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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의회

제344회 개회식 본회의(2026.05.13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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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44회 의회

본 회 의 회 의 록
개 회 식

의정부시의회사무국


2026년 5월 13일(수) 오전 9시


제344회 의정부시의회 임시회 개회식순

1. 개식

2. 국기에 대한 경례

3.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4. 개회사

5. 폐식

(사회 : 의사팀장 김종우)


(9시00분 개식)

○의사팀장 김종우 지금부터 제344회 의정부시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민의례를 하겠습니다.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 앞에 있는 국기를 향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기립)

(국기에 대한 경례)

이어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을 올리겠습니다.

(일동 묵념)

모두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김연균 의장님께서 개회사를 하시겠습니다.

○의장 김연균 존경하는 의정부 시민 여러분 그리고 동료 의원 여러분과 강현석 부시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초여름의 싱그러움이 더해가는 오늘 우리는 제9대 의정부시의회의 지난 여정을 매듭짓는 마지막 임시회를 마주하고 있습니다.

지난 4년간 시민의 삶의 현장에서 함께 고민하고 의정부 발전을 위해 치열하게 달려온 시간들이 깊은 감회로 다가옵니다.

사랑하는 동료 의원 여러분! 제9대 의회는 그 어느 때보다 역동적이었습니다.

때로는 날 선 비판으로 집행기관을 견제하고 때로는 민생을 위해 밤낮없이 머리를 맞대며 정책을 고민했습니다.

46만 시민의 행복을 위해 쉼 없이 달려온 의원 여러분의 헌신과 열정에 깊은 경의와 감사를 표합니다.

존경하는 동료 의원 여러분 그리고 공직자 여러분! 마지막 회기임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마주한 현실은 매우 엄중합니다.

장기화되는 중동 분쟁과 그로 인한 고유가 파고는 우리 지역 경제의 실핏줄인 소상공인과 서민들의 가계를 위협하고 있습니다.

이번 임시회에서 다룰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은 이러한 대외적 위기로부터 시민의 일상을 지키기 위한 긴급 처방입니다.

물가 상승으로 고통받는 취약 계층을 보듬고 고유가 여파로 위축된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실질적인 대책이 돼야 합니다.

비록 제9대 의회에서의 마지막 심의이지만 의원님들께서는 유종의 미를 거둔다는 마음으로 예산이 적재적소에 배분되었는지 끝까지 세심하게 살펴주시기 바랍니다.

집행부 또한 시민의 소중한 혈세가 한 푼도 헛되이 쓰이지 않도록 신속하고 투명한 집행 계획을 세워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아울러 공직자 여러분! 우리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현장에서 발로 뛰며 의회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주신 여러분의 노고가 있었기에 우리 시가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여러분의 노고와 관심이 의정부 발전을 더욱 투명하게 비추어 주었습니다.

사랑하는 의정부 시민 여러분! 우리의 공식적인 임기는 마무리에 접어들었지만 의정부시의 발전과 시민의 안녕을 향한 우리의 진심에는 마침표가 없을 것입니다.

제9대 의회가 남긴 발자취가 다음 의회의 훌륭한 밑거름이 되어 더 살기 좋은 의정부로 이어지기를 간곡히 소망합니다.

그동안 제9대 의정부시의회에 보내주신 과분한 사랑과 격려에 다시 한번 고개 숙여 감사드립니다.

여러분 모두의 앞날에 건강과 행운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의사팀장 김종우 이상으로 제344회 의정부시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9시06분 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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