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은 시민여러분의 자유로운 의견을 공유하는 공간입니다.
이곳에 게재된 의견에 대해서는 답변을 드리지 않습니다. 상담을 원하시는 사항은 의회에 바란다를 이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미풍양속에 어긋나거나 상업성광고, 구인광고, 정치적 내용, 특정종교 포교목적, 선거법 위반 관련, 반복게시물, 특정인 및 단체를 비방하거나 명예훼손의 우려가 있는 경우는 사전 예고 없이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안병용 의정부시장 및 문희상 국회의장의 갑질 제보 배** 2020-01-02 777 | |
|
저는 의정부시 시민으로 의정부정보도서관은 수시적으로 이용하고 있는 시민입니다
먼저 2019년 7월1일부터 2019년 8월31일까지 의정부시 시민의 도서관 불편사항 해소를 위해 시설물 리모델링 및 내부수리를 위해 주.야간 의정부정보도서관을 운영하지 않는다고 플래카드를 붙여 놓아 시설물의 수리와 편익제공은 의해 부분적으로 시민들의 불편을 감수 할수 있는데 너무 행정편의적이고 시민의 편의를 무시하는 행정처사라 민원을 적극적으로 제기하여 주간내부 공사기간만 의정부정보도서관의 운영을 제한하고 야간개장을 하겠다는 민원답변을 받은바 있습니다 안병용씨는 의정부시장 3선 문희상씨는 의정부 국회의원 5선으로 2020년 4월 국회의원선거에서 아들 문oo씨 에게 지역구를 물려줄 계획이 있는 것으로 메스컴에 나와있지요 그런데 이번에 모처럼 만에 의정부정보도서관을 이용하다 안병용시장과 문희상국회위원의 갑질을 고발하지 않을수 없어 고발을 합니다. 의정부정보도서관 앞에서도 언급하였더지만 다소 내부 리모델링공사이후 의정부정보도서관 내부에 평일야간과 법정공휴일을 제외한 토,일요일 주차요금 부과, 평일주차요금 할증요금을 상당히 증액하였습니다. 하루평균 족히 수백여명의 이용하는 의정부시민들이 있고 또 수백여대의 차량들이 도서관을 이용하기 위해 주차장을 이용하다모니 2019년 9월부터는 리모델링이후 주차장이용 수익이 기존수익에서 족히 월간 500~1000만원내외정도의 추가 수익창출이 되어 지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또한 내부 식당사용문제에게 시민에게 불편을 초래하는 것이 식별되었습니다 저는 2019년 6월말까지 기존 구내식당을 이용할때는 밥을 사먹거나 개인도시락을 먹어도 구내식당 정수기 물을 개인보온통에 넣어 먹어도 제재를 받는 일이 없었는데 내부리모델링이후 모처럼만에 의정부정보도서관을 방문하고 내부 식당에서 개인이 싸가지고온 도시락을 먹기위해 개인이 지침하였던 보온병에 정수기 물을 받던순간 새로바뀐 도서관내 구내식당 점주에게 제지를 당하였습니다 여기는 자신들의 밥을 사먹는 인원만에게 물제공을 하고 개인도시락을 지참하는 인원에게는 정수기물을 제공할수 없으니 먹지말라는 통보를 받았습니다 이후 식당외부 휴게실로 이동하여 개인도시락을 먹던순간 6개의 테이블에서 2곳은 개인 책을 보시는 분이 있고 저를 포함하여 4곳에서 점심을 먹는인원들이 있었습니다. 식사중 점심을 먹기위해서 개인도시락을 가지고 오신분이 있었으나 6곳이 모두차서 나가시는 것을 보니 먼가 제되로 리모델링이후 도서관 시설면에서는 다소 변화된 것이 있으나 운용자적인 면에서 더욱 시민들에게 불편함이 제공됨을 식별하였습니다 하여 의정부정보도서관내 1층 안내실에 식당내에서 개인도시락을 가져온 인원에게 아저씨가 물을 못먹게 하더라 이에 대해서 개선책을 요구하였습니다 담당직원의 부재중으로 인하여 저는 민원제기이후 5일만에 의정부정보도서관 김보배씨라고 도서관이용관련 담당실무자라고 전화를 받았습니다 어떤일 때문에 민원을 제기하였느냐 묻더군요 아니 식당내에서 개인도시락을 먹는 인원에게 구내식당 개인업자가 정수기물 제공을 통제하고 있어 불편함이 있었는데 식당업자와 사용자간 갈등해결을 위해 구내식당내부에서 개인도시락을 싸가지고 온인원들에게 물을 제공하여달라고 5일간의 시간이 있없으나 단 한마디 대화도 나누어 보지도 않고 그져 구내식당은 의정부정보도서관에서 개인사업자로 구내식당계약이 체결되어 정수기도 개인소요물로 의정부정보도서관 입장에서는 정수물을 제공하지 않는다면 이야기는 해보겠지만 달리 무엇이라 말할권한이 없고 그저 휴게실내 정수기를 이용하시던지 하시라고 하더군요 휴게실내 테이블 6곳으로 특히 식사시간등에 식사하는 인원들이 많이 몰리는 경우가 있고 또한 제가 식사중일때도 두분이 책을 보고 계셨고 4곳에서는 개인도시락을 취식하고 또한 추가적으로 오신분은 되돌아 가는 불편함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휴게실공간에서 동시에 많은 인원들이 도시락 식사하는 것도 제한되고 또한 개인책을 보시는 분들에 대하여 도서관내에서 안내문을 붙착하였다지만 실질적으로 주기적인 순찰을 통하여 개인도시락식사를 하시는 분들의 불편사항을 해소해주지 못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물론 간간이 휴게실옆에 소강의장이 있어서 간간이 소강의장을 식사장소로 제공하는 것또한 사실입니다 그러나 의정부정보도서관 담당자 김보배씨가 상시적으로 상주하여 도시락을 먹는 인원들의 불편사항을 해결해주지 못하고 있습니다 해결방법으로는 개인사업자의 재차 협조를 하던지 휴게실과 병행하여 소강당을 개방해주어 항시 도시락이용자가 불편함이 없이 해주던지 아니면 개인사업자를 바꾸어서 구내식당내부의 정수기물을 먹을수 있겠해 주던지 추가적으로 식당앞에 정수기를 한 개 더 설치를 해주던지 여러 가지 다각도로 고민을 하고 해결해주고자 고민을 할수 있는 입지에 있던 김보배씨는 저보고 이기적인 사람이라고 하더군요 개인 혼자많을 위해서 정수기를 추가적으로 설치하여 달라고 했다고 저의 민원을 오도하기 시작하더군요 민원인의 불편 곧 의정부시민의 의정부정보도서관이용에 대한 불편사항을 다각도로 모색하여 해결하여 달라고 이야기 했었는데 저 개인을 위해 정수기를 식당앞에 설치하여 달라고 하느냐고 묻어군요 전 적어도 의정부정보도서관이용시 물먹는것에 대한 불편함을 다각도로 고민하여 해결하여 달라고 한 것이 저 개인혼자많을 위해서 정수기를 추가적으로 한 개 더 설치하여 달라고 하느냐 묻어군요 김보배씨 말은 적어도 의정부정보도서관의 운용에 대해서는 의정부시장 안병용씨와 의정부 국회의원 문희상씨를 대변하는 것이니 말을 자숙하여 줄 것을 요구하였으나 저보고 더욱 언성을 높이며 이기적인 사람이다 개인많을 위해서 정수기한데를 더 설치하여 달라고 하느냐 언성을 높이더군요 이는 필히 의정부시장을 대변하고 의정부국회의원을 대변하는 도서관운용에 관한 것 저희 말을 무시하는 행위로 아니 본인이 제한되면 상급기관 또는 의정부시에서 정보도서관운용을 위해 의정부시민으로부터 2019년 9월부터 의정부 정보도서관 리모델링 이후 매달 500~1000만원이상내외 추가수익을 창출하고 있는데 예산적인면이나 여러 다각도도 의정부시민의 불편사항을 해결할수 있도록 고민을 할수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이렇한 불성실한 태도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렇게 불편함을 유발하고도 과연 의정부시민들에게 의정부정보도서관을 이용한다고 토,일요일까지 주차요금 부과징수가 과연 맞는것인지 많은 지자체가 지역주민들에게 지역사회도서관을 이용시 주차요금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는데 이렇게 의정부지역주민들에게 토,일요일까지도 주차요금을 받아 수익을 창출해야 되는것인지 진정 의정부시장 안병용씨와 의정부국회의원 문희상씨가 너무 오래도록 지역사회의 시장 및 국회의장을 오래하더니 의정부시민을 무시하는 의정할동을 하고있다고 보여집니다. 그리고 특히 의정부정보도서관내 이용하는 지역사회 주민들의 도서관이용간 갈등요소가 있으면 해결해주기위해 고민을 하여야할 김보배씨가 더욱 이용자와 갈등의 골을 깊게 만드는데 진정 이분이 도서관운용 갈등해소에 적임자 인지 의문입니다. 이에 대하여 의정부시장 및 국회의원등 관계자들의 책임있는 답변을 요구하는 바입니다 |
문의처
의회사무국 의사팀 031-828-253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