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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여긴 '그럴만한 곳' 이었어. 박** 2020-12-19 588
2020.10.12 기존 민원 내용에 대해 마무리 되지 않은 의정부 보건소 미답변.> 함흥차사.
2020.10.23 의정부 보건소 건(민원에 대한 담당자 관련)으로 의정부시청 감사실 박동성에게 전달 요함. > 이후 보건소 연락 없음.
2020.10.29 계속 미답변으로 고객이 직접 보건소 전화. 안받음. 하여 의정부시청 감사실로 전화함.
이제서야 담당자 변동이란 등 알게 되고 문제 파악 됨. 이런 내용을 어디에서도 고객께 안내하지 않고 방임한거지.
그래도 감사실인데, 어처구니 없는 무성의, 방만한 처사에 불만 항의하니 되려 불친절, 불손 응대 하네.
무지와 불친절에 말 섞을 가치 없음을 느꼈음에도 참아가며 왜 잘못했는지, 바람직함이 뭔지 업무에 초보적, 기본적인 것까지 기껏 말해줬더니 그런 말 왜 듣고 있어야 되는지 모르겠다며 직접 전화하란다.(그래 욕을 들었어야 하는데, 고객이 너무 친절했다)
그래서 고객 권익 보호와 정신건강, 지적재산 보호를 위해 전화 끊었다.
* 더 어이 없는 건 보건소 담당이 김지혜에서 김상백으로 인사 이동 됐다가 다시 김지혜로 됐다는 거. 민원 내용을 다 알고 있는 상태다.

* 의정부시청, 보건소는 아직도 여전히 답변을 안하고 있다.
더 웃긴 건, 이후 재차 의정부시청 민원실로 12/3 2회 접수한 민원을 '처리완료'라고 누군가 입력했다네.
(계속된 미답변 행태에 12/15 민원 재접수 중 확인함)
이런 기본적인 곳부터 공수처 같은 기능을 하는 곳이 있었음 해.

* 참고
민원인 농락하고 장난하나.
민원인 농락하고 장난하는 공무원 처리할 것.(국민신문고)
개념없네. 부천시청
도대체 경기도청 비전이 뭔가.(이런 게 부정부패다)
누구를 위한 국민신문고 인가
의정부시청, 경기도청 공무원들은 무법자인가.(상전이 따로 없네)
의정부시청, 경기도청 공무원들은 무법자인가.(상전이 따로 없네) 2
가관이다. 의정부시청
경기도 행정서비스 정말 지겹다.
경기도권은 공무원 유신 체제 유토피아.
이런 걸 도긴개긴 이라 하나.

* 한국 사회는 정의롭다고 보는가.
사람들 대부분 옳은 게 뭔지 다 안다.
정의는 실천이다.
얼마나 실천하느냐에 따라서 세상이 바뀌는 것임.

비리, 부정부패 공무원들. 실천보다 숨기고 가리는 게 더 쉽지?
경기도의회, 의정부시의회에 올린 고객들 내용이 다른 루트로 들어가면 페이지 오류 나더라. (치부 드러나는 숙덕공론 차단하나)
헌데,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린들 가려지나. 머리만 숨기면 다 숨은 줄 아는 무슨 조류마냥 생각하나.
똑똑한 고객들은 페이지 찾아서 다 본다네. 그리고 고객들이 여기에만 알렸겠니. ㅉㅉ
외국 은행과 메일 주고 받고, 외국 대형마트 본사와 채팅하고, 국회의원, 대기업 부회장이 SNS로 고객들과 직접 소통하는 시대에 참...
확실히 경기도권은 행정서비스 관련 고객들 커뮤니티가 활성화 되지 않는 듯.
(오히려 행정이건 상권이건 타지역 분들 평가가 더 접하기 쉽고, 문제 발생시 굳이 알리지 않는 듯. 다신 안오고 떠나가면 되니까. 그리고선 그 불만 다른 방법으로 해소. 하긴 같은 내용을 두고 말 섞는 것을 비교해 본다면 이곳은 별로 알려주고 싶지 않고 대화 자체가 좀 불편, 불쾌감 들기 일쑤. 기관, 직원의 잘못된 서비스에서 오는 문제임)
불만고객은 많은 수가 불만을 느꼈어도 표출하지 않는다고 함. 단, 6%의 고객들만 토로하지.
그래서 우리 사업장에는 고객이 불만을 표출하지 않았다 아니면 우리는 불만이 없는데요 라고 한다. 라고 해서 안심하면 안됨.

권익위에서 2020년 공공기관 청렴도 측정결과 발표했다.
지방의회 청렴도는 10점 만점에 6.73점. '공공기관보다 심각' 하단다.
* 경기도 의회 > 종합청렴도 : 4등급 (1등급 ▼) / 의정활동 : 3등급 / 의회운영 : 3등급
* 경기도 의정부시 의회 > 종합청렴도 : 4등급 / 의정활동 : 4등급 / 의회운영 : 5등급

* 광역자치단체
경기도 > 종합청렴도: 3등급 (1등급 ▼) / 외부청렴도 : 3등급 (1등급 ▼) / 내부청렴도 : 4등급 (1등급 ▼)

내부 청렴도 평가 같은 경우 4등급으로 내려앉으면서 사실상 꼴찌를 기록. 가장 낮은 등급인 5등급을 받은 광역정부가 없음.

* 기초자치단체
의정부시 > 종합청렴도 : 3등급 / 외부청렴도 : 3등급 / 내부청렴도 : 4등급
2019년 의정부시 > 종합청렴도 : 3등급 (변동 X) / 외부청렴도 : 3등급 (1등급 ▼) / 내부청렴도 : 4등급 (1등급 ▲)

내부 청렴도 평가 같은 경우 2018년에는 5등급이였다는.

공무원 문제 인식 수준이 왜 낮은 줄 아나.
잘못이 잘못인 줄 모르고 듣고 싶은 대로 들어서야. 자신이 사는 눈높이로.
게다가 자신의 업무 수준이 낮음을 모르고 대부분에 속하는 줄 착각하고 고객을 의심하며 마치 자신의 불손, 무례함이 정당한 것인냥 군다니까.
잘못해도 사과, 반성할 줄 모르는 공무원자들, 제발 착각 좀 하지마시오.
당신들이 잘나서가 아니라 대부분 고객들이 그런 부류들 급 떨어져서 굳이 상대 안하고 더러운 거 묻는 게 싫으니까 피하는 것 뿐이라네.
근데 그들은 죽어라고 문제 해결 중심이 아니라 그자들을 자꾸 갖다 붙이잖나. 그넘의 '담당' 이라면서. 그게 고객과 무슨 상관이라고.
그러니 일이 해결 되겠나. 아, 그걸 노리고 방조한 건가 끼리끼리.

공무원들은 체감을 안하고 싶어 하나 본데, 직무유기죄, 직권남용죄 등이 범죄란 걸 모르나.
피민원인, 이것도 형사벌 사안으로 보면 피의자란 뜻이지.

요즘은 그런다더라.
무전유죄 유전무죄가 아니라 유권무죄 무권유죄.(공무원 나부랭이나 콜센터 일하는 것도 권력이 되나 보네)
죄값을 치르기 싫어 진실을 숨기고 조작하는 자들, 죄를 은닉, 사건을 은폐, 자신들 입장을 고수. 그게 바로 범죄자들이 하는 짓이다.

경기도권은 대체적으로 무표정급이다. (고객이 계몽 운동 하는 거 같다니까.)
적어도 고객보다는 친절해야 되지 않나.
고객께 인성, 소통, 지적재산 기생하지 말고, 고객의 아량을 교활하게 이용하지 말고, 당신들 실력, 기량 향상용으로 고객을 트레이닝 대상 삼지마.
(저질스런 서비스 제공하는 대로 받아야 된다고 어디 나와 있어. 고객 시간, 비용, 감정 축 내지 말고 갖추어서 업무하시오)
고객은 안 좋은 서비스 거절할 권리가 있고 질 좋은 서비스 요구할 권리가 있고 잘못에 대해 시정, 개선, 처리를 요구할 권리가 있어.
(하긴 쓰레기는 버리는 거지 관리해서 다시 쓰는 게 아니다.)
돈 버는 일 하는데 그에 대한 책임은 학생들 관리하는 학교 시스템 수준 보다도 못하니. 다 큰 사회인 인데도 말이야.
학생은 돈 내고 배우잖아. 공무원은 업무를 하며 개인적인 시간, 비용 뭐가 들었나 입증해 봤음해 아주 시원하게.
그리고 민원 처리로 인해 말이건 글이건 뭐건 고객이 공무원을 대하는 것이 수익(월급) 발생하는 생산적인 일이라면 제보 바람.
이래서 고객(국민)을 위해 공무원이 존재되야 하는 것인데, 공무원을 위해 고객(국민)이 존재되는 것으로 만드는 셈.

무지, 불친절, 안좋은 공무원들 패턴, 습성 등을 잘 알기에 공무원 하면 굉장히 싫어한다.
일반적으로 사회, 조직생활하며 있을 수도 없고 그냥 넘어갈 수 없는 그런 것들이 공무원은 만연히 용인되고 기본적인 예의범절, 매너, 에티켓 같은 것들을 못 배운 것 마냥 굴고 그런 것들을 방임한다.
그리고 잘못에 대한 책임을 지지 않거나 가벼이 넘긴다.
왜? 자신들의 인사고가에 진실을 팔아 넘기고 양심과 죄책감이란 것들을 묵인한다.
이러한 조직 문화라서 공무원은 보통의 사회구성원 보다 도덕적 개념 인식이 없다.
그래서 비리, 은폐 등 이런 것들이 수월하고 정직하지 않고 잘못을 인정하고 책임지지 않는 태도에 국민들이 공무원이란 직업군들과 말 섞으면 정신건강에 해를 느끼고 시간적, 화폐적 가치에 대해 피해가 발생하는 것임.
공무원들의 시원찮은 업무 처리, 거기다 불손, 불친절 등 누구나 빈번히 겪는 것은 ‘그럴만한 자’ 이기 때문이다.

직원으로서 면모를 제대로 갖춘 공무원은 고객께 잘못을 하지 않는데, 보통 무지, 몰상식, 인성, 소통이 안되있는 직원이 담당이란 명분으로 자리를 꿰차고 있을 경우, 자신들이 스스로 바보 임을 입증하는 듯한 말을 고객께 강요하면서 그런 바보 같은 소리를 고객이 동의하지 않는다고, 고객 니즈 무시하고 신경질 내고 탓을 돌리는 경우가 비일비재 할 것임.
고객께 말 같지도 않은, 바보 같은 말 하면서 잘못 인정 안하고 자신이 옳다고 우기고, 안 먹히면 신경질 내는 이유는 상황에 따라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공무원들이 고객(민원) 응대를 어떤 식으로 처리 하는지 알면 그들의 머릿속 구조를 조금이나마 이해 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기에 이런 장에 공론하는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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