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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46회 제3차 행정복지위원회(2026.07.28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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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46회의회

행정복지위원회회의록
제3호

의정부시의회사무국


일 시 : 2026년 7월 28일(화)

장 소 : 행정복지위원회회의실


의사일정

1.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의 건(계속)


심사된 안건

1.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의 건(계속)


(10시00분 개의)

○위원장 최선자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46회 의정부시의회 임시회 제3차 행정복지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1.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의 건(계속)

○위원장 최선자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의 건을 계속해서 상정합니다.

먼저 보건소 소관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청취하겠습니다.

장연국 보건소장께서는 나오셔서 총괄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보건소장 장연국 보건소장 장연국입니다.

존경하는 최선자 위원장님, 주제하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행정복지위원회 위원님들께 제10대 의정부시의회 출범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앞으로 보건소는 의회와 긴밀히 소통하며 시민의 건강을 보호하고 증진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간부공무원을 소개하겠습니다.

김진혁 보건정책과장입니다.

(인 사)

이영석 감염병관리과장입니다.

(인 사)

서경숙 건강증진과장입니다.

(인 사)

현지연 동부보건과장입니다.

(인 사)

마지막으로 위생과장은 현재 공석으로 대리참석한 김현정 위생정책팀장입니다.

(인 사)

이상 소개를 마치고 2026년도 보건소 주요업무계획을 간략히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 뒤에 실음)

이상으로 총괄보고를 마치고 세부사항 보고는 담당과장으로 하여금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최선자 수고하셨습니다.

잠시 자리정돈을 위해 정회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04분 회의중지)

(10시04분 계속개의)

○위원장 최선자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보건정책과 소관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청취하겠습니다.

김진혁 보건정책과장께서는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보건정책과장 김진혁 보건정책과장 김진혁입니다.

보건정책과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 뒤에 실음)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최선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이 있겠습니다.

처음 발언시간은 답변시간 포함하여 10분입니다.

질의하실 위원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권영선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권영선 위원 권영선 위원입니다.

1페이지 인력 문제에 대해서도 질문해도 될까요?

보건소는 시민의 질병 예방과 건강증진을 책임지는 아주 중요한 부서입니다.

특히 시민의 생명과 건강이 직결되는 업무를 수행하는 만큼 무엇보다 안정적인 인력 운영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요. 자료 1페이지를 보면 현재 정원 9명이 결원인 것으로 확인됩니다.

9명의 결원이 발생한 주요원인과 그리고 특정부서나 직원들의 업무가 과중되거나 시민들의 체감하는 행정서비스에 차질은 없는지 또 결원 해소를 위해서 충원 계획은 어떻게 추진되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보건소장 장연국 제가 답변드려도 될까요?

저희가 숫자적으로 보면 여직원이 65%가 넘고 70% 가까이 되는데 아시다시피 최근에 출산, 휴직 이런 상황이 많이 늘다 보니까 결원이 다른 부서에 비해서 많이 늘어나게 되었는데요.

올 9월이면 신규로 채용해서 인사 부서하고 협의해서 최대한 충원을 해줄 수 있도록 협의하고 있습니다.

문제가 아주 없다고는 할 수가 없고 지금 직원들이 조금 과부하가 걸려있는 상황은 맞습니다.

권영선 위원 인력 확보가 일단 시민의 건강하고 직결되거든요.

그래서 인원 충원에 그리고 근무환경 개선에도 더욱 힘써 주시기를 바라고 또 11페이지 그린리모델링 사업에 대해서는 총사업비가 26억 4500만 원이라고 들었습니다.

○보건정책과장 김진혁 그렇습니다.

권영선 위원 국비가 18억 5000만 원 확보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맞습니까?

○보건정책과장 김진혁 맞습니다.

권영선 위원 국비와 시비 매칭비율은 어떻게 됩니까?

○보건정책과장 김진혁 국비 70%이고 도비 9%, 시비 21%입니다.

권영선 위원 그래서 총 사업비의 약 70%를 국비로 확보해서 시비 부담을 크게 줄인 점에 대해서는 굉장히 의미 있는 성과라고 생각합니다.

보건소 건물이 굉장히 오래되었잖아요. 낙후되었고 공간도 협소해서 시민들의 이용에 불편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었습니다.

그래서 이번 사업을 통해서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보건환경이 조성되기를 기대하겠습니다.

○보건정책과장 김진혁 알겠습니다.

권영선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 최선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규헌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규헌 위원 이규헌 위원입니다.

자료 준비에 수고 많으셨습니다.

13페이지 질문드리겠습니다.

추진실적에 달빛어린이병원 관련된 내용이 있는데 현재 의정부에 달빛어린이병원이 세 군데 있는 것이죠?

○보건정책과장 김진혁 세 군데 있습니다.

이규헌 위원 세 군데에 맞춰서 달빛어린이병원 운영시간에 맞춰서 함께 운영하는 협약 약국이 세 군데 더 있다는 말씀이신가요?

○보건정책과장 김진혁 그렇습니다.

이규헌 위원 그래서 총 6개소 말씀해 주시는 거죠?

○보건정책과장 김진혁 예.

이규헌 위원 달빛어린이병원이 어떤 것인지 그리고 현재 달빛어린이병원 운영에 관해서 혹시 시민분들이 가지고 있는 추가적인 의견이나 민원이 있는지 설명 좀 해 주시겠습니까?

○보건정책과장 김진혁 달빛어린이병원은 특히 공휴일이라든지 야간 시간대에 아이가 아프면 응급지원을 하는 병원이거든요. 그래서 국·도비로 지원되고 있습니다, 인력하고 의사하고.

저희는 세 군데인데 경기도에는 총 41개가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비중이 높은 편이거든요.

이규헌 위원 경기도에 41개요?

○보건정책과장 김진혁 예.

○보건소장 장연국 위원님 제가 조금 보충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이규헌 위원 보충설명 해 주셔도 됩니다.

○보건소장 장연국 저희가 경기도 전체에서 조금 많은 편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한수이북을 다 커버하다 보니까 오전에 대기시간이 길기도 하고요. 주말 10시 이후, 토요일 오후 2시 이후에는 운영이 어렵기 때문에 민원은 현재도 있는 상황입니다.

아기 엄마들이 이용하기가 불편하고 굉장히 붐비기 때문에 앞으로도 여러 가지 대안이 많이 필요한 상황이기는 합니다.

이규헌 위원 대안으로 혹시 생각하고 계신 게 있으실까요?

○보건소장 장연국 경기도에서 지금 달빛어린이병원을 많이 늘려주려고 노력하고 있고요. 성모하고 을지에서 조금 더 소아과를 확보하는 방안을 계속 강구하고 있습니다.

그전에는 응급실 커버가 좀 어려웠는데 최근에는 소아과 의사가 많이 채용되어서 성모하고 을지가 많이 안정되어 가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 많이 개선될 거라고 생각이 됩니다.

이규헌 위원 알겠습니다.

달빛어린이병원 하나당 예산이 얼마나 들어가죠?

○보건정책과장 김진혁 한 1억 6000만 원 정도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규헌 위원 그게 시비만 1억 6000만 원인가요?

○보건정책과장 김진혁 국비하고 도비입니다.

이규헌 위원 국비하고 도비만 딱 들어가는 상황인가요?

○보건정책과장 김진혁 그렇습니다.

이규헌 위원 그러면 저희가 추가적으로 국·도비도 더 확보해서 달빛어린이병원을 늘릴 수가 있나요?

○보건정책과장 김진혁 그럴 수는 있는데 저희가 지금 경기도에서 비중이 높은 편이라서 건의는 하지만 아마 그게 쉽지가 않습니다.

이규헌 위원 그리고 이 달빛어린이병원 운영시간에 관련된 시민들의 필요도 많이 있는 것 같아요.

사실 이미 평일에 늦게까지 운영하는 케이스이기는 하지만 또 특히 주말 같은 경우에는 거의, 주말에는 6시까지인가 그렇죠?

○보건정책과장 김진혁 9시부터 6시까지 근무하고 있습니다.

이규헌 위원 그렇다 보니까 특히 달빛어린이병원의 지정 이유가 말씀하신 것처럼 차후에 나아질 거라고 말씀하셨지만 응급실이 모든 소아들을 감당할 수 없기 때문에 사실은 응급실까지 가지 않아도 될 정도의 소아들을 달빛어린이병원에서 빠르게 진료하고 그 진료 환경을 개선하자는 취지잖아요.

○보건정책과장 김진혁 그렇습니다.

이규헌 위원 혹시 주말 운영시간이나 이런 걸 늘릴 수 있는 방법이 있나요?

○보건정책과장 김진혁 그게 늘리기가 힘든 게 뭐냐 하면 늘리려면 추가적으로 인력이 소요되거든요. 그러면 우리가 그 인력이라든지 인건비를 보전해 줘야 하는데 그게 예산 때문에 쉽지가 않은 것 같습니다.

이규헌 위원 예산은 항상 힘들죠.

○보건정책과장 김진혁 예산이 문제입니다.

이규헌 위원 현재는 그러면 1개소당 1억 6000만 원인데 모두 다 국비와 도비로 하고 있다는 것이고.

○보건정책과장 김진혁 그렇습니다.

이규헌 위원 저희가 희망하면 시비가 추가될 수도 있는 겁니까?

○보건정책과장 김진혁 희망하면 추가될 수도 있지만 저희 재정여건상 쉽지가 않을 것 같습니다.

이규헌 위원 어떤 상황인지는 알겠습니다.

하나 더 질문드리겠는데 이게 주요업무계획 상에 있는 건 아닌데, 아마 보건소에도 계속 얘기가 들어갈 것 같은데 현재 창고형약국 관련해서 받으신 민원 있으십니까?

○보건소장 장연국 위원님 제가 답변드리겠습니다.

이규헌 위원 소장님 말씀해 주셔도 됩니다.

○보건소장 장연국 전국적으로 문제가 많이 되고 있고요.

저희도 약사회에서 굉장히 여러 가지로 애로사항 호소를 하고 있고 이미 개설은 2개가 나가 있고 세 번째가 또 나갈 준비를 하고 있는데 워낙 규모가 너무 큰 상황이라서 개설을 막을 수는 없고 민원은 계속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규헌 위원 현재 개설 2개 된 게 하나가 민락 쪽.

○보건소장 장연국 예.

이규헌 위원 하나는 호원 쪽인가요?

○보건소장 장연국 장암동 쪽에 하나 나갔고 민락 쪽에 하나가 있는데 또 하나 세 번째가 코스트코 쪽에 하나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규헌 위원 그래서 아마 창고형약국이 계속 들어올 것이고 어쨌든 현실적으로 이 동네 곳곳에 있는 약국들에서 여러 가지 의견을 줄 것 같아요.

그 부분에 대해서 기민하게 대처해 주시고 중간중간 그 상황을 같이 공유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당장 이게 또렷한 해결책이 나오기 힘든 부분이고 예민한 부분이기는 합니다. 그렇지만 분명히 동네 약국 생태계에 영향을 끼칠 것은 분명하잖아요.

그 부분에 대해서 지속적으로 의회하고 소통해 주시고 또 시하고도 얘기하셔서 간담회라든지 여러 방안을 강구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보건소장 장연국 알겠습니다.

이규헌 위원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선자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최혜령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혜령 위원 최혜령 위원입니다.

저도 13쪽을 말씀드릴 건데요.

지금 의정부시에는 달빛어린이병원이 세 곳이 있고 협약약국 세 곳이 있습니다.

병원 같은 경우는 의정부동, 녹양동 그리고 용현동으로 분산되어 있기도 하고요. 그런데 여기에 협업되어 있는 약국들을 보니까 의정부동에 두 곳이 있고 녹양동에 한 곳이 있더라고요.

이런 부분에 대해서 달빛어린이병원을 간다고 하면 그만큼 늦은 시간에도 급한 마음일 거고 약국도 근처에서 연계되지 않으면 많이 불편할 상황 같은데 이런 심야조제 체계 부분에 있어서 연계망 구축에도 점검·보완이 필요하지 않나 하고 생각이 되는데 이런 부분도 좀 보완해서 생각해 주셨으면 합니다.

○보건정책과장 김진혁 알겠습니다.

최혜령 위원 감사합니다.

○위원장 최선자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다연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다연 위원 이다연 위원입니다.

저는 12쪽 사전연명의료의향서 관련해서 924명이 상담하고 등록 인원 합쳐진 건가요, 아니면 등록 인원만인가요?

○보건정책과장 김진혁 이게 올해 기준이거든요. 올해 1월부터 현재까지 924명이고.

이다연 위원 이게 상담만 받고 등록 안 하시는 분들도 있을 거잖아요.

○보건정책과장 김진혁 이거 등록한 인원입니다.

이다연 위원 등록 인원이요, 주로 상담받고 등록하시는 분들 좀 연세가 있으신 어르신들이신가요?

○보건정책과장 김진혁 그렇죠. 주로 연세가 있으신 분들이.

이다연 위원 이 상담은 이루어지는 게 보건소 안에서 이루어지나요?

○보건정책과장 김진혁 이게 상담기관이 5개가 있습니다.

보건소에도 있고 성모병원, 을지병원, 노인복지회관, 건강보험공단 이렇게 5곳에서 상담이라든지 등록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이다연 위원 이게 내용 자체가 아무래도 비밀유지라든가 그런 부분이 필요한 상황이니까 독립된 그런 공간들이 필요할 것 같아서 이 운영이 어떻게 되는지 궁금해서 여쭤보는 거거든요.

○진료지원팀장 강지혜 진료지원팀장 강지혜입니다.

1층 진료실 안쪽에 1:1로 독립된 상담공간이 마련되어 있고 그쪽에서 상담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다연 위원 그리고 주로 어르신들이다 보니까 홍보 자체는 나가서 경로당이나 아니면 노인복지센터 이런 데서 같이 이루어지는 게 있을까요?

○진료지원팀장 강지혜 저희가 호호당이라든지 역사라든지 이런 데서 캠페인도 벌이고 있고 지역에 SNS 홍보도 진행하고 있고 다양하게 홍보는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다연 위원 일단 제일 중요한 게 본인들의 의사고 나중에 이 부분에 대해 변경할 수도 있고 철회도 할 수 있잖아요. 그런 부분까지 같이 잘 홍보됐으면 좋겠습니다.

○진료지원팀장 강지혜 알겠습니다.

이다연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선자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저도 한 가지 간단히 질문드리겠습니다.

지난번에도 잠시 여쭤봤었는데 의정부시에 1년에 조산아에게 지원하는 지원금이 어느 정도 될까요? 그리고 그 조산아 신청하는 산모들이 어느 정도 되는지 궁금합니다.

○보건정책과장 김진혁 조산아는 건강증진과 소관이라서요.

○위원장 최선자 그때 다시 질문하도록 하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할 위원이 없으시므로 보건정책과는 주민들을 위한 기본적인 보건서비스를 제공하는 부서입니다.

현재 보건소에서 그린리모델링 사업을 진행 중인데 주민들이 이용하기 쾌적한 보건소가 되도록 각별히 신경 써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그럼 이상으로 보건정책과 소관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잠시 자리정돈을 위해 정회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없으시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20분 회의중지)

(10시21분 계속개의)

○위원장 최선자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감염병관리과 소관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청취하겠습니다.

이영석 감염병관리과장께서는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염병관리과장 이영석 감염병관리과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 뒤에 실음)

이상으로 감염병관리과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최선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이 있겠습니다.

처음 발언시간은 답변시간 포함하여 10분입니다.

질의하실 위원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주제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주제하 위원 주제하 위원입니다.

페이지 20쪽을 보시면 맞춤형 방역으로 감염병 안전망 강화에서 민간자율방역단 운영 그 부분이 민간자율방역단이라고 하는 건 어떻게 운영되는지 자세히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염병관리과장 이영석 새마을지도자연합회에서 각 동마다 한 개씩 단체가 있습니다. 거기서 14개 동에서 각자 주 1회씩 운영하고 있고 해병전우회에서도 한 달에 두 번 정도 방역을 같이 하고 있습니다.

매주 목요일에 시청에 있는 기능직 기간제 여덟 분이랑 같이 해서 목요일은 같이 합동으로 방역을 했습니다.

그래서 7월부터 10월까지는 계속 매주 목요일에 같이 하고 있습니다.

주제하 위원 그러면 거기에 따른 운영비라든가 자원봉사 쪽으로만 하시는 건지, 아니면.

○감염병관리과장 이영석 저희가 자원봉사비를 지원해 주지는 않고 거기에 따른 장비를 대여해 주거나 연무기 같은 경우 있거든요, 연기 뿌리는 차량용 연무기 이런 거하고 기름 같은 거 기름값 그런 걸 대주고 있습니다.

인건비를 주지는 않습니다.

주제하 위원 그러면 그분들께서 교육이라든가 어떤 예방에 대한 숙지라든가 그런 게 있습니까?

○감염병관리과장 이영석 교육을 실시합니다.

그 사업을 하기 전에 봄철에 저희가 다 모여서 하시는 분들하고 저희 기간제 그분들하고 해서 같이 사전에 교육을 하고 방역교육을 하고 안전교육을 하고 추진하고 있습니다.

주제하 위원 그러면 민간자율방역단에서 그분들이 애로사항이라든가 그런 건의사항 같은 게 있을까요?

○감염병관리과장 이영석 그런 건 연무기 기계를 저희가 대여해 줬거든요.

그런데 그게 내구연한이 10년 정도 지났는데 사실 교체를 해야 해요. 내구연한이 문제가 아니고 자주 사용하다 보니까 수리도 자주 해야 하고 하는데 저희 예산 문제로, 계속 예산 부서에 이번에도 요청을 했는데 어렵다고 해서 내년도 본예산에 다시 한 번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주제하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선자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저도 한 가지 여쭙겠습니다.

23페이지 예방접종에 관련된 내용인데 HPV 예방접종이 원래 여아들이 12세에서 17세까지 접종을 하다가 지금 12세 남아 대상자로 확대를 한 상태잖아요.

이게 2가인가요, 4가인가요?

○감염병관리과장 이영석 예?

○위원장 최선자 HPV 2가가 있고 4가가 있잖아요. 접종하는 예방 주사가.

○감염병관리과장 이영석 이게 내용이 어떤 거냐면 사람유두종바이러스라고 생식기 주변에 종 같은 게 생겨서 그런 건데, 원래 여성분들 12세, 17세, 18세, 26세 여성들만 하다가 남자들도 어린애들은 할 필요성이 있다고 해서 질병관리청에서 올해부터 12세 남아만 그 이상은 안 되고 12세만 하는 거예요.

○위원장 최선자 접종률은 높나요?

○감염병관리과장 이영석 접종률은 저희가 하는 게 경기도 평균 작년에 우수기관 경기도 표창을 받았거든요. 4개 기관이 선정됐는데 의정부시가 선정됐습니다. 보통 경기도 평균 이상은 합니다.

○위원장 최선자 예방할 수 있는 좋은 접종이니까 홍보 많이 하셔서 아이들이 많이 접종할 수 있게끔 앞으로도 계속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염병관리과장 이영석 예.

○위원장 최선자 더 질의하실 내용 있으실까요?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감염병관리과는 코로나, 홍역 등 감염병 예방을 위해서 최일선에서 대응하는 부서이십니다. 수족구 등 여름철 전염병 추이를 면밀히 살피셔서 주민들이 안전한 여름을 보내도록 노력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감염병관리과 소관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자리정돈을 위해 잠시 정회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29분 회의중지)

(10시30분 계속개의)

○위원장 최선자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건강증진과 소관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청취하겠습니다.

서경숙 건강증진과장께서는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증진과장 서경숙 건강증진과장 서경숙입니다.

건강증진과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 뒤에 실음)

이상으로 건강증진과 소관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최선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이 있겠습니다.

처음 발언시간은 답변시간 포함하여 10분입니다.

질의하실 위원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혜령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혜령 위원 최혜령 위원입니다.

27페이지에 보면 건강한 식생활 인식 개선을 위한 슬기로운 영양생활 교육이 있습니다.

지금 4회를 했고 참여인원이 19명에 불과합니다. 회당 4명에서 5명 정도의 수준인데 혹시 신청 자격이나 대상조건이 따로 제한되어 있어서 이렇게 참여자가 저조한 걸까요?

○건강증진과장 서경숙 이거는 항상 연인원이 아니고 그러니까 한번 모집해서 4번에 걸쳐서 교육을 실시하는 겁니다.

최혜령 위원 한번 신청한 인원이 그러면 19명이 4번 동안은 계속 연이어서 받는다는 말씀이신 거죠?

○건강증진과장 서경숙 처음에는 설문도 하고 상담도 하고 어떻게 드시고 계신지 이런 걸 하고 그다음에 이론적인 교육도 하고 그다음에는 야채 같은 걸로 야채 꽃다발을 만든다든지 하고 그다음에는 그 꽃다발을 갖고 가서 그 야채로 요리한 것을 사진 찍어서 올리고 그런 식으로 설문도 하고 4번에 걸쳐서 교육하는 겁니다.

최혜령 위원 그리고 그 하단에 보면 아동 스마트 건강지킴이 운영해서 초등학교 2개소에 1255명이라고 되어 있는데 관내에서 지금 2개의 학교뿐만 되어 있는 말씀이신 거죠?

혹시 이거는 선정된 기준이 있습니까?

○건강증진과장 서경숙 저희가 작년에 처음으로 시작했고 호동초등학교가 시행했습니다.

그래서 올해 더 추가로 공모를 해서 일단 호동초등학교는 작년에 해서 가점을 받아서 비교를 해야 하니까 그렇게 했고 올해는 훈민초하고 서초등학교가 지원했는데 훈민초가 조금 더 비만율이 높아서 훈민초로 선정해서 2개교 실시하고 있습니다.

최혜령 위원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선자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규헌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규헌 위원 이규헌 위원입니다.

자료 준비에 수고 많으셨습니다.

27페이지 아동 스마트 건강지킴이 저도 이 부분 여쭤보고 싶은데, 제가 그때 듣기로는 희망 학교는 다 신청하면 이 지킴이 할 수 있는 것 아니었나요?

○건강증진과장 서경숙 예산이 4000만 원 서 있어서 1개교당 2000만 원이 소비되는데 총 3개교가 신청해서 그중에서 비만율이 높은 훈민초가 선정되고 서초가 탈락된 상황입니다.

이규헌 위원 그렇군요. 그러면 현재로서는 예산상 2개교밖에 지원 못 하는 상황인 거네요?

○건강증진과장 서경숙 예.

이규헌 위원 현재 이 프로그램에 대해서 만족도나 개선율은 어떻게 되나요?

○건강증진과장 서경숙 저희가 작년에 1개교 했는데 만족도는 아주 높은 편입니다.

저희가 키, 체중, 체성분 여러 가지를 해서 그거를 스마트폰으로 연계해서 거기에 보내주면 우리 아이하고 다른 아이가 어느 정도 차이가 있는지, 우리 아이 키가 어느 정도 되는지, 몸무게가 많이 나가는지 이런 걸 부모하고 학교, 학생 모두가 같이 볼 수 있고 그래서 필요한 운동 같은 것 그런 것, 저희가 미션 같은 것도 제시해 주거든요.

그래서 앞으로 어떻게 운동을 해야 키가 크고 정상체중을 유지할 수 있는지 그런 걸 제시해서 부모도 관심을 갖고 학생들하고 할 수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이규헌 위원 개선율이나 변화수치가 얼마나 된다고 하셨죠?

○건강증진과장 서경숙 작년에 호동초등학교 했는데 비만율이 20.25%에서 2.35%p 감소했습니다.

이규헌 위원 그러면 감소하고 난 후에 수치가 한 18% 정도 가량 된다는 거죠?

○건강증진과장 서경숙 2.35%p 정도, 맞아요.

이규헌 위원 맞습니까? 알겠습니다.

어쨌든 2%라도 준 건 상당히 큰 수치인 거죠.

어렸을 때부터 건강관리하는 게 상당히 중요하잖아요.

그래서 이런 사업들이 저는 잘 활용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그러면 여기 1개교당 2000만 원씩 예산을 쓸 때 예산의 주요 항목들은 어떤 것일까요, 2000만 원으로 어떤 걸 지원하시나요?

○건강증진과장 서경숙 그거를 전체적으로 진행하는 업체가 와서 기구나 체성분도 그렇고 키, 몸무게 이런 거 와서 다 재주고 거기에 대한 피드백 제공하고 스마트폰하고 연계해서 올리고 하는 그런 작업에 대한 비용입니다.

이규헌 위원 지금 이 기기나 분석 관련해서 대행하는 업체가 있는 상황인 거죠?

○건강증진과장 서경숙 예.

이규헌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선자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권영선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권영선 위원 권영선 위원입니다.

29페이지 신규사업을 한번 여쭤보겠습니다.

AI와 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를 한다고 하셨는데 어떤 다양한 디바이스를 활용하는지, 스마트기기를 어떻게 활용하는지 궁금합니다.

○건강증진과장 서경숙 일단 건강관련 앱을 깔고 스마트폰하고 연계를 해서 저희가 혈당이나 혈압 측정기를 드리면 본인들이 측정을 하시면 그게 스마트폰으로 바로 연계되어서 저희도 볼 수 있고 그분들도 볼 수 있어서 저희가 피드백을 제공할 수 있는 작업입니다.

권영선 위원 제가 이 스마트경로당화를 공약으로 내세웠었거든요.

그래서 거기와 연관이 굉장히 깊다고 생각해서 질문을 드리는데, 담당 간호사를 배정한다고 하셨는데 장소에 바로 배정을 하는 것인지 아니면 온라인으로 관리를 하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건강증진과장 서경숙 저희가 경로당 다른 건강검진 그런 대상자를 선정할 때 일단 스마트폰을 다루실 줄 알아야 하거든요. 블루투스나 이런 거를 설정할 수 있어야 하고 해서 설명해서 이거를 어떻게 하는 방법인지 처음에 가입을 할 때 그런 것도 알려드리고 그다음에 찾아오신 분도 알려드리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권영선 위원 그러면 대부분 고령층이 이 서비스를 사용할 것인데 AI 스마트기기, 디바이스 활용에 대한 방법을 먼저 숙지하는 것이 우선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사전에 교육을 철저히 해 주시고 예산이 부족해서 직접 교육이 안 되면 교육재단 같은 데가 있지 않습니까? 교육재단의 예산을 활용해서 같이 매칭해서 협력해서 이 사업을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증진과장 서경숙 알겠습니다.

권영선 위원 감사합니다.

○위원장 최선자 감사합니다.

더 질의하실 내용 있으실까요?

주제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제하 위원 주제하 위원입니다. 질의하겠습니다.

페이지 28쪽에 산후관리 서비스 제공기관 관리 산후조리원이 7개소고 산모도우미 서비스 제공기관이 15개소인데 권역별로, 동별로 분포도가 어떻게 되는지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건강증진과장 서경숙 그거는 제가 동별로 파악은 못했고 산후도우미 같은 경우는 어느 동에 있는 게 아니라 가정으로 방문해서 건강관리 서비스를 지원하는 겁니다.

주제하 위원 이게 산후관리 서비스 제공기관 관리라고 해서 저도 좀 생소하고 도우미 서비스 제공기관이 15개소라고 이렇게 명시되어 있어서 그 부분을 좀 나중에 자료로 제출해 주시면 제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건강증진과장 서경숙 알겠습니다.

주제하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선자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제가 아까 다른 부서에 질문을 했었는데 의정부시에서 1년에 조산아가 보고되는 바가 어느 정도 되는지 그리고 조산아 지원에 대해서는 어떻게 하고 계시는지 간략하게 답변 부탁드립니다.

○건강증진과장 서경숙 지금 조산아는 의정부시 통계에 나와 있는 건 없는데 전국적인 통계를 보면 저체중아가 7.8% 정도 되고 조산아는 10.2% 발생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의정부시에서 미숙아 태어났을 때 최대 2000만 원까지 지원 가능합니다.

○위원장 최선자 알겠습니다.

한 아이도 놓치지 않고 잘 지원해서 건강하게 자라기를 기원해 봅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없으므로 건강증진과는 주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하여 건강증진센터 등을 운영하며 건강 취약계층들에게 맞춤형 건강관리를 제공하는 부서입니다.

향후에도 다양한 건강증진 사업을 발굴하여 건강한 도시를 만들어 주시기를 바랍니다.

이상으로 건강증진과 소관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잠시 자리 정돈을 위해 정회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없으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42분 회의중지)

(10시43분 계속개의)

○위원장 최선자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동부보건과 소관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청취하겠습니다.

현지연 동부보건과장께서는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동부보건과장 현지연 동부보건과장 현지연입니다.

동부보건과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 사항 뒤에 실음)

이상으로 동부보건과 소관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최선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이 있겠습니다.

처음 발언시간은 답변시간 포함하여 10분입니다.

질의하실 위원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다연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다연 위원 이다연 위원입니다.

사회적으로 전체가 자살 관련해서 문제가 많은데 예방이 제일 중요하다고 보는데요.

여기 35페이지 보면 자살 시도자 진료비나 입원비, 치료비 지원이 있는데 진료비나 치료비 지원에 그치지 않고 그 이후에 정신질환센터에서 사후관리라든가 아니면 사례로서 연구되거나 계속적으로 관리되고 있는 부분이 있는지 말씀해 주시겠어요?

○동부보건과장 현지연 보건사업이 대부분 국·도비 보조사업이고 도비랑 같이 매칭사업입니다.

저희 시 자체 예산으로 하는 부분은 극히 한정적이고,

지금 같은 경우는 특히 예방이라 저희 같은 경우는 센터 같은 게 다른 데 보다는 그래도 초기의 다른 시·군보다는 활성화되어 있는 편이어서 대다수가 인건비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자살예방사업 자체가 대부분 사람이 사람을 상대로 하는 거기 때문에 그런 면에서는 다른 별도 예산보다는 사람을 통해서 저희가 시비가 상당히 많은 편입니다.

그래서 기획예산과에서도 인력에 대한 부분을 얘기하는데 그 부분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다연 위원 말씀드린 자살 시도했던 분들에 대해서 사후관리를 저희가 하는 시스템이 있나요?

○동부보건과장 현지연 저희가 경찰서하고는 계속 연계를 하고 있어서 업무보고에서도 말씀드렸듯이 자살예방관이라고 해서 부시장님께 매달 같이 정기적으로 회의를 하고 있고요.

경찰서하고 관련 부서하고 요새는 개인신상이라는 게 굉장히 보호되어야 하기 때문에 그런 부분을 본인이 동의하신 분에 한해서는 계속 연계를 하고 있습니다.

이다연 위원 정말 예방이 제일 중요한 부분이니까 평소에 좀 많이 챙겨주시기 바랍니다.

○동부보건과장 현지연 명심하겠습니다.

이다연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선자 질의하실 위원님?

최혜령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혜령 위원 최혜령 위원입니다.

37페이지 보면 정신건강통합센터를 구축한다고 했습니다.

1, 2, 3층에 각각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정신건강복지센터, 자살예방센터가 같이 계획이 되어 있고 그러면 이 세 층에 있는 각각의 센터들이 협력해서 상담 및 치료가 들어가는 거죠?

○동부보건과장 현지연 지금 현재도 하고 있는데 그게 위치가 아무래도 떨어져 있다 보니까 그런 부분들이 애로사항이 있어서 자살예방센터 같은 경우는 현재에도 3층에 24년 11월에 이전해서 운영 중이고요. 1층하고 2층을 저희가 특조금을 신청해서 1층에는 중독이 들어갈 거고 2층에는 정신건강이 들어갈 예정입니다.

최혜령 위원 그렇게 되면 이 센터들 말고도 소위 우리 의정부 시민이라 하더라도 이 기관을 모르고서 대표적인 우리나라에서 하고 있는 자살예방 전화나 아니면 생명의 전화, 청소년 전화 이런 기관들이 많이 있잖아요.

그러면 그쪽으로 해서 접수된 건도 이 기관으로 연계가 되어서 넘어와서 상담을 하게 되나요?

○동부보건과장 현지연 지금 관련된 단체들이 많이 있기 때문에, 이게 원래는 항상 제일 중요한 게 네트워크이기 때문에 복지 분야하고도 계속 연계해서 하고 있습니다.

최혜령 위원 늘 수고해 주심에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선자 권영선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권영선 위원 권영선 위원입니다.

최혜령 위원님과 덧붙여서 정신건강통합센터 구축에 대해서 일단 외부 재원을 확보하셨잖아요.

시비 부담 없이 100% 9억을 확보하셨는데 굉장히 이것도 우리 시 재정 여건상 굉장히 큰 성과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정신건강센터는 또 산재해 있는 정신건강서비스를 한 곳에서 제공하는 만큼 시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고 상담과 사례 관리 등 이런 서비스의 질을 같이 함께 동반 기대할 수가 있거든요.

그러니까 잘 운영해 주시고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되어서 시민들이 보다 나은 정신건강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꼼꼼하게 추진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동부보건과장 현지연 명심하겠습니다.

권영선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선자 더 질의하실 위원님?

이규헌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규헌 위원 이규헌 위원입니다.

자료 준비에 수고 많으셨습니다.

35페이지입니다. 추진실적보면 세 번째에 정신건강 바우처 지원사업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게 정신건강 바우처 지원사업이 저희가 매년 빨리 소진되지요?

○동부보건과장 현지연 그렇습니다, 지금도 거의.

이규헌 위원 올해는 어느 정도인가요?

○동부보건과장 현지연 지금도 실질적으로는 거의 예산 대상자분들이 8회 상담하게 되어 있는데 그게 120일 안에 소진을 해야 되거든요. 보통 4개월 안에 소진을 해야 하는데 거의 대부분 그거를 다 쓰시거든요.

거의 안 쓰시는 분들이 없기 때문에 지금 현재도 벌써 예산이 모자란 편입니다.

이규헌 위원 보통 한 8, 9월이면 소진이 다 되나요?

○동부보건과장 현지연 그거보다 조금 더 빨리 소진됩니다.

이규헌 위원 더 빠른가요?

그러면 하반기에 이거를 희망하시는 분들은 다음 해까지 기다려야 되는 건가요?

○동부보건과장 현지연 대부분이 정신건강 상담복지센터에서 의뢰가 되거나 정신의료기관에서 의뢰되거나 또 다른 기관에서 건강검진상 의뢰되거나 이런 경우로 많이 하는데요.

대다수는 건강복지센터에 정신과적 상담을 할 때 좀 더 필요하거나 이럴 때 연계를 하니까 그럴 때 저희가 정신건강센터에도 상담원들이 있잖아요, 대부분 직원들이 하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서 저희가 그런 건 유도리를 발휘하고 있습니다.

본인들이 지급을 하고 하는 사항이기 때문에 그거는 조금씩 저희가 내부적으로 조금 더 관리를 하고서 하든가 이런 식으로 조금은 유동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규헌 위원 조금 유동적으로 하고 계시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반기에 희망하시는 분들은 조금 힘드신 건 맞나요?

○동부보건과장 현지연 예, 그런 부분들은 그렇죠. 좀 애로사항은 있습니다.

이규헌 위원 그런데 지금 이거 신청하시는 분들이 대부분 좀 긴급하거나 정도가 심하신 분들인가요, 어떤가요?

○동부보건과장 현지연 이게 대상자가 너무 포괄적이기 때문에 실은 어떻게 보면 저희가 보기에는 아닌 경우도 있을 수도 있고 그래서 대다수가 조건 자체를 많이 풀어놓은 상황이기 때문에 그게 편차가 큰 편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보건소장 장연국 위원님 제가 조금 말씀드리겠습니다.

이규헌 위원 예.

○보건소장 장연국 이게 신규사업이기 때문에 이렇게까지 빨리 소진될 거라고 예상을 못한 바가 있고요.

이게 최근에 자살률이 너무 올라가면서 생긴 신규사업이라서 아마 하반기에 복지부에서 예산을 추가로 주지 않을까 그렇게 기대하고 있고요.

시급성이 있는 건 사실인데 만일의 경우에 모자라면, 지금 80%가 소진됐다고 하거든요. 내년으로 이월해야 하는 상황은 생길 것 같습니다.

이규헌 위원 정신건강 바우처가 올해 신규사업인가요?

○동부보건과장 현지연 24년도부터 했습니다.

이규헌 위원 맞죠, 시작한 지 얼마 안 되기는 했는데 제가 보니까 24년부터 매해 거의 이 시기에 소진이 되는 것 같더라고요.

제가 여쭤본 이유는 말씀드려 보니까 지금 희망하시는 대상자분들 중에 편차가 좀 있다고 하시잖아요.

그래서 지금 과장님 말씀을 들어보니까 뭐라고 콕 집어 말하기는 어렵지만 운용의 묘를 좀 발휘하시면서 이 사업을 이렇게 끌고 가신 것 같은데,

어쨌든 특히 정신건강 바우처 사업의 취지도 그렇고 긴급하게 필요하신 분들이 빠르게 이 지원을 받을 필요가 있고 또 항상 이렇게 나중에 추가적인 지원이 될 것을 기대하거나 아니면 내년으로 이월하거나 하는 건 좀 어려우니까 이 기준을 조금 더 강화한다거나 혹은 아니면 이 소진하는 예산 배분을 월 단위로 끊어서 한다거나 이런 다른 방안이 혹시 가능할까요?

○동부보건과장 현지연 이게 실은 개인이 먼저 자기 부담을 하고 그 돈을 주는 거거든요, 보통.

그렇게 되다 보니까 직원들이 그 업무를 하니까 좀 시달리는 거지, 대상자들이 하시는 데는 그렇게 지장은 없을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본인이 본인부담금을 내고 상담을 받는 거거든요.

그리고 그 돈을 나중에 받는 거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서 조금 늦춰지는 거지, 본인이 지원을 받거나 이런 부분에서는 많은 애로사항이, 본인이 할 의지만 있다고 하면 그런 부분의 애로사항은 없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규헌 위원 그러니까 말씀하신 설명은 올해 본인이 지출한 의료비를 내년에 다시 차감한다거나 이런 방법이 가능하다는 말씀이신 거죠?

○동부보건과장 현지연 예.

이규헌 위원 그런데 결국은 그 대상자들의 편차가 존재하잖아요.

그래서 이 사업의 취지나 이런 것들을 생각했을 때 좀 우선적으로 해야 하는 경우도 있는데 이게 예산을 받는 거다 보니까 그 대상자 수정은 좀 어려운 상황인가요?

○동부보건과장 현지연 그렇죠, 이게 국가적으로 국비랑 도비랑 같이 지원되는 사업이고요.

그다음에 국가에서 워낙 자살률이 많이 늘었어요. 작년 같은 경우도 점점 속도라든가 그러니까 국가예방전략으로 해서 부단체장들이 그거를 전체적으로 같이 챙기라는 취지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심각성을 알고 있기 때문에 그거를 어떤 소득 기준이나 이런 거에서 제공되는 금액에 편차를 주는 거지, 내가 상담을 받고 어려운 상황이다 그런 건 다 개인적인 거잖아요.

그런데 남들이 객관적으로 볼 때는 저건 참을 만한데 이런 게 아니라 내가 참을 수 없으면 어려운 거잖아요.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국가적으로 소득 기준이나 이런 거에 따라서 개인이 받을 수 있는 금액에 차이를 두고 내가 받고자 하는 의지가 있거나 그랬을 때는 이런 상담을 통해서 내가 그걸 극복할 수 있게끔 하는 취지이기 때문에 저희가 개별적으로 어떤 기준을 두거나 이러기는 어려운 부분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이규헌 위원 알겠습니다.

말씀 주신 대로 이 사업의 예산 소진 여부에 따라서 대상자가 치료를 받냐, 아니냐 여부의 문제는 아니기 때문에 그 영향이 덜하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어쨌든 또 대상자들 중에서 의료비 부담이 있거나 생활이 힘드신 부분들도 있으실 거라는 말이죠.

그래서 소장님과 과장님께서 운영하시는 동안에 좀 더 세심하게 잘 살피면서 이 사업을 잘 확대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동부보건과장 현지연 명심하도록 하겠습니다.

이규헌 위원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선자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없으시면 동부보건과는 동부권역 주민들에게 필요한 보건서비스를 제공하고 정신건강 사업과 치매예방 사업을 제공하는 부서입니다.

앞으로도 주민들의 정신건강에 신경 써 주시기를 당부드리고 특히 치매어르신들 관리에 만전을 기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이상으로 동부보건과 소관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잠시 자리 정돈을 위해 정회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없으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58분 회의중지)

(10시59분 계속개의)

○위원장 최선자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위생과 소관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청취하겠습니다.

위생과장이 지금 공석임에 따라 김현정 위생정책팀장께서 나오셔서 대신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생정책팀장 김현정 안녕하십니까? 위생정책팀장 김현정입니다.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아낌없는 관심과 지원을 보내주시는 행정복지위원회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위생과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 사항 뒤에 실음)

이상으로 위생과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최선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이 있겠습니다.

처음 발언시간은 답변시간 포함하여 10분입니다.

질의하실 위원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혜령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혜령 위원 최혜령 위원입니다.

44쪽에 보면 체험형 어린이 식품안전프로그램 운영을 하고 있는데 식품안전관 체험 대면이 8460명이고 비대면이 1000명입니다.

보통 우리가 보면 대면 체험이 아무래도 체감도가 높을 텐데 체험형하고 비대면 각각의 프로그램이나 구체적인 내용 아니면 여기에 대한 만족도는 어떤지 궁금합니다.

○위생정책팀장 김현정 대면 교육은 저희가 예약을 받아서 체험관으로 직접 방문을 하시는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체험기자재나 시설을 이용해서 실시를 하고 있고요.

그리고 비대면 교육 같은 경우에는 체험관까지 방문이 어려운 영세하거나 규모가 작은 어린이집이 있습니다. 그런 곳은 저희가 직접 프로그램을 가지고 찾아가서 프로그램을 통해서 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만족도는 사실 비대면 교육은 부득이한 경우라 체험형 교육과 비교하기는 어렵지만 체험관 교육에 대한 만족도는 항상 90% 이상으로 좋게 나오고 있습니다.

최혜령 위원 그러면 대면형은 체험관에 직접 어린이들이 와서 체험을 하는 거고 비대면이라고 하더라도 비대면이 아니라 직접 기관에서 찾아가서 한다면 이것도 어차피 결국은 말은 비대면이지만 체험을 직접 하는 거라는 말씀이신 건가요?

○위생정책팀장 김현정 키오스크처럼 컴퓨터 프로그램을 통해서 활용하는 방안이라서 실제 체험관에 가보시면 아시겠지만 요즘 많이 있는 키즈카페들처럼 놀이형 시설로 만들어져 있는 공간입니다.

그래서 말 그대로 체험을 몸과 행동으로 할 수 있는 거고 비대면은 아무래도 모니터를 통해서 키오스크로 간접적으로 교육을 체험한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최혜령 위원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선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규헌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규헌 위원 이규헌 위원입니다.

자료 준비에 수고 많으셨습니다.

저는 책자에 있는 거 말고 올해 초에 푸드트럭 관련해서 조례 개정된 게 있죠, 개정의 주요 취지 한번 말씀해 주실 수 있겠습니까?

○위생정책팀장 김현정 그동안 축제장 내에서 푸드트럭 같은 경우에는 무허가·무신고 영업이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합법적으로 조례를 제정해서 위생관리도 하고 그리고 신고업체를 특정함으로써 나중에 생길 수 있는 문제에 대해서도 대응이 가능하도록 하기 위해서 조례를 제정한 사항이고요.

최소한 그러니까 업장을 가지고 있는 업주가 그 축제장 내에서 시장이 주관·주최·후원하는 행사는 한 달 이내에 신고를 통해서 한시적 영업을 할 수 있도록 하는 사안이라서 축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가 있고 또 시민들이 축제에 참여했을 때 좀 더 안전한 먹거리를 통해서 위생적으로도 우수한 행사가 될 수 있도록 기여하고자 하는 취지입니다.

이규헌 위원 제가 이거는 조례 개정이 잘된 것 같은데 홍보가 좀 됐으면 좋겠는 바람에 대행하고 계신 팀장님께 제가 좀 부탁을 드렸습니다.

이전에 사실 푸드트럭이라는 게 이미 우리한테는 너무 공공연히 당연하게 식품업으로 함께하고 있는데 우리 안에서 사실은 법적으로 그런 빈 공간이 있었던 거잖아요.

그랬는데 이번 조례 개정을 통해서 그런 여건이 마련된 것이고 이런 것들을 또 많은 관내 푸드트럭 사업자들한테 잘 알려주시고 또 말씀 주신 것처럼 오히려 조례를 만들어 놓음으로써 푸드트럭의 위생관리를 할 수 있는 근거가 마련된 것이기도 하기 때문에 그런 부분 잘 관리해서, 지역 축제에서 사실 푸드트럭이 상당히 중요하죠.

그래서 잘 활용되고 활성화되고 또 그러면서도 시민들이 위생에 대해서 불안함 갖지 않고 잘 이용할 수 있도록 많은 홍보와 지원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생정책팀장 김현정 열심히 하겠습니다.

이규헌 위원 감사합니다.

○위원장 최선자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다연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다연 위원 이다연 위원입니다.

저는 질의라기보다는 41쪽 향후 추진계획에 사전관리 강화 관련해서 대부분 영세하신 자영업자분들은 일부러 그랬다기보다는 법령 미숙지나 때를 놓쳐서 이런 단속대상이 되는 경우가 많거든요.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단속 이전에 사전관리를 많이 하고 홍보를 많이 해 주셔서 단속에 적발되는 사례를 좀 줄었으면 하고요.

뒤에 민원신고 많이 나오는 것 중에 옥외영업 있잖아요.

옥외영업도 마찬가지 선에서 봤을 때 이분들은 당연히 된다고 생각을 하고 그렇게 영업을 하시거든요.

저희가 사전적으로 옥외영업 관련된 가이드라인이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 홍보를 많이 하고 지금 이게 다 알음알음하시는데 이 부분에 대해 좀 양성화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서 왜냐하면 옥외영업하시는 분들은 그게 정말 한철장사처럼 그 시즌이 되게 중요한 부분이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무조건적으로 안 된다고만 보지 말고 저희가 양성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봤으면 좋겠습니다.

○위생정책팀장 김현정 검토하겠습니다.

이다연 위원 감사합니다.

○위원장 최선자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저도 한 가지 말씀드리겠습니다.

요새 가정에서 배달로 음식을 굉장히 많이 배달시켜서 드시잖아요.

그런데 배달 식당들을 보면 여러 가지의 상호를 한 식당에서 제조하고 이러는 경우들도 사실 많더라고요.

그래서 교차위험도 있고 굉장히 위생적으로 단속을 조금 하고 관리를 좀 해야 하는 중요한 일이기도 한 것 같습니다. 배달앱 등록 음식점의 위생관리나 이런 것들도 조금 철저히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위생정책팀장 김현정 저희 1800개소가 넘는 배달앱 등록업소를 식품안전팀에서 전수 점검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연말에 우수업체에 대해서는 격려를 하고 위생이 부족한 업소에 대해서는 컨설팅을 통해서 식품위생 환경을 개선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최선자 감사합니다.

특히 지금과 같은 여름철에는 식중독 위험이 상시적으로 존재하니까 학교나 어린이집 급식 등도 식중독 예방에 철저를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가 없으시므로 이상으로 위생과 소관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잠시 자리 정돈을 위해 정회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없으시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09분 회의중지)

(11시15분 계속개의)

○위원장 최선자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문화관광재단 소관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청취하겠습니다.

박희성 대표이사께서는 나오셔서 총괄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의정부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박희성 의정부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 박희성입니다.

먼저 제10대 의정부시의원으로 의정활동을 시작하시는 의원님들께 진심으로 축하인사를 드립니다.

의정부문화관광재단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 사항 뒤에 실음)

의정부문화관광재단은 앞으로도 시의회와 긴밀히 소통하여 문화와 관광이 함께 성장하는 도시, 시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하는 문화도시 의정부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총괄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최선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송종석 공연예술부장께서는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죄송합니다.

송영상 기획정책부장께서 나오셔서 현재 공석인 교육·전시사업부와 문화도시지원센터의 주요업무계획까지 함께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획정책부장 송영상 기획정책부장 송영상입니다.

먼저 기획정책부 주요업무 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 사항 뒤에 실음)

이어서 교육·전시사업부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 사항 뒤에 실음)

다음은 문화도시지원센터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 사항 뒤에 실음)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최선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송종석 공연예술부장께서는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공연예술부장 송종석 공연예술부장 송종석입니다.

공연예술부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 사항 뒤에 실음)

이상으로 공연예술부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최선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윤석우 문화사업부장께서는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사업부장 윤석우 문화사업부장 윤석우입니다.

문화사업부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 사항 뒤에 실음)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최선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이수용 시설운영부장께서는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시설운영부장 이수용 시설운영부장 이수용입니다.

시설운영부 소관 2026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 사항 뒤에 실음)

이상으로 시설운영부 소관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최선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이 있겠습니다.

처음 발언시간은 답변시간 포함하여 10분입니다.

질의하실 위원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혜령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혜령 위원 최혜령 위원입니다.

문화사업부장님께 여쭙습니다.

37페이지에 보면 청년 K-컬처 글로벌 프런티어라고 있습니다.

우리 청년들이 세계 무대로 나가서 문화예술을 경험하고 교류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매우 뜻깊고 기대가 큽니다. 일단 9월에 어느 나라로 가게 되는지 많이 궁금하고요.

9명의 최종 선발 인원을 구성했는데 어떤 분야에 재능을 가진 청소년들이 지원해서 선발됐는지 궁금합니다.

○문화사업부장 윤석우 문화사업부장 윤석우입니다.

말씀해 주신 청년 K-컬처 글로벌 프런티어 사업에서 가는 지역은 미국 뉴욕으로 정해져서 뉴욕으로 갈 예정입니다.

말씀드렸던 일정대로 진행할 예정이고 참여하는 9명의 청년들은 공모를 통해서 선정을 했는데요.

경기북부지역에 한해서 선발했습니다. 청년예술인을 대상으로 선발했고 선발된 9명의 친구들은 재즈와 관련된 재즈뮤지션들입니다. 피아노 치는 친구 3명 그리고 드럼하고 더블베이스, 드럼 치는 친구 이런 친구들로 되어 있습니다.

최혜령 위원 이번에 선발된 청년들 같은 경우는 모두 다 재즈와 관련되어 있는 사람이라고 하셨는데 그러면 저희 선발된 인원들은 직접 뉴욕에 가서 문화예술을, 직접 어떤 문화를 체험하고 우리 청년들도 가서 그에 대한 공연이나 이런 부분도 계획이 있는 겁니까?

○문화사업부장 윤석우 이 공모사업이 여러 가지 분야가 있는데 저희가 공모해서 신청했던 부분은 자율기획형이라는 프로그램입니다.

청년들이 스스로 자기들이 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을 기획하고 거기서 현장에 참여하고 하는 내용들이어서, 그쪽 9명의 친구들한테 받은 자료는 있는데요.

어떻게 움직일 것인지 저희랑 몇 차례 만나서 일정이나 어떤 현장을 봐서 어떻게 도움이 될 일정을 짤지는 협의를 통해서 정해야 할 것 같습니다.

최혜령 위원 청년예술인들에게 새로운 세계적인 안목과 더 넓은 무대를 열어주심에 이 신규사업은 그 취지 만으로 매우 뜻깊다고 생각을 합니다.

청년들의 성장을 위해서 이렇게 좋은 기회를 고민해 주시고 마련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다음은 공연예술부장님께 여쭙겠습니다.

27페이지입니다.

우리나라에는 몇 년 전만 해도 스트릿댄스나 실용무용 쪽에서는 전문학과도 없었고 이쪽 분야에 있는 많은 사람들이 고민을 했었는데, 최근에 K댄스 미디어 대중문화의 폭발적인 성장으로 인해서 발맞춰서 그에 관련되어 있는 학과라든가 이런 것들도 많이 만들어졌고 또 대중적으로도 많이 관심들을 갖고 있습니다.

그런데 의정부시 대표 비보이단 사업을 보니까 그냥 단순한 예술단 운영을 넘어서 지역인재를 발굴하고 지역사회 환원이 결합되어 있는 아주 훌륭한 선순환 모델인 것 같습니다.

단순히 시 예산에 머물지 않고 단원들이 직접 시민들을 대상으로 해서 강좌, 학교 특강 이런 데 가서 청소년들에게 꿈을 주고 실제 재능이 있는 원석들을 발굴해 내서 같이 함께 할 수 있도록 계속 발전해 나가고 있기도 하고 이런 부분은 타 지역 지자체에서도 벤치마킹할 만한 아주 모범적인 사례인 것 같은데요.

이처럼 전문가 육성이 지역사회 환원으로 이어지는 이런 선순환 구조가 비보이에만 그치지 않고 체육, 문화예술, 청소년 지원 등 해서 다방면으로 계속 연결이 될 수 있도록 집행부에서 각별히 신경 써 주시기를 당부 부탁을 드립니다.

25페이지를 보겠습니다.

의정부 어린이 오케스트라가 있는데 의정부시 거주하는 초등학생 3학년에서 6학년이 대상이 맞습니까?

○공연예술부장 송종석 공연예술부장 송종석입니다.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최혜령 위원 그러면 3학년에서 6학년이 아니라 초등학생 전체라고 봐야 되는 건가요?

○공연예술부장 송종석 예.

최혜령 위원 그렇다면 22쪽에 있는 전문 오케스트라 팀이 있는데 26년 4월에 보면 의정부 유스 오케스트라라는 음악회 내용이 있더라고요. 그러면 여기 전문 오케스트라의 연령층은 보통 어떻게 구성되어 있습니까?

○공연예술부장 송종석 22페이지에 말씀드린 전문 오케스트라는 주로 대상이 대학생이어서 유스 오케스트라라고 저희가 이름 붙이고 있고요.

2023년부터 연주를 했습니다.

그래서 2023년도에 2회 운영했고 2024년에 1회 그리고 2025년에 2회, 올해 1회 운영을 했는데 예산 상황이 좋지 않아서 시민들이 직접 모금해 주신 기부금을 가지고 작년과 올해 운영한 바 있습니다.

최혜령 위원 관심을 갖고 유튜브를 보니까 연주들이 멋있더라고요.

이번에 내용을 확인하면서 보니까 어린이 오케스트라 같은 경우 6학년까지 대상이라 열심히 배우고 연습을 해서 기량을 닦고 무대에 올라서 성취감도 느낀 아이들이 막상 중학교, 고등학교를 간다고 하면 연습을 더 이상 할 곳이 없어지는데, 그래서 유스 오케스트라의 연령대를 여쭤본 게 대학생이잖아요.

그러면 아이들 중·고등학교 시절에 연결될 수 있는 고리는 현재 없는 상태인가요?

○공연예술부장 송종석 저희가 운영 중인 사업은 말씀해 주신 것처럼 그 중간이 비어 있는 상황이 맞습니다.

최혜령 위원 아이들이 열심히 배우고 성장해 왔는데 연결점이 끊어진다는 것은 좀 안타까운 일이기도 한데 방안을 생각해 주셨으면 좋을 것 같고요.

우리 의정부 아이들이 음악을 통해서 인성을 함양하고 자라나는 유스 오케스트라의 멋진 단원이 되고 그렇게 성장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중간에 악기를 놓지 않고 지속적인 꿈을 펼칠 수 있도록 그렇게 해서 또 지역을 빛낼 수 있는 인재가 될 수 있도록 방안을 모색해 주시기를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공연예술부장 송종석 알겠습니다.

최혜령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선자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이다연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다연 위원 저는 공연예술부 29페이지 관련해서 생애최초 청년예술인 지원사업인데요.

생애최초라는 게 경우에 따라서 상당히 애매해질 수가 있잖아요.

이 생애최초 관련해서 검증할 만한 객관적인 증빙이나 심사매뉴얼이 있는지, 생애최초라는 게 기존의 소규모나 아니면 비공식 무대에서 경험한 것들이 포함이 되는지 그런 부분에 대한 매뉴얼이 지금 체계화되어 있는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공연예술부장 송종석 저희가 이 사업을 처음 하다 보니까 사실 그 부분에 대해서 말씀해 주신 것처럼 고민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타 시·도에서 진행했던 매뉴얼들을 많이 참고했고요.

예술가들이 다른 사람이 하는 곳에 협연을 간다든지 이런 자기 자신만의 활동이 아닌 것은 일단 참석해도 그거는 제한사항에 두지 않았고, 본인 이름으로 개인전을 열었다든지, 본인 이름의 연주를 했다든지, 아니면 외부에 저희 말고 다른 재단에서 지원금을 받아서 지원한 사업이 있다든지 이런 부분은 저희가 전국에 있는 재단이나 비슷한 시설에 공문을 보내서 확인했고요.

그런 사업 외에 간단하게 협연을 했다든지 옆에서 같이 연주를 했다든지 하는 그런 부분들은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조금 유도리 있게 열어놓은 상황입니다.

이다연 위원 명확한 기준이 있으면 괜찮은데 기준 없이 애매모호하게 진행되면 논란이 많을 것 같아서 여쭤본 거고요.

그 부분은 계속 좀 신경 써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공연예술부장 송종석 그렇게 알고 진행하겠습니다.

이다연 위원 감사합니다.

○위원장 최선자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권영선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권영선 위원 권영선 위원입니다.

페이지 36페이지입니다.

BMF는 이제 명실공히 경기도를 대표하고 또 의정부를 상징하는 문화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업비가 지난해 4억 5000만 원에서 올해는 2억 9000만 원으로 약 36%가 감액되었습니다. 이렇게 예산이 줄었는데도 축제의 규모나 완성도 이런 것들이 지난해 수준으로 유지될 수 있을까요?

○문화사업부장 윤석우 전체 예산은 줄은 게 맞고요.

작년 수준의 프로그램을 맞추려고 노력은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이게 물가도 많이 오르고 여러 가지 기반 여건상 가수 섭외도 많이 늦은 상태거든요.

그래서 최대한 노력은 해 보겠지만 작년보다는 조금 부족한 부분이 있지 않을까 생각 좀 해 보고 있습니다.

권영선 위원 지금 말씀하셨듯이 10월이 축제 성수기라서 인기 연예인 섭외가 어려울 수 있는데 지금 주요 출연진 라인업이 확정이 안 됐다는 거잖아요.

○문화사업부장 윤석우 아직 안 됐습니다.

권영선 위원 그러면 아직 섭외가 진행 중이라면 남은 시간이 그리 많지 않거든요. 시민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는 경쟁력 있는 라인업이 사실상 불가능할 수도 있거든요.

그러면 홍보 일정에도 차질이 있을 것 같은데 어떻게 지금 대책을 세우고 계십니까?

○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박희성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특히 이런 케이팝이나 대중공연 같은 경우는 시기와 예산이 절대적입니다.

보통 인기 있는 가수들 같은 경우는 연초에 그해의 일정이 다 나와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같은 경우는 사실 예산도 아직도 추경이 안 내려와 있는 상태입니다. 추경이 내려올 거라고 가정하고 지금 일을 진행하는 겁니다.

만약에 추경이 우리가 예상한 대로 안 내려오면 지금 섭외한 것도 다시 또 물거품이 되는 상황이죠.

지금도 섭외는 우리 직원들이 계속 사람을 만나고 전화 돌리고 이렇게 해서 섭외를 하고 있지만 예산도 많이 줄고 시기가 너무 촉박해서 굉장히 어려운 상황이고요.

그렇지만 최선을 다해서 좋은 사람 섭외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가능하면 추경이라도 좀 빨리 확정 지었으면 좋겠다.

권영선 위원 추경도 이제 계획이 된 게 8월 정도로 알고 있거든요.

그렇게 되면 한정된 예산을 써서 더욱 효율적으로 또 높은 품질로 하게 되려면 굉장히 문화재단에서 많은 애를 쓰셔야 될 것 같습니다.

전국적인 문화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도록 꼼꼼하게 준비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선자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규헌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규헌 위원 이규헌 위원입니다.

자료 준비에 수고 많으셨습니다.

공연예술부 자료 28페이지입니다.

의정부시립예술단 운영 관련해서인데 저희가 정기공연 가보니까 합창단이나 무용단이나 제가 봤을 때는 운영상에 약간 애로사항이 있으신 것 같아요.

현재 예술단 운영하는 데에 크게 무리가 없나요?

○공연예술부장 송종석 예술단 운영 관련해서는 예산이 해마다 조금씩 늘고는 있는데 정기공연 관련해서 본예산에 상반기 정기공연만 계획되어 있습니다.

합창단과 무용단은 정기공연을 상반기 거는 완료했고 소년소녀합창단 같은 경우에는 올해 예정을 아예 한 번으로 잡고 있습니다.

그래서 추경에 하반기 정기공연이 세워진다면 준비를 해야 하는데 그게 확정이 좀 늦어지기 때문에 아무래도 공연이 확정적이지 않기 때문에 아직 준비를 하고 있지 않아서 조금 소홀해질 우려가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이규헌 위원 그러면 지금 본예산에는 무용단, 소년소녀합창단 그리고 합창단 다 정기공연 1회로 들어가 있다는 말씀이신 거죠, 본예산상에는?

○공연예술부장 송종석 맞습니다.

이규헌 위원 그리고 추경상 합창단하고 무용단까지인가요, 하반기 추가하려고 하시는 게?

○공연예술부장 송종석 그 두 단체는 그거를 염두에 두고 상반기 공연을 일찍 진행했고요.

소년소녀합창단은 1회만 한다고 생각하고 9월에 정기공연이 예정되어 있어서 아마 한 번 더 하기는 좀 어렵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있습니다.

이규헌 위원 정기공연 제외하고 평시에는 시립예술단 분들이 어떤 활동을 많이 하십니까?

○공연예술부장 송종석 찾아가는 공연이나 그리고 외부에서 초청공연 같은 것도 많이 다니셔서 상반기 중에 찾아가는 공연과 외부공연을 30여 회 진행했습니다.

이규헌 위원 알겠습니다. 어떤 상황인지 이해했고요.

그다음에 문화도시지원센터 관련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지금 센터장님이 공석이셔서 부장님께서, 51페이지입니다.

문화도시 정책페스타인데 문화도시 정책페스타도 올해 규모가 좀 줄었죠?

○기획정책부장 송영상 예. 저희가 작년에 했던 사업보다는 약간 줄었습니다.

이규헌 위원 어떤 사유로 줄었는지 여쭤보겠습니다.

○기획정책부장 송영상 저희가 지금 4회차 진행하고 있는데요.

1, 2회차 때 진행했던 사업 중에서 작년하고 올해는 선거 관련해서 일부 사업은 수정·보완 됐습니다.

이규헌 위원 선거 때문에 정책페스타 규모를 줄였다는 말씀이신가요?

○기획정책부장 송영상 일부 사업이 수정보완 되었습니다.

이규헌 위원 그러니까 정책페스타의 규모가 줄어든 게 혹시 올해 선거가 있기 때문인가요?

○기획정책부장 송영상 예.

이규헌 위원 그러면 내년도나 다른 때에는 정책페스타 예년과 같이 다시 운영하실 계획이 있습니까?

○기획정책부장 송영상 예.

이규헌 위원 알겠습니다.

이 부분은 사실 좀 민감할 수 있겠는데 저는 선거와 관련되더라도 정책페스타와 같은 시민 축제 방식의 정책 축제는 잘 유지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문화도시 정책페스타는 의정부시에서 굉장히 좋은 사례로 남고 있는 것 아닙니까? 사실은 타 지역에서도 여러 번 찾아와서 벤치마킹해 가는 사례이지요.

그래서 페스타 일정을 조정하거나 해서도 저는 잘 유지할 수 있었다고 생각하는데, 올해 아무래도 공정성이나 중립성을 염두에 두시고 조심스러움이 있으셨으리라고 이해는 합니다만 문화자치 부분에 대한 지원도 그렇고 정책페스타도 8월 7일, 8일로 알고 있습니다.

○기획정책부장 송영상 맞습니다.

이규헌 위원 그런데 예년에 비해서는 홍보도 그렇고 참여 정도나 이런 것들이 조금 미진한 부분이 있어서 기존에 우리가 잘해 오고 강점이 있는 것이 중간에 이렇게 조금 아쉬운 모습을 보이는 것은 안타깝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차후에 말씀하신 것처럼 어쨌든 페스타가 끝나고 나서 협치워크숍이라는 절차가 또 있잖아요.

○기획정책부장 송영상 맞습니다.

이규헌 위원 그래서 그 협치워크숍을 통해서라도 문화자치 부분이 조금 더 활성화되고 그 역량이 올라갈 수 있도록 신경 써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기획정책부장 송영상 알겠습니다.

이규헌 위원 뒤에 문화도시 조성사업 4년 차 추진 관련해서도 간단하게 여쭤보겠습니다.

저희 추진실적에 2023년, 2024년 연속으로 성과평가 결과 우수도시로 선정되어 있다고 하는데 2025년 평가결과는 아직 안 나왔나요?

○기획정책부장 송영상 지금 저희가 우수도시로 지정된 건 2023년 하고 2024년이고 2025년도에는 우수도시로 지정이 안 됐습니다.

○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박희성 아직 평가가 안 나왔습니다.

이규헌 위원 아직 평가가 안 나온 건가요, 아니면 지정이 안 된 것인가요?

○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박희성 아직 평가가 안 나왔고요.

이규헌 위원 여기 원래 이 평가 결과에 따라서 혹시 국비 지원에 차등이 있거나 그런 체계가 원래 있지 않았습니까, 초반에?

○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박희성 그건 아닙니다.

이규헌 위원 현재 그렇지는 않습니까?

그러면 아직 평가가 안 나온 것이 맞지요?

○기획정책부장 송영상 죄송합니다.

이규헌 위원 문화예술과에도 제가 여쭤봤는데 문화도시 4년 차이고 저희가 5년까지 하고 나면 마무리되지 않습니까, 그래서 출구전략에 대해서 여쭤봤는데 내년 3월까지 용역 진행 중이신 것 맞나요?

○기획정책부장 송영상 맞습니다.

이규헌 위원 그 용역이 나올 때까지 혹시 그 외에 문화관광재단 차원에서 가지고 계신 로드맵이나 출구전략이 혹시 있으실까요?

○기획정책부장 송영상 문화도시는 4년 차 사업을 진행 중에 있고 5개 분야의 14개 사업을 주요사업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다른 도시 같은 경우에는 5년 차 출구전략을 준비하고 있는데 저희는 이번에 다른 도시보다는 1년 차 먼저 출구전략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실제로는 이 출구전략에서 원래 저희만의 의견을 얘기하는 게 아니라 시, 시의회, 지역예술인 그다음에 지역예술단체의 의견을 수렴하여 출구전략을 마련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용역 발주를 하고 있는 상황이고 11월쯤에는 기본계획안이 나와 있을 예정인데 그때 다시 한 번 시 의견을 받도록 하겠습니다.

이규헌 위원 알겠습니다.

이 문화도시가 사실은 전국적으로 꽤 많이 있잖아요. 저희보다 우선적으로 지정된 도시들도 꽤 있고요.

보니까 출구전략을 짜고 실제 문화도시 지원이 끊기고 난 이후에 어려움을 겪는 그리고 아쉬운 부분들이 보이는 도시들이 상당히 많은 것 같습니다.

사실 꽤 많은 국비가 지원되다가 그것이 없어졌을 때 그 도시에서 사업을 누렸던 분들 그리고 문화예술에 종사했던 분들이 가지는 아쉬움이나 박탈감이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저는 사실 출구전략에 대한 대비는 빠르면 빠를수록 좋다고 생각합니다.

아마 많은 신경을 쓰고 계실 건데 조금 더 각별한 신경을 써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기획정책부장 송영상 알겠습니다.

이규헌 위원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선자 더 질의하실 위원님?

주제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제하 위원 주제하 위원입니다.

페이지 47페이지 보시면 의정부 대표 지역문화축제인 회룡문화제가 있습니다.

회룡문화제 연계해서 지역예술인 참여 축제 운영에 대해서 한번 여쭤보겠다는데요.

오는 10월에 회룡문화제 추진 계획으로 알고 있는데 어떻게 되고 있는지 주요현안부터 자세히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기획정책부장 송영상 저희가 원래 태조·태종 의정부 행차 예산이 4억 5000만 원 정도가 잡혀있었습니다.

이 예산이 일몰되면서 지금은 지역예술인, 지역예술단체가 함께 할 수 있는 사업으로 사업계획안을 변경하고 있습니다. 그 일환으로 10월에는 회룡문화제와 협력사업을 하여서 지역예술인이 함께 할 수 있는 축제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주제하 위원 그러면 의정부만의 회룡문화제가 도시 브랜드로 이렇게 시민 참여율도 가장 높고요. 보면 4만 4000여 명 정도가 참가하고 있고 이렇게 되어 가고 있는데 이거에 대한 대비책이라든가 그런 방법들이 있을까요?

○기획정책부장 송영상 4억 5000만 원에 대한 예산은 촘촘하게 계획을 세워서 지금은 문화체육관광부의 승인을 요청하고 있는 상태인데요. 거기에 버금갈 수 있는 축제와 프로그램을 준비하고는 있습니다. 아직 승인이 안 떨어져 있는 상태입니다.

주제하 위원 그러면 제가 향후 계획에 대해서도 나중에 자료를 한번 받아보고 싶고요.

이 사항을 자세히 지켜보고 싶습니다.

○기획정책부장 송영상 저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승인이 떨어진다고 하면 그 사업계획서를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주제하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선자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규헌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규헌 위원 확인차 다시 한 번 간단하게 추가 질문드리겠습니다.

의정부가 4차 문화도시인가요?

○기획정책부장 송영상 맞습니다.

이규헌 위원 제가 보니까 올해 초에 2025년 성과평가가 나온 것 같아요.

○기획정책부장 송영상 성과평가 결과가 아직 안 나왔습니다.

○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박희성 죄송합니다. 우수도시로 성과평가 받았습니다.

이규헌 위원 예. 성과평가가 나왔지요. 올해 2월에 평가는 끝났습니다.

제가 확인해 보니까 성과평가는 나와 있고요.

성과평가가 모든 것을 판단할 수는 없지요. 다만 어쨌든 2023년, 2024년 성과평가를 받다가 2025년에 받지 못한 아쉬움이 있고 어쨌든 그것은 같이 보완해 나갈 부분이니까요.

제가 지금 확인해 보니까 나와 있는 결과가 있어서 한번 사실 관계 확인차 추가적으로 말씀드렸습니다.

성과평가 중요합니다.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것은 시민들이 체감하고 느끼는 부분이 가장 중요한 거니까 그 부분에 가장 많이 신경 써서 준비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박희성 알겠습니다.

이규헌 위원 감사합니다.

○위원장 최선자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문화관광재단은 주민들을 위하여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기관입니다.

이번에 관광 업무가 추가된 만큼 우리 시의 관광 진흥을 할 수 있는 방안을 적극 발굴해 주시기를 바라며 이제 곧 문화도시 사업이 종료할 시기가 도래되오니 주민들이 지속적으로 문화사업들을 향유할 수 있도록 준비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시므로 이상으로 문화관광재단 소관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중식을 위해 2시까지 정회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07분 회의중지)

(13시57분 계속개의)

○위원장 최선자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도시교육재단 소관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청취하겠습니다.

먼저 위원님들께 안내 말씀드리겠습니다.

현재 도시교육재단의 대표이사와 경영전략실장, 도시교육사업 본부장이 모두 공석임에 따라 각각 박찬경 청소년수련관장, 임경선 정책기획팀장, 최소영 도시교육자원구축팀장께서 대신하여 보고를 하겠습니다.

그럼 박찬경 관장께서는 나오셔서 총괄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청소년수련관장 박찬경 안녕하십니까? 의정부도시교육재단 청소년수련관장 박찬경입니다.

현재 재단 대표이사 및 경영전략실장 공석으로 직제순에 의거 제가 대신하여 일반현황 및 주요성과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위원장님과 위원님들의 넓은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먼저 제10대 의정부시의회 개회를 진심으로 축하하며 시정발전과 시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헌신하시는 존경하는 최선자 행정복지위원장님과 위원님을 모시고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드리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저희 의정부도시교육재단은 지난 2025년 7월 의정부시평생학습원과 의정부시청소년재단이 통합하여 출범하였으며 시민의 전생애 학습지원과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전 임직원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보고 사항 뒤에 실음)

앞으로도 저희 재단은 시민과 청소년의 배움과 성장, 참여와 돌봄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시민 중심 참여 플랫폼을 구축하여 민선9기 시정 방향에 발맞추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새로운 의정부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님과 위원님의 따뜻한 관심과 격려를 부탁드리며 이상으로 일반현황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어서 부서별 주요업무계획은 해당 부서장이 순서대로 상세히 보고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최선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임경선 정책기획팀장께서는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책기획팀장 임경선 안녕하십니까? 정책기획팀장 임경선입니다.

경영전략실장을 대신하여 2026년도 경영전략실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 사항 뒤에 실음)

이상으로 경영전략실 소관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최선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최소영 도시교육자원구축팀장께서는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도시교육자원구축팀장 최소영 안녕하십니까? 도시교육사업본부 도시교육자원구축팀장 최소영입니다.

본부장 공석으로 대신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지금부터 도시교육사업본부의 2026년 주요업무계획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보고 사항 뒤에 실음)

앞으로도 도시교육사업본부는 시민 누구나 삶 속에서 펼쳐지는 배움을 통해 자연스러운 성장을 이루어낼 수 있도록 다양한 평생학습환경을 조성해 나가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최선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박찬경 청소년수련관장께서는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청소년수련관장 박찬경 청소년수련관장 박찬경입니다.

청소년수련관은 운영서비스팀, 청소년글로컬팀, 성장활동팀 3팀 정원 26명 중 24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2026년 전체 예산은 11억 1848만 3000원에 사업비는 4억 6690만 원입니다.

이 중 의정부시 출연금은 2억 8055만 원으로 60.3%에 해당되며 보조금, 공모사업비는 1억 8535만 원으로 39.7%입니다.

2026년 청소년수련관은 62개 단위사업에 연인원 42만 1600명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수련관 주요업무계획 및 현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 사항 뒤에 실음)

이것으로 청소년수련관 소관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최선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이상순 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께서는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 이상순 의정부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 이상순입니다.

상담복지센터 소관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 사항 뒤에 실음)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최선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황창수 새말청소년센터장께서는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새말청소년센터장 황창수 새말청소년센터장 황창수입니다.

새말청소년센터 소관 2026년도 2개 사업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 사항 뒤에 실음)

앞으로도 관내 청소년과 가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발굴·운영하고 안전한 활동 환경을 조성하여 의정부시 청소년들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최선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반기완 흥선청소년센터장께서는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흥선청소년센터장 반기완 흥선청소년센터장 반기완입니다.

흥선청소년센터는 청소년지도사 5명이 상근 근무하고 있고 전체 예산은 1억 5400만 원으로 14개 사업을 추진 중에 있습니다.

이 중 업무보고 자료에 있는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 사항 뒤에 실음)

앞으로 흥선청소년센터는 학교와 지역사회, 시민이 함께 하는 지역 교육 플랫폼으로서 청소년이 지역의 미래를 만들어 나가는데 주체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최선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최현주 고산청소년센터장께서는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고산청소년센터장 최현주 안녕하십니까? 고산청소년센터장 최현주입니다.

고산청소년센터는 고산지구 청소년들의 일상적인 문화놀이터이자 미래를 준비하는 배움터로서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다각도로 지원하고 있는 청소년수련시설입니다.

이어서 2026년 고산청소년센터 소관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 사항 뒤에 실음)

이상으로 고산청소년센터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최선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이 있겠습니다.

처음 발언시간은 답변시간 포함하여 10분입니다.

질의하실 위원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권영선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권영선 위원 권영선 위원입니다.

재단법인 평생학습원과 청소년재단이 통합되어서 의정부도시교육재단이 출범한 지 1년이 되었습니다.

평생교육과 청소년 분야가 관계법령도 다르고 주무부처도 서로 달라서 통합과정이 결코 쉽지 않았을 텐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통합재단의 안정적인 출범을 위해서 노력해 오신 임직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먼저 감사를 드리겠습니다.

도시교육본부 25페이지를 봐주시기 바랍니다.

도시교육사업본부 업무보고 자료를 보면 평생교육 관련 내용이 한 페이지에 불과합니다.

주요사항만 담았다고 하더라도 현재 어떤 평생교육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지 파악하기에는 다소 부족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재단 홈페이지를 살펴보니까 분야별 강좌 카테고리에 성인 진로교육이 포함되어 있는데도 불구하고 실제 운영 중인 프로그램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현재 성인 진로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지 않는 이유가 혹시 있습니까?

○도시교육자원구축팀장 최소영 도시교육자원구축팀장 최소영입니다.

성인 진로교육 프로그램의 경우 지금 지난 출범 후에 진로 쪽 사업들은 어느 정도 일원화가 되면서 사업이 축소되는 방향으로 해서 팀이 없어진 상황이기는 합니다.

7진 분류에도 필요한 분야이고 그 사업을 저희가 진행하기 위해서 작은 소규모 단위의 프로그램 안에서 직업능력 개발을 통한 프로그램들을 운영하고 있으나 예년처럼 확대해서 진행되지 못했던 것은 충분히 인지하고 있습니다.

향후 그런 부분들이 보완되어서 운영될 수 있도록 준비하겠습니다.

권영선 위원 2023년도에 「평생교육법」이 개정되었거든요.

그래서 성인 진로개발 역량 향상 교육이 평생교육의 한 분야로 새롭게 명시되었습니다.

그만큼 성인의 진로 개발도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거고 학령기 학생만 진로 교육이 필요한 것이 아니라 지금은 퇴직자의 인생 재설계 또 경력 전환, 새로운 진로 설계 등 때문에 생애주기에 맞춰서 지속적으로 자신이 진로를 개발하고 경력을 관리할 수 있는 그런 지원이 필요합니다.

계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성인 진로개발 역량 교육을 실현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선자 저도 한 가지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아까 권영선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서로 다른 두 기관이 물리적으로 합쳐지다 보니 평생학습원과 청소년재단이라는 성격이 다른 두 조직이 물리적으로만 합쳐지면서 시너지 효과보다는 업무주도권 및 정체성 혼란이 이어지고 있는 건 아닌가 하는 시민들의 우려 섞인 말들이 굉장히 많이 있는데,

앞으로 이런 우려를 종식시키고 두 기관이 서로 협력하고 지금까지 해 왔던 업무들을 잘 융합해서 갈 수 있는 방법들은 어떻게 계획하고 있는지 간단하게 답변 부탁드립니다.

○청소년수련관장 박찬경 제가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1년 동안 조직에 대한 체계 정비 부분과 각자 사업 부분에 대해서 갈등이 있었지만 봉합해 가면서 노력을 해 왔던 부분이 있습니다.

지금 대표이사님이 9월 1일부로 오시면 저희가 올해 재단 중장기계획 예산 2000만 원을 확보해 놓은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2000만 원을 투입해서 발 빠르게 중장기 계획을 수립해서 같은 것은 같게, 조금 다른 분야에 있어서 나갈 부분들에 대한 사업 정리 및 체계 시스템을 새로운 대표님을 모시고 민선9기 시정에 발맞춰서 발 빠르게 대응해서 준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최선자 답변 감사합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규헌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규헌 위원 이규헌 위원입니다.

자료 준비에 수고 많으셨습니다.

7페이지, 8페이지인데요. 청소년 참여활동 및 자치기구 운영입니다.

7페이지 맨 밑 그리고 8페이지 위인데 청소년참여위원회 10회 142명이라는 건 정확히 어떤 설명이죠?

○청소년수련관장 박찬경 청소년참여위원회 인원이 15명에서 20명 사이로 구성이 되어 있는데 저희가 한 달에 한 번씩 정기회의를 하고 또 한 달에 정기회의 6회와 특별한 어떤 활동과 행사가 있을 때 모여서 진행하는 게 지금까지 상반기에 10회가 진행됐고 그때 연인원으로 142명이 참여해서 활동을 했다는 말씀입니다.

이규헌 위원 실제 참여한 인원이 142명인가요, 아니면?

○청소년수련관장 박찬경 연인원입니다.

이규헌 위원 그러니까 곱하셨다는 말씀이신 거죠, 회의에 참석한 인원 곱하기 회의 횟수를 하셨다는 말씀이신 거죠?

○청소년수련관장 박찬경 그렇습니다.

청소년 실적 낼 때 대부분이 실인원도 있지만 연인원으로 많이 실적을 냅니다. 그래서 2박 3일 행사를 30명이 참여하면 2박 3일이니까 연인원 90명 참여 이렇게 실적 통계를 내고 있습니다.

이규헌 위원 통계를 그렇게 내고 계시다는 말씀이신 거죠.

그런데 제가 봤을 때는 어쨌든 청소년 참여기구 관련된 것으로는 나중에 뭐 다른 데에 평가받거나 할 때는 그렇게 연인원으로 하는 건 맞지만 이렇게 봤을 때는 좀 오해가 있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리고 참여위원회는 딱 정원이 정해져 있는 거니까 제가 보면서 혹시 참여기구와 따로 협력하는 인원들이 또 있나 싶어서 참고차 여쭤봤고요.

1페이지 맨 앞쪽인데요.

경영전략실에 도시교육홍보팀이 있어요.

원래 홍보팀이 평생교육원, 평생학습원 그리고 청소년재단이던 때에 홍보팀이 따로 있었나요, 없었죠?

이번에 새로 만들어진 것 같은데, 도시교육재단 되면서 제가 새로 만들어진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도시교육홍보팀 지금 어떤 일을 주로 하고 계세요?

○정책기획팀장 임경선 정책기획팀장 임경선입니다.

지금 말씀주신 것처럼 저희가 통합재단이 설립된 이후에 도시교육홍보팀이 신설되었고 현재는 재단에 전략적인 종합 홍보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추가적으로 재단의 공모사업 관리라든가 SNS 홍보도 포함해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규헌 위원 홍보팀에 대략 몇 분 정도 소속해 계시죠?

○정책기획팀장 임경선 현재 팀장 포함해서 세 명입니다.

이규헌 위원 세 명 정도.

그래서 홍보팀이 따로 이렇게 개별적으로 나와서 조직에 있을 필요가 있을까 그리고 홍보 실적이 어떻게 되는가가 궁금한데 실제로 이 홍보팀에서 한 실적들이 따로 있으면 나중에 의회에 한번 공유를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정책기획팀장 임경선 알겠습니다.

이규헌 위원 그리고 사실 지금 관장님한테 여쭤보기 좀 그렇기는 하지만 관장님께서 재단을 대표해서 나와계시는 거니까. 제가 1페이지 정원을 전반적으로 보니까 경영전략실이 정원이 꽤 많은 것 같아요.

○청소년수련관장 박찬경 예.

이규헌 위원 원래 타 지자체의 이런 기관들도 이렇게 경영전략실 인원이 좀 많은가요?

○청소년수련관장 박찬경 답변드리겠습니다.

경기도 31개 시군 중에서 22개가 저희처럼 재단 형태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성남 같은 경우는 직원만 300명 정도 되는 대단위 규모의 재단이고 또 연천군 같은 경우에는 30명 정도가 재단 직원 규모라서 1:1로 이렇게 대응해서 비교하기에는 다소 무리가 있지만 저희 재단이 결코 적은 숫자는 아닌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전체 재단을 비교해 봤을 때.

이규헌 위원 혹시 청소년재단일 때 경영전략실은 몇 명이었어요?

○청소년수련관장 박찬경 자료를 좀 확인하겠습니다.

이규헌 위원 예.

○청소년수련관장 박찬경 청소년재단일 때 행정혁신추진단에 3명, 경영전략본부에 13명이 일반직으로 있었습니다.

이규헌 위원 16명 정도 있었다는 말씀이시네요.

○청소년수련관장 박찬경 정원 16명에 15명이 근무하고 있었습니다.

이규헌 위원 그전 평생학습원 때는 어떻게 되나요?

○청소년수련관장 박찬경 평생학습원에는 경영기획팀에 10명, 정책개발지원팀이 저희가 정확하게 파악이 안 되는데 이게 행정경영지원팀인지 아니면 다른 팀인지, 보통 정책기획으로 보면 같은 것일 텐데 경영기획해서 10명 정도 있었습니다.

두 개가 합쳐지면 26명인데 이 26명이 거의 비슷하게 왔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여기에 시설팀 6명이 추가되니까 한 5명 정도 인원이 감해진 것으로 보면 될 것 같습니다.

이규헌 위원 알겠습니다.

어쨌든 제가 타 기관들이랑 비교했을 때 전체 직원 수 대비 경영전략실 규모가 크지 않나 하는 생각이 좀 들거든요.

그런데 앞서 많이 말씀하신 것처럼 도시교육재단이 처음 출범할 때 그 정체성을 잡고 확립하는 데 여러 가지 논의들이 필요했기 때문에 저는 그럴 필요성은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아시겠지만 이게 출자·출연기관을 합치는 이유가 있었잖아요.

그랬을 때 저는 경영전략실이 간소화될 수 있다면 최대한 슬림해지고 그리고 최대한 사업 분야에서 많은 혜택을 시민들이 누릴 수 있도록 조직을 한번 정비할 필요성이 있지 않나 싶은 생각이 들어서 의견을 말씀드립니다.

○청소년수련관장 박찬경 아까 말씀드렸듯이 새로 대표이사님이 오시면 중장기계획을 수립하면서 아마 조직적, 전반적인 어떠한 인적 구성도 새롭게 구성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새로운 대표님 모시고 열심히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이규헌 위원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선자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다연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다연 위원 이다연 위원입니다.

저는 28쪽 조직 안정화 및 경영지원 체계 확립에서 아까 최선자 위원장님이 말씀하신 거랑 같은 맥락일 수도 있는데 여기 다면평가 제도를 도입한다고 하셨는데,

수평적 문화 정착을 위한 다면평가 제도 도입하는 것 자체는 상당히 긍정적인데 지금 상황이 두 조직이 합쳐진 상황에서 이게 자칫하면 인기투표가 되거나 아니면 파벌적 담합 이런 식으로 변질될 가능성이 있을 수가 있어서 그 부분이 고려되었나 여쭤보고 싶습니다.

○정책기획팀장 임경선 저희가 올해 다면평가를 상반기에 실시하였고요.

노사협의회를 통해서 근무평가 제도에 대해서 개선 의견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을 반영해서 상반기에 실시하였고 하반기에 실시할 때도 직원들의 의견을 최대한 수렴해서 그러한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다연 위원 이거는 제가 노파심에 여쭤본 거고 노사 잘 화합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정책기획팀장 임경선 감사합니다.

이다연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선자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권영선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권영선 위원 권영선 위원입니다.

25페이지 경기도형 평생학습도시 교육캠퍼스 조성 사업인데요.

이거를 언뜻 보면 경영전략팀에서 이 사업을 운영하나요?

○정책기획팀장 임경선 정책기획팀에서 계획을 수립하였고 전 부서에서 현재 실시하고 있습니다.

권영선 위원 이거를 전 부서에서 다 나눠서 하시는 거죠?

○정책기획팀장 임경선 맞습니다.

권영선 위원 이렇게만 작성을 해 놓으니까 경영전략팀에서 운영하는 그런 사업처럼 보여서 한번 여쭤봤고요.

제가 오전에 보건소 업무보고를 받으면서 정신건강통합지원센터에서 교육을 하게 되는데 경로당으로 찾아가는 스마트 건강관리 사업을 진행한다고 합니다.

그렇게 되면 키오스크 사용이나 스마트폰의 앱을 사용해서 혈당도 관리하고 혈압도 관리하면서 통합적인 건강관리를 하게 되는데, 그 기기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먼저 스마트 교육이나 키오스크 교육이 선제적으로 이루어져야 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 평생학습도시 교육캠퍼스 조성 사업에서 경로당으로 찾아가는 스마트폰 교육이나 키오스크 교육을 같이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두 기관이 협력해서 전문적이고 효율적인 그런 사업이 운영될 수도 있을 것 같은데 한번 검토해 보시기 바라고요.

또 지금 시비 예산이 아직 확보되지 않은 상황이잖아요.

○정책기획팀장 임경선 맞습니다.

권영선 위원 그래서 나중에 도비를 어렵게, 어렵게 우리가 공모사업을 해서 이렇게 확보하셨는데 반납하는 일이 없도록 예산이 추가경정예산에서 편성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선자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제가 한 가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29페이지입니다. 학교밖청소년에 관련해서 질의를 하고 싶은데요.

○청소년수련관장 박찬경 47쪽입니다.

○위원장 최선자 학교밖청소년 그러니까 학업을 중단하는 학생들이 개인정보로 인해서 자동으로 시스템적으로 학교밖청소년 프로그램으로 넘어가는 제도가 아닌 거잖아요.

그러면 스스로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를 찾아오지 않게 되면 결국 은둔형으로 자칫 어려움을 겪을 수도 있는데 그렇게 그러니까 스스로 찾아오지 않아도 발굴할 수 있는 방법이 또 무엇이 있을지 궁금하고요.

또 하나 보면 진로라든가 자립작업장, 기술훈련 이런 것들은 지금 프로그램을 잘 운영하고 계시는 것 같기는 한데 학교밖청소년이라고 해서 꼭 이런 직업적인 것뿐만 아니라 입시를 통해서 진학하려고 하는 학생들도 많이 있을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지금까지는 입시 그 다음에 이런 프로그램들이 얼마만큼 잘 제공되어 있는지 그래서 대학으로 진학하는 학생들이 얼마나 있었는지가 궁금하고요.

그리고 먼저 학교밖청소년센터를 활용했었던 청소년 중에서 입시나 이런 것들이 정보나 지원들이 부족해서 타 시의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를 이용했다는 의견들도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어떻게 운영되고 있는지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 이상순 상담복지센터장 이상순 센터장입니다.

다행히 현행법에서 학교밖청소년들이 학교를 나오게 되면 학교에서 동의를 받고 일괄적으로 법적으로 저희 센터에 모든 청소년들의 명단이 일괄 이관됩니다.

그래서 저희가 일일이 청소년 학생들한테 센터 안내를 하고 이용하라고 동의를 구하는데 그중에서 일부만 바로 센터로 연결되고 대부분의 청소년들은 일정 기간 본인들이 휴식기를 취하게 되고 향후에 저희들에게 연결되는 경우들이 현재로서는 있습니다.

저희가 발굴의 문제가 가장 큰 핵심의 내용들이 있습니다.

주로 학교밖청소년이 또 학교밖청소년을 안내해서 센터로 연결하는 경우들이 제일 많고요.

또 학부모님들에게도 연락처가 일단 저희에게 전달되기 때문에 어머님들에게 계속 안내하면서, 1년에 센터를 이용하는 친구들이 작년에 285명 등록되었고 지금은 230명이 새롭게 등록되어서 꾸준히 하루에 60명에서 70명 정도의 프로그램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집에서나 센터를 이용하는 친구들이 이용하고 있고요.

그리고 학년별, 연령별 따라 욕구가 좀 다릅니다.

그런데 대부분의 청소년들은 검정고시 합격에 대한 것이 제일 일차적 욕구여서 검정고시 시험을 취득할 수 있도록, 합격할 수 있도록 하는데 주력을 하고 두 번째는 아까 말씀드렸듯이 대학 입시인데요. 보통 작년에 2026학년도 입학생은 8명이 대학 입학을 했습니다.

그리고 3명 정도는 다시 자기 학교로 재복귀하는 친구들이 있고 3명은 상급학교 그러니까 중학교 과정은 이쪽에서 했지만 고등학교는 학교로 다시 돌아가는 그러니까 좀 적은 인원의 실적으로 보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그 친구들이 꾸준히 센터를 이용하면서 그렇게 실적이나 성과를 다시 낼 수 있고요.

입시에 관해서는 저희가 상반기, 하반기 개별 맨투맨으로 입시 지도와 교육들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발굴에 대해서는 계속해서 지역에 있는 통반장님이라든가 청소년지도협의회 그리고 학부모회를 수시로 가서 안내해 드리고 설명드리고 있습니다.

센터에 검정고시나 대학 입시에 대한 부분의 충분한 정보가 없어서 타 시로 갔다는 것은 저희가 조금 아쉬운 부분인데 그런 경우들이 없도록 한 명의 청소년이라도 충분히 다른 지역에서 벤치마킹해서 맨투맨으로 맞춤형 프로그램들을 조금 더 모색하고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선자 보통 학교밖청소년들이 검정고시를 통과하고 검정고시 전형으로 대학을 가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이 검정고시 전형이 생각보다 내가 원하는 학교나 과를 찾아내기가 쉽지 않아서 일반 학생들보다 아마 전형 자체가 굉장히 어렵기 때문에 입시컨설팅이 반드시 필요한 것으로 보입니다.

1:1 매칭이라도 해서 정말 진학하고자 하는 학교밖청소년에게는 반드시 이런 서비스가 잘 지원되기를 바랍니다.

○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 이상순 명심하겠습니다.

○위원장 최선자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도시교육재단은 평생학습을 비롯하여 청소년들을 위한 청소년프로그램 제공 등을 하는 기관입니다.

우리 시 청소년들의 올바른 성장 환경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개발해 주시기를 바라며 주민들을 위한 평생학습프로그램 또한 신경 써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시므로 이상으로 도시교육재단 소관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제3차 행정복지위원회 산회를 선포합니다.

(14시52분 산회)


○ 출석위원
최선자주제하이규헌권영선이다연최혜령
○ 출석전문위원
최성철
○ 출석공무원
보건소장장연국
보건정책과장김진혁
감염병관리과장이영석
건강증진과장서경숙
동부보건과장현지연
진료지원팀장강지혜
위생정책팀장김현정
○ 출석공무원이 아닌 출석한 자
의정부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박희성
기획정책부장송영상
공연예술부장송종석
문화사업부장윤석우
시설운영부장이수용
청소년수련관장박찬경
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이상순
새말청소년센터장황창수
흥선청소년센터장반기완
고산청소년센터장최현주
정책기획팀장임경선
도시교육자원구축팀장최소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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