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46회의회
의정부시의회사무국
일 시 : 2026년 7월 27일(월)
장 소 : 도시환경위원회회의실
의사일정
1.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
심사된 안건
(10시02분 개의)
○위원장 정성교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46회 의정부시의회 임시회 제2차 도시환경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위원장 정성교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의 건을 계속하여 상정합니다.
오늘은 먼저 도시주택국 소관에 대한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받도록 하겠습니다.
오형만 도시주택국장께서는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도시주택국장 오형만 도시주택국장 오형만입니다.
제10대 의정부시의회의 출범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시정발전에 깊은 관심과 지원을 아끼시지 않는 정성교 도시환경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도시주택국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 사항 뒤에 실음)
감사합니다.
○위원장 정성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부문별 보고로 도시정책과 소관 보고를 받을 예정이오니,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자리 정돈이 되었으므로 도시정책과 소관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유창훈 도시정책과장은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도시정책과장 유창훈 도시정책과장 유창훈입니다.
도시정책과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 사항 뒤에 실음)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정성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이 있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호경 위원님.
○김호경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김호경 위원이고요.
제가 보니까 도시개발과하고 도시정책과가 제가 볼 때는 도시개발과는 사전에 검토하는 것 같고 도시정책과는 그 검토된 의견 가지고 액션으로 하는 건가요?
○도시정책과장 유창훈 도시개발과는 지금 「도시개발법」에 의한 도시개발사업을 추진할 때 저희 도시정책과에서 수립한 도시기본계획에 부합하는 사업에 대해서 검토하는 거고요.
그게 검토가 완료되면 저희 부서에 지구 지정 및 승인을 요청하는 단계가 되겠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그 법에 맞게 사업이 제안됐는지 검토하는 부서가 되겠습니다.
○김호경 위원 본 위원은 지금까지 의정부에서 쭉 생활하면서 의정부시의 도시개발에 경험적으로 고질적인 문제점을 여쭤보고자 하는데요.
과장님께서는, 지금 고산지구가 약 40만 평 정도 되고요. 그리고 민락2지구가 약 80만 평 그리고 양주옥정은 150만 평 정도 지금까지 경험적으로 이렇게 개발이 됐는데,
혹여나 생각하실 때 그나마 잘된 지역은 어디라고 보십니까?
○도시정책과장 유창훈 아무래도 양주옥정이 대단위로 해서 기반시설이라든지, 편의시설, 이런 부분을 대단위로 조성할 수 있기 때문에 양주옥정이 도시계획 측면에서는 좀 더 저희보다는 낫지 않나 생각합니다.
○김호경 위원 그럼 최악으로 안 된 곳은요?
○도시정책과장 유창훈 아무래도 가장 면적이 협소한 고산지구 쪽이 많이 부족하지 않나, 기반시설이라든가, 이런 부분이.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김호경 위원 저는 상가 공급 부분, 그 부분에서 볼 때는 지금 아시겠지만 민락2지구가 가장 최악이라고 판단이 되고요.
또 하나는 거기와 더불어서 오피스텔 3개를 만들면서 점포를 한 600개 정도 공급을 했지 않습니까?
지금까지도 슬럼화돼 있는데 그 부분이 저는 지금까지 굉장히 의정부시 도시개발 하면서 그런 부분이 뼈아프지 않나, 그렇게 개인적으로 생각하고 있고요.
제가 이렇게 볼 때 도시개발의 사이클을 보면 앞으로도 계속 그렇게 되겠지만, 사실은 보면 과도한 산업용지하고 근생용지 배분해갖고 분양하는 부분이 가장 크다고 생각하고요.
왜냐하면 사업비 확보하고 수익 극대화하기는 가장 쉬운 방법이니까 그 방법을 아직도 이렇게 고수하고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고요.
그러다 보니까 공급 과잉이 생기고 그러다 보니까 또 높은 공실률하고 상권 침체가 되고 그러다 보니까 또 더불어서 구도심과 인근 상권의 연쇄적 위축이 되고,
결론적으로 의정부시 전체 상권이 붕괴되는 그런 사이클이 형성되는 것 같더라고요, 제가 경험적으로 볼 때.
사실 본 위원이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아시겠지만 이제 소비 패러다임도 다 바뀌고 있고 물류 혁명으로 인해서 온라인 이용 등 다양한 판매 채널로, 오프라인 판매가 급감하고 있는 실정이잖아요, 사실적으로.
그래서 저는 단순하게 점포 늘리기, 이거는 탁상행정으로 해가지고 이게 현실하고 정말 접목될 수 있는, 그런 부분들이 앞으로는 반영이 돼야 되지 않나, 그렇게 생각하고요.
점포 늘리기를 정말 제가 봤을 때는, 지금 경험치로 봤을 때는 도시계획 그거 할 때 한 반 정도는 줄어들어야 되지 않을까.
지금 현실적으로 고산지구는 도심 자체가 길다 보니까 그런 항아리 상권이 형성 안 되는 그런 부분도 있지만 결과적으로 민락2지구나 이런 데 보면 지금 한 공실률이 한 30% 정도는 기본적으로 차고 가거든요.
그리고 오피스텔 같은 경우는 공실률이 한 70% 정도 되고 있습니다. 거기에 대해서는 저도 정책제안도 드리고 하겠지만,
근본적으로 패러다임이 변하면 거기에 맞도록 도시계획 그림도 그려져야 되고 토지이용계획은 물론이고 지구단위계획도 그렇게 돼야 되는데, 그게 현실하고 동떨어진 정책으로 일관이 된다면,
앞으로도 그 부분은 결과적으로 의정부시가 시민들이 다 떠안아야 될 부분인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도시정책과장 유창훈 일단은 이런 택지개발사업을 할 때는 일정 규모 원단위로 해서 근생이 들어가게끔 돼 있습니다.
그 일정 규모 이상은 지금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저희 지역 여건과 현황을 파악해서 최소화될 수 있도록 그 부분은 국토교통부하고 협의하도록 하겠습니다.
○김호경 위원 제가 진심으로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사실 우리 일반 시민들이 부동산임대업이라는 로망을 항상 갖고 있어요.
그러다 보니까 상가 분양하고 이렇게 하다 보면, 모델하우스도 그렇고 방문하다 보면 그런 욕망을 그런 쪽에서 채우기는 하는데,
결론적으로 보면 거기에 따라서 이자 부담하고 공실에 따른, 심지어는 가정의 파탄까지도 일어나거든요.
서두에도 말씀드렸듯이 이게 임대업자의 로망은 있지만 현실적으로 그거를 우리가 공직자들이 또 그림을 그리는 분들이 어느 정도 차단해 주는 효과가 있어야 되는데 공급만 해 주고 나중에 시행업체에서는 분양만 하면 그냥 가버리면 끝이거든요.
특히 심각하게 보는 것이 아까 말씀드렸듯이 오피스텔을 산 게 그렇고요, 7호선이 들어온다 그래놓고 다 분양하고 그냥 떠버리고 나머지 부분들은 시민들이나 분양받은 사람들이 다 지금까지도 고통을 감내하고 있어요.
그리고 이자도 비싸고. 그런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은 정말 각별히 유념해서 실행 부서에서 챙겨주셨으면 좋겠고 사실 대규모 사업이 첫삽을 뜨게 되면 변경이 거의 불가능하잖아요.
○도시정책과장 유창훈 그러니까 변경은 가능한데요. 큰 변동은 사실상 좀 어려운 건 사실입니다.
○김호경 위원 그렇죠. 예를 들어서 보류지랄지,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융통성 있게 할 수는 있지만 기본적으로 잘라놓은 필지는 정말 힘들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차원에서 말씀드렸고요.
누누이 말씀드리지만 이 부분만 아니고 의정부시의 도시계획 그릴 때 주위 상권도 비교하고 그리고 상가 공급을 최소화시켜야 됩니다, 앞으로는 진짜.
지금의 공급하는 거, 아파트단지 내 상가도 마찬가지고 공급하는 거의 한 반 정도로 줄여야 돼요. 안 그러면 그 공실률 감당 못 할 거라고 저는 예측이 되거든요. 물론 제 짧은 소견이지만 그렇게 판단이 되고요.
그래서 이 부분들이 두고두고 의정부시 재정 압박의 요인이 되고요. 또 그런 분들의 삶의 질이 떨어지면 결과적으로 의정부에 영향을 주기 때문에 그런 차원에서 제가 말씀을 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성교 이광수 위원님.
○이광수 위원 이광수 위원입니다. 먼저 자료 준비하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15쪽에 개발제한구역 관리계획 변경 신속한 추진사업에 대해서 먼저 질의를 하겠습니다.
현재 의정부시는 전체면적의 약 70.5%가 그린벨트로 묶여 있습니다. 그리고 31개 타 시군 평균의 한 6배 정도가 그린벨트로, 높은 수준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의정부에선 어떤 사업을 할 때 GB 관리 변경 승인이 상당히 중요한 절차이자 또 이게 병목현상이 되는 겁니다.
그래서 하나 당부드리고 싶은 말은 우리가 심의 과정에서 승인을 이끌어낼 의정부시만의 어떤 핵심 설득 논리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먼저 당부드리고요.
그리고 이 책자에 보면 저희 의정부 특히 우리 호원권역 주민들의 숙원사업은, 가장 큰 숙원사업이 예비군훈련장 이전이랑 호원IC 조기개통입니다. 그래서 거기에 관해서 질의 좀 하겠는데요.
지금 자료에 보면 전체 부지가, 예비군훈련장 이전 도시개발과, 이 사업입니다. 전체 부지는 줄어든 반면에 토지 형질변경 면적은 약 70%가 증가했고 건축 연면적은 약 한 2.3배 이상이 폭증했습니다.
그럼 이처럼 시설 및 훼손 규모가 증가한 구체적인 이유가 어떤 건지 먼저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규모에서요, 규모.
○도시정책과장 유창훈 그 부분은 말씀드리자면 형질변경 면적이 원형지 보전지가 예전에는 일부 포함돼 있었습니다.
그 부분이 있다 보니까 이번에 원형지 보전지를 포함시키고, 대신 원형지 보전지는 건축을 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건축이 가능한 부지에다가 건축물을 거기에 계획을 하다 보니까 건축 연면적은 당연히 늘어날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이 되겠습니다.
○이광수 위원 이거 질의를 왜 했냐 하면 국토부나 중앙정부 같은 경우는, 그린벨트 같은 경우는 훼손을 최소화하는 정책을 펴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이런 규모가 늘어났기 때문에 질의를 했고요.
그리고 한 가지 더 궁금한 거는 우리가 여기 추진현황을 보게 되면 올 6월에 GB관리계획 변경 3차 신청을 지금 다녀오셨더라고요.
○도시정책과장 유창훈 맞습니다.
○이광수 위원 그럼 1차도 다녀오셨을 거고 2차도 다녀와서 거기에 대해서 3차가 진행되고 있는 거 아닙니까?
그러면 아까 제가 사전에 말씀드렸지만, 우리가 어떤 우리 시만의 논리로 대응해 가지고 이거를 지금 3년 정도 걸린다 그러는데, 이거를 최단시간 동안 단축하는 게 어떤 담당 부서의 역할이라고 봅니다.
그래서 1차, 2차 때 우리가 지적을 당했던 부분이라든가, 아니면 우리가 3차 때 이거를 어떻게 보완해서 냈고 그리고 앞으로 이게 승인까지가 한 어느 정도 시간이 걸리는지, 거기에 대한 답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도시정책과장 유창훈 일단은 저희가 3차까지 갔다 왔고요. 일단 중요한 거는 저희가 국토교통부에서 요구하는 보완사항에 대해서 굉장히 충실하게 준비를 했고요.
저희는 올 연말까지는 최대한 이거를 마무리하려고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이광수 위원 그래서 저도 잠깐 국회에서 근무를 해봤지만, 제가 부탁드리고 싶은 것은 우리 국회의원실도 있고 양쪽 국회의원, 저희 국회의원 있고 중앙정부와의 소통이 원활합니다.
그래서 이런 협의를 할 때 우리 양쪽의 국회의원실과도 같이 소통을 해가지고 좀 더 협조 받을 건 협조 받으면 의정부시에도 도움이 될 거라는 걸 당부드리고요.
그리고 하나 또 제가 궁금한 게 이게 언론 보도에 보면 2021년도에 안병용 시장 때 자일동으로 이전이 확정되지 않았습니까? 그때도 이게 관리변경이 승인이 난 게 아닙니까?
○도시정책과장 유창훈 승인이 나서 그 이후에 변경사항이 발생해서 변경하는 절차를 다시 밟고 있는 겁니다.
○이광수 위원 그래서 지금 호원동 주민 같은 경우는, 제가 다른 과에서도 말씀드렸지만 호원동 예비군훈련장이랑 호원IC에 대한 숙원사업이 상당히 기대치가 큽니다.
그래서 담당 과에서도 추진현황 같은 경우를 본 위원이랑 같이 계속 공유해 주시고요. 필요하게 되면 저도 중앙정부한테 협조할 수 있는 방법을 같이 협조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정성교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윤미숙 위원님.
○윤미숙 위원 안녕하세요, 윤미숙 위원입니다.
유창훈 과장님, 11쪽 봐주시겠습니까? 시민의 목소리를 수렴하고 발생하는 갈등을 중재하는 역할을 수행하신다고 했는데 주요 시민의 민원이나 갈등은 어떤 사항들이 있습니까?
○도시정책과장 유창훈 지금 법조타운은 별다른 민원은 없고요. 이제 새로 시작하는 용현지구 같은 경우에 거기에 집단취락지구가 있습니다. 그 부분을 제척해 달라는 민원이 지금 제기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국토교통부랑 LH에 의견을 전달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좀 어렵다는 답변을 듣고 있습니다.
○윤미숙 위원 그러면 그렇게 민원을 넣으신 시민분들한테 그게 통보가 갔을까요?
○도시정책과장 유창훈 저희가 다 통보는 해 드렸습니다.
○윤미숙 위원 그리고 민원이 있으면 중재하기 위해서 어떠한 역할로 하시는지 한번 말씀해 주시겠습니까?
○도시정책과장 유창훈 일단은 먼저 저희가 민원을 듣고 LH와 국토부에 먼저 사전방문을 해서 이런 민원이 있는데 해결 방법이 없겠느냐고 일단 물어보고 저희 나름대로의 대안도 제시를 하고 있고요.
국토교통부에서도 그 의견에 대해서 검토를 한 후에 저희랑 회신하고 그다음에 마지막으로 하게 된다라고 하면 주민과 LH, 이렇게 해서 저희 시랑 해서 셋이서 모여서 의논하는 자리를 마련할 수 있는 것도 하나의 대안이라고 생각합니다.
○윤미숙 위원 그리고 13쪽 한번 보시겠습니까? 시민들의 가장 핵심적인 도시발전 요구사항, 그러니까 시민계획단을 운영하고 계시잖아요. 그러면 그 시민분들은 주로 어떤 활동을 하고 계실까요?
○도시정책과장 유창훈 시민계획단은 3월에 끝났고요. 그때 나왔던 게 저희 시의 교통 문제가 가장 불편하다라는 문제를 많이 제기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을 집중적으로 저희가 검토하고 있습니다.
○윤미숙 위원 검토하시고 계시고 진행사항은 아직 없으신 걸까요?
○도시정책과장 유창훈 그 검토를 해서 저희가 11월에 기본계획안 마련하면 거기에다가 담을 생각입니다.
○윤미숙 위원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성교 안금례 위원님.
○안금례 위원 지금 개발제한구역 예방 캠페인을 연 4회를 하시고요. 그다음에 특별점검을 연 5회로 하시는데 특별점검 하셨을 때 제일 많은 지적사항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도시정책과장 유창훈 일단은 불법 형질변경하고 그다음에 허가받은 건축물 외에 증축이라든가, 이런 부분이 가장 많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안금례 위원 그래서 그게 시정명령을 안 했을 경우에는 이행강제금을 부과하지 않습니까? 위법한 지구에 가셔갖고 하시는데, 했을 때 그 중간에 보완이라든가, 시정명령을 1차, 2차에 하시는데 그러고 나서 이행강제금이 오면 당시에 그 당사자들은 굉장히 반발심이 강하더라고요, 그런 얘기를 들어보면.
그거를 보완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도시정책과장 유창훈 일단 저희가 그거는 계고를 먼저 보내고 또 시정명령도 1차, 2차에 거쳐서 보내고요. 저희가 또 방문해서, 특히나 이행강제금이 금액이 클 때가 있습니다.
그럴 경우에는 저희가 미리 가서 이행강제금 금액을 말씀을 드립니다. 그러면 그 금액이 굉장히 큰 경우에는 이분들도 깜짝 놀라세요.
그래서 일부는 원상복구를 한다든지, 또 전체를 원상복구를 한다든지, 또 아니면 시간을 달라고 하는, 이런 분들이 계세요.
그 부분은 최대한 저희가 수렴을 해서 이행강제금 부과보다는 원상복구를 위주로 저희가 유도하고 있습니다.
○안금례 위원 그런 유도를 많이 해 주셔야 돼요. 알겠습니다.
○위원장 정성교 더 질의하실 위원 있습니까?
없으면 본 위원장이 마무리 발언하겠습니다.
도시정책과 업무보고 준비와 설명에 수고 많으셨습니다. 오늘 논의된 내용들이 시민을 위한 실질적인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도시환경위원회와 함께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도시정책과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어서 주택과 소관 보고를 받을 예정이오니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자리 정돈이 되었으므로 주택과 소관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허남준 주택과장은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택과장 허남준 주택과장 허남준입니다.
주택과 소관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 사항 뒤에 실음)
이상으로 주택과 소관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정성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이 있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금례 위원님.
○안금례 위원 지금 우리가 33개소 사업계획 승인 대상이 있는데 이거는 약간 소규모 가로주택까지도 다 포함한 개수인가요?
○주택과장 허남준 재개발, 재건축 빼놓고 저희가 민원사업에 대해서만 포함이 된 사항입니다.
○안금례 위원 민원사업만. 그러고 지금 전문가 컨설팅하고 연계한 찾아가는 U아파트 상담실 운영을 하는데요. 이게 지금 실적이 나와 있나요? 어디, 어디 우리가 했다 하는 게.
○주택과장 허남준 올해 분기마다 한 번씩 해서 두 번 했고요. 사실은 작년부터 했던 사업인데요.
작년에는 저희 직원이 가서 설명을 통해서 했는데 아무래도 설명하다 보면 전문지식이 빈약하기 때문에 회계라든가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별도의 전문가를 같이 해서 나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내년부터는 또 확대하거나 아니면 1개 단지에만 국한하지 않고 내년부터는 여러 단지를 모아서 같이, 주민센터를 통해서.
○안금례 위원 확대가 될 필요는 있는 것 같아서 말씀을 드립니다.
○주택과장 허남준 네, 맞습니다.
○안금례 위원 그다음에 공동주택이 점점 우리 의정부도 많아지는데 지금 일반 개별 단독주택하고 공동주택의 비율이 어떻게 되죠?
○주택과장 허남준 저희가 공동주택 비율은 한 70% 정도 됩니다.
○안금례 위원 점점 많아지는 추세죠?
○주택과장 허남준 맞습니다.
○안금례 위원 아파트가 완전히 준공해 갖고 입주하면 점점 그 비율이 높아지는데 물론 되면서도 중요하지만 되고 나서 공동주택 그거를 더 신경을 쓰셔 갖고,
아까같이 상담실 운영이랄지, 실제로 입주자대표회의라든지, 이런 걸 연계해서 입주민들이 편하게 할 수 있는 그런 걸 더 세심하게 신경을 쓰셔야 될 부분이 많아질 것 같아서 말씀을 드립니다.
○주택과장 허남준 알겠습니다. 꼭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정성교 이광수 위원님.
○이광수 위원 이광수 위원입니다.
계속해 가지고 22페이지 시민이 체감하는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 개선사업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사업개요를 보면 2026년도 공동주택 지원사업 추진에서 지금 31개 단지에 총 4억 9400만 원 지원할 경우, 이게 보면 단지당 평균 지원액이 한 1500만 원에서 한 1600만 원 정도 수준에 불과합니다.
그러면 이 금액 가지고 사업 내용을 보면 승강기 교체라든가 옥상 방수, 외벽 보수 등 고비용이 소요되는 공사들인데 이 정도 지원 가지고 실질적인 개선효과를 거둘 수 있나요?
○주택과장 허남준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공동주택 지원사업에 대한 비용은 항상 부족하고요.
지금 이 사업은 4억 9400만 원인데 지금 사업 승인, 그러니까 승강기, 중앙난방에 150세대 이상 아파트는 의무 대상이고요.
그 이하는 비의무 대상인데, 저희가 의무 대상에 대해서는 최고 한도액 4000만 원을 지금 지원하고 있고요, 비의무에 대해서는 최고 한도 2500만 원 그다음에 건축 허가에 대해서는 1000만 원 정도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분야별로 의무 단지, 비의무 단지, 건축 허가 받은 데는 구분해서 차등지원 하고 있기 때문에,
이게 총괄적으로 똑같이 비율로 나눴을 때는 그 정도밖에 안 되는데 차등을 해서 지원하기 때문에 최대는 4000만 원까지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광수 위원 그럼 4000만 원에서 최소 금액은 몇백만 원밖에 안 되겠네요.
○주택과장 허남준 맞습니다. 1000만 원 이하입니다.
○이광수 위원 그럼 혹시 이거는 자부담이 있는 건가요?
○주택과장 허남준 자부담 있습니다. 4000만 원까지 부담하게 되면 사업비의 60%까지는 자부담을 해야 되고요.
그다음에 다른 데, 비의무 대상은 2500만 원까지기 때문에 나머지 비용에 대해서는 자부담을 하셔야 됩니다.
그래서 총 사업비에 대한 80%, 이렇게 구분해서 의무는 60%, 비의무는 80%까지 자부담을 하셔야 됩니다.
○이광수 위원 그리고 이게 사업비에서 보면 도비가 15%고 시비가 85%인데, 그리고 비율 같은 경우는 우리가 더 광역정부나 이런 데, 중앙정부에서 비용을 부담할 수 있는 어떤 방법은 없을까요?
○주택과장 허남준 지금 예산 사정상 쉽지는 않을 것 같고요. 저희가 매년 노력을 해서 더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위원님.
○이광수 위원 시가 재정이 어렵다 그러니까 우리가 광역이라든가 중앙정부의 예산을 많이 확보해 가지고 의정부시민들이 많은 혜택을 받았으면, 그런 취지에서 말씀드렸고요.
그리고 2026년 소규모 공동주택 안전점검 추진사업이 한 4900만 원 정도가 있는데 이게 지금 공동주택 8개소라는 게 이 대상은 어떻게 선정하는 거예요, 이거?
○주택과장 허남준 저희가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150세대 미만의 아파트단지, 그러니까 사업 승인을 받지 않고 건축 허가에 의한 아파트단지를 받은 게 있습니다, 저층짜리 아파트들이요.
그래서 그런 데가 지금 한 98개소 정도 되고요. 그리고 10년, 20년 이상 된 아파트들은 한 57개소 정도 됩니다.
그래서 그런 단지는 저희가 20년 이상 도래하게 되면 저희가 순번에 의해서 매년 8개소 정도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처음 시작은 2014년부터 시작을 했습니다.
○이광수 위원 그러면 이 금액 가지고 8개소를 지원하는 건가요?
○주택과장 허남준 단지당 하게 되면 한 700만 원 정도.
○이광수 위원 그럼 안전점검 용역을 줄 거 아니에요?
○주택과장 허남준 맞습니다.
○이광수 위원 안전점검을 하게 되면 8개소밖에 보수·보강해야 될 데가 나타나는 게 아니잖아요.
○주택과장 허남준 그거는 용역에 대한 안전진단을 하는 거고요. 안전진단 하게 되면 안전진단에 대한 보고서를 각 아파트단지에 배부해서 그 사람들이 그 계획서에 의해서 스스로 보수하게끔,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해 주는 건 아니고요.
○이광수 위원 그럼 안전진단을 한 다음에 결과사항을.
○주택과장 허남준 결과물을 통보해 주는 사항입니다.
○이광수 위원 통보해 주고 나머지 8개소에 한해서만 어느 정도 지원을 저희가 같이해 주면 되는 겁니까?
○주택과장 허남준 매년 2014년부터 8개 단지에 대해서 지금 예산을 세워서 안전진단 용역을 하는 거고요.
안전진단을 하고 나서 거기에 대한 용역의 결과물이 나오게 되면 저희가 각 단지마다 용역 결과물을 송부합니다, 통보를.
통보를 하게 되면 그 단지에서 이 계획서에 대해서 어떻게 보수해야 될지 계획서가 나오게 됩니다. 그럼 그 계획에 따라서 스스로 돈을 마련해서 보수를 하게 되어 있습니다.
○도시주택국장 오형만 제가 설명을 잠깐, 위원님께서 궁금해하시는 것은 8개 단지에 대해서 궁금하신 건데,
저희가 의무 관리 단지가 있고 비의무 관리 단지가 있는데 비의무는 사실 관리소장 두고 하는 게 의무가 아니에요.
그러다 보니까 자기네들끼리 모여 가지고 조금조금씩 거둬가지고 유지관리를 하는데 그러다 보니까 건물에 어떤 문제가 생김에도 파악을 못 할 경우가 있어서,
법에서, 중앙에서 이거는 지자체가 한 번씩 점검을 해 주라고 해 가지고 기간을 관리가 시작된 지 20년 이상 된 건물들 위주로거든요.
이 8개소는 이번에 20년 도래한 8개 단지고, 작년에도 또 그렇게 했었고요. 내년에 또 20년 도래 단지가 20개 있으면 20개 대상으로 해 가지고 저희가 도비 요청을 해 가지고 시비 제공해 가지고 해 주는 건데,
이 대상 건수는 연도별로 도래하는 건수가 있어서 예산 책정도 그렇게 건수에 맞춰서 하게 되고요.
○이광수 위원 제가 궁금했던 거 국장님이 답변을 잘 주셨는데요. 지금 비의무 관리 대상이 있잖아요. 여기 같은 경우는 비의무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관리감독에 대해서 좀 소외되잖아요.
그렇게 되면 실질적으로 안전에 대한 위험도가 이쪽이 더 강한 겁니다. 그래서 의무야 강제적으로 하고 거기서는 비용 같은 경우가 많이 재정적인 자립도 같은 것도 있겠지만,
비의무 대상은 열악하기 때문에 이거를 어떻게 보면 정부 차원이라든가, 시 차원에서 관리감독을 해 주고,
이런 데서 사고가 안 날 수 있게끔 좀 더 어떤 관리를 많이 해줬으면 하는 그걸 당부드리기 위해서 제가 질의했던 겁니다.
결국 물론 다 예산이 수반되는 사업이겠죠. 그래서 이런 예산이 수반된 사업 같은 경우는 저희가, 의정부시가 결국은 예산이 재정에 한계가 있으니까 결국은 매칭사업을 해 가지고,
그러니까 의정부시 안전에 대한 것도 지속적으로 같이 관리 좀 해줬으면 하는 걸 당부드리겠습니다.
○도시주택국장 오형만 저희도 예산이 없다고 핑계만 댈 건 아니고요.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 계속 지원할 수 있는 것들이 있는지 계속 찾아보고 저희 직원들이 직접 다니면서도 도와줄 거 있으면 도와주고 발품 팔아서라도, 예산 핑계 대고 가만히 있진 않겠습니다, 저희도.
○이광수 위원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정성교 위원 여러분, 잠시 안내말씀 드리겠습니다.
현재 의정부뉴스 최문영 기자, 수도권일보 장초복 기자님께서 회의 취재를 위해 참석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계속해서 회의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김호경 위원님.
○김호경 위원 김호경 위원입니다.
저는 다른 시각에서 한번 여쭤보려고 하는데요. 사실 소규모 공동주택 같은 경우하고 공동주택하고는 분명히 차이가 많을 것 같고요.
저는 생각할 때 공동주택은 보통 보면 장기수선충당금이라는 게 있어 가지고 그거 가지고 통상적으로 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여기에서 이렇게 지원하는 이유는 어떤 경우에 이렇게 되나요?
○주택과장 허남준 처음에 시작한 계기는 2007년도부터 법에 의해서 할 수 있다는 조항에 의해서 했던 사항이고요.
이거는 주민들의 혜택, 취지는 법에서 바뀐 사항이기 때문에 제가 그때 당시에 잘 기억은 나지 않는다고 하지만 주민들에 대한 어떤 공공적인 기회라든가, 이런 걸 통해서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님.
○김호경 위원 그리고 사실은 이렇게 보면 유지관리 취약한 곳이 어떻게 보면 빌라나 연립이나 그런 데가 훨씬 더 취약하고 유지관리가 안 되지 않습니까, 현실적으로.
그런데 이 시비를 지원한다 그러면 공동주택보다는 그런 쪽에 더, 중간지대에 있는 데 지원하는 게 더 맞지 않을까, 저는 개인적으로 그렇게 한번 생각해 봅니다.
○도시주택국장 오형만 위원님 비의무 관리 의무 대상 공동주택에는 말씀 주신 연립도 다 포함이 되는 것들입니다.
○김호경 위원 포함된 거예요?
○도시주택국장 오형만 그렇습니다.
○김호경 위원 그럼 다행이고요.
○도시주택국장 오형만 지금 사실 150세대 이하 아파트는, 그나마 아파트들은 관리가 됐는데 법적 대상이고 이게 법으로 15년 전쯤에 법으로 아예 지정을 했어요.
그래가지고 의무 관리 대상에 대해서는 어느, 어느 기관을 통해서 하라고까지 다 정해놓고, 가서 고쳐주고 보수는 해 주지 못하더라도 어떤 문제가 있는지 문제점 진단은 해줘라, 너네가. 그렇게 해 가지고 지금 진행되고 있습니다.
소규모 주택이라고 하면 큰 다세대, 연립 오래된 것들, 그런 것들 위주입니다, 사실은.
○김호경 위원 그쪽으로 지원이 되면 좋고요. 사실 그런 쪽이 정말 분쟁이 많잖아요. 옥상 특히 방수랄지 그런 부분, 그런 데 좀 더 꼼꼼히 챙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성교 빈미선 위원님.
○빈미선 위원 수고하십니다. 빈미선 위원입니다.
계속사업 중에 마지막 24페이지에 있는 주거 안심 맞춤형 주거복지 지원이거든요.
24페이지. 이거는 주거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지원이거나 주거안전망 강화를 위한 시민이 체감하는 주거안정을 실현하기 위한 거고 국비가 주로, 90%잖아요, 이거는.
○주택과장 허남준 그렇습니다.
○빈미선 위원 그럼 지금 이거는 현재 홍보나 안내는 제대로 되고 있나요? 이용 실적.
우리가 그동안 사업 추진실적이 국비가 90%면 거의 다 소진되고 진행이 되는 사업이잖아요. 그래서 우리가 주거취약지역이 이런 거 잘 활용하고 있는지, 홍보나 안내는 어떤 식으로 하고 있는지요?
○주택과장 허남준 저희가 올해부터는 주거복지센터가 새로 만들어졌습니다.
그래서 나가서 홍보라든가, 취약계층의 잘 혜택을 못 받는 분들에 대해서는 안내를 통해서 혜택을 다 받도록 철저하게 관리를 올해부터는 하고 있습니다.
○빈미선 위원 그럼에도 모르고 있는 취약지구가 있는 것 같아요, 주거취약계층들이. 이런 안내나 홍보는 그러니까 복지센터에서 다 나가고, 올해부터 복지센터가 생기기로 했다고요?
○주택과장 허남준 센터가 올해 생겨가지고 노력을 하고 있는데 아직 직원이 그렇게 많지는 않다 보니까 미흡한 면이 없지 않아 있는데요. 조금 더 열심히 노력을 많이 더 하겠습니다, 위원님.
○빈미선 위원 계속사업이기도 하고, 그럼 그동안의 추진실적 있잖아요. 그거 자료로 하나 주십시오.
○주택과장 허남준 알겠습니다.
○빈미선 위원 수고하십시오.
○위원장 정성교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으므로 본 위원장이 마무리 발언하겠습니다.
주택과 업무보고 준비와 설명에 수고 많으셨습니다. 시민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함께 노력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주택과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어서 건축과 소관 보고를 받을 예정이오니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자리 정돈이 되었으므로 건축과 소관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남현우 건축과장은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축과장 남현우 건축과장 남현우입니다.
건축과 소관 2026년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 사항 뒤에 실음)
이상으로 건축과 소관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정성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이 있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금례 위원님.
○안금례 위원 준비하시느라고 수고 많으셨고요. 과장님한테 여쭤보겠습니다.
지금 우리가 간판을 아름답게 해서 디자인 공모해 갖고 보기 좋은 것도 좋지만 지난 호원동에 간판 떨어지면서 지나가는 행인이 사망한 걸로 알고 있는데요.
그런 거를, 그러니까 노후된 간판을 건축과에서 관리를 하는 그런 게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구도심권에는 간판들이 굉장히 노후화가 되고 시설도 불량하고 여러 가지 손볼, 그런 게 굉장히 많은데 그런 추진계획은 없으신지 궁금합니다.
○건축과장 남현우 답변드리겠습니다. 28페이지에 세 번째 사업개요,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사항이 해당되고요. 도시경관 훼손하고 노후·방치 간판들, 특히 주인 없이 방치된 간판들에 문제가 많이 생깁니다.
이번 호우에도 그런 간판이 하나 떨어져 가지고 저희가 긴급하게 대응을 했는데 그런 간판들을 단계적으로 정비해야 되고요.
지난번에 안타깝게 지난해 사망사고가 난 지역은 역 간에, 회룡역하고 망월사역 사이에 있는 부분은 다 점검을 실시해서 긴급하게 철거해야 될 간판들은 다 철거를 했습니다.
그런 훼손 사업을 예산이 필요한 부분이긴 하지만 노후지역 위주로 해서 노후 간판, 특히 방치 간판 위주로 저희가 직접 철거하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올해뿐만 아니라 내년부터 계속 지속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안금례 위원 그리고 지금 아름다운, 우리가 건물이 새로 들어왔다든가 공동건물 안에 상가 같은 경우에 통일성 있게 간판 디자인을 하면 옛날에는 ‘여기 이 지역에 이렇게 아름답게 간판을 했습니다’ 하고 사진이나 홍보를 제가 본 기억이 있는데,
지금도 간판을 그렇게 해서 그거를 계도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 지역은 이런 상가에서 이렇게 했으니까 아름답게 간판이 디자인됐다 하는 거를 많이 홍보를,
사진을 찍어서라든가 우리 시에서 나오는 그런 홍보물에다가 그런 것도 게재를 해 주시면 그게 간접적인 시각 홍보 효과가 있지 않나, 이런 생각을 합니다.
○건축과장 남현우 말씀하신 사항 때문에 저희가 간판디자인 공모전 하고 있고요. 실제 설치된 간판 중에서 디자인적으로 우수하거나 시각적으로 우수한 간판에 대해서 표창을 할 계획이고,
마지막에 고 옥외광고물 특정구역 같은 우리 구시가지 말고 택지개발지역 신도시 같은 경우는 그런 간판이 많이 설치될 수 있도록 유도하도록 저희들이 인허가 할 때 특별히 신경 쓰고 있습니다.
○안금례 위원 알겠습니다.
○위원장 정성교 김호경 위원님.
○김호경 위원 과장님, 의정부시민으로서 공감을 얻고자 제가 질문을 드리니까 부담 갖지 마시고 답변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사실 법은 공정해야 하고 행정은 따뜻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다시 말해 원칙은 지키되 시민의 어려움을 헤아리는 것이 진정한 공직자의 역할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과장님도 그렇게 생각하시죠?
○건축과장 남현우 물론입니다.
○김호경 위원 여기 지금 27페이지 보시면 추진실적에서 24, 25, 26, 이렇게 있는데 90%부터 해서 한 34% 정도 이렇게 급감하고 있는데요. 혹시 특별한 이유가 계실까요, 아니면 경기가 어려워서 그럴까요?
○건축과장 남현우 올해 단속 건수가 줄어든 건 올해 6월까지 실적이다 보니까 많이 줄어 보이신 거고.
○김호경 위원 그러면 비슷하네요. 알겠습니다.
그러면 대부분 이행강제금, 이렇게 단속 대상은 개인 주택이나 창고 그다음에 근생 같은 거, 개인 사익 추구를 위해서 단속하고 행정처분을 하고 계신데,
혹시 공익적인 목적으로 시민의 건강을 지키고 지역시민의 공동체를 연결하는 공공자산임에도 이행강제금이 부과되는 건축물이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혹시 과장님 알고 계십니까?
○건축과장 남현우 공공건축물이라 하면 사실 지자체라든가 공공기관에서 설치한 건물을 말하는 건데,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거는 시민이나 어떤 단체, 시민단체들에서 운동이라든가 여가생활을 위해서 조성한 그런 건물들 중에서, 그러니까 특정 개인 소유가 아니고 동호회 소유 건물들이 있는 걸로 알고는 있습니다.
○김호경 위원 예를 들어서 생활체육 배드민턴장을 제가 말씀드리는 거고요. 거기는 보면 613세대 공원 공유 지분으로 합법화가 사실 어렵다고 생각되는 것도 알고 계신가요?
○건축과장 남현우 용현동 신도 배드민턴장 말씀하시는 거죠? 지분, 지금 말씀하신 대로 10차 아파트 분양하면서 공유부지다 보니까,
거기에서 하다 보니까 토지 관계가 복잡해서 양성화하는 데 사실상 불가능하지 않나, 현재로서는 그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김호경 위원 그러면 이행강제금이 매년 5, 600만 원 정도 나오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럼 회원님들이 회비로 갹출해 가지고 납부하는 것도 알고 계신가요?
○건축과장 남현우 그 재원까지는 저희가 파악을 못 했지만 아마 그렇게 하셔야 되지 않을까, 현실적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김호경 위원 그러면 똑같은 선량한 시민들의 혈비로 의정부시 재정수입이 되는 것도 알고 계신 거죠?
○건축과장 남현우 이행강제금으로 저희가 어려운 재정을 확충할 생각은 없지만 나름 계속 도움이 되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김호경 위원 그러면 다른 동호인들은 이러한 의정부 재정수입으로 생활체육의 혜택을 누리고 있는 건 사실이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늘 제가 민원을 제기한 동호인들은 의정부시민으로서 누려야 하는 혜택은 고사하고 이행강제금을 납부하고 생활체육 하는 것이 공정하다고 생각하십니까?
○건축과장 남현우 사실 근본적으로 저희 과 소관 업무는 아니지만 그런 공공체육시설을 확충할 필요는 있고,
특히 배드민턴같이 시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종목에 대해서는 그런 시설들을 곳곳에 많이 설치해야 된다고 저는 개인적으로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다만, 해당 건물은 그러한 공공시설이 아니고 동호회긴 하지만 엄연히 사유시설이다 보니까 그 부분에 대한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그냥 눈감아드릴 수 없어서 불가피하게 부과하는 사항임을 위원님께서 이해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김호경 위원 그런데 어떤 분들은 보는 시각에 따라 사유지임에도 불구하고 공공시설인 것처럼 아파트단지 입주자대표회의에서 배려를 한 거란 말이에요.
배려를 한 거 보면, 어떻게 보면 상을 줘야 되는 거 아니냐. 이행강제금이라는 이런 벌칙을 주는 게 아니고,
왜냐하면 우리 의정부시민들의 재정으로 운영을 하고 재정으로 지원을 해야 되는데 그 부분을 지원 못 했기 때문에 이분들이 자생적으로, 스스로 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그런 얘기도 하는 분들이 계세요.
그러니까 그런 따뜻한 시정을 하려면 그런 부분들도 생각을 해야 될 것 같고,
저는 아까 서두에도 말씀드렸듯이 시민들의 공감, 시민들의 이런 의견도 계신다는 걸 과장님한테 간접적으로 피력하고 싶어서 이렇게 드린 거고요.
사실 이러한 불합리하고 불공정한 행위에 대해서 도시환경위원회 위원 여러분께서도 앞으로도 많은 이해와 도움을 구하고자 하고요.
그리고 제가 정책제안을 다음에 또 하면 꼭 기억해 주셨다가 이런 부분들도 우리가 따뜻하게 보듬어야 되지 않나, 그런 차원에서 제가 오늘 질의를 빌려가지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성교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이광수 위원님.
○이광수 위원 이광수 위원입니다.
28페이지 개성 있고 차별화된 간판으로 도시경관 향상 사업에 대해서 질의하겠는데요. 추진실적 보면 망월로 간판개선 시범사업을 실시했다고 돼 있는데 이게 어떤, 사업에 대해서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건축과장 남현우 올해 상반기에 실시한 사업이고요. 두 번째 광고물 정비시범구역과 관련된 거라고 이해하되면 될 것 같습니다.
○이광수 위원 두 번째요?
○건축과장 남현우 네. 망월사역 입구에서부터 신한대 넘어서까지 저희들이 망월사 올라가는 그 길가 도로변을 시범정비를 해서 노후 간판들이라든가 위험한 간판들 철거를 하고,
새로운 간판 설치하는 데 저희가 지원금을 지원해서 깨끗하게 정비한 것으로 이해하시면 되겠습니다.
○이광수 위원 그래서 지금 보니까 이게 사업에 예산이 안 나와 있더라고요. 혹시 예산이 지금 잡혀 있는 거죠, 이게요?
○건축과장 남현우 저희 옥외광고물 기금으로 사업을 추진했던 사항입니다.
○이광수 위원 네?
○건축과장 남현우 기금사업으로 저희가 사업을 추진했던 사항이고요. 한 1억 원 정도 예산이 들어갔고요.
○이광수 위원 1억 원 정도요. 그래서 지금 왜 제가 이걸 여쭙냐 하면 지금 경영난으로 소상공인들은 아주 많이 힘듭니다. 그리고 간판 교체하라 그러면 부담도 많이 크고.
그리고 이 사업을 하다 보면 상인들하고도 마찰이 있을 거 아닙니까? 그래서 어떤 일률적인 단속 위주의 행정보다는 상인들 상권 활성화와 그다음에 골목상권 활성화에 대한 것도 행정에 있어 가지고 참고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그리고 이 간판지원사업을 보면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라든가 소상공인진흥공단, 중앙정부에, 그리고 의정부시 상권진흥센터에서 매년 간판지원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게 단속 위주의 이런 도시경관 사업도 중요하지만 소상공인들이 그런 걸 참여해서 함께 이용하면서 결국은 상권 활성화로 이루어질 수 있게끔 그런 부서와의 협조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제가 말씀을 드렸고요. 앞으로도 간판 같은 경우는 상가로 봤을 때는 얼굴 아닙니까, 얼굴?
그런데 이게 지금 여기 보면 디자인 공모전을 해가지고 일괄적으로 바꾸는 이런 것도 있나 본데, 각자의 상인들에 대한 개성도 중요하니까 단속보다는 시민과 그 상인에 대한 활성화 차원에서 행정을 부탁드립니다.
○건축과장 남현우 알겠습니다. 염두에 두고 업무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정성교 윤미숙 위원님.
○윤미숙 위원 안녕하세요, 윤미숙 위원입니다.
남현우 과장님, 28페이지 보면 광고물 등 정비시범구역 지정 추진하신다고 하셨는데 저희가 길을 지나다 보면 공실이 있잖아요. 그 공실에 임대문의 해서 붙어 있는 광고물들이 한 10개도 붙어 있는 곳들이 있어요.
그렇다 보면 미관상 이 동네는 장사가 안 되는 곳처럼 느껴질 때가 있거든요. 그런 거는 규격이라든가, 울긋불긋하게 여러 사이즈도 제각각이고 하다 보니 그런 부분들이 시각적으로 피로감이 많이 오거든요.
그렇다 그러면 이거를 규격이라든가 색상을 정해서 예쁘게 꾸밀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이런 생각을 개인적으로 해봤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한말씀 해 주십시오.
○건축과장 남현우 위원님 말씀하신 사항에 대해서는 공감하는데 그게 옥외광고물에 해당되는지는 전혀 생각을 못 해봤고요.
만약에 옥외광고물법에 저촉을 받는 사항이다 그러면 창문형 광고물로 저희가 이해를 할 수밖에 없는 거고 그러면 말씀하셨듯이 색상이라든가 규격 같은 거를 통제할 수는 있을 것 같긴 합니다.
그건 법령적으로 한번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윤미숙 위원 답변 감사하고요. 그리고 한 상가에서 입간판 그다음에 현수막, 그런 부분들을 7, 8개씩 한 상가가 있거든요. 이런 경우는 어떤 규제가 있을까 싶습니다.
○건축과장 남현우 기본적으로 입간판이나 현수막은 다 불법이라고 보시는 게 맞고요.
그다음에 업소마다 설치할 수 있는 간판 개수에 제한이 있습니다. 위치에 따라 다르긴 한데, 그거 이외에는 다 불법인데 그런 경우도 많이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정비하도록 하겠습니다.
○윤미숙 위원 그러면 상생하는 소상공인들 함께할 수 있도록 간판 부분에 대해서 규제 부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건축과장 남현우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윤미숙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성교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으므로 본 위원장이 마무리 발언하겠습니다. 건축과 업무보고와 준비와 설명에 수고 많으셨습니다. 시민이 신뢰할 수 있는 안전하고 품격 있는 도시를 위해 앞으로도 함께 힘써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건축과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자리 정돈을 위하여 잠시 정회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05분 회의중지)
(11시14분 계속개의)
○위원장 정성교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도시재생과 소관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남창민 도시재생과장은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도시재생과장 남창민 안녕하십니까, 도시재생과장 남창민입니다.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 사항 뒤에 실음)
이상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정성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이 있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금례 위원님.
○안금례 위원 지금 호원동 건강도시 재생사업에 대해서 과장님한테 여쭙겠는데요. 이게 지금 테스토랑? 그거는 용어를 설명해 주시고요.
그다음에 지금 망월사역 하부 유휴공간도 활용할 계획이신가요, 지금?
○도시재생과장 남창민 지금 현장지원센터를 망월사역 하부 그쪽을 임대해 가지고 그쪽에서 사무실로 쓰려고 하는 겁니다.
거기서 교육도 하고 그다음에 러닝크루 오신 분들 옷도 갈아입을 수 있는 공간도 하고, 이렇게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안금례 위원 아직은 그게 지금 준비 단계라는 뜻이죠? 아직은 구체적으로 뭐.
○도시재생과장 남창민 맞습니다.
○안금례 위원 언제부터 시작을 해서 언제까지 마감을 하셔서 그거를 이용할 수 있는지 그게 구체적으로 나와 있을까요?
○도시재생과장 남창민 올해 일단 망월사역 하부를 임대했습니다. 임대를 해가지고 그쪽을 지금 일반적으로 바닥이나 외벽 같은 경우는 지금 꾸미고 있습니다.
꾸미는 작업을 해 가지고 하부에는 시행을 빨리 해서 러닝크루 대회나, 이런 걸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안금례 위원 그리고 대학하고 연계, 오픈캠퍼스 운영인데 이게 12억 5000만 원 해서 도비 50%, 우리 시비 50% 해서 하는데,
그게 그러면 신한대랑 구체적으로 매칭사업이랄까, 이런 게 구체적인 계획안은 아직 안 나와 있나요? 그냥 이렇게 할 것이다 하는 건가요, 아니면.
○도시재생과장 남창민 세부적인 계획은 저희가 지금 망월사랑 인근에 신한대도 있고 망월사도 있지 않습니까? 우리가 상권활성화를 갖다가 건강 쪽으로 포인트를 맞춘 거거든요.
그래서 건강한 러닝크루나, 이런 걸 하면서 사람들을 모집해서 상권도 활성화하고 학교도 있기 때문에 학교랑도 뭔가 활성화를 하기 위해서 하기 때문에 학교랑도 MOU를 별도로 맺었고요.
그리고 또 참고로 망월사, 여기하고도 MOU를 맺어가지고 그쪽 코스까지도 개발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물론 상권과도 MOU를 맺어가지고 바로 사업을 시작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안금례 위원 그러니까 구체적인 것이, 그렇게 하겠다 하는 거지, 구체적인 일정이 나와 있거나 그런 단계는 아직은 아니라는 말씀이시죠?
○도시재생과장 남창민 이제 시작을 해야 되기 때문에 세부적인 계획은 다 있는데 지금 말씀대로 시작 단계기 때문에 아직까지는 언제부터 시작하겠다, 이것까지는 차례대로 할 예정입니다.
○안금례 위원 그러면 거기 신한대 근처에 러닝크루라면 코스라 그럴까요, 그런 것도 같이 개발이 돼야 되죠?
○도시재생과장 남창민 맞습니다. 대회를 하기 전에 코스 개발도 해 가지고 행사를 또 해야 되거든요. 그래서 평소에도 그 코스대로 할 수 있게 하려고 하는 겁니다.
○안금례 위원 거기가 러닝코스가 돼 있나요?
○도시재생과장 남창민 전에 걷기좋은도시 해 가지고 저희가 그때 그쪽 일부 한 곳도 있기 때문에 그거 연계해 가지고 망월사로나 이쪽에 해가지고 전체적으로 코스를 개발해야 됩니다.
○안금례 위원 그래서 러닝크루로 해갖고 하부에는 임대를 줘서 운영할 수 있는 사무실도 하고 하면서 구체적으로 점점 확장이 돼 가지고 되겠군요?
○도시재생과장 남창민 맞습니다.
○안금례 위원 알겠습니다. 열심히 잘해서 시민들이 가깝게 이용할 수 있고 하는 기회가 넓어졌으면 좋겠습니다.
○도시재생과장 남창민 열심히 준비하겠습니다.
○안금례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 정성교 이광수 위원님.
○이광수 위원 이광수 위원입니다. 지금 우리 안금례 위원님이 질의하신 내용에 추가 질의를 하겠습니다.
보면 예산 사업이 12억 5000만 원에 3년 사업이고 원도봉산과 망월로 인근 대학이랑 청년 자원을 연계하는 매우 의미 있는 사업 같습니다.
예산도 많고 또 아마 상권활성화도 기대가 되는데 지금 이거 사업을 하는 주체가 도시재생과입니까?
○도시재생과장 남창민 맞습니다.
○이광수 위원 운영 같은 경우는 어디서 하는 거죠?
○도시재생과장 남창민 저희 도시재생과에 별도로 센터가 있습니다.
○이광수 위원 도시지원센터.
○도시재생과장 남창민 도시재생센터가 있어 가지고 거기서 지금 센터장 이하 3명의 직원이 그런 부분을 추진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이광수 위원 제가 그 질의를 왜 했냐 하면 지금 12억 5000만 원이라는 예산도 많이 들어가고,
또 우려되는 거는 이게 지금 어떻게 보면 마스터플랜식도 지금 우리 담당 과장님께서는 이거를 지금 어떻게 운영해야 될지에 대한 것도 정확한 답을 안 주신 것 같아서 우려 섞인 말씀을 여쭤봤는데요.
거기 지금 망월사역에 상권이 많이 형성되어 있습니다. 대학도 있고 또 원도봉산이라는 상당한 의정부에 대한 자산도 있고.
그런데 실질적으로 거기 망월사역 있는 데에 대해서 걷고싶은도로를 했지만 실질적으로 사람들이 거기로 많이 다니지를 않고 있습니다. 보도블록만 가 있고 차량들만 소통이 좀 적을 뿐이지.
그래서 이 사업과 연계하면 상당히 좋을 것 같은데 요즘 러닝크루라는 시대적인 이슈도 있고 그러니까요.
그런데 궁극적으로 사람이 모여 가지고 정주를 많이 해야 하고 우리가 또 원하는 것은 지역상권 활성화 아닙니까?
그래서 결국은 청년과 대학 그다음에 지역주민들과 함께 이거를 하는 건데, 이거를 지금 주민들 자체는 이런 거에 대한 사업이 이루어지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그리고 뒷면에 코스를 보게 되면 금액 12억 5000만 원 가지고는 이거를 얼만큼 할지 그것도 궁금합니다.
그래서 이 사업 자체가 지금 진행하고 있지만 상인회와 그다음에 주민과 그리고 대학과 그리고 여기 관청과 해 가지고 계속 협의하면서 궁극적으로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해서 그렇게 같이 해 가지고 앞으로 협업했으면 하는 그 당부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도시재생과장 남창민 네, 명심하고 원활하게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이광수 위원 그리고 또 한 가지 더 걱정스러운 거는 이게 예산이 12억 5000만 원이 3년 하면 사업이 끝나지 않습니까?
○도시재생과장 남창민 네.
○이광수 위원 그리고 그 이후로 이걸 어떻게 지속시킬 수 있을 건지, 이것도 아마 추후적으로 계속 관리감찰을 부탁드리겠습니다.
○도시재생과장 남창민 참고로 말씀드리면 저희 도시재생사업은 도시를 활성화하고 말씀드렸던 주민들, 상권 역량을 강화시키는 교육이나 체험을 통해서 이런 기회를 드리는 거거든요.
그래서 최종적으로 저희가 2028년까지 이 호원동 같은 경우에는 건강도시를 한 이후에 상인들 스스로가 이러한 방법으로 해서 상권을 활성화시킬 수 있다는 걸 스스로 할 수 있게, 그런 걸 하는 걸 목적으로 하고 있고요.
아까 말씀대로 저희가 2025년 공모에 대한 사업이기 때문에 뒤 페이지에 있는 도면처럼 전체적인 계획은 다 있습니다.
있는데 이제 시작을 해야 되기 때문에 지금 시작된 부분에서 세부적인 계획은 별도로 원하시면 따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광수 위원 지금 과장님 말씀하신 것처럼 이 세부계획을 주변에 지금 상인회가 3개 정도가 구성되어 있을 정도로 상권이 많이 침체됐기 때문에 상인들이 많이 모여서 걱정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자체가 지금 시나 어떻게 보면 국가에서도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해서 이렇게 노력하고 있고 상인들의 협조를 구하고 홍보하는 것도 필요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필요로 하면 저도 같이 상인회랑 같이 해 가지고 한번 나가서 이 사업 설명을 해 주고 또 상인들한테 협조를 구하고 또 상인들한테 희망적인 그걸 또 안내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도시재생과장 남창민 많은 도움이 될 걸로 보입니다.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위원장 정성교 윤미숙 위원님.
○윤미숙 위원 윤미숙 위원입니다.
남창민 과장님, 35페이지 봐주십시오. 로컬콘텐츠 개발이라고 했는데 지금 콘텐츠를 개발하고 있는 것이 있습니까?
○도시재생과장 남창민 지금 도시재생센터가 저희 과에 있다고 말씀드렸던 것처럼 세부적인 계획은 저희 센터장님이 마침 와 있기 때문에 그것을 별도로 말씀드리거나 지금 간단하게 설명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윤미숙 위원 지금 간단하게 설명해 주십시오.
○도시재생지원센터장 최소영 안녕하십니까? 의정부시 도시재생지원센터장 최소영입니다.
의정부동에서 진행되는 도시재생지원사업은 전통상권과 그리고 현재 의정부역 중심으로 이루어진 신사업권의 연계를 하기 위한, 가교 역할을 하기 위한 사업 중에 하나입니다.
저희가 그쪽에서 로컬콘텐츠를 구상하고 있는 것은 첫 번째, 전처리 사업입니다. 전통시장을 활성화시키기 위해서 마트와 같은 역할을 하기 위한 원재료를 손질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출 수 있는 전처리 사업을 하고 있고요.
쿠킹클래스를 운영하는 부분은 저희가 전통상권의 좋은 재료를 이용해서 지역주민들이 요리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이후에 그 배운 요리프로그램을 다시 전통상권에 가서 재료를 구입해서 집에서 요리할 수 있는 그런 역량강화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 하나는 장보기투어 프로그램을 지금 계획 중에 있는데요. 아무래도 저희가 마트 중심으로 이루어지는 곳이고 저희가 지역상권에 의견수렴을 해봤더니 전통시장을 알고 있는 분들이 많이 주민들이 알고 있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전통시장을 알리는 전통시장투어 프로그램을 저희가 운영할 계획이고 또 하나는 실험식당이라고 해서 요식업 창업을 꼭 반드시 하지는 않지만,
요식업 창업에 관심이 있거나 또 내가 가지고 있는 이 요리가 상품화될 수 있는지, 이런 테스트를 할 수 있는 실험식당을 저희가 운영할 계획입니다.
그래서 그것을 계기로 해서 전통상권과 연결해서 전통상권을 많이 이용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고 또 주민들이 요식업 창업에 제일 실패하는 원인, 창업의 원인 중의 하나이기 때문에,
저희 거점공간에서 요리 실험도 해보고 그 실험을 통해서 창업을 해보거나 또는 창업까지는 아니더라도 내가 이 정도의 호응이 있구나 또는 가부를 결정할 수 있는 그런 역할을 할 수 있는 공간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윤미숙 위원 말씀 감사합니다.
그러면 창업을 하기 위한 것은 아니지만 내가 요리에 관심이 많고 그 요리를 잘할 수 있다, 그러면 평가받는 기회라든가, 앞으로 미래전략으로 할 수 있는 부분이 있겠네요.
○도시재생지원센터장 최소영 테스트 공간으로.
○윤미숙 위원 테스트 공간이요. 감사합니다.
그리고 다시 하나 질문드리겠는데요. 도전적 마케팅전략, 그러면 어떤 전략이 있을까 궁금합니다.
○도시재생과장 남창민 추진배경 말씀하시는 거죠?
○윤미숙 위원 네.
○도시재생과장 남창민 아까 처음에 서두에 말씀드린 것처럼 도시재생사업은 역량강화거든요. 역량강화다 보니까 지금 구도심 같은 경우는 저희가 지역자원으로 제일시장이 있습니다.
제일시장에 대한 거와 상권활성화 그리고 주민들에 대한 이런 걸 하기 위해서 저희가 마케팅 자체를 이렇게 개발한다고 하나, 이런 거기 때문에 다른 지역에 대한 것도 저희가 선진지 견학도 하고,
그다음에 사업박람회, 이런 데 가서도 저희가 출품도 하고 거기서 배워온 것도 있어 가지고 저희가 여기에 접목시키려고 하는 걸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윤미숙 위원 말씀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도시재생과장 남창민 감사합니다.
○위원장 정성교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빈미선 위원님.
○빈미선 위원 수고 많으십니다.
사실은 재개발·재건축 정비사업이 워낙에 시간도 많이 걸리고 주민들의 의견이 상반된 의견들 때문에 참 추진이 어려운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번에도 지금 보니까 호원권역 3구역, 4구역, 이쪽도 거의 추진이 많이 진행된 상황인데 아직도 반대여론이 본인들은, 자기들은 거기서 빼달라, 이런 민원이 많이 있었거든요.
그런 부분에 있어서 공람회나 공청회, 이런 거를 충분히 해서 시민 의견들을 모아서, 이게 속도감 있게 하는 것도 참 중요해요. 사실은 계획을 하고 있다가 10년, 20년이 금방 가더라고요.
○도시재생과장 남창민 맞습니다.
○빈미선 위원 그러다 보니까 자꾸만 더 추진하기 어려워지고 보상금도 더 많아지고 사업비가 더 늘어난 그런 경우가 많아서 많이 불편했는데 이렇게 속도감 있게 통합심의도 하겠다, 이런 건 아주 좋은 방안 같거든요.
그래서 이렇게 추진을 하겠다 하고 우리가 추진위나 이런 데도 그런 설명도 하지만,
그 내부에서 자기들이 합의를 해서 이게 어떻게 돼야 되고, 그걸 빨리 만들어 오라고 이런 설득이나 공청회나 이런 기회를 많이 해서 주민들의 의견을 모으는 것이 참 중요하다고 생각이 됩니다.
그런 노력을 더 많이 기울여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도시재생과장 남창민 알겠습니다.
○빈미선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성교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안금례 위원님.
○안금례 위원 지금 빼뻘 도심재생사업에 대해서 전반적으로 어느 정도 추진이 되고, 어떤 방향으로 하는지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도시재생과장 남창민 지금 저희가 호원동이나 구도심 같은 경우는 경기더드림재생사업이라고 했던 거고요. 이거는 50:50 매칭사업이고,
그다음에 빼뻘 같은 경우는 새뜰마을사업이라고 해가지고 국도비가 70%, 도비 9%, 저희 21% 하는 사업으로 원래는 올해 다 끝났어야 되는데,
지금 그 일대에 도시가스나 상하수도, 이런 부분을 좀 더 해달라는 민원이 있어 가지고 해당되는 부서에서 그거를 도로 밑에 그런 걸 깔기 위해서 지금 설계를 해 가지고 지금 동의를 받고 있는 중입니다.
원래는 저희가 그 위에 있는 기존에 있던 도로를 다른 사업이 다 끝나고 그 도로에 대한 울퉁불퉁한 거를 포장만 살짝 하면 끝나는 사업이었는데 그래서 그 사업을 지금 유보해놓은 상태입니다.
그래서 지금 다른 사업은, 소프트웨어는 아까 말씀드린 재생에 관련된 역량강화 프로그램은 올해까지 끝나는 거고요.
그 이후에 2년간은 상하수도과나 도시가스에서 깐 이후에 도로를 포장하는 걸로 2년간 유보해 놓은 상태입니다.
○안금례 위원 알겠습니다.
○위원장 정성교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으면 본 위원장이 마무리 발언하겠습니다.
도시재생과 업무보고 준비와 설명에 수고 많으셨습니다. 시민과 함께하는 활력 있는 도시재생을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도시재생과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어서 토지정보과 소관 보고를 받을 예정이오니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자리 정돈이 되었으므로 토지정보과 소관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김정섭 토지정보과장은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토지정보과장 김정섭 토지정보과장 김정섭입니다.
토지정보과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 사항 뒤에 실음)
이상으로 토지정보과 주요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정성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이 있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호경 위원님.
○김호경 위원 수고 많으셨습니다.
늘 시민의 재산권 보호하고 각종 민원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주신 우리 김정섭 과장님 늘 감사드립니다. 토지정보과에 오신 지 몇 년 되셨습니까?
○토지정보과장 김정섭 한 30년 정도 됐습니다.
○김호경 위원 사실 이게 요즘에 부동산시장은 전세사고와 거래분쟁 등으로 시민들의 재산권 보호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것도 사실인 거죠?
○토지정보과장 김정섭 네.
○김호경 위원 그리고 안전전세 관리단 운영하는 것도 결과적으로는 시민들의 입장에서 시민들의 전세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이렇게 하시는 것도 사실인 거죠?
○토지정보과장 김정섭 네, 그런 차원입니다.
○김호경 위원 그래서 본 위원이 의정부시민의 안전한 부동산거래를 지원하고 전세사고 예방하며 다양한 부동산 전문가들의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고자 하기 위해서 의정부시 부동산특별자문위원회 설치 운영 조례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부동산은 시민의 가장 큰 자산인 만큼 전문가와 시민이 함께 소통하고 또 같은 테이블에 올려져 가지고 서로 정보를 공유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요.
김정섭 과장님께서는 부동산특별자문위원회 설치를 의정부시 차원에서 검토할 의향이 있으신지 궁금해서 답변을 여쭤봅니다.
○토지정보과장 김정섭 한번 검토해 보고 따로 보고드리겠습니다.
○김호경 위원 저도 지금 조례안 준비 중에 있는데요. 하여튼 그 부분에 대해서 과장님의 경험도 많으시고 하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검토할 때 적극적으로 같이 의견을 나눴으면 좋겠습니다.
○토지정보과장 김정섭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호경 위원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성교 이광수 위원님.
○이광수 위원 이광수 위원입니다.
43쪽 안전전세 관리단 운영에 대해서 하나 여쭙겠는데요. 지금 안전전세 관리단, 안전전세 길목지킴운동 활성화라 그래 가지고 지금 안전전세 관리단을 운영하고 있는 거 아닙니까?
○토지정보과장 김정섭 네.
○이광수 위원 그런데 참여율이 78%라 그랬으면 결국은 22%, 한 170개 정도 업소는 참여를 안 하고 있다는 겁니다.
○토지정보과장 김정섭 그렇습니다.
○이광수 위원 그러면 참여하는 업소는 말 그대로 안전전세 관리단이라 그래 가지고 우리 청년이라든가, 신혼부부, 이런 분들이 가면 어느 정도 안전성이 있을 것 같은데,
나머지 22%에 대한 것은 시에서 어떻게 관리하는 대책이 있습니까?
○토지정보과장 김정섭 주로 대부분이 참여 안 하시는 분들은 상가 위주 또 토지 위주 그다음에 연로하신 분들이 빠져 있습니다. 그런 식으로 아파트나.
○이광수 위원 강제성은 없는 거기 때문에 이게 자율적이기 때문에 22%는 참여 못 하고.
○토지정보과장 김정섭 자율 참여다 보니까.
○이광수 위원 그럼 거꾸로 참여하신 78%한테, 청년이라든가 신혼부부라든가 이런 분들한테 전세를 얻을 때 인증마크 같은 경우 스티커라든가 그래 가지고 좀 더 안전하게 방문해 가지고 계약할 수 있게끔, 그런 제도도 필요한 거 아닙니까?
○토지정보과장 김정섭 저희가 중개업소마다 안전스티커를 갖다가 붙여놓고 있습니다.
○이광수 위원 실행이 되고 있고. 그럼 혹시 요즘은 SNS 쪽으로 청년들이, 젊은 사람들이 많이 활동하니까 의정부 안전 해 가지고 지금 618개 업소에 대한 지도 같은 경우도 이렇게 해 가지고 홍보 해줬으면 하는, 그런 제도도 있습니까?
○토지정보과장 김정섭 우리가 1년에 한 네 번 정도 회의를 하고요. 한 두 번 정도 점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수시로도 계속 점검을 하고 있고요. 실천을 하고 있느냐, 안 하고 있느냐, 그걸 갖다 지속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광수 위원 제가 당부드리고 싶은 거는 우리가 618개 업소는 스티커가 있어 가지고 고객이 찾아갈 때 우리가 착한가게, 이런 식으로 이렇게 선택할 수 있는 건데,
그거를 요즘은 젊은 사람이라든가 신혼부부는 SNS나 이런 거를 많이 활용하니까 그거를 의정부 부동산 전체적으로 7, 800개 업소를 이렇게 해 가지고 22%와 분류를 하고,
이런 지도를 하게 되면 처음부터 찾아갈 때 쉽게 찾아갈 수 있다는 거죠, 안내 같은 경우는.
○토지정보과장 김정섭 데이터 구축 말씀하시는 거죠?
○이광수 위원 네.
○토지정보과장 김정섭 그건 검토 한번 해보겠습니다.
○이광수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성교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으므로 본 위원장이 마무리 발언하겠습니다.
주택과 전반적인 업무보고 준비와 설명에 국장, 과장, 팀장님들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시민이 체감하는 주거행정을 위해 앞으로도 함께 힘써주시길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토지정보과 보고를 끝으로 도시주택국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잠시 정회한 후 오후에 회의를 속개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42분 회의중지)
(13시59분 계속개의)
○위원장 정성교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교통국 소관에 대한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받도록 하겠습니다.
최창순 교통국장께서는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교통국장 최창순 교통국장 최창순입니다.
제10대 의정부시의회 개원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정성교 도시환경위원회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한 분, 한 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교통국은 교통이 편리한 스마트도시 조성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약속드리면서, 교통국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 사항 뒤에 실음)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며 2026년도 부서별 주요업무계획에 대해서는 담당 과장이 자세하게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정성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부문별 보고로 철도교통과 소관 보고를 받을 예정이오니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자리 정돈이 되었으므로 철도교통과 소관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차영상 철도교통과장은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철도교통과장 차영상 철도교통과장 차영상입니다.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정성교 도시환경위원장님과 위원님 한 분, 한 분에 축하와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철도교통과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 사항 뒤에 실음)
이상으로 철도교통과 소관 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정성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이 있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광수 위원님.
○이광수 위원 이광수 위원입니다.
지금 교통국이 과를 보면 4개 과가 있는데 여기도 아마 민원이 상당히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만큼 우리 시민들이 관심을 가지고 또 시민들에게 가장 밀접한 국 같은데,
먼저 철도교통과 같은 경우도 현안에서 궁금한 게 되게 많습니다. 그런데 두 가지만 먼저 여쭙겠습니다. 먼저 교통약자이동지원서비스 확대사업은 현재 우리 의정부시에는 교통약자가 인원이 몇 명 정도 됩니까?
○철도교통과장 차영상 지금 교통약자로 등록되어 있는 인원수는 한 4300명 정도 되고 있습니다.
○이광수 위원 4300명 정도요. 그리고 지금 이거 운영관리는 도시공사에서 하고 있죠?
○철도교통과장 차영상 도시공사에서 하고 있습니다.
○이광수 위원 저희 가족 중에서도 이걸 이용하시는 분이 계시고 주변에도 상당히 많습니다. 그런데 모든 이용하는 사람들의 가장 큰 민원이 대기시간입니다, 대기시간.
대기시간 때문에 많은 민원이 발생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지금 여기 운영실적을 보면 특별교통수단, 그러니까 이건 휠체어 이용객을 말씀하시는 거죠?
○철도교통과장 차영상 네.
○이광수 위원 그런데 이거는 지금 현재 계속 줄고 있는 추세입니다, 휠체어 같은 경우는. 그리고 임차택시나 바우처택시, 이거는 비휠체어 이용 같은데 이거는 점차적으로 늘고 있고.
그러면 우리가 이 시대에 맞게끔 또 상황에 맞게끔 예산 지원이라든가 배차 간격도, 이것도 같이 우리가 또 한번 고민해 봐야 되지 않습니까?
그리고 이거는 또 우리가 경기도에서도 광역으로 이걸 관리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여기 향후 추진계획을 보면 대기시간 단축을 위해서 시 여건에 맞게 배차 시스템 개선을 경기도에 지속 요청한다 그랬는데 우리가 지금 경기도한테 요청하는 사항이 어떤 겁니까?
○철도교통과장 차영상 위원님 말씀 주신 대로 지금 대기시간이 한 2시간 이상 되시거든요.
그래서 그거에 대한 부분은 자체적으로 저희가 지금 배차를 하는 게 아니고 경기교통공사에서 일괄적으로 경기도 31개 시군을 지금 배차를 하다 보니 이용에 대해서 실질적으로 잘 적응이 안 되고 있는 상황이긴 한데,
저희도 계속 요구를 하고 있는 상황이지만 경기도에서는 경기도 차원에서 지금 검토를 하다 보니까 조금 각 시군마다 차이가 있습니다.
특히나 의정부 같은 경우는 서울하고 접해 있다 보니까 서울로 나가시는 분들의 이용이 많아서 그거에 대한 교통 수요가 더 많고 그거에 대한 지체가 증가되고 있는 상황이긴 합니다.
그런 부분을 지역적인 여건을 감안해서 어떤 배차의 시간을 조정할 수 있게끔 경기도에 계속 얘기는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광수 위원 그러니까 배차 시스템이 경기도에서 31개 시군을 관리한다는 거는 어떻게 보면 현장이랑 각 시도와의 조건이 틀리기 때문에 상당히 모순된다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지금 이 배차 시스템 같은 경우가 의정부가 독립적으로 갖고 올 수 있는 게 예산이 수반되는 겁니까?
○철도교통과장 차영상 예산은 도에서 지원을 받긴 하는데, 30% 정도 지원받긴 하는데,
그것보다는 경기도 차원에서 지금 전체적으로 이동약자에 대한 교통수단을 관리하다 보니까 사실 저희하고 몇 개 시군, 서울하고 접한 시군들은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문제점이긴 한데,
그 부분은 경기도에서도 인지는 하고 있지만 사실 잘 개선은 아직 안 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광수 위원 그래서 지금 제가 더 말씀을 드리고 싶은 거는 이게 시민 위주로 가야지, 행정편의 위주로 하다 보니까 결국은 이런 모든 불편들이 시민들한테 돌아오는 겁니다.
그래서 이런 거 같은 경우는 현장에서 가장 이걸 하고 계신 우리 담당 부서에서 좀 더 상위 단체한테 건의를 하고 필요로 하면 지역의 국회의원이라든가 시장님과 해서 시민 중심의 행정을 펼쳤으면 하는 그런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 민원 건인데요. 15페이지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환경 조성을 보면, 요즘 의정부시를 많이 다니다 보면 대각선 횡단보도가 많이 보입니다, 눈에.
그리고 주변에 지금 대각선 횡단보도 설치에 대한 민원이 또 상당히 많고요. 한 예로 의정부서부역 교차로에 대한 대각선 민원은 한 거의 10년을 넘게끔 이게 민원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더불어 가지고 신한대 앞에 거기 삼거리도 대각선을 요구하고 있는데 이게 지금 교통안전시설 심의위원회에 올려 가지고 결국은 경찰서에서 이걸 허가를 해주는 거 아닙니까?
○철도교통과장 차영상 네.
○이광수 위원 이런 부분에서 우리 시에서도 우리 담당 공무원이 참여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철도교통과장 차영상 참여하고 있습니다.
○이광수 위원 그래서 이 또한 행정인데 현장에 나와서 심의위원들이 서류를 보고서 우리가 얘기하는 탁상공론,
이런 거보다는 현장에 나와서 필요로 하는 주민이면 주민, 상인이면 상인분들과 한번 함께 현장에서 교통 평가를 한다든가 심의 같은 걸 해 가지고,
실질적으로 시민들이 요구하는 민원사항이 부당하면 거기에 대한 충분한 설명을 해 주고 아니면, 시민들이 요구하는 것 자체는 우리가 행정이 시민 중심이어야 하기 때문에 어떤 설치가 저는 돼야 된다고 봅니다.
그런 부분 자체도 좀 더 담당 과에서 경찰서나 이런 데 같이 협의를 해 가지고 시민들이 원하는 그리고 또 망월사 삼거리 같은 경우는 상인분들이 원하는 부분에 대해 가지고 좀 더 그런 민원 처리가 잘 됐으면 좋겠습니다.
이건 당부의 말씀입니다.
○철도교통과장 차영상 지속적으로 경찰서하고 계속 공감대 형성해 나가면서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광수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성교 김호경 위원님.
○김호경 위원 수고 많으십니다.
12페이지에 보시면 용현 공공주택지구 광역교통 개선대책에 선제적 대응하시는 거는 아주 잘 하시는 것 같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저희가 용현동이 가장 어떻게 보면 그것보다도 더 굉장히 심각할 것으로 예상이 되는 것이 구 한전 부지 있지 않습니까?
구 한전 부지에 푸르지오 아파트 지금 건설하고 있는데 거기에 보면 앞으로 입주를 하게 되면 지금보다는 훨씬 더 심각할 것 같은데 다른, 시에서는 특별한 대책이 있으신가요?
○철도교통과장 차영상 얼마 전에도 저희 쪽으로 민원도 접수되고 하긴 했었는데 말씀하신 도로 구간, 지금 아마 용현초등학교에서부터 구 306보충대 나오는 그 길이 가장 문제이긴 한데,
구조적으로 그 도로를 확장하는 게 제일 좋은 방안이긴 합니다. 그런데 아시겠지만 그 도로 확장은 사실상 불가능한 상태고, 지금 그래서 그때 교통영향평가 심의할 때도 사실 그 얘기가 대두가 되긴 됐었는데,
저희 입장에서는 현재 입주민들이 입주하고 나서 교통의 흐름이라든가 이런 걸 조금 더 면밀히 파악해 가지고 교통시스템이라든가 이런 쪽으로 일단 접근을 하고,
그리고 저희가 아마 용현 공공주택지구라든가, 주변에 도로 개설이 되고 나면 조금, 물론 시기적으로 안 맞을 수는 있다고 보여지긴 하지만 그런 도로,
주변 도로들이 개통되면 많이 수월해지지 않을까라는 예측은 하고 있습니다.
○김호경 위원 아마도 지금보다는 훨씬 더 심각하고 민원 발생이 많이 될 것으로 저는 생각을 하고 있고요.
그리고 14페이지 보면 경전철 지금 현재 용역 추진하고는 계신데 제가 궁금한 거는 경전철 이용자가 요일별, 시간대별로 해갖고 이용 인원수도 한번 파악해보고 싶고요.
그리고 유상으로 이용하는 분, 무상으로 이용하는 분, 구분해서 자료를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바닥형 보행신호등 설치하는 부분 있지 않습니까? 그거는 지금 어떻게 설치하고 계신가요?
○철도교통과장 차영상 지금은 저희가 사실 신설은 가급적이면 안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지금 계속 제품의 문제도 있겠지만 어떤 구조적으로 빗물이라든가 이런 것들이 흘러들어가서 오작동이 되거나 고장 나는 사례들이 계속 증가되고 있어서 지금 저희 전체적으로 많은 곳에 설치는 돼 있지만,
지금 저희가 신규 설치는 가급적이면 안 하려고 하는 사항이고 필요하면 어린이보호구역이라든가, 이런 특정한 안전이 담보가 될 구간에 대해서 한정적으로만 유지보수라든가 이런 쪽으로 지금 고민하고 있습니다.
○김호경 위원 품질이 좋은 걸 설치하면 제가 봤을 때는 굉장히 시민들이 좋아할 것 같고요. 그렇게 되길 기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민원 사항인데 민락IC에서 그러니까 우미린 아파트나 푸르지오에서 오면 양주로 좌회전을 하지 않습니까?
좌회전해서 양주로 올라타는 1차선 구간이 지금 현재 그 구간이 차가 아침 러시아워 시간에는 차가 너무 많이 막히니까, 그 부분은 혹시 지금 현재 특별한 대책은 있으신가요?
아니면 민원은 계속 들어오는 것 같은데 우리가 지혜롭게 하실 수 있는 방법은 있을까요?
○철도교통과장 차영상 지금 제가 이해하는 구간은 민락IC에서 나와서 양주 구간 대체우회도로 타는 거, 그 구간 말씀하시는 거.
○김호경 위원 네.
○철도교통과장 차영상 활기체육공원.
○김호경 위원 네. 거기서 쫙 아침에 보면 엄청 막히거든요.
○철도교통과장 차영상 지금 거기는 국도유지건설사업소에서 방음벽 공사를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그때 저희도 한 6월인가 계속 거기 기관들하고 협의를 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일단 공사로 인한 차선 축소, 이런 문제로 인해 가지고 지금 그렇게 판단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왜냐하면 9월인가 제가 알기로는 전체적으로 사업이 준공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거 되면 어느 정도 해소될 거라고는 그때 경찰서하고 그다음에 공사 담당자들 그다음에 저희하고 같이 모여서 회의도 했었는데,
일단은 그 공사가 준공되고 나면 차선이 다시 원래대로 확보되고 나면 좀 더 수월하게 지금보다는 진행이 될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 만약에 그때도 부족하다고 하면 저희가 조금 신호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김호경 위원 그러니까 신호가 너무 길지 않은가, 그렇게 또 생각하시는 분도 계시고, 지금 현재 말씀 주셨지만 1차선 한 차선으로만 갈 수 있게 돼 있다 보니까 아침에 출근시간에는 굉장히 많이 정체되는 걸로,
그렇게 지금 다들 파악하고 있거든요. 그 부분 과장님께서 좀 더 생각해 보시고 또 현장에 방문하셔 가지고 또 경찰서랑 유기적인 협조를 통해 가지고 좋은 대안이 있으면 마련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철도교통과장 차영상 알겠습니다.
○위원장 정성교 윤미숙 위원님.
○윤미숙 위원 안녕하세요, 윤미숙 위원입니다.
차영상 과장님, 15페이지입니다. 차선에 대해서 한말씀 드리겠습니다. 비가 오면 차선이 반사재 어느 정도를 사용하는지 모르겠지만,
특히 의정부 같은 경우는 차선이 안 보여서 중앙선을 침범하는 경우가 있다고들 운전하시는 분들이 말씀을 하셔서 그러는데 여기에 대해서 잠깐 설명해 주시겠습니까?
○철도교통과장 차영상 지금 도로 차선과 관련해서 유리알이 안에 들어간 성분의 반사로 인해 야간이라든가, 비 올 때 차선 확보에 대한 말씀을 주신 것 같은데요.
저희가 시의 차선을 관리하고 있는데 사실 여러 가지 복합적인 문제가 있습니다. 일단 자주 칠해 주는 게, 차선을 자주 보완해 주는 게 가장 좋은 방법인데,
일단 지금 저희가 있는 예산 갖고 급한 데 우선으로 그다음에 통행량이 많은 데 우선으로 계속 보완을 하고 있지만 그래도 거기까지 손길이 못 미치는 구간도 생기고,
그다음에 이게 1년 정도 지나고 나면 염화칼슘제라든가, 도로에서 살포하는 겨울철에, 그런 거의 영향을 많이 받긴 합니다.
그리고 비가 왔을 때 사실은 배수가 잘 돼야 되는 구간도 있지만 배수가 덜 되면서 차선보다는 물에서 반사되는 이런 것 때문에 더 안 보이는 경우들도 있는데,
저희가 그런 부분을 최대한 시민들이 안전하게 통행할 수 있게끔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윤미숙 위원 말씀 잘 들었습니다. 시민들의 안전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씀하셨고 저희 의회도 마찬가지입니다. 차선 부분이라든가, 최대한 우선순위로 먼저 하셔 가지고 빠른 시일 내 조치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성교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안금례 위원님.
○안금례 위원 지금 우리 먼저 8호선 별가람역까지 확정이 된 상태인가요, 지금? 남양주에서 아직 별가람까지는, 진행이 어떻게 되는지 궁금해서요.
○철도교통과장 차영상 별가람까지는 지금 확정이라고 말씀드리기는 어렵고 남양주에서 별내별가람역 구간을 기획재정부에다가 예비타당성조사를 올린 상태로 알고 있습니다.
그게 통과가 돼야지, 말씀하신 대로 사업이 확정되는 사업이라고 말씀드리는데 지금 기획재정부에다 올린 게 아마 제가 알기로 올해 6월에 남양주에서 신청을 했고,
그게 아마 내부적으로 검토하는 게 시간이 1년 정도 소요되지 않을까 예상을 합니다.
○안금례 위원 그러면 그게 별가람역이 확정된 다음에 의정부에서 의정부 어룡 거쳐 갖고 의정부역까지 돼야 되는 힘든 과정이 남아 있는데,
이번에 아마 시장님하고 국회의원님들이 국토부 장관님 면담한 게 매스컴에 며칠 전에 나와 있는데,
일단 그게 먼저 선제적으로 해결이 돼야만 의정부 연장선까지 되는 것도 그 뒤로, 순차적으로 연결이 된다고 저는 판단하는데 과장님 생각은 어떠신지 듣고 싶습니다.
○철도교통과장 차영상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선제적인 조건이 될 수도 있는데 저희가 판단하기에는 그게 재작년에 한 번 신청을 했다가 그때 고배를 마셨습니다.
탈락이 돼 가지고 그때 사업성이 안 나오는 바람에, 그래서 다시 지금, 아마 제가 알기로는 역사 하나를 줄이고 사업성을 더 높이는 방향으로 다시 신청을 했기 때문에 이번에 대해서는 아마 좋은 결과가 있지 않을까, 지금 저희도 조심스럽게 예측은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저희 사업 구간도 마찬가지로 좀 더 탄력을 받을 수 있다고 판단하고 있고요. 좋은 방향으로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
○안금례 위원 그럼 지금 온라인으로 의정부시민 서명도 받고 또 오프라인도 각 자치센터에서도 받고 있는데 그게 지금 계속 진행이 돼서 서명인수가 점점 늘어나서 우리 시민의 염원을 전달할 필요가 있죠?
○철도교통과장 차영상 네.
○안금례 위원 그러면 그 사업은 계속 앞으로도 진행될 예정입니까?
○철도교통과장 차영상 저희가 예측은 8월 말이나 9월 초에 국토부하고 대광위에서 공청회를 시작할 것으로 예상하는데 그렇게 되면 거의 확정된 상태라고 보여지거든요, 그 공청회를 시작하게 되면.
그래서 그전까지 저희가 최선을 다해서 시민들의 어떤, 저희의 이런 8호선에 대한 열망이라든가, 그 의지를 계속해서 서명을 받아서 전달하고,
계속 대광위원장님이라든가 또 관련 기관 찾아뵙고 계속해서 어필할 예정입니다.
○안금례 위원 그러니까 이 단계 하나하나 해서 우리 의정부시민의 염원이 이루어지도록 저희 시의원님들도 많이 애쓸 거고요.
또 과장님이나 집행부에서도 많이 신경을 써서 염원이 한 단계, 한 단계 거쳐서 이뤄질 수 있도록 애써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성교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으므로 본 위원장이 마무리 발언하겠습니다.
철도교통과의 세심한 준비와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더 편리하고 안전한 의정부를 위해 저희 도시환경위원회도 함께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철도교통과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어서 버스정책과 소관 보고를 받을 예정이오니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교통국장 최창순 아까 말씀드렸던 별가람까지는 사실 행정적으로는 확정된 거고요. 저희도 별내별가람 연장처럼 별가람에서 의정부까지 제5차 광역교통시행계획에 반영을 시키려고 하는 점입니다.
지금 시행계획 단계라 예타에서 조정이 필요해서 통과가 안 됐던 건데 올해 안에 통과될 걸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또 사전타당성 때 PC 분석을 하는데 본사업 전에 예타라는 걸 하거든요. 기재부가 그때.
마이크 안 켰습니다.
그래서 확정이 안 됐다라고 얘기할 수는 없는 거고요. 사업은 확정된 거고요. 저희도 광역 5차 시행계획에 반영시키려고 하는 부분입니다. 그게 반영이 되면 사업은 사실 추진되는 겁니다.
○위원장 정성교 자리 정돈이 되었으므로 버스정책과 소관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장승수 버스정책과장은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버스정책과장 장승수 버스정책과장 장승수입니다.
버스정책과 소관 2026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 사항 뒤에 실음)
이상으로 버스정책과 소관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정성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이 있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광수 위원님.
○이광수 위원 이광수 위원입니다. 자료 설명 잘 들었고요.
그리고 무엇보다도 과장님이 직접 의원실에 와 가지고 이 사업에 대해서 설명해 주셔 가지고 이 자리를 빌려 가지고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이 책자 19페이지 보면 의정부∼서울 간 주요 노선 광역버스 확충 추진인데 이게 우리 갑 지역, 의정부가 국회의원은 갑과 을이 나눠지는데,
갑 지역에서는 흥선권역에서 서울로 나가는 버스가 없어 가지고 상당히 민원이 많았던 버스 노선입니다.
특히 과장님도 잘 아시겠지만 106번 버스가 폐선되면서 이쪽 기존에 12번, 13번을 이용하던 주민부터 해 가지고 또 우리 106번을 이용하던 주민들 모두가 이게 숙원사업이었는데,
먼저 이거를 확충해 주신 데 대해서 시민을 대신해 가지고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또 118번, 이거 한 대만 가지기보다는 추가 증원이라든가, 추가 노선 확충도 부탁을 드립니다.
그리고 20페이지 의정부 학생 통학버스 확대 운행에 대한 건데 이거는 본 위원의 공약이기도 하지만 의정부 우리가 학령인구로 인해 가지고 우리가 고등학교 신설 같은 게 어려워서 기존에 중학생들이 고등학교 갈 때 선택의 폭이 많이 적었습니다.
그래서 이사까지 가는 안 좋은 일도 있었지만, 학생들이 통학 시간 때문에 본인이 원하는 학교를 못 가는 이런 일이 없도록 이렇게 지금 통학버스가 추진되고 있는 건데,
특히 송산권역부터 진행이 돼 가지고 호원권역까지 우리 여기 주민들도 상당히 이거에 대한 민원도 있었고 그런데 이게 지금 확대 운영되게 돼서 이 자리를 빌려서 감사드리고요.
그런데 아직까지도 학부모님들이, 이 버스가 8월 10일에 개통식을 한다 그러는데 아직까지도 모르는 학부모님들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런 거에 대한 확대 홍보도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이게 지금 광역버스라든가 통학버스 같은 경우는 잘 추진되고 있지만 거꾸로 가는 버스정책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과장님도 아시겠지만 의정부에 지금 공항버스가 다니고 있나요, 공항으로?
○버스정책과장 장승수 지금 김포공항은 없고 인천공항은 다니고 있습니다.
○이광수 위원 그래서 지금 폐쇄되고 축소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기존에 의정부에서 김포공항을 가던 시민들 같은 경우가 상당히 불편을 많이 겪고 있답니다.
그래 가지고 여기서 서울까지 나가서 서울에서 이용을 해야 되는 경우도 있고, 그래서 이런 거 자체가 어떻게 보면 46만 의정부시민이 사는 도시에서 공항을 갔다 오는 버스가 없다는 거 자체가 이게 참 그리고 우리가 행복도시라고 할 수는 없는 거 아닙니까?
그래서 이거에 대한 다시 새롭게 노선을 신설한다든가, 아니면 다른 노선을 이쪽으로 증대한다든가, 이런 방법을 추가하고 있나요?
○버스정책과장 장승수 지금 김포공항 건에 대해서는 그 당시 운행은 안 하고 있는데 저희가 경기도하고 같이 가서 KD 측하고 운행하고 있었던 상황이었는데,
협의를 하는 과정에서 좀 저희 의견을 제시했었어요, 경기도에다가. 다양한 방법을 지금 강구하고 있다고 도에서는 하고 있는데 아직까지 저희가 회신받은 건 없는데 좀 더 챙겨보겠고요.
예를 들어서 더 노선을, 왜냐하면 그게 그만둔 이유가 너무 운송수지가 안 나온다. 이용객이 너무 전무하다라는 게 이유였었거든요.
그렇게 되면 어차피 그거에 대해서도 재정지원을 요구하는 상황이었고 그런 게 여의치 않았기 때문에 지금 이런 상황이 됐던 상황이라고 저희가 보고요.
그럼 그거를 타개할 수 있는 방안은 사실 노선을 어떤 식으로 더 탈 수 있는 방안을 경기도에다가 제시했기 때문에 그 사항은 저희가 다시 한번 챙겨보도록 하겠습니다.
○이광수 위원 지금 과장님 말씀하신 것처럼 이게 운송업체 같은 경우는 실질적으로 이용객이 적으니까 이익에 안 맞으니까 못 하는 거 아닙니까?
그런데 버스라는 게 공영제입니다. 준공영제기 때문에 결국은 어느 정도 국가라든가 지방자치단체가 이거를 보존해줘야 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 노선을, 의정부에서도 김포공항 가는 노선을 지금도 제가 알기로 노선을 지난번에도 조정하는 것 같았는데 노선을 조정하게 되면 이용객도 증가할 수 있고,
수요 예측을 다시 한번 조사한 다음에 경기도라든가, 그 운송업체와 다시 협의해 가지고 노선 복구까지도 한번 고려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버스정책과장 장승수 알겠습니다. 그리고 참고적으로 공항버스는 시내버스 쪽은 아니고 경기도에서 관리하고 있는 시외버스에 속하기 때문에 관리를 경기도에서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적극적으로 저희가 할 수 있도록 건의하고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광수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성교 김호경 위원님.
○김호경 위원 수고 많으십니다.
똑버스가 지금 운행된 지 한 1년 정도 됐죠?
○버스정책과장 장승수 네.
○김호경 위원 보니까 경기교통공사하고 그다음 영운교통하고 그다음 의정부시에서 사업 수립하고 행정 지원하고 예산 지원해서 총괄 관리감독 하는 것 같은데요.
혹시 1년 동안 운행을 하면서 거기에 대해서 분석한 자료 같은 게 있나요?
○버스정책과장 장승수 저희가 지금 운행 모니터링하고 있고요. 지금 그게 총 8대가 운영되고 있는데 일단 민락1지구, 그러니까 용현동이랑 송산 이쪽, 민락1지구에 4대,
그다음에 민락2지구하고 고산지구에서 4대, 총 8대가 운영되고 있고요. 민락1지구 같은 경우는 일평균적으로 150명 정도가 이용하고 있고요.
민락2지구, 고산지구는 더 많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한 200명 정도. 일평균 한 350명 정도가 지금 이용하고 있습니다.
○김호경 위원 그러면 우리가 처음에 사업성 분석하고 타당성조사 하고 했을 때는 일 이용객은 몇 명 정도 타깃으로 하신 거예요?
○버스정책과장 장승수 지금 그 정도로 예상을 했는데요. 어차피 지금 보니까 거의 1개 정도, 민락2지구 같은 경우는 거의 적정 수준에 도달했다고 저희가 자체적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김호경 위원 저도 관심 있어서 지나가면서 그 버스를 자주 관찰하고 보고 있는데 제가 봤을 때는 타려고 하면 앱에 가입하고 그렇게 해야 되지 않습니까?
○버스정책과장 장승수 네.
○김호경 위원 그것까지는 다 이해가 되는데 그러려면 제가 봤을 때는 다 젊은층 아니고는 나이 드신 분들은 거의 이용하시는 분이 안 계시는 것 같더라고요.
그 얘기는 결국에는 시민의 입장에서는 좀 더 다양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홍보 같은 걸 좀 더 하셔야 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고,
그리고 이게 동사무소에서 통장협의회든 뭐든 회의할 때도 조금 더 홍보를 해 가지고, 결국에는 버스는 기름을 때면서 가고 있음에도 이용객이 없다면 그거는 처음의 운행 취지하고는 맞지 않을 수가 있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 좀 더 면밀하게 검토도 해 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버스정책과장 장승수 그 사항에 대해서 한말씀 드리자면요, 저희가 고산지구 같은 경우에는 동주민센터라든가, 아니면 고산지구 노인복지관 통해서 저희가 지역 어르신들한테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이용방법에 대해서.
똑버스만이 아니라 광역버스 같은 거 이용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같이 함께 안내해 드리고 있습니다.
○김호경 위원 아침에 출퇴근할 때는 꽉 차는 것 같아요. 그 나머지 시간대는 많이 비는 것 같긴 한데 그래서 제가 그런 부분에 대해서 한번 말씀을 드린 겁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성교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안금례 위원님.
○안금례 위원 안금례 위원입니다.
지금 학생 통학버스가 먼저 의정부여고 학생회장의 건의로 해서 이번에 호원권역은 26년도 8월 12일부터 하는데 신곡권역은 왜 1년이 늦춰졌죠?
○버스정책과장 장승수 한꺼번에, 저희 재정도 있겠고요. 단계적으로 저희가 계획을 짰었습니다. 한꺼번에 다 하면 좋지만 알다시피 저희가 여건이 여의치 않으니까 일단 우선적으로 호원권역 먼저 하고,
그다음에 신곡권역은 내년 목표로 저희가 추진하게 됐습니다.
○안금례 위원 그래서 신곡권역에 어떤 할아버님이 손자가 세 번 버스를 갈아탄다고 저한테 민원을 그전부터 넣으셨는데 이번에 호원은 올해 8월 12일부터 해서 진행이 되는데 왜 신곡은 1년 밀렸냐 그랬는데,
제가 답변이 약간 궁색해 갖고, 그러니까 의정부시 재정상 문제로 1년씩 하는데 앞으로 그러면 호원권이나 신곡권 이외에도 더 넓힐 계획은 있으신지요?
○버스정책과장 장승수 아까 말씀드렸듯이 신곡권역으로도 좀 더 확대할 계획이고요.
아까 호원권역이라고 말씀드렸지만 실질적으로 등교할 때는 노선 2개가 등교 때문에 하는데 한 노선은 발곡중학교 앞에서부터 출발을 합니다. 그러면 장암동 쪽도 일부 포함이 된 사항이 되겠습니다.
○안금례 위원 그러면 그거는 발곡중학교 앞으로 와서 호원권역을 미리 이용할 수 있다, 이렇게 말씀드리면 되겠군요?
○버스정책과장 장승수 그렇습니다.
○안금례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성교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으면 본 위원장이 마무리 발언하겠습니다.
버스정책과 업무보고 진심으로 수고 많으셨습니다. 여러분의 헌신이 시민의 편리한 일상을 만들고 의정부의 더 나은 내일을 이어가는 길에 저희 도시환경위원회도 함께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버스정책과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자리 정돈을 위하여 잠시 정회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41분 회의중지)
(14시52분 계속개의)
○위원장 정성교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주차관리과 소관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최종훈 주차관리과장은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차관리과장 최종훈 주차관리과장 최종훈입니다.
주차관리과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 사항 뒤에 실음)
이상으로 주차관리과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정성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이 있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호경 위원님.
○김호경 위원 김호경입니다. 과장님, 송산2동이 지금 공영주차장 없는 거 아시죠?
○주차관리과장 최종훈 네.
○김호경 위원 혹시 다른 특별한 향후에 계획이나, 그런 게 있습니까?
○주차관리과장 최종훈 송산2동 쪽이 택지개발을 하면서 주차 수요가 개발사업을 할 때 들어갔으면 참 좋은데,
개발이 완료돼서 이후에 주차 수요 민원이라든지 부족하다는 걸 많이 느끼고 나중에 저희가 들어가려니까 예산은 둘째 치고라도 부지를 구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지금 작년부터 부지 나올 때마다 토지 소유주하고 상의를 하고 있는데, 지금 용현교통에 자리가 떠가지고 그 자리가 땅이 비어 있는데 저희가 가감정을 해보니까 위치는 참 좋습니다.
저희가 봐도, 현장을 몇 번 나갔다 왔는데 위치가 참 좋은데.
○김호경 위원 가격이 비싸죠?
○주차관리과장 최종훈 내부적으로 말씀드리면 저희가 가감정 하면 30억 원 정도, 토지 매입가만 그 정도 나오는데 토지주분께서는 일시에 저희들이 매입했으면 하는 입장이고,
저희는 30억 원이 지금 우선적으로 예산이 안 되기 때문에 순차적으로 매입을 하든지 아니면 3년, 4년 임대하는 방식으로 사용을 하고 저희들이 여유가 생길 때 매입을 하려고, 그런 부분 계속 지금 트라이하고 있는 중에 있습니다.
○김호경 위원 계속 수고해 주시고요. 본 위원은 사실 주차장 신설하고 증축하면 정말 좋죠. 좋지만 제 생각으로는 공유주차를 활성화하는 것도 주차장에서의 하나의 방법이라고 생각하는데요.
사실 낮에는 이용하는 시민 누구나 하고 밤에는 주거 시민 중심으로 탄력적으로 운영하면 주차장이 완화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하고 있고, 실례를 들면 민락동에 송산사지 주차장이 46면이지 않습니까?
○주차관리과장 최종훈 네.
○김호경 위원 46면인데 제가 관심 있어서 밤에도 왔다 갔다 하면서 체크하고 있는데 사실 보면 11억 원 공사비 해서 단순하게 계산하면 원가가 도면 하나당 한 2400만 원 정도 투입이 됐더라고요.
그런데 이 세금이 어쨌거나 세금이 투입된 거고 그러면 이게 저녁에 7시쯤 넘어서 보면 46면 중에 한 40면 정도, 한 네다섯 대 정도 보통 대고 그게 아침까지 사용하더라고요.
그러면 일반 시민이 그냥 생각할 때는 한 40면 정도가 매일 저녁마다 그냥 세금이 어떻게 보면, 거꾸로 표현하면 세금이 누수되는 부분이잖아요.
왜냐하면 돈은 많이 들여서 공사를 해서 지어놨는데 주말을 제외하고는 거의 이용객이 야간엔 없다면 그거를 왜 굳이 야간에,
심지어는 무료 주차할 수도 있고 또 더 나아가면 1000원 주차도 할 수 있는데 그게 안 되는 이유가 또 다른 이유가 있나요?
○주차관리과장 최종훈 외람된 말씀인데요, 저희 주차관리과에서 관리하고 있는 공영주차장이 유료, 무료 합해서 한 70개소가 되는데,
지금 김호경 위원님 말씀하신 것과 같이 송산사지라든지, 예를 들어서 직동공원이라든지 여기는 공원부설주차장입니다. 그러니까 엄밀히 따지면 저희 주차관리과에서 관리를 하고 있지 않은, 그렇습니다.
공원 같은 데는 공원과에서 관리하고 있고 물론, 운영은 도시공사에다 위탁을 해서 운영하고 있는데, 그런 차이 때문에 요금체계도 저희 공영주차장하고 틀립니다.
공원부설 같은 경우는 우선적으로 4시간이 무료로 책정돼 있고 저희 일반 공영주차장은 그런 제도가 없거든요.
10분 단위로 계속 요금을 부과하고 있는 거라 그런 게 시스템적으로 혼재가 되기 때문에, 물론 저희들이 관련 부서하고 회의를 하거나 협의를 해서 고칠 수 있는 부분인지는 모르겠는데,
우선 현재 시점으로 봤을 때는 관리 주체가 틀리고 요금 부과라든지, 이런 체계가 지금 상반돼 있습니다.
○김호경 위원 그것도 체계를 통일화시킬 필요가 있고요.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이 부분들이 정말 똑똑한 시민단체가 있다고 그러면 그걸 가지고 엄청나게 우리 집행부한테 얘기도 하고 어필도 하고 이렇게 할 수 있는 그런 사항 같아요.
왜냐하면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저는 또 이게 지금 주차장 신설이고 증설이고 거기에 포커스를 맞출 게 아니고 제가 봤을 때는 지금도 보면 고산동 같은 경우는, 그냥 제가 실례를 들게요.
고산동 같은 경우 어린이클러스터 공사하는 데 있죠?
○주차관리과장 최종훈 네.
○김호경 위원 거기도 보면 주차면이 굉장히 엄청나게 많을 것 같은데 제가 도시계획 수립하고 할 때 아예 그냥 처음에 초기 단계부터 여기는 시민들이 야간에 이용할 수 있는 공영주차장 개념으로 아예 처음부터 도입해버리면,
저녁이 되면 거기도 주차장이 거의 공실로 이렇게 될 거예요, 보나 안 보나. 그런데 그런 부분들도 확보하고 또 민락체육센터 같은 그런 데도 그렇고,
예를 들어서 우리가 좁은 땅에다 주차장을 계속 많은 돈을 투입하는 것보다 자원을 효율적으로 재활용하는 방법도 정말 필요하지 않을까, 그런 차원에서 말씀드렸고요.
그런 부분도 좀 더 저도 한번 연구를 해보겠지만 그런 부분들도 우리 국장님도 그렇고 과장님도 그렇고 정말 이거는 조금만 업무 효율화 높이고 조금 더 통일화만 시키면 시민들한테 충분히 공감받을 수 있는 자원 재활용이고, 그런 부분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저도 연구하겠지만 연구도 해 주시고 시민하고 공감할 수 있는 그런 마인드, 오픈마인드가 필요하지 않을까, 그런 차원에서 말씀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주차관리과장 최종훈 명심하겠습니다.
○위원장 정성교 이광수 위원님.
○이광수 위원 이광수 위원입니다.
주차관리과가 민원이 가장 많은 부서 중에 한 부서죠, 민원이 많으시죠?
○주차관리과장 최종훈 그렇습니다.
○이광수 위원 저도 민원 받은 걸 또 하나 말씀드리면 호원가든 3차랑 2차 사이에 보면 거기 대형주차가 많이 세워 가지고 지금 현재는 볼라드로 해가지고 주차를 다 막아놨습니다, 대형주차를. 어딘지 아시나요?
그러니까 북한산국립공원 있는 데 호원 2차가든이랑 호원 3차가든 이면도로입니다. 옛날에 호림공사 그 앞쪽에요.
○주차관리과장 최종훈 네.
○이광수 위원 그래서 지금 거기 대형주차들이 많이 주차하니까 거기에 볼라드까지 다 한쪽으로 해놓고 또 색깔 칠해 가지고 도색해 가지고 다 막아놨는데,
중요한 거는 대형 화물차들이 바로 그 옆쪽면으로, 그러니까 풍선효과식으로 멀리 간 것도 아니고 옆쪽에다가 다 주차시킵니다.
제가 이거를 왜 말씀드리냐 하면 궁극적으로 우리가 대형주차장이 없다는 게 지금 의정부시의 현실 아닙니까? 그럼 지금 대형주차 등록대수가 있을 거고 그리고 거기에 필요한 주차면수가 또 필요할 거 아닙니까?
궁극적으로 어떤 현안이나 실태 파악이나 그리고 대안 같은 경우가 담당 부서에 궁금해서 여쭤보고 싶습니다.
○주차관리과장 최종훈 대형화물차 같은 경우는 저희가 담당하는 건 아니고요.
자동차관리과에서 지금 관리하고 있고 그리고 중차량 같은 거 밤샘 주차 말씀하시는 건 권역동에서, 물론 저희가 최종적으로 하고 있긴 하지만.
○이광수 위원 그건 제가 그럼 자동차관리과에다가 다음에 다시 한번 여쭤보고요. 그러면 제가 25페이지 주택가 주차환경 개선을 위한 내 집안 주차장 지원사업 확대 추진사업에 대해서 여쭤보겠습니다.
이 사업을 보면, 주요 개선사항에서 보면 대문 철거 시 170만 원에서 그다음에 지원방식은 소유주 직접 공사 후 보조금 지원 그리고 변경에는 한 면이 170만 원에서 1000만 원까지 증액을 했고,
그리고 시가 직접 공사를 하는 걸로 이렇게 개선사항에 나와 있습니다. 이걸 또 시 조례를 개정해 가지고.
이렇게 개선하고 사업을 변경하게 된 게 주민의 요구입니까, 아니면 시 행정의 실효성을 위해서 변경하는 겁니까?
○주차관리과장 최종훈 실효성 부분에서 많고요. 그다음에 금액이 워낙에 공사비가 많이 들다 보니까 주민분들이 필요성, 그러니까 이런 제도가 있는 건 아는데 신청하는 분들이 적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예를 들어 서울시는 이런 식으로 하고 있거든요. 서울시 조례를 저희가 참고해 가지고 그래서 170만 원 갖고는 공사할 수 있는 여력이 전혀 안 되기 때문에 저희가 1000만 원 범위 내에서 지원을 해드리고,
돈을 주는 건 아니고 공사비를 저희가 부담하는 거고 만약에 설계를 했는데 1000만 원이 넘어간다 그러면 그 차액분에 대해서는 소유자분한테 저희가 말씀을 드리고 그 차액분에 대해서 부담을 할 거냐 안 할 거냐,
물어봐서 차액분을 부담하겠다 그러면 저희들이 그걸 받아서 하는 건데 보통 저희들한테 더 납부하는 게 아니고 공사 물량을 줄여서 가급적이면 1000만 원 범위 내에 맞춰서 지금 설계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광수 위원 지금 제가 우려했던 게 답변을 주셨는데 뭐냐 하면 과연 1000만 원씩 해 가지고 8개에서 많게는 10개까지 증면하는 거 아닙니까, 1억 원을 들여가지고. 그리고 중간에 사업 변경도 했고.
그러면 과연 의정부시 주차난 해소를 하는 데 있어 가지고 8면, 10면을 1억 원 예산을 투자해 가지고 이게 의정부시 주차난 해소에 큰 도움이 되는 겁니까?
○주차관리과장 최종훈 굉장히 큰 도움이 됩니다. 실질적으로 주차장을 신규로 조성한다고 보면 저희들이 개략 사업비 뽑을 때 1면당 1억 원 잡습니다.
토지비 포함해서 공사비 다 해서 면당 1억 원을 잡는데 지금 내 집안 주차장 8개소 해 가지고 8면 해서 1억 원이면 굉장히 저희가 저렴하게 하는 거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을 홍보를 더 열심히 해서, 그러니까 이번에 지금 처음 하는 거라 저희가 신경을 쓰고 있는데 가급적이면 디자인적인 면도 고려해 가지고 전후 사진 첨부해서 저희들이 팸플릿도 만들고 해 가지고,
의정부시 전체적으로 한번 배포를 해서 이런 사업이 있으니까 많이들 참여, 구가옥들을 대상으로 해 가지고 저희들이 참여율을 높이려고 하고 있습니다.
○이광수 위원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기존 참여가 저조하고 제도 개선을 해서 결국은 이걸 8명까지 지금 늘리는 사업 아닙니까, 이게.
지금 과장님 말씀하신 것처럼 동오마을 같은 경우도 100면 늘리는 데 한 100억 원 정도가 들어간 걸로 저도 알고 있습니다.
1면에 1억 원 정도 되는데 그러면 이거를 지금 가능동이라든가 어떤 구도심, 이런 주택가에 좀 더 홍보를 하고, 시민들한테 적극적으로 홍보를 하고 그다음에 시민들한테 협조를 얻어 가지고 일종의 지원을,
물론 더 해줘야 되겠죠. 그래서 지금 가장 시급한 게 주차난입니다. 특히 주택가는 주택가지만 상권 자체들이.
그래서 이런 사업 같은 경우는 어떻게 보면 시행착오를 겪기보다는 타 시도 같은 경우도 벤치마킹해서 저렴한 예산을 가지고 주차하는 방법도 앞으로 계속,
저는 이거를 실효성이 없어서 지속사업이 필요 없을 줄 알았는데 지속사업으로 해 가지고 이거는 앞으로 우리가 좀 더 주택가라든가, 어떤 상가 같은 경우 주차면을 늘릴 수 있는 사업으로 계속 추진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주차관리과장 최종훈 알겠습니다. 명심하겠습니다.
○이광수 위원 홍보와 협조가 많이 필요하겠죠. 그런 거는 관에서 적극적으로 해 주시길 부탁하겠습니다.
○주차관리과장 최종훈 알겠습니다.
○이광수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성교 안금례 위원님.
○안금례 위원 안금례 위원입니다.
지금 우리가 식당이나 상가 주변에 점심시간이나 저녁시간에 단속 유예시간이 정해져 있죠?
○주차관리과장 최종훈 점심 11시반부터 2시까지 유예하고 있습니다.
○안금례 위원 그리고 저녁 때도 있나요?
○주차관리과장 최종훈 저녁 때는 유예는 따로 없습니다.
○안금례 위원 따로 없어요?
○주차관리과장 최종훈 네. 점심시간에만 지금 유예를 하고 있습니다.
○안금례 위원 점심시간만 하고, 그럼 저녁에는 8시 이후에 카메라에 걸리는 경우도 있잖아요, 보통. 그런데 그게 식당 앞에 저녁 이용 시간에 그거는 따로 규정이.
○주차관리과장 최종훈 따로 저희가 카메라 촬영은 안 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유예시간에 있는 것들은 저희들이 단속은 안 하고 있습니다.
○안금례 위원 그러니까 그게 지금 되는 건 점심시간만 된다는 얘기죠? 11시반서부터.
○주차관리과장 최종훈 2시까지요.
○안금례 위원 2시까지요. 아니, 여기 신시가지에 그때는 9시부터 저녁시간에 댔는데 6시부터 해달라, 이런 민원을 제가 들은 것 같아서 여쭤봅니다. 그전에 먼저 있었을 때.
○주차관리과장 최종훈 9시부터 단속.
○안금례 위원 그게 끝나는 시간이죠?
○주차관리과장 최종훈 저녁 때가 9시까지 단속하고 있는데 그거 말씀하시는.
○안금례 위원 네, 그게 민원이 있어서 그거를 6시부터 8시까지는 유예시간을 해줘라, 저녁에 식당을 이용할 경우에.
○주차관리과장 최종훈 점심시간처럼 저녁시간에도.
○안금례 위원 네. 그런 민원을 제가 들은 게 있어서 저녁시간에도 그런 게 가능한지 한번 여쭤보려고 질문을 드린 겁니다. 따로 그러면 저녁시간에는 유예시간이 없고 9시 이후에만 단속이 끝나는 시간으로 그렇게 설명을.
○주차관리과장 최종훈 현재는 9시까지 단속을 하고 주말에는 6시까지만 하는 걸로 지금 돼 있는데 그 부분이 민원이라든지, 그런 요청사항이 많습니다. 단속시간을 유예해달라 그러는데,
이게 일장일단이 있는 게 저희 부서는 단속을 하는 부서지, 이걸 기존에 단속해 왔던 거를 풀어주는 데는 아니거든요, 솔직히.
물론 단속을 유예하면서 지역상권에 어느 정도 도움이 된다고 볼 수, 없다고는 할 수 없겠죠. 그런데 그러므로 인해 가지고 교통이 마비되거나 이러면 안 되거든요.
그래서 저희들이 지금 민락2지구 같은 경우는 저녁시간 때 한 2시간 정도 유예하고 있는 중인데,
그렇게 대단위 상업지역이 많이 몰려 있는, 이런 부분을 저희가 발굴을 해서 유예할 수 있는 부분도 한번 해볼까 하고 저희들이 검토를 해봤는데 지금 최대한 편도 3차로 이상은 확보가 돼야 됩니다.
2개 차선에 있는 도로를 한쪽을 주차 유예를 해버리면 1개 차선밖에 안 남는데,
1개 차선에서 예를 들어서 고장이 났다든가, 뭐가 있다 그러면 그 길 라인 자체가 막혀버리는 거라 최소한 3개 차선은 필요한데,
의정부시에 있는 상업지역이 몰려있는 밀집구역 같은 데가 3개 차선 있는 데가 없습니다, 민락2지구밖에. 그런 부분도 좀 감안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안금례 위원 그래서 지금 의정부시 지역상권이 많이 침체돼 있다 보니까 그런 민원을 제가 받아서 저녁시간도 유예가 가능한지 여쭤봤습니다.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성교 더 질의하실, 윤미숙 위원님.
○윤미숙 위원 윤미숙 위원입니다.
민락2지구에 보시면 상인들은 노란 차선을 하얀색으로 바꿔달라고 얘기하시고, 주차 문제 때문에, 입주민들은 절대로 안 된다, 이렇게 대립이 많이 되는데,
주차 문제로 거기가 계속해서 지금 몇 년 동안, 처음에는 노란선이었다가 하얀선으로 바꿔주셨었어요. 그러다가 주민들이 절대로 안 되겠다. 우리가 주차할 수가 없고 장사하시는 분들 때문에,
그런 문제가 많다 보니까 이런 부분들은 어떻게 주차관리과에서 할 수 있는 부분이 있을까요? 계속 대립되는 부분이.
○주차관리과장 최종훈 주정차 금지구역 지정하거나 해제하는 건 경찰서 권한 사항입니다, 저희가 아니고.
○윤미숙 위원 그럼 협업해가지고 뭘 할 수 있는 방법은 없나요?
○주차관리과장 최종훈 저희들도 경찰서에다가 이런이런 민원이 있으니까 단속구역으로 지정해 주세요, 아니면 지정한 걸 해제해 주세요라고.
○윤미숙 위원 요청을 하셔야 되는 입장이신가요.
○주차관리과장 최종훈 요청하는 입장이라 주민분들이나 저희나 입장은 같은 겁니다.
경찰서에서 금지구역 지정됐다가 그런데 노란선을 흰선으로 바꾸는 그런 공사는 저희가 하고 있는데 그 권한은 의정부경찰서장한테 있습니다.
○윤미숙 위원 그러면 일방통행에 대한 부분도.
○주차관리과장 최종훈 다 마찬가지입니다.
○윤미숙 위원 그러면 여기다 말씀드릴 거는 여기까지인 것 같네요. 현장에서 늘 애로사항이 많으시네요.
○주차관리과장 최종훈 그래서 그런 민원들, 말씀해 주셨으니까 드리는 말씀인데 경찰서에서도 기관 대 기관으로 이거는 우리가 봤을 때도 단속구역이 돼야 된다, 아니면 단속구역을 해제해야 된다라고 판단을 해 가지고,
경찰서에 의뢰를 해도 경찰서에서는 맨날 주민 동의 100명, 200명 받아오라고 하니까 저희들도 답답한 입장입니다.
○윤미숙 위원 말씀 잘 들었습니다.
늘 현장에서 애쓰시는 분들이 힘드시죠, 아무래도. 시의회랑 또 집행부랑 함께해서 시민들이 편안하게 주차할 수 있는 부분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 같이 해보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성교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주차관리과장 최종훈 제가, 아까 이광수 위원님 자동차 주차장 관련돼서 말씀드렸는데 제가 답변을 잘못 드린 것 같아 가지고 시정해서 말씀드려야겠습니다.
화물차 주차장이 저희 의정부시에 없는 게 아니고 306보충대하고 캠프카일에 저희가 국방부 임차를 얻어서 매년 임대료를 내고 지금 운영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대형차 같은 경우는 워낙에 부피가 크니까 있는 토지가 미군부대가 떠난 자리밖에 없기 때문에,
그리고 미군부대가 언제 다른 개발사업을 하겠지만 언제 될지 아직 모르기 때문에 저희들이 그때까지는 정부하고 협의를 해서 화물차 주차장으로 계속 쓸 수 있도록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이광수 위원 제가 지금 인터넷으로 담당이 어디인가 찾아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일단 어디 담당이 중요한 게 아닌 거고 지금 대형화물차가 의정부에 많지 않습니까? 그럼 실태 파악이 돼 있어야 되잖아요, 실태 파악이.
대형화물차가 주차를 해야 되는데 아무 데나 주차 못 하는 거 아닙니까? 100대가 있으면 이 100대가 어디엔가는 주차를 시켜야 되는 거 아닙니까?
그러니까 이런 실태 파악이 제가 궁금했던 거고 그러면 이분들한테도 어쨌든 간에 할 수 있는, 지금처럼 주차장을 준비한다 그러면 준비하기 전까지는 그럼 이분들은 어디 가 있으라는 겁니까?
그래서 그런 대책 마련도 필요한 거고 그래 가지고 지금 보면 여기를 다 놓고 하면 바로 옆으로 가고 옆에다 놓고 하면 또 옆으로 가기 때문에 이런 거는 결국 숨바꼭질하는 것도 아니고 풍선효과도 아닌 거기 때문에,
제가 그게 답답해 가지고 이런 거에 대한 근본적인 대책을 한번 여쭤보려고 여쭤봤던 겁니다.
그래서 실질적으로 의정부에 대형주차장이 필요한 대형차가 있지 않습니까? 그리고 어떤 사람들은 이거를 주차시켜놓고 자기가 가는 사람들도 있고,
그래서 이런 실질적인 주민들한테 피해가 안 가게끔 주차장 시설을 임시주차장이든 그걸 만들어서 대안을 마련해 달라고 그걸 부탁드리려고 그런 겁니다.
○위원장 정성교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으면 본 위원장이 마무리 발언하겠습니다.
주차관리과 업무보고 수고 많으셨습니다. 시민의 편안한 일상을 위한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더 나은 주차환경을 위해 저희 도시환경위원회도 함께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주차관리과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어서 자동차관리과 소관 보고를 받을 예정이오니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자리 정돈이 되었으므로 자동차관리과 소관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자동차관리과장직무대리 곽진원 안녕하십니까, 자동차관리과장 곽진원입니다. 이렇게 배려해 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요.
○위원장 정성교 곽진원 자동차관리과장은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동차관리과장직무대리 곽진원 존경하는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자동차관리과장 곽진원입니다.
평소 우리 시의 교통행정 발전과 시민 편의 증진을 위해 아낌없는 성원과 지도편달을 보내주시는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지금부터 자동차관리과 소관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 사항 뒤에 실음)
이상으로 자동차관리과 소관 주요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정성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이 있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광수 위원님.
○이광수 위원 이광수 위원입니다.
자료 준비하시느라고 고생 많으셨습니다.
○자동차관리과장직무대리 곽진원 감사합니다, 위원님.
○이광수 위원 아까 주차관리과에서 대형주차 건 질의를 했었는데요, 주차관리과에다. 지금 그게 자동차관리과 업무 보니까 여기는 무단방치 차량이랑 건설기계 불법주기, 이 업무를 지금 하고 계시네요.
그러면 이 또한 역시 마찬가지로 해서 주택가나 이면도로에 무단방치 차량도 있고 그리고 무엇보다도 건설기계 불법주기, 이게 많아 가지고 이 또한 주변에 어떻게 보면 교통 방해도 되고 또 어떻게 보면 우범지대로 됩니다.
이런 게 신고가 들어오게 되면 어떤 매뉴얼이 있습니까, 단속 매뉴얼이?
○자동차관리과장직무대리 곽진원 일단 저희가 정기적으로 주 1회 야간에 건설기계 불법주기 단속을 취약지역을 계속하고 있고요.
분기별로 3, 6, 9, 12월에는 주 2회 특별단속기간을 정해서 직원들이 돌아가면서 불법주기 야간단속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보면 덤프나, 지금 건설기계 종류가 덤프나 아니면 포클레인 그리고 콘크리트 믹서, 지게차, 주로 불법주기 하는 차 종류가 건설기계가 이 정도 되는데요.
이게 아까 위원님도 잠깐 말씀하셨듯이 어떻게 보면 풍선을 누르면, 이쪽을 누르면 저쪽으로 튀어나가고 저쪽을 누르면 이쪽으로 튀어나가고 그냥 임시방편으로,
그런데 이분들도 생계가 있으니까 저희가 과태료를 계속해서, 이게 1회 적발되면 5만 원 2회 적발되면 10만 원 그리고 3회 적발되면 30만 원입니다.
그러니까 이게 금액이 적은 게 아니라서, 그리고 이분들이 일하러 나가는 게 주로 새벽에 나가기 때문에 집 근처에다 세워놓는 걸 굉장히 원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도 경고 1회, 2회 하고 3회 때 걸리면 과태료 부과하고 있는데요. 아까 주차관리과 과장님도 말씀하셨는데 지금 현재는 임시로 대형주차장을 다섯 군데 정도를 대형화물차 주차장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라과디아에 있는 흥선역 앞에 54면이고 경민고가 하부에 13면 그리고 캠프카일에 120면 그리고 구 306보충대가 110면이고요. 그리고 용현동 산단로 그쪽에 50면에 대형주차장을 지금 운영하고 있는데,
이게 거의 사실 한시적이다 보니까 개발을 하게 되면 또다시 조금 문제가 되는데, 주기장이나 대형주차장을 조성하는 게 돈이 어마어마하게 들어 가지고,
결국은 저희 의정부시의 그린벨트를 손대기 전에는 조금 근본적인 원인을 해결하기가 힘들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이광수 위원 답변 잘 들었습니다. 그런데 답변이 해결하는 답변이 아닌 것 같습니다. 그럼 문제점이 지금 있다는 거 아닙니까? 실질적으로 기계의 불법주기라든가 아니면 대형화물차 그다음에 무단방치 차량,
무단방치 차량은 견인하면 되는 거고 그런데 그 매뉴얼도 제가 아까 물어봤는데 그건 일단 됐고 그러면 근본적으로 이게 불법주기차나 대형차 같은 경우는 주차장이 필요한 거 아닙니까?
그리고 지금 말씀해 주신 흥선동 경민대, 306, 여기가 설치가 돼 있는 겁니까, 주차장이?
○자동차관리과장직무대리 곽진원 지금 설치는 임시로 되어 갖고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광수 위원 그럼 아까 200면 정도가 되는 것 같더라고요.
○자동차관리과장직무대리 곽진원 다섯 군데 하면 거의 한 300면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이광수 위원 그러면 우리가 지금 의정부시에서 대형차라든가 아니면 건설기계차가 수량으로는 어느 정도 되는 겁니까?
○자동차관리과장직무대리 곽진원 지금 건설기계 하면 한 2200여 대 정도 되는데요. 덤프는 그중에 한 990대 거의 1000대 정도 되고요, 그다음에 지게차가 많고 그다음에 포클레인이 많습니다.
그런데 작업들 나가고 덤프 같은 경우에는 사실은 여기 의정부에 대여사가 있어서 건설기계는 사용본거지 위주로 해갖고 의정부에 등록은 돼 있는데 타 주소들도 꽤 있습니다.
그래 갖고 아마 거의 상주하는 건설기계, 덤프나 지게차, 포클레인 정도는 거의 한 120대에서 130대 정도 되고 있습니다, 의정부에서 매일 상주하는 건.
○이광수 위원 그러면 등록차량이야 많을 수 있지만 실질적으로 우리가 민원이 들어온다든가, 단속을 하시다 보면 한 300면이 지금 의정부시에 확보는 돼 있는 거 아닙니까?
○자동차관리과장직무대리 곽진원 네, 현재 운영하고 있는 건.
○이광수 위원 그러면 실질적으로 여기서 200면이든 우리가 300면이든 더 필요한 면수가 있을 거 아닙니까? 그 면수가 있어야지 거기에 필요한 예산이 어떻게 보면 수반될 거고.
○자동차관리과장직무대리 곽진원 그렇습니다.
○이광수 위원 그래서 그런 데이터 같은 경우는 그래도 담당 부서에서는 가지고 있어야 되는 거 아닙니까?
○자동차관리과장직무대리 곽진원 사실은 아까 주차관리과장님이 답변을 조금 잘못하신 게 있고요. 저희 자동차관리과는 건설기계만 저희가 관리를 하고 있고요.
대형화물차는 제가 알기로는 버스정책과 쪽에서 용역도 하고 저희도 같이 한 2년 전에 용역을 해 가지고 대형화물차랑 건설기계를 같이 주차장이나 주기장을 조성해 갖고 한다고 해갖고,
지금 현재는 대형화물차를 임시로 주차장 조성한 게 아까 말씀드린 그 다섯 군데고요. 주기장 같은 경우에는 지금 사실 뚜렷하게 이게 조성을 할 수 있는 부지가 없습니다.
그런데 이게 승용차는 아까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한 면에 1억 원 정도 든다고 하셨는데 대형화물차는 거의 3억 원이 듭니다, 한 면에. 그러면 언뜻 따져도 100대만 해도 300억 원이, 그 정도로.
○이광수 위원 그게 저도 질문하면서 답답하고 대답하시기에 우리 과장님도 답답하시지만, 그러면 어쨌든 간에 불법은 앞으로도 계속 이루어진다는 거 아닙니까, 의정부시에서? 도심이든 주택가든 아니면 어디 이면도로든.
○자동차관리과장직무대리 곽진원 그렇습니다.
○이광수 위원 이거는 행정에서 이런 일이 계속 벌어지는 거는 어떻게 보면 단속은 3개월, 분기별로 한 번 나가는 것도 형식적인 거고 그 또한 단속을 위한 거지, 그게 해결하러 나가는 건 아니니까.
○자동차관리과장직무대리 곽진원 일단은 제가 이번에 지난 7월 20일자로 승진을 해갖고 자동차관리과장으로 온 지가 얼마 안 됐는데요.
제 짧은 소견으로는 옛날에, 인근에 주차장 부지가 넓은 주유소들이 있습니다, 외곽지역에는. 그래 갖고 저희가 단속을 하니까 건설기계 덤프 차주들하고 주유소 주인들하고 자기네들끼리 계약을 맺어갖고,
야간에 저희가 단속을 하니까 거기에 그분들 밤 9시부터 새벽에 나가니까 새벽 4시, 5시까지 거기서 기름도 넣고 아마 사용료도 얼마씩 내고 이런 사례도 있는 것 같더라고요.
제가 여기 자동차관리과장으로 오면서 한번 곰곰이 생각을 하고 있는데 에너지관리팀하고 협의를 한번 해가지고,
혹시 주차장, 주유소 쪽에 저촉되는 법이 만약에 없거나 이렇게 되면 한번 최대한 몇 군데라도 해 가지고 외곽 지역에 연결해 보려고 지금 제가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
○이광수 위원 지금 제가 질의하는 게 과장님한테 이거 해결해라, 답을 내놔라, 이런 건 아닙니다.
저 역시도 궁금했고 궁금한 걸 알았으니까 이건 우리 시의회라든가, 아님 우리 행정부가 같이 고민을 하면서 우리 시민을 위해서 함께,
불법적인 걸 계속 이뤄지는 거를, 이걸 우리가 앞으로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우리 시의회와 행정부가 같이 고민을 하자는 취지에서 이걸 여쭤본 겁니다.
○자동차관리과장직무대리 곽진원 알겠습니다, 위원님.
○이광수 위원 이상 질문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정성교 더 질의하실 위원 있습니까?
안금례 위원님.
○안금례 위원 안금례 위원입니다. 지금 과장님 우리 의정부시에 이륜차 보유대수가 얼마 정도 되죠?
○자동차관리과장직무대리 곽진원 저번에 제가 인사드렸을 때 3만 대 정도라고 말씀드렸는데 제가 답변을 잘못 드린 것 같습니다. 1만 7000대 정도 됩니다.
○안금례 위원 지금 면허증을 발급할 때 이륜차 운전자들에 대한 교육이나 그런 게 있습니까, 진행되는 게?
○자동차관리과장직무대리 곽진원 이륜차 면허증은 경찰서에서 발급하고요. 교육은 교통안전공단이나 아니면 경찰서 쪽에서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안금례 위원 왜냐하면 지금 1만 7000대라도 점점 오토바이가 택배 차량이나 그런 배송이 많고 음식점 배달이 많다 보면 굉장히 저희도 운전자 입장에서 보면 신호도 어기고,
약간 안전을 위협하는 사례를 우리가 많이 목도를 하는데 그런 이륜차에 대한, 그분들은 시간이 돈이니까 빨리빨리 갔다 오고 눈치로 위험을 무릅쓰고 하는데,
그 부분을 안전교육을 해서 교통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하는, 제가 운전하면서 그런 오토바이 운전자들의 불법적인 것을 많이 목격을 하니까 그런 걸 개선할 수 있는 여지가 있지 않을까 했는데,
경찰서나 교통안전공단에서 하는 거면 우리 의정부시의 권한 밖의 일이겠네요.
○자동차관리과장직무대리 곽진원 제가 이거는 외람된 말씀이지만 며칠 전에 공문이 내려와서 어느 의원님께서 이륜차도, 지금 이륜차가 번호판 뒷번호만 있지 않습니까?
앞번호까지 다 달아가지고 카메라 단속을 할 수 있도록 아마 법을 개정한다고 안을 내놓으신 게 있는 걸로 제가 공문 내려온 걸 봤습니다. 그래 갖고 의견 조회하는 공문 내려온 거를 제가 봤습니다.
앞뒤가 만약에 다 이륜차가 달게 되면 아마 카메라나 이런 것 때문에 많이 불법행위가 줄어들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합니다.
○안금례 위원 네,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성교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으면 본 위원장이 마무리 발언하겠습니다.
오늘 교통국 업무보고를 마무리하며 시민의 안전과 편안한 일상을 위해 묵묵히 애써주시는 최창순 국장님과 과장, 팀장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하는 교통행정을 위해 저희 도시환경위원회도 함께하겠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자동차관리과 보고를 끝으로 교통국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것으로 오늘의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제2차 도시환경위원회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34분 산회)
| ○ 출석위원 |
| 정성교안금례빈미선김호경이광수윤미숙 |
| ○ 출석전문위원 | |
| 김영삼 |
| ○ 출석공무원 | |
| 도시주택국장 | 오형만 |
| 교통국장 | 최창순 |
| 도시정책과장 | 유창훈 |
| 주택과장 | 허남준 |
| 건축과장 | 남현우 |
| 도시재생과장 | 남창민 |
| 토지정보과장 | 김정섭 |
| 철도교통과장 | 차영상 |
| 버스정책과장 | 장승수 |
| 주차관리과장 | 최종훈 |
| 자동차관리과장직무대리 | 곽진원 |
| ○ 출석공무원이 아닌 출석한 자 | |
| 도시재생지원센터장 | 최소영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