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47회
의정부시의회사무국
일 시 : 2026년 8월 28일(금)
장 소 : 운영위원회회의실
의사일정
1. 위원 제척의 건
2. 위원 변경 선임의 건
3. 의정부도시교육재단 대표이사 임용후보자 인사청문 실시계획서 채택의 건
4. 의정부도시교육재단 대표이사 임용후보자 인사청문의 건
5. 의정부도시교육재단 대표이사 임용후보자 인사청문 경과보고서 채택의 건
심사된 안건
3. 의정부도시교육재단 대표이사 임용후보자 인사청문 실시계획서 채택의 건
4. 의정부도시교육재단 대표이사 임용후보자 인사청문의 건
5. 의정부도시교육재단 대표이사 임용후보자 인사청문 경과보고서 채택의 건
(15시01분 개의)
○위원장 권영선 잠시 안내 말씀드리겠습니다.
수도권일보 장초복 기자님 배석하고 계십니다. 귀한 시간 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47회 의정부시의회 임시회 제1차 인사청문특별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존경하는 동료 위원 여러분 그리고 이 자리에 참석해 주신 인사청문 관계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인사청문특별위원회 위원장 권영선입니다.
오늘 회의는 우리 위원회로 회부된 의정부도시교육재단 대표이사 임용후보자 인사청문 요청안에 대한 인사청문을 위해 소집되었습니다.
안건 심사에 앞서 위원 여러분께 안내 말씀드리겠습니다.
본 위원장은 「공직자의 이해충돌 방지법」 제5조제1항 및 「의정부시의회 인사청문회 조례」 제20조제3항에 따라 이번 의정부도시교육재단 대표이사 인사청문회에 대해 회피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안건 심사에 공정을 기하기 위해 위원장 직무를 회피하고자 하오니 이번 회의는 주제하 부위원장께서 위원장 직무를 대리하여 진행해 주시겠습니다.
위원 여러분의 양해를 바랍니다.
위원 여러분! 자리정돈을 위해 정회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02분 회의중지)
(15시04분 계속개의)
○위원장직무대리 주제하 잠시 안내 말씀드리겠습니다.
의정부뉴스 최문영 기자님 배석하고 계십니다. 귀한 시간 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부위원장 주제하 위원입니다.
「의정부시의회 위원회 조례」 제11조제3항에 따라 본 위원이 위원장 직무를 대리하게 되었습니다.
본 위원회가 원만히 진행될 수 있도록 위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리면서 회의를 진행하겠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의사일정에 따라 진행하겠습니다.
(15시04분)
○위원장직무대리 주제하 의사일정 제1항 위원 제척의 건과 의사일정 제2항 위원 변경 선임의 건을 일괄 상정합니다.
「의정부시의회 인사청문회 조례」 제20조제2항에 따라 금번 의정부도시교육재단 대표이사 인사청문회에 한하여 권영선 위원을 제척하고 이규헌 위원을 변경 선임하고자 하는데, 이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질의를 종결하겠습니다.
먼저 의사일정 제1항 위원 제척의 건을 의결하겠습니다.
권영선 위원을 이번 인사청문회에서 제척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권영선 위원이 제척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으로 의사일정 제2항 위원 변경 선임의 건을 의결하겠습니다.
「의정부시의회 인사청문회 조례」 제20조제2항에 따라 이규헌 위원을 금번 인사청문회 위원으로 변경 선임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이규헌 위원이 변경 선임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위원 여러분! 자리정돈을 위해 정회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06분 회의중지)
(15시07분 계속개의)
○위원장직무대리 주제하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3. 의정부도시교육재단 대표이사 임용후보자 인사청문 실시계획서 채택의 건
(15시07분)
○위원장직무대리 주제하 의사일정 제3항 의정부도시교육재단 대표이사 임용후보자 인사청문 실시계획서 채택의 건을 상정합니다.
김호경 위원께서는 인사청문 실시계획에 대하여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호경 위원 김호경 위원입니다.
의정부도시교육재단 대표이사 임용후보자 인사청문 실시계획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오늘 회의에서는 지금 설명드리는 인사청문 실시계획안을 채택하고 인사청문회를 실시한 후 인사청문 경과보고서를 채택하겠으며, 채택된 경과보고서를 본회의에 보고함으로써 인사청문특별위원회 활동을 종결하게 됩니다.
또한 인사청문 과정은 임용후보자의 도덕성과 직무수행능력 두 분야로 나누어 진행하겠으며 자세한 사항은 배부해 드린 실시계획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의정부도시교육재단 대표이사 임용후보자 인사청문 실시계획에 대한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직무대리 주제하 김호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김호경 위원의 설명에 대하여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질의·토론을 종결하고 표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3항 의정부도시교육재단 대표이사 임용후보자 인사청문 실시계획서 채택의 건은 김호경 위원이 보고한 안대로 가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김호경 위원이 보고한 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위원 여러분! 자리정돈을 위해 정회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09분 회의중지)
(15시11분 계속개의)
○위원장직무대리 주제하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4. 의정부도시교육재단 대표이사 임용후보자 인사청문의 건
(15시11분)
○위원장직무대리 주제하 의사일정 제4항 의정부도시교육재단 대표이사 임용후보자 인사청문의 건을 상정합니다.
오늘 청문회는 의정부도시교육재단 대표이사 임용후보자의 능력과 자질을 검증하는 자리인 만큼 위원님들께서는 인사청문회 취지에 맞게 도덕성 및 직무수행능력 그리고 의정부도시교육재단 대표이사로서의 비전 및 리더십에 대한 종합적인 검증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임용후보자께서는 위원님들의 질문에 성실하고 적극적으로 답변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그러면 오늘 회의 진행 순서를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임용후보자 선서 후 모두발언을 듣고 위원별 질의·답변을 일문일답 방식으로 10분간 진행하겠습니다.
모든 위원의 질의가 끝난 후에는 보충질의를 실시하겠습니다.
후보자가 특별한 이유로 인사청문회의 비공개를 요구하는 경우 또는 「의정부시의회 인사청문회 조례」 제17조 각 호의 사항에 해당하는 경우 비공개회의로 전환될 수 있으며 비공개의 경우 관계자 외의 모든 분들은 회의장에서 퇴장해 주셔야 함을 미리 공지해 드립니다.
먼저 임용후보자의 선서가 있겠습니다.
후보자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오른손을 들고 선서를 해 주시고 선서가 끝나면 선서문에 서명 후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이성 후보자께서는 발언대로 나와 선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정부도시교육재단대표이사임용후보자 이성 선서.
의정부도시교육재단 대표이사 임용후보자인 본인은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할 것을 맹세합니다.
2026년 8월 28일 의정부도시교육재단 대표이사 임용후보자 이성
○위원장직무대리 주제하 이어서 임용후보자의 모두발언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후보자께서는 10분 이내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정부도시교육재단대표이사임용후보자 이성 존경하는 주제하 인사청문특별위원회 부위원장님 그리고 인사청문특별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의정부도시교육재단 대표이사 임용후보자로 지명받은 이성입니다.
바쁘신 의정활동 중에도 재단의 발전과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인사청문회를 준비해 주신 위원장님과 위원님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1년 전 이 자리에서 저는 초대 대표이사로서 통합재단의 기초를 다지고 청소년과 평생교육을 융합한 도시교육의 기틀을 마련하겠다고 약속드렸습니다.
지난 1년은 그 약속을 실천하기 위해 직원들과 함께 재단의 미션을 정립하고 “세상에서 가장 넓은 캠퍼스, 의정부”라는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오늘 저는 지난 1년간의 성과에 대한 자신감이 아니라 초대 대표이사로서 현장에서 경험하고 느꼈던 부족함을 겸허히 내어놓고 영예로움보다는 무거운 책임감과 소명 의식을 느끼며, 청문회 모든 과정에 걸쳐 최선을 다해 진솔하게 임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지난 1년이 청소년재단과 평생학습원이라는 서로 다른 조직문화를 가진 두 기관의 물리적 통합과 조직적 기반을 다지는 구축의 시간이었다면 제2대 대표이사에게 부여된 책무는 조직을 안정화하고 시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성과를 창출하는 도약의 시기를 완성하는 것입니다.
조직 출범 초기 존재했던 기관 간, 직렬 간 업무 방식과 인식의 차이를 해소하고 진정한 화학적 결합을 이루기 위해서는 아직 가야 할 길이 남아 있음을 잘 알고 있습니다.
지난 1년의 경험은 제게 가장 큰 자산이자 동시에 무엇을 바꾸고 개선해야 하는지를 명확히 알려주는 이정표가 되었습니다.
저에게 다시 한번 재단을 이끌 기회가 주어진다면 새 시정의 정책 방향과 발맞추어 다음의 4가지 경영혁신을 책임감 있게 추진하겠습니다.
첫째, 취임 즉시 100일 조직·사업 진단을 실시하여 조직을 재정비하겠습니다.
통합에 따른 조직 비대화나 사업 중복, 전문성 약화에 대한 우려를 직무평가와 진단을 통해 객관적으로 검증하겠습니다.
그 결과를 시와 의회에 투명하게 공개하여 기능 조정과 구조 개편을 과감히 단행하겠습니다.
둘째, “세상에서 가장 넓은 캠퍼스, 의정부”를 시민 삶 속의 현실로 구현하겠습니다.
의정부시 은행, 소방서, 기업, 병원 등 200개 이상의 공공·민간 인프라를 학습공간으로 연결하겠습니다.
15개 동 중심의 생활권 학습망 구축, 시민강사 3000명 확보, 생명자본마을 조성을 통해 도시 전체가 하나의 배움터가 되는 선도적 도시교육 모델을 완성하겠습니다.
셋째, 공정한 인사제도와 소통으로 화학적 조직 통합을 완수하겠습니다.
출신 기관이나 직무에 관계없이 역량과 성과, 조직 기여도에 따라 공정하게 평가받는 인사원칙을 확립하겠습니다.
노사의 상시 갈등관리를 위해 조직문화협의회를 운영하고 공동 태스크포스(TF)를 운영해서 직원 간 갈등을 공동의 성공 경험과 성과로 승화시키겠습니다.
넷째, 재정 건전성 강화 및 외부 자원 유치에 앞장서겠습니다.
사업 포트폴리오를 과감히 조정하여 저성과, 중복사업을 정비하고 절감된 예산은 취약계층 교육에 재투자하겠습니다.
대표이사 직속 외부자원개발 태스크포스(TF)를 가동하여 국·도비 및 기업의 CSR/ESG 재원을 적극 유치하여 2년간 누적 8억 원 이상의 외부 재원을 확보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인사청문특별위원회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의정부도시교육재단의 통합은 그 자체가 목적이 아닙니다.
시민에게 더 가까운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고 청소년에게 더 넓은 성장 기회를 주며, 직원들에게 더 공정하고 보람찬 일터를 만들 때 완성됩니다.
지난 1년을 가장 잘 아는 책임자로서 더 엄격한 평가와 검증을 받겠습니다.
현장의 목소리를 경영의 출발점으로 삼고, 성과는 데이터와 시민의 체감으로 증명하겠습니다.
오늘 시민을 대표하는 위원님들께서 주시는 아낌없는 조언과 비판을 겸허히 수용하고, 성실하고 진솔한 자세로 청문회에 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직무대리 주제하 후보자님 수고하셨습니다.
후보자께서는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지금부터 임용후보자의 직무수행능력 및 도덕성 검증을 시작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호경 위원 안녕하십니까? 김호경 위원입니다.
후보자님 먼저 의정부도시교육재단 대표이사 후보자로 인사청문회에 참석하신 것을 환영합니다.
지금부터 드리는 질문은 개인의 문제를 삼기 위한 것이 아니라 시민의 세금으로 운영되는 공공기관의 대표이사에게 요구하는 도덕성, 투명성을 검증하기 위한 질문임을 말씀드립니다.
본 위원은 후보자가 제출하신 인사청문회 자료와 공적 장부인 등기사항 증명서, 부동산 실거래 자료 등 객관적인 자료 등을 토대로 질문드리겠습니다.
후보자께서는 사실관계를 중심으로 시간 관계상 간단명료하게 답변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전문위원님, 아파트 등기사항 증명서를 띄워 주십시오.
후보자께서는 2009년 10월 후보자 소유의 해당 아파트를 이00 씨에게 2억 2000만 원에 매도한 것이 맞습니까?
○의정부도시교육재단대표이사임용후보자 이성 맞습니다.
○김호경 위원 당시 매매대금인 2억 2000만 원을 후보자가 실제로 전액을 지급받았습니까?
○의정부도시교육재단대표이사임용후보자 이성 그 부분은 다 받지 못하고 2000만 원을 나중에 깎아주는 형식으로 계약이 되었습니다.
○김호경 위원 그러면 결국에는 2억에 매매했다는 말씀이신가요?
○의정부도시교육재단대표이사임용후보자 이성 그렇습니다.
○김호경 위원 그러시고, 혹시 매수인분과 후보자는 어떤 관계입니까? 과거부터 현재까지의 핵심 부분만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의정부도시교육재단대표이사임용후보자 이성 매수인은 저희 형님입니다.
○김호경 위원 그러시죠. 알겠습니다.
그래서 매수인분은 특이하게도 외국인등록번호로 소유권을 이전하셨더라고요.
○의정부도시교육재단대표이사임용후보자 이성 그렇지 않고 내국인으로 되어 있을 겁니다.
○김호경 위원 실제 거주 국가가 어디였나요?
○의정부도시교육재단대표이사임용후보자 이성 한국입니다.
○김호경 위원 한국이었는데 외국인등록번호로 이렇게 소유권을 이전을.
○의정부도시교육재단대표이사임용후보자 이성 그건 뭔가 오류가 있는 것 같습니다. 외국에 체류한 적이 없습니다.
○김호경 위원 여기 제가 드린 3-1을 보시면 이00의 등록번호 이렇게 되어 있거든요.
그런데 통상적으로 등록번호라고 표현하는 경우에는 외국인 아니면 재외국민 등 해서 해외에서 거주하는 분을 보통 등록번호로 이렇게 하는데 이게 좀 특이한 부분이 있어서, 통상적으로 주민번호가 들어가거든요.
이거는 제가 후보님께서 주신 이거 보면 주민등록번호가 있는 것 같기는 한데 이게 이 부분이 등록번호로 기재가 되어 있어서 그 부분 때문에 제가 여쭙는.
○의정부도시교육재단대표이사임용후보자 이성 그 부분은 제가 확실하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김호경 위원 그러면 국내에 거주하셨고 결국 결과적으로 가족 간 거래였지만 투자 목적으로 취득한 것으로 알아도 될까요?
○의정부도시교육재단대표이사임용후보자 이성 투자 목적과 제가 변제해야 할 돈이 좀 있었습니다. 그래서 변제 및 투자로 겸해서 그렇게 구매한 겁니다.
○김호경 위원 그렇군요.
그러면 후보자와 형님 이00 씨 사이에 해당 부동산을 보유한 뒤에 후보자의 가족에게 재구매하기로 한 사전 약속이 있었습니까?
○의정부도시교육재단대표이사임용후보자 이성 그런 건 없었는데요.
형님이 10년 이상 보유하고 제가 매각할 때 아파트값이 오를 거라고 했는데 1층이고 단지가 외지다 보니까 전혀 오르지 않고 해서 형님이 팔려고 오랫동안 내놨었는데 안 팔렸습니다.
때마침 제 장녀가 용인에서 직장을 다녀서 전세를 끼고 산 다음에 본인이 주택담보대출을 받아서 그걸 갚고 입주했습니다.
○김호경 위원 그러면 후보자가 이00 씨에게 매도한 이후 2020년 후보자의 장녀에게 다시 매도되기까지 약 11년 동안의 시간이 흘렀고요. 그리고 실제 아파트에 그러면 세입자가 계속 거주하셨나요?
○의정부도시교육재단대표이사임용후보자 이성 그렇습니다.
○김호경 위원 그러면 재산세는 후보자께서 부담하셨나요?
○의정부도시교육재단대표이사임용후보자 이성 아니죠, 매수자인 형님이 부담했습니다.
○김호경 위원 그리고 후보자님 인사청문회 자료 36페이지를 열어주십시오.
거기 보시면 부동산 보유 현황이 나옵니다. 거기 보시면 장녀분 이렇게 되어 있고 취득가액이 1억 2000만 원으로 되어 있는데 이건.
○의정부도시교육재단대표이사임용후보자 이성 이거는 2억인데, 전세 낀 게 1억 2000만 원인데 잘못 표기된 겁니다.
○김호경 위원 그러면 그런 식으로 이해를 하면 되죠?
○의정부도시교육재단대표이사임용후보자 이성 예.
○김호경 위원 2020년 1월 후보자의 장녀가 이00 씨로부터 해당 아파트를 2억 원에 매수한 건 맞는 거죠?
○의정부도시교육재단대표이사임용후보자 이성 맞습니다.
○김호경 위원 그런데 당시 자녀께서는 만 25세 정도로 확인되는데 맞습니까?
○의정부도시교육재단대표이사임용후보자 이성 그렇습니다.
○김호경 위원 그리고 제출해 주신 자료에 의하면 장녀분의 해외 거주 기간은 어떻게 되십니까?
○의정부도시교육재단대표이사임용후보자 이성 제가 정확히 기억은 못 하는데 3년 정도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호경 위원 그러면 2019, 2020, 2021. 2021년은 직장 생활을 했으니까 2018년부터 2019, 2020이네요.
그러면 아파트 매수 당시에 자녀분의 직업이 있었습니까?
○의정부도시교육재단대표이사임용후보자 이성 간호사였습니다.
○김호경 위원 외국에서 3년 동안 계시면서 간호사 업무를 하셨습니까?
○의정부도시교육재단대표이사임용후보자 이성 개인적인 거지만, 그때 나름대로 개인적인 일이기 때문에 여기서는 좀 밝히기는 힘들지만 경제 활동을 했고요.
그다음에 제가 형님한테 산 거기 때문에 일부 빌려서 그러니까 다 안 갚고 나중에 융자받아서 전세 갚을 때 융자를 좀 많이 받아서 변제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호경 위원 그러면 그때 따님의 연간 소득은 어느 정도 될까요?
○의정부도시교육재단대표이사임용후보자 이성 그거는 제가 잘, 캐나다에 살았기 때문에.
캐나다 가기 전에 간호사를 한국에서 했었고 그다음에 캐나다 가서 살았기 때문에 자세한 내용은 제가 잘 모르겠습니다.
○김호경 위원 후보자님께서 말씀하신 것 중에 그러면 2020년도 1월에 아파트 소유권이 이전됐는데 그때는 그러면 따님께서는 어떻게 들어오셨을까요?
○의정부도시교육재단대표이사임용후보자 이성 친구 집에서 거주하다가 아파트 전세 기간이 끝나서 융자받아서 전세금을 주고 입주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호경 위원 아니, 제가 드리는 말씀은 2020년도 1월에 외국에 계셨는데 어떻게 아파트 소유권을 이전하고 그렇게 하셨냐는.
○의정부도시교육재단대표이사임용후보자 이성 그거는 대리로 해서 계약이 되는 거기 때문에, 아파트 계약이.
○김호경 위원 그러면 후보자님이 대리인의 자격으로 이전하셨나요?
○의정부도시교육재단대표이사임용후보자 이성 대리를 누가 했는지는 모르겠는데요.
그거는 저도 기억을 해 봐야 하는데 아무튼 저희 형님한테 하는 거기 때문에 그게 그 과정상에는 크게 문제없이 진행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호경 위원 그리고 후보자님 인사청문회 자료 41페이지를 열어봐 주십시오.
이렇게 보시면 소득세 납부세액이 2022년도에 35만 8000원 결과적으로 2021년도에는 따님께서 국내에서 근무를 하신 것으로 추정되는데 그게 사실입니까?
○의정부도시교육재단대표이사임용후보자 이성 위원장님, 죄송하지만 제 딸이 본인에 대한 게 거론되는 것을 원치 않아서 사실 정보 제공도 본인이 반대했는데 제가 설득을 해서 제공한 거라서,
저희 딸과 관련된 내용은 인사청문회 조례 제17조제2호에 의해서 개인의 명예나 사생활을 부당하게 침해할 우려가 있어서 조금 비공개로 해 주실 것을 요청드립니다, 가능하시면.
왜냐하면 금액이 얼마인지 이런 게 나오기 때문에요.
○위원장직무대리 주제하 그러면 후보자께서 지금 비공개 요청을 하셔서.
○김호경 위원 위원장님 그러면 정회를 일단 한 번 해 주십시오.
○위원장직무대리 주제하 김호경 위원님께서 정회를 요청하셨습니다.
정회에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잠시 정회를 선포하겠습니다.
(15시28분 회의중지)
(15시40분 계속개의)
○위원장직무대리 주제하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지금부터 후보자의 요청에 따른 비공개회의로 시작하겠습니다.
(15시40분 비공개회의개시)
(15시56분 비공개회의종료)
(15시56분 회의중지)
(15시57분 계속개의)
○위원장직무대리 주제하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임용후보자의 직무수행 및 도덕성 검증을 다시 시작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선자 위원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선자 위원 후보자께서는 초대 대표이사로 약 1년간 재단을 운영하셨습니다.
신규 후보자와 달리 이미 평가할 수 있는 실적이 있을 거라고 생각이 들고요. 지난 1년 동안 본인이 직접 만들어 낸 대표적인 성과 세 가지를 수치와 결과 중심으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그 성과가 제2대 대표로 다시 임용되어야 할 이유가 된다고 생각하시는지 정확히 말씀해 주시고요.
그리고 다시 2대 대표로 오실 때는 지난 1대 때 운영하셨던 방식의 아쉬움이 있고 다 이루지 못한 성과가 있기 때문에 그것을 이어서 사업을 진행하고자 하셔서 신청하신 건지, 아니면 못다 한 것들의 아쉬움이나 새로운 사업들을 하고 싶으신 건지, 아니면 다 마무리 못 한 사업들을 이어서 하고 싶으신 건지에 대해서 명확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정부도시교육재단대표이사임용후보자 이성 제가 초대 대표이사로 온 이유 중 하나가 기존에 평생학습과 청소년 교육이 건물 안에서 모아놓고 하는 교육이기 때문에 그런 교육보다는 시민들이 아이들과 같이 있으면서 전문성을 가진 시민들이 가르치는 그런 환경을 조성하는 게 훨씬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서 좋다는 생각을 가지고 세상에서 가장 넓은 캠퍼스라는 주제로 의정부 도시 전체를 공공, 민간, 개인이 가지고 있는 시설들을 학습시설로 바꾸는 일을 초대 대표이사로 했고,
2026년도 상반기는 그런 기관사업을 하고 하반기부터 시범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는 것으로 했습니다.
저희가 올 상반기에 양성한 시민 강사가 191명입니다.
그리고 학습공간은 110개소를 저희가 발굴해서 카페라든가 공방 이런 곳에서 아이들이 공방 주인한테 교육을 받고 카페 주인한테 카페 관련된 교육을 받는 그런 시스템을 가져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청소년 쪽은 저희가 42개소를 발굴했습니다. 우리 시설이 아닌 아까 말씀드린 카페, 공방에서 청소년들이 학습할 수 있는 곳 42개소를 발굴했고요.
총 61개 기관 81개 건에 대해서 연계협력사업을 전개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가장 넓은 캠퍼스가 걸음마를 막 뗐고 현재 우리 직원들도 가장 넓은 캠퍼스를 왜 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동의하는 직원들이 늘었기 때문에 그것이 무엇보다 더 큰 성과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여기 왔던 것은 말씀드린 것처럼 올해 저희가 첫 발자국을 떼고 이제 1단계 도약 기반을 다졌기 때문에 제가 2대에 오면 이거를 기반으로 정말로 제가 유네스코에도 근무했었습니다.
유네스코에 근무했는데 대한민국의 평생학습 청소년 포함해서 그런 모델을 만들어서 정말 의정부로 다 벤치마킹을 와서 대한민국의 평생학습이 제2단계로 도약하도록 하는 게 제 꿈이고, 제가 유네스코 글로벌학습팀에 있었기 때문에 거기서도 우리를 보러 오는 게 제 개인적인 미션입니다.
그러기 위한 첫발은 1년 동안 짧았고 비교적 아직은 갈등도 있지만 잘 정착하고 있다고 약간 자부하고 그거를 계속 기회가 주어진다면 저는 해내겠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최선자 위원 그러면 바로 추가 질문하도록 하겠습니다.
2025년 첫 청문회 당시 후보자는 의정부에 대한 이해와 재단 운영에 관한 준비 부족 등을 지적받았습니다.
당시 후보자 스스로도 의정부도시계획 등에 대해 충분히 사전 인지를 못하였다고 답변하셨는데요.
1년이 지난 지금 후보자가 파악한 의정부 교육의 가장 큰 문제 세 가지는 무엇이고 그리고 지난 청문회 당시와 비교해 후보자의 의정부에 대한 이해가 구체적으로 어떻게 달라졌는지 답변 주시기 바랍니다.
○의정부도시교육재단대표이사임용후보자 이성 죄송합니다. 두 번째 질문 다시 한번.
○최선자 위원 1년이 지난 지금 후보자가 파악한 의정부 교육의 가장 큰 문제 세 가지는 무엇이고 그리고 지난 청문회 당시와 비교해 후보자의 의정부에 대한 이해가 구체적으로 어떻게 달라졌는지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정부도시교육재단대표이사임용후보자 이성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기초학력이 상당히 낮다고 알고 있습니다. 상당히 낮고 그다음에 의정부는 조금 서울 옆에 있다 보니까 공부 잘하는 아이들이 빠져나가는 문제가 있고 상대적으로 서울 애들보다 학습에 대한 열의가 좀 덜 적극적인 측면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다른 것이야 뭐 여러 가지 있지만 그 세 가지가 의정부의 공교육이 약화되는 이유 같고요.
그다음에 청문회 때는 제가 의정부 재정자립도가 나쁘다는 것은 알고 있었는데 그렇게 많이 나쁜지는 몰랐습니다. 지금 31개 시·군 중에서 25위인가 하고 있고 그것도 의정부 도시로 따지면 사실상 꼴등이거든요.
농촌형이 아니라 도농복합형으로서는 꼴등으로 알고 있고요.
더 놀라운 것은 재정자주도가 꼴등이라는 거에 대해서 저는 상당히 산하기관의 대표를 맡았던 사람으로서 예산에 대한 민감성을 많이 가져야겠다고 생각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노령인구가 초고령화 사회로 우리가 진입했지 않습니까?
그런 문제 그리고 요새 언론에 나오면 전부 다 의정부 아이들 문제 생기면 자살이 되든 사고를 보면 다 의정부에서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들이 우리 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있지만 그런 센터에서 조금 더 적극적인 발굴을 많이, 현재 발굴도 하지만 발굴보다는 상담, 치유 쪽에 많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발굴 쪽을 어떻게 하면 나아가야 될 것인가 그런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상장 기업이 이렇게 없을 줄은 저도 몰랐습니다.
○최선자 위원 그러면 후보자께서는 사실 청소년 교육보다는 평생학습이나 평생교육 쪽에 훨씬 더 특화된 분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도시교육재단 통합 이후 평생교육 특화 중심으로 무게가 이동하면서 기존 청소년정책과 사업이 약화됐다는 1년간의 보고나 지역에서의 불편함들이 있었는데요.
대표이사께서는 청소년정책을 재단의 핵심 기능으로 보고 있으신 건지, 아니면 학교 밖 청소년이나 고립·은둔 청소년, 디지털 과의존 청소년 정신건강 및 진료에서도 앞으로 굉장히 신경을 많이 써야 할 문제이기도 합니다.
평생학습원과 청소년재단과의 적절한 사업의 유치, 균형 이런 것들을 어떻게 운영하실 거며,
또 두 재단이 합치면서 굉장히 많은 인원들 그러니까 실질적으로 사업을 진행해야 하는 인원보다는 관리하는 직원들이 너무 많아서 결국 예산조차도 줄이지 못한 거대재단으로 굴려지고 있는데 그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답변 주시기 바랍니다.
○의정부도시교육재단대표이사임용후보자 이성 저도 언론에 나온 거 보면 제가 청소년을 무시한다고 하는데 실제 데이터를 보면 거의 대부분의 청소년 프로그램 수, 이용자 수가 작년 상반기 대비 올해 상반기에 늘었습니다.
그런데 보면 데이터가 작년에는 1년 치를 하고 올해는 상반기만 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또는 어떤 행사 예를 들어서 작년에 보훈행사가 서울 잠실에서 했었습니다.
약 3만 3000명이 참여해서 그런데 올해는 의정부에서 해서 1만 5000명 정도 참여했기 때문에 거기서 벌써 1만 8000명 정도 차이가 납니다.
그런 데이터가 계산되다 보니까 청소년 이용자 수가 1만 명이 줄었네, 1만 5000명이 줄었네 이렇게 나오는 거지 사실 저는 청소년 쪽에 예산을 더 주면 더 줬지, 깎은 적이 없습니다.
언론은 일부 데이터를 본인이 보는 눈으로 해석하기 때문에 그렇게 됐는데 실제로 저희 직원들한테 어떻게 된 거냐고 보면 그렇지 않은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데이터는 필요하시면 저희가 얼마나 늘었는지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청소년 이용자 수가 늘었다고 하지 않았습니까? 그 부분 말씀드리고요.
청소년에 대해서 제가 애가 넷이라고 하지 않았습니까?
키워봤기 때문에 넷의 세상이 다 달라요, 네 명의 세상이.
학교에서도 가서 반성문도 쓰고 이런 것도 해 봤는데, 학교 밖 청소년들을 가장 저는 크게 보고 있고요.
학교 밖 청소년 애들이 사실은 문제아가 아니잖아요. 생각이 다른데 그런 애들을 어떻게 하면 우리가 껴안을까, 그런데 우리가 파악하고 있는 의정부 학교 밖 청소년은 300∼400명 정도밖에 안 됩니다.
그런데 실제 비공식은 2000명이 될 거라고 얘기를 하거든요. 공식 데이터가 없지만 사실 저는 상당히 많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애들을 어떻게 껴안을 그래서 제가 우리 직원들한테 주문하는 건 우리한테 온 아이들에게만 잘하려고 하지 말고 우리한테 오지 않은 접점을 넓혀라. 그 접점은 우리가 찾는 것보다 시민들, 시민 전문가를 양성해서 시민들이 같이 협력해서 찾도록 해 달라고 해서 학교 밖 청소년 문제,
그다음에 디지털이 어떤 아이들은 디지털 도박이라든가 여러 가지 중독의 문제가 있지 않습니까? 또는 디지털로 가해자가 될 수도 있어요.
우리 성평등가족부에서도 나오지만 디지털 세상 속에서 아이들을 보호하는 것이 핵심과제로 되어 있습니다.
그런 측면에서는 아주 강하게 가져가야 한다고 보고 평생학습을 좀 줄이더라도 청소년 쪽에 더 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최선자 위원 그러면 의정부에는 15개의 동이 있습니다, 동부와 서부로 나누어져 있고요.
양쪽 동부와 서부의 아이들 성장이나 환경, 교육환경이 많이 다릅니다. 그러면 의정부 15개 동 중에 여러 가지 더 지원을 해야 하는 동은 어디라고 생각하십니까?
○의정부도시교육재단대표이사임용후보자 이성 동부가 상대적으로 좀 낫고 서부가 상대적으로 열악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제가 올해 구상했던 사업이 사랑방형 공부방이었습니다.
우리 의정부 출신의 대학생들이 의정부 아이들을 과목별로 삼삼오오 가르치는 특히 방학 때 가르치고 온 대학생들한테는 편의점 알바 수준의 급여를 주면 아이들이 학습지도뿐만 아니라 진로 고민, 가정 문제, 개인적인 고민을 해결하는 게 되면 “아, 내가 의정부에 살았기 때문에 어릴 때 우리 동네형들한테 받아서 내가 이렇게 심신이 건강해졌다.”라는 아이들이 늘어날 것이고,
또 우리 의정부 출신 대학생들은 편의점에서 알바 하는 것보다 고향에 와서 아이들을 가르치면서 소속감, 애향심을 더 가지겠다 해서 제가 그거를 대폭적으로 늘렸는데 예산 관계상, 제가 첫 번째 사업으로 그걸 하려고 했는데 하지 못해서 아쉬운 부분이 있는데, 다른 걸 줄이더라도 저는 그런 사업은 좀 해야 한다고 봅니다.
그렇게 하면 아이들이 온라인교육이 워낙 잘 되어 있지 않습니까?
교과 과목도 그렇고 그런 것들을 형, 누나, 오빠, 언니가 이렇게 가이드해 주고, 대학 얘기해 주고, 진로 얘기해 주면 그게 또 진로 지도가 될 수 있다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최선자 위원 마지막으로 질문하겠습니다.
재단이 출범하면 그거는 당연히 해야 하는 의무입니다.
후보자가 아니었다면 달성하기 어려웠던 성과가 무엇인지가 굉장히 궁금하고요.
그리고 후보자께서는 이미 초대 대표이사를 지냈기 때문에 이번에는 잘하겠다, 열심히 하겠다는 약속만으로는 굉장히 부족할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다시 임용된다면 임기 종료 시점에 의회와 시민이 후보자를 평가할 수 있는 정량적 성과지표를 지금 좀 제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정부도시교육재단대표이사임용후보자 이성 아까 말씀드렸지만 가장 넓은 캠퍼스를 위해서 전문성을 가진 시민들, 경험을 가진 시민들을 발굴하는 작업 그리고 공간을 확보하는 작업이 저는 다른 분들은 생각하지 못했을 거라는 생각을 하고 있고요.
제가 떠날 때 우리 시민들이 시민 강사로서 또 시민 활동가로 참여하면서 우리 아이들이 거기 참여하면서 정말 내가 의정부에 살아서 행복했다는 얘기를 듣는다면 저는 성공하고 정말 기쁜 마음으로 자리를 뜰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특히 우리 의정부가 공교육이 좀 약해서 영어를 AI 기반으로 학습할 수 있는 걸 시범사업을 올해 250명 대상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런 아이들 저소득계층,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시범사업을 하고 있는데 보편적 서비스로 그런 것들이 놓아지고 아까 말씀드렸던 대학생 언니, 누나, 오빠들이 가끔씩 만나서 코칭해 준다면 저는 어릴 때부터 그렇게 영어, AI에 노출된 아이들이 영어만이라도 다른 도시에서 자란 누구보다도 더 우수한 아이들이 된다면 그것도 큰 우리 시의 역할을 한 것으로 생각합니다.
○위원장직무대리 주제하 최선자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제가 하나 또다시 당부의 말씀 드립니다.
지금 모두 발언을 듣고 위원별 질의·답변을 하고 있는데 일문일답 방식으로 10분 이내 지켜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다시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미숙 위원님 말씀하십시오.
○윤미숙 위원 추가 자료 51페이지 봐 주시겠습니까?
겸직 현황 및 관련 내역인데 2023년 10월부터 2027년 10월까지 겸직 기간입니다. 그러면 해외 방문 회의나 교육을 참여하는데 국외로 나가시게 되면 체류 기간이 어느 정도입니까?
○의정부도시교육재단대표이사임용후보자 이성 보통 2박 3일, 3박 4일 그렇습니다.
○윤미숙 위원 그러면 회의 참석이나 교육을 참석할 때 1년에 몇 번 가시나요?
○의정부도시교육재단대표이사임용후보자 이성 많으면 2번이고 보통 한 번 또는 온라인으로 할 때도 있고요. 많아야 두 번 정도.
○윤미숙 위원 가시면 주로 어느 나라로 가시나요?
○의정부도시교육재단대표이사임용후보자 이성 필리핀이나 베트남, 태국.
제가 동남아시아 기반의 NGO이고 본부가 필리핀에 있습니다. 그래서 필리핀에 주로 갑니다.
○윤미숙 위원 회의 내용이나 교육 내용 정도 자세하게 말고 간단하게 말씀해 주세요.
○의정부도시교육재단대표이사임용후보자 이성 우리 회원국이 열한 군데가 있는데요.
저희는 EU라든가 OECD 쪽에서 펀드를 받아서 각국에 농촌 인적자원개발을 위한 프로젝트를 시행하는 데 전략적인 회의를 합니다.
어떤 사업을 어떻게 할지 그리고 우리 사무국 운영에 대해서 제가 회장이기 때문에 보고받는 내용도 좀 있고 주로 각 나라의 농촌 인적자원개발을 어떻게 할지에 대한 회의를 합니다.
○윤미숙 위원 그러면 작년에는 몇 번이나 다녀오셨습니까, 근무하시는 기간 동안에?
○의정부도시교육재단대표이사임용후보자 이성 한 번 다녀온 것으로 기억합니다.
○윤미숙 위원 기간은 짧게 다녀오셨습니까?
○의정부도시교육재단대표이사임용후보자 이성 한 번인가, 두 번 갔던 것으로, 근무 중에 한 번 간 것으로.
○윤미숙 위원 뭐 일에 지장을 줄 만큼의 시간은 아니죠?
○의정부도시교육재단대표이사임용후보자 이성 그렇지는 않습니다.
○윤미숙 위원 그러면 대표이사 관용차량 55페이지 봐 주시겠습니까? 부터 88페이지까지.
88페이지를 보시면 유류비 2025년도에 530만 원, 통행료 48만 3000원, 2026년도에는 359만 4000원, 통행료는 270만 원 이거 자료 알고 확인하셨습니까?
○의정부도시교육재단대표이사임용후보자 이성 작성된 거 봤습니다.
○윤미숙 위원 작성된 것을 보셨나요, 아니면 이거 계산을 한 번 해 보셨나요?
○의정부도시교육재단대표이사임용후보자 이성 개인적으로 계산을 하지는, 왜냐하면 이게 개인적으로 계산할 수 있는 게 아니어서요.
○윤미숙 위원 유류비가 530만 원인데 2025년도에는 210만 9000원입니다. 그리고 통행료가 1005만 9000원 그다음에 2026년도 보니까 359만 4000원이 아니라 204만 9000원이었고 그다음에 통행료가 270만 원이 아니라 152만 7000원 이렇게 나오는데,
이거 수치를 보지 않고 시의회 추가자료에 이거를 내셨다는 것은 확인을 하지 않았다면 그 이유가 뭔지, 확인을 하셨는데 이거를 몰랐다면 그 이유는 또 뭔지 말씀해 주십시오.
○의정부도시교육재단대표이사임용후보자 이성 여기 적힌 내용에 대해서 제가 일일이 확인을 하지는 않습니다. 왜냐하면 직원들이 작성했기 때문에 이게 맞다고 가정을 하지, “야, 이거 맞는지, 안 맞는지 더하기 다 다시 해 봐라.” 이렇게 하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대표이사가 이거 보고 이렇게 썼구나 하고.
○윤미숙 위원 그런데 착오가 금액적인 부분이 배 이상이 착오가 나지 않습니까?
이거는 착오라고 하기도 그렇고 실수라고 하기도 그렇고, 그러면 이거는 어떤 분이 하셨습니까?
○의정부도시교육재단대표이사임용후보자 이성 그 부분은 제가 담당자들한테 확인해서 필요하시면 나중에 별도로, 왜냐하면 직원들도 이거를 숨기거나 하지는 않을 거라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윤미숙 위원 그렇겠죠. 숨기고자 하려고 해서 한 건 아니지만 어찌 됐든 이걸 자료로 제출하는 건데 확인되지 않은 상태에서 이렇게 내셨다는 것은 아무래도 신뢰성의 문제가 아닙니까?
○의정부도시교육재단대표이사임용후보자 이성 제가 이게 틀렸을 거라고 가정을 하면 원래 다시 한번 계산을 해 보라고 하지만 기본적으로 직원들이 계산을 해 오면 그냥 맞을 거라고 이렇게 가정을 하기 때문에요.
○윤미숙 위원 직원에 대한 믿음성 때문에 그냥 넘어간다는 말씀이신 거죠?
○의정부도시교육재단대표이사임용후보자 이성 만약에 이게 잘못했으면 제가 그거에 대해서 직원들한테 왜 이렇게 했느냐고 할 수 있지만 이거 잘못됐다고 가정하기는 사실은 쉽지 않습니다.
○윤미숙 위원 86페이지 보시면 20만 원으로 이용금액이 나와 있네요, 6월 12일 날. 이것도 오타겠죠?
○의정부도시교육재단대표이사임용후보자 이성 오타로 보입니다.
○윤미숙 위원 그러면 관용차량에 대해서 한 번 또 말씀드리겠습니다.
해당 차량을 구입할 때 그 시점과 구입 금액. 관용차량을 구입할 때.
○의정부도시교육재단대표이사임용후보자 이성 관용차량 구입 말씀하시는 겁니까?
○윤미숙 위원 예.
○의정부도시교육재단대표이사임용후보자 이성 이거는 기존에 있던 6년 된 차량을 제가 계속 이용하고 있었습니다.
○윤미숙 위원 구입 날짜가 언제죠?
○의정부도시교육재단대표이사임용후보자 이성 6년이니까 2019년도 구입한 차량을 제가 별도로 쓰고 있습니다.
○윤미숙 위원 그러니까 지금 임용후보자님한테 왔을 때의 날짜. 언제부터 타고 다니셨냐.
○의정부도시교육재단대표이사임용후보자 이성 2025년 7월 1일부터 제가 왔습니다.
○윤미숙 위원 그러면 타고 다니실 당시에 그 차가 관용차였습니까, 전용차였습니까?
○의정부도시교육재단대표이사임용후보자 이성 제가 와서 전용차로 바꿨는데요.
사실 저희 재단이 7월 1일에 출범을 하다 보니 이게 미리 정비가 다 되어 있어야 하는 부분이었는데 정비가 안 되어 있는 것을 제가 와서 뭐 따로 만든 게 아니라 정비가 안 되어 있는 것을 7월 11일 자로 정비해서 내규에 포함시킨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윤미숙 위원 관용차를 출퇴근할 때 쓰셔도 됩니까, 안 됩니까?
○의정부도시교육재단대표이사임용후보자 이성 관용차는 안 되지만 전용차는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윤미숙 위원 7월 1일부터 7월 10일까지는 관용차인 거 아시면서 타셨습니까?
○의정부도시교육재단대표이사임용후보자 이성 사실 그런 규정에 대해서는 제가 여기 처음 왔기 때문에 모르는 상태였는데 나중에 직원이 이게 정비가 아직 안 되어 있는데 이런 부분이 문제가 될 수 있어서 “정비를 빨리 하겠습니다.”라고 보고해서 알았습니다.
○윤미숙 위원 그러면 전용차를 11일에 바꾸신 건데 이거를 변경하자고 하신 분이 누구십니까?
재단에서 했습니까, 아니면 후보자님께서 편리에 의해서 그걸 바꾸자고 하셨습니까?
○의정부도시교육재단대표이사임용후보자 이성 저는 그런 규정에 대해서는 사실 모르기 때문에 제가 이래라저래라 할 수 없는데, 그거는 당연히 재단 측에서.
다시 말씀드리지만 미리 했어야 될 부분에 있어서 미흡했다고 해서 수정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윤미숙 위원 수정을 한 거면 결재하실 때 혹시 결재에 참여하셨습니까?
○의정부도시교육재단대표이사임용후보자 이성 제가 결재했습니다.
○윤미숙 위원 내가 쓰는 차를 전용으로 바꿀 때 내가 결재를 했다.
○의정부도시교육재단대표이사임용후보자 이성 그런데 대표이사는 전용차를 지급받는 것으로 알고 왔습니다.
전용차가 있어야 하는데 그게 미리 조치가 취해졌어야 될 것들이 안 되어 있었기 때문에 두 기관을 합치다 보니 아마 미처 준비를 못 했던 부분인지, 그래서 그게 차후에 정비된 거지 제가 위법하게나 안 된 것을 제 개인적인 목적으로 고치거나 할 수도 없고요.
왜냐하면 시에 우리가 다 보고하고 관리를 받기 때문에 하지도 못하고 저는 그렇게까지는 하고 싶은 생각도 없고요, 하지는 않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열흘 정도 한 것에 대해서는 불찰이든 아니든 그거는 우리 기관으로서 잘못된 것은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윤미숙 위원 그러면 다시 101페이지 한 번 봐 주시겠습니까?
2025년도 도시교육재단 재물조사 계획 및 결과보고서 여기 보시면 “2025년에는 재단 통합 직후 별도의 정기재물조사를 실시하지 않았음. 다만 통합 전 2025년도 수시재물조사를 평생학습원은 2024년도 정기재물조사를 각각 실시하였다.”고 나왔잖아요.
이런 경우에는 정기재물조사는 언제 한 번씩 합니까?
○의정부도시교육재단대표이사임용후보자 이성 연말에 2년에 한 번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윤미숙 위원 그러면 2024년도에는 정기재물조사를 했고 2026년도에 수시재물조사를 했으면 2026년에는 어떻게 수시재물조사를 해야 합니까, 정기재물조사를 해야 합니까?
○의정부도시교육재단대표이사임용후보자 이성 2024년도에 했으면 2026년도에 해야 하는 게 맞다고 봅니다.
○윤미숙 위원 그런데 그 밑에 보니까 수시재물조사를 하셨네요?
○의정부도시교육재단대표이사임용후보자 이성 2026년도는 2025년도에 실시한 재물조사가 두 기관이 통합되면서 장부상 약간 발견되지 않은 부분에 대해서 보완하는 그런 재물조사이기 때문에 저희가 수시재물조사라고, 이 재물조사를 직원들이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명칭을 붙인 겁니다.
○윤미숙 위원 그러면 2025년도에 재물조사를 하신 것으로 알고 있는데 재단에서 약 3000만 원을 들여서 했다고 알고 있거든요.
○의정부도시교육재단대표이사임용후보자 이성 그렇습니다.
○윤미숙 위원 그러면 3000만 원을 투입해서 어떤 부분을 하셨는지 그거를 구체적으로 말씀해 주십시오.
○의정부도시교육재단대표이사임용후보자 이성 재물조사 RFID를 부착해서 재물조사할 때 과거에는 이동되고 하면 판단이 힘들었는데 RFID는 붙여놓으면 기계가 있으면 곧바로 센서로 인지해서.
○윤미숙 위원 그러니까 RFID를 그렇게 말씀하시면 잘못 알아들으니까, 제가 못 알아들어서.
○의정부도시교육재단대표이사임용후보자 이성 전자 인식으로 자동으로 인식하는 시스템을 칩 같은 것을 붙여놓으면 기계를 갖고 있으면 그 방 안에 있는, 그 시설 안에 있는 재물들이 전부 다 잡히는 그러한 시스템을 도입을 했던 겁니다.
○윤미숙 위원 위원장님 제가 지금 시간이 지났기 때문에 추후에 다시 질문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위원장직무대리 주제하 예.
○윤미숙 위원 추가 질문을 다시 하겠습니다.
일단 여기까지입니다.
○위원장직무대리 주제하 윤미숙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른 위원님들 질의하실 분 질의해 주시면 됩니다.
이규헌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규헌 위원 이규헌 위원입니다.
우선 자료 준비에 수고가 많으셨고요.
앞서 말씀하신 것 중에 관용차량 관련된 것 한 번 더 말씀드리고 싶어요.
내규를 바꿔서 전용차량으로 써서 사용하셨다는 말씀이신 거죠?
○의정부도시교육재단대표이사임용후보자 이성 그렇습니다.
○이규헌 위원 그런데 어차피 규정상 내규에 대한 결재자가 대표님이기 때문에 대표님이 결재해서 11일부터 사용하셨다는 말씀인 거죠?
○의정부도시교육재단대표이사임용후보자 이성 그렇습니다.
○이규헌 위원 출퇴근에 관용차 계속 쓰실 겁니까?
○의정부도시교육재단대표이사임용후보자 이성 그 부분은 시의 규정에 따라서 제가 시와 논의해서 규정대로 따라 하겠습니다.
○이규헌 위원 조금 조심스럽지만, 제가 봤을 때 규정상 형식적인 요건은 채우셨다고 봐요.
그런데 지금 앞서 후보자님께서 말씀하셨다시피 중요한 것은 시민들이 생각하는 정서 그리고 기관의 현재 상황이지 않습니까?
규정에 따라서 판단하십니까, 아니면 대표님께서 판단하실 생각이 있으십니까?
○의정부도시교육재단대표이사임용후보자 이성 제일 중요한 건 제가 규정을 따르는 게 제일 중요하고요.
사실 출퇴근 거리가 멀어서 그게 문제가 되는 건데요.
그 부분도 저희 집사람하고 해서 방을 하나 의정부에 얻자, 그래서 저도 왔다 갔다 피곤하고, 경비를 떠나서 제가 피곤하고 하니 수시로 여기서 필요하면 자고 한 번씩 집에 왔다 갔다 하는 방식으로 하자는 얘기는 부부간에 이미 논의를 해서 그렇게 하는 것으로 잠정적으로 얘기를 했습니다.
○이규헌 위원 잠정적으로 결정하셨습니까?
○의정부도시교육재단대표이사임용후보자 이성 그렇습니다.
○이규헌 위원 알겠습니다.
추가적인 질문 또 드릴게요.
최선자 위원님께서 또 후보자님께서 생각하시는 후보자님의 성과 뭐 이런 것들을 물어봐 주셨습니다.
그러면 후보자님께서 재임하시는 동안 후보자님이 생각하시기에 후보자 자신의 조직 운영에 대한 아쉬움 혹은 취약점 뭐라고 생각하시는지 그리고 어떻게 보완하실 계획인지 간략하게 설명 부탁드립니다.
○의정부도시교육재단대표이사임용후보자 이성 두 조직이 너무 성격이 다른 조직이었습니다.
청소년 쪽은 조금 엄격하게 적용되는 곳이었고 평생학습은 상대적으로 라이브한 거였는데 저는 조직을 관리할 때 제가 강하게 푸시하지 않습니다.
갈등이 있으면 본인들이 필요하면 싸우기도 하고 결국, 비행기가 한국에 미국 갈 때 직선으로 가지 않지 않습니까?
우리 비행기가 안전하게 미국에 가면 되지 중간에 옆으로 왔다 갔다 하는 것을 가지고 대표이사가 “왜 옆으로 가.” 야단치면 그거는, 부서장들이 아주 베테랑들이지 않습니까?
그런 차원에서 조금 제가 길게 간다, 시간이 걸리거든요.
그렇게 스스로 정화를 하도록 하는 데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그거에 대해서 어떤 분들은 “어? 저 사람은 조직관리를 왜 저렇게 하느냐.”라고 하는 사람도 있고요.
그런데 저는 우리 직원들을 믿기 때문에 결국 같이 갈 거다, 그랬을 때 더 강화된다는 편인데, 제가 한두 달 공석으로 있으면서 ‘나도 조금 더 강하게 직원들을 푸시해야 할 때는 푸시해야 되겠구나.’라고 생각은 제가 고민을 했었습니다.
그래도 역시 생각이 다른 사람도 있기 때문에 쉽지 않지만 최대한 서로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가 개입해서가 아니라 스스로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방식으로 하겠습니다.
○이규헌 위원 후보자님께서 어느 정도 스스로에 대한 진단을 해 주신 것 같기는 한데 제가 생각하기에 후보자님한테 좀 아쉬운 점, 취약점을 생각했을 때 하나는 지역성인 것 같아요.
그래서 제가 앞서 제일 먼저 질문을 관용차 관련된 질문을 추가적으로 드렸거든요.
그런데 지금 후보자께서 어쨌든 잠정적으로 같이 거주하시는 배우자분과 어느 정도 결론을 내리셨다고 하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는 말씀하신 대로 이행되었으면 좋겠다는 당부의 말씀을 추가적으로 드리고 싶고, 추가적으로 제가 후보자님에 대해서 가지는 취약점은 확실히 청소년 분야 관련된 문제인 것 같습니다.
후보자님께서 앞선 답변에서 데이터나 이런 것들을 봤을 때 생각보다 그리고 실질적으로 좀 괜찮아진 데이터가 있다고 생각하지만 후보자님께서도 잘 알다시피 정량적 데이터를 가지고 판단하는 것과 정성적으로 가는 데이터로 판단하는 것은 또 다르죠.
그리고 또 후보자님께서 생각하시기에 조직이 가져가고 있는 관성 때문에 나오는 평가도 있겠지만 그렇다고 해서 그것만으로 치부하는 것은 상당히 위험한 기준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후보자님께서 청소년 분야에 대해서 조금 더 특별히 신경 쓰신 점 아니면 청소년 분야에 대해서 공부하시거나 깨달아서 이거를 이렇게 방향성을 가져가야겠다고 새로 설정하고 오신 부분이 있습니까?
○의정부도시교육재단대표이사임용후보자 이성 개인적으로 제가 서울에서 대학원을 할 때 같이 공부했던 분이 청소년정책연구원 원장도 했었고 부원장도 저랑 같이 공부했던 후배이고 또 전국청소년시설협의회 회장도 같은 사무실의 선배이고요. 또 방송통신대학교에 아주 유명한 청소년 쪽 교수도 제 후배입니다.
수시로 평상시에 자문을 많이 얻습니다. “야, 이렇게 하려는데 어떻게 생각하느냐.” 그러면 어떤 분은 너무 직선으로 나가지 말고 곡선으로 나가라.
○위원장직무대리 주제하 후보자님 말씀하실 때 간단명료하게 말씀해 주세요.
○의정부도시교육재단대표이사임용후보자 이성 알겠습니다.
○위원장직무대리 주제하 왜냐하면 지금 질의하실 위원님들이 있고 추가 보충질의도 있고 하니까 좀 간단명료하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정부도시교육재단대표이사임용후보자 이성 알겠습니다.
그래서 아주 청소년이 된 게 없지는 않고 최대한 청소년들의 방식을 필요한 것들을 공부하기 위해서 최대한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위원님도 많이 관심을 갖고 있기 때문에 많이 도움을 주시면 최대한 목소리 들으면서 해 나가겠습니다.
○이규헌 위원 솔직하게 좀 아쉽습니다.
후보자님께서 나름의 준비를 하셨겠지만 제가 이번 인사청문회 준비하면서 지난 후보자님의 인사청문회 회의록도 받았거든요.
제가 느꼈을 때 답변이 거의 흡사해요.
그리고 말씀드렸다시피 후보자님이 가진 인적 인프라는 굉장히 중요한 부분입니다.
그것을 저는 십분 활용해 주셔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이런 사람들과 근무한 기록이 있다, 이런 사람들과 안다는 기준이 아니라 청소년 분야에 대해서 내가 여기까지는 몰랐었는데 추가적으로 이렇게 알았다 그리고 청소년 프로그램을 운영하거나 시설을 운영하는데 이런 법적인 요건이 있는데 이것이 평생교육과 상충하는 부분들이 이런 부분이 있다, 그래서 이거는 이렇게 보완해야 하고 어떻게 가야 한다는 로드맵을 준비하고 있다는 답변이 나와야지,
지금 제가 생각했을 때 후보자님께서 취약점 청소년 분야라고 말씀하시면서 실질적으로 구체적인 방안 준비해 가지고 오신 게 거의 없다고 느껴져요, 제가.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조금 아쉽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후보자님께서 앞으로 뭐 만약에 기회를 얻으신다면 많은 자문을 구하면서 가시겠지만 앞서 후보자님께서 취약점 얘기하면서 직원들과의 조정 관계에서 두루 다 들으려고 한다는 말씀 주시는데 저는 지금 후보자님께서 분명한 기준을 혹시 못 잡고 계신 것이 아닌가 싶은 의아심이 들 수 있겠다, 보시는 분들 입장에서.
그리고 특히 후보자님께서 정확히 알고 계시겠지만 지금 도시교육재단이 두 집단이 합쳐졌습니다.
이거를 계속 거론하는 것조차 제가 좀 조심스러운데 사실은 이럴 때는 분명하게 빨리 기준을 잡아주시는 것도 좀 필요하다고 꼭 말씀드리고 싶어요.
빨리 기준을 잡아서 그 기준대로 한 번 쭉 밀고 가서 실패를 하든 그래서 결과물을 얻고 빨리 시행착오를 가져가야지, 지금 제가 봤을 때는 구체적인 로드맵이 조금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그 말씀드리고요.
후보자님께서 캠퍼스 관련, 평생교육 관련된 본인의 모토를 말씀해 주셨어요.
의정부 자체에 세상에서 제일 넓은 캠퍼스인가요?
그렇게 생각했을 때 시설을 제외하고 밖에 여러 곳들을 활용해서 평생교육이나 청소년들을 위해서 활용하겠다 굉장히 좋은 생각이라고 생각하는데, 그렇다면 기존에 있는 청소년 시설들에 대한 활용 방안, 지금 사실 구 힐링센터 관련된 활용에 대해서도 여러 가지 얘기 있는 것 알고 계시죠, 후보자님?
기존 시설 활용 방안 준비하신 것 있으십니까?
○의정부도시교육재단대표이사임용후보자 이성 저희 시설을 말씀하시는 겁니까?
○이규헌 위원 수련관, 구 힐링센터, 청소년문화센터.
○의정부도시교육재단대표이사임용후보자 이성 수련관은 현재 하고 있는 역할을 지속하되 기본적으로 지식을 전달하는 것은 지양하고 아이들이 느낄 수 있는 쪽으로 가는 방향성은 제가 관장님과 항상 공유하고 있고요. 제가 하나에서 열까지 하지는 않고 있고요.
청소년문화의 집, 청소년센터는 역시 똑같은 방향으로 안에서 하지 말고 나가서 해라 그리고 실제로 나가서 시의 시설을 이용해서 하는 것들 통해서 이용자 수도 늘고 있고 제가 이거 준비하면서 물어보니까 구체적인 성과가 나타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규헌 위원 성과가 당연히 나오겠죠, 새로이 도전하고 있는 거니까.
그래서 제가 궁금한 것은 그러면 기존 시설, 기존 시설에 들어간 예산이 사실 적지 않잖아요.
구 힐링센터도 짓는데 그리고 그 예산을 확보하는 데 엄청나게 많은 노력을 했고 많은 예산이 들어간 건물이거든요.
기존의 시설 활용 방안도 같이 가져오셔야 후보자님께서 말씀하시는 그 이상향과 함께 공존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그 부분에 대한 답변은 제가 추가 질문으로 다시 여쭙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직무대리 주제하 이규헌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저도 몇 가지 질의를 하겠습니다.
지금 후보자님 임기 중에 청소년 분야가 침체됐다는 얘기 들으신 바 있으십니까?
○의정부도시교육재단대표이사임용후보자 이성 언론을 통해서 들었습니다.
○위원장직무대리 주제하 후보자님이 새롭게 임기 중에 추진했던 청소년 관련된 업적이나 성과는 무엇이 대표적으로 있을까요?
○의정부도시교육재단대표이사임용후보자 이성 제가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시민들이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서 나섰다는 것 그리고 아이들이 어떤 일방적인 지식 전달이 아니라 본인들이 움직이는 것 특히 흥선청소년센터에서 하고 있는 사이사이 골목은 청소년 15명과 시민 4명이 지역 사회 문제를 같이 찾아가면서 개선하는 그런 프로젝트입니다.
그런 것들이 의미가 있다고 보고 그러면서 아이들은 어른들을 만나면서 만나는 것 자체가 학습이 될 거다. 어른들도 돈 벌려고 오는 게 아니지 않습니까, 그 네 분이?
그런 것들을 많이 했으면 좋겠다.
그거는 경기도 예산 900만 원 저희가 별도로 따온 거고요.
또 새롭게 했던 게 제가 NGO 회장인데 태국 회장하고 얘기를 해서 우리 아이들 30명을 태국 치앙마이 2개 도시에 현장 농촌 체험하는 것을 했는데 경기도 예산 관계상 제가 와 보니까 그 예산을 다시 흡수해 버렸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사업들, 저는 의정부 아이들이 글로벌 체험을 하는 것들이 미흡해서 그런 것들을 했으면 하는 생각이 듭니다.
○위원장직무대리 주제하 의정부도시교육재단이 지금 제일 중요한 게 평생학습원이랑 청소년수련관이 합쳐지면서 거기에 따른 중앙조직이 방만하고 커진 어수선한 느낌을 제가 많이 받았거든요.
거기에 따른 정관도 작년 후보자님이 계실 때 개정을 한 것으로 알고 있어요.
2025년 5월인가 개정된 책자 94페이지입니다.
인사청문회 자료 보시면 이렇게 나와 있는데 여기에 따른 청소년수련관이랑 평생학습원의 중앙조직에 대한 방대한 문제점들 그다음에 실질적인 조직이 이게 되어야 하는데 청소년수련관의 조직이 많이 약해지고 또 제가 실적도 비교를 해 보니까 현저히 떨어졌어요. 그거 알고 계세요?
○의정부도시교육재단대표이사임용후보자 이성 어떤 실적 말씀하시는 거죠?
○위원장직무대리 주제하 예를 들면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사례지원 실적 같은 경우는 4만 1000건에서 2026년 상반기까지 하면 1만 4000건으로 절반 가까이 줄어들었어요.
○의정부도시교육재단대표이사임용후보자 이성 청소년 뭘 말씀하시는 건지 다시 한 번.
○위원장직무대리 주제하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사례지원 실적이에요. 그거 알고 계세요?
○의정부도시교육재단대표이사임용후보자 이성 사례지원은 상반기만을 비교하면 별 차이가 없습니다.
그런데 지금 앞에 말씀하시는 건 1년 치로 2025년 전체이고 2026년은 상반기만 했기 때문에 대폭 줄은 것으로 됐는데 실질적으로 같거나 조금 준 것밖에 아닙니다.
기사에 난 것은 그게 좀 오류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위원장직무대리 주제하 그래서 지금 그런 조직에 대한 문제가 아까 앞서 후보자님이 말씀하셨는데 그런 조직에 대한 결속력이랑 그런 것들 향후에 어떻게 실질적으로 정말 저희가 느낄 수 있을 만큼의 확실한, 확고한 후보자님의 어떤 방법이 있으신지 한 번 여쭤봅니다.
○의정부도시교육재단대표이사임용후보자 이성 먼저 아까 청소년상담센터하고 학교 밖 센터에 대해서 잠시 말씀드리겠습니다.
2025년도 상반기 시설 이용자 수가 1만 3625명이었고 2026년도 상반기 시설 이용자 수가 1만 5411명으로 늘었습니다. 그리고 프로그램 수는 2025년 상반기에 64개였는데 2026년 상반기에는 67개로 늘었습니다.
그런데 아까 말씀하신 자료는 2025년 1년 치를 말씀하신 것 같고 2026년은 상반기만 했기 때문에 아주 많이 준 것처럼 보이는데 그렇지 않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다음에 경영전략실이 좀 비대하고 인원이 많다는 얘기를 많이 하는데 실제로는 세 명이 늘었습니다.
실제 인원은 세 명이 늘었는데 바쁘다 보니까 전략실 인원이 많다고 그러는데 저도 그런 것 때문에 제가 직무평가를 좀 해서 직원들 스스로 먼저 평가를 해서 지원 쪽 인력은 줄이고 가능하면 현장에 투입을 많이 하려고 제가 이거 준비하면서 생각을 해 왔습니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직무대리 주제하 그러면 추후에 조직개편을 다시 하실 부분이 있잖아요.
거기서 제가 염두에 두는 건 정원 외 인력 예를 들면 발달장애인 평생교육지원센터도 5명이잖아요.
거기서 기간제가 1명이고 총 6명이 정원이 되는데 그 인력에 따른 운영되는 부분에서도 그대로 현재 인력으로 고용하실 건지, 아니면 다시 조직을 개편하실 건지 그런 계획이 있으십니까?
○의정부도시교육재단대표이사임용후보자 이성 저희 정원이 108명인데 지금 현원이 99명입니다.
저 빼고 99명인데 시가 재정이 어렵고 해서 사실은 100명 미만으로 직원 수를 하고 나머지 10% 정도는 우리가 같이 짊어지고 가야 한다고 생각하고, 인건비가 72억이 넘거든요, 연 72억 정도 되거든요.
저는 충분히 10%를 줄이겠다는 생각을 갖고 있고요. 물론 직원들과 협의를 하고 또 민감한 부분이 있겠지만 당연히 그렇게 해야 한다고 보고요.
100명이 넘으면 제약이 많습니다.
자격증 소지자 배치해야 하고 뭐 산업안전관리위원회 운영해야 하고 또는 장애인 채용 건수가 적으면 벌금을 많이 내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100명 미만은 지적은 받아도 벌금은 또 안 내서 100명 미만으로 했을 때 우리 재정을 아끼는 부분 그리고 실질적으로 그렇게 꼭 하지 않아도 되는 법적인 요소를 많이 피할 수 있어서 해야 하는데, 문제는 발달장애인 평생교육센터 직원 5명이 들어오면, 저는 들어오는 것 찬성했었거든요.
그래서 작년에도 편입하려고 했는데 장애인복지과와 교육청소년과에서 조금 더 두고 봤으면 좋겠다고 판단했기 때문에 그 판단을 기다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런데 지금은 우리한테 편입시켰을 때 또 100명이 넘어버리기 때문에 그거에 대한 불이익이 있어서 그것도 솔직히 고민인데 그거는 시하고 잘 논의해서 그쪽 직원들이 편안한 방법을 도모하고 효율성도 고민하면서 결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직무대리 주제하 지금 대표이사 장기 공석 상태로 후보자께서 본인이 만든 리더십 공백을 어떻게 확실하게 하실 건지 거기에 대한 책임을 지시겠습니까?
○의정부도시교육재단대표이사임용후보자 이성 저는 임기상 6월 말에 딱 끝나는 것으로 되어 있는데요.
제가 가기 전 평가 부분을 제가 가장 잘 알고 있기 때문에 마쳤고 인사 요인은 사실상 없었습니다.
조직개편이라든가 두 달 동안 후임자가 올 때까지 그런 요인이 없기 때문에 그리고 평상시에 우리 수련관장님이 제 직무대행을 하게 되어 있는데 대화를 많이 하면서 조직관리하는 차원에서 저하고 의견 차이가 좀 있습니다.
“두 달 동안 하시면서 그동안 저한테 아쉬웠던 부분을 직원들하고 한 번 해 보십시오.”라고 한 부분인데 그거는 뭐 조직을 흔들 정도는 아니고 교육을 시켰던 것은 제가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직무대리 주제하 조직개편이 저는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 리더의 수장으로서 앞으로 의정부도시교육재단이 탈바꿈이 안 되면 진짜 어려운 상황입니다.
시 재정도 어렵지만 도시교육재단이 다시 태어날 수 있는 그러한 변화와 계기를 간곡하게 당부드립니다.
○의정부도시교육재단대표이사임용후보자 이성 꼭 그렇게 하도록, 눈에 보이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위원장직무대리 주제하 질의하실 위원님들이 다 질의를 하셨고 보충질의하실 위원이 있습니까?
최선자 위원님 말씀하십시오.
○최선자 위원 주제하 위원장님이 하신 내용과 연계가 있어서 제가 바로 받았습니다.
도시교육재단은 의정부에 필요한 재단입니까?
○의정부도시교육재단대표이사임용후보자 이성 저는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최선자 위원 그러려면 시민들을 설득할 수 있는 명분이 있어야 합니다.
저희가 지금 계속 말하고 있고 후보자님께서도 말씀하시듯이 의정부시 재정이 굉장히 어렵습니다.
그렇다고 하면 의정부시에서 출자·출연하고 있는 이런 재단이나 기관들이 이제는 성과를 보여주든가 아니면 예산을 줄여주든가 확실한 무언가를 보여주시지 않으면 아까 위원장님이 말씀하셨던 것처럼 시민들은 우리에게 필요한 기관이나 재단이 아니라 우리의 돈을 낭비하는 기관으로밖에 생각할 수 없습니다.
그럼 예산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는 운영의 방식이 무엇이 있는지 고민을 하셨다면 말씀해 주시고, 만약에 예산을 줄일 수 없다고 한다면 또 하나의 좋은 설득력은 그만큼 대단한 성과를 내어야 합니다.
둘 다 예산을 줄일 수 있는 획기적인 방법을 갖고 계시는지, 아니면 그 예산을 줄일 수 없다고 한다면 그만한 혜택이나 서비스 이런 모든 성과들을 시민들에게 어떻게 보여주실지를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정부도시교육재단대표이사임용후보자 이성 예산 감축은 제가 기업에서 근무했던 경험을 살려서 기업과 연계해서 제가 작년에도 포스코 부사장을 만나서 우리 보훈사업에 1억을 좀 대라고 했는데 예산 편성이 이미 됐고 용처에서 어렵다. 그리고 의정부라는 환경에 있어서 어려움이 있었는데 제가 오면 다시 한 번 기업들과 특히 보훈사업만큼은 기업의 아젠다하고 일치되는 부분이 있어서 과감하게 몇억을 출연받아서 전국적 규모로 키우고 싶은 생각이 있고요.
그다음에 일반강사료가 시간당 5만 원입니다. 그런데 시민 강사들은 시간당 2만 원입니다. 40% 정도이거든요. 그래서 시민 강사를 많이 하려고 하면 사실 같은 양을 학습시켰을 때 강사료가 40%밖에 안 드는 겁니다.
그런데 저는 줄이는 것보다 기왕 시민 강사를 적극 활용하는 쪽으로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 직원이 결원이 생기면 기본적으로 채용을 안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제가 강제로 줄일 수는 없지 않습니까?
현재 네 명이 결원인데 그 결원에 대해서는 추가 채용 없이 최대한 직원들이 같이 가는 것으로 그리고 존경하는 최선자 위원님 말씀하는 것처럼 100% 동감합니다.
시가 이렇게 어려운데 우리 재단이, 제가 작년부터 재단 직원의 수를 줄여야 한다는 얘기를 계속했었습니다.
솔선수범해서 보이지 않으면 안 되고 그다음에 성과 면에서는 저는 가장 넓은 캠퍼스가 시간이 좀 걸리겠지만 그게 첫 바퀴 구르는 게 힘들지 제대로 작동된다면 시민들이 정말로 즐거워하는, 아이들 가르치면서 돈을 목적으로 하는 시민들은 사실 진정한 제가 생명 자본이라고 얘기하는데 생명 자본이라고 하기는 힘들기 때문에 진짜로 아이들에게 아무것도 받지 않지만 그걸 행복하게 느끼는 사람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그래서 직원들한테 그런 분들을 찾아라, 그런 사람을 찾는 게 여러분들의 일이지, 강의장에서 애들 가르치는 게 일이 아니다, 그런 분들을 많이 찾는다면 돈 없이도 저희가 학습 서비스를 많이 제공할 수 있지 않느냐 그래서 저는 가장 넓은 캠퍼스가 구현되면 시민들에게 정말로 “우리 열심히 일하고 있습니다.”라고 보여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최선자 위원 마지막으로 짧게 하겠습니다.
경기도평생교육 체계와 15개 동 주민자치센터라는 기존 인프라가 있는데도 91억 원대의 출연금을 투입하고123억 대의 재단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시민이 다 체감할 수 있는 긴축 재정을 마련하시고 어떻게 운영을 해야지만 시민들이 납득하고 이 재단에 대한 필요성을 가질 수 있는지 충분히 고민하시고 사업계획을 추후에 시의회에도 제출하여서 저희들에게 안내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정부도시교육재단대표이사임용후보자 이성 알겠습니다.
○위원장직무대리 주제하 보충질의 위원님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규헌 위원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규헌 위원 아까 10분 질의하다가 다 끝마치지 못한 게 있어서, 기존 시설에 대한 활용 방안 준비하신 것 있으십니까?
○의정부도시교육재단대표이사임용후보자 이성 기존 시설은 지금 그대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기존에 했던 그대로 하고 있고 그중 문화예술프로그램이 있지 않습니까?
문화예술프로그램 수를 좀 줄이고 그 문화예술프로그램을 나가서 하라고 해서 그거를 지금 잘하고 있는 데가 고산입니다.
실제 이용자 수도 늘고 우리 자체적으로 예산을 좀 줄였어요. 그렇게 하고 있고 다른 센터도 그런 식으로,
기능을 하지 말라는 게 아니에요.
장소를 빌려도 주고 하되 우리가 기존의 노력을 좀 빼서 가장 넓은 캠퍼스 쪽으로 사람들을 장소를 발굴하고 그리고 페이퍼에 보면 장소 발굴 수, 사람 발굴 수 그러니까 시민 강사가 되든 그런 선한 마음을 가진 시민 여러분을 발굴하는 것에 신경 쓰도록 제가 계속 회의 때마다 독려하고 있습니다.
○이규헌 위원 그러면 기존 시설의 활용률이 괜찮다고 생각하세요, 양호하다고 생각하세요? 힐링센터 포함해서.
○의정부도시교육재단대표이사임용후보자 이성 힐링센터를 빼면 청소년센터 이용자 수는 두 군데 늘었고요, 한 군데는 조금 늘었는데 전체적으로 늘었습니다. 전체적으로 상반기 데이터 비교하면 늘었고요.
저는 아주 바람직하다고 생각하고 있고 힐링센터는 덩치는 큰데 강의실이 몇 개 안 됩니다.
와 보셨겠지만 큰 게 있는데 그걸 공공의 목적으로, 공익의 목적으로 할 때 무료로 개방하면 많이 오는데 그렇다고 무조건 돈을 받을 수도 없고 그래서, 처음에는 돈을 많이 받는 것으로 했더니 이용을 안 해요.
왜냐하면 사람들이 전부 다 공짜로 이용하는 것에 익숙했기 때문에, 그래서 제가 그러면 저렇게 놀릴 바에야 우리 시민들은 기본적으로 공공의 목적으로 하는 행사는 무료로 개방하자고 했고 클라이밍센터는 돈을 받고 있거든요. 클라이밍센터 그리고 일부 컴퓨터실은 돈을 받고 있습니다.
그 부분은 지금 좀 알려져 있는데 조금 더 홍보를 해서 가동률을 높이고,
공공의 목적과 또는 재정 확보 차원의 목적을 우리가 결정할 게 아니라 제가 오면 시민, 청소년 그리고 공무원 포함해서 직원들 다양한 계층의 사람들이 모여서 수강료 합리화부터 논의를 해서 비싸든, 싸든 시민들이 동의하는 쪽으로 가겠다는 게 제 기본 방침입니다.
○이규헌 위원 기존 시설을 잘 활용하는 방안을 반드시 생각하셔야 한다는 말씀을 저는 꼭 드리고 싶어요.
왜냐하면 지금 말씀하시는 게 계속 시설 밖으로 나가는 걸 얘기하시다 보니까 지금 시설 밖으로 나가고 있는 방향성을 설정하고 기관에서 준비하고 있는데 시설 활용률은 늘어난다는 게 디테일한 내용이 있을 수는 있겠지만 제가 보기에는 조금 매칭이 잘 안 되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특히 힐링센터 같은 경우는 말씀하셨다시피 굉장히 부족하죠. 그리고 저희가 지금 나가는 지출들만 생각하는데 이미 지출된 금액을 항상 생각하셔야 됩니다, 특히 재단에서는.
이미 들어간 비용을 사용하지 않으면 그 비용만큼 할부로 사실 내고 있다고 생각하셔야 됩니다.
그래서 이 시설을 어떻게 이용할 것인가, 이 시설의 유휴 수단은 어떻게 가져갈 것인가에 대한 깊은 고민도 함께 가져가셔야 된다, 그래야 후보자님께서 기회를 얻으신다면 후보자님께서 가지고 계신 가장 넓은 캠퍼스 의정부라는 모토도 함께 사는 방안이라는 말씀을 꼭 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밖으로 나가는 프로그램을 할 때와 시설에서 프로그램할 때 예산 차이 얼마나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의정부도시교육재단대표이사임용후보자 이성 시설에서 강사료 기준이 4만 원인데 지금 5만 원으로 조정되어 있지만 저는 그 인원수 대비해서, 아까 2만 원인데 어떤 분들은 돈을 또 안 받는다고 하는 분도 계세요, 카페에서 바리스타 가르쳐주면서.
제가 계산은 안 해 봤지만 우리 센터장도 얘기해 보면 일단 “훨씬 가성비가 좋습니다.”라는 얘기는 들었는데 그것도 한 번 분석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규헌 위원 밖으로 나가는 것이 가성비가 더 좋다?
○의정부도시교육재단대표이사임용후보자 이성 그렇습니다.
○이규헌 위원 그 부분은 아마 확인을.
○의정부도시교육재단대표이사임용후보자 이성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우리 시설을 이용하면 우리 시설의 매몰비용이 있지 않습니까? 우리가 빌렸을 때 들어가는 돈.
그런데 시설 가면 카페에서는 우리가 돈이 안 들어가는 거잖아요, 어찌 됐든 간에 우리 걸 만약에 다른 사람한테 빌려줬다고 하면. 그런 데에서 보이지 않는 비용감소 부분이 좀 있고요.
그다음에 우리 의정부 시민 중에서 참 착한 분들이 많아요.
예를 들어서 재료비를 안 받고 해 주겠다는 분도 계시고요.
○이규헌 위원 그러니까 이제 시민력을 활용해서 잘 활용해 내겠다는 말씀으로 제가.
○의정부도시교육재단대표이사임용후보자 이성 그런데 그게 저는 전문 강사한테 지식 전달을 받는 것보다 따뜻한 마음을 가진 시민하고 접촉하면서 바리스타를 배우든, 제과·제빵을 배우든 그게 훨씬 아이들한테는 평생 남고 인성이 좋은 아이들로 성장할 거라고 저는 믿고 있습니다.
○이규헌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직무대리 주제하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호경 위원님 말씀하십시오.
○김호경 위원 저는 확인차 질문을 마지막으로 드리고 싶습니다.
후보자께서는 공저로 참여하신 “생명자본마을 비타 빌리지”라는 책을 출간하셨습니다.
제출해 주신 자료를 보면 2025년 7월 1일에 재단 출범하였고 2025년 8월부터 책 판매가 이루어졌고 특히 특정 기간에 상당량의 도서가 판매된 것으로 확인됩니다.
후보자님께서는 당시 이 책의 판매 과정이 공정하고 적절했다고 생각하십니까?
○의정부도시교육재단대표이사임용후보자 이성 그렇습니다.
○김호경 위원 적절했다고 생각하십니까?
○의정부도시교육재단대표이사임용후보자 이성 그렇습니다.
○김호경 위원 그러시면 제가 이거 안 읽어드릴 수가 없는데요.
“혹시 책 구매하실 의향이 있으신가요? 생명자본마을 비타 빌리지 도서 구입 안내” 해서 “팀별 구매 수량 파악하여 7월 11일 금요일까지 메신저로 회신 바랍니다. 자율적으로 소장하거나 개인적으로 읽고 싶은 직원에 한해 신청 바랍니다. 금액은 시중가의 20∼30% 저렴하게 구입 가능합니다. TF 회의에서 전달된 내용이기에 TF팀에서 취합 부탁드립니다.” 이런 메시지가 그때 재단에서 배부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혹시 이 사항을 알고 계신가요?
○의정부도시교육재단대표이사임용후보자 이성 알고 있습니다.
그렇게 자세하게 나온 건 모르지만 직원들한테 혹시 희망자들은 추가 구매하라고 제가 얘기했는데, 그게 사실 제가 센터장들과 부서장들한테 한 권씩 기부했습니다.
주고 필요한 사람 있으면 사라고 그러면 구매가가 1만 8000원이 정가인데 저자 구매가에다가 그거 빼니까 1만 2000 얼마더라고요.
그래서 2000 얼마 내가 낼 테니 1만 원씩에 구입할 수 있도록 할 테니까 희망자가 사는데, 이 생명자본마을은 제가 얘기하는 가장 넓은 캠퍼스에 대한 생각이 다 담겨 있기 때문에 필요하면 사라고 한 거지 제가 뭐 강매하거나 할당을 하거나 그리고 직원들한테는 실제 판매도 얼마 되지 않았습니다.
○김호경 위원 실제 판매가 얼마 안 됐지만 그 상황에서는 제가 봤을 때는 247권 정도 그 이벤트 기간에는 그렇게 된 것으로 알고 있고요.
○의정부도시교육재단대표이사임용후보자 이성 그렇지 않습니다. 그거는 조금 오해가 있으신 것 같은데 그렇지 않습니다.
○김호경 위원 보세요, 제출한 자료에 보시면 8월 22일부터 9월 4일 정도까지.
○의정부도시교육재단대표이사임용후보자 이성 죄송한데 몇 페이지?
(○윤미숙 위원 의석에서 – 127페이지입니다.)
○김호경 위원 247권 정도 판매가 됐습니다.
○의정부도시교육재단대표이사임용후보자 이성 잠깐만요.
○김호경 위원 그때 그 당시에 집중적으로 판매가 됐습니다.
(○윤미숙 위원 의석에서 –추가자료.)
○의정부도시교육재단대표이사임용후보자 이성 언제부터 말씀하시는 거죠?
○김호경 위원 8월 22일부터 9월 4일 정도까지.
○의정부도시교육재단대표이사임용후보자 이성 2024년도 보고 계신 것 같은데요.
○김호경 위원 예, 2024년도.
○의정부도시교육재단대표이사임용후보자 이성 그거는 제가 오기 전입니다.
전 2025년도에 왔기 때문에 128페이지를 보셔야 됩니다.
○김호경 위원 그런데 그때 언론보도를 보면 좀 논란이 되었던 것으로 저는 기억을 하고 있는데.
○의정부도시교육재단대표이사임용후보자 이성 저도 그게 그렇게 문제될 줄 몰랐고요. 알았으면 제가 그걸 안 했는데.
제 생각이 담긴 책이다 말씀드렸지만 센터장들과 부서장들은 제가 줄 수 있지만 다 줄 수는 없잖아요.
그래서 조그마한 돈이지만 제 돈을 보태서 희망자에 한해서 사라고 한 거지, 제가 그래서 20권을 구매해서 그것도 다 안 가져가서 나머지는 제가 오신 분들 선물로 드렸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거는 금액을 떠나서 제가 지은 책이 아무리 좋다고 하더라도 직원들한테 오해를 살 여지가 있는 걸 한 것에 대해서는 죄송하지만, 그거로 인해서 제가 무슨 개인적인 이익을 위해서 한 것은 전혀 없음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김호경 위원 일반 시민들 입장에서는 그 부분에 크게 감정적으로 동의하기는 어렵다고 생각하고요.
일반적으로 그렇다고 하면 우리는 공적인 사람이기 때문에 그 부분이 좀 염려스러워서 말씀드리는 거고, 사실 도시재단 같은 경우는 정례회의 같은 건 안 합니까?
○의정부도시교육재단대표이사임용후보자 이성 저희는 매월 전체 직원 조회를 하고 매주 팀장급 회의를 합니다. 그리고 격주로 한 번은 온라인, 줌으로 하고 한 번은 모여서 합니다.
○김호경 위원 제가 드리는 말씀은 그런 회의할 때 대표이사님이 갖고 계신 메시지 같은 걸 그때 전달하면 되지 굳이 책을 통해서 간접적으로 전달하는 것은 제가 거기에는 분명하게 무리수가 있다는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의정부도시교육재단대표이사임용후보자 이성 알겠습니다.
○김호경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직무대리 주제하 보충질의 최선자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선자 위원 새로 임용되셔도 비서가 필요하십니까?
○의정부도시교육재단대표이사임용후보자 이성 비서는 제가 비서 없이 계속 지냈었습니다.
6월 달인가 비서를 채용했는데요. 사실 제 비서 업무는 일정 관리하는 것이 메인입니다.
그리고 그 비서의 업무를 보시면 다른 별도의 업무가 있습니다. 비서라고 하기는 그렇고 그런데 그 비서를 명시를 안 하면 입사한 친구들이 난 비서 하러 온 거 아닌데 왜 대표이사 일정 관리 비서 역할을 시키냐고 해서 노사 문제를 일으킵니다.
그런 경우가 있었거든요. 안내로 왔는데 나는 왜 비서 시키냐고 해서 그래서 비서가 들어간 거고요.
그전에는 기획팀의 인원 2명이 번갈아 가면서 제 일정 관리를 했기 때문에 오류도 좀 있었고 그래서 저는 반대했는데 이게 그 직원들 업무도 경감시켜 주기도 하고 또 오류를 예방하기 위해서 공무직을 뽑을 수 있으니까 뽑아서, 말이 비서지 사실은 비서가 아닙니다.
지금은 또 그만뒀습니다.
○최선자 위원 개인비서의 업무를 시키려고 채용한 것이 아니라 그런 이유가 있으셨다는 거죠?
○의정부도시교육재단대표이사임용후보자 이성 예, 그렇고요.
저는 아시겠지만 다른 공공기관과 달리 기사도 없습니다.
당시 시장님이 기사 제공하고 비서 제공하고 관사도 고려해 보라고 했는데 저는 기사 없이 생활했고,
말씀드리지만 시가 이렇게 어려운데 제가 “기사 주세요, 비서 주세요, 가능하면 관사 주세요.” 저는 일절 요청한 적도 없고 그건 또 도의적으로 맞지 않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아마 기사 없이 사는 사람은 저밖에 없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최선자 위원 그러면 직원과의 상하관계는 좀 어떠신가요?
예를 들면 정기적으로 식사를 하신다거나 회식 같은 걸 하신다거나 그런 자리들은 있으십니까?
○의정부도시교육재단대표이사임용후보자 이성 회식은 거의 문화상 어렵고 예산도 없고요.
식사는 팀장들하고 돌아가면서 식사를 하는데 그때는 제가 돌아가면서 돈을 냅니다. 5명이면 만날 때마다 돌아가면서 한 번씩 점심값을 내는 거고요.
그다음에 거의 분기에 한 번 정도는 팀원들하고 팀별로 식사를 합니다, 센터면 센터별로.
그때는 제가 업무추진비로 직원들과 왜냐하면 제가 센터 직원들을 만날 기회가 많지 않습니다.
만나서 얘기도 듣고 또는 애로사항도 듣고 제가 특히 하는 게 “야, 대표 만났을 때 애로사항을 얘기해.” 이렇게 얘기를 많이 하거든요.
그런 목적으로 직원들은 분기에 한 번, 팀장들은 한두 달에 한 번 내지 두 번 이렇게 저하고 식사하는 것으로 소통의 기회로 삼고 있습니다.
○최선자 위원 알겠습니다.
제가 들은 바는 있지만 앞으로 그렇게 운영하실 거라고 생각하고요.
알겠습니다.
○위원장직무대리 주제하 보충질의 있으신 위원님, 윤미숙 위원님 말씀해 주십시오.
○윤미숙 위원 101페이지 아까 하다 만 거 질문하겠습니다.
재물 관련 용역을 3000만 원 투입해서 하셨잖아요, 사업명, 계약 금액, 사업 기간 어떻게 됩니까?
○의정부도시교육재단대표이사임용후보자 이성 이거는 제가 정확한 것은 모르지만 작년 말에 3000만 원을 들여서 정기재물조사를 실시하고 또 수시로 재물조사를 한 것으로 알고 있고, 통합 후에 한 번도 안 했기 때문에 통합 차원에서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3000만 원이 들어간 건 기술적인 거기 때문에 제가 개입하지 않거든요, 계약서 산정하고 하는 건 제가 전문가가 아니기 때문에.
저도 개인적으로 왜 이렇게 비싼가 했는데 그렇게 비싸다고 합니다.
○윤미숙 위원 그러면 그 재물조사 계획과 결과보고서가 있습니까?
○의정부도시교육재단대표이사임용후보자 이성 조금 늦게 나오는데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윤미숙 위원 2025년도 재물조사 계획 및 결과보고서는 별도로 작성·보유하고 있지 않음 이 부분에 대해서는 한 번 설명을 해 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의정부도시교육재단대표이사임용후보자 이성 제가 이 부분에 대해서는, 이게 없나요?
○경영지원팀장 이나라 재물조사 하지는 않고 RFID 부착하는 걸 실시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의정부도시교육재단대표이사임용후보자 이성 아까 얘기했던 RFID 부착이.
○윤미숙 위원 아까 말씀하신 거, 그러면 부착할 때 개수를 하지도 않고 그냥 부착만 했다는 말씀입니까?
○경영지원팀장 이나라 정기재물조사로 해서.
○윤미숙 위원 그러면 임용후보자님께서는 이거 정확히 알지 못하고 계셨었나요?
○의정부도시교육재단대표이사임용후보자 이성 RFID를 붙이는 건 제가 직접 보기도 하고 알고 있었습니다. 정확히 알고 있었는데 그게 어떻게 몇 개를 했는지는 정확히 못 알고 있는데, 아무튼 실시하고 다 부착한 건 알고 있습니다.
○윤미숙 위원 그렇게 물품에 부착을 한다고 하면 어디에 무엇이 얼마만큼 있는지가 체크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그런 부분이 안 됐다고 하면 돈을 3000만 원씩 들여서 한 이유가 말이 안 되지 않습니까?
○의정부도시교육재단대표이사임용후보자 이성 그 부분을 제가 다시 한번 파악을 해서, 저도 그 부분에 대해서 항상 돈이 생각보다 톡 하면 몇천만 원이에요.
뭐 하나 톡 하면 몇천만 원이라서 돈이 너무 방만하지 않으냐고 하는데, 저희가 전문가가 아니기 때문에 그 부분은 제가 한 번 파악해서 별도로, 제가 지금 완벽하게 파악하지 못한 상태라서 죄송스러운데 위원님께 별도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윤미숙 위원 이 바코드를 부착하는 이유는 뭡니까?
○의정부도시교육재단대표이사임용후보자 이성 기존에는 직원들이 일일이 다 수기로 붙여진 걸 보고 했어야 했습니다. 그런데 그걸 하면 이 방에 딱 들어오면 무엇이 어디에 있는지를 기계화해서 자동으로 감지해서 센서가 있어서 감지하는 그런 기능이 있어서.
○윤미숙 위원 그러면 전산화가 된다는 말씀이신데 그 물품에 대한 것은 기본적으로 무엇이 얼마만큼 어디에 비치되어 있는지는 정확히 알고 계셔야 되지 않을까 싶은데요?
○의정부도시교육재단대표이사임용후보자 이성 그건 나와 있습니다, 나와 있고요.
아까 대답했지만.
○윤미숙 위원 그런 건 나오지만 지금 3000만 원 투입해서 이 사업을 했지 않습니까, 그랬는데 보고서라든가 계획서가 없다는 것이 기본적으로 말이 됩니까?
○의정부도시교육재단대표이사임용후보자 이성 그거에 대해서는 양해해 주신다면 실무 팀장이 정확한 정보를 가지고 말씀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윤미숙 위원 간단하게 한 번 말씀해 주십시오.
○경영지원팀장 이나라 경영지원팀장 이나라입니다.
저희가 양 재단이 통합하면서 이 재물이 힐링센터도 있고 시청에서 구매한 물품, 양 재단에서 구매한 물품이 사실 좀 혼재되어 있던 상황이었고요.
학습원도 이전하면서 여러 가지 그런 재물들이 이동된 상황이어서 3000만 원이라고 말씀해 주셨듯이 두 재단이 재물관리를 하는 시스템도 또 각자 달랐기 때문에 그걸 일원화, 현행화하는 작업에 이 3000만 원 들여서 진행했습니다.
그리고 올해 RFID를 활용해서 재물조사를 올해 실시를 제대로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윤미숙 위원 그러면 3000만 원 들여서 하셨으면 거기에 대해서 보고서를 하나 제출해 주실 수 있으십니까?
○경영지원팀장 이나라 예, 그거에 대한 결과보고서는 있습니다.
○윤미숙 위원 그러면 다음 부분을 한 번 또 질문하겠습니다.
그러면 조사를 해서 이것이 물품에 쓸 거, 안 쓸 거, 파손할 거, 아니면 이동시킬 거 이런 것들을 파악하고 계시지 않습니까?
○의정부도시교육재단대표이사임용후보자 이성 그거는 담당팀에서 파악해서 저한테 필요하면 결재받아서 멸실할 건 멸실시키고 또 이동시킬 건 이동시키고 하는 것은 필요시 저한테 보고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윤미숙 위원 그러면 불용된 물품이 재물로 관리된 문제점은 없습니까?
○의정부도시교육재단대표이사임용후보자 이성 그 부분은 제가 그만두기 전에 파악을 못 했기 때문에 그런 게 있었으면 저한테 특이사항에 대해서는 보고를 합니다.
그런데 특이사항이 없으면 보고를 안 하기 때문에 제가 인지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윤미숙 위원 앞으로는 정기재물조사 확실하게 해 주시고요.
그리고 계획이나 결과보고서도 비치하고 있고 추후에라도 이런 부분이 있다고 하면 확실하게 말씀해 주실 수 있도록 챙기시기 바라겠습니다.
○의정부도시교육재단대표이사임용후보자 이성 그렇게 하겠습니다.
○윤미숙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직무대리 주제하 윤미숙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추가 보충질의하실 위원 있으십니까?
최선자 위원님.
○최선자 위원 질의는 아니고 마지막으로 당부의 말씀을 저는 드리고 싶습니다.
아무리 시 재정이 어렵고 저희가 여러 가지 좀 힘든 상황이라고 하더라도 결코 포기할 수 없는 것은 결국 교육과 복지입니다.
그중 하나인 교육을 책임지고 있는 대형기관이고 재단이시기 때문에 앞으로 재임용되실지는 모르겠으나 만약에 재임용되신다고 한다면 그거에 관련된 막중한 책임을 가지고 재단을 잘 운영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의정부도시교육재단대표이사임용후보자 이성 꼭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직무대리 주제하 또 추가 질의하실 위원님?
이규헌 위원님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규헌 위원 저도 거의 마지막 질의 하나 드리겠습니다.
조금 어떻게 생각하면 짓궂은 질문이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을 것 같은데요.
제가 생각하기에 후보자님은 임명하는 입장에서는 고민이 많이 되는 후보자라고 생각하는데, 후보자님 스스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의정부도시교육재단대표이사임용후보자 이성 제가 표현에 미흡함이 있을지는 모르지만 저는 청소년하고 성인 평생교육에 대한 확고한 제 나름대로의 철학과 가치관이 있고, 그거는 어느 하루아침에 생긴 게 아니고요.
포스코 인재개발원부터 한국직업능력개발원,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유네스코 그다음에 베트남 다닐 때 다 고민을 했던 부분이 나온 건데 제가 오늘 충분히 위원님들한테 설명을 못 한 부분이 있어서 그렇게 인식되었다면 제 잘못 같은데, 저는 저 개인적으로 확고한 철학이 있습니다.
○이규헌 위원 알겠습니다.
어쨌든 언론도 후보자께서 접하셔서 알고 계시겠지만 그리고 또 그중에 사실인 것과 사실이 아닌 것, 과장된 것도 있겠으나 어쨌든 저는 고민점이 많은 후보자라고 생각은 합니다.
그것이 후보자의 삶에 대한 문제가 아니고 지금 의정부시의 상황과 또 지금 이 인사청문위원회가 사실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위원회임과 동시에 어떻게 보면 후보자님께서 다시 임용되신다면 중간평가와 같은 성격을 같이 띠고 있기 때문에 더욱 그렇습니다.
그렇게 생각하는데 후보자님 제외하고도 다른 후보자들이 많이 있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심사 단계에서 최종 후보자로 결정된 이유가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의정부도시교육재단대표이사임용후보자 이성 저의 다양한 백그라운드가 작용하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말씀드렸지만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도 제가 혁신을 했고 포스코 다닐 때도 혁신을 했고, 저는 새로 바꾸고 혁신하는 것에 익숙해 있는 사람이기 때문에 처음에 잡음이 나오고 또 방향이 잘못된 것처럼 보일 수 있는데,
분명히 말씀드리지만 제가 여기 올 때 3년 반 임기가 남아 있는 기사도 있고 비서도 있고 사무실도 있고 아주 임기가 3년 반 보장된 것을 포기하고 1년이 될 수도 있었던 여기를 온 것은 다시 말씀드리지만 생명자본마을을 내가 의정부에 꼭 한 번 만들어 보겠다는 확고한 생각을 가지고 왔습니다.
제가 버리고 왔기 때문에 저는 이번에 기회를 주신다면 이거는 정말 내가 버리고 온 걸 정말 잘했고 나보고 꼭 한 번 해 보라는 신의 계시라고 저는 그렇게 생각을 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회를 주시면 정말로 실망시키지 않도록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이규헌 위원 예. 어쨌든 지금 의회에서 후보자님에 대해 어떻게 판단할지 아직 저는 모르겠으나 집행부에서 최종 후보자로서 이성 후보자님을 선택한 이유는 제가 추측하기에는 아직 자리를 충분히 잡지 못한, 우왕좌왕하고 있는 이 재단에 연속성이라는 명분하에 기회를 주겠다고 결심하신 게 아닐까 하고 추측하고 있습니다.
그 판단이 맞는지 아닌지는 제가 심사에 들어가지 않았기 때문에 알 수 없지요.
그렇다면 후보자가 생각하시기에 후보자가 재단 대표가 됐을 때 제일 중요한 최우선 과제가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짧게 말씀해 주십시오.
○의정부도시교육재단대표이사임용후보자 이성 저는 조직의 화합이 가장 중요하고요. 조직 구성원들이 가장 넓은 캠퍼스에 대한 가치를 인정하고 그거를 따르도록 하는 게 제일 중요하다고 봅니다.
○이규헌 위원 예. 비슷한 부분이 살짝 있기는 한데 제가 생각했을 때는 아주 분명한 조직 혁신하셔야 됩니다. 그리고 이 도시, 집행부, 의회와 빠르게 소통하셔야 됩니다.
빠른 속도로 소통하시고 분명한 기준을 가지고 조직을 혁신하셔야 하고 분명한 방향성을 설정하셔서 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아시다시피 청소년시설의 특수성, 청소년 프로그램의 특수성까지 같이 안고 가셔야 할 부분이 있기 때문에 만약에 기회를 얻으신다면 스스로 자신하고 계시지만 정말 많은 노력을 하셔야 할 거다.
그리고 그 준비를 제가 지난 1년을 들여다봤을 때는 미진하고 아쉬운 부분이 있다고 보는데 후보자님께서 그렇게 자신하신다면 만약 기회를 얻으셨을 때 분명한 확신을 가지고 조직을 운영하셔야 한다는 당부의 말씀을 꼭 드리고 싶습니다.
○의정부도시교육재단대표이사임용후보자 이성 알겠습니다.
○이규헌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직무대리 주제하 보충질의하실 위원 있으십니까?
없으시면 저도 당부의 말씀 드릴게요.
의정부도시교육재단은 의정부의 상징이 매우 큽니다. 그리고 지금 이성 후보자님께서 명확하게 아셔야 합니다. 정말 막중한 책임감과 강력한 리더십이 필요할 때입니다.
이규헌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의회와 집행부와 직원들의 화합을 강력한 리더십으로, 다 말씀하신 대로 조직의 화합이 무엇보다 제일 중요합니다.
지금 언론에서 보도자료 나온 거 전부 나왔던 얘기들 후보자께서 잘 아시리라고 저는 믿습니다.
이상으로 제가 당부의 말씀 드리고요.
또 하나는 공정성과 청렴성을 꼭 가지시고 잘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질의·답변을 종결하고 직무수행능력 및 도덕성 검증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의정부도시교육재단 대표이사 임용후보자 이성 후보자에게 마무리 발언 기회를 드리고자 합니다.
이성 후보자께서는 간단히 마무리 발언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정부도시교육재단대표이사임용후보자 이성 다시 한번 저에게 기회를 주신다면 제가 말씀드렸던 것처럼 정말로 의정부시민들이 그리고 아이들이 정말 내가 의정부에서 살고 자라서 행복하다는 그런 기반을 제가 꼭 만들어 내겠습니다.
다소 잡음이 있을 수도 있고 또 문제가 있을 수도 있지만 저는 분명히 갈 수 있다고 생각하고 시가 어려우면 어려운 대로 저희가 맞춰서 최대한 진짜 긴축의 긴축 재정을 하면서 갈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을 하겠습니다.
소통도 의회뿐만 아니라 집행부 그리고 시민들과 소통을 강화해서, 그게 제가 또 스스로를 방어하는 방법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저 혼자서 독불장군으로 가지 않고 소통을 아주 중요시 여기고 아이들의 행복과 시민들의 행복을 위해서 뭔가 도움이 되는 그런 역할을 꼭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직무대리 주제하 이성 후보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실히 답변하여 주신 이성 후보자와 인사청문회 자료준비에 애써 주신 관계공무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상으로 의사일정 제4항 의정부도시교육재단 대표이사 임용후보자 인사청문의 건을 마치겠습니다.
잠깐만 앉아주세요.
위원 여러분! 인사청문 경과보고서 작성을 위하여 정회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17시16분 회의중지)
(17시35분 계속개의)
○위원장직무대리 주제하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5. 의정부도시교육재단 대표이사 임용후보자 인사청문 경과보고서 채택의 건
(17시35분)
○위원장직무대리 주제하 의사일정 제5항 의정부도시교육재단 대표이사 임용후보자 인사청문 경과보고서 채택의 건을 상정합니다.
김호경 위원께서는 인사청문 경과보고서에 대하여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호경 위원 의정부도시교육재단 대표이사 임용후보자 인사청문 경과보고서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이번 청문회는 임용후보자의 직무수행능력과 도덕성에 대하여 위원님들의 심도 있는 질의와 후보자의 답변 내용을 반영하여 종합 평가사항을 작성하였습니다.
작성 순서는 인사청문 개요, 인사청문 경과, 청문 내용, 종합의견 순으로 작성하였으며 자세한 사항은 배부해 드린 경과보고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의정부도시교육재단 대표이사 임용후보자 인사청문 경과보고서에 대한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직무대리 주제하 김호경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김호경 위원 설명에 대하여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있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질의·토론을 종결하고 표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5항 의정부도시교육재단 대표이사 임용후보자 인사청문 경과보고서 채택의 건은 김호경 위원이 설명하신 안대로 가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의정부도시교육재단 대표이사 임용후보자 인사청문 경과보고서는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결된 인사청문 경과보고서는 본회의에 보고 후 시장에게 송부합니다.
이상으로 제347회 의정부시의회 임시회 제1차 인사청문특별위원회 산회를 선포합니다.
(17시37분 산회)
| ○ 출석위원 |
| 권영선주제하김호경최선자이규헌윤미숙 |
| ○ 출석전문위원 | |
| 정우준 |
○ 출석공직후보자
의정부도시교육재단대표이사 임용후보자 이성
○ 출석공직후보자가 아닌 출석한 자
경영지원팀장 이나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