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은 시민여러분의 자유로운 의견을 공유하는 공간입니다.
이곳에 게재된 의견에 대해서는 답변을 드리지 않습니다. 상담을 원하시는 사항은 의회에 바란다를 이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미풍양속에 어긋나거나 상업성광고, 구인광고, 정치적 내용, 특정종교 포교목적, 선거법 위반 관련, 반복게시물, 특정인 및 단체를 비방하거나 명예훼손의 우려가 있는 경우는 사전 예고 없이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민원이건 직원이건 처리 똑바로 하시오. 정직, 정의롭게. 박** 2021-01-27 471 | |
|
사람은 자신이 하는 '말' 대로 살지 않는다. 그동안 살아온 '방식'대로 살지.
그래서 기관은 '그럴만한 곳'이고 공무원은 '그럴만한 자'인 것이다. 지난 주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정인이 사건에 대해 다뤘다. 공무원, 기관들의 업무 공유, 전달, 확인 등 제대로 일하지 않음이 여과없이 드러나고, 잘못에 대한 책임을 은폐, 기피, 회피, 묵인, 침묵, 말 같지도 않은 핑계, 변명하는 것을 목격할 수 있다. 그들이 저지른 잘못이 거한 행정, 대단한 업무를 안한 건 줄 아나. 여기 경기도권 기관(의정부시청, 의정부시의회, 경기도청, 경기도의회 등)과 같이 다 오피스 예의범절, 사무 업무 같은 기본적인 것들을 간과하여 갖추지 않고 실천하지 않아 그런 것이다. (무책임, 무성의, 불성실, 무지, 불친절) 소통의 기본인 언어(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도 실력, 능력, 재능임을 간과하고 그냥 사는 대로 생각하고 행동하니 문제인식 결여가 늘상이고 이런 사고가 나는 거지. 사람 목숨이 끊어져야지만 겨우 문제 인식하는 수준. 잘못이 인지됐으면 바로 하는 것이 사과고 법보다 우선인데, 수면 위로 드러나서야 누구나 할 수 있는 말, 그런 단순히 죄송합니다로 모든 잘못에 대한 책임을 퉁쳤다고 일방적으로 치부하고 과오 청산(특히 직원 처리) 없이 기약 없는 예측 불가한 감언이설만 한다. 사과를 하려면 사과의 정의에 맞게 해라. 초등학생도 안다. 사과는 주는 게 아니라 받는 거 라는 것. 사과하는 행위는, 당신들이 베푸는 '호의'가 아니다. 가끔 정신 가출한 듯한 뻔뻔한 자들 보면 아까 사과했잖느냐, 저번에 사과했다 등의 표현 하는 걸 접해 봤을 것이다. 그런 게 사과냐. 자신이 숨을 구멍 슬쩍 파놓고 장난치는 거지. "나는 사과했어. 저 사람이 안 받았지" 이거 너무 비열한 거지. 잘못한 일이 있으면, 거기에 대한 책임도 있는 법. 책임 회피하려 들지 마라. 잘못에는 책임이 있고, 그 책임을 지는 건 결국 사과하는 주체다. 남에게, 또는 피해 고객께 책임 전가하는 사과는 비겁하다. 책임져야 할 잘못이 있다면, 그때 당신들의 입에서 나와야 할 말은 “전적으로 내 책임이 크다”, “내가 더 신경 쓰지 못해서 잘못을 했구나”다. (입만 열면 변명, 핑계, 무지, 불친절로 책임 전가식이야.) 각종 언론보도에서 책임을 회피하려는 이들을 보고 혀를 쯧쯧 차면서, 당신들도 똑같은 짓을 하고 있진 않나 왜 생각을 안하지. * 더 웃긴 건, 근래 유행인 지 어떤 자들은 사과할 상황에 '감사합니다' 로 때우고 절대 사과 안하는 말장난을 한다. 자신들 잘못으로 인해 고객이 받을 이유 없는 고통, 불편, 불쾌가 발생됐는데 이것이 자아 성찰의 계기가 되었다는 뜻으로 자신들에게 이득이 되었다는 말이 잖나. 무개념, 무지, 못된 자로서 상종하면 안될 자다. 그리고 시간적, 화폐적, 정신적 가치에 대해 개념 좀 장착해라 제발. 피해 고객의 심정을 이해하고 존중하며 신체적, 정신적, 경제적 피해 회복과 권익 증진을 위해 노력해야 되는 게 마땅한데 어찌된 게 공무원은 매번 같은 날, 같은 시간인 줄 알고 입장이 같은 줄 알거나 상전인 줄 알아. 감히 고객의 시간적, 화폐적 가치 모욕하는 게지. * 참고 민원인 농락하고 장난하나. 민원인 농락하고 장난하는 공무원 처리할 것.(국민신문고) 개념없네. 부천시청 도대체 경기도청 비전이 뭔가.(이런 게 부정부패다) 누구를 위한 국민신문고 인가 의정부시청, 경기도청 공무원들은 무법자인가.(상전이 따로 없네) 의정부시청, 경기도청 공무원들은 무법자인가.(상전이 따로 없네) 2 가관이다. 의정부시청 경기도 행정서비스 정말 지겹다. 경기도권은 공무원 유신 체제 유토피아. 이런 걸 도긴개긴 이라 하나. 역시 여긴 '그럴만한 곳' 이었어. 위 참고글은 의정부시청 이용시 문제 발생하고 파생된 민원 및 직원 처리 관련으로 무지, 불친절, 비리, 부정부패 사건들이다. 이번 민원도 예전과 같은 패턴을 반복하며 의정부 보건소 의약관리팀 건, 감사실 민원 응대 불손, 불친절, 직무유기, 직권남용 관련 이에 파생된 과정상 잘못들(행정이건 직원들이건)에 대해 문제 인식, 처리를 왜 안하나. 국민(고객)이 그알 PD도 아니고 여느 사건들 처럼 피해자들이 영리, 일상을 포기, 방해 받으며 사건 증거 수집, 조사, 수사하고 정리하는 꼴이다. 명명백백히 진상 규명하고 잘못한 직원 처리 반드시 하고 피해 민원인(고객)께 진실과 정의 실천에 대해 답변하라. 이 멘트, 어느 사건 처리 결과에 대해 국민들 앞에 명백히 밝혀야 함이라고 뉴스에서 나온 말이다. 진실, 정직, 정의 실천은 크고 작은 게 없다. 일 못하는 공무원들(안하는 것들은 노답), 잘 모르면 고객 요구에 맞게, 질문에 맞게, 약속 지켜서 답변해라. 그게 업무의 기본이다. 그리고 듣기, 말하기도 실력이고 능력이라는 것 좀 깨우쳐라. 또한 사람을 대하는 예의범절, 최소한 오피스 예의 범절 정도는 숙지해라. 처리가 안되서 요구하는 어떠한 경우에 민원, 사건, 사고들을 들여다보면 하나같이 초기 응대, 기본, 원칙이 지켜지지 않은, 적법절차 개무시한 경우들이 대다수이다. 국민들이 바라는 이런 것이 딱히 거한 행정도 아닌 것을. 그래서 공무원이 죽어야 나라가 산다고 하는 것이다. * 고객을 개떡으로 취급하다가 그래도 시의원이라도 나서니 전화오긴 오더라. 참 가소롭다. 헌데 문제인식, 공감능력 결여, 말 귀 못 알아 듣고 눈치 없고, 아닌 척, 아는 척하네. 피곤하다. 이런 허섭스레기 같은 행태를 접하며 말 섞는 고객 입장 생각해 봤나. 가해자가 잘못에 대한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고 피해자에게 아무렇지도 않게 접근하여 말 섞을 수 있는 게 정상인가. 이런 식으로 해서 지쳐 떨어져 나가게 하기 수법쓰나. 하긴 피해자가 가만히 있길 원하는 건 가해자 밖에 없다. 담당. 경찰도 수사관 교체(기피) 제도가 있는데 무슨. 고객은 안 좋은 서비스 거부할 권리가 있다. * 경기도, 의정부 행정서비스 질린다 질려. 해당 내용들은 많은 국민과 시민단체, 언론, 도지사 등 제보, 공론하겠다. 지금도 하고 있지만. |
문의처
의회사무국 의사팀 031-828-253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