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41회 의회
의정부시의회사무국
일 시 : 2026년 1월 30일(금)
장 소 : 행정복지위원회회의실
의사일정
1.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의 건(계속)
심사된 안건
(10시00분 개의)
○위원장 정미영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41회 의정부시의회 임시회 제3차 행정복지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위원장 정미영 계속해서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먼저, 보건소 소관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청취하겠습니다.
장연국 보건소장께서는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보건소장 장연국 보건소장 장연국입니다.
보건행정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시는 정미영 위원장님과 위원님 한 분, 한 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간략히 총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 사항 뒤에 실음)
부서별 주요업무 추진계획에 대해서 담당 과장님이 세부사항을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정미영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부서별로 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사전에 말씀드린 바와 같이 과에서 부서장님들 나와서 설명하실 때 주요사업 위주로, 사업 위주로 간략하게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먼저 김진혁 보건정책과장께서는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보건정책과장 김진혁 보건정책과장 김진혁입니다.
보건소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 사항 뒤에 실음)
이상으로 보건정책과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정미영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이영석 감염병관리과장께서는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염병관리과장 이영석 감염병관리과장 이영석입니다.
감염병관리과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 사항 뒤에 실음)
이상으로 감염병관리과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정미영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서경숙 건강증진과장께서는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증진과장 서경숙 건강증진과장 서경숙입니다.
건강증진과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 사항 뒤에 실음)
이상으로 건강증진과 소관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정미영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현지연 동부보건과장께서는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주철 주무관님, 저 문을 저렇게 탕탕탕 소리가 나면 안 되겠죠, 상임위장인데?
○동부보건과장 현지연 동부보건과장 현지연입니다.
동부보건과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 사항 뒤에 실음)
이상으로 동부보건과 소관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정미영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권종원 위생과장께서는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생과장 권종원 위생과장 권종원입니다.
위생과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 사항 뒤에 실음)
이상 위생과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정미영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이 있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은 시간을 준수하여 해당 부서를 호명하신 후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해 주십시오.
안 계십니까?
저희가 보건소도 오늘 2026년도 업무계획보고를 저희가 오늘 받았는데요. 이미 2026년도 본예산을 세우면서 사업과 예산에 대해서 설명을 주셨기 때문에 오늘 간략하게 업무보고를 진행하였습니다.
각 부서에서 2026년도 사업을 계획하신 만큼 차질 없이 잘 진행이 될 수 있도록 당부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지난번에 맥파분석기는 동부보건소에는 어떻게 현 과장님, 동부보건소에는 자리를 만들어 놓으셨나요, 위치를?
○동부보건과장 현지연 동부보건과장 보고드리겠습니다. 저희 같은 경우는 공간이 좀 본소보다는 여유가 있어 가지고 마련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위원장 정미영 그 위치를, 이 사업을 신규사업인 만큼 더군다나 요즘에는 환경오염이나 여러 가지 질병이 노출되어 있는데,
신규로 진행되는 사업이니까 이 사업이 원활하게 잘 진행돼서 시민들의 편의 증진을 위해서 도움이 되는 사업이 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시길 당부드리겠습니다.
○동부보건과장 현지연 명심하겠습니다.
○위원장 정미영 감염병관리과도 마찬가지고요.
○감염병관리과장 이영석 알겠습니다.
○위원장 정미영 그리고 보건정책과도 그린리모델링 사업이 원활하게 잘 진행이 돼서 시민들한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그렇게 끝까지 책임을 다해 주시길 당부드리겠습니다.
○보건정책과장 김진혁 알겠습니다.
○위원장 정미영 더 질의하실 위원이 계시지 않으므로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이상으로 보건소 소관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자리 정돈을 위해 정회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16분 회의중지)
(10시17분 계속개의)
○위원장 정미영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의정부문화재단 소관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청취하겠습니다.
먼저, 박희성 대표이사께서는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의정부문화재단 대표이사 박희성 의정부문화재단 대표이사 박희성입니다.
의정부시 문화예술 발전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시는 정미영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면서, 의정부문화재단의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 사항 뒤에 실음)
○위원장 정미영 잠시만, 지금 우리 대표이사님께서, 아침에 전달 안 했어요, 과장님?
○전문위원 최성철 했습니다.
○위원장 정미영 대표이사님께서는 업무보고 주실 때 전체적으로 문화재단을 2026년도는 어떤 방향으로 이끌어 가시겠다라는 차원으로 말씀 주시고 각 사업은 사업부서에서 다 업무보고를 해달라고 연락을 드렸는데,
지금 이렇게 대표이사님이 다 설명을 하시면 총괄 보고하시는 거예요? 그럼 사업부에서는 보고 안 하실 거죠?
○의정부문화재단 대표이사 박희성 그 생각을 못 했습니다. 죄송합니다.
○위원장 정미영 제가 아침에 전달을 분명히 그렇게 하라 그랬는데 우리 과장님 전달을 제대로 안 하신 거예요?
○전문위원 최성철 간략하게 해달라고 전달했습니다.
○위원장 정미영 지금 대표이사님께서 이거를 총괄로 다 보고하실 거면 그렇게 하시고요. 그렇지 않으시고 부서별로 보고하실 거면 마무리해 주십시오.
○의정부문화재단 대표이사 박희성 그렇게 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2026년 주요업무계획은 담당 부서장이 갈음해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의정부문화재단은 앞으로도 시민의 일상을 바꾸는 문화, 도시의 미래를 키우는 문화를 목표로 시민과 함께 성장하는 문화재단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정미영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부서별로 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는데요. 지금 대표이사님께서 말씀을 주셨으니까 부서에서는 간략하게 주요 핵심사업 위주로 간략하게 업무보고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럼 먼저 송영상 기획정책부장께서는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획정책부장 송영상 의정부문화재단 기획정책부장 송영상입니다.
의정부문화재단 기획정책부 소관 2026년 주요업무계획을 간략하게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고 사항 뒤에 실음)
이상으로 기획정책부 소관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정미영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송종석 공연예술부장께서는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공연예술부장 송종석 공연예술부장 송종석입니다.
2026년 소관 업무를 핵심 위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 사항 뒤에 실음)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정미영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윤석우 문화사업부장께서는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사업부장 윤석우 의정부문화재단 문화사업부장 윤석우입니다.
의정부문화재단 문화사업부 주요업무계획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 사항 뒤에 실음)
이상 문화사업부 주요업무계획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정미영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유근식 교육전시사업부장께서는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교육전시사업부장 유근식 교육전시사업부장 유근식입니다.
소관 업무 간략히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 사항 뒤에 실음)
이상으로 교육전시사업부 소관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정미영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호한 문화도시지원센터장께서는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도시지원센터장 김호한 의정부 문화도시지원센터장 김호한입니다.
문화도시지원센터 업무보고입니다.
(보고 사항 뒤에 실음)
감사합니다.
○위원장 정미영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이수용 시설운영부장께서는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시설운영부장 이수용 시설운영부장 이수용입니다.
시설운영부 소관 2026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 사항 뒤에 실음)
이상으로 시설운영부 소관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정미영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이 있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은 시간을 준수하여 해당 부서를 호명하신 후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해 주십시오.
강선영 위원 질의해 주십시오.
○강선영 위원 강선영 위원입니다.
올 한 해도 또 많은 행사들 계획하고 계시는데요. 빠듯한 예산 때문에 많이 힘드시리라고 봅니다. 그러면 몇 가지 궁금한 것만 질의하고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이거를 누가 답변해 주실지 모르겠지만 한 번 더 확인하는 차원에서요. 현재 본부장님이 공석으로 있는데 이거를 지금 현재 인사 채용 계획이 있다라는 말들이 조금 있어서 계획하고 계시는 것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의정부문화재단 대표이사 박희성 제가 말씀드려야 될 것 같습니다.
지난 5월 중순부터 사실 본부장이 공석에 있었습니다. 사실은 제가 그동안에도, 본부장은 있었지만 같이 부장들하고 직접 매주 회의도 같이 하고 업무를 직접 챙기고 그런 스타일이라 본부장이 없어도 운영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해서 사실 공석으로 있었던 겁니다.
그래서 작년 연말까지는 공석으로 있었는데 사실은 다양한 이슈들이 많이 생기고 하면서 저 혼자는 벅차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직 확정되진 않았지만 필요하다는 느낌을 가지고 있습니다.
○강선영 위원 아직 공고가 나갔거나 하는 것은 없고 내부적으로 계획은 하고 계시다는 말씀이신가요?
○의정부문화재단 대표이사 박희성 제가 지금 생각 중에 있습니다. 아직 공식화된 건 아닙니다.
○강선영 위원 일단은 장기간 필요성에 의해서 어떤 한 분의 인력이 충원이 된다라고 하는 것도 내부적으로 고민들은 해 보셨겠지만,
우려하는 것들이 최근에 다른, 도시공사에서도 인사 예정이 있다라는 것들은 지금 현재, 곧 앞둔 선거, 또 민감한 시기에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 기간들이라든지, 그걸 바라보는 시점이나, 이런 것들도 예민한 부분이기 때문에 심사숙고하시는 것이 맞다라고 보고요.
전반적인 상황을 검토하신 이후에 시기적인 것을 조절했으면 좋지 않냐라는 생각입니다. 채용을 해서, 지원하시는 분들은 다양하게 있겠지만,
채용을 해서 하시는 입장에서도, 선발이 되시는 분의 입장에서도 어떤 과중한 책임감이나 이런 것들 분명히 있을 것입니다.
그런 것들도 검토하고 고려하셔서 내부적으로 이사회에서 조정을 하시는 것 외에도 주무부서와 또 시의회와도 충분히 검토하신 이후에 공고를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의정부문화재단 대표이사 박희성 그렇게 하겠습니다.
○강선영 위원 그리고 한 가지, 기획정책과에서 하시겠는데, 제가 최근에 다양한 5분발언이나, 이런 걸 통해서 행사들을 보면 의정부시 홈페이지를 들어가도 다양하게 행사를 쭉 나열해서 볼 수 있고,
대략적인 아우트라인이 나와 있고 또 세부적으로 과별로 엄청난 계획들이 있을 겁니다마는, 기후예산을 세우라는 말씀을 드렸습니다. 이거는 기획정책과에서 말씀해 주실 수 있으신가요?
○기획정책부장 송영상 기획정책부장 송영상입니다.
○강선영 위원 왜냐하면 기존에는 어떤 프로세서, 예산을 딱 세웠는데 기후예산, 이 목으로 별도로 세우는 것이 아니라,
큰 예산 중에 적어도 기후를 생각하는 그 어떤 부수행사라든지, 부대적인 거를 조금 검토해라라고 기획예산과에도 요청을 했는데 그런 것들 고민하고 계신 겁니까?
○기획정책부장 송영상 저희도 관련 자료를 받아 가지고 그 부분에 대해서 고민을 하고 있고요. 저희가 만약에 축제나 행사가 진행된다 그러면 그 부분을 녹여갖고 할 예정에 있습니다.
○강선영 위원 기존에 다른 지차체도 벤치마킹 한번 해 보시고요. 흥선 같은 경우도 좋은 점도 있고 개선이 돼야 될 점 분명히 있더라고요, 보니까.
아직은 조금 서툴기도 하고 어렵기도 하고 쉽지 않은 부분도 없지 않아 있지만 그런 것들을 차차 우리가 체득하면서 시민들과 같이 해서 많은 행사 하고 남은 이후에 그런 잔재들만,
힘들어하는 환경문제만 더 가중된다라기보다는 기후예산을 조금 더 촘촘히 하셔서 햇수를 거듭할수록 조금 더 우리가 정착이 되는 그런 문화였으면 한다는 바람입니다.
○기획정책부장 송영상 알겠습니다.
○강선영 위원 그리고 이거는 우리 시립합창단, 이거는 누가 말씀을 해 주시는 건가요? 페이지 수 22페이지입니다. 송영상 부장님?
○공연예술부장 송종석 공연예술부장 송종석입니다.
○강선영 위원 올해도 시립예술단 위해서 많이 검토해 주시고 했는데 2025년도에, 그 전년도에도 예산 때문에 힘드셔서, 그래도 많이 조율도 해 주시고 그 간격을 조금 좁혀가고 있긴 한데,
여기에 보면 찾아가는 공연 해가지고 무료공연으로 10회 이상을 진행해야 된다라는 게 이게 의무사항으로 되어 있는 건가요, 혹시?
○공연예술부장 송종석 의무사항은 아니고 저희가 예산 상황에 따라서 가능하면 많이 진행하려고 계획은 하고 있고,
또 올해는 계획상으로 늘 가던 곳이 아닌 꼭 필요한 곳을 가기 위해서 그쪽의 책임자들이랑 저희 쪽이랑 약간 간담회 같은 것도 계획해서 꼭 필요한 곳을 찾아가려고 노력하고 예산에 맞춰서 최대한 많이 가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강선영 위원 그럼 여기 100% 시비가 15억 원 정도 넘게 있는데요, 이게 골고루 시립합창단, 예술단, 무용단, 소년소녀합창단. 합창단이 이렇게 이거를 분배해서 집행이 되는 예산인 것이죠?
○공연예술부장 송종석 그렇습니다.
○강선영 위원 그러면 이게 말 그대로, 전에도 제가 늘상 말씀을 드려서 의원실에 오셨을 때 정기공연이 1년에 한 두 번 정도 있는데,
이 무료공연 외에도 어찌 됐든 그분들은 자리에, 무대에 설 수 있는 기회가 많으면 많을수록 좋다라고 생각하지만 적어도 정기공연만큼은 지켜줬으면 한다라는데 이 예산에 정기공연 2회 공연은 빠져 있는 것이죠?
○공연예술부장 송종석 현재는 1회만 계획되어 있습니다.
○강선영 위원 그 이유는 뭔가요?
○공연예술부장 송종석 예산 상황이 현재는 시에서 어려워서 1회는 세웠는데 추경에 1회를 추가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강선영 위원 그럼 이 정기공연에 15억 원이라는 게 더블이 되는 건가요, 아니면 정기공연 한 회 할 때마다 이 시립예술단이 들어간 예산은 어느 정도 추측이 돼요? 많이 들어가는 건가요?
○공연예술부장 송종석 정기공연 예산 말씀하시는 건가요?
○강선영 위원 네. 1회만 들어갔으면 2회가 예산이 너무 많아지기 때문에 추경을 세우겠다라고 계획하신 거잖아요.
○공연예술부장 송종석 여기에서 추가로 예산이 필요한 부분이 있습니다.
○강선영 위원 그 예산이 어느 정도 돼요, 금액이 대략? 한 회 정기공연 할 때마다.
○의정부문화재단 대표이사 박희성 정기공연은 공연을 어떻게 기획하느냐에 따라서 예산이 많이 차이 납니다.
단순한 공연 같은 경우는 얼마 안 들어갈 수도 있지만 크게 공연을 하고 기획도 안무라든지, 합창지도자라든지, 이런 분들은 외부에서 초청하고 또 객원도 불러오고 이러면 예산규모가 확 늘어나죠.
또 단원들끼리만 작게 할 수도 있고요. 그래서 그거는 사실은 예산 상황에 따라서 조절을 해야 됩니다.
○강선영 위원 그런데 이분들, 시립예술단 입장에서는 정기공연을 2회를 공연하고 있고 계획을 세우고 있는데 그러면 나중에 추경 때 예산테이블에 있을 때 갑자기 많은, 대량 큰 규모의 공연을 예상하고 있다라고 한다면,
나중에 추경 때 다른 사업을 하는 과나 이런 데서 기다리고 있는 사람 입장에서는 문화예술과가 막대하게 그쪽에다가 정기공연으로 추경에 많이 쓰겠다라고 하면 대략적인 가이드가 안 맞잖아요.
그런데 그거를 갑자기 예측할 수 없으니까 2회는 놔두자. 그런데 엄청나게 많은 금액을 계획하고 있으면 어쩌냐는 거죠. 기본적인 가이드라인은 1회, 2회 어느 정도는 섰을 거 아니에요.
○공연예술부장 송종석 1회를 예정하고 있고 1회 예정했을 때 무용단이나 합창단은 보통 3000만 원에서 3500만 원 정도 들어가고요, 소년소녀합창단은 한 1500만 원 정도 들어가는 걸로 저희가 계획하고 있습니다.
○강선영 위원 그러면 한 6∼7000만 원 안에서 해결이 된다라는 건가요?
○공연예술부장 송종석 7000만 원에서 8000만 원 정도면.
○강선영 위원 예술단 자체가?
○공연예술부장 송종석 네.
○강선영 위원 그런데 7000만 원, 8000만 원이 없기 때문에 추경을 예상하고 계신다는 말씀인가요?
○공연예술부장 송종석 그렇습니다.
○강선영 위원 그렇게 되면 7∼8000만 원의 금액이 크면 크고 작다면 작을 수도 있겠지만 공연을 하는 사람들의 입장에서는 계획을 세우기가 굉장히 난해할 수가 있거든요.
그런 걸 세부적으로 촘촘히 하셔서 두 번의 정기공연을 할 때 그 목과 하나만 제하고 어떤 제한적인 내에서 예술성을 발휘하는 것과 조금 다를 수가 있어서 그거를 제가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이거 정기공연 딱 두 번이거든요, 분기별로 하는 것도 아니고. 그런데 자꾸만 해년마다 이게 공연이 없어지고 있어지고 예산이 있으면 하고, 이거를 계속적으로 한다는 그 자체가 저는 잘못됐다고 봐요.
○공연예술부장 송종석 맞습니다.
○강선영 위원 분기별로 늘려달라는 건 아니잖아요.
○공연예술부장 송종석 작년에도 사실 소년소녀합창단이 예산 상황이 어려워서 정기공연을 하반기에 계획하고 있다가 소년소녀합창단만 정기공연을 1회 진행해서 안타까운 부분이 있었는데,
올해는 말씀하신 부분 고려해서 잘 예술단들하고 상의해서 두 번 공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강선영 위원 그러니까요. 어느 정도 몫을 주면 본인들 입장에서도 정기공연을 1회 공연과 후반기 공연을 조금 더 가중치를 둬가지고 하반기에 조금 더 힘을 쓰겠다라고 하면 금액을 조율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자체적으로도.
○공연예술부장 송종석 맞습니다.
○강선영 위원 그런데 여기는 이만큼만 주니까 나머지의 이게 통과가 될지 안 될지, 예산이 줄지 안 줄지 모르는 상황에서는 불안하잖아요.
○공연예술부장 송종석 맞습니다.
○강선영 위원 말만 정기공연, 이렇게 만들어놓고. 이게 조례가 있다라고 분명히 말씀을 드렸잖아요. 최근 들어 문화재단에서 어떤 관광재단이나 이런 조례들을 굉장히 시급하게 올리는 건들도 많습니다.
실효성이 있으려면 이거를 제대로 지켜가기 위해서 조례를 만드는 것인데 있는 조례조차도 못 쓰면서 새로운 조례들을 만들겠다고 하는 것들은 어떤 모호함이 있는 것 같습니다.
이런 것들을 정확하게 실행을 해 주시고 어떤 것들을 요청하시는 게 저는 맞다라고 보고요. 시립예술단은 1회, 2회 나누지 마시고 정기공연 1년에 한 2회 공연을 할 수 있게끔 열어주세요.
○공연예술부장 송종석 그렇게 하겠습니다.
○강선영 위원 이상입니다. 1년 내내 수고하시는데 어려움 없으시길 바라고요. 또 안전에도 만전을 기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미영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현채 위원 질의해 주십시오.
○김현채 위원 김현채 위원입니다. 새해 첫 업무 준비하시느라고 수고 많으셨습니다.
문화재단은 시민의 일상 속 문화 접근성을 넓히는 기관인 만큼 올해 성과와 예산의 효율로 연결되는지를 중심으로 질문하고자 하는데요.
업무보고서 자료를 보니 아까 대표이사님께서도 설명하신 것처럼 재단이 제시한 KPI, 핵심 성과지표인데요.
체계 확대운영과 예산집행의 적정성 그리고 효율성 평가 연계 계획이 실제로 작동하고 있는지가 핵심이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재단은 26년 KPI 체계를 확대운영하고 그리고 달성 연계해서 예산집행의 적정성과 효율성을 평가하겠다고 하셨습니다. 질문을 드릴 텐데요. 답변은 어떻게 대표이사님이 하실지, 아니면 우리 송영상 과장님이 하시나요?
○기획정책부장 송영상 기획정책부장 송영상입니다.
○김현채 위원 26년 상하반기 평가에서 KPI를 무엇으로 잡고 그 결과를 사업 조성과 예산 재배분까지 어떤 절차로 연결시키실 건지 계획을 간단히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획정책부장 송영상 저희가 작년에 위원님이 지적해 주신 사항을 반영하여 저희가 1월달에 성과지표 추진계획안을 수립했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사업하고 있는 주요 6개 부분에 5개 성과효율 부분을 설정해 가지고 그 부분을 상하반기 교육을 통하고 점검을 통해 가지고 마지막 하반기에 결과보고서가 나온다면 그걸 가지고 다음 예산에 반영토록 하겠습니다.
○김현채 위원 좋습니다. 그럼 KPI를 예시로 3개만 답변을 주시겠습니까?
관람객 수 같은 양적 지표뿐만이 아니라 만족도 그리고 재방문, 지역예술인 참여 같은 질적인 지표도 포함됩니까?
○기획정책부장 송영상 네. 지금 5개 부분의 성과에는 관객 수 그다음에 수익금 그다음에 만족도 그거를 설문까지 들어가게 돼 있습니다.
○김현채 위원 평가대상이 그 자체사업비라고 하셨는데요. 여기는 자체사업비라는 거는 인건비 경직성경비가 제외된 걸 말하는 거죠?
○기획정책부장 송영상 인건비는 제외하고 있습니다.
○김현채 위원 시민 입장에서는 비용구조의 큰 축이 빠질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인건비 제외의 한계는 어떻게 보완하고 계시는지요?
○기획정책부장 송영상 인건비 같은 경우에는 실제로 저희가 본예산에 반영했을 때 인건비 비율이 높아져 있지만, 실제로 외부지원사업을 통해 가지고 인건비를 낮추고 있습니다.
그래서 인건비 부분은 충분히 반영을 안 해도 다른 타 기관에 비해서 충분한 성과를 거두고 있기 때문에 실제적으로 저희가 하고 있는 사업 부분만 지금 KPI 지표로 설정했습니다.
○김현채 위원 재단은 25년에 외부공모사업 22건에.
○기획정책부장 송영상 50억 원 정도.
○김현채 위원 50억 8300만 1000원인가요?
○기획정책부장 송영상 네.
○김현채 위원 유치한 실적이 있는데요. 올해 KPI의 외부 재원 유치의 지속가능성, 그러니까 예를 들자면 반복 유치율 그리고 매칭 부담 관리, 사업 종료 후에 시민이 체감하는 유지도도 넣으실 계획이 있으신 건가요?
○기획정책부장 송영상 각 사업 부분에는 5가지 평가지표를 집어넣고 그 지표는 부서와 목표 설정을 한 후에 저희가 나중에 피드백을 받도록 해놨습니다.
○김현채 위원 또 하나는 정원 56명 대비 지금 현원이 45명으로 결원이 있는 상황입니다.
○기획정책부장 송영상 네.
○김현채 위원 KPI 설계 측정, 환류까지 하려면 정말 실무 부담이 굉장히 크다고 생각이 되어집니다. 업무 과부하 없이 운영되게 하는 방식이 혹시 있다면 같이 말씀해 주시겠습니까?
○기획정책부장 송영상 실제적으로는 인원 현원 부족 부분에 대해서는 시하고 지금 협의 중에 있고요. 저희 직원 중에는 육아휴직자가 3명 정도가 있습니다.
거기에 대한 공백은 지금 시하고 협의를 해서 상반기에는 채용 예정에 있습니다.
○김현채 위원 오늘 답변 주셔서 감사하고요. 오늘 이 답변을 바탕으로 KPI가 단순한 보고서가 아니라 정말 사업 조정과 예산 효율로 실제적인 연결 구조를 만들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그리고 지금 답변해 주셨던 것 중에 직원들의 결원으로 인한 업무 과부하가 일어나지 않도록 세심한 배려와 그런 노력들을 부탁드리면서 질의 마무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기획정책부장 송영상 알겠습니다.
○김현채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 정미영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계시지 않으면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대표이사님, 올해 우리 문화재단은 지금 큰 사업을 계획하고 계시잖아요. 명칭을 변경한다든지 또 법정문화도시가 4년 차에 지금 들어와 있어서 이제 마무리단계에 들어와 있는데,
이제 앞으로 문화사업을 자생적으로 할 수 있는 이런 사업들을 많이 발굴해야 되고 준비를 해야 되는데 어떤 생각을 갖고 계신지 간략하게 말씀 주시겠습니까?
○의정부문화재단 대표이사 박희성 우선 문화도시사업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면,
문화도시사업이 사실은 다른 도시의 예를 비춰봐도 5년 사업이 끝났을 때 어떤 성과가 남느냐가 사실 시민들한테 굉장히 중요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게 일회성으로 소모되는 행사보다 이제는 출구전략과 겸해서 성과가 남는 사업 위주로 선택과 집중이 필요한 시기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시민들한테 여러 가지 다양한 공연 기회를 제공하고,
그다음에 체험하고 학습할 수 있는 기회도 주는 것도 좋지만, 성과로서 5년 후에도 지속되면서 의정부의 브랜드가 되고 또 우리 경제에도 도움이 되는, 그런 거하고 비율을 적당히 맞추면서 출구전략도 같이 추구하려고 생각 중에 있고요.
그리고 또 하나는 관광사업에 대해서는 지금 전반적으로 국가에서 하는 문화사업이 관광과 연계돼서 가는 쪽으로 많이 정책기조가 바뀌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도 저희한테 와 있는 문서 중에 두 가지가 있습니다. 도에서 온 게 있고 국가에서 온 게 있는데 공모사업에 응모하라, 그런 건데 사실은 현재 우리의 조직을 가지고는 사실은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조직에 직접 지원해 주는 사업도 있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지금 우리 정책에 부응해서 국비를 많이 따와야 되는 그런 건데 지금 전체적으로 전국에 한 45개 정도의 문화관광재단이 설립돼 있고,
많은 도시가 지금 준비하고 있습니다. 좀 길어질지 모르겠는데, 예를 들면 김천 같은 경우에 작년에 김밥축제를 해가지고 엄청나게 큰 성과를 거뒀는데,
그 사람들 내에서도 ‘빨리 문화관광재단이 생겨야 된다.’, ‘이게 관광으로 연계가 안 된다.’, ‘체류형으로 연계가 안 된다.’, 이런 얘기가 있거든요.
그래서 우리도 기존에 음악극축제나, BMF나 그다음에 작년에 했던 의정부 행차 같은 것들이 지역의 경제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체류형 문화사업과 관광으로 연계돼야 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들을 위해서라도 재단이 필요하고 그런 부분에 대해서 지금 세부적으로 사업계획은 만들고 있습니다.
○위원장 정미영 지금 중요한 말씀을 주셨는데요. 그러면 거기에 제반하는 준비는 지금 철저하게 하고 계신가요?
○의정부문화재단 대표이사 박희성 지금 기본 자료는 만들어 놨고요.
○위원장 정미영 자료 말고, 일을 어차피 자료가 있으면 사업을 시행해야 되잖아요. 시행해야 되면 예산도 필요할 것이고 조직개편도 필요하실 것이고 또 그 조직에 따른 업무분장도 필요할 건데,
지금 현원을 가지고, 현재 인원을 가지고 업무를 분장했을 때 그 업무가 원활하게 잘 이루어질 수 있다라고 생각하십니까?
○의정부문화재단 대표이사 박희성 지금 문화도시에서 하루여행과 시간여행 프로그램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 기본 인원에다가 안에 업무분장을 조정해서 직원을 조금 더 배치하면 일단은 기본적인 관광업무를 추진할 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지금도 저희한테 내려와 있는 매칭사업 지원을 위해서 직원들이 다른 도시, 예를 들면 성수동이나, 북촌이나, 이런 데 다니면서 다른 도시는 어떻게 운영을 하고 있는지 지금 가서 벤치마킹하고 그렇게 작업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정미영 제가 이 말씀을 드리는 이유는 우리가 문화재단에서 문화관광재단으로 전환을 하기 위해서 지금 조례도 올라와 있는데요, 상정되어 와 있는데,
그에 따른 문화재단에는 얼만큼 준비가 돼 있는가를 제가 지금 여쭤보는 거예요. 이게 저희가 명칭을 바꿔서 사업을 더 확대해서 시행하려고 한다라면 거기에 맞는, 수반되는 여러 가지 조직이라든지, 인력이라든지,
예산이라든지, 사업의 적절성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다, 고로 내가 이렇게 해서 재단을 앞으로 운영하겠다, 그럼 이런 것들을 어느 정도 만반의 준비를 하고 계시느냐를 제가 여쭤본 거예요.
그런데 아직까지도 계획을 하고 계신다고 하는데 계획을 어떻게 하고 계시는지 제가 잘 모르겠고,
어쨌든 지금 의정부시의 여러 가지 문화유산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굉장히 많을 건데 구체적으로 디테일하게 의정부시에 있는 문화유산과 또 의정부의 대표적인 예술, 축제, 여러 가지 자원들이 있잖아요.
이거를 연계해서 어떤 콘텐츠를 개발할 것인지, 이런 것들에 대해서 분명히 논의가 있었던 걸로 저는 알고 있거든요.
그런 것들에 대해서 조금 더 세부적으로 위원님들하고 소통을 해 주셨으면 좋았겠다라는 것을 제가 아쉬움을 말씀드리는 거예요.
제가 어제 문화예술과에도 야단을 했는데 이게 지금 단순히 저희가 이런 사업을 공모를 하기 위해서 문화관광재단으로 이게 가는 게 맞습니다라고 얘기하는 건 어불성설이고요.
지금 문화재단으로도 공모사업은 얼마든지 따올 수 있습니다. 그건 문화관광부에서 문화관광재단이 아니니까 안 돼, 이런 규정은 없습니다. 그래서 제가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지금 현재 문화재단에서 관광재단으로 가서 일을 하려면 제가 지난번에도 말씀을 드렸지만,
조직 내에서 먼저 단단하게 조직을 강화한 다음에 ‘이런 사업들을 한번 해보자. 우리가 할 경우에는 조직을 이렇게 개편할 거야.’라고 얘기하고,
거기에 있는 직원들하고도 충분한 협의가 이루어져야 된다라는 걸 제가 말씀드렸던 부분이에요. 지금 현재 인원이 황희정 본부장님 나가시고 충원을 안 했습니다.
그때 당시에 본부장님 나가면 더 이상 충원하지 않겠다라고 얘기하셨어요. 그런데 지금 일을 해보니 그 자리를 우리 대표이사님께서 대신해서 업무를 진행하셨는데,
해 보니까 어려운 점도 있고 사업이 좀 더 확대되다 보니까 인원은 더 필요할 것 같아서 고민하고 계시다는 얘기잖아요.
○의정부문화재단 대표이사 박희성 맞습니다.
○위원장 정미영 그런데 어제도 제가 다른 부서도 처음 얘기하고, 사업을 시행할 때 얘기하고 지금 시점에는 또 다른 입장이 나오더라고요. 그럴 수 있어요, 상황이 변할 수 있으니까.
그런데 그렇게 말씀하실 때는 조금 더 계획적이고 체계적으로 고민하신 다음에 이런 얘기가 나와야지, 저희가 지금 밖에서 들을 때는 본부장 자리가 비니까 누구 본부장을 채용하겠다, 이런 얘기를 외부에서 들으니까,
‘그럼 이거 관광재단을 하면서 본부장을 세우려고 하는 거 아니야?’, 이런 의구심을 가질 거 아닙니까? 그렇지 않아요?
○의정부문화재단 대표이사 박희성 그래서 지금 위원장님 말씀하신 것처럼 지금 당장에 관광재단이 된다고 그래서 인원을 늘리고 조직을 키우고 예산을 더 증액해달라고, 그렇게 얘기할 수는 없는 사정이 있습니다.
○위원장 정미영 그러니까요. 그러면 현재 인원 중에, 현재 가지고 있는 인원을 어떻게 재배치를 하실 건지. 그렇게만 가지고도 관광 담당 팀을 만들 거 아닙니까, 그렇죠? 관광부서를 하나 만들어야죠?
○의정부문화재단 대표이사 박희성 네.
○위원장 정미영 그럼 지금 현재 있는 부서 중에서 그렇게 관광팀을 만들 때 현재 인원을 갖고도 재분배가 된다는 얘기죠.
○의정부문화재단 대표이사 박희성 그렇게 하려고 합니다.
○위원장 정미영 그렇게 해도 사업하는 데 지장이 없겠습니까?
○의정부문화재단 대표이사 박희성 지장이 없도록 잘 조정을 하겠습니다. 직원들하고 대화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정미영 그리고 지금 문화재단에 노사협의회가 있죠?
○의정부문화재단 대표이사 박희성 맞습니다.
○위원장 정미영 노사협의회하고도 원만하게 합의가 이루어졌죠? 확실하게 말씀해 주세요.
○의정부문화재단 대표이사 박희성 관광재단 설립과 관련해서는 사실은 공식화돼서 얘기가 나온 이후부터 여러 번에 걸쳐서 노동조합원하고 직원들하고 대화를 했습니다.
우리 재단에서 운영하고 있는, 월 1회 운영하고 있는 소통과 공유라는, 전체 직원이 참여해서 우리 정보도 전달하고 토론하고 서로 소통하는 프로그램이 있는데 그 자리에서도 제가 얘기했고요.
그다음에 이번에 노조 집행부가 바뀌면서 새로 온 노조 집행부하고 간담회 할 때도 제가 얘기했고 그다음에 있었던 노사협의회에서도 얘기했고,
또 그래도 일부 직원들이 업무 과부하 걸리는 거 아니야, 그런 얘기들이 있어 가지고 노조 운영위원회라는 게 있었는데 그 안에서 약간 논란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하고 또 운영위원들하고도 같이 얘기해서 노조에서 공식적으로는 이 문화관광재단으로 바뀌는 거에 대해서 수용하겠다. 다른 이의 제기하지 않겠다, 이렇게 얘기를 했습니다.
○위원장 정미영 명확하게 그렇게 답을 주셨으니까 제가 일단 대표이사님께서 문화재단을 대표하시는 분이시고 또 이게 명칭을 바꾸는 중차대한 이런 사안이기 때문에 제가 명확하게 지금 질문을 드린 거고요.
명확한 답변을 제가 요청드린 겁니다. 저희가 도시교육재단이 출범하면서도 여러 가지 불협화음이 났었습니다.
그 불협화음이 나왔을 때 그 불협화음은 집안에서 나오지, 절대 밖에서 나오지 않습니다. 집안 단속을 잘하시고요. 그 안에서, 문화재단 내에서 문제가 있다라면 반드시 그 안에서 해결하십시오.
그리고 문화관광재단으로 먼저 명칭을 바꿔서 사업을 진행하는 게 우선이 아니에요. 근무하시는 분들이 불편함이 없어야 돼요.
근무하시는 분들이 업무가 너무 과중됐다. 그래서 내가 근무하기가 어렵다. 그래서 내가 갖고 있는 이 업무가 너무 과중되면 효율성이 떨어지잖아요.
이런 것들에 대해서 그들의 불만이 무엇인지, 그들이 무엇을 어려워하는지, 무엇을 어떻게 해결해줘야 되는지, 이런 것들에 대한 대안이 나와야 된다는 얘기예요.
○의정부문화재단 대표이사 박희성 위원장님 말씀 잘 알고요. 그렇게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운영위원들하고도 대화할 때 분명히 그 얘기는 했습니다. “여러분들한테 업무 하중이 더 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
○위원장 정미영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어떤 문제에 직면했을 때 재단을 끌어가실 대표이사님은 제일 위에서 리더자시잖아요, 선장이시잖아요.
그런데 그걸 끌어가실 때, 여기 계시는 우리 부장님들 계시지만 부장님들 외에도 최일선에서 일하고 계시는, 업무를 하고 계시는 직원분들의 이야기에 귀를 열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의정부문화재단 대표이사 박희성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장 정미영 귀를 열어주시고 마음으로 그들의 어려움을 보듬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2026년도도 우리 문화재단도 재정이 어렵고 예산이 어렵다 보니 여러 가지 사업들이 지연이 되고 원활하게 이루어지지 못하는 부분도 있는 것 같습니다.
그 또한 재정이 서로 원활하게 되면 좋아질 일이지만 어렵다라면 자체적으로 이렇게 자생할 수 있는 그런 여건도 문화재단에서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의정부문화재단 대표이사 박희성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장 정미영 2026년도도 우리 문화재단을 잘 이끌어주시길 당부드리면서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이상으로 의정부문화재단 소관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자리 정돈을 위해 정회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01분 회의중지)
(11시03분 계속개의)
○위원장 정미영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의정부도시교육재단 소관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청취하겠습니다.
먼저, 이성 대표이사께서는 나오셔서 간략하게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의정부도시교육재단 대표이사 이성 안녕하십니까, 도시교육재단 대표이사 이성입니다.
존경하는 정미영 위원장님, 김현채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평소 도시교육 발전과 시민의 평생학습 그리고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각별한 관심과 아낌없는 지원을 보내주심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지금부터 2026년도 도시교육재단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간략히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 사항 뒤에 실음)
이상으로 2026년 도시교육재단 주요업무계획에 대한 총괄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부서별 세부업무는 이어서 해당 부서장이 상세히 보고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정미영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부서별로 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부서장님들은 나오셔서 간단하게 업무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먼저 윤무현 경영전략실장께서는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영전략실장 윤무현 안녕하십니까, 경영전략실장 윤무현입니다.
경영전략실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을 간단히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 사항 뒤에 실음)
이상으로 간략히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정미영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국은주 도시교육사업본부장께서는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도시교육사업본부장 국은주 도시교육사업본부장 국은주입니다.
도시교육사업본부의 26년도 주요사업계획을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고 사항 뒤에 실음)
감사합니다.
○위원장 정미영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박찬경 청소년수련관장께서는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청소년수련관장 박찬경 청소년수련관장 박찬경입니다.
청소년수련관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 사항 뒤에 실음)
이상으로 청소년수련관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정미영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황창수 새말청소년센터장께서는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새말청소년센터장 황창수 새말청소년센터장 황창수입니다.
새말청소년센터 소관 2026년도 2개 사업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 사항 뒤에 실음)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정미영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은영 흥선청소년센터장께서는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흥선청소년센터장 김은영 흥선청소년센터장 김은영입니다.
흥선청소년센터 소관의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 사항 뒤에 실음)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정미영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최현주 고산청소년센터장께서는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고산청소년센터장 최현주 고산청소년센터장 최현주입니다.
고산청소년센터 소관 2026년 주요업무계획을 간략히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 사항 뒤에 실음)
이상으로 고산청소년센터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에 대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정미영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이상순 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께서는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 이상순 의정부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 이상순입니다.
상담복지센터 소관 사업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 사항 뒤에 실음)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정미영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이 있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은 시간을 준수하여 해당 부서를 호명하신 후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해 주십시오.
강선영 위원 질의해 주십시오.
○강선영 위원 강선영 위원입니다.
이거는 간단하게만 궁금사항이 있어서요. 최근에 대표이사님도 오셔서 의원실에서 여러 가지 명칭 변경에 대해서도 말씀해 주셨습니다. 또 새롭게 요즘 시대에 맞게, 시대를 반영한 네이밍들이 있었습니다.
그러면 좋습니다. 이런 것들이 가장 먼저는 시민들로 하여금 이해도 어려운 외래용어보다는 이해도를 좀 높이는 데 가장 중점을 두셔야 될 것이고,
그러면 단순하게 프로그램 내에서만 하는 것이 아니라 청소년수련관이랑 그다음에 기존에 있던 청소년센터들이 있지 않습니까? 명칭을 고정적으로 변경한다라고 보시면 되는 건가요?
○의정부도시교육재단 대표이사 이성 그렇습니다.
○강선영 위원 그러면 여기에는, 좋습니다마는 여기 부대비용으로 간판도 갈아야 될 것이고 부대적인 문서시스템, 모든 것들 다 정비하고 교체하는 작업이 있을 텐데 그 예산은 이번 예산에 들어가 있나요?
○의정부도시교육재단 대표이사 이성 작년에 저희가 간판 변경 다 했고요. 이 부분에 대해서는 업체랑 기술적으로 협력을 해서 올해 예산 없이 하는 부분으로 지금 추진하고 있습니다.
○강선영 위원 프로그램이면 이름만 가지고 할 수 있는데 말 그대로 센터 앞에 네임의 간판이라든지 그다음에 문서 공문 보내는 거 그다음에 종이 한 장 쓰더라도 직인을 찍기 위한 이런 것들,
홈페이지 개선, 이런 것들도 들 거란 말이에요. 부대비용 안 들지는 않을 텐데 그런데 이거는 업체와 어떻게 할 수 있다라는 건 구체적으로 어떻게 하신다는 말씀이신지.
○의정부도시교육재단 대표이사 이성 그건 제가 별도로 보고를 한번 드리도록 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강선영 위원 이게 계획은 혹시 세워져 있으신가요?
○의정부도시교육재단 대표이사 이성 계획이 세워져 있습니다. 올해 예산 수립 없이 하는 방법으로 저희가 했기 때문에 별도로 위원님들 보고를 드렸으면 좋겠습니다.
○강선영 위원 아니, 오픈해서 말씀해 주셔도 됩니다.
○의정부도시교육재단 대표이사 이성 대부분의 비용이 많이 드는 거는 작년 예산으로 다 이미 고쳤고요. 우리 내부에 띠지라든가 하는 것은 바꿨고,
외부에 있는 간판은 비용이 상대적으로 많이 들지 않기 때문에 조건부로 만약에 우리가 명칭을 바꾸면 업체에서 그것까지 해주는 조건부로 작년에 계약을 했습니다, 만약에 안 바뀌면 그냥 가는 걸로.
그래서 저희가 또 그걸로 예산을 세우기가 힘들지 않습니까, 사실상 기술적으로? 그렇게 했기 때문에, 그건 이면계약은 아니고 구두상으로 했기 때문에 명칭이 바뀌면 추가 비용 없이 업체에서 협조해 주는 걸로 이렇게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강선영 위원 모르겠습니다. 저만 모르는 사항인지는 모르고 다른 위원님들 다 이미 알고 계시는 내용인지는 모르겠지만, 지금 한창 문화재단 같은 경우도 관광재단으로 바뀐다고 하고,
여러 가지 처음에 도시재단도 마찬가지로 합병하면서, 통합하면서 여러 가지 부대비용은 분명히 들 것인데 그렇기 때문에 저희가 검토하고 자꾸만 고려해야 되는 것 중에 하나거든요.
단순하게 이름만 바꾸고 프로그램 네임처럼 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청소년센터 같은 경우도 이름이 바뀐 지 얼마가 안 됐죠, 기존에?
센터에서 흥선, 고산 그다음에 새말, 이런 것도 이름이 바뀐 지가 얼마 안 된 것 같아요. 1, 2년 새인 것 같은데, 그런데 또다시 랩, 이렇게 해서 바뀔 거면 분명히 부대비용이 있을 거란 말입니다.
그런데 이런 자체적인 것들은 저희는 보고받은 바가 없는 걸로 알고 있는데 어떤 조건부라는 것도, 금액의 상한가, 하한가, 어떤 금액적인 부분들도 알 수 없어서 이 부분은 투명하게 해야 되지 않나 싶습니다.
○의정부도시교육재단 대표이사 이성 알겠습니다. 작년에 저희가 도시교육재단으로 바뀌면서 다 바꿔야 되는 그런 계약을 작년에 했었거든요. 그래서 이제 다른 건 다 고쳤고요.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부수적인 거라서 저희가 아까 말씀드렸듯이 예산 수립할 수가 없기 때문에 명칭이 바뀔 경우는 그것까지 업체에서 고려해 주겠다는, 그런 약속을 했기 때문에 추가비용이 소요되는 건 없는 걸로 이해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올해 예산 수립은 별도로 하지 않습니다.
○강선영 위원 그러면 어떤 추가, 그러니까 추경 예산 출연금 안에 다 자체적으로 들어가 있다는 말씀이신 거고.
○의정부도시교육재단 대표이사 이성 작년에 예산 수립했고요. 우리 도시교육재단으로 다 바꾸는 걸로 수립을 했고,
거기에 우리 명칭이 바뀌면 같이 바꾸는 걸로 했는데 결정이 안 됐기 때문에 그건 유보해서 만약에 바뀌면 그것까지 해 주는 걸로 해서 일단 도시교육재단 명칭은 다 바꿨습니다, 전체적으로. 그렇게 이해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그러니까 어찌 됐든 간에 올해 추경이 됐든 뭐가 됐든, 예산을 수립하는 행위는 이것 때문에 하는 거는 없는 것으로 이해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강선영 위원 없는 것의 부대적인 문제보다는 조건부라는 게 굉장히 궁금하고요. 그러니까 도시교육재단으로 바뀌기 위해서 그 명칭에 내부적인 혹이 하나 있을 때 예비비성의 분명히 뭔가가 있을 텐데,
무슨 우리가 1+1처럼 이걸 하면 추가로 그냥 서비스 개념으로 해 주겠습니다, 이런 건 아니지 않습니까? 바뀔지도 모르고 그냥 그대로 갈지도 모르는 상황이기 때문에 이런 건데,
이 부분들은 분명히 그 조건부라는 자체가 궁금하거든요. 이런 투명성이 제고가 돼야 될 부분인 건데 그 부분까지도 저희가 만족스럽지 못한 것 같아서,
이 부분 말씀처럼 도시교육재단으로 통합할 때 이 내용까지도 삽입이 돼서 들어갔던 내용 확인이 가능한가요?
○의정부도시교육재단 대표이사 이성 계약할 때요.
○강선영 위원 그렇죠.
○의정부도시교육재단 대표이사 이성 그건 별도로 제공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강선영 위원 거기에 따른 변경하면서 어떤 부대적인 비용, 그다음에 조건부로 이런이런 거 추가적으로 이런 상황이 바뀌었을 때 이런 내용으로 계약이 되었습니다. 이 내용은 반드시 확인 가능하신 거죠?
○의정부도시교육재단 대표이사 이성 그건 제가 계약서상에 그걸 명시했는지는 제가 다시 한번 확인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강선영 위원 그게 확인이 돼야 되죠. 왜냐하면 저희가 예산이 없다고 다가 아닙니다라기보다는 이게 이번에 랩으로 바뀌고 미래재단, 퓨전센터인가요, 퓨전센터? 청소년수련관의 이름이 어떻게 됐었죠?
○의정부도시교육재단 대표이사 이성 퓨전센터, 그렇습니다. 현재 지금 위원님들 의견을 수렴하는 과정이고요. 최종 결정된 건 아니고, 오늘까지 해서 여기 계신 위원님들의 의견 다 수렴한 상태입니다.
의견의 약간의 차이는 있는데요. 최종적으로 결정은 아직 안 됐습니다.
○강선영 위원 그러니까 의문이 드는 건 의원실에 오셨을 때 처음으로 네이밍이 변경되는데, 명칭이 센터마다 변경된다는 거 아는데, ‘그냥 그대로 가시죠.’, 했을 경우에는 그 조건부에 어떤 내용으로 들어가서,
보험처럼, 협약처럼, 어떻게 특약처럼 들어갔는지 모르겠지만 그게 좀 궁금하거든요. 그런데 이게 좀 제가 납득이 안 되는 것 같아서.
○의정부도시교육재단 대표이사 이성 그건 명확히 아실 수 있도록 저희가 자료를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강선영 위원 단순하게 그냥 아는 사람이어 가지고 계약하는 건, 이번 건만 해 주고 다음에는 어떤 조건이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이건 반드시 투명히, 예산이 들고 안 들고를 떠나서 투명해야 되지 않나.
예상되지 않는 센터의 이름, 명칭 변경으로 인해서 어떤 혼란이 있거나 또 다른 우리가 알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했으면 좋겠고요. 그 내용들은 반드시 확인하셔서 자료 요청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의정부도시교육재단 대표이사 이성 알겠습니다.
○강선영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미영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계시지 않으면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대표이사님, 지금 우리 강선영 위원님께서 중요한 말씀을 하셨어요.
이게 예산이 들어가고 안 들어가고가 중요한 게 아니고 그 근거는 명확해야 된다는 거죠. 그리고 조건부라는 말씀을 하셨는데요. 그거 굉장히 듣기에 따라서 위험할 수 있는 말이에요.
그러니까 사람이 의구심을 가질 수 있는 그런, 단어 선택을 잘 하셔야지, 지금 조건부라고 하시면 저희가 생각할 때도 ‘뭐야, 이 계약서를 쓸 때 어떻게 썼다는 거야.’,
‘그러면 지금 도시교육재단 간판을 하면서 이후에 어떤 네이밍이 바뀌더라도 그땐 다 해준다는 조건이었어요?’, ‘왜?’라고 저기서 퀘스천이 붙잖아요.
그러니까 그걸 답변을 하실 때는 명확한 근거를 가지고 답변을 주시고요. 지금 강선영 위원님이 얘기하신 거에 대한 자료는 반드시 제출해 주시길 당부드리겠습니다.
○의정부도시교육재단 대표이사 이성 알겠습니다.
○위원장 정미영 그리고 2026년도 도시교육재단도 이번에 워크숍도 계획하고 계시죠?
○의정부도시교육재단 대표이사 이성 그렇습니다.
○위원장 정미영 그 워크숍도 어쨌든 양쪽 기관이 하나의 기관으로 만들어진 거니까 잘 융합될 수 있는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예산을 편성한 만큼 그렇게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네.
○경영전략실장 윤무현 위원장님 제가 보충설명을 잠깐 드릴까요.
○위원장 정미영 네.
○경영전략실장 윤무현 아마 대표님이 약간 착각을 하셨던 것 같아서, 저희가 그전에 보고드렸던 사항에 대해서 저희가 그때 이게 같이 바뀌는 거는 그렇게 가정이 됐었어요.
그랬던 건데 지금 명칭 변경은 이게 조례 개정이 선행이 돼야 되거든요. 그래서 조례를 담당 부서에서 개정을 통해서 명칭을 바꾼 다음에, 그런 다음에 그게 바뀌면 그거에 의해서 저희가 추경예산에 예산이 편성이 돼야 됩니다, 간판 비용을.
아니, 그런데 대표님한테 저희가 그동안에 했던 거를 보고드리는 과정에서 대표님이 약간 혼동이 있으셨던 것 같아요, 지금 생각하신 게.
○위원장 정미영 그러면 오늘 업무보고를 들어오시는데 그게 혼동이 있었다라고 얘기하시면 여기 계신 직원분들이 다 문제 있는 거야, 대표이사님 비롯해서 다.
왜냐하면 지금 상임위장에서 업무보고를 하는데 이 사업의 내용에 대해서 명확하게 인지를 하고 거기에 대한 내용을 보고하셔야 되는데,
대표이사님은 “거기에 대한 부대비용이 발생하지 않습니다. 그거는 조건부에 들어가 있습니다.”, 이렇게 얘기하셨는데,
지금 우리 실장님께서는 “그거는 아직 조례가 개정되지 않았기 때문에 조례가 개정이 되면 추경을 통해서 예산을 상정해야 됩니다.”라고 얘기하시면 저희가 어느 쪽의 말을 들어야 됩니까?
이거는 대단한 지금 실수를 하고 계시는 거예요. 분명히 지금 도시교육재단의 대표되시는 이성 대표님께서 이렇게 지금 답변을 주셨어요.
지금 강선영 위원님께서 이거를 질의하실 때는 상식적으로 납득이 안 가니까 질의하신 거잖아요. 그런데 지금 자료로 대신하신다 그래서 자료를 받겠다고 얘기했는데,
우리 실장님은 또 그렇게 얘기하시면 이거는 그 안에서 소통이 이루어지지 않았다. 충분한 업무보고가 서로 협의가 되지 않았다라고밖에 볼 수 없어요. 그렇지 않습니까?
○경영전략실장 윤무현 그동안에 보고드렸던 사항들에 대해서 약간의 몇 가지가 겹치셔 가지고 약간 혼동이 있으시지 않으셨나, 그렇게 판단이 됐던 겁니다.
○위원장 정미영 이거를 실장님 그렇게 얘기하시면 안 되고요.
사업과 예산을 담당하시는 분들이고 의정부시의 교육을 책임지고 있는 도시교육재단의 대표이사님께서 이거를 헷갈려서 이렇게 보고를 하셨다? 이게 있을 수 있는 일입니까?
○경영전략실장 윤무현 그건 저희가 보고드리는 과정에서 저희가, 저희의 귀책사유인 것 같습니다.
○의정부도시교육재단 대표이사 이성 위원장님, 죄송하지만 이거는 제가 이해한바로 말씀드리는 바고요. 확인을 해서 별도로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정미영 갑자기 제가 이 도시교육재단 지금 업무보고를 받으면서 갑자기 멘붕이 왔어요. 이런 업무보고는 제가 처음 들어봐요.
같은 기관에서 양쪽의 지금 말이 다 다른 거에 대해서는 제가 지금 황당합니다, 굉장히. 황당하니까 이 사안에 대해서는 명확하게 자료 주시고요. 자료 가지고 오셔서, 자료도 제출해 주시고 다시 설명해 주세요.
○경영전략실장 윤무현 알겠습니다.
○강선영 위원 위원장님 저 추가발언.
○위원장 정미영 네.
○강선영 위원 이거는 제가 보니까 여기서 보는 것과 저희를 보는 거가 다르잖아요. 뒤에서 웅성웅성하는 게 저는 대표이사님 솔직히 느껴졌거든요.
○위원장 정미영 맞아요.
○강선영 위원 그런데 이게 논의가 안 된 건데, 그러면 대표이사님 궁금한 게 어떤 계약서상의 자료를 저희한테 주시려고, 내일 분명히 받을 거거든요. 적어도 월요일날 받을 건데 어떤 자료를 주실 건지도 굉장히 궁금하고요.
그러면 저희가 업무보고 왔을 때 센터는 랩으로 바꾸고 한글로 바꾸고 영어로 바꾸고 좋은데, 이게 그러면 조례로 할 경우에는 이런 것들도 이번에 조례 때 늦었잖아요, 그러면.
그럼 다음 회기 때 해야 될 텐데 이런 것들도 다 계획 자체가 아예 안 돼 있어요. 그러면 분명히 실장님 말씀하시길 예산이 추경 때 수반된다 그러면,
만약에 추경에 통과가 안 되면 지금 하는 업무보고 그다음에 앞으로의 다음 회기까지 업무보고는 완전히 제로화될 수 있는 거잖아요. 이거를 어떻게 제가 납득을 하나요.
○의정부도시교육재단 대표이사 이성 위원님 그게 이 업무는 안전감사팀이 제 직속으로 있어서 저는 안전감사팀의 보고받은 내용을 보고드린 거고요.
전략실장님은 또 안전감사팀이 관할 팀이 아니라서 약간의 의사소통에 오류가 있었던 것 같아서 사죄드리고요.
○강선영 위원 안전감사팀 팀장님이 누구세요? 어떻게 보고하셨어요?
정확하게 말씀을 해 주세요. 이거 빨리 끝내려고 했었고 그냥 확인차만 했던 건데, 제가 그래서 저만 모르는 거냐고 했더니 다른 위원님들은 혹시 저 빼고 다 아시나 싶었는데, 어떻게 대표이사님께 보고하셨는지.
○안전감사팀장 황기덕 안전감사팀 황기덕입니다.
제가 대표님께 말씀드린 거는 저희가 간판은 아니고 띠지 해서 청소년퓨처센터 이런 것들만, 지금 수련관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그것만 형을 변경하는 걸로 했고요. 저희가 간판은 따로 한 게 없습니다.
○강선영 위원 그런데 이거는 간판의 문제가 아니잖아요. 정확하게 기록해 주세요. 간판의 문제가 아니라 지금 실장님 말씀은 조례를 일단은 해야 되고 저희한테 방에서 의견을 묻고 그다음에 조례 해야 되고,
조례가 되면 또 예산이 수반돼야 되는 것이지, 그냥 공사해서 안전조치에 공사 간판 붙이는 거, 시트지 붙이는 거, 이런 일은 아닌 것 같거든요, 지금 대표이사님 말씀하시는 게.
○안전감사팀장 황기덕 저희가 시트지에 지금 현재는 청소년수련관이 되어 있는데 나중에 퓨처센터로 바뀌면 그 부분만 나중에 교체되는 걸로 업체랑 얘기해 놓은 거거든요.
그러니까 간판은 저희가 나중에 업체에서 해준다, 이게 아니라 띠지 해서 수련관하고 만약에 청소년센터가 랩으로 바뀌면 그 부분만 다시 교체하는 걸로 그 부분만 얘기해 놓은 겁니다.
○강선영 위원 그러니까 그거는 시설의 문제인 거잖아요. 제가 말씀드리는 건 대표이사님, 실장님 말씀하신 시설의 문제가 아니라 행정적인 문제를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오늘 간판 하나, 내일 간판 하나 바뀌면, 망치 땅땅 두드리면 그때 간판 다는 거가 문제가 되는 게 아니라 이미 대표이사님은 ‘도시재단 출범할 때 그 내용까지 들어갔다.’, ‘조건부로 됐다.’라고 말씀하시는 게, 저희 다 이렇게 납득했거든요.
위원장님 이거는 그냥 간과하고 넘어갈 일이 아니라 정확하게 확인을 하는 작업이 필요해 보입니다. 이거는 저희도 알 수 없는데 행정적으로 얼버무려서 되는 내용은 아닌 것 같거든요.
정확하게 이거 내용 하신 거 대표이사님, 실장님, 모든 분들 다 기록했기 때문에 이 부분은 책임지셔야 될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미영 우리 김현주 위원님 질의 주신다고.
○김현주 위원 김현주 위원입니다.
저는 질의라기보다는 지금 질의·답변에도 어느 정도는 스킬이 필요한 부분이에요. 제가 지금 질의·답변 과정을 들은바에 의하면 대표이사님도 그렇고 모든 분들이, 표현이 정확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저희가 질의하는, 강선영 위원님께서 질의하시는 이런 부분에 대해서 대충, 거짓으로, 이렇게 답변한 부분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대표이사님도 그렇고.
그런데 알고 계신바를 소통의 부족이든, 어떤 것이든 알고 계신바를 정확하게 자신 있게 얘기하셨고 그걸 또 잘못된 정보가 전달되면 안 되니까 이렇게 바로 나서서 말씀해 주신 거고,
그런데 사실은 이런 경우에는 앞에서 대표로 답변하시는 분이 약간 혼동이 있었거나, 사람이니까 혼동할 수도 있는 거고 소통의 부족일 수도 있고,
그런 경우에는 사실 그렇게, 웅성웅성했다고 저희도 느꼈다고 말씀드렸잖아요. 그때 바로 대표이사님께 쪽지를 전달하거나 이렇게 해서 바로 수정하실 수 있게 해야 되는데,
질의·응답이 한참 지나고 나서 자신감 있게 “자료 제출하겠습니다.”까지 진행된 다음에 이렇게 되니까 이게 큰일이 돼버린 거예요.
사실은 좀 답답해서 마이크를 잡았습니다. 물론 강선영 위원님과 또 우리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분명히 짚고 넘어가야 하는 문제가 맞습니다.
그런데 이렇게까지 누구의 잘못이다, 이것까지는 아닌데 그런 문제처럼 돼버렸어요. 그래서 좀 답답하기도 하고 그리고 정확하게 이게 추가로 예산이 드는 상황인지 아닌지에 대해서는 저희가 알아야 될 문제가 맞고요.
그래서 오늘이든 내일이든 정확하게 문서화해서 저희에게 주셔야 이렇게 큰 의혹으로 번지는 일이 없을 것 같고요.
또 이런 소통 부족에 대해서는 다시 한번 회의체계라든지 보고체계라든지 한번 짚고 넘어가셔야 될 필요가 있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의정부도시교육재단 대표이사 이성 잘 알겠습니다. 아무튼 오늘 혼란을 드려서 대표이사로서 죄송스럽게 생각하고요.
저희가 아시다시피 숨길 이유도 없고 단지 소통의 오류가 있으면, 제가 또 잘못 이해할 수도 있습니다. 그 부분을 다 정리해서 별도로 자료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정미영 수고하셨고요. 방금 우리 김현주 위원님께서 말씀 주신 것처럼 제가 앞에서 회의를 진행하면서 봤더니 그 뒷줄에 앉아 계시는 분들은 다 웅성웅성했어요.
제가 그걸 보면서 대표이사님이 답변하실 때 제가 안타깝게 생각했던 부분은 대표이사님이 지금 앞에서 답변을 잘못하고 있으면 지금 말씀 주신 것처럼 쪽지를 주든지,
‘대표이사님이 그거는 착각하셨습니다.’라든가, 뭔가 사업의 내용을 명확하게 전달할 수 있도록 해 주셔야 되는데,
도시교육재단이 지금 저는 하나로 융합이 돼서 잘 가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그렇지 않은가 봅니다, 지금 보니.
내가 모시는 분의 어떤 실수를 우리가 어떻게 하면 만회해 드려야 되나라는 거를 생각하기 이전에 이게 실수가 다 생방송인데 노출이 되게끔, 이런 상황에서 이게 지금 오합지졸이잖아요, 도시교육재단이 지금.
두 개의 기관이 하나의 기관으로 거듭나면서 서로 하나가 돼서 단결을 해도 지금 모자랄 판국에 이런 보여지는 모습들이 이게 타당성이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정말 답답합니다. 제 마음 같아서는 오늘 업무보고 한 거, 저 이거 보이콧하고 싶어요, 지금.
도시교육재단 잘 하고 있다고 간단하게 업무보고 받고 마무리하려고 했는데 이렇게 큰 문제를 만드셔야 되겠습니까?
어쨌든 새해 첫날이고 새해 첫 업무보고 받는 자리에서 불거진 문제이니만큼 이 문제에 대해서는 명확하게 해명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충분한 자료와 함께 대표이사님 비롯해서 뒤에 계시는 우리 집행부, 수뇌부 여러분들하고 같이 오셔서 위원님들 찾아 뵙고 다 이거는 해명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충분한 자료를 요청드립니다.
○의정부도시교육재단 대표이사 이성 알겠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장 정미영 마무리를 이렇게 하게 돼서 저도 굉장히 씁쓸합니다. 반성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계시지 않으므로 그럼, 이상으로 의정부도시교육재단 소관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제3차 행정복지위원회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39분 산회)
| ○ 출석위원 |
| 정미영김현채김현주강선영정진호 |
| ○ 출석전문위원 | |
| 최성철 |
| ○ 출석공무원 | |
| 보건소장 | 장연국 |
| 보건정책과장 | 김진혁 |
| 감염병관리과장 | 이영석 |
| 건강증진과장 | 서경숙 |
| 동부보건과장 | 현지연 |
| 위생과장 | 권종원 |
| ○ 출석공무원이 아닌 출석한 자 | |
| 의정부문화재단 대표이사 | 박희성 |
| 기획정책부장 | 송영상 |
| 공연예술부장 | 송종석 |
| 문화사업부장 | 윤석우 |
| 교육전시사업부장 | 유근식 |
| 문화도시지원센터장 | 김호한 |
| 시설운영부장 | 이수용 |
| 의정부도시교육재단 대표이사 | 이성 |
| 경영전략실장 | 윤무현 |
| 도시교육사업본부장 | 국은주 |
| 청소년수련관장 | 박찬경 |
| 새말청소년센터장 | 황창수 |
| 흥선청소년센터장 | 김은영 |
| 고산청소년센터장 | 최현주 |
| 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 | 이상순 |
| 안전감사팀장 | 황기덕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