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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46회 제3차 도시환경위원회(2026.07.28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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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46회의회

도시환경위원회회의록
제3호

의정부시의회사무국


일 시 : 2026년 7월 28일(화)

장 소 : 도시환경위원회회의실


의사일정

1.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


심사된 안건

1.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


(10시00분 개의)

○위원장 정성교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46회 의정부시의회 임시회 제3차 도시환경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1.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

○위원장 정성교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의 건을 계속하여 상정합니다.

오늘은 먼저 환경자원국 소관에 대한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받도록 하겠습니다.

윤상희 환경자원국장께서는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환경자원국장 윤상희 안녕하십니까? 환경자원국장 윤상희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으로 노고가 많으신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면서, 환경자원국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 사항 뒤에 실음)

감사합니다.

○위원장 정성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부문별 보고로 환경정책과 소관 보고를 받을 예정이오니,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자리 정돈이 되었으므로 다음은 환경정책과 소관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이현정 환경정책과장은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환경정책과장직무대리 이현정 안녕하십니까? 환경정책과장 이현정입니다.

지금부터 환경정책과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 사항 뒤에 실음)

이상으로 환경정책과 소관 주요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정성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이 있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호경 위원님.

김호경 위원 김호경입니다. 수고 많으셨고요.

이렇게 보면, 11페이지에 보시면 우리가 2040 의정부시 환경계획 수립용역인데 사실 보면 우리가 용역은 주고 이렇게 하지만 의정부시 단독으로 한다고 그래서 다 되는 건 아니잖아요.

어차피 인접 시도하고 연계돼서 사업이 진행돼야지 그게 시너지효과도 있고 좋을 것 같은데 혹시 그런 건 있나요?

○환경정책과장직무대리 이현정 저희 법정 계획으로 10년 단위로 수립하는 건데 전의 계획은 어땠는지 모르겠는데 환경정책위원회라고 저희가 환경관리계획을 수립할 때마다 전문가랑 위원님들 모시고,

그다음에 시민들 모시고 의견을 받아서 하고 있는데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저희 환경만 가지고 환경이 지켜지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저희가 검토를 해서 인근 시군과 어떻게 협조체계를 구축해서 환경계획을 수립할지 한번 검토하고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호경 위원 감사합니다. 그리고 12페이지 보시면 민원 86%가 소음·진동인데요.

근본적으로 저감대책이 결과적으로 보면 밑에 신곡교 인근에 소음관리 음향영상카메라 시범설치, 그게 대안으로 이렇게 하신 건가요, 대책이?

○환경정책과장직무대리 이현정 이륜차 이동소음에 대한 대책은 그렇습니다.

김호경 위원 혹여나 그렇다면, 이게 지금 보면 굉장히 유효하다는 얘기신 거죠, 이 제도 도입이?

○환경정책과장직무대리 이현정 우선 이동소음에 관련한 음향영상카메라는 경기도에서 주관하는 사업으로 경기도 전체에서 지금 세 군데를 선정해서 설치를 했는데,

성남에 두 군데고 의정부시가 처음으로 신곡교 인근에 설치했어요. 그런데 다만, 관계 법령상 음향영상카메라로 인해서 이륜차 차량번호를 인지해서 과태료를 매기는 것까지는 지금 법령에 제정되어 있진 않아요.

그래서 저희가 지금 현재는 이동소음에 대한 모니터링으로 사용할 예정이고요. 설치된 지 얼마 되지 않았습니다. 관계 법령 제정까지는 경기도와 31개 시군이 같이 추진해서 제정을 할 예정입니다.

김호경 위원 그러면 제가 만일에 이게 효과가 있고 앞으로 의정부시에서 이게 장려할 사업이라 그러면 민락2지구라든지, 고산지구, 로데오거리 같은 데도 한번 확대 설치할 수 있는,

그게 만일에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그것도 한번 검토해 주셨으면 감사하겠고요.

그리고 13페이지 보시면 우리가 깨끗한 하천 수질 관리를 해서 하시는데 결과적으로 가장 문제가 되는 부분이 저는 집중호우 때 오염물질이 유입하잖아요.

상당히 많이 그렇게 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혹시 거기에 대한 지금 현재 우리 시에서 별도 대책으로 시행하고 계신 게 있을까요?

○환경정책과장직무대리 이현정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집중호우 때랑 그다음에 설, 추석 그런 명절 기간에 폐수배출시설이 무단으로 배출하는 걸 방지하기 위해서 저희가 매년 지도점검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134개소가 있는데요.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그 부분 유념해서 지도점검을 더 강화하도록 하겠습니다.

김호경 위원 수고했습니다.

○환경정책과장직무대리 이현정 감사합니다.

김호경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성교 이광수 위원님.

이광수 위원 이광수 위원입니다.

우리 지금 김호경 위원님이 질문하신 것에 대해서 추가 질문하고 그다음에 새로운 거 질문 하나 하겠습니다.

지금 김호경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장마철이나 집중호우 때 점오염원들이 무단 방류하는 사례가 좀 있습니다.

지금 백석천이나 호원천 같은 경우는 덜한데 중랑천 같은 경우는 비가 오고 그다음 날이라든가 비 올 때 악취가 나고 그런 경우가 있어서,

혹시 이런 걸 지금 137군데에서 점검한다고 하셨는데 그럼 이게 단속 사례가 있습니까, 아니면 단속 실적이라는 게? 아니면 신고라든가, 어떤 실적 사항이 있습니까?

○환경정책과장직무대리 이현정 저희가 134개소를 지도·점검해서 지금 저희가 25년 1월부터 26년 6월까지 총 12개소에 대해서 점검 결과, 행정처분한 사항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거는 별도로 위원님들, 민원사항이라서 별도로 보고드리겠습니다.

이광수 위원 이게 보면 많이 좋아졌는데 아직 근절되지는 않았습니다. 지금 가끔 가다가 우기 때 보면 악취도 나고 그다음에 오염물도 떠내려오고 그러니까 여기에 대한 결과보고, 실적 좀 알려주시고요.

그리고 여기 점원 말고 비점원에서 지금 46개소가 지도점검 대상인데 군부대 두 군데가, 13페이지입니다.

○환경정책과장직무대리 이현정 다시 말씀해 주시겠습니까?

이광수 위원 13페이지에서 특정오염관리대상 지도점검에서 이게 보면 주유소 40군데, 군부대 두 곳이 있는데 군부대는 어디 한국군입니까, 미국 어디입니까?

○환경정책과장직무대리 이현정 저희 부대예요, 한국군.

이광수 위원 저희 군부대가 두 군데고, 그러니까 여기가 반환공여지는 대상이 안 되는 거죠?

○환경정책과장직무대리 이현정 반환공여지는 따로 토양오염 실시하고 있습니다.

이광수 위원 네. 그리고 또 하나 아까 우리 김호경 위원님이 질의해 주셨는데 지금 김호경 위원님이 질의한 것처럼 실질적으로 신곡동에서 이거를 야간·심야 때 소음관리 음향영상카메라 같은 경우는 지금 현재 단속도 안 되고,

그런 거에 대한 앞으로 추진해야 되는 거지만, 실효성을 얻으려면 지금 가장 심각한 데가 로데오거리라든가, 전통시장 근처에 요즘 온라인으로 배달이 많습니다.

그런데 거기에는 우리 시민들도 많이 다니고 있는데 우리 오토바이들 같은 경우가 어차피 생계 문제도 있지만 상당히 급하고 소음이 많이 심각하다 그럽니다.

그래서 상인들 사이에서도 그것 때문에 많은 민원도 발생하니까 단속 지역을 상가라든가 아니면 주택가 중심으로 해 주셨으면 좋겠고 그리고 이 합동점검이 결국은 경찰서랑 같이 나가시는 거죠?

○환경정책과장직무대리 이현정 맞습니다.

이광수 위원 그럼 이게 상하반기 합동점검 두 번 나가가지고는 그게 실효성이 있을까요?

○환경정책과장직무대리 이현정 우선 저희가 상반기 6월에 신세계백화점 앞에서 합동점검을 실시했는데,

그때 이륜차 하나가 소음덮개, 의도적으로 소음을 내기 위해서 소음덮개를 제거해서 60만 원 과태료를 매긴 사항이 있습니다.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상하반기 한두 번이 아니라 민원이 있으면 저희가 그때그때 나가기도 하고요.

그다음에 공유다라든지, 배달의민족 같은 데에 저희가 공문을 보내서 이런 소음 자제해달라고 요청하는 사항도 있습니다. 걱정하시는 것만큼 그런 부분에서 세심하게 신경 써서 이동소음을 자제하도록 하겠습니다.

이광수 위원 과장님 말씀하신 것처럼 단속 위주도 중요하지만 어떤 계도라든가, 행정에서도 같이 홍보해줘 가지고 거기 배달하시는 업종에 종사하시는 분들한테 협조를 구하는 방법도 상당히 좋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하나 질문은 3페이지 보시면 여기, 저도 환경정책과에서 유해야생동물 피해, 이거를 하는지는 오늘 처음 알았습니다.

그럼 여기에 혹시, 요즘 중랑천을 다니다 보면 너구리들이 많이 출몰돼 가지고 시민들이 처음에는 관심을 갖고 봤지만 이게 결국은 시민한테 피해로 돌아올 수 있을 만큼 유해동물로 알고 있습니다.

3페이지입니다. 유해야생동물 포획 190마리가 이게 너구리도 포함되는 겁니까? 그러니까 유해야생동물이 어디까지 범위입니까?

○환경정책과장직무대리 이현정 저희가 대체로 유해야생동물이라고 해서 피해보상 사업을 주는 건 멧돼지, 고라니로 해서 농작물 피해를 입으신 분들 위주로 피해 보상을 하고 있습니다.

이광수 위원 이거는 그러면 피해 보상인 거고 그러면 너구리 출몰에 대한 단속 같은 경우는 어느 과에서 하는 겁니까? 그건 동물보호 보면 도시농업과에 동물관리팀이 되는 겁니까, 국장님?

○환경자원국장 윤상희 제가 설명.

이광수 위원 너구리 출현에 대해서 담당하시는 팀.

○환경행정팀장 김현숙 환경행정팀장 김현숙입니다.

너구리 같은 경우는 유해야생동물이 아니라서 연천에 북부환경보호소가 있습니다. 야생동물 유기됐을 때 보호하는 구조센터가 있습니다. 그쪽으로 바로 연락을 해서 그쪽에서 와갖고 구조해가고 하고 있습니다.

이광수 위원 그러면 지금 의정부에 생각보다, 저도 많이 봤습니다, 출몰하는 거를. 그러면 지금 개체수 파악 같은 경우는 어느 정도 돼 있습니까? 개체수 파악.

○환경행정팀장 김현숙 개체수요. 많지는 않고요. 가끔씩 나온다고, 한 달에 한두 번씩 전화가 옵니다, 너구리 구조해달라고.

그럼 바로 그때 현장에 나가서 너구리를 저희 사무실로 데리고 와서 보호하고 있다가 전달을 해드립니다.

이광수 위원 그러면 너구리 같은 경우가 유해야생동물이 아니라 보호야생동물이 되겠네요.

○환경행정팀장 김현숙 따로 그게 보호야생동물이라고 하진 않지만.

이광수 위원 지금 우려스러운 건 뭐냐 하면 이 개체수가 많이 늘어나면서 시민들이 관심을 가지고 근처에서 먹이도 주고 그리고 애들이랑 같이 해서 사진도 찍고 이러고 있는데,

또 거꾸로 반려견들이 중랑천에 많이 다니다 보니까 서로 간에 마찰도 있을 수 있는 거고 그래 가지고 이게 결국은 시민들한테 피해로 돌아갈까에 대한 우려 때문에 그런 거니까 이거 관리 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환경행정팀장 김현숙 네, 감사합니다.

○환경정책과장직무대리 이현정 알겠습니다.

이광수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성교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안금례 위원님.

안금례 위원 안금례 위원입니다.

지금 우리 여기 의정부시내 주유소가 몇 군데 있죠, 지금 통계로 잡힌 게?

지금 여기 40군데 토양오염도를 하셨다 그러는데 이 40군데가 전체 주유소의 몇 프로에 해당하는지 궁금해서 질문합니다.

○환경정책과장직무대리 이현정 주유소 전체 토양오염도를 말씀하시는 건가요, 아니면.

안금례 위원 지금 여기 주유소 40군데, 군부대 2군데, 기타 4군데 해갖고 46군데를 점검하셨다고 하는데 의정부시의 전체 주유소 개수.

○환경정책과장직무대리 이현정 전체 주유소 개수는 40개소가 전체 주유소 개수일 것 같은데요.

안금례 위원 정확한 건 아니시고요?

○환경정책과장직무대리 이현정 왜냐하면 인허가는 저희 부서에서 내는 게 아니고 저희는 토양오염시설만 관리하기 때문에 아마 주유소가 전체 유류저장고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안금례 위원 그럼 전체를 대상으로 지금 주유소 관리를 하고 있다, 이렇게 이해를.

○환경정책과장직무대리 이현정 그러니까 토양오염에 대한 사항만.

안금례 위원 토양오염. 그러면 지금 우리 군부대 2군데라 그랬는데 그러면 시정명령을 군부대 측에다 하면 이게 바로 정정이 됩니까? 그걸 추적으로.

○환경정책과장직무대리 이현정 토양오염이 발생했을 때, 특정오염시설 같은 경우는 자체적으로 2년에 한 번씩 토양오염검사를 자체적으로 하게 돼 있고 그거에 대한 관리대장도 마련하게 되어 있습니다.

저희가 가서 그대로 다 이행이 되는지, 그리고 만약에 자체적으로 2년에 한 번씩 실시했을 때 토양오염결과가 나오면 군부대나 주유소에도 통보가 가지만 저희 시에도 통보가 옵니다.

그렇게 되면 저희가 그 오염 치유에 대한 결과도 받아봐야 되고 행정명령도 내려지게 됩니다, 위원님.

안금례 위원 그렇게 해서 바로 결과를 보고 주유소랄지 부대 같은 데 가서 그거를 같이 협의를 해서 시정으로 그렇게 진행이 된다고 이해해도 되겠습니까?

○환경정책과장직무대리 이현정 맞습니다.

안금례 위원 잘 알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성교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빈미선 위원님.

빈미선 위원 빈미선 위원입니다.

추가로 질문드리면 특정토양오염관리대상시설에서 46군데잖아요. 그중에 주유소가 40군데고 군부대가 2군데인데 기타 4군데라 하면 기타는 어떤 시설이 있을까요?

○환경정책과장직무대리 이현정 산업시설로 알고 있는데 정확하게, 기타 4개 산업시설로만 제가 파악하고 있는데 그거 궁금하시면 별도로 자료 가지고 보고드리겠습니다.

빈미선 위원 감사합니다. 오히려 기타로 분류되는 업체들 우리가 혹시 놓칠 수 있는 부분이 있을까 싶어서 점검해달라고 말씀드립니다. 수고하셨습니다.

○환경정책과장직무대리 이현정 걱정하시지 않게 열심히 점검해서 민원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빈미선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성교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으므로 본 위원장이 마무리 발언하겠습니다.

환경정책과 업무보고를 마무리했습니다. 시민의 삶과 직결되는 환경정책이 더욱 실효성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도시환경위원회도 함께 고민하고 적극 협력하겠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환경정책과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어서 기후에너지과 소관 보고를 받을 예정이오니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자리 정돈이 되었으므로 기후에너지과 소관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김보경 기후에너지과장은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후에너지과장 김보경 기후에너지과장 김보경입니다.

기후에너지과 소관 사항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 사항 뒤에 실음)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정성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이 있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광수 위원님.

이광수 위원 이광수 위원입니다.

18쪽 자율적 탄소중립 실천 확산 및 생활문화 정착에 대해서 여쭤보겠는데요. 탄소중립의 성공열쇠는 단순한 예산 투입이 아니라 시민들의 인식 개선과 자발적 참여가 되게 중요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여기 책자에 보면 시민참여형 탄소중립 실천사업으로 지금 현재 경기도가 기후행동 기회소득과 탄소중립포인트제 등을 지금 추진하고 있지 않습니까?

저도 지금 경기도 기후행동앱을 깔고서 저도 걸어다니면 포인트를 주는 이거를 지금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중요한 거는 지금 이런 시민참여율이 어떤 숫자로 나와있는 게 있습니까?

○기후에너지과장 김보경 지금 2026년 같은 경우는 현재 5만 5920명이 참여하고 있는 걸로 잡혀 있고요. 2025년, 작년 같은 경우에는 4만 8000명이 참여하고 있는 걸로 확인이 돼서,

작년 대비 한 7000명 정도가 올해 더 가입이 된 걸로 확인되고 있습니다.

이광수 위원 지금 과장님 말씀하신 것처럼 증가율은 한 15%, 20% 정도 되고 그런데, 지금 현재 5만 5000명이면 우리 인구 대비해 가지고 지금 10% 조금 넘는 겁니다.

이게 제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 하면 제도는 아무리 좋아도 시민들이 참여율이 별로 없고 그리고 이게 시민 자체가 모르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아직도 주로 이런 거에 관심 많은 시민들이라든가, 특히 어르신들한테 이런 제도가 있는지 홍보를 잘 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그다음에 적극적인 홍보가 관의 주도로 해서 한계가 있으면 시민단체라든가 또 관심 있는 단체랑 같이 해서 연대해 가지고 홍보를 같이 해줬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기후에너지과장 김보경 알겠습니다.

이광수 위원 그리고 지금 보면 의정부시탄소중립지원센터가 운영돼 가지고 올 12월에 종료되는데 여기에 대한 어떤 성과가 지금 나와 있는 게 있습니까?

○기후에너지과장 김보경 지금 저희가 예산 지원을 그동안 쭉 못 해오고 있다가 올해 처음 1000만 원이 지원됐습니다, 시비로.

그래서 현재 작년에 저희가 녹색기본계획을 세우고 나서 이행평가 1년 차였는데요. 그 1년 차에 이행평가를 하는 데 있어서 많은 지원을 해 주셨고 저희가 12월 전에, 기간이 끝나기 전에 이행성과평가는 할 예정입니다.

이광수 위원 이게 지금 2023년도부터 사업이 시작됐는데 실질적인 예산은 올해 투입이 됐다는 거예요?

○기후에너지과장 김보경 네. 계속 공모사업 위주로 신청을 하셔서 사업을 진행했고요. 시에서 지금 지원이 된 거는 올해가 처음입니다.

이광수 위원 그리고 흥선에코리움 운영사업은 지금 계속 300만 원에 대한 예산으로 진행되고 있는데 이게 예산이 너무 적은 거 아닌가요?

○기후에너지과장 김보경 맞습니다. 이 300만 원도 사실은 그분들의 일반 비용이 아니라 진짜 수도비, 전기요금, 캡스비용, 이 정도입니다.

사실 여기도 마찬가지로 거의 지금 지원이 안 되고 있다고 봐도 무방할 것 같습니다.

이광수 위원 우리가 지금 요즘도 집중폭우라든가 그다음에 대한민국이 온난화가 되어 있고 지금 열대야 때문에 모든 국민들이 잠 못 이룬다는 것 자체가 어떻게 보면 기후에너지 때문입니다.

여기에 대해서 우리가 좀 더 예산을 많이 지원해 가지고 우리 미래 다음 세대가 좀 더 좋은 환경 속에서 살아갔으면 하는 그런 바람으로 말씀을 드렸습니다.

○기후에너지과장 김보경 명심하겠습니다.

이광수 위원 이상 질문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정성교 김호경 위원님.

김호경 위원 수고 많으시고요.

20페이지 보시면 이미 사업은 종료돼가고 있는 것 같은데 노파심에서 말씀을 드리면 예를 들어서 도봉차량기지 연료전지 발전사업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예를 들어서 운영기간 중에 도봉차량기지를 예를 들어 포천으로 옮긴다, 혹은 그렇게 해서 개발이 된다 그래도 이거 사업하고는 관계없이 이건 계속 유지가 될 수 있는 거죠?

○기후에너지과장 김보경 이 사업의 경우는 지금 서울교통공사하고 발전사업 주체하고 20년간 임대계약이 맺어져 있습니다. 그래서 20년 후에는 원상복귀 조건이 적용되기 때문에요.

만약에 이전할 계획이 있다고 하면 그때는 얼마든지 변동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김호경 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21페이지 보시면 이게 복지 부분에 대해서는 당연히 누구나도 해야 되고 또 당연히 거기에 대해서는 예우를 받아야 되는 건데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폭염대비 에너지복지 지원하고 에너지바우처 지원,

발전소 이거는 한전에서 하는 것 같은데 우리가 지금 이렇게 보면 복지 전달체계가 사실은 우리가 의정부 같은 경우는 복지정책과나 행정복지센터에서 주로 많이 하고 계시잖아요.

그런데 우리가 기후에너지과에서 주관해서 하는 거는 관계는 없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선택과 집중 차원에서 예를 들어서 한다면 이게 협업이 돼서 이렇게 하시는 건지,

아니면 우리의 독자적인 데이터에 의해서 이렇게 지원하는 건지, 거기에 대해서 궁금해서.

○기후에너지과장 김보경 물론 100% 다 협업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김호경 위원 그래서 제가 우리 전문분야가 아닌데 이것저것 다 하셔야 됨에도 불구하고 이것까지 한다는 것이 이게 협업이 안 되면 쉽진 않겠다는 생각이 들었고요. 그런 차원에서 제가 여쭤봤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성교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안금례 위원님.

안금례 위원 안금례 위원입니다. 자료 준비하느라고 수고 많으셨고요.

저는 19쪽, 지금 우리가 561대 경유자동차, 그거를 지금 해서 한 12억 원 예산을 들여서 조기 폐차나 또 신차 교체로 많이 유도를 하시는데요.

그래도 지금 아직 우리가 의정부시에 노후경유차가 있지 않습니까? 파악이 되고 있습니까?

○기후에너지과장 김보경 저희가 지금 현재 파악한 바로는 지금 경유차 같은 경우에 등급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5등급이 제일 안 좋은 경우인 것 같고요.

그다음이 4등급인데 5등급 경유차량은 지금 현재 158대, 4등급 차량은 4295대로 지금 현황을 갖고 있습니다.

그런데 안타까운 건 5등급 차량의 경우는 올해까지만 폐차지원금이 나가고요. 내년도부터는 5등급 차량을 폐차하셔도 폐차지원금이 나가지 않을 예정이라 그 부분은 좀 안타깝습니다.

안금례 위원 그러면 이 4등급도 빨리 폐차를 유도하려면 내년에는 그런 폐차지원금이 없다고 하니까 그걸 홍보를 해서 폐차를 유도하는 방법도 필요하거든요.

그래서 지금 지원금을 많이 받을 수 있도록 유도를 해서 우리 의정부시에 이런 공기질이랄지, 이런 거를 유도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시는 게 효과적이지 않을까 싶고요.

그다음에 지금 전기차랄지 친환경차가 차량 우리가 구입할 때 차량보조금을 받지 않습니까?

○기후에너지과장 김보경 네.

안금례 위원 그런데 지금도 그게 얼마 정도, 몇 프로 정도 우리가 지원을 받고 있죠?

○기후에너지과장 김보경 그게 차량 종류별로 다른데요. 수입차 같은 경우에는 받으시는 금액이 조금 적고요, 국내차가 수입차보다는 많고 비싼 차량보다는 조금 저렴한 차들에 대한 지원금이 많습니다.

그래서 지금 다른 예를 보면 캐스퍼 같은 경우에는 669만 원 나간 경우가 있고요. 그다음에 아이오닉6 같은 경우 779만 원, 많은 경우 아이오닉 같은 경우 890만 원 받으신 경우도 있긴 하네요.

그래서 차량 가격 비율에 비해서는 좀 전에 말씀드린 것처럼 비싼 차보다는 저렴한, 약간 가격이 낮은 차들이 지원율이 더 높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안금례 위원 그러니까 폐차지원금을 유도해서 친환경차로 이렇게 지원금이 나가겠다는 거를 물론, 언론이나 이런 데를 통해서 많이 알고 있지만,

시청에서 과장님이 좀 더 적극적으로 홍보를 해 주셔야 이게 지금 노후경유차를 폐차하면 지원금도 받고,

또 친환경차로 바꿀 수 있는 그런 거를 많이 유도를 해 주셔야 우리가 공기질이랄지 이런 거로 많이 연결이 될 것 같아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기후에너지과장 김보경 알겠습니다. 홍보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안금례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성교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으므로 본 위원장이 마무리 발언하겠습니다.

기후에너지과 업무보고를 마쳤습니다. 지속가능한 미래와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정책이 시민 일상 속에서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도시환경위원회도 책임 있는 의정활동으로 함께하겠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기후에너지과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자원순환과 소관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권대익 자원순환과장은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원순환과장 권대익 자원순환과장 권대익입니다.

2026년도 자원순환과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 사항 뒤에 실음)

이상으로 자원순환과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정성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이 있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광수 위원님.

이광수 위원 이광수 위원입니다. 자료 준비하시느라고 수고 많으셨습니다.

25페이지 쾌적한 도시환경 유지를 위한 생활폐기물 처리인데요. 지금 이렇게 주변 상가라든가, 도심에는 생활폐기물이 없이 잘 정리가 되는 것 같습니다, 바로바로 수거가 되니까.

그런데 이런 상점가를 가다 보면 주말이라든가 이럴 때 보면 종량제봉투 없이 많이 쌓여져 있는 폐기물들 많이 볼 수 있습니다. 이런 거는 단속이 되는 건가요, 아니면 그냥 수거가 되는 건가요?

○자원순환과장 권대익 보충설명 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생활폐기물 같은 경우는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하고요. 그다음에 토요일 같은 경우는 기동반이 있습니다.

주말에 아무래도 상가지역은 손님들이 많지 않습니까? 그래서 아까 말씀하신 그런 거는 재활용품이라든지, 종량제봉투, 그런 게 많이 있고요.

만약에 그런 게 무단투기가 있을 경우 저희가 단속해요. 과태료를 부과하고 있습니다.

이광수 위원 지금 말씀해 주신 거 대로라면 상가에 생활폐기물이 분리수거가 잘 되고 종량제봉투에 넣어져서 폐기가 돼야 되는데 실질적으로 현장을 보면 분리수거가 하나도 안 돼 있습니다.

아마 아파트 같은 경우는 아주 잘 돼 있고 주택가 같은 경우도 많이 미비하지만, 구도심 상권 같은 경우는. 특히 상점가 같은 경우는 보면 분리수거 자체가 거의 안 돼 있는 곳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게 또 쌓이다 보니까 그러면 이제 종량제봉투를 사용하고 있는 일반 시민들이 상대적으로 소외감 같은 걸 느낄 수 있기 때문에 상점가에 있는 분리수거 자체도 계도 좀 잘 해 주시고 아니면 생활폐기물에 대한 관리감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자원순환과장 권대익 철저히 하겠습니다.

이광수 위원 그리고 26페이지 보면 이용자 중심의 화장실 운영 및 사각지대 없는 폐기물 감시인데요.

화장실에 대해서 제가 말씀을 드리겠는데요. 지금 중랑천에서 요즘은 운동하는 사람이라든가 산책 나온 인구가 많이 있습니다.

그러다 보면 자기 집 앞에 산책을 나가는 게 아니라 산책 거리가 길고 그다음에 운동 거리가 길어 가지고 갑자기 어떻게 보면 화장실 이용이 필요한 시민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도 중랑천 같은 경우 산책을 많이 하지만 중랑천 같은 경우 걷다 보면 동막교에는 밑에 화장실이 설치돼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게 수해 때문에 다시 고정형으로 해가지고 잘 설치가 돼 있는데 그 동막교부터 해 가지고 서울 방향으로 호암교 지나다 보면 거기 아일랜드캐슬 쪽으로 가다 보면 화장실이 없습니다.

거기도 보면 산책 인구라든가 운동 인구들도 많은데 지금 거기에 대해서 어떻게 보면 호원1동 주민들도 있지만 호원2동에서 또 거기까지 걸어 나가다 보면 운동이나 산책 거리에 비해서 중간에 화장실이 없으니까 상가 같은 경우도 개방돼 있고 많은 불편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동막교에서 서울 방향으로 해가지고 화장실 설치할 수 있는지 검토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자원순환과장 권대익 그거는 저희가 먼저 중랑천변 같은 경우는 저희가 화장실을 많이 설치하려고 했었는데 각종 민원들이 의외로 반대가 많습니다. 왜냐하면 다 아파트 주변에 있지 않습니까, 중랑천변이.

그래서 왜 아파트에 화장실이 있냐. 저희가 동막교 같은 곳도 말씀하신 대로 이동식입니다. 왜냐하면 그것도 위로 올리려고 했었는데 각 아파트에서 이거 미관상 안 좋다 그래 갖고 이동식으로 할 수밖에 없는 경우고요.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그거는 피해서 한번 중랑천 서울 방향으로 민원인과 그런 거를 상충되지 않게 그런 걸 한번 검토해 보겠습니다.

이광수 위원 지금 과장님 말씀하신 것처럼 거기 이용 주민들은 설치를 요구하고 거기 거주하고 있는 주민들은 혐오시설이니까 반대하는, 이런 양면성이 있는 건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민원 자체가 호원1동 주민센터 우리 자생단체 임원들이 민원을 준 거기 때문에 호원1동 설치하는 거는 우리가 전체적으로 전체 다수 시민의 행복을 위해서 장소 선정이라든가 그런 건 협의할 수가 있으니까 한번 같이 검토 부탁드리겠습니다.

○자원순환과장 권대익 알겠습니다.

이광수 위원 그리고 마지막으로 의정부시 자원회수시설 현대화사업인데 이게 보면 2300억 원인가, 이게 총 2000억 원 정도 들어가는 막대한 예산이 되는 사업입니다.

그런데 시설은 현대화가 되고 모든 기계가 최첨단화로 바뀌고 있는데 여기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은 정규직과 비정규직 부분이 어느 정도로 분포가 돼 있죠?

○자원순환과장 권대익 저희가 자원회수시설 같은 경우 다 정규직입니다. 비정규직은 아니고요, 정규직이고 용역을 맡기고 있습니다.

이광수 위원 제가 말씀드리는 건 용역 지원입니다, 용역 지원. 위탁해 가지고 용역을 지는 직원들에 대한, 민간위탁업체가 이거를 운영하지 않습니까? 민간위탁업체.

○자원순환과장 권대익 네.

이광수 위원 거기서 근무하는 근로조건이 상당히 너무 3D업종처럼 힘들다라는 이야기를 들어서 그런데요. 거기가 시설이 현대화되게 되면 근로조건도 같이 좋아지는 겁니까?

○환경자원국장 윤상희 제가 잠깐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현재 장암동 소각장이 운영 중에 있는 거는 저희가 위탁처리업체한테 의뢰해서 위탁운영 하고 있는 거고요.

자일동에 향후 지금 현재 추진하고 있는 소각장은 현재 위탁으로 할지 어떻게 할지는 지금 정해져 있는 상태는 아니고,

다만, 이 사업이 재정사업으로 추진되다 보니까 향후에 어떻게 위탁할지는 일단 건설이 되고 나서 준공되기 전에 그 방법이 결정될 것 같습니다.

이광수 위원 그거는 그럼 제가 추후에 같이 한번 협의하면서 질의하겠습니다.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정성교 김호경 위원님.

김호경 위원 수고 많으시고요.

27페이지 보시면 유용생활폐자원 시민수거 보상제는 제가 봤을 때는 행정복지센터에서 자발적으로 잘 하시는 것 같아요.

그리고 다음에 보시면 투명페트병하고 캔 무인회수기 35대 운영·관리하고 있는데 이거하고 또 지금 요즘에 보면 별도로 점포를 얻어서 이렇게 하는 거하고는 별개인 사업인 거죠?

○자원순환과장 권대익 네. 지금 투명페트병하고 자판기식으로 해갖고 거기서 시민들이 그걸 넣어갖고 포인트로 1개당 10원씩 저희가 하고 있습니다. 그건 별도로.

김호경 위원 별개의 사업인 거죠?

○자원순환과장 권대익 네.

김호경 위원 이 사업은 그런데 목표 대비 어느 정도 사업은 잘되고 있는 편인가요?

○자원순환과장 권대익 저희가 이거는 재활용 차원에서 시민들이 재활용해서 하나의 인센티브로 하는 사업이고요. 저희가 이게 그냥 하는 게 아니라 35대 운영하는 데 한 1억 2000만 원 정도 용역비를 주고 있습니다.

수거라든지, 전기세, 그런 관계가 있어갖고요. 그래서 저희가 작년에 한 3만 명 정도가 이용했습니다. 그다음에 수거량은 675만 4000개를 수거했습니다, 페트병을.

김호경 위원 그러면 자원이 들어오면 그걸 가지고 우리가 판매를 하고 이렇게 해서.

○자원순환과장 권대익 아닙니다. 그거는 용역업체에서 수거해서 본인들이 재활용업체에 판매하는 겁니다.

김호경 위원 알아서 하는 거고요. 알겠습니다.

그리고 28페이지 보시면요. 사실 이게 기피시설이 아니라 그래도 사실 민락동, 고산동 주민들은 민감하게 볼 사항은 맞지 않습니까?

그리고 처음에 들어올 때도 이 부분에 대해서 풍향이 항상 북에서 남으로 불다 보니까 그런 우려의 말씀들이 많은데 시민들이 그래서 제가 보니까 그거를 조금이라도 인센티브 주려고 주민편익시설에 집어넣은 것 같거든요.

○자원순환과장 권대익 맞습니다.

김호경 위원 주민편익시설이 어떤 게 들어오나요?

○자원순환과장 권대익 주민편익시설은 저희가 기호도조사를 했습니다. 작년에 기본계획 하면서 선호도조사 했는데 수영장 그다음에 운동시설, 찜질방 그 정도로 의견을 제시하셨습니다.

김호경 위원 알겠습니다. 되도록이면 지역주민들이 말 그대로 기피하지 않게 편익시설도 다양하게 할 수 있으면 해 주시면 감사하겠고요.

거기에 집단적으로 모여있다 보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동 입장에서는 시민들이 안 좋은 부분이 항상 내재돼 있다 보니까 그걸 신경 써주셨으면 좋겠고요.

○자원순환과장 권대익 알겠습니다.

김호경 위원 출입구도 이왕이면 깨끗하고 예쁘게 하셨으면 좋겠어요. 너무 자원 재활용한다고 해서 그것까지도 재활용이 되면 안 되니까 그렇게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자원순환과장 권대익 알겠습니다.

김호경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성교 빈미선 위원님.

빈미선 위원 김호경 위원님 질의 중에 조금 추가로 해서 말씀드리면 27페이지에 있는 재활용률 제고를 위한 시민참여형 재활용 시책사업이 있습니다.

투명페트병, 캔 무인회수기 35대 운영·관리를 하시는데 되게 이게 인기가 많고 활용도가 높더라고요.

그리고 요즘은 사실 분리수거를 하지만 투명페트병, 보통 가정에서도 정수기보다는 생수를 많이 이용하다 보니까 생수병, 투명페트병이 많이 나오고 이런 깨끗한 병은 재활용도가 높을 것 같아요.

그런데 시민들이 이용하면서 좀 더 많이 설치해달라. 이게 지금 33군데가 있는데 보통은 주민센터나 공공시설, 그런 데 있더라고요.

이게 설치가 어디, 어디 돼 있는지, 그리고 추가로 우리가 시민들이 재활용할 수 있게, 많이 활용할 수 있게 가까이 주택가나 아파트단지, 이런 데 해달라는 요구를 봤거든요.

그런데 이거를 확대할 계획이 있으신지 말씀 좀 해 주십시오.

○자원순환과장 권대익 저희가 여기 시범사업 2023년도에 환경부랑 해서 저희가 30대를 시범 설치했습니다. 그다음에 이거 설치하는 데 한 대당 2000만 원이고요, 기계값이.

그다음에 저희가 월 33만 원 정도가 들어가거든요, 운영비가. 그래서 이게 만약에 저희가 재활용률을 높이기 위한 국가 정책으로 있는 건데, 저희가 보통 아파트들은 재활용물품들을 아파트에서 판매를 하고요.

그다음에 저희가 일반 주거단지 같은 경우 저희 재활용센터로 해서 거기로 수거되면 저희가 또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게 양비론적인데 저희한테 들어오면 저희 시 수입으로 하고 시민들이 팔면, 그런 건데요.

이거 많이 확대도 좋지만 유지관리라든지, 시 재정사항이라든지 그다음에 많이들 그런 게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걸 한번 봐가면서 정 필요하다면,

지금 올해도 주민지원사업으로 의정부2동에서 서부역에다 하나 설치했습니다. 그래서 그런 건 이렇게 주민지원사업으로 해서 조금씩 설치하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빈미선 위원 그러니까 주민지원사업으로도 하고 만약에 이걸 시 수입으로 하려면 설치를 어떻게 해서 관리해야 될까요?

○자원순환과장 권대익 이거는 용역업체에서 관리비를 받아보고 운반이라든지, 기계 수리·유지를 하면서 거기서 판매 수익을 갖고 운영하는 체계가 돼서, 저희가 직접 운영하는 게 아니고요.

그래서 확대라든지 그런 거는 점차적으로, 너무 많다고 해서 좋은 것도 아니고 적어도 어떤 문제가 있기 때문에 그건 위원님 말씀대로 점차적으로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빈미선 위원 분리수거도 생활화되고 재활용률도 높이고 생활 속에 이게 많이 길들여지면서 이런 게 가까이 있어서 재활용하는 데 도움이 되고 쉽게 이용을 했으면 좋겠다, 이런 민원이 있어서 말씀드렸고요.

추가 설치할 때도 조금 더 이용도가 높은 데에 확대 운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원순환과장 권대익 알겠습니다.

빈미선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성교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안금례 위원님.

안금례 위원 안금례 위원이고 또 자료 준비하느라고 수고 많으셨고요.

지금 우리가 여름이라서 이게 생활폐기물이랄지, 음식물쓰레기 수거가 굉장히 고생이 많으신 줄 알고 있습니다.

주말 같은 경우에도 특히, 이런 단독주택 같은 데라든지 이러면 주말에는 음식물 수거가 어떻게 진행이 되는지 여쭙고 싶습니다.

○자원순환과장 권대익 저희가 월요일부터, 요새 주5일제지 않습니까? 그래서 용역하시는, 청소하시는 분들도 주5일제 근무하시고요.

그래서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저희가 수거를 하고 그다음에 토, 일은 안 합니다. 그다음에 저희 기동반을 운영해서 어떤 지저분한 데가 있으면 기동반 해서 한 업체당 세 명씩 근무해서 응급적으로 생활쓰레기를 수거하고요. 토요일, 일요일은 저희가 수거를 안 하고 있습니다.

안금례 위원 그러니까 그런 거는 상가나 이런 데서 주말에 생활폐기물도 많이 나오고 음식물 같은 게 나오면 고양이나 이런 게 해서 보면 냄새도 악취가 나고 그래서 민원이 발생하는데,

그런 거는 그럼 주말에는 수거가 안 되면 상가 주인들한테 가급적 바깥에 내놓지 말고 안에서 처리해서 월요일에 다시 아침 일찍 수거해 갈 테니까 그런 거 계도를 해 주시면 민원이 조금 줄어들 것 같은 생각을 합니다.

○자원순환과장 권대익 알겠습니다.

안금례 위원 그런 계도를 좀 더 과장님께서 신경을 많이 써주시고 진짜 여름에 저희도 아침에 일찍 일어나 보면 청소해서 그걸 다 하시는 분들 노고가 너무 많이 있어서,

여름에는 특히 악취 문제라든가, 이런 걸 감수하고 하시는 분들한테 진짜 시민으로서 고마움을 많이 느낀다고 말씀을 드립니다.

○자원순환과장 권대익 알겠습니다.

안금례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성교 더 질의하실, 윤미숙 위원님.

윤미숙 위원 안녕하세요, 윤미숙 위원입니다.

권대익 과장님께 여쭙겠습니다. 28페이지입니다. 여기 보시면 원인자 334억 원이라고 나와 있는데 이 원인자는 누구를 포함한 걸까요?

○자원순환과장 권대익 이 원인자 부담금은 저희가 택지개발이라든지, 일정 규모를 하면 거기에 쓰레기가 나오지 않습니까?

그거에 대한, 원래는 원인자라고 해서 그분들이 쓰레기소각장을 지어야 하는데 어렵지 않습니까? 거기에 대한 부담금을 내는 겁니다.

윤미숙 위원 그러니까 환경부담금 말씀하시는 거죠, 그렇게 따진다면?

○자원순환과장 권대익 네.

윤미숙 위원 그리고 230톤 1일 이거를 소각, 뭐라 그래야 되나? 소각하는 게 230톤이잖아요.

○자원순환과장 권대익 네, 1일 용량.

윤미숙 위원 이거가 지금 장암동에서 하는 거가 한 200톤?

○자원순환과장 권대익 200톤입니다.

윤미숙 위원 그러면 이 230톤 기준은 어디에서 근거한 걸까요?

○자원순환과장 권대익 230톤 같은 경우는 저희가 향후 인구 비례 나오는 거고 그다음에 저희가 생활쓰레기도 있지만 각종 수해라든지 또 무단방치로 해갖고 버리는 거 있습니다.

그런 것까지 다 포함하고 예전에 저희가, 지금은 무상으로 소각하지만 장롱 같은 거 버리면 파쇄해갖고 그런 것도 태웠습니다, 저희가. 다 돈이기 때문에.

그런 거는 지금 무상으로 업체해서 가져가는데 그런 것까지 계산해서 230톤 용량이 나온 겁니다.

윤미숙 위원 그러니까 230톤이라 그러면 인구 대비, 한 46만을 말씀하신 걸까요, 아니면.

○자원순환과장 권대익 저희가 50만 정도로 하고 있습니다.

윤미숙 위원 50만. 앞으로 발전돼서 유입되는 인구까지 포함돼서 말씀하시는 거죠?

○자원순환과장 권대익 네.

윤미숙 위원 그러면 주민편익시설이라고 하셨는데 여기에 수영장이랑 찜질방, 이런 거 들어온다 그러는데 장암동 인구 수는 1만 8000명이 조금 넘고요, 자일동 인구 수는 300명 정도 되거든요.

그러면 접근성 부분에서 과연 그 시설을 이용하기가, 어디까지가 주변.

○자원순환과장 권대익 이게 주민편익시설이라 그러면 저희가 지역이 있습니다. 300m 범위 내에 그 주변 지역 주민들을 위한 겁니다.

그러니까 일반적인 스포츠센터 개념이 아니고 그분들을 위한 어떤 편익시설, 도와주는 시설이기 때문에 말씀하신 대로 여기 의정부시에서 자일동까지는 움직이기가 스포츠센터는 어렵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 시설 자체는, 그러니까 의정부시 전체를 보는 게 아니고 일단 그분들이 원하는 시설을 갖추고 그다음에 그분들은 지금 장암동이나, 호원동이죠.

호원1동 같은 경우는 요금 한 50% 정도 감면 혜택을 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요새는 또 차들이 좋으니까 많이 안 몰리고 그래도 이용을 많이 하실 것 같습니다.

윤미숙 위원 그러니까 자일동 같은 경우는 인구 수가 300명밖에 안 돼서 주민을 위한 편익시설인데 그 300명을 위한 편익시설이 되면 안 되지 않습니까?

○자원순환과장 권대익 네.

윤미숙 위원 그래서 그쪽에서 고산동이나 산곡동, 이쪽 부분도 그 주변.

○자원순환과장 권대익 다 이용하실 수 있는 겁니다.

윤미숙 위원 이용은 당연히 하겠죠. 그런데 거리에서, 접근성으로 이 부분을 조금 한번 고려해 보셔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서 한번 말씀드렸고요.

그다음에 운영방법에 대해서는 시가 직접 운영할 건지, 아니면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생각을 하고 계신 거죠?

○자원순환과장 권대익 운영은 아직, 아까 저희 국장님이 말씀하셨다시피 아직 결정된 게 아니고 준공 이후에, 할 수 있는 사람들이 저희 도시공사도 있고요. 여러 가지 있습니다.

저희가 직영을 할 건지, 그거는 아직 검토 단계가 아닙니다.

윤미숙 위원 알겠습니다. 여기까지입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성교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으므로 본 위원장이 마무리 발언하겠습니다.

자원순환과 업무보고를 마무리했습니다. 깨끗한 환경과 지속가능한 미래는 작은 실천에서 시작됩니다. 도시환경위원회는 시민이 체감하는 자원순환 정책이 실현될 수 있도록 끝까지 함께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자원순환과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어서 도시농업과 소관 보고를 받을 예정이오니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환경자원국장 윤상희 자일동에 주민편익시설은 이게 접근성은 좀 떨어지긴 해요. 그런데 이게 법상 그 소각장 위치에서 300m에 있는 주민들, 그 반경에 위치를 해요.

그런데 이게 참 법이 그러다 보니까 그래서 수영장을 설치를 해달라고는 하시는데 수영장은 주민분들이 매일 그분들만 이용할 수 있는 것도, 운영도 아닌 거고,

저희가 수영장을 설치하더라도 거기서 수익금도 나와야 되고 그럼 저희가 많이 홍보 좀 하고 많이 이용할 수 있게끔 교통편의도 제공하고 하는 보완책이 있어야 될 것 같습니다.

김호경 위원 그러니까 민락동하고 고산동 그쪽 주민들까지 똑같이 인센티브를 드려야지.

빈미선 위원 인센티브를 주면 안 되고.

김호경 위원 거기가 왜 그러냐 하면 저희가 지금 이게 굴뚝이 올라가잖아요. 그러면 거기에 그쪽이 다 민락동이에요. 사실 아무리 피해가 없다고 그래도 정신적인 건 있거든요.

○위원장 정성교 김호경 위원님 회의 끝나고 말씀해 주시면.

윤미숙 위원 추후에.

○위원장 정성교 자리 정돈이 되었으므로 도시농업과 소관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최수정 도시농업과장은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도시농업과장 최수정 안녕하십니까? 도시농업과장 최수정입니다.

도시농업과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 사항 뒤에 실음)

이상으로 도시농업과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정성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이 있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호경 위원님.

김호경 위원 김호경입니다.

수고 많으셨고요. 31페이지 보시면 텃밭 있지 않습니까? 텃밭이 있는데 이게 지금 LH 토지인 걸로 알고 있는데 지금 이게 언제 반환해야 되는 건지, 아니면 지금 장기임대로 돼 있는 건지 궁금하거든요.

○도시농업과장 최수정 답변드리겠습니다.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곳은 민락동 도시텃밭을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요. 위원님 말씀대로 저희가 올 11월 30일까지가 사용기한입니다.

무상으로, 공공용으로 사용할 경우에는 무상 사용이 가능해서 저희가 다시 한번, 한 번 계약할 때마다 2년 사용할 수가 있어서 2년 연장을 해서 재사용할 계획입니다.

김호경 위원 계속 무상으로 할 수 있으면 계속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그쪽에서 보면 굉장히 인기가 있거든요, 사실. 그때 보니까 인터넷으로 하는데 경쟁률도 굉장히 치열하더라고요.

그래서 그 부분을 조금 말씀을 드렸고, 그리고 2026년 농지전수조사 지금 하고 계시잖아요.

○도시농업과장 최수정 그렇습니다.

김호경 위원 그런데 실질적으로 시민들한테는 굉장히 마찰이 있을 걸로 예상이 되는데 지금 의정부는 어떤가요?

○도시농업과장 최수정 우선은 저희가 5월 18일부터 7월 31일까지는 기본조사를 실시하는 기간입니다. 기본조사는 행정정보라든가, 아니면 위성사진 등을 통해서 저희가 사무실에서 조사를 하고 있고요.

8월부터 11월까지 조사원들이 현장에 직접 방문을 해서 조사를 할 계획인데 위원님 말씀처럼 지금 그런 문제도 있을 걸로 예상이 돼서,

저희가 6월부터 각 동에 단체분들 회의라든가, 이런 것을 통해서 농지 전수조사가 이루어진다는 부분에 대해서 홍보도 많이 했고요. 또 지난 7월 16일에 통장님들과 단체 회원님들을 모시고 주민설명회도 개최하였습니다.

김호경 위원 사전에 많은 소통을 통해 가지고, 그분들은 굉장히 애지중지하는 터이지 않습니까?

○도시농업과장 최수정 그렇습니다.

김호경 위원 그렇기 때문에 잘 사전에 소통을 통해 가지고 시민들이 피해의식을 느낀다든지, 불편함이 없도록 잘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도시농업과장 최수정 준비하겠습니다.

김호경 위원 그리고 호원 반려견놀이터 35쪽인데요. 여기는 지금 그러면 운영 주체는 누구신가요?

○도시농업과장 최수정 의정부시입니다.

김호경 위원 의정부시. 시에서 그러면 도시공사에서 하는 건가요?

○도시농업과장 최수정 저희 시에서 직접, 저희 과에서 직접.

김호경 위원 그렇다면 제가 볼 때는 사실 앞으로는, 저는 자주 주창하지만 앞으로는 시민과 반려견이 공존하는 도시가, 어쩔 수 없이 그렇게 돼야 된다고 생각하고요.

비반려인들이 정말, 이 시설이 결과적으로는 저는 비반려인들을 위한 시설이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이거는 앞으로는 적극적으로 지역, 지역마다 이런 부분이 생겨야 된다고 생각을 하는데,

이렇게 보면 약 330여 평이 되더라고요.

○도시농업과장 최수정 그렇습니다.

김호경 위원 그리고 이렇게 보고 또 적은 금액은 물론 아니지만 이 정도 재정 부담이면 매칭사업이 아니더라도 충분히 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고요.

제가 봤을 때는 굉장히 가성비가 있는데 결과적으로는 이게 그린벨트에 공원부지로 전환해서 하시는 것 같아서 가성비가 아주 뛰어난 것 같고요.

그러다 보니까 짧은 시간에 이렇게, 한 1년도 안 되게 이루어진 것 같습니다. 그래서 굉장히 수고하셨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더불어서 용현동 공공택지지구 있지 않습니까? 그것도 제가 봤을 때는 거기도 충분히 여기의 한 2배 정도 될 수 있을 정도로 공간만 확보가 되면 꼭 거기도 이렇게 하셔 가지고,

그쪽 지역에 있는 수요자분들도 이렇게 할 수 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꼭 드리고 싶고 꼭 그렇게 할 수 있도록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도시농업과장 최수정 감사합니다. 위원님께서 도시개발과에 동일한 말씀하신 걸 제가 들었습니다.

담당 부서 입장에서 굉장히 감사드리고요. 저희도 위원님 말씀처럼 도시계획시설에 사전에 포함되어야지만 일하기가 굉장히 수월합니다.

김호경 위원 그래야지 또 민원도 사실 없잖아요.

○도시농업과장 최수정 그렇습니다.

김호경 위원 그리고 그래야지 또 도시계획 자체가 예측 가능해야 되는 부분도 있기 때문에,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도시농업과장 최수정 감사합니다.

김호경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성교 이광수 위원님.

이광수 위원 이광수 위원입니다.

지금 우리 호원 반려견놀이터 조성사업 35쪽에 대해서 본 위원도 먼저 감사의 말씀과 당부의 말씀을 같이 겸해서 드리겠습니다.

지금 현재 우리 대한민국 전국 평균 반려인구 비율이 25%에서 28%로 나와 있습니다.

그럼 의정부시 등록 반려견 수를 보면 약 한 3만 2000마리 정도가 되고 그다음에 전체 인구 40만 중에 한 11만에서 12만 이상이 반려인으로 추정이 됩니다.

그리고 또 더군다나 제가 지역구인 호원동은 아파트단지와 주택가가 밀집돼 있어 반려인구 비율도 높고,

또 반려견들이 안심하고 목줄 풀고 뛰어놀 수 있게끔 전용공간이 많이 부족해서 꾸준히 민원이 제기됐던 사항입니다.

또 그래서 본 위원의 공약사항이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일단 호원 반려견놀이터가 호원동 지역에 조성되어 우리 반려주민들을 대신해서, 우리 호원동 주민들을 대신해서 시 집행부에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도시농업과장 최수정 감사합니다.

이광수 위원 그런데 여기 지금 사업개요를 보면 아까 말씀하셨을 때는 시가 운영을 한다고 답변을 주셨는데요.

여기에는 상시개방 및 자율운영이라고 되어 있는데 그럼 운영방법이 시가 상주하면서 운영하는 겁니까, 아니면 상시개방 하면서 자율적으로 운영하는 겁니까?

○도시농업과장 최수정 자율적으로 운영할 예정입니다. 위원님 말씀 주신 것처럼 관리인이 있으면 조금 더 좋겠지만,

관리인 인건비라든가, 이런 부분도 또 시에서 부담되는 부분도 있어서 우선은 저희가 자율로 운영할 예정입니다.

이광수 위원 그런데 저도 그게 우려돼서 질의한 건데요. 상주 관리인력이 없을 경우 그럼 시설물 훼손이 발생되고 배설물 미처리하는 경우도 있을 거고 그럼 또 앞으로 민원이 발생되고,

또 무엇보다도, 여기 보니까 안전장치로 해 가지고 체구별로 분리해 놨는데 서로 간에 물림사고도 발생될 수 있습니다, 이게.

이럴 때에 대한, 관리 주체에 대한 민원 같은 경우도 많이 발생될 수 있는데 여기에 대한 대책이 있습니까?

○도시농업과장 최수정 저희가 송산 반려견놀이터도 현재 상시개방을 해서 자율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위원님께서 말씀 주신 사항은 충분히 예측 가능한 민원일 수 있고요. 이 부분에 대해선 저희가 운영 초기에 조금 더 꼼꼼하게 자주 나가서 상황을 보도록 하겠습니다.

시설물 훼손이나 배설물 문제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배설물은 그런데 이용하시는 분들이 그렇게 많이 남기지는 않습니다.

송산 반려견놀이터도 저희가 꾸준히 나가보지만 간혹 그런 분이 계시기는 합니다만, 문제가 될 정도는 아니라고 생각하고요.

지금 물림사고 정도를 대비하기 위해서 저희가 입구를 완전히 방향을, 중소형견하고 대형견하고 방향을 많이 다르게 배치했습니다.

그리고 그런 걱정하시는 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조금 더 세심하게 관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광수 위원 모니터링을 잘해 가지고 안전사고 같은 경우에 예방해 주시고요.

그리고 향후 추진계획을 보면 8월 공사 착공을 10월 개장을 목표로 추진 중이고 사업비가 1억 7000만 원 정도 투입되는 만큼,

이 사업이 늦어지지 않고 10월 내에 차질 없이 완공돼 가지고 우리 반려견들이 함께 거기서 우리 시민들한테 도움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도시농업과장 최수정 감사합니다.

○위원장 정성교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안금례 위원님.

안금례 위원 안금례 위원입니다.

지금 우리 농지 하시는 분들이 점점 연세들이 높으셔 갖고 이게 지금 사실은 정리하면서도 소통 문제랄지, 이런 게 굉장히 우려되는 부분이 있는데,

이거를 홍보도 많이 해 주셔야 되지만 이해하는 그런 부분도 과장님께서 특별히 신경을 쓰셔야 되고,

이게 지금 사실 농지를 가지고 있어도 내가 임대를 놓을지, 이런 거 처리가 안 돼서 그냥 유휴경작지로 방치되는 경우가 많거든요.

그런 부분을 좀 더 세심히 신경을 쓰셔서 미연에 방지할 수 있는 그런 방법도 과장님이 특별히 신경을 쓰셔야 될 것 같아서 한말씀 드립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성교 김호경 위원님.

김호경 위원 죄송합니다. 아까 질의를 해야 되는데 제가 깜빡 놓쳐 가지고요.

36페이지 보시면 우리가 그림이 이렇게 나와 있는데 제가 한 번 더 과장님한테 여쭙고 싶은 것은 여기에 혹시 배변봉투함하고 처리함이 설치가 되나요?

○도시농업과장 최수정 그거는 지금 현재 계획상은 없습니다만, 그거는 얼마든지 가능한 부분이고요. 저희가 이동식 반려견놀이터를 하면서 배변봉투함을 놔둔 적이 있는데 배변보다 다른 쓰레기가 훨씬 많습니다.

그래서 지금 송산 반려견놀이터에는 배변봉투함을 아예 없앴습니다. 그랬더니 쓰레기가 그렇게 많이 나오지는 않고 본인들이 알아서 잘 치우고 있어서 이거는 상황을 추후 보도록 하겠습니다.

김호경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성교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으면 본 위원장이 마무리 발언하겠습니다.

환경자원국 모든 부서의 업무보고를 마쳤습니다. 시민의 안전과 쾌적한 환경,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해 최선을 다해 주신 환경자원국 윤상희 국장님을 비롯한 과장, 팀장님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도시환경위원회도 같은 책임감으로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어 가는 든든한 파트너가 되겠습니다. 진심으로 수고 많으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도시농업과 보고를 끝으로 환경자원국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잠시 정회한 후 오후에 회의를 속개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20분 회의중지)

(13시59분 계속개의)

○위원장 정성교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맑은물사업소 소관에 대한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받도록 하겠습니다.

이종범 맑은물사업소장께서는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맑은물사업소장 이종범 맑은물사업소장 이종범입니다.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정성교 도시환경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한 분, 한 분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맑은물사업소 소관 2026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 사항 뒤에 실음)

이상으로 총괄 보고를 마치고 부서별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에 관한 세부사항은 담당 과장이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정성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부문별 보고로 맑은물운영과 소관 보고를 받을 예정이오니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자리 정돈이 되었으므로 맑은물운영과 소관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김진수 맑은물운영과장은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맑은물운영과장 김진수 맑은물운영과장 김진수입니다.

맑은물운영과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 사항 뒤에 실음)

이상으로 맑은물운영과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정성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이 있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광수 위원님.

이광수 위원 이광수 위원입니다.

먼저 국장님한테 여쭤보겠는데요. 지금 여기가 조직이 한 62명이 현원인가 봐요?

○맑은물사업소장 이종범 정원이 70명이고요, 현원이 62명입니다.

이광수 위원 여기는 점심, 본청에서는 점심식사를 지금 식당이 있잖아요. 그럼 여기도 지금 별도 식당이 운영이 되고 있죠?

○맑은물사업소장 이종범 구내식당 있습니다.

이광수 위원 구내식당이 그 비용은 어떻게 되는 겁니까, 본청과의 관계에서?

○맑은물사업소장 이종범 저희 자체적으로 1식 4000원씩 해갖고요.

이광수 위원 같이 갖고 있고, 그럼 퀄리티도 비슷한가요?

○맑은물사업소장 이종범 영양사가 있어서 잘 나오는 편입니다.

이광수 위원 다름이 아니라 본청에서 좀 떨어져 가지고 약간 외진 곳에서 교통도 불편하고 환경조건이 별로 안 좋은데 식사나 이런 환경조건에 대해서 우리 국장님이 잘 살펴주시기를 당부 말씀을 드리기 위해서 질의했던 겁니다.

○맑은물사업소장 이종범 알겠습니다.

이광수 위원 그럼 질의하겠습니다.

11쪽 균형 있는 지방공기업 경영관리체제 확립에서 지금 재무관리 항목에서 체납관리 강화를 위해 미수금 회수율을 높이겠다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지금 어려운 시 재정 여건 속에서도 특별회계 자금관리는 매우 중요한 사항인데 현재 상하수도 체납액이라든가, 아니면 미수금 규모가 얼마 정도 되고,

그리고 지금 이 회수에 대한 대책 같은 게 지금 진행되고 있는지 그것 좀 말씀 부탁드립니다.

○맑은물운영과장 김진수 말씀드리겠습니다. 그거는 저희가 올해 같은 경우는 체납액 한 13억 원 정도 발생했습니다. 그래서 현재까지 한 8억 원 정도 저희가 받아냈고요.

나머지 부분에 대해서는 금액이 큰 부분은 저희가 가가호호 방문을 해서 납부하실 수 있게끔 조치하고 있고 관련 법에 따라 체납징수 예에 의해서 처분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납기 내 징수율이 거의 99% 정도 됩니다.

이광수 위원 혹시 여기에 고의로 상습적으로 체납하는 명단도 있습니까?

○맑은물운영과장 김진수 있죠. 있습니다.

이광수 위원 그런 건 어떻게 관리가 됩니까?

○맑은물운영과장 김진수 그것 같은 경우는 저희가 요양병원들이 사실은 고액체납자분들이 계세요.

그런데 그게 여러 가지 법적 문제, 이런 것들이 얽히고설켜 있어서, 그래서 그분들 잘 설득해 가지고 일단은 저희가 많게는 5000만 원 또는 1000만 원, 이런 식으로 분납으로 현재 받고 있는 중입니다.

이광수 위원 재정이 어려운데 그나마 회수 대책도 잘 해 가지고 특별회계에서 도움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맑은물운영과장 김진수 알겠습니다.

이광수 위원 그리고 여기 보면 지역상생발전 분야에서 청사 주변 녹화사업과 주차장 개방 등 추진하는 사업이 있습니다, 이게. 그럼 사업소 주차장이 인근 주민에게 개방되어 있나요?

○맑은물운영과장 김진수 무료로 개방하고 있습니다.

이광수 위원 그래서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행정 자체가 주민의 이율을 많이 높여 가지고 친화시설로 해 가지고 주민들한테 편의 제공을 많이 하는 행정에 대해서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시민들이 많이 이용할 수 있게끔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맑은물운영과장 김진수 알겠습니다.

이광수 위원 이상 질문을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정성교 김호경 위원님.

김호경 위원 김호경입니다. 수고 많으신데요.

11페이지 보시면 그 밑에 보면 지방공기업 경영공시 적시 추진하신다고 그랬는데 혹시 이게 계획이 잡혀서 이렇게 하시는 건가요?

○맑은물운영과장 김진수 경영공시는 저희가 클린아이 시스템, 이건 행안부에서 관리하는 거거든요. 저희가 발생하면 바로바로 투명하게 공개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 홈페이지에도 확인할 수 있게끔 그렇게 조치해 놨습니다.

김호경 위원 그런데 왜 추진이라는 말을 썼을까요?

○맑은물운영과장 김진수 시기를 놓치지 않고 그렇게 추진하겠습니다, 그런 뜻입니다.

김호경 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12페이지 보시면, 그럼 지금 우리가 맑은물운영과에서 특별회계하고 그럼 일반회계도 있나요, 따로?

○맑은물운영과장 김진수 일반회계 계약은 없습니다.

김호경 위원 일반회계는 그러면 시에서 총무과나 그런 데서.

○맑은물운영과장 김진수 회계과가 따로 있어서.

김호경 위원 회계과에서 하는 거고. 우리가 하시는 거는 특별회계로 별도로 예산이 확보되면 그거 가지고 이렇게 하시는.

○맑은물운영과장 김진수 그렇죠. 저희 공기업특별회계기 때문에 독립채산제라 저희가 직접, 아까 말씀하신 대로 사용료를 징수해서 그걸 가지고 사업을 진행하는 거다 보니까 저희가 직접 다 합니다.

김호경 위원 제가 현장에서 이렇게 보면 굉장히 열심히 하시는 것 같더라고요. 그리고 또 스마트검침단말기도 빠르게 하시는 거 보면 이게 사실은 옛날에 비해서 많이 첨단화된 거잖아요.

옛날에는 집에 들어가서 검침도 하고 그런 불편함이 있고 또 부재시에는 굉장히 어려움도 있었는데 그런 부분에서 빠르게 해결하시는 것 같아서 굉장히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감사드리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양면성은 있지만 체납관리 강화하는 반면에 또 정말 어려운 분들, 정말 어려운 분들은 또 유예를 한다든지, 아니면 면제도 해 주고 그렇게 하시나요?

○맑은물운영과장 김진수 그런 경우는 저희가 아까 말씀하신 큰 규모를 아까 말씀드린 거고 집집마다 어려운 집들이 있어요. 그런 분들은 체납할 때는 분명히 다 이유가 있는 거거든요.

김호경 위원 맞습니다.

○맑은물운영과장 김진수 그래서 한 3회 이상 체납하게 되면 복지정책과나 관련 부서에 저희가 연결을 합니다.

그래서 현장을 방문해 가지고 복지적 도움이 필요하신 분인지 확인해서 확인이 되면 저희가 그분들에 대해서 말 그대로 감면 조치를 들어갑니다.

그리고 복지적인 부분도 시에서 할 수 있게끔 그렇게 조력을 하고 있습니다.

김호경 위원 그리고 또 저는 현장에 많이 있다 보니까 굉장히 감사한 부분이 뭐냐 하면 본인의 의도하고 관계 없이 상수관이 파손된다든지 또 아니면 누수가 되고 그런 부분이 많이 있잖아요.

어떻게 보면, 더군다나 다가구주택 같은 경우 많은데 그런 데 보면 현장 사진을 찍고 또 통보하고 이렇게 하면,

그걸 직전 3개월 평균 사용량에 준해 가지고 이렇게 해 주는 부분은 제가 봤을 때 그런 거는 시민들한테 굉장히 호응이 좋은 것 같더라고요.

○맑은물운영과장 김진수 맞습니다. 그래서 누수가 발생하면 예를 들어 공사를 보통 하시잖아요. 공사 관련 증빙자료를 내시면 직전 3개월 정도의 평균값으로 저희가 감면을 해드리고 조치하고 있습니다.

김호경 위원 좋은 것 같고요. 그 부분에 대해서 누구나 다 호응하고 감사할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성교 윤미숙 위원님.

윤미숙 위원 안녕하세요, 윤미숙 위원입니다.

13페이지 봐주시겠습니까? 스마트검침단말기 기투입 사업비가 22억 2377만 2000원인데 이거에 대한 재원은 어디서 확보를 하시는 건가요?

○맑은물운영과장 김진수 저희 특별회계입니다, 다. 저희 특별회계, 공기업특별회계. 저희가 아까 말씀드린 사용료 징수하잖아요. 그 예산으로 진행하는 겁니다.

윤미숙 위원 그러면 상수도·하수도 이거 받는 그거하고.

○맑은물운영과장 김진수 그렇습니다.

윤미숙 위원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성교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으면 본 위원장이 마무리 발언하겠습니다.

맑은물운영과 업무보고를 마무리했습니다. 시민의 일상을 지키는 깨끗하고 안전한 물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가치입니다. 도시환경위원회도 안정적인 물 관리와 시민이 신뢰하는 물 복지를 위해 함께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맑은물운영과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어서 수도과 소관 보고를 받을 예정이오니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자리 정돈이 되었으므로 수도과 소관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이종호 수도과장은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도과장 이종호 수도과장 이종호입니다.

상수도는 시에서 직영하는 시민생활 필수 핵심 인프라로서 올해 수도과 예산은 367억 원이고 전년도 3회 추경 사업비 반영분 85억 원을 포함하면 총 452억 원입니다.

(보고 사항 뒤에 실음)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성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이 있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호경 위원님.

김호경 위원 김호경입니다. 수고 많으셨고요.

18페이지 보시면 과장님, 상수원 관리에서 의정부시 댐 관리 세부시행계획 수립인데 댐이라는 표현이 의정부에서 뭘 의미하는 걸까요?

○수도과장 이종호 이게 댐 관리법에 여러 가지 종류가 있는데 저희 홍복저수지가 댐으로 분류가 됩니다.

그래서 저희가 5년에 한 번씩 댐 관리 세부시행계획을 세우고 있고 지금 용역업체를 선정해서 진행 중에 있습니다.

김호경 위원 그래서 저수지 2개가 결국에는 댐으로 이렇게 관리하는.

○수도과장 이종호 네, 댐으로 분류됩니다.

김호경 위원 이게 지금 행정구역상 저수지가 우리 의정부 관할인가요?

○수도과장 이종호 전체적으로 한 3.6제곱킬로미터인데요.

한 91% 정도가 양주 백석하고 장흥에 위치하고 있고 9% 정도가 울대고개 쪽으로, 한 9% 정도만 저희가 상수원 보호구역으로, 의정부시 구역으로 돼 있습니다.

김호경 위원 그럼 결과적으로 거기의 물은 우리가 자율적으로 다 쓸 수 있는 건가요, 아니면 그 행정구역에 딱 우리 쪽만 쓰는 건가요?

○수도과장 이종호 거기 저수지에 물이 들어가 있는 부분은 저희 시 땅으로 돼 있고요. 양주 땅이지만 저희 시 소유의 땅으로 돼 있고,

주변에 환경이 깨끗하고 수질이 좋아야 되니까 주변 지역까지 다 하는 거고요. 저희가 실질적으로 면적은 한 109만 톤 정도 저수할 수 있는 용량입니다.

김호경 위원 저기 보면 18페이지 보면 약수터 수질검사에서 부적합이 3건이잖아요. 그러면 부적합 판명이 날 경우 후속조치는 어떻게 하나요? 사용 못 하면 딱지만 붙이고 이렇게 하나요?

○수도과장 이종호 일단 매달 검사를 해서 부적합은 부적합이라고 약수터에다가 부적합 내용을 공지를 하고 있고요. 세부적인 사항은 한번 저희 정수운영팀장님이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수운영팀장 신화식 정수운영팀장 신화식입니다.

저희가 매달 약수터에 대한 수질검사를 진행하고 있고요. 저희가 검사를 해서 부적합 나온 시설에 대해서는 즉시 재검사를 실시합니다.

재검사를 실시해서 그 재검사 실시한 결과도 부적합이 나올 경우에는 성적서를 부착하고 음용을 금지하라는 안내표지판을 저희가 부착하고 있습니다.

김호경 위원 그럼 그 이후에 시간이 어느 정도 경과되면 다시 또 한 번 더 검사를 하나요?

○정수운영팀장 신화식 그렇습니다. 저희가 매달 한 번씩 검사를 하기 때문에.

김호경 위원 부적합 나왔다고 해서 다음에 적합이 나오면 또 쓸 수 있고 이렇게 하는 건가요?

○정수운영팀장 신화식 그렇습니다. 약수터다 보니까 수질 변동이 좀 있습니다.

김호경 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과장님, 20페이지 보면 사실 신도시가 생기고 이렇게 하다 보면 물 수급하고 물 관리하고 이런 게 사실 굉장히 중요하잖아요, 가면 갈수록.

그리고 행정구역이 틀릴 경우에도 그 부분 때문에도 각 인접 시군하고도 분쟁이 생기고 그렇게 하잖아요. 사실 물이 굉장히 중요한 부분이기 때문에.

사실 제가 생각할 때는 물 관리, 그러니까 물 관리가 결국에는 홍수도 될 수 있고 가뭄도 될 수 있는데,

그런 거를 정말 장기적인 관점에서는 의정부도 댐이랄지, 아니면 아까 말씀드린 저수지랄지, 그런 것들도 필요성이 대두되지 않을까요?

○수도과장 이종호 저희가 지금 수돗물 공급체계는 광역상수도관 95%고 지금 말씀하신 지방상수도라고 홍복저수지에서 가능정수장으로 들어와서 저희가 정수하는 게 한 5% 정도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비상시 운영을 위해서 5% 정도 지방상수도를 저희가 자체 운영하는 정수시설이 있는 게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김호경 위원 알겠습니다. 장기적인 차원에서 다음에 혹시 장기계획으로 이렇게 둔다면 한번 그것도 검토하는 것도 나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맑은물사업소장 이종범 부연설명 드리면 저희가 팔당에서 광역상수도를, 전반적으로 그것을 받아 가지고 저희가 급수하고 있고요. 여기 홍복저수지에 있는, 가능정수장으로 내려오거든요, 그 물이.

그 물은 하루에 1만 톤 정도 되는데 그거는 우리 용도가 비상급수원 개념으로 예비적인 개념을 같이 포함하고 있어서 비상시는 활용하는 걸로 하고 있습니다.

김호경 위원 예를 들어 의정부에도 큰 기업이 들어오지 말라는 법은 없지 않습니까? 만약 큰 기업이 들어와서 물 소비량이 어마어마하게 늘어났다고 치면 거기서 항상 공급은 가능한 건가요?

○맑은물사업소장 이종범 광역상수도에서.

김호경 위원 거기서 항상 가능해요?

○맑은물사업소장 이종범 일단 협의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김호경 위원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성교 윤미숙 위원님.

윤미숙 위원 안녕하세요, 윤미숙 위원입니다.

18페이지 보시면 상수원보호구역 정화활동 및 오염행위 관리인데 어떤 방식으로 관리를 하시는지 말씀 여쭙겠습니다.

○수도과장 이종호 저희가 상반기, 하반기 이렇게 맑은물사업소 자체적으로 상·하반기 한 번씩 정화활동이나 캠페인을 하고 있고요.

그리고 오염행위 관리는 저희가 우리 정수운영팀에서 주기적으로 나가서 현장 순찰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순찰 사항이고 또 실질적으로 단속은 양주 관할 사항이어서 양주하고 협업해서 미흡하다거나 위반행위라든가 오염행위가 있다 그러면 즉시 조치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윤미숙 위원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성교 더 질의하실 위원 있으십니까?

이광수 위원님.

이광수 위원 이광수 위원입니다.

아까 우리 김호경 위원님이 약수터 수질검사에 대해서 질의했는데요.

지금 75건 중 부적합이 3건이 나왔잖아요. 그럼 이게 75건이라는 게 현재 의정부 약수터의 숫자를 얘기하는 건가요? 아니면 전수조사가 들어간 거예요, 아니면 일부 조사가 들어가는 건가요?

○수도과장 이종호 이게 저희 수질검사소가 15개소인데요. 이게 시점으로 따져서 저희가 매달 실시를 하고 있는데 이거는 수치가 조금 기간이 적게 반영된 거 아닌가, 그렇게 판단되고요. 매달 15개소를 다 하고 있습니다.

이광수 위원 그럼 이 수질검사는 현재 의정부 약수터 수가 파악이 되고 있을 거 아니에요, 약수터 수는 총.

우리 팀장님이 말씀해 주셔도 됩니다.

○정수운영팀장 신화식 정수운영팀장입니다. 저희가 지금 의정부에 약수터가 15개소를 관리하고 있습니다.

이광수 위원 그러니까 지금 이 수질검사 15개소를 5회 검사한다는 거네요?

○정수운영팀장 신화식 네.

이광수 위원 그런데 지금 보면 약수터 숫자가, 저도 산을 옛날에 가끔 다녔는데 좀 지난 다음부터는 사패산 밑에 같은 경우도 먹는 물에서 부적합이 나오고 그러더라고요.

그러면 장기적으로 부적합 받는 데는 폐쇄 조치를 하고 있나요?

○정수운영팀장 신화식 저희가 사계절 검사를 해서 사계절 모두 부적합이 나오는 경우에는 먹는 물로 부적합하기 때문에 저희가 폐쇄를 검토해서 적극적으로 폐쇄하고 있습니다.

이광수 위원 어떤 시민의 안전을 위해서 당부드리는 거고요. 그리고 여기 18쪽에 녹물 없는 우리 집 수도관 개량사업 실적을 보면 총 3300만 원에 대한 비용으로 상반기 때 24대에 대한 실적이 있더라고요.

그러면 지금 이게 우리 노후주택, 필요한 개량사업의 대상이 의정부에서 한 몇 세대 정도로 파악하고 있나요?

○수도과장 이종호 이게 저희가 일단.

이광수 위원 지금 20년 이상 수도관 개량사업이 필요한 세대 수가 파악이 돼 있는 게 없을까요?

○수도과장 이종호 그렇게까지 파악된 건 없고요.

옛날에 구옥 같은 경우는 주로 아연관 시공을 해 가지고 구옥 30년 경과된 것은 대개 아연관을 쓰고 있을 거다, 그렇게 추정을 하는 거지, 그거에 대해서 별도 자료를 갖고 있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신청이 들어오면 수질이 안 좋다든가, 탁수가 발생한다든가, 그럴 경우에는 저희가 나가서 기본적으로 수질검사를 하고 나서 지원대상인지 아닌지를 판단한 다음에 공사를 시행하고,

그리고 수도관 교체를 하게 되면 저희가 그 공사금액의 70%에서 80% 정도를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이광수 위원 그러면 이게 지금 3300만 원이 보면 한 48세대를 개량사업을 해 주는 사업이잖아요.

○수도과장 이종호 조금씩 금액은 달라지지만 그렇습니다.

이광수 위원 그럼 이 세대 수 선정은 지역주민센터나, 이런 데서 하는 건가요? 아니면 민원이 들어오는 데서 선정되는 건가요?

이게 사업에 대한 세대 수 선정 기준이 어떻게 되나요? 아직 전체적인 게 파악이 안 됐다 그래 가지고요, 제가.

○수도과장 이종호 그거는 저희가 전년도 사업했던 실적이나 이런 걸 기준으로 해서, 거기에 준해서 계속 시행하고 있습니다.

이광수 위원 그러니까 이게 계속사업이잖아요. 그러면 내년도에도 한 3300만 원 들여 가지고 평균 48세대를 수도관 개량지원사업을 하는 이 사업으로 내년에도 계속사업으로 추진이 될 거잖아요.

○수도과장 이종호 네, 그렇습니다.

이광수 위원 제가 부탁드리고 싶은 것은 지속사업도 상당히 중요합니다.

그런데 이게 10년 전에 48세대랑 또 앞으로 20년이 넘었으면 이제 30년 된, 더 노후관이 될 거고 그래서 선제적으로 어떻게 보면 녹물 나오는 가구 수를 파악해 가지고,

다른 건 몰라도 우리가 요즘 생수도 사먹는다 그러지만 원수가 아무리 깨끗해도 노후관이 오래됐으면 좋은 물을 마실 수가 없잖아요. 그러니까 이런 데서도 선제적으로 행정을 펼쳤으면,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수도과장 이종호 알겠습니다.

이광수 위원 그리고 제가 여기 책자에는 안 나와 있는 건데요. 아까 우리 김호경 위원님이 홍복산, 우리가 물을 먹을 때 보면 홍복산 거기서 우리가 몇 프로 차지하는 거예요? 홍복산에 저장된 저수물로.

○수도과장 이종호 저희가 급수 구역이 한 5% 정도 차지하고요. 의정부시청 쪽하고 가능동 일부, 그렇게 차지하고 있습니다. 한 1만 5000명 이렇게 급수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광수 위원 그러니까 비율로 보면 큰 건 아니네요.

○수도과장 이종호 한 5% 정도입니다.

이광수 위원 그런데 제가 왜 홍복산 하면서 지금 생각나는 게 옛날에 홍복산 맑은물 헬로라는 병입수가 지역에서도 나왔고,

지금 그게 어떻게 보면 상용되지는 않았지만 재난지역이라든가, 이런 데 주고 행사 때 본 것 같은데요. 지금 홍복산 맑은물 병입수는 생산이 되고 있나요?

○수도과장 이종호 저희가 장비나 투명한 병이나 그런 자재는 다 준비를 해놓고요. 준비는 다 해놓고 있는데 현재 비상시 경우에만 지원하는 걸로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는 비상시에 대비해서 준비하고 있는 상태로 그렇게 아시면 되겠습니다.

이광수 위원 그래서 제가 그 비상시라는 게 언제, 우리가 전투식량을 하는 게, 지금 생산량은 창고에 한 얼마 정도가 되고 있어요?

제가 왜 그러냐 하면 언론보도를 보니까 지난 2025년이면 작년이잖아요, 작년. 작년 가평군에다가 이 병입수를 3000개를 긴급지원 해 주셨더라고요, 언론보도를 보니까요.

그러면 지금 이게 생산을 해서 거기다 놔두는 건지, 그러면 이런 생산된 물이 있으면 계속 생산해 가지고 지역의 행사라든가, 아니면 이런 때 같이 사용을 하면 그게 더 재정 부분에서도 절감이 되지 않을까, 그런 여러 가지 생각을 하면서 제가 질의하는 건데요.

지금 그럼 재고 같은 경우 어느 정도인지 파악이 안 되나요? 팀장님 말씀해 주셔도 됩니다.

○정수운영팀장 신화식 정수운영팀장입니다. 현재 재고는 2000병 정도 저희가 보유를 하고 있고요. 작년 같은 경우에는 환경부 정책 자체가, 예전에는 행사나 재난·재해나 전부 다 공급을 했었는데,

환경부에서 플라스틱 감축 정책에 따라 가지고 재해·재난 시에만 공급을 하는 걸로 그렇게 공문이 시행된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작년 같은 경우도 가평 재해 났을 때, 그때 지원을 했고 강릉시에 가뭄피해 있을 때 저희가 지원한 바 있습니다.

이광수 위원 팀장님 설명을 들으니까 일회용 사용 금지라든가 어떤 우리가 환경보호 차원에서 플라스틱병을 사용 못 하니까 생산을 안 하고 지금 많이 이용을 안 한다고, 그렇게 이해하면 되겠네요.

그럼 그 시설 같은 경우는 지금 활용을 못 하고 있는 거겠네요? 맑은물사업소 제가 볼 때 1층인가 어디에 그 시설이 설치돼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정수운영팀장 신화식 병입수 생산시설이 있고요, 지금은 생산 가능한 상태로 스탠바이되어 있습니다.

이광수 위원 그러니까 그 시설이 있으니까 그걸 잘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았으면, 그거를 한번 당부드리고 저도 좋은 방법 있으면 제안을 하겠습니다.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정성교 더 질의하실 위원, 안금례 위원님.

안금례 위원 안금례 위원입니다. 지금 우리 노후계량기 교체사업 추진을 보면 소구경이 내구연한이 8년이고 대구경이 6년이잖아요?

○수도과장 이종호 네.

안금례 위원 이게 왜 차이가 있는 거죠?

○수도과장 이종호 일반적으로 가정용이 15mm 관을 쓰고 있고요, 15mm하고 20mm 소구경관이 거의 대부분입니다.

그리고 대구경이라는 거는 50mm, 한 5cm 정도 되는 관인데 그거는 대규모 음식점이라든가, 목욕탕이라든가, 그런 쪽에서 쓰고 있기 때문에 그렇게 크게 많은 양은 아니고요.

118개 정도가 대구경이고 나머지는 다 소규모 가정용이라든가, 조그만 음식점용에 쓰는 15mm하고 20mm관이 대부분입니다.

안금례 위원 9704전이 2026년 10월까지 교체해서 한 16억 소요가 되네요?

○수도과장 이종호 네.

안금례 위원 그러면 이거는 교체하면 이거랑 또 스마트검침기랑, 그러니까 이 노후계량기를 스마트검침기로 교체하는 거하고는 상관이 없는 건가요?

○수도과장 이종호 이게 IoT 단말기로 단말기 사업을 하는 데 있어서 이 노후계량기 교체는 아날로그 계량기를 디지털로 바꾸는 계량기고요.

그 계량기를 무선으로 전송해 주는 게 맑은물운영과에서 하는 스마트계량기 사업입니다. 다 같은 한몸인데 기계적인 부분은 저희가 설치하는 거고 단말기 무선 전송은 맑은물운영과에서 하는 시스템입니다.

○맑은물사업소장 이종범 이 교체사업을 하면서 그거하고 연계가 됩니다.

안금례 위원 그러니까요. 그렇게 되면 한결 효율적일 것 같아서 여쭤봤습니다.

○맑은물사업소장 이종범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안금례 위원 잘 알았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성교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으면 본 위원장이 마무리 발언하겠습니다.

수도과 업무보고를 뜻깊게 마무리했습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시민의 생명과 일상을 지키기 위한 헌신과 책임감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도시환경위원회도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 공급과 신뢰받는 물 복지 실현을 위해 늘 함께하겠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수도과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어서 하수과 소관 보고를 받을 예정이오니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자리 정돈이 되었으므로 하수과 소관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서정선 하수과장은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하수과장 서정선 하수과장 서정선입니다.

하수과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 사항 뒤에 실음)

이상으로 하수과 소관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정성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이 있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광수 위원님.

이광수 위원 이광수 위원입니다.

지금 하수과는 사업 자체가 대형사업이고 지속사업이 많아 가지고 좀 더 사업 상황을 보고서 나중에 감사 때나 그럴 때 질의를 하겠습니다.

그리고 이 자리를 빌려 가지고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은 것은 31페이지 보면 우기 대비 침수피해 예방사업을 지금 거의 다 진행하고 이제 마무리 단계에 있는데요.

장마 시작 전에 여기 호원동, 산곡동 그다음에 우수관로 개선과 용현동 맨홀추락방지시설 설치 등 침수예방에 대해서 긴급대책을 선제적이고 신속하게 해 주신 노고에 대해서 시민을 대신해 가지고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보면 앞으로 추진될 우리 호원동 수해대비 가설 펌프시설이 9월에 준공된다는데, 잔여 사업도 끝까지 안전하게 마무리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하나 제가 설명을 좀 더 듣고 싶은 것은 29페이지에 보면 이 사업 자체가 1100억 정도 되는 사업이고 그리고 36개월, 운영기간이 20년 걸리는데 여기에 대해서 설명을 한번 상세히 해 주시고요.

그다음에 이런 사업을 할 때 민원 같은 경우는 발생이 안 됩니까?

○하수과장 서정선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말씀하신 게 하수관로 정비 임대형 민간투자사업에 대해서 말씀을 해 주신 거고요.

우리 시 같은 경우는 의정부동, 녹양동, 가능동 일원이 구도심 지역이라서 지금 전체적으로는 오수관로가 분류가 다 거의 끝나 있는데 지금 해당 위치 같은 경우는 분류가 안 돼 있는 지역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지금 상대적으로 도시 자체가 낙후돼 있는 부분도 있고요. 또 합류관로로 돼 있다 보니까 악취 문제나 이런 부분들도 발생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을 개선하기 위해서 BTL 사업으로 저희가 추진한 거고요. 공사 시행 과정 중에는 일단 공사 시행하면서 저희가 도로를 터파기를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인데,

그런 과정에서 일부 통행에 불편을 드릴 수 있는 부분은 분명히 발생할 수밖에 없거든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사전에 주민설명회라든지, 이런 자리를 갖고 이해와 설득을 구하도록 하겠습니다.

이광수 위원 과장님 말씀하신 것처럼 아마 여기 부대찌개 거리도 이 사업의 대상이 될 겁니다.

그러다 보면 식당, 특히 음식점들이 모여 있는 곳에는 이런 사업을 하다 보면 당연히 어떻게 보면 민원인들과의 마찰이라든가, 아니면 여러 가지 또 영업에 대한 문제도 있으니까,

주민공청회라든가 주민과의 소통을 통해 가지고 민원을 최소화시킬 수 있게끔 그렇게 당부를 드리겠습니다.

○하수과장 서정선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광수 위원 이상 질문을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정성교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호경 위원님.

김호경 위원 김호경입니다.

옛날에, 얼마 전이죠. 신곡동 성모병원 쪽에 천변을 운동하다 보니까 하수관 청소를 하는 것 같은데 대형 빗자루 들고 청소하는 걸 봤는데 그건 어떤 경우인지 혹시 아시나요?

거기가 제가 봤을 때는 용역업체에서 하긴 하는 것 같더라고요.

○하수과장 서정선 저희가 하수관 같은 경우는 대부분 지하에 매설이 돼 있다 보니까 저희가 준설이나 이런 부분 할 때는 장비가 투입돼야 되거든요.

그러면 어떤 장비가 투입돼서 작업을 하다 보면 주변에 잔해물 같은 게 어질러질 수 있거든요. 그런 부분을 마무리했던 부분 같습니다.

김호경 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29페이지 보시면 의정부맑은물주식회사가 의정부시에서 100% 출자한 회사인가요? 29페이지.

○하수과장 서정선 저희 BTL 사업, 이 대표사가 롯데건설이고 우리 시에서 출자하는 부분은 없습니다.

김호경 위원 없고 그러면 단순히 의정부맑은물이라는 네임을 빌려 쓴 건가요?

○하수과장 서정선 SPC로 설립하다 보니까 이름을 그렇게 명칭을 한 겁니다.

김호경 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31페이지 보면 우기 대비 침수피해 예방사업은 아주 잘 하고 이렇게 신속하게 하신 것에 감사드리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민락동에 709번지 일대에, 거기도 상습침수구역이지 않습니까?

○하수과장 서정선 네.

김호경 위원 그거는 앞으로 계획이 있으신가요, 아니면.

○하수과장 서정선 저희가 침수에 대한 대책을 수립할 때 단기적인 대책이 있고 또 장기적으로 수립해야 되는 대책이 있거든요.

그래서 장기적으로 수립하는 대책 같은 경우는 예산이 많이 수반되는 경우가 있어서 장기적으로 대책을 수립하고요.

저희가 지금 금년도에 하수도정비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있습니다. 그걸 수립하면서 말씀하신 그 지역도 장기적인 대책으로 방안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김호경 위원 알겠습니다. 그러면 그때는 하수관이 굉장히 지금보다는 규모를 크게.

○하수과장 서정선 하수관을 개량할 수도 있는 부분이 되고요, 아니면 추가로 더 매설할 수 있는 부분이 될 수도 있고.

김호경 위원 그래서 제가 짧은 소견이지만, 거기에는 지금 현재 709번지 송산2동 행정복지센터 맞은편에는 한라아파트 부근에서 산들마을아파트 있는 데 물들이, 주택가에 있는 물들이 다 일로 몰리거든요.

그래서 제가 짧은 소견인데 이 물들이 한쪽으로 몰리지 않고 양분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하수과장 서정선 저도 말씀하신 지역은 몇 번 나가서 확인도 해보고 우기철 도래하기 전에도 몇 차례 가서 확인을 했거든요.

말씀하신 대로 도로의 선형구조 자체가 지금 그쪽으로, 한쪽으로 몰리게끔 돼 있어서 그런 부분은 해당 부서하고도 같이 한번 협의도 진행을 하고,

또 저희 쪽에서 조치할 수 있는 부분이 있다 그러면 저희 쪽에서도 조치를 하고 그렇게 방향을 잡겠습니다.

김호경 위원 그러니까 저희가 가장 저지대다 보니까 물들이 모이는데 아까 말씀드렸듯이 좀 나눠지다 보면 그게 하수관로가 어느 정도 소화할 수 있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고요.

그것도 한번 나중에 하실 때 검토를 부탁드리고요. 그리고 35페이지 보시면 사실 정화조, 이게 참 1만 3427개라는 정화조가 결국에는 구시가지나 아니면 구주택지가 대부분일 것 같은데요.

제가 생각할 때는 원칙적으로는 이 정화조도 직하로 해가지고 메인 하수관으로 바로 연결될 수 있는 그게 가장 이상적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또 그렇게 시에서도 장기플랜을 갖고 그렇게 해 주셔야지 될 것 같아요.

왜냐하면 그게 물론, 우리가 관리업 하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그보다도 더 그걸 하다 보면, 주기를 놓치면 물론 과태료도 내고 그런 부분도 있지만,

그보다도 생활환경 부분에서 좀 더 쾌적하게 하려면 그런 부분도 장기적으로 생각을 하고 반영해야 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하수과장 서정선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호경 위원 그리고 분뇨, 이렇게 돼 있는데 의정부에는 지금 5개 업체가 있나 봐요?

○하수과장 서정선 분뇨·수집 운반업 하는 업체가 5개 업체가 있습니다.

김호경 위원 그래서 지금 현재 의정부 내에서는 축산하고 이렇게 하는 건 없는 거죠?

○하수과장 서정선 의정부에서 축산폐수 발생시설은 없습니다.

김호경 위원 단지 이거는 업체가 여기에, 우리 의정부에 속해 있다는 거죠?

○하수과장 서정선 네.

김호경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성교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으면 본 위원장이 마무리하겠습니다.

하수과 업무보고를 뜻깊게 마쳤습니다. 가장 낮은 곳을 지키는 일이 결국 도시 전체를 지키는 일입니다. 시민이 안심하는 하루 뒤에는 여러분의 헌신이 있음을 잊지 않겠습니다.

도시환경위원회도 같은 책임감으로 시민의 신뢰에 보답하겠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하수과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어서 하수처리과 소관 보고를 받을 예정이오니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자리 정돈이 되었으므로 하수처리과 소관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박운선 하수처리과장은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하수처리과장 박운선 안녕하십니까? 하수처리과장 박운선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정성교 도시환경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금부터 하수처리과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 사항 뒤에 실음)

이상으로 하수처리과 소관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위원장 정성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이 있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광수 위원님.

이광수 위원 이광수 위원입니다.

39쪽 의정부공공하수처리시설 현대화 민간투자사업에 대해서 설명 부탁드리려 그러는데요. 이게 지금 2465억이라는 예산이 들어가고 대형 프로젝트 사업입니다.

본 사업의 중요한 목표 중 하나가 여기 추진목표에 나와 있듯이 지상부지에 주민친화시설을 조성해 시민편익을 극대화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지하화하고 지상부에 조성될 조감도에 보면 공원이나 체육시설 등이 나와 있는데 이거를 인근 주민과의 사전 협의 및 의견 수렴 절차는 모두 다 마친 거겠죠?

○하수처리과장 박운선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기본적으로 패턴은 지하에는 하수처리시설을 놓고 지상에는 저희가 체육시설 등 주민편익시설을 설치한 것입니다.

이게 전에 같은 경우는 지상에 하수처리장이 있다 보니까 악취가 발생돼서 주변 주민들한테 약간 생활하기 어려운 면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거를 개선하고자 지역주민들이 좋아하고 또 활용할 만한 시설을 저희가 여기에 설치하게 된 사항입니다.

이광수 위원 주민과의 소통이나 공청회나 이런 걸 통해 가지고 다 반영된 것 같은데요. 그러면 이 조감도에 들어오는 체육시설이랑은 도면상 봐가지고는 정확하게 모르는데 어떤 시설이 들어오는지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하수처리과장 박운선 먼저 파크골프장이 9홀 돼 있고요. 배드민턴장이 4면, 테니스장이 4면 그리고 게이트볼장이 2면 돼 있습니다. 그리고 나머지 우리 운동기구 간단한 거, 운동기구가 설치될 예정입니다.

이광수 위원 주민편익시설이 많이 들어오네요.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정성교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호경 위원님.

김호경 위원 제가 딱 궁금한 게 있어 가지고요.

대형 프로젝트임에도 불구하고 공사기간이 굉장히 짧네요? 58개월로 이렇게 사업기간이 돼 있어 가지고, 거기 39페이지 보시면.

○하수처리과장 박운선 답변드리겠습니다.

공사기간은 저희가 산정한 건 아니고요, 같이 사업시행자하고 또 한국환경공단, 한국 최고의 환경전문기관인 한국환경공단하고 전체적으로 같이 협의해 가지고 나온 공정 계획입니다.

이 계획이 58개월이면 충분히 건설 가능하다고 나온 사항입니다.

김호경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성교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윤미숙 위원님.

윤미숙 위원 안녕하세요, 윤미숙 위원입니다.

보시면 39페이지에 사업방식이 BTO 방식인데 이 부분에 대해서 잠시 설명 가능하십니까?

○하수처리과장 박운선 저희 같은 경우는 BTO-a 해 가지고 뭐냐 하면 저희가 손익, 민간투자사업이기 때문에 업체에서 손실 보면 안 되지 않습니까?

기본적으로 그래가지고 이익이 생겼다 그러면 전에 같은 경우는 사업시행자, 그러니까 민간사업자죠. 민간사업자가 다 가져가는 구조였는데 저희 같은 경우는 이익이 발생되면 일정 부분 저희하고 나눠 갖는 겁니다.

그래서 고민하는 거죠. 그러니까 저희 같은 경우는 최대 초과이익분에 대해서 70%를 시에서 가져가고 30%만 민간사업자가 가져가는 구조로 돼 있습니다.

윤미숙 위원 그러면 이 2465억 원에서 사업 투자하시는 분들의 금전적인 부분을 여기다 투자를 해서 이익금에 대해서 30%를 가져가는 건가요?

○하수처리과장 박운선 기본적으로 2465억 중에서 1778억은 민간에서 투자합니다. 투자하고 여기서 또 운영하고 그러면 저희가 기본적으로 하수처리 하게 되면 처리비용이 나올 것 아닙니까?

처리비용에서 일정 부분, 그러니까 우리가 쉽게 말해서 얘들이 원하는 게 100이라고 하면 100을 초과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너희가 다 갖는 게 아니라 저희하고 공유하는 겁니다.

윤미숙 위원 투자 대비해서 민간투자사업분들이 가져가시는 금액이 30%면 많은 건가요, 적은 건가요? 그건 정확하게 몰라서.

○하수처리과장 박운선 30%는 많지는 않습니다. 70% 저희가 이익을 가져가기 때문에 그렇게 많이 가져간다고는 할 수 없습니다.

윤미숙 위원 투자금에 비해서 적게 가져간다는 말씀이신 거죠?

○하수처리과장 박운선 손해는 안 봅니다.

윤미숙 위원 그러면 BTO 방식하고 BTL 방식이 있는데, 먼저에 나온 건데 이것도 답변이 가능하십니까?

○하수처리과장 박운선 네.

윤미숙 위원 그러면 좀.

○하수처리과장 박운선 BTL 같은 경우는 말 그대로 Build-Transfer-Lease입니다.

그러니까 얘들이, 사업자가 지어가지고 저희한테 소유권 이전한 다음에 Lease니까 저희가 임대비용을 주는 겁니다, 그 업체한테요. 운용은 시에서 하는 거고, 이게 BTL이고요.

BTO 같은 경우는 Build-Transfer-Operate 해가지고 얘들이 짓고 권리만 저희가 가지고 있는 거고 운영까지 같이 하는 겁니다.

그러니까 이 친구들은, 그런데 BTO 같은 경우는 운영비를 가져가는 거고요. BTL은 저희가 임대료를 주는 겁니다, 사업자한테. 이 차이가 있습니다.

윤미숙 위원 BTL 같은 경우는 우리가 빌리는 거예요?

○하수처리과장 박운선 우리가 빌리는 거죠.

윤미숙 위원 그러니까 우리가, 잘못 말씀을 하신 것 같아서. 우리가 빌려서 사업을 해 주신 분들한테 돈을 내고서 임대료, 리스하는 것처럼 똑같이 생각을 하면 되는 거고,

그다음에 BTO 방식이라는 거는 투자를 같이 했기 때문에 그 순이익에 대한 부분을 당신하고 우리하고 나누자, 이런 쉽게.

○하수처리과장 박운선 BTO는 말 그대로 사업자가 시설물 운영까지 하는 겁니다, 같이. 저희는 그럼 운영비를 주는 거죠.

윤미숙 위원 잘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성교 빈미선 위원님.

빈미선 위원 수고 많으십니다. 우리 아주 큰 숙원사업이었고 공공하수처리시설 현대화 민간투자사업이 이제 제대로 진행되는데 현재 그러면 실시설계 경제성평가 적격 심의 들어가 있는 상태입니까?

○하수처리과장 박운선 네.

빈미선 위원 그럼 지금 9월부터 11월까지가 실시협약 변경하고 국고보조금 재원 협의, 실시계획 승인이고 12월부터 공사 착공이 될 계획이죠?

○하수처리과장 박운선 맞습니다.

빈미선 위원 그러니까 이렇게 다 해서 31년 10월까지 준공 예정인데 정말 차질 없이 잘 진행될 수 있도록 제대로 관리감독 또 적극적으로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하수처리과장 박운선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빈미선 위원 수고해 주십시오.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성교 안금례 위원님.

안금례 위원 안금례 위원입니다.

지금 우리 의정부공공하수처리시설 현대화가 31년도 10월에 준공 예정으로 하는데 58개월 공사기간을 거쳐서 30년 사용기간을 설계를 하는 거죠?

○하수처리과장 박운선 네.

안금례 위원 그러면 옆에 있는 소각시설이 지금 자일동으로 완전히 이전되는 겁니까? 여기서는, 장암동은 공공하수처리시설만 있는 겁니까?

○하수처리과장 박운선 장암동은 현재 공공하수처리시설하고 소각장이 같이 있는데요. 소각장 같은 경우도 현대화사업 진행 중이고 만약에 자일동에 소각장이 완성되면 장암동에 있는 소각장은 폐쇄될 계획입니다.

안금례 위원 그게 언제쯤인 거는 잘 모르시고.

○하수처리과장 박운선 그건 자원순환과에서 지금 담당하고 있어 가지고요.

안금례 위원 그건 잘 모르시고 있군요.

○하수처리과장 박운선 네.

안금례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성교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으면 본 위원장이 마무리 발언하겠습니다.

맑은물사업소 모든 부서의 2026년도 업무보고를 뜻깊게 마무리했습니다. 시민의 생명과 일상을 지키는 가장 기본이자 가장 중요한 가치를 위해 헌신해 주신 이종범 소장님을 비롯한 과장, 팀장 그리고 모든 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도시환경위원회도 같은 책임감으로 깨끗한 물과 안전한 도시를 만드는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하수처리과 보고를 끝으로 맑은물사업소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것으로 오늘의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제3차 도시환경위원회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07분 산회)


○ 출석위원
정성교안금례빈미선김호경이광수윤미숙
○ 출석전문위원
김영삼
○ 출석공무원
환경자원국장윤상희
맑은물사업소장이종범
환경정책과장직무대리이현정
기후에너지과장김보경
자원순환과장권대익
도시농업과장최수정
환경행정팀장김현숙
맑은물운영과장김진수
수도과장이종호
하수과장서정선
하수처리과장박운선
정수운영팀장신화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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