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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걸 도긴개긴 이라 하나. 박** 2020-11-16 1,52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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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원 소개에 다짐을 보니, 아래와 같네.
"의정부시의회 의원은 시가 시민을 위하여 제대로 행정을 하는지 감시하고 견제하는 역할을 하게됩니다. 시민과 함께하는 의정활동을 펼쳐나가겠습니다." 저기요. 민원 및 직원 처리 정직, 투명하게 정의 실천 좀 하자고요. * '경기도 행정서비스 정말 지겹다.' 참고. 직원이 통화하기 싫으면 안하고, 고객 요구 무시하고 말도 안되는 핑계로 약속 안지키고 전화 안하고, 자기들이 전화하고 싶으면 맘대로 전화하고, 문자 보내고 싶으면 보내고, 자신들의 역량 부족, 응대 불손으로 고객이 불쾌가 하늘을 치솟는 판에 되려 직원이 짜증을 드러내고 고객에 대한 친절이 아닌 고객이 직원의 친절함을 유도해서 받아야하니 정말 이 시대의 진정한 공무원이 아닌 가 싶다. 본인들이 처리해야될 업무내에서 처리하기 어렵거나 애매한 부분 이런게 있으면 지금 그 상황만 일단 모면하기 위해 다른 제스처를 자꾸 취하는 스타일. 문제 해결해 주려고 탐색하거나, 빨리 이해해서 어떻게 처리방안, 결과를 준다던가 하는게 아니라 일단 고객이 문제 제기를 하면 그 문제 제기가 대체적인 얘길 들어 봤을 때 자신이 처리하기 어렵고 처리하는 게 짜증나는 스타일 이고 혹은 뭐 처리하기 애매한 부분이다 라는 걸로만 보고 그냥 이렇게 하면 그 상황이 넘어가겠지 라는 제스처만 함. 기간을 미룬다는 등 혹은 다른 화제로 돌린다는 등, 나중에 전화한다고 하는 등. 떨어져 나가게 하려고 못되게 굼. 다시는 이런 민원 건이 있어도 우리한테 해봤자 안돼 민원 포기해로 나감. 잘못한 것에 상응 조치하고 교육 해서 변화, 발전 좀 하라고요. 헌데, 이런 기사나 접하네. 아유~ 얼씨구. 서울에 모 의회도 제주도 워크숍, 감추려한 구의회 기사났다.(여기도 11일부터 2박3일 일정으로 제주도에 머물고 있었다네) 제주도 아주 성황이네. ㅍ~ 2020-11-14 기사 "해외 못가니 제주도라도"…의정부시의원 '관광성 연수' 논란 시의원 13명 중 12명 2박3일 연수 다녀와 교육내용 보니 충분히 지역서 가능한 것들 연수 예산 반납·지역내 교육 양주시의회와 비교 지방의회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영향 등으로 시민혈세인 국내·외 연수 예산을 아예 반납하거나 자체 교육 방안을 마련해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경기 의정부시의회 의원들이 올해 최고 관광지로 각광받는 제주도로 연수를 다녀와 논란이다. 특히 시의원들은 한 달 전 제주도 연수를 계획했다가 주변 시선을 의식해 포기했는데도, 이번에 계획을 다시 세워 제주도 연수를 강행한 것은 물론 자신들의 활동을 SNS에 활발하게 공유하던 의원들은 주변 시선을 의식한 탓인지 연수 관련 내용을 공유하지 않으면서 평소와 다른 모습을 보여 눈총을 사고있다. 14일 의정부시의회 등에 따르면 시의회 총 13명의 의원들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정선희 의원을 제외한 12명의 여야 의원들이 지난 11일부터 2박3일 일정으로 제주도 연수를 가졌다. 제주도 연수에 참석한 의원들은 오범구 의장, 구구회 부의장, 조금석 운영위원장, 박순자 자치행정위원장, 김현주 도시건설위원장, 임호석·안지찬·김영숙·김정겸·김연균·이계옥·최정희 의원 등이다. 민간기관에서 진행한 이번 연수는 행정사무감사와 의원연구단체 운영, SNS활용 의정활동 전략, 방송보도 대응요령, 연설기법, 예산안 심사 등에 대한 특강으로 이뤄졌다. 교육내용만 보면 의원 역량 강화를 위해 필요한 내용들이지만 이같은 교육은 외부 강사를 초빙해 의회 자체 교육으로도 충분히 가능했다는 지적이다. 실제로 양주시의회는 올해 의원 전원이 국내·외 연수 예산 전액을 반납하고 자체적인 역량강화 방안을 마련해 추진 중이다. 양주시의회가 주최·주관으로 지역 내 연수원에서 역량강화 교육을 마련, 강사를 초빙해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 내용도 의정부시의회가 제주도까지 가서 받은 교육들과 겹치거나 유사하다. 이같은 교육을 의정부시의회는 의원 1인당 75만원(교통비 제외)을 들여 제주도까지 찾아가 받았다. 지난 10월 지역 내 집단감염이 발생한 상황에서 제주도 등으로 연수 계획을 세우려다가 비판 등을 우려해 당시 계획을 취소했던 의원들이다. 이번에도 주변의 눈총을 의식한 탓인지 자신들의 활동상을 활발하게 SNS에 공개하던 모습과 달리 이번 교육과 관련된 게시물은 전혀 공개하지 않는 모습이다. 게다가 일부 의원은 뉴시스 취재진이 제주도 연수에 대한 입장을 파악하기 위해 전화를 하고 연결이 되지 않아 문자까지 남겼지만 답변을 하지 않으면서, '관광성 연수' 논란을 고의로 피하고 있다는 인상까지 주고 있다. 오범구 의정부시의회 의장은 "그동안 매년 의정활동에 필요한 교육을 받아왔고 이번에는 제주도에서 교육이 있어 갔다 온 것"이라며 "외부 강사를 초빙해 받는 교육도 진행하고 있지만 해당 교육과 이번 교육은 성격이 다르다"고 해명했다. * 한국 사회는 정의롭다고 보는가. 사람들 대부분 옳은 게 뭔지 다 안다. 정의는 실천이다. 얼마나 실천하느냐에 따라서 세상이 바뀌는 것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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