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42회 의회
의정부시의회사무국
일 시 : 2026년 3월 13일(금)
장 소 : 도시환경위원회회의실
의사일정
1.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계속)
심사된 안건
(10시02분 개의)
○위원장 김태은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42회 의정부시의회 임시회 제4차 도시환경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위원장 김태은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계속해서 상정합니다.
오늘은 먼저 송산3동 허가지원과 소관에 대한 심사를 실시하겠습니다.
이원진 송산3동 허가지원과장께서는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송산3동 허가지원과장 이원진 송산3동 허가지원과장 이원진입니다.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김태은 도시환경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송산3동 허가지원과 소관 2026회계연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 세출예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 드리겠습니다.
설명서 1쪽입니다.
송산3동 허가지원과 총 세출예산액은 5억 307만 3000원으로 기정예산 4억 9457만 3000원보다 850만 원을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주요 사업 보고드리겠습니다.
9쪽입니다.
불법주정차 단속에 과태료 고지서 우편물 봉함기 교체구입 관련 자산 및 물품취득비로 85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이상으로 2026회계연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 세출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태은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송산3동 허가지원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은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지호 위원님.
○김지호 위원 김지호 위원입니다.
과장님 고생이 많으십니다.
지금 추경예산이 크게 올라온 건 없고 봉함기가 지금 연식이 몇 년 정도 되나요, 한 10년에서 12년 되나요?
○송산3동 허가지원과장 이원진 쓰고 있는 것 말씀하시는 겁니까?
○김지호 위원 예.
○송산3동 허가지원과장 이원진 10년 이상까지는 안 됐고 5년 이상 정도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지호 위원 하루에 프린트하는 출력량이 얼마 정도 돼요?
○송산3동 허가지원과장 이원진 출력량은 하루가 아니라 우리가 고지서 보낼 때쯤이니까 많으면 한 500장 이상 되는 겁니다, 한번 작업할 때.
○김지호 위원 한 번에 작업할 때.
보통 이제 작업을 할 때 언제 작업을?
○송산3동 허가지원과장 이원진 단속해서 잡아 온 것을 송부하는데 한 달에 한두 번 정도 하거든요. 그러니까 한 15일 정도에 한 번씩 하고 있습니다.
○김지호 위원 한 달에 두 번 정도 하는데 대략 500건 정도.
○송산3동 허가지원과장 이원진 하면 1,000건 이상 되는 겁니다.
○김지호 위원 1,000건 정도 그러니까 한 번 출력할 때 500건, 한 달에 한 1,000건 정도 되는 거네요?
○송산3동 허가지원과장 이원진 예.
○김지호 위원 그러면 1년에 한 1만 2,000건 정도이고 연식이 되어서 교체하는 거라는 말씀이신 거죠?
○송산3동 허가지원과장 이원진 예.
○김지호 위원 알겠습니다.
어떻든 현장에서 잘 관리·감독해 주시면 좋을 것 같고요.
일전에 이거 추경뿐만 아니라 아울러서 말씀드리고 당부드리고 싶은 말씀이 지금 관내도 마찬가지고 불법주정차 화물 운송차량에 대한 불법주정차 올해 어떻게.
○송산3동 허가지원과장 이원진 위원님 말씀하신 걸 기준으로 해서 올 1월부터는 매월 4회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송산권역 2회, 신곡권역 2회 해서 매주 한 번씩은 꼭 밤샘주차 단속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김지호 위원 일전에 과장님이 말씀하신 대로 흥선권역이랑 교차해서 직원들 같이.
○송산3동 허가지원과장 이원진 아닙니다.
○김지호 위원 그건 아닌가요?
○송산3동 허가지원과장 이원진 저희는 저희만 흥선은 또 따로 하니까 저희만 매월 4회 하고 있습니다.
○김지호 위원 매월 4회.
○송산3동 허가지원과장 이원진 주 1회.
○김지호 위원 주 1회 그러면 인력이 충당이 가능한 거예요, 현재 구성은 어떻게 하실 거예요?
○송산3동 허가지원과장 이원진 인력은 우리가 신곡팀하고 송산팀으로 팀이 나눠져 있거든요. 각자 2분의 1씩 차출해서 한번 하면 다음에 쉬고 이런 식으로 하고 있습니다.
○김지호 위원 그러면 총 네 명인가요?
○송산3동 허가지원과장 이원진 네 명입니다.
○김지호 위원 그러면 네 명이서 신곡팀 두 분, 송산팀에 두 분 해서 주 1회씩 그러면 시간은 어떻게, 단속시간이 어떻게 돼요?
○송산3동 허가지원과장 이원진 시간은 야간 0시를 넘어야 되니까 2시까지는 해야 하거든요. 그러니까 일주일에 한 번은 2시까지 단속하고 있습니다.
○김지호 위원 그리고 두 번째 문제점이 의정부 주소지로 등록되어 있지 않은 영외차량들에 대해서 단속이.
○송산3동 허가지원과장 이원진 그거는 우리가 잡으면 그냥 송부하고 해서 그쪽에서 알아서 처리하게 되어 있습니다.
○김지호 위원 작년에 몇 건 정도가 됐어요?
○송산3동 허가지원과장 이원진 작년에 63건입니다.
○김지호 위원 23건이요?
○송산3동 허가지원과장 이원진 63건.
○김지호 위원 23건이면 한 달에 어떻게 되나요, 한 건 정도, 두 건 정도 되나요?
일단 팀장님께서 답변해 주세요. 작년에 몇 건이었어요?
○지방행정주사 김병숙 저희 작년에 137.
○위원장 김태은 죄송한데 팀장님.
○지방행정주사 김병숙 송산3동 허가지원과 주차관리팀 김병숙 주무관입니다.
저희 밤샘주차 단속을 작년에 137건을 했는데요. 사용 본거지가 41건이어서 나머지 이첩시킨 건 96건입니다.
○김지호 위원 몇 건이요?
○지방행정주사 김병숙 96건이요.
○김지호 위원 알겠습니다.
과장님 올해도 지속적으로 얘기하는데 화물차량 불법주정차에 대한 부분은 무관용의 원칙을 적용할 수 있도록 하세요. 관용이 적용될 영역이 아닙니다, 과장님.
○송산3동 허가지원과장 이원진 알겠습니다.
○김지호 위원 시민의 안전과 시민이 가장 우선이기 때문에, 이면주차를 통해서 결국은 시야가 확보되지 않고 그거를 통해서 2차 교통사고가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들이 있기 때문에 철저하게 현장에서 단속을 통해서 뿌리를 뽑는다는 생각을 가지고 올해 진행해 주시면 좋을 것 같고,
영외차량의 경우에도 의정부 관내에서는 더 이상 불법주정차가 허용되지 않는다는 인식을 분명히 심어줄 필요가 있습니다, 과장님.
○송산3동 허가지원과장 이원진 알겠습니다.
○김지호 위원 올해 시민의 안전을 위해서 다시 한 번 당부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태은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송산3동 허가지원과 소관에 대한 심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자리정돈을 위하여 잠시 정회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09분 회의중지)
(10시11분 계속개의)
○위원장 김태은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의정부도시공사 소관에 대한 심사를 실시하겠습니다.
전현영 도시공사 사장께서는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좀 준비해서 가르쳐 주시죠.
○의정부도시공사사장 전현영 안녕하십니까? 의정부도시공사 사장 전현영입니다.
지역발전과 시민 복리증진을 위해 의정활동에 여념이 없으신 도시환경위원회 김태은 위원장님과 조세일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이 자리를 빌려 도시공사 임직원을 대표해서 깊은 감사와 경의를 표합니다.
그럼 지금부터 의정부도시공사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 총예산은 3억 1074만 7000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주요 내용으로는 공공체육처의 녹양보조축구장 신규 운영을 위한 4735만 7000원,
생활체육처의 호원배드민턴장 신규 운영을 위한 1억 299만 7000원,
상권진흥센터의 행복로상권 보행친화거리 조성사업비 1억 6039만 원입니다.
궁금하신 내용은 질의하여 주시면 해당 사업 본부장과 담당 처장이 상세히 답변드리겠습니다.
아무쪼록 위원님들의 넓으신 이해와 협조로 예산안을 심의하여 주시면 적극적인 업무추진으로 시민 복리증진과 경영수익 증진을 위해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2026년도 의정부도시공사의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태은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의정부도시공사 소관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은 해당 처명을 말씀해 주시고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번에는 조세일 위원님.
○조세일 위원 조세일 위원입니다.
먼저 취임을 축하드리고요.
선거가 임박해서 다시 임용을 받으셨는데 전 좀 걱정이 됩니다.
공백기간이 있고 그전에 하셨던 부분들의 사업들이 원활히 잘 이루어질 수 있을까도 고민하고 또 한 분의 본부장님이 나가셨기 때문에, 본부장이 아니죠, 센터장님이 나가셔서 좀 유감스럽게 생각합니다.
제가 이 자리에 2년 전에 왔을 때, 1년 전에 있을 때는 계속하신다고 하다가 결국에는 나가셨는데 저는 분명히 다시 온 사장님께 말씀을 드립니다.
직원들이 얘기를 안 하셨을 수도 있습니다.
지금 도시공사가 된 지 출범 2주년이 됐습니다. 그런데 지금까지도 별 소득이 없습니다.
공사 사장으로서 오셔서 제일 먼저 하셔야 될 것들은 경영수익의 수익률입니다. 그 부분이 해결되지 않는다면 도시공사 존재 이유의 가치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제가 저번에도 말씀드렸듯이 분명히 다시 들어오게 된다면 조례 발의할 겁니다, 분명히.
그래서 위탁사업 다 정리를 할 겁니다, 그 인원도 다 정리해야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전혀 움직이지 않고 있습니다.
김장호 본부장님 포함한 본부장님도 한번 고민해 보십시오.
계속 고민만 하다가 끝날 겁니까?
교통사업처도 주차장 시스템도 지금 몇 년째 얘기하고 있는데, 수십 년째 얘기하고 있는데 한 번도 바뀌지 않고 있습니다.
과연 도시공사에 저희가 여기 와서 입 아프게 얘기해 봤자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그냥 조례를 통과하고 법을 발의해야 그제서야 통합되고 뭔가 되는구나 라고 생각하겠죠.
인원도 뽑지 말라고 했는데 인원도 그냥 무작위로 뽑아놓고, 인원만 늘려놓고 과연 뭘 하겠다는 건지, 성과는 나오는 건지 좀 도무지 이해가 안 갑니다, 사실.
공사로서의 정확한 원칙과 이런 목표가 있으면 그 목표 지점에 도달해야 하는데 그런 것도 없이 그냥 앞에서, 내부에서만 계속 “예, 예.”하고 넘어가는 도시공사가 참 답답합니다.
제가 재작년에도 한번 5분 발언을 통해서 인원이나 여러 가지 방만 경영하지 말라고 했는데 수지율 다 비교해서 저한테 뭐 해 주신 것 있습니까?
다 적자입니다, 다 적자.
투입 대비 산출이 다 적자라고요.
앞에서는 아웅, 아웅 하지만 뒤에서는 다 적자라고요, 다.
인원을 줄이셨습니까, 아니면 어떻게 효율성을 더 높이셨습니까?
앞에서 입막음하면서 1년, 2년 넘게 이 얘기를 수십 번 했는데도 고쳐진 게 과연 몇 개나 있습니까?
고민하시기 바랍니다.
심각성이 있습니다.
토지도 현물로 다 드렸고 지금 할 수 있는 것들을 다 하지 않았습니까?
진짜 심각합니다, 심각해요, 보면.
물먹는 하마예요, 저희가 걱정했듯이 도시공사 출범하고 물먹는 하마라고요, 지금.
그런 것들이 명확하게 되지 않으면 똑같습니다, 결론은 출자·출연기관 다 통폐합합니다. 다 같이 안 갑니다, 이제. 다 외부 위탁 줄거고 다 지금 그런 시스템으로 가고 있습니다.
심각성을 모르시고 그냥 내 밥그릇에 내 예산만 챙겨서 내가 나눠 먹기식으로 가야 한다는 도시공사 자체의 마인드가 저는 참으로 유감스럽고 사장님 계시지만 2년 동안 한 것들이 앞에서만 “예, 예.”하고 뒤에 가서는 전혀 움직이지 않는 모습들이 참으로 진짜 실망스럽고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마지막에 드릴 건 없지만 의정부시를 위해서 정말 한번 고민해 보십시오.
제가 어느 때는 막 뭐라고 할 때도 있고 어느 때는 좋게 말씀을 드릴 때도 있지만 실제적으로 돌아가셔서 어떠한 혜택이 있고, 어떤 것들이 있고 정확하게 우리 시가 운영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했는지, 인원만 늘려서 적자를 만들고 거기에 대해서 공사니까, 우리는 공기업이니까 그런 것들의 혜택만 받는 건지, 그 300 몇 명의 직원들만 나눠 먹기식으로 월급만 타 먹는 건지 가서 고민 한번 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의정부도시공사사장 전현영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태은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지호 위원님.
○김지호 위원 김지호 위원입니다.
일단 우리 사장님 임용을 축하드립니다.
제가 인사청문 위원으로서 많은 질의를 했던 것 같은데, 전에는 유튜브로 관련된 내용들을 봤다고 했는데 지금 보고를 좀 받으셨나요, 사장님?
○의정부도시공사사장 전현영 지금 받고 있는 중입니다.
○김지호 위원 받고 있는 중인가요?
지금 도시공사의 가장 큰 문제점이 어떤 거라고 판단하십니까?
○의정부도시공사사장 전현영 수익성을 높여야 한다고, 공단에서 공사로 전환을 한 상황인데 사실상 눈에 보이는 수익 가능성은 아직까지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개발사업이 모두 중장기사업이고 수익이 실현되려면 최소한 5년 이상 10년까지 걸리는 사업이다 보니 어떤 대체적인 단기수익을 끌어낼 수 있는 그런 사업들을 추가로 찾아야 하는데 저희가 시를 대신해서 하는 대행사업이나 기존에 건립 대행사업 이런 것들을 지금 계속 찾아서 저희가 수익을 조금이나마 찾을 수 있는 것들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김지호 위원 그러면 어떤 수익형 모델은 아직은 찾을 수 없는 거고요, 그렇죠? 도시개발사업을 통해서 수익을 창출해야 되니까.
○의정부도시공사사장 전현영 아닙니다.
○김지호 위원 단기형 수익형을 방금 말씀하셨는데 사장님께서는 어떤 모델을 찾고 있습니까? 단기형 수익모델에 대해서는.
○의정부도시공사사장 전현영 일단 건립대행 공사가 있습니다.
캠프라과디아의 지하주차장이나 체육공원을 조성하는 사업입니다. 여기에서 저희가 대행수수료를 걷을 수가 있기 때문에 그것도 꽤 되는 수익사업이고.
○김지호 위원 그거는 사장님이 전에 LH에서 근무를 하셨기 때문에 정말 죄송한 말씀드리지만 근시안적인 시각을 가지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이미 그거는 사실 집행부 쪽에서도, 투자사업과 쪽에서도 할 수 있는 사업들이에요.
그래서 그거를 우리가 이름만 다를 뿐이지 우리가 그 내용을 특별회계라고 하거나 또는 순세계잉여금이라고 얘기를 하는 거예요.
그런데 그거를 도시공사는 수익을 창출할 수익금으로 잡힐 수는 있지만 이미 기존에 집행부가 하고 있었던 거라는 거죠.
제가 질의드리고 싶은 건 뭐냐 하면 기존에 의정부가 갖고 있는 미군반환공여지의 수익형 그런 개발 형태가 아니라 독창적으로 어떤 형태를 가지고 수익을 만들어 낼 수 있는지 그런 아이디어가 있냐는 걸 말씀드리는 거예요.
그러니까 예를 들면 이번에 경마장 관련된 유치도 많은 분들이 찬반을 하지만 저는 도시공사에서 입장을 밝힌 걸 들어본 적이 없어요.
거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도시공사는 어떤 노력을 하고 계세요?
경마장 유치 같은 경우는 과천에 아마 사장님도 아시겠지만 주 경기가 열리면 연간 한 500명 정도가 찾아온다는 말이에요. 그리고 연간 세수입을 창출할 수 있는 게 추계가 되는 게 650억 정도 돼요.
언론에서는 500억인데 500억 그 이상 그래서 일부 전문가들은 1000억까지도 예산을 보고 있다는 말이에요.
그러면 우리가 말하는 황금알을 낳는 거위인데, 그래서 양주든 포천이든 연천이든 동두천이든 지금 이 경마장을 가져오려고 혈안이 되어 있는데 도시공사에서는 여기에 대한 어떤 입장과 생각을 갖고 계시고, 저는 그런 노력이 보이지 않는다는 거예요.
어떤 생각을 갖고 계십니까?
○의정부도시공사사장 전현영 경마장과 같은 건 저희가 아직 관여를 할 수 없는 건으로 알고 있고요.
시에서 지금 다루고 있는.
○김지호 위원 그러니까요, 그게 마인드의 차이라는 거예요.
사장님 LH에서의 그런 마인드를 가지면 안 된다니까요.
공격적으로 치고 들어가고, 왜 도시공사가 왜 못합니까? 입장을 발표할 수 있고 보도자료 낼 수 있고 도시공사의 입장에서도 경마장에 대한 부분들 뭐 농림부장관이나 마사회장 한번 찾아갈 수 있는 것 아니에요, 사장님 입장에서?
제가 사장이면 저는 찾아갈 것 같아요.
도시공사에 의정부가 이렇게 지금 70년 동안 국가안보 도시로서 많은 희생을 당해 왔기 때문에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찾아갈 수 있는 것 아니에요?
왜 그걸 집행부나 시장이 해야 한다고 생각을 합니까?
영역의 범위를, 스펙트럼을 넓힐 수 있는 것 아니에요?
그래서 제가 사장님께 당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시각의 범위를 확대시키고 넓히세요, 이거 우리 업무 분장이 여기가 아니라 돈을 버는데 어떻게 범위가 한정되어 있습니까? 돈을 벌려면 모든 방법들을 찾을 수 있는 그런 아이디어가 필요한 거예요, 기업 아니겠습니까?
기업이잖아요.
그래서 여러 가지 시각을 좀 가질 필요가 있다는 점 하나를 말씀드리고 또 한 가지는 지금 많이 얘기가 나왔어요.
그래서 많은 위원들도 5분 발언을 통해서 얘기가 나왔고 수익형 모델이 뭐냐 있냐, 의정부 관내에 다른 지자체 같은 경우에는 우리가 말하는 골프연습장이라든가 이런 것들도 시에서 운영을 한다는 말이에요.
그러면 이런 시설을 운영하다 보면 의정부 관내에도 제가 알기로는 골프를 즐기는 분들이 상당히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런 것들을 공격적으로 틈새 공략으로 칠 수 있는 방법들 찾는다거나 아니면 시에서 운영할 수 있는 골프장을 만들 수 있는 것들을 찾는다거나 이런 공격적인 아이디어가 없나요?
맨날 미군반환공여지 가지고 개발 수익을 창출한다는 것은 너무 당연한 얘기예요, “1 더하기 1은 2.”라는 얘기와 똑같은 거예요. 이거는 일을 안 한다는 얘기랑 똑같은 얘기인 겁니다.
무슨 말이냐, 당연히 도시개발하면서 잉여금이 나오죠.
그러면 잉여금을 가지고 공원을 만들거나 아니면 남은 200억을 가지고 내가 통장에다 넣는다거나 차이점이 뭐냐는, 뭐가 다른 차이점이 없다는 얘기인 거거든요.
그런데 그거를 가지고 세입이 창출된다, 그런 것들을 이해하는 시민들은 아무도 없다는 거예요.
이제는 시민들이 굉장히 스마트하고 똑똑합니다. 그래서 눈 가리고 아웅 하는 이런 수익형이 아니라 진정한 진짜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모델이 무엇인지를 고민할 필요가 있다는 거예요.
사장님 그렇게 고민할 수 있겠습니까?
○의정부도시공사사장 전현영 예, 고민해 보겠습니다.
○김지호 위원 철저히 고민하세요. 매일, 밤이면 밤마다.
저는 제가 사장이면 항상 아침, 점심, 저녁으로 어떻게 하면 돈을 벌 수 있을지 그거만 생각할 것 같아요.
어떻게 돈을 벌 수 있을까, 어떻게, 공사인데 그걸 찾아야 하는 것 아니에요?
그냥 기존에 있는 의정부시의 인프라 가지고 주차장 관련된 요금 징수하고 이런 것들은 당연히 들어오는 거기 때문에 당연한 거고 당연한 게 아니라 그다음에 알파가 나와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좀 더 고민을 사장님께서 새로 2대 사장이 되셨기 때문에 이제 좀 더 혁신을 가진 중장기 단기형, 중장기형 수익형 지속가능한 수익형 모델을 반드시 찾기를 다시 한 번 당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공공체육처 처장님.
○공공체육처장 이선영 공공체육처장입니다.
○김지호 위원 올해 녹양 보조축구장 운영하면서 4700만 원이 들어왔어요. 그 사업이 어떤 내용이죠?
○공공체육처장 이선영 녹양 보조축구장은 작년 9월부터 임시 운영을 체육과에서 공문을 받아서 일단 주말 무료 운영으로 먼저 시범운영을 해 봤었고요.
아직은 조명탑이라든가 이런 게 다 설치되지 않았기 때문에 관내 축구인들한테 먼저 개방해 봐서 이용하시면서 불편한 점들이나 이런 내용들을 취합해서 시 체육과에 계속 이야기를 해 주고 있고요.
이 금액은 06시부터 22시까지 운영할 때 시설관리를 위해서 기간제 한 명에 대한 인건비와 그리고 그쪽 조명탑 같은 게 생겼을 때의 공공요금 그리고 체육용품 등의 재료비라든가 CCTV 같은 것도 설치했을 때 지급수수료 그런 것들이 되겠습니다.
최소한의 요금으로 산출하였습니다.
○김지호 위원 아마 대부분이 인건비죠.
○공공체육처장 이선영 인건비는 기간제 한 명입니다.
○김지호 위원 인건비, 시설운영비, 관리비이고 그리고 대부분 시민들도 이용하고 아마 축구 동호인들도 이용하는데 이제 녹양 보조축구장에서 필요한 부분 중 하나가 조명이 굉장히, 다른 축구장 의정부 관내 곤제축구장도 마찬가지고 조명이 낮다는 문제점을 지적하고 있다는 말이에요.
물론 체육과의 업무 분장이기는 하지만 이것도 좀 고민할 필요가 있겠죠.
○공공체육처장 이선영 말씀해 주셔서 체육과에 전달했고요.
다른 축구장들은 인근에 아파트들이 있다 때문에 빛공해 문제가 있어서 낮췄던 상황이라고 하고 이쪽은 주변에 아파트는 없습니다. 그런데 다만 녹양 테니스장이 바로 붙어있는데 또 테니스 회원들이 혹시 눈부심이 없는지 설치할 때 그거를 면밀히 협의하면서 거기에 맞춰서 최대한 조명을 밝게 유지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지호 위원 지금 설계되어 있는 게 몇 룩스(Lux)인지 혹시 처장님 아세요?
○공공체육처장 이선영 그거는.
○김지호 위원 제가 말씀드릴게요.
현재 실시설계 되어 있는 게 650룩스인데 동호회나 축구할 때 필요한 룩스는 한 800에서 900 정도가 된다는 말이죠. 그래서 조명의 상향을 좀 조정하면 충분히 조도를 높일 수 있기 때문에 그것도 관심을 체육과랑 협의해 주시기를 당부드릴게요.
○공공체육처장 이선영 반영하겠습니다.
○김지호 위원 예., 처장님.
그리고 이번에 겨울철 육상트랙 바람막이에 대한 부분들은 런닝하시는 분들이 많이 있다 보니까 좋은 평을 받았다는 얘기는 들었는데 안전에 대한 부분들 신경을 써야 할 것 같아요.
양주 같은 경우는 그 트랙이 바람 때문에 무너졌다는 얘기도 있기 때문에, 이것들은 좀 올해는 그런 문제점은 없었나요, 운영하면서?
○공공체육처장 이선영 했을 때 저희가 다행히 종합운동장 관중석이 있다 보니까 사방에서 약간은 바람이 막아지는 효과가 좀 있었습니다.
그런데 저희 자체적으로는 일단 기후 상황을 봐서, 사실 가장 취약한 부분이 눈으로 인해서 붕괴되는 부분이 아니라 오히려 그 부분이 육상트랙이기 때문에 바닥에 박을 수가 없기 때문에 바람 불 때 저희가 폐쇄하거나 부분적으로 시간을 단축하여 운영하고 모래주머니 등을 강화해서 더 설치하였습니다.
○김지호 위원 알겠습니다, 처장님.
안전에 대해서 신경을 써달라는 걸 말씀드린 거예요.
○공공체육처장 이선영 알겠습니다.
○김지호 위원 시간이 좀 지나기는 했는데 조금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태은 추가 질의를.
○김지호 위원 추가 질의할까요?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태은 더 있으시면 추가 질의로 하는 게 맞을 것 같아서요.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권안나 위원님.
○권안나 위원 권안나 위원입니다.
사장님, 본부장님, 처장님 및 직원 여러분 자료 준비에 수고 많으셨습니다.
사장님 취임을 축하드리고 목두호 부장님 복직을 환영합니다.
상권진흥센터에 관련해서 궁금한 게 몇 가지 있어서 질의를 드리려고 하는데요.
과거 상권활성화재단 시 대표이사님께서 공석이 있던 경우가 있었어요.
병가를 내셨다고 했는데 그 당시에 대표이사님이 안 계셨을 때 어떻게 운영했으며 지금 현 상태에서는 센터장님이 공석으로 되어 있잖아요. 그래서 운영에 지장은 없는지, 또한 앞으로 어떻게 운영할 계획인지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권활성화팀장 목두호 상권활성화팀장 목두호입니다.
먼저 2023년 10월경에 개인적인 사유로 그 당시 대표이사님이 병가를 한 달여가량 사용하셨습니다.
그 당시에 대외협력실장님이 바로 밑에 있는 직제에서 대직을 하셨고요.
지금 도시공사가 통합된 시점에서는 경영기획처장님께서 겸직을 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별도의 명령 시까지는 경영기획처장님께서 겸직을 하는 형태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권안나 위원 그러면 목두호 부장님께서는 같이 안 하시나요, 하시죠?
○상권활성화팀장 목두호 저는 그냥 팀장으로서 계속 근무하고 있습니다.
○권안나 위원 그러면 지장이 없을까요?
○상권활성화팀장 목두호 주어진 여건에 맞춰서 최선을 다해서.
○권안나 위원 아니, 센터장님이 하시던 역할을 처장님께서 겸직하는데 괜찮냐고 여쭤보는 겁니다.
○경영기획처장 홍주연 경영기획처장 홍주연입니다.
위원님이 어떤 점 우려하시는지 저희 잘 알고 있고요.
그런데 이제 다만 저희도 갑작스럽게 3월 4일 사직에 의해서 너무 오래 비워둘 수가 없어서 3월 9일 자로 제가 경영기획처장이 지금 겸직을 하게 됐습니다.
이전에 제가 지하도상가나 이렇게 운영해 봤던 경험도 있고 해서 제가 이번에 겸직을 하게 됐고요.
그리고 현재 여기를 공석으로 나뒀을 경우에 여기가 사장님 직속 기관이다 보니까 시하고 하고 있는 사업들이나 상인분들이 불안해하시는 부분들을 저희가 모른 척할 수 없어서 제가 지금 일단 겸직하면서 의사결정이 필요한 부분들은 빨리 의사결정을 해서 하고 있는 사업에 차질이 없도록 그렇게 진행하려고 예정하고 있고요.
그리고 9일부터는 제가 직접적으로 거기에 관여하고 있습니다.
○권안나 위원 계획에 대해서 잘 설명해 주셔서 감사드리고요.
시민과 상인들에게 불편함이 없도록 꼼꼼히 살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의정부도시공사사장 전현영 고맙습니다.
○위원장 김태은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지호 위원님.
○김지호 위원 이어서 질의할게요.
상권활성화센터장님이 안 계시죠, 지금 보니까 빈00 센터장님이 의원면직이 됐어요. 면직이 된 게 언제죠?
○경영기획처장 홍주연 경영기획처장 홍주연입니다.
3월 4일 자로 의원면직 되셨습니다.
○김지호 위원 3월 4일, 면직 사유가 어떻게 돼요?
○경영기획처장 홍주연 면직 사유는 개인 일신상의 사유로 사직서 제출이었습니다.
○김지호 위원 처음에 센터장으로 임용된 게 언제 들어오신 거죠?
○경영기획처장 홍주연 2025년도 8월입니다.
○김지호 위원 8월이고 올해 3월이면 불과 8개월 만에 나가신 건가요?
2025년 6월이요, 8월이요?
○경영기획처장 홍주연 2025년 6월로 기억합니다. 8개월 정도.
○김지호 위원 8개월 정도 근무하시고.
○경영기획처장 홍주연 맞습니다.
○김지호 위원 일신상의 사유로 나가셨다.
그런데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좀 무책임하다는 판단도 되어지는데 문제가 있는 것 아닙니까?
○경영기획처장 홍주연 사전에.
○김지호 위원 사전에 충분히 소통을 하고, 왜냐하면 지금 이 자리가 단순히 그냥 단기적인 자리에 있을 자리가 아닌 거잖아요.
그리고 이전에 사장도 자리가 공석이 되어 있었고 그러면 결국은 도시공사는 제대로 컨트롤타워 역할을 할 수 있는 사람들이 아무도 없는 거예요.
그냥 여기저기 둥둥 떠다니는 단체가 되는 건데, 좀 이런 중심이 안 잡히는 겁니까?
○경영기획처장 홍주연 저희도 상권진흥센터장을 채용할 때 공모에 의해서 검증이나 이런 걸 통해서 채용을 한 부분이고요.
직위공모를 통해서 채용을 했고 그리고 지금 위원님이 걱정하시는 그런 부분들을 저희도 알고 있어서 개인적으로 계속 소통을 해 왔습니다만 개인적으로는 사직 의사가 없으신 것으로 계속 저희한테 의견을 주셨고요.
저희도 갑작스럽게 사직서를 내서.
○김지호 위원 아니, 1년도 채 근무를 하지 않은 것들도 문제지만 지금 센터장의 임기가 몇 년입니까?
○경영기획처장 홍주연 3년으로 되어 있습니다.
○김지호 위원 3년인데 8개월 근무하시고 나가신다는 게 이게 시민들의 입장에서 납득이 될까요, 합리적으로?
○경영기획처장 홍주연 저희도 좀 당황스럽지만 시민들이나 상인분들이 조금 더 당황스럽고 힘드시리라고 생각이 됩니다.
○김지호 위원 아니, 업무를 파악하시고, 상권진흥이 뭡니까?
의정부의 경제가 굉장히 어렵고 의정부에 대한 대부분 임대공실률이 상당히 점점 늘어가고 있는 부분에 있어서 더 큰 문제점이 발생하고 있고,
지금 국제적으로도 러시아, 우크라이나뿐만 아니라 이번 이란과 이스라엘, 미국 관련된 국제적인 전쟁의 문제들도 계속 맞물려 가고 있는 상황에서 이렇게 계속 중요한 역할을 해야 할 분이 8개월 일하고 나가셨다는 건 좀 문제점이 있지 않겠습니까?
○경영기획처장 홍주연 예, 그래서 사장님이 새로 오셨으니까 저희도 빠른 대처를 하기 위해서 내부적으로 계속 소통하겠습니다.
○김지호 위원 당부드릴게요, 사장님께도 말씀드리겠습니다.
향후에 채용할 때는 최소한 임기에 대한 부분에 있어서 책임성을 지울 수 있도록 하는 점 하나랑 개인적으로 이렇게 중간에 나가는 것에 대한 부분에서는 분명히 저는 책임을 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개인이 들어가고 싶다고 해서 들어가고 나가고 싶어서 나가고 이렇게 할 거면 처음부터 들어와서는 안 되는 것 아니겠습니까?
사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아마 보고를 받으셨을 것 같은데.
○의정부도시공사사장 전현영 지당하신 말씀이라고 생각합니다.
주어진 임기를 충분히 책임 있게 완주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김지호 위원 그래서 인선하고 검증할 때 철두철미하게 검증하시기를 다시 한 번 조사님께 당부드리고 주문하도록 하겠습니다.
향후에 이런 일이 없도록, 최소한 책임은 져야 하는 거 아니겠어요?
중간에, 뭐 어떤 사유인지는 모르겠지만 이렇게 개인적인 사유로 인해서 불과 8개월 일하다 그만뒀다는 것은 시민에 대한 예의가 아니라고 보여집니다, 최소한.
어떻든 사장님께서 앞으로, 향후에 이런 임용에 대한 부분들을 관장할 때 철두철미하게 검증하시고,
그리고 이후에 이렇게 중간에 그만둘 때 사유에 대한 부분에 있어서는 모든 법적인 이런 민사상이든 형사상이든 모든 책임들을 물을 수 있는 것들도 좀 안전망을 쳐놓고 진행할 수 있도록 다시 한 번 주문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런 무책임한 행동들, 이런 모습들은 더 이상 있어서는 안 된다고 보여집니다.
사장님 그렇게 생각하시죠?
○의정부도시공사사장 전현영 잘 알겠습니다.
○김지호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태은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제가 좀 이 부분은 정리를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정확하게 우리 임용해서 오실 때부터 얘기가 있었던 부분이죠?
분명 여기 오셔서도, 그날 오셨을 때도 우리 위원님들 간에 높은 목소리로 언쟁도 있으셨고 그리고 그 부분에서 확인하셨을 때, 처장님 기억나시죠?
임기 다 채우시고 다른 저거 안 하시겠다고 확답하셨다고.
그런데 이게 3년 임기 중 8개월 부분은 좀 저희가 생각해도 그 부분은 안타깝습니다.
다른 이유가 뭐 이유는 다 알고 계시지만 그래도 그 부분은 다음 주에 저희한테, 우리 상임위에 상권에 관련된 분들, 회장님들 계시잖아요, 담당 상임위다 보니까.
다음 주부터 항의 들어오신다고 해요. 많이 시끄러우세요.
그런데 그런 부분들 저희들한테 보고 안 하시잖아요, 도시공사에서는.
상인들 많이 시끄러워요.
그런데 이런 대책 관련된 부분도 설명을 해 주셔야 되고 지금 전반적으로 이거에 관련된 부분 저희들한테 보고 안 하시잖아요. 예?
전반적인 부분들은 설명해 주셔야 될 것 같아요, 이 상황에서는. 그냥 일신상 사유 아니라 우리는 다 이유를 알고 있는 상태니까.
그런데 이런 부분들이 사전에 들어오실 때도 분명히 체크하셨던 거죠?
처장님 개요만 간단하게 얘기를 해 주세요, 들어오실 때부터.
○경영기획처장 홍주연 예, 다 확인했습니다.
○위원장 김태은 아니, 개요를 말씀해 달라고요, 어떻게 진행된 건지.
○경영기획처장 홍주연 저희 임용 때도 지금 우려가 있으셔도 직위 공모를 해서.
○위원장 김태은 어떤 우려죠?
○경영기획처장 홍주연 일단 거기는 상권의 전문가를 채용해야 한다고 해서 저희가 직위공모제를 통해서, 3급은 직위공모제를 통해서 채용을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상권의 전문가를 저희가 채용하는 것으로 해서 2025년도에 채용을 하게 됐고 6월에 채용되셨고 그리고 들어오실 때 우려하는 부분들을 저희가 개인적으로 계속 소통하면서 또 위원님들께 “그런 의견이 있습니다.”라고 중간중간에 보고는 드렸었습니다.
그런데 2월에 저희한테 위원장님이 우려가 있으셔서 면담을 통해서 말씀을 주셔서 개인 면담을 했으나 본인이 계속 사직 의사가 없으시다고 말씀을 하셨고 그런데 3월 4일에 저희한테 사직서를 가지고 오셨고 그래서 지금 일신상의 사유로 면직 처리하게 됐습니다.
○위원장 김태은 일신상의 사유가 뭔지 얘기 안 하셨나요?
○경영기획처장 홍주연 그거까지는 저희한테 말씀 안 하셨고요. 그래서 우려하시는 부분은 저희가 계속 물어는 봤는데.
○위원장 김태은 제가 그러면 좀 정리해서 말씀드린다고 하면 저희 작년 본예산 때죠, 본예산 때 우리 도시공사 예산 전체적인 부분 삭감됐죠.
○경영기획처장 홍주연 부분적으로 삭감된 게 있었습니다.
○위원장 김태은 삭감되어서 삭감된 부분 어떻게 살려드렸죠?
○경영기획처장 홍주연 “저희 올해 꼭 해야 할 예산이다.”라고 말씀을 드렸더니 위원장님께서 예산에 관련된 필요성하고 얘기를 해 주시면 그래서 저희가 설명을 드렸더니 그 당시에 우려되는 부분들 몇 가지 당부 주시면서 그것만 잘 지켜주시면 예산에 반영해 주시겠다고 말씀하셨었습니다.
○위원장 김태은 저 말고 위원님들한테도 다 보고드리셨죠?
○경영기획처장 홍주연 맞습니다.
○위원장 김태은 그래서 반대하셨던 위원님들도 설득해서 예산 살려드리면서 그 부분 잘 진행되도록 했던 건데, 그 신뢰에 관련된 부분은 도시공사하고 저희 위원회하고는 신뢰는 없는 것으로 판단해도 되겠죠?
대답을 하세요.
○경영기획처장 홍주연 개인의 사실 일신상의 사유 때문에 위원장님께서 이렇게 말씀을 하시면 저희 공사 전체를 그분이 사실 대변하는 그런 입장은 아니다 보니까.
○위원장 김태은 그런 부분들이 안타깝다는 부분이에요.
그래서 저희들 입장에서는 위원님들까지 설득해 가면서 예산을 다시 계수조정까지 거쳐서 다시 와서 보고하시면서까지 살려드렸었던 부분인데 그런 부분들이 좀 진행사항이 최종적으로 그렇게 안 됐다는 건 안타깝게 생각하고, 그분이 전혀 전문가가 아니라고 생각을 하지는 않아요.
왜냐하면 지역에서 많은 활동을 해 오셨기 때문에 상권에 관련된 부분도 많이 두루두루 살필 수 있는 그런 역량이 있으신 분이라고 판단이 됩니다.
그러나 지금 상황에서는 저희들도 위원님들하고 동감하는 부분은 3년 기간 중 반도, 절반도, 3분의 1도 못하시고 하셨던 부분 너무 상권에 계신 분들한테 너무 죄송스럽게 생각하고 그분들이 항의하고 오신다는 부분에 관련된 부분은 충분히 공감합니다.
죄송하고 저희들이 관리 못했던 부분은 죄송하다고 말씀을 드릴 거고요, 앞으로.
그런데 그런 부분이 일어나지 않게끔 하는 게 또 도시공사에서의 역할일 거고 도시공사하고 상권활성화재단하고 합쳤을 때의 과정을 잘 아실 거예요.
가장 큰 목적은 뭐였냐면 이원화되어 있는 구조를 합하면서 축소하는 부분이었잖아요.
경제적인 부분이나 모든 부분을 축소해서 재정에 관련된 부분으로 건전하게 해 보자는 취지였고 용역 결과 자체도 그런 결과였기 때문에 도시공사에 산하기관 직속으로 집어넣으면서까지 조치했었던 건데 그런 부분들이 기대와 같지 않게 진행이 안 된다는 부분은 좀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마무리 지으면서 말씀드릴게요.
우리 위원님들이 얘기하셨던 거 많이 순화해서 말씀하시는 것 같아서 진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또한 우리 도시공사에 관련된 부분 어느 정도로 관심이 많으신지 도시공사 관계자들은 잘 아실 거예요. 저희들이 어떻게 하든 도시공사에 관련해서는 전폭 지원을 한다고 저를 포함해서 위원님들도 그런 생각을 갖고 계셨고,
대행사업에 관련된 부분도 조세일 위원님 같은 경우는 도시공사에 직접 줘야 한다고 할 정도로 체제 개편이나 운영책에 관련된 부분으로 엄청난 혁신적인 방법으로 혁신해 주시려고 노력했었던 거고,
우리 김지호 위원님 같은 경우에도 누구보다도 관심이 많으셔서 그 부분에 저랑 언성이 높아질 정도로 대립하면서까지 도시공사에 관련된 부분의 입장을 같이들 지켜주셨는데 그런 부분 관련해서는 너무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또한 제가 계속 말씀드렸던 것처럼 이제는 도시공사에 관련된 성과는 이제 나와야 해요.
저희들이 얘기했던 건 2030년까지 안 나온다는 걸 알면서도 말씀드렸지만 그래도 단기적인 부분 관련된 부분은 이제 나오셔야 하거든요.
그런데 그런 보고가 없기 때문에 아마 위원님들이 답답해 하시는 거고, 우리 상권활성화센터에서도 행복로 정비한다고 이렇게 본예산 세우고 또 예산 추경에 또 올리셨는데 그때 당시에도 똑같아요.
전혀 파악하지 않고 그때 변압기였나요? 지상에 올라와 있는 변압기 다 내리겠다고 하셔서 상인들한테 그렇게 내리신다고 얘기했다가 저희들한테 나중에 확인하고, 하나 내리는데 4〜5억씩 들이는 걸 어떻게 20 몇 개를 한꺼번에 내립니까?
그런 무책임한 얘기를 도시공사에서 얘기하는 바람에 그 낭패는 의원들이 다 받았잖아요.
저희는 안 되는 거 뻔히 알고 있는데 도시공사에서는 된다고 하고, 그런데 보니까 전체 합하니까 하나에 4〜5억 해서 60〜80억이 필요한데 그거를 무슨 수로 만들겠냐고 저희들이 거꾸로 그 근거가 뭐냐고 했더니 무책임한 얘기였어요, 그냥 그렇게 하면 되는 건 줄 알고.
조금만 더 정확하게 전문성을 가지고 진행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상인들은 그런 부분 하나하나에 민감하고 지역 시민들은 그런 부분들에 민감하시기 때문에 발언 하나하나마다 조심해 주시고요. 그리고 조금만 집행부하고도 의논해 가면서 사실 확인을 하시고 행정 집행 계획을 확인하시고 진행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어떻게 하든 마무리하는 시점이 됐으니까요, 우리 도시공사 전현영 사장님 이렇게 취임하시고 시작하시는데 이게 신고식이라고 생각하시고요. 더 심혈을 기울여서 경영에 온 정성을 다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그래서 도시공사가 다음번에는 더 큰 성과를 갖고 저희들한테 자랑스럽게 오셔서 자랑해 주실 수 있는 그런 때가 빨리 오시기를 기원하겠습니다.
안 그러면 우리 조세일 위원님이 얘기한 것처럼 다시 시설관리공단 체제로 전환될 수밖에 없는 것 같아요.
그런 부분에 관련해서 마무리하고요.
도시공사 제가 말씀드렸던 것처럼 끝까지 응원합니다. 하시고, 잘 되시기를 기원하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의정부도시공사에 대한 심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것으로 오늘의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제4차 도시환경위원회 산회를 선포합니다.
(10시47분 산회)
| ○ 출석위원 |
| 김태은조세일권안나김지호 |
| ○ 출석전문위원 | |
| 김영삼 |
| ○ 출석공무원 | |
| 송산3동 허가지원과장 | 이원진 |
| ○ 출석공무원이 아닌 출석한 자 | |
| 의정부도시공사사장 | 전현영 |
| 경영사업본부장 | 김장호 |
| 도시교통본부장 | 이범재 |
| 경영기획처장 | 홍주연 |
| 공공체육처장 | 이선영 |
| 생활체육처장 | 김정경 |
| 도시개발처장 | 임주환 |
| 교통사업처장 | 윤석범 |
| 상권활성화팀장 | 목두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