앞에 ice breaking 할 때도 그랬고 그때 본인 습관대로 들어가지고 준비가 안 되서 목구멍 터지게 여기저기에 있다고 제목 알려주고 솔직히 그거 열어보면 참고 사항에 내용 다 있는데 무성의하게 들었잖아요 내가 그 전화 끊고 나서 얼마나 신경질 났는 줄 알아요 내가 왜 이렇게 준비도 안된 상황에서 (또 말끼어듬) 얘기를 들어가지고 지금 셋팅을 해논 게 몇 번짼데 성의 없이 (또 말끼어듬) 하는 거에요 수도꼭지 틀면 물 나오고. 시간에 쫒겨가지고 내가 목구멍 터지게 그냥 편하게 듣게 해주고 또 설명해주고 또 설명해주고.
(또 끼어듬) 그리고 저번에 서류 가져와서 갖고 있는 줄 알고서 지금 내가 얘기했더니 본인 그냥 아는 척하고 아닌 척하고 있다가 내가 딱 집어서 얘기하니까 그거 안 갖고 있고요. (또 끼어듬) 가뜩이나 지금 인터넷도 안 보고 있는데. 지금 화면도 안 보고 있고 회의실 와서 얘기하고 있다면서 그런 자료도 안 보고 얘기한다고요.
> 선생님이 게시한 모든 자료 블라 일부는 봤고 일부는 못 봤습니다.
주제 파악을 못한다 해도 정도가 심하네. 고객이 뭐라던 변명만 하는 것 보소. 어떤 거 무슨 내용 봤는데 이 모양인가. 그런 부정확한 말 그만하지.

거기에 지금 나와 있어요 그래서 김성근씨 언제 처음 전화 해가지고 통화 내용 써 놨고 저런걸 어디가서 통화했다는 둥 확인했다는 둥 사과했다는 둥 명분화 해서 떠들고 다니지 말라고 써놨어요 > 네에 그래서 다시 한번 확인해 보고 블라블라 말씀 드린거고요.
뭘 다시 한번 확인하나 알지도 못했으면서. 말 정확하게 하라고 척하면서 묻어가지 말고. 아주 나쁜 습관이다.
그러니까 자료 참고해서 민원 파악하고 제대로 경청했으면, 고객께 통화했냐는 그딴 소리 안 나오고 무지, 불친절로 인한 시간, 비용, 정신적으로 피해 가중 안됐겠지. 당신은 스트레스 안 받아 좋겠소. 눈치 없음 주변만 힘든 법이라.

직원님. 김성근 팀장도 지금 감사실에서 직원 처리 대상이에요 내가 지금 여기서 진짜 성질 나는 게 아까 도입부에도 말했듯이 왜 직원과 민원을 같이 생각 안하냐구요 내가 감사실에다 얘기하는 건 직원 처리 부분을 강조하는 부분이었어요
> 네에~ 무슨 말인지 알겠습 블라블라
같은 말을 도대체 몇 번을 하고 있는 거야. 알면 자각하고 실천 좀 하시오. 말씨, 태도 지겨우니까. 근데 설마 보건소만인 줄 아는 거.

지금 여기 통화 내용 좀 보시라고요 물론 녹취를 듣는다고 해서 저렇게 써 놨다고 해서 문제 인식 100% 할 거라고 생각은 안 하지만 저게 무슨 대답이고 어디가서 나한테 전화했다고 감사실이건 누구한테 떠들고 다니지 말라고요 저게 무슨 전화를 한거에요 제때 했어야 할 당연한 거 고객이 포기하지 않아서 악착같이 해가지고 울며 겨자 먹기로 준비도 안 되가지고 전화해 가지고는 그리고 확인하고 전화할께요 해놓고서는 전화 안했잖아요 지금 몇 개월인데 그게 직무유기, 태만, 직권남용이지 뭐에요 문자질 답변 12/3 했다고요
> 제가 다시 확인하겠다고 말씀드렸구요.
i... 진짜 안들려. 준비도 안 되가지고, 이 말 안 찔리나. 기재 되있는 내용을 깝깝해서 또 계속 말해주고 있다. 뭐라도 글로 된 걸 볼 수 있는 상황에 당신(피민원자들) 같이 무성의, 불성실로 골 때리는 공무원 거의 못 봤다. 구두도 이렇게 안하는데.

통화한 게 11/13에요. 그때 국회의원 오영환 방문하고 나서 그때 이후에 왜 정신 차리고 전화한 건지 흉내라도 내려고 전화한 건지 11/13 날 전화했다고 거기 자료에도 써 있잖아요.
> 선생님 제가 그 부분 다시 확인해 보겠다고 말씀드렸 뭐라
확인은 당신 먼저하고 말씨, 태도 시정 하시오. 듣기 싫으면 제대로 갖춰서 일하면 됨. 여긴 민원 독학이 트렌드인가 봐.
무지, 불친절해서 불쾌, 불편 발생시켜 놓고 시종일관 모른 척하며 무책임 밀고 있네. 제때 했어야 할 것을 다시, 다음으로 미루면서. 이 자의 뻔뻔함에 분노 겨우 참느라 말이 쭉쭉 안 나감. 우라질.

말씀드리는 게 중요한 게 아니고요 보고 있거나 갖고 왔거나 숙지를 하고 있었어야죠 날짜 체크는 최소한 > ...
본인들 증거 중요하잖아요 거기 날짜 몇 월 며칠 다 써 놨는데 > ...
조사 좀 똑바로 해 주세요 직원님 > ...
경찰도요 직원 처리 이따위로 안 해요 이거보다 더 약소한 상황도. 내가 말했죠 그렇게 안 한다고요 전화로 했어요 다. 징계 처리 다 해요 사실 조사하면 사실 다 맞으니까 > 선생님 제가 그 부분 다시 체크하고 어쩌고 저쩌고...

직원님 지금 이런 식으로 자꾸 나 힘들게 하지 않았음 좋겠어요 이런 게 힘들게 하는 거에요 최소한 본인 성의있게 보고 왔었어야죠 아니면 최소한 종이 프린트해서 갖고 왔었어야죠. > 선생님 그런 부분 죄송하고요 다시 확인하겠다고 말씀드렸습니다 네.

* 이제야 죄송 나왔네. 근데 사과가 아니네. 게다가 말따구가 좀 웃기네.
다시 확인이 쟁점이 아니라 불성실, 무성의, 고객 기만 그로 인해 받을 이유 없는 불쾌, 불편에 대한 사과를 정중히 해야지.
말씨, 태도는 본성을 드러낸다.
같은 행태를 계속 반복하고 있으면서 뻔뻔하기는. 그러니 지탄받지.

다시 확인은. 본인은 계속 시간이 같은 날 같은 시간이에요 인생에 이 시간 한번뿐이고요 직원님 나 지금 성질 같아서는 이런 짓도 이젠 하고 싶지도 않고요 진짜 능지처참을 하고 목을 칼로 쳐내도 눈 깜짝도 안할 정도로 살의를 느끼고 있어요 지금 그런데도 이렇게 참고서 이성적으로 이성줄 안 놓고 얘기하고 처리하려고 참고 있는 거에요 > ...
직원분 고객들이 때로는 분노보다도 더한 거 느끼는 거 아세요 이런 행동들 때문에 > ...

해도해도 너무하잖느냐. 좋게 보고, 성에도 안 차는 상황이지만 빨리 끝내야겠단 마음으로 하는데 당신 준비가 너무 무성의 했다.
지난번 통화 정말 후회했고 그 날과 같이 절대 수도꼭지 틀면 나오듯 설명해주지 않으려 했는데 당신이 또 농락을 했다. 재차 업무 자세 불성실, 미비로 지적재산 기생함에 불쾌, 불편함 불만 제시. > 선생님 그렇게 느끼셨다면 죄송하구요 자꾸 반복적인 얘기 하는데..

반복적인 일을 본인이 하고 계시니까 내가 성질 나서 얘기 안 하려다 하는 거에요 > 예 말씀하신거 확인해 어쩌구

직원님 죄송하다는 말도요 저지르고 사과하고 저지르고 사과하고 그거는 장난치는 거 잖아요 앞으로는 그런 일 없도록 좀 해주세요
> 장난치는 거 아니고요 뭐라뭐라

네 그렇잖아요 하고서 사과하고 하고서 사과하고 이게 뭐에요 진짜 > (다급) 아니요 아니요 저는 장난을 하지 않았습니다 뭐라뭐라

네 그렇게 느껴요 지금 아니 무슨 일을 이런 식으로 해요 진짜 > 저는 장난치지 않았구요 뭐라뭐라 말씀드립니다

왜요 뭐 선 그어요 장난치는 거에요 저지르고 사과하고 저지르고 사과하고 하지 않았음 좋겠구요 setting을 프로답게 좀 하시고 접근하셨으면 좋겠어요 이거 안 들여다 보고 하니까는 지금 이런 것도 지지부진하고 확인 안 됐다고 하잖아요 그 내용 훑어봤으면 지금 내가 의문을 가지고 이런건지 저런건지 그런건지 이런 거를 또 나중에 확인한다는 말이 어떻게 나와요
> 선생님 어 지금 계속 반복적으로 말씀하시는 거 다 블라블라 계속 들어드릴 수가 없습니다.

* 말하는 본새 좀 보소. 그럼 고객은 왜 당신(들)한테 반복적으로 당해야 되는데. 지금 적합한 답변보다 변명, 핑계가 더 반복적이지 않나. ㅍ~
당신 업무 행태, 수준 좀 파악하고 그에 준 해서 생각 좀 하고 말해.
이래서 같지도 않은 거 받아주면 잘못이 잘못인 줄 모르고 착각을 한다니까 뻔뻔하게.

들어드리라고 하는 게 아니고요 실천을 해주시라는 거에요 말로 때우지 마시고요 > 그러니까 말씀하신 부분...

직원님 그리고 죄송하다고 해도요 벌어진 일 지나 갔구요 난 벌써 피해를 입었구요 시간 낭비 했구요 어쨌든 다음으로 또 미뤄졌구요 최소한 이런 정도를 하려면은 준비 할 수 있는 시간 충분했는데 안해서 기분 나쁘다고 말한 거에요 그리고 제발 이런 말 좀 내 입에서 나오지 않게 좀 해주세요. > 어... 죄송한데...
아시겠어요 > 뭐라 뭐라
아시겠냐구요 다음부턴 이런 업무 수준으로 자꾸 반복하지 않게 해달라고요 > 네 알겠습니다

겨우 다음 민원 통화 약속하고 종료하려는데 또 저런 식의 말 반복이네. 명확하질 못해. 그리고 말씨가 정말 거슬린다.
고객이 언제쯤이냐고 하는데도 부정확한 쓸데없는 말로 늘어진다. 게다가 얘기 중 얻은 정보(문자)를 또 자해석 편의적 사용하려 하네. 그러니까 제대로 듣고 이해하고 말하라고.

저도 업무가 다른 것도 있고
> 언제라고 날짜를 말하면 되는데 저런 소릴 왜 하나. 고객도 일상이 바쁘다. 더욱이 이게 영리 활동도 아니고.

저도 그렇고 선생님도 그렇고 다른 일도 많고 어쩌고
> 본인하고 나하고는 입장이 다르죠 내가 공무원이에요.
무슨 개념 없는 소릴 하고 있어. 일일이 대꾸해 주니 말이 되고 있는 줄 아는 거지.
끝낸 1/29 11시로 마무리 했는데 간단히 말하면 될 걸 말씨름을 하나.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지 않으려 하니 진부한 거지.

공공기관 근무자들의 직무 태도, 이제는 그만 좀 관대 하자.
하긴 국민들은 늘 잘못을 바로잡으라 요구하고 방임하는 것에 대해 관대한 적 없었다.
말이건 글이건 이런 초보적인 수준을 일거리랍시고 창출시키지 마라.
당신들 일의 결과물 그깟 사과, 답변 잘 처리했는지, 제대로 했는지 확인하고자 받아주려면 고객은 비생산적인 일에, 일생에 한 번뿐인 귀한 시간을 내어 주는 것이다.
개과천선하지 않는 이상 절대 바뀌지 않을 자들.
도대체 나이 먹고 사회 생활하며 뭘 배운 건지 참으로 개탄스럽다.
그러니 ´공무원이 죽어야 나라가 산다´라는 게 있지.
이런 자들로 인해 국민들은 참으로 피곤하다.

* 기내식 맛있고 친절한데 사고 잦은 항공사, 환자를 잘 기억해주는 데 낫지 않는 병원, 친절하게 가르쳐준 길로 가보니 엉뚱한 곳, 끝까지 공손한데 해결해주지 못하는 콜센터… 친절만 있고 답은 없는 게 사람을 얼마나 지치게 하는가.
그건 불친절이다. 친절의 개념 좀 아시오 공무원.

공무원들은 참 편하게 산다.
그 자리 있을 때 버티다 다른 곳 가거나 시간 지나면 흐지부지 넘어가지.
잘못한 자는 잊고 살고 싶겠지.
헌데, 이런 거 당한 사람은 절대 잊지 않아.
정의가 별 건 줄 아나.
부당함이 통용되는 게 당연함이 아닌데 공무원은 아주 일상임.
보통 정상적인 사고를 가지고 제대로 된 인성, 소통을 하는 사람이라면 이딴 식으로 일하면서 일상생활이 가능할 수 없다.

정직하지 않고, 잘못에 책임지지 않으려 기피, 회피하고, 단지 무지하고 몰상식해 문제 인식을 못 한다는 이유로 남(민원인)에게 폐 끼치고, 자신의 사무 능력 수준 낮음 인지하지 못하여 사는 대로 생각하고, 협소한 사고로 고작 한다는 것이 유착 관계의 편협함이다.
일제강점기, 광주 민주화, 유신정권 시대 산물을 그대로 가지고 있는 게 공무원이다.

국민이 문제나 잘못에 대해 제기하면 경청하여 꼼꼼히 검토하고 문제는 해결하고 잘못은 겸허히 받아들이고 책임, 시정 하고 노력해야 하거늘, 잘못은 숨기고 개떡 같은 알량함으로 부끄러운 줄 모르고 되려 뻔뻔스럽게 얼굴 빳빳이 들고 다니지.
신뢰가 파괴되고 불신이 조성되어 국민이 국가에 대한 부정적 인식으로 병들지 않도록 뿌리 깊은 공무원의 근본적인 악을 근절 해야된다고 본다.
번번이 얄팍한 수작으로 핑계, 변명 같은 말 같지도 않은 말장난으로 교란하고, 징계는커녕 하나마나한 주의, 교육조차도 제대로 하지 않고 당연한 사과로 때우고 어벌쩡 넘어가거나 그조차도 없이 말 돌리고 허섭스레기같이 고객 피해를 그냥 무시, 묵인한다. 마치 자신들에게 당하는 게 마땅한 것인 양. 나쁜 것들.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그들에게 말한다.
무법자들 마냥 당신들 하고 싶은 대로, 멋대로 하지 마라. 국민은 그리 하라 허용한 적 없다. 공무원이 뭔데 정당한 국민의 권리 행사를 침해하고 방해하나.
은폐, 기피 하는 건 죄지은 자들이나 하는 거 아닌가. 잘못에 대해 무책임하기 위해서.

* 과정에 모든 직위를 막론하고 단계별로 잘못에 대한 책임을 반드시 물을 것.

2020.10.29 ~ 2021.1.10. 기간 동안 보건소, 감사실은 뭐 하고 있었나.
의정부시의회, 경기도의회, 국회의원 사무소, 시의회 의원을 통해 수차례 전달하고 여러 게시판에도 올려진 내용이다.
헌데 이게 뭐 하는 짓인가. 민원인(고객)께 시간 맡겨 놨나.
당신들은 일 안 한 것이다. 직무유기, 직권남용이다.
변명하지 말 것. 팩트는 답을 하지 않았고 약속을 지키지 않았다는 것, 하여 민원인(고객)이 안 해도 되는 일을 하게 만들고 그에 시간, 비용 등 피해를 입혔다는 것이다.

2021.1.29 의정부시청 감사실 김수경 팀장.
보건소 아직도 답변 안 왔다고 하는데 무반응 하고 자신 말만 하네.
매번 응대 수준 형편없고 태도 안 좋아 정상적인 업무 처리 소통되지 않아 끝낸 민원 처리 책임자 교체 요구.
다른 자로 언제까지 지정하여 답변 할꺼냐, 전화로 답변해라 했더니, 직원 상의하고 끝까지 전화 아닌 문자로 보내겠다며 얼렁뚱땅하더니 계속 잠수 타고 있다.

이후 2021.2.1 ~ 의정부시청 감사실 뭐 하고 있나.
고객은 답하지 않은 민원과 이러한 당신들의 불법적 행태에 대해 신고, 강력한 처리 요 하고 있는데. 공소시효 기다리나.
댓글쓰기

문의처

의회사무국 의사팀    031-828-25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