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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41회 제2차 행정복지위원회(2026.01.29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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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41회 의회

행정복지위원회회의록
제2호

의정부시의회사무국


일 시 : 2026년 1월 29일(목)

장 소 : 행정복지위원회회의실


의사일정

1.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의 건(계속)


심사된 안건

1.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의 건(계속)


(10시02분 개의)

○위원장 정미영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41회 의정부시의회 임시회 제2차 행정복지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1.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의 건(계속)

(10시02분)

○위원장 정미영 계속해서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먼저, 복지국 소관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청취하겠습니다.

강경숙 복지국장께서는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복지국장 강경숙 복지국장 강경숙입니다.

행정복지위원회 정미영 위원장님과 위원님들의 헌신적인 의정활동에 감사드리며, 복지국의 2026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 사항 뒤에 실음)

이상 총괄 보고를 마치고 부서별 2026년 주요업무계획을 담당 과장이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정미영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부서별로 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청취에 앞서서 제가 당부의 말씀드리겠습니다.

미리 사전에 오셔서 위원님들 방문하셔서 다 설명도 주셨고 또 저희 책자도 다 주셨으니까 부서별로 보고하실 때 주요사업 위주로 간략하게 보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러면 우리 마은정 복지정책과장께서는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복지정책과장 마은정 복지정책과장 마은정입니다.

복지정책과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 사항 뒤에 실음)

이상으로 복지정책과 소관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정미영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이필구 노인복지과장께서는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노인복지과장 이필구 노인복지과장 이필구입니다.

노인복지과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 사항 뒤에 실음)

이상으로 노인복지과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정미영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배은경 장애인복지과장께서는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장애인복지과장 배은경 장애인복지과장 배은경입니다.

2026년도 장애인복지과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 사항 뒤에 실음)

이상으로 장애인복지과 소관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정미영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이재진 여성보육과장께서는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여성보육과장 이재진 여성보육과장 이재진입니다.

여성보육과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 사항 뒤에 실음)

이상으로 여성보육과 소관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정미영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강수진 아동돌봄과장께서는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동돌봄과장 강수진 아동돌봄과장 강수진입니다.

아동돌봄과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을 간략하게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 사항 뒤에 실음)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정미영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이 있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해당 부서를 호명하신 후에 시간을 준수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해 주십시오.

김현채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현채 위원 김현채 위원입니다.

방에서 일단 설명을 각 과에서 오셔서 자세히 설명해 주셔서 저는 질의라기보다는 인사드리려고 잠깐 마이크를 잡았습니다.

정말 한 해 동안 수고 많으셨고요. 그리고 첫 업무보고 준비하시느라고 역시나 고생 많으셨습니다.

작년 한 해 찾아가는 복지로 사각지대를 촘촘히 메우고 우리 통합돌봄 기반까지 다져주셔서 시민들의 삶이 한 층 더 따뜻해지지 않았나라고 생각이 듭니다.

오늘 이렇게 보고를 들으면서 다양한 경기도와 그리고 문체부 수상실적이 있는데요. 이게 복지국의 성과로 증명했다라는 뜻이 아닌가 싶어서 다시 한번 이 자리를 빌려서 축하드린다는 말씀드립니다.

올해는 또 통합돌봄 본 사업과 그 보훈 예우 강화 등이 있네요. 굉장히 중요한 실행의 해이기도 한데요.

현장에서 흔들림 없이 추진할 수 있도록 우리 정미영 위원장님 그리고 행정복지위원회 부위원장으로서 또 우리 위원님들과 복지국 함께 응원하겠다는 말씀드리고요.

새 복지국의 힘찬 출발을 응원하면서 마무리하겠습니다. 올 한 해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미영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강선영 위원 질의해 주십시오.

강선영 위원 강선영 위원입니다.

늘 복지 행정에 있어서 최우선에 계신 복지국장님을 비롯해서 모든 과장님들, 뒤에 계시는 직원분들 늘 감사드립니다.

저는 노인복지과 이필구 과장님께 질문하도록 하겠습니다.

내용은 다 설명해 주셔서 알고 있고요. 그 노고가 지금 1년에 한 번 정도 새로 일자리 연계를 하면서 에피소드라고 하기보다는 많은 어려움이 있다라는 거 알고 있습니다.

전에 마은정 과장님도 전에 과에 계셨지만, 노인일자리 매칭을 하면서 그렇잖아요. 왜 전년도에는 됐는데 왜 올해는 안 되냐, 그러면서 자꾸 민원 건들 엄청 우리 위원님들도 전화 많이 받으실 겁니다. 많이 힘드시죠?

○노인복지과장 이필구 올해 대상자가 5091명 모집이었는데 1만 5735명이 접수를 하셨습니다.

그래서 3.2:1 정도 되셔 가지고 저희가 지지난주 15일날 합격자 발표를 했는데 이번주까지도 계속 10개 위탁기관하고 또 위원님들한테도 계속 그런 전화가 왔을 겁니다.

그래서 그런데 이 노인일자리의 취지는 저소득 어르신들의 소규모 일을 지원해드리는 그런 차원이기 때문에 사실상 기초연금이나 직역연금이 기준이 되다 보니까,

일부 같이 작년에도 하셨던 분들이 올해 안 되시는 분들이 나오셨는데 사실은 이게 재산이나 그런 부분은 개인적인 부분이 많다 보니까 같이 공유를 하지만 또 공유되지 않은 부분이 있더라고요, 안내를 하다 보니까.

그래서 그런 부분이 어려움이 있었고요. 내년에도 최대한 저희가 좀 더 일자리를 확충해서 어르신들이 많이 지원하신다는 거는 그만큼 또 일자리를 찾으시는 거니까 거기까지 부응하도록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강선영 위원 그런 어려움이 많기 때문에 제가 여쭤본 거고요. 그런 것 같습니다. 이게 말 그대로 과장님이 아까 91개소가 증대를 했다고 하는데 여기 91명하고 같은 건 아니죠? 일자리가 91개 정도 더 늘어났다라고 말씀.

○노인복지과장 이필구 91명이 늘어난 겁니다.

강선영 위원 더 늘어났다는 말씀인가요?

○노인복지과장 이필구 네.

강선영 위원 이게 대개 보면 되려 농촌이나 이런 데는 일자리를 스스로 하는 분들이 많으셔서 매칭하기가 훨씬 더 수월하다고 하고,

최근 들어 중소도시 같은 경우는 초고령화 시대에 건강하시고 이게 생계형이기보다는 그냥 말벗, 동무들도 하고 그냥 용돈벌이들로 많이 나오신다고 하는데요.

거기에서 말씀 그대로 탈락되는 경우에 되게 상실감이 크신 것 같아요. 그런데 그게 단순히 어떤 재산의 기준이 된다라고 하기 때문에,

그렇게 되면 일에 대한 보람도 그렇고 연계성이 없기 때문에 더한 상실감이 있는 것 같아서 이거는 궁극적으로 아마 저희 의정부시뿐만 아니라 비단 많은 지자체라든지, 중앙에서도 이런 것들을 함께 고려를 해야 되지 않나 싶더라고요.

그래서 단순하게 29만 원, 30만 원도 안 되는 작은 금액이긴 하지만 나와서 활동할 수 있다는 그 자체만으로도 본인들이 사회에 함께할 수 있는 것들이 동기부여가 되시는 것 같은데,

그런 부분에서 좀 안타깝고 저희도 전화를 받지만 그거를 이해를 본인들도 하면서도 그걸 이해시키는 데 있어서 많이 힘들어하는 거, 그 노고를 누구보다도 잘 알 것 같습니다.

그래서 현명하게 잘 해결해 주시리라고 믿고요. 당부드리는 것도 그렇지만 이게 단순하게 매칭률만 높이기 위함도 그렇지만 이게 단순하게 질적 만족도,

그러니까 단순하게 그냥 매칭만 하는 것보다는 그 내에서 일자리를 하면서 질적인 만족도도 향상이 됐으면 하는 부분도 없지 않아 있고요.

그다음에 안전에 취약한 부분들도 있더라고요. 요즘 같은 경우 저는 아이들 교통안전 하면서 깃발 들고 하시는데 빙판길에 본인들이 서서 계시는 거랑,

횡단보도 이렇게 많이 나오셔 가지고 이렇게 하시는 그런 부분 안전에 취약하지 않나. 특히 겨울철에 나오셔서 업무하시는 부분들 같은 경우는 많이 취약 부분에 있어서,

특히 어떤 사회적인 보험 같은 경우도 이분들이 혜택을 받는지도 궁금하거든요.

○노인복지과장 이필구 지금 공익활동사업은 상해보험 참여하신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가입을 하고요.

그리고 역량활용사업 같은 경우는 참여자 본인하고 활동하면서 일어날 수 있는 안전사고에 대한 배상책임이 가입돼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사고가 발생했을 때 지원이 될 수 있고요. 그리고 사실상 2월 초쯤부터 시작을 하는데 어르신들이 동절기에 빙판이나 그런 때.

강선영 위원 골절사고 같은 거.

○노인복지과장 이필구 또 너무 추운 시기에는 잘 일자리가 운영될 수 있도록 안전에 노력을 하겠습니다.

강선영 위원 그렇습니다. 일단은 어찌 되었든 간에 이 사업을 열심히 하시는 거는 있지만 투명성 부분이라든지 그다음에 또 지속적으로 할 수 있는 것들을 다각도로 방안을 세워보심이 좋을 것 같습니다.

이게 해년마다 해도 어르신들의 인식도가 왜 절대적인 연계성이 해년마다 해야 되는데 그게 상실감이 있어서 자꾸 민원 건이 되지 않도록 이해도도 충분히 해야 될 것 같고요.

지금 날씨 추운데 한창 교육을 받으시는 것 같더라고요.

○노인복지과장 이필구 맞습니다.

강선영 위원 그러면서 많은 안전교육이라든지, 실질적으로 본인이 해당되는 것들을 연계하는 데 있어서 좀 더 그런 단순하게 매칭보다는 보람을 느낄 수 있는 충분한 질적인 만족도도 같이 했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입니다.

○노인복지과장 이필구 노력하겠습니다.

강선영 위원 중간중간 또 고생해 주시고요. 안전에도 만전을 기해 주시고 올 한 해도 잘 부탁드립니다.

○노인복지과장 이필구 감사합니다.

강선영 위원 감사합니다.

○위원장 정미영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정진호 위원 질의해 주십시오.

정진호 위원 과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여쭤볼 거 있어 가지고요. 간단한 건데요. 노인일자리 사업에서 가장 반응이 좋은 거, 인기 있는 일자리군이 뭔가요? 종류가 다양하다 보니까 선호도가 있을 것 같아서요.

○노인복지과장 이필구 경쟁률이 지금 높은 것들이 있는데요. 지금 도비사업으로 해서 올해 처음 저희가 8개 시군에서 시범사업으로 하는 게, 여기 자료에도 있는데요.

‘제니퍼 할머니, 톰 할아버지’라는, 영어에 조금 그전에 활동이나 그런 거 하셨던 분들에 대한 2명을 모집하는 게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전에 영어 통역이나 그런 거 하셨던 할머니 두 분이 되셨고요. 그래서 지역아동센터에서 영어를 가르치시게 매칭이 됐었고요.

정진호 위원 좋네요. 그게 어르신들한테 인기가 제일 높아요?

○노인복지과장 이필구 일단은 그거는 특이한 케이스라서 말씀드린 거고요. 인기 있는 거는 사회복지시설에 도우미로 활동하시는 분들이 많이 인기가 있습니다.

정진호 위원 그럼 어르신들이 하고싶은 군이 아까 말씀하신 영어, 그거는 특이케이스라는 것이고 그다음에 두 번째는 사회복지시설에서 근무하는 거요. 사회복지시설에서 어떤 업무를 하시는 거죠?

○노인복지과장 이필구 복지관 같은 데서 안내도우미 하시거나 또 10개 위탁기관에 자체 사업 안내 또 어린이집 같은 시설, 그러니까 실내에서 하시는 거를 선호하는 부분이 있는 것 같습니다.

정진호 위원 그러면 제일 싫어하시는 건 어떤 거예요?

○노인복지과장 이필구 싫어하신다기보다는.

정진호 위원 인기가 떨어지는 거.

○노인복지과장 이필구 위원님들도 지적해 주신 부분인데 야외 쓰레기 수거라든지, 그런 부분이 특히 요즘 동절기 같은 때는 야외 나가셔야 되니까 그런 부분은 조금 비선호하시는 부분이 있는 것 같습니다.

정진호 위원 일자리의 내용 같은 거 있잖아요. 예를 들어 사회복지관에서 한다든지, 아니면 영어가 가능한 사람들은 아동센터에서 한다든지, 이런 것을 지자체 권한으로 우리가 설정할 수가 있나요?

○노인복지과장 이필구 저희가 매년 그전에 위원님들도 말씀 주셨고 단순 쓰레기 수거나 그런 부분보다는 노인일자리의 취지라든지,

아니면 어르신들이 조금 보람을 갖고 책임을 갖고 할 수 있는 거를 개발을 하라고 많이 말씀하셔서 저희 자체적으로도 작년에 많이 하고 있었고요.

그리고 올해 같은 경우도 지금 중점적으로 하는 게 쓰레기 수거 형태의 야외 활동하시는 거를 약간 업그레이드시켜서 로드체킹같이 주민불편사항이 있는 부분을 쓰레기 수거하시면서 같이 신고하시고 그런 부분 추가했고요.

그리고 개인형 이동기구가 방치되는 경우가 많아서 그거를 권역별로 인원을 나눠서 신고를 해 가지고 빨리 수거가 될 수 있게,

주민 보행의 불편이라든지, 그런 부분에 대해서 빨리 처리할 수 있는 그러한 것도 지금 만들고 있습니다.

정진호 위원 그러면 기초지자체 권한으로 할 수 있는 노동의 종류는 설정을 할 수 있다라는 것이죠?

○노인복지과장 이필구 일부 저희가 개발을 하고 있습니다.

정진호 위원 그러면 국비나 도비나 어쨌든 매칭하는 거잖아요. 그거 할 때 돈만 내려오지, 노동의 종류에 관한 것은 꼬리표가 안 붙어서 오는 건가 봐요.

○노인복지과장 이필구 일정 기준에 대한 지침은 내려오고 있고요. 그 범위 내에서 좀 더 지자체별로 창의적인 거를 하고 있고 저희도 나름대로 작년에 그런 새로운 사업을 만들었고요.

그런 부분은 계속 고민하고 있습니다.

정진호 위원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미영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안 계시면 제가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복지국이 지금 저희가 2026년도 업무보고를 받고 있는데요. 지금 경제가 얼어붙어있는 상황에 모두가 지금 힘든 상황에 저희가 직면해 있습니다.

그래서 이럴 때 가장 크게 역할을 할 수 있는 부서가 복지국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어서 복지정책을 펼치시는 데 조금 더 촘촘하고 면밀하게 살펴보시고 행정을 집행하셔야 되지 않을까라는 먼저 당부의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우리 아동돌봄과는 지금 지역아동센터에서도 운영에 어려움이 있다라는 전화를 제가 굉장히 많이 받았거든요. 그런데 이걸 일관성 있는 행정을 했으면 좋겠다라는 이런 민원을 주셨어요. 이런 얘기가 왜 나왔을까요?

우리 과장님, 간단하게 답변 주시면 좋을 것 같은데요.

○아동돌봄과장 강수진 먼저 지역아동센터 관련해서 보조금 교부 건에 관련사항을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 저희 쪽에서 면밀하게 살펴서 촘촘히 반영하지 못한 점 먼저 송구스럽게 생각합니다.

그런데 지역아동센터 보조금은 당초에 분기별로 지급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연초다 보니까 예산 편입이 조금 지연되고,

그리고 시의 재원 부족으로 인해서 불가피하게 올 1분기에 한해서 월별 지급하는 걸로 회계부서 협조 요청이 된 사항입니다.

그런데 지금 위원장님 말씀하신 대로 지역아동센터 현장에서 느끼실 실무적인 부담감이 예상되고요.

그래서 저희가 이런 운영상의 어려움이 큰 센터에 한해서 저희가 상담을 통해서 추가적으로 신청을 받아서 예외적으로 추가 지급하는 방향으로 검토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정미영 지역아동센터를 운영하는 거는 어려움이 굉장히 많습니다. 어려움이 많아서 이거를 우리는 행정에 여러 가지 어려움이 있죠. 재정적인 여건도 그렇고 예산을 편성하는 데 있어서 어려움이 있어서 그렇긴 하지만,

그래도 열악한 시설을 운영하는 이런 곳에 일관성 있는 행정을 통해서 그들이 운영하는 데 어려움을 최소화시켜야 되는 게 저희들이 해야 될 일 아닌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예산을 편성할 때 우선 사업을 먼저 우리가 따져봐야 된다라고 얘기하는 이유는 이런 데서 불편이 나오지 않게 하기 위함이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을 다시 한번 살펴보시고요.

그분들이 운영하는 데 어려움을 최소화시킬 수 있도록 우리 과장님 각별하게 당부드리겠습니다.

○아동돌봄과장 강수진 알겠습니다.

○위원장 정미영 그리고 우리 노인복지과는 사전에 와서 저하고 이야기를 많이 나눴는데요. 아무래도 의정부시 전체 인구의 20% 이상이 노인의 인구 수가 차지하다 보니까 여러 가지 어려운 점들이 있어요.

그리고 또한 예산도 많이 편성됐는데도 불구하고 자꾸 볼멘소리가 나온 건 지금 작금의 대한민국의 그런 상황이 저희가 보편적복지를 실현하기에는 턱없이 부족한 재정을 갖고 있고, 여러 가지 여건이.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가 어렵게 살든, 아니면 내가 조금 여유롭게 살든 누구나 다 복지혜택은 받고 싶어요, 사람이기 때문에.

그런데도 불구하고 우리가 선택적복지를 하기 때문에 보편적복지 속에서 선택적복지를 해야 되는 이런 실정이기 때문에 민원이 많이 나오는 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우리 과장님께 당부드리고 싶은 거는 노인복지과에서 어르신들 일자리 창출할 때 일자리 직업군을 다양하게 하자라는 건 저희가 그전부터 상임위에서 계속 나왔던 얘기예요.

나왔던 얘기인데, 지금 우리 마은정 과장님 잘 아시죠? 그래서 직업을 조금 더 하실 수 있는 일들을 더 많이 발굴해라. 그래서 이거를, 직업군을 다양하게 해서 그분들이 선택을 할 수 있도록 하라고 그렇게 말씀을 드렸는데,

제가 지난번에 예를 들어서 우리가 동별로, 권역별로 보면 공원도 많아요. 공원을 지금 소공원을 굉장히 많이 조성해놓고 있거든요.

그러면 건강한 어르신들은 그렇게 공원 관리하는 것도 하나의 일자리가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서 그것도 한번 고민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지금 노인일자리 참여하시는 분 중에 최고령이 연세가 어떻게 되십니까?

○노인복지과장 이필구 지금 97세 되신 분이 계십니다.

○위원장 정미영 97세요.

○노인복지과장 이필구 그런데 굉장히 건강하시다고 들었습니다.

○위원장 정미영 이거 보세요. 지금은 100세 시대기 때문에 100세, 90세 넘으신 분들이 굉장히 많으세요. 그러면 이게 우리가 일자리의 직업군을 다양하게 만들어놔야 그분들이 나오셔서 안전하게 일할 수 있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것들을 좀 더 발굴하는 데 올해 2026년도에는 노력을 해 주시길 당부드리겠습니다.

○노인복지과장 이필구 알겠습니다.

○위원장 정미영 여하튼 우리 복지국도 늘 고생 많으시고요. 일거리도 많고 민원도 많고 그런 부서이긴 합니다.

그렇지만 아까 전자에 말씀드린 것처럼 지금 저희가 어려운 시기에 직면해 있으니까 복지국에서 조금 더 활발하고 체계적으로 운영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이 계시지 않으므로 마무리하겠습니다.

그럼, 이상으로 복지국 소관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자리 정돈을 위해 잠시 정회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35분 회의중지)

(10시37분 계속개의)

○위원장 정미영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문화학습국 소관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청취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 안내말씀 드리겠습니다.

정영준 체육과장이 5급 승진리더교육 참석으로 이진영 체육정책팀장님이 대신하여 보고하겠습니다.

그럼, 고현숙 문화학습국장께서는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학습국장 고현숙 문화학습국장 고현숙입니다.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정미영 행정복지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감사를 드리면서, 문화학습국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 사항 뒤에 실음)

감사합니다.

○위원장 정미영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문화학습국도 마찬가지로, 저희가 복지국도 제가 말씀드린 거 혹시 밖에서 들으셨는지 모르겠으나, 2026년도 오늘 업무보고 하는 시간이거든요.

업무보고를 사전에 오셔서 설명도 주셨고 또 책자도 있으니까 주요사업 위주로 간략하게 우리 과장님들께서는 보고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그럼 먼저, 이어서 부서별로 보고를 청취할 텐데 고연희 문화예술과장님께서는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과장 고연희 문화예술과장 고연희입니다.

문화예술과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 사항 뒤에 실음)

이상 문화예술과 소관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정미영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문화예술과 과장님께서는 지금 문화관광재단으로 저희가 조례를 개정하고자 하는 거를 지금 설명을 하셨거든요.

그런데 지금 이 시간은, 그 문화관광재단으로 조례를 개정하고자 하는 건 조례 심의 때 얘기하셔도 되는데,

지금 문화관광사업을 육성하겠다, 어떤 사업들을 하겠다라고 설명을 주셨으면 더 지금 업무보고에 타당성이 있지 않았을까라는 거를 지적해 드립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최현미 교육청소년과장께서는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교육청소년과장 최현미 교육청소년과장 최현미입니다.

교육청소년과 소관 2026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 사항 뒤에 실음)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정미영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영리 청년정책과장께서는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청년정책과장 김영리 청년정책과장 김영리입니다.

청년정책과 2026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 사항 뒤에 실음)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정미영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이진영 체육정책팀장께서는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체육정책팀장 이진영 체육정책팀장 이진영입니다.

체육과 소관 2026년 주요업무계획에 대해 간략하게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 사항 뒤에 실음)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정미영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이희숙 도서관과장께서는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도서관과장 이희숙 도서관과장 이희숙입니다.

도서관과 2026년도 주요업무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 사항 뒤에 실음)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정미영 수고하셨습니다.

질의·답변에 앞서 지금 이 자리에는 우리 인천일보에 이경주 국장님께서 함께 참관하고 계심을 알려드립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이 있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은 시간을 준수하여 해당 부서를 호명하신 후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정진호 위원 질의해 주십시오.

정진호 위원 고생 많으십니다.

축제, 문화도시 관련해서 여쭤보고 싶은데 아는 분이 답변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저희 작년 기준으로 해서 의정부에서 열린 축제가 몇 개 정도 되나요?

○문화예술과장 고연희 전체 축제 현황은 제가 다 파악하지 못했고요. 저희 재단에서 주관해서 한 거, 대표적으로는 음악극축제, BMF 그리고 회룡문화제와 함께한 태조태종 의정부행차.

정진호 위원 등등등 많죠. 그거 현황 좀 파악해 주시고요.

○문화예술과장 고연희 네.

정진호 위원 그다음에 의정부시에서 열린 축제가 전체적으로 몇 개 있는지와 그다음에 거기에 들어간 예산, 결산 기준으로 해서 제출 부탁드립니다.

○문화예술과장 고연희 알겠습니다.

정진호 위원 지금 저희가 문화도시잖아요. 제가 생각한 문화도시는 약간 찬바람 불면 ‘이때는 이런 축제가 있지.’, 더워질 때는 ‘이때는 약간 이런 축제가 있지.’, 이런 인식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보는데,

지금 상황에서는 뭔가, 어떤 뭐랄까요. 1년의 타임테이블이 나오는 것이 아니라 뭐라 그래야 될까요. 지자체장의 의지가 있거나,

아니면 예산 상황에 따라서 변동폭이 큰 것 같은데 이거에 대해서는 우리 국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문화학습국장 고현숙 저희가 기본적으로 아까 과장이 얘기한 것처럼 큰 축제 행사는 기본적으로 해마다 몇 년을 지속해 온 거는 저희 본예산에도 들어가 있고 기본적인 건 다 들어가 있습니다.

작년 같은 경우에는 저희 국이 아닌, 저희 국도 추가로 된 축제들이 몇 개 있었고요. 그것보다는 일자리 쪽에서 상권하고 결합해서 지역상권을 활성화시키기 위한 이런 축제들이,

우리 그거는 예산 관계는 정확히 모르겠지만 시 예산이 다 투여된 것 같진 않고 일부는 상권에서도 주최를 한 행사들이 많아서 축제가 상대적으로 굉장히 많아 보였던, 그런 것 같습니다.

정진호 위원 말씀하신 것처럼 지금 어떤 의정부시에서 열리는 전체적인 축제에 대한 컨트롤타워는 현실적으로 없는 것이죠?

○문화학습국장 고현숙 그렇죠. 부서별로, 그렇죠.

정진호 위원 알겠습니다. 예를 들면 우리가 큰 축제들은 말씀하신 것처럼 본예산에 있는 거고 그 나머지 저렇게 있는 거 아닙니까?

○문화학습국장 고현숙 네.

정진호 위원 그런데 그거를 전면적으로 통합할 수는 없나요? 그러니까 예를 들면 되게 산발적으로 많이 열리잖아요.

그래서 동에서 체육대회 열리기도 하고 또 시즌 되면 먹거리장터, 이렇게 하고 있는데 사실 그 축제 현장에 가보면 별로 사람이 많이 없잖아요, 사실.

그런데 축제 같은 거는 사람들이 많고 이렇게 하면 더욱더 좋은 거잖아요. 그래서 그런 것을 전반적으로 의정부시에서, 우리가 문화도시 선정되고 이러니까 그런 거에 대한 전면적인 통합적인 컨트롤타워는 분명히 있어야 된다라고 생각이 듭니다.

예를 들면 지금 축제 몇 개냐 그다음에 총 예산 얼마 들었냐 했는데 모른다고 하시니까 그건 없는 거고 말씀하신 것처럼 이 부서뿐만 아니라 다른 곳에서도 열리니까 컨트롤타워가 필요하지 않을까 싶어요.

그다음에 행정적으로 예를 들면, 우리가 축제 할 때 딱딱 들어가는 기본적인 게 있잖아요.

예를 들면 음향장비도 그렇고 그다음에 철골구조를 만드는 것도 그렇고, 그런 것을 1년에 한 번에 발주할 수 있는 건 안 되나요, 행정적으로? 훨씬 더 비용이 줄어들 수 있을 것 같거든요.

○문화학습국장 고현숙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축제는 성격이나 이런 게 너무 다양하고 그러니까 작년 같은 경우에는.

정진호 위원 그러니까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예를 들면 마이크 없는 행사가 있나요, 큰 행사 중에? BMF 마이크 있어야 되잖아요. 다른 것도 있어야 되잖아요. 그런 거, 그래서 제가 예를 든 거예요.

철골구조라든지 마이크, 이런 게 사실 비용이 크잖아요. 그런 걸 통으로 발주할 수는 없는 건가요? 비용에서 엄청나게 절감될 수 있을 것 같거든요.

○문화학습국장 고현숙 문화행사라는 게 그러니까 우리가 공장에서 뭘 찍어내듯이 일괄적인 것보다는.

정진호 위원 그런데 마이크나 철골구조를 그때그때 만드는 게 아니라.

○문화학습국장 고현숙 아니, 그런데 무대.

정진호 위원 고정에 관한 것을.

○문화학습국장 고현숙 무대장치도 행사에 따라서, 행사를 주관하는 그쪽에 따라서, 콘셉트에 따라서 굉장히 많이 달라져서 아무튼 그런 부분은 있는데,

저희도 그거는 한번 문화재단이나, 이런 쪽 통해서 고민은 해 보겠습니다.

정진호 위원 고민 문제가 아니고요, 가능하냐고 여쭤본 거예요. 가능하지 않을까요, 행정적으로?

○문화학습국장 고현숙 지금 저도 그 부분은 정확히 가능하다, 안 하다라고 말씀을 드리기가 어려울 것 같습니다.

정진호 위원 그러니까 축제에서 공통적으로 필요한 것들 딱 있잖아요.

○문화학습국장 고현숙 그건 있죠.

정진호 위원 마이크나 음향기기라든지 등등의 것들, 그것을 한 번에 1년으로 발주를 넣을 수가 있느냐라는 겁니다. 엄청나게 비용이 절감될 것 같거든요. 예시로써 하나 든 거니까요.

○문화학습국장 고현숙 네.

정진호 위원 알겠습니다. 그거 행정적으로 가능한 건지 좀 검토해서 알려주시고요.

○문화학습국장 고현숙 네.

정진호 위원 그다음에 청년정책과, 다양한 사업들 많이 하고 계시잖아요. 그렇죠? 고생 많으십니다.

2024년 결산 기준 보니까 청년정책과에서 1년에 한 70억 원 정도 썼더라고요. 그러면 예를 들면 70억 원을 만약에 쓴다고 가정을 한 상황에서 사업 종류가 몇 개고 수혜 대상자가 몇 명인지 알고 계신가요?

○청년정책과장 김영리 수혜 대상이 몇 명인지는 제가 다.

정진호 위원 사업 종류는 몇 개예요?

○청년정책과장 김영리 사업 종류는 구체적으로 한 5가지, 굵직굵직한 게.

정진호 위원 아니, 그거는 본예산 기준이잖아요. 5개밖에 안 한다고요?

○청년정책과장 김영리 아니아니, 예산에 굵직한 게 해서 5가지 정도로 나눌 수 있고요.

마이크가 지금 안 되는 것 같습니다. 청년기본소득하고 청년월세지원, 청년공감터하고 경기청년역량강화.

정진호 위원 단위사업 기준으로 몇 개예요?

○청년정책과장 김영리 단위사업으로 저희 5개 정도.

정진호 위원 단위사업이요?

○청년정책과장 김영리 네.

정진호 위원 단위사업은 가장 아래 항목이잖아요. 그걸 단위사업이라 그러죠.

그것도 파악해서 알려주시고요.

○청년정책과장 김영리 네.

정진호 위원 그러니까 저의 문제의식은 뭐냐 하면 1년 동안 70억 원 정도 쓰는데 너무 다양한, 너무 많은 사업들이다 보니까 실질적으로 그거의 사업에 대한 어떤 수혜자는 너무 많은 거예요.

그래서 제가 통상적으로 계산해 보니까 한 1인당 5만 원어치 정도, 그것도 심지어 신청한 사람들만이거든요.

그러면 결론적으로 그래서 청년정책과는 생겼지만 청년들이 의정부에 사는 이유에 대한 것. 이 정책이 참 좋아서 이 도시에 살고 있다라는 명확한 아이코닉한 정책은 없는 것 같아요.

그래서 오히려 그런 것이 예산의 효율성 측면이라든지, 정책의 효과성 측면에서 돈은 쓰는데 효과는 더 떨어지고 해 가지고 전반적으로 문제가 큰 것 같거든요.

그래서 예를 들면 지금 지난 3년 치 정도의 인구 통계를 보면 2030이랑 4050세대가 지금 수직으로 이탈률이 높아지고 있잖아요. 이거는 통계잖아요. 의정부시청 홈페이지에 나와 있거든요.

그럼 그런 상황이라면 2030과 4050, 이것을 제가 통상적으로 생산가능인구라고 표현을 하겠습니다. 생산가능인구는 의정부 밖으로 떠나고 있고,

그다음에 또 한편으로 6070 이상은 인구가 늘어나고 있거든요. 그런데 사실 어르신들 잘 모시려면 세금을 내는 사람이 많아야 되고 일하는 사람이 많아야 되고 생산이 이루어져야지 그것이 순환이 이루어질 수가 있잖아요.

그래서 그러한 측면에서 보면 청년정책과에서 어떤 굉장한 아이코닉한 정책 한두 개로라도 저는 승부를 봐야 한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청년들이 지금 유출되고 있는 이 3년 연속의 통계적인 상황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청년정책과장 김영리 일단 예산에 대해서 먼저 말씀드리면 올해 예산이 63억 원인데 저희가 60억 원이 지금 국도비 매칭사업이고요. 저희 청년들의 니즈를 반영한 청년주민참여예산은 위원님이 세워주신 한 2억 원 정도.

정진호 위원 제가 세우지 않았죠, 심의했죠.

○청년정책과장 김영리 심의해 주신 한 2억 원 정도가 청년들의 니즈를 반영해서 저희가 사업을 하고 있는 거고요. 그래서 청년들한테 저희가 신청을 받아서 하고 있는 사업이 실질적으로는 그렇게 많지 않은 편입니다.

정진호 위원 그러니까요. 그게 문제인 것 같아요. 청년정책과라는 부서는 생겼는데 매칭 대행하는 것 말고 없다라는 거예요.

그럼 그 부서에 대한 문제의식 좀 느끼지 않으시나요? 과는 있는데 그냥 매칭사업만 대행하는 것이죠.

○청년정책과장 김영리 그래서 공모사업이랑 이런 것도 많이 노력을 하고 있고요.

정진호 위원 그것도 대안이잖아요.

○청년정책과장 김영리 그래서 올해도 지금 청년성장프로젝트 공모사업도 지금 신청해서 결과 기다리고 저희가 공모사업도 추진했고, 저희가 원래 신규사업이다 보니 다른 과의 지속사업에 비해서 밀리는 것도 사실이고요.

정진호 위원 그러니까요.

○청년정책과장 김영리 그리고 인구에 대해서 위원님 의견에 첨부를 하자면 저희가 매년 19세에서 39세인데,

30세대보다 20세대 출산율이 낮다 보니까 20이 들어오고 30이 나가면서 사실 청년의 대상인구는 줄어들고 있는 건 사실이거든요. 30세대 출산.

정진호 위원 제가 말한 것은 유출률입니다, 탄생률이 아니라요. 그건 다른 통계죠. 알겠습니다.

그러니까 이런 문제의식이 드는 겁니다. 아까 우리 문화예술과장님도 조례에서 얘기해야 될 거 문화재단 엄청 길게 설명하셨는데, 그러니까 간판이 바뀌면 뭐하냐 이겁니다, 결론적으로.

청년정책과에서 말씀하신 것처럼, 청년정책과 생겼거든요. 그런데 방금 말씀하신 것처럼 대행사업만 90% 이상이에요.

그러다 보니까 청년정책과에서는 이게 더, 뭐라 그래야 될까요. 일하기 더 힘든 상황인 것이죠. 얼마나 자체사업 하고 싶겠습니까?

그러한 차원에서 단순히 어떤 이름을 바꾸는 그런 것보다는 실질적으로 명확한 성과가 있어야 되는 것이고 그러한 구조가 나올 수 있는 어떤 조직적인 개편이 있어야 된다, 이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미영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정진호 위원님 시간이 초과됐습니다. 알고 계시죠?

다음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강선영 위원 질의해 주십시오.

강선영 위원 강선영 위원입니다. 수고 많으십니다.

저도 이어서 우리 청년정책과 김영리 과장님께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페이지 수로는 26페이지입니다.

청년 관련해서 걱정도 많고 또 관심도 많고 하기 때문에 제 방에, 의원실 오셨을 때도 그 건에 대해서 많이 고민도 했던 것이 기억납니다만, 어찌 되었든 우리가 퓨전문화공간에서 우려죠.

말도 많고 탈도 많다라기보다 위원님들이 우려했던 것들이 지속성, 연계성, 이런 거 그다음에 계속적으로 확장성이 있어야 되는데 이것이 가능하겠느냐라는 것들을 많이 고민하셔서 어렵게 사업을 진행하셨는데,

제가 개소식에 참여를 했습니다. 직접 페인트칠을 하고, 그러니까 누군가가 딱 던져줘서 그분들에 의해서 그냥 이렇게 했다라고 하는 가시적인 효과가 아니라 직접 했다라는 걸 보고 많이 느끼는 바가, 울림이 컸던 것 같습니다.

그러면서 한편으로 걱정이 되는 게 개소식 끝나면서 나오기도 전에 ‘일단은 퓨전문화공간을 만들었습니다. 다만 사업비가 없습니다. 제로.’라는 말을 듣고 이게 무슨 청천벽력 같은 건가라는 생각에 있어서,

앞서서 우리 위원님들 그런 부분에서 고민해 주신 것 같은데 그렇거든요. 제가 지난주 토요일날 이렇게 지나가면서 늘상 보는데 불이 꺼져 있기도 하고, 버튼을 눌러서 승인이 되어야만 들어가는 구조더라고요.

그러면 하루에 거기에 방문객이라든지, 이용객들이 대략 얼마 정도 됩니까, 개소한 이후에?

○청년정책과장 김영리 지금 개소하고 인건비가 없어서, 지금 2월부터는 대여공간으로 활용할 거라서 아직 이용객은, 2월부터 운영 계획입니다.

강선영 위원 이게 지금 송출이 되면 참 걱정이 되는 게 일단 만들어는 놨는데 운영비가 없어서 문 닫아놓는다는 말씀이신 거잖아요. 청년을 위한 다락방의 공간인 거잖아요.

그래서 그런 우려, 그러니까 먼 발치를 예측을 못 하고 당장 앞의 것만 급급하게 하려는 것들 때문에 굉장히 우려가 되거든요.

그러면 아까 말씀대로 그것도 공간을 지키는 공간지킴이 예산만 일단은 세워서 거기를 지키겠다라는 거고 일자리사업, 그 팀하고 연결해서 한다는 것 같거든요. 시간제로, 그렇게 들었는데,

그래서 제가 위탁이 더 나은 것인가 또 직영이 나은가, 이런 것들도 많이 고민하게 됐거든요. 그래서 참 이게 아이러니하게도 현실성도 없는 게 청년에 의해서 주도적으로,

아까 말씀처럼 주체적으로 하겠다라고 하는데 그 프로그램을 공모할 때도 그러면 청년이 아니면 그거를 이용할 수 있는 조건 자체도 안 되고 여러 가지 확장성이 없더라고요. 그러니까 한계성만 있더라고요.

그래서 말씀대로 성장프로젝트 공모를 했습니다. 이건 고정비용은 아니잖아요. 제가 그래서 무조건 응모하면 공모가 확정이 됩니까 했더니 그것도 지금 불투명한 거죠?

○청년정책과장 김영리 네.

강선영 위원 이게 문제라는 겁니다. 이게 만약에 된다고 하든, 일회성의 그냥 1년 치 사업 중에 하나 비단 받아서 그냥 연명하는 정도밖에 안 되거든요. 그게 가장 걱정이 되는 것 중에 하나예요.

○청년정책과장 김영리 그래서 위원님 많이 걱정해 주셔서 감사하고 저희 그래서 지금 경기도 청년기회과에 저희 다락방 경기도청년공간으로 일단 등록하는 걸로 등록 신청했고요.

그래서 다다음 주에 2월 10일경에 경기도 기회과에서 나와서 공간 확인하고 적어도 내년이나 추경에 반영할 수 있도록 지금 협의 중에 있습니다.

강선영 위원 이게 주체적으로 나가야 된다는 거거든요. 말했던 연명이라는 게 올해 공모사업 일단 응모해 보고 되면 하고 안 되면 일자리 잠깐 시간적으로 앉아서 있고 그다음에 프로그램을 돌릴 수 있는 거,

제가 그때도 프로그램을 돌릴 수 있는 청년이 솔직히 말해서 일자리에, 창업을 하고 취업을 해가지고 일자리 전선에 있어야 되는 사람들이 그거를 못 하는 낮시간에 있는 사람들로만 또 채워져야지만 이게 운영이 된다라는 것도 이게 모호하잖아요. 그렇잖아요.

이런 게 다채적으로 문제가 되기 때문에 일단 공간 활용 때문에 예산을 받는 것을 우려했던 이유 중에 하나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공간이 일단 있기 때문에 막대하게 예산을 투입해야 하는데 결론적으로는 무조건 예산이 몫이다, 답이다라고 하면 이건 문제점이 커 보여요.

○청년정책과장 김영리 그런데 어쩔 수 없이 청년은 이제 관심을 가졌고 청년 신규사업이다 보니까 저희 재정적으로 계속사업보다는 신규사업이 확보가 어려운 부분은 있습니다.

더 많이 노력해서 청년을 위해서 예산 확보에 노력하겠습니다.

강선영 위원 청년의 사업이나 청년 역량강화나, 어떤 올릴 수 있는 그 자체를 배제하는 것이 아니고, 여기 보면 아래에 하단 보니까 주민참여예산 중에 7개를 따셔서 한 3분의 1 정도 땄고,

1억 7100만 원 정도면 그래도 나름대로 선전을 하신 것 같은데 나누기 해 보면 어떤 사업을 한다라고 쳐서 7개 하면 한 2000만 원 정도가 돼요, 개별로.

그런데 2000만 원 정도 해서 어찌 됐든 일회성, 올해 한번 쉽게 말해 운영을 해 보겠다라는 취지인 것이고, 가장 걱정이 되고 고민이 되는 게 이 협의체, 정책위원회에서는 이런 문제점들도 도출이 될 거라고 보거든요.

어떤 문제점이 있고 조금 더 해결할 수 있는 개선방안은 좀 있어 보이나요? 협의체가 있잖아요, 지금.

○청년정책과장 김영리 저희 이번에 협의체 41명 뽑아가지고 새로 2년간 위촉했는데요. 협의체에서 정책을 건의하고 사실 예산에 반영하고, 이런 기구로서 운영을 하는 건데,

지금 이 예산조차, 운영비조차 깎여가지고 활동에, 그래서 이번 추경에 예산을 다시 반영하기는 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여기에 더 활용해서 정책을 반영할 건데 이 협의체에서 정책도 건의하고 그걸 다시 예산에 반영하고 이런 부분이 조금 미흡한 부분이 있고요.

그다음에 아까 얘기하신 주민자율참여예산이 저희한테 2억 원이 배정돼 있고요. 그 사업이 청년들이 하고 싶은 사업을 제안하고 저희가 심의해서 그중에 7가지를 선정해서 다음 해 사업에 반영하는 구조거든요.

강선영 위원 그러니까 그 구조를 하는 게 아니고요, 이 구조를 통해서 정책 제안만 하는 것 말고는 과에서는 ‘뭐가 필요하니’, 어쨌든 ‘예산이냐’가 답은 아니었으면 좋겠다라는 거예요.

필요하고 한 발 딛고 어쨌든 나아가야 되는데 만약에 청년만을 위한 공간인 거 좋습니다마는 그거를 서포트해 줄 만한 서브적인 힘들이 없으면 어떻게 이걸 상생해서 올릴 수 있냐라는,

공간 계속 방치하다 보면 운영할 수 있는 주체가 없으면 그 공간 또 마찬가지 슬럼화될 수밖에 없어요.

○청년정책과장 김영리 일단은 청년협의체가 거기 회의 공간으로 해서 주체적으로 사용하고 운영할 거고요. 거기서 나오는 아이디어로 더 잘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강선영 위원 일단은 이거는 문제점을 한 번 더 봐주세요. 이게 걱정이 되는 게 응원하기 때문에 더 간절한 겁니다.

그래서 일단은 공간은 만들어놔서 사업비가 없어서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라고 하기에는 비단 과에서뿐만이 아니라 과장님이 이 분야를 제일 잘 하기 때문에 기획예산과도 어느 정도 계속적으로 시 집행부에다가 이거를 확실하게 올려주는 거, 그 힘을 바라는 청년협의체에 힘을 주셨으면 좋겠거든요.

41명이라고 되어 있는데 적은 목소리 아니기 때문에 책임지고 올 한 해는 운영하는 데 묘미를 발휘했으면 좋겠습니다.

○청년정책과장 김영리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강선영 위원 그다음에 우리 도서관과 간단히, 혹시 저희가 책의 날, 도서관 주간이라고 2024년도에 있는데 올해도 별도로 있나요? 해년마다?

○도서관과장 이희숙 네. 매년 4월 12일이 도서관의 날이고요. 그 이후에 1주가 도서관 주간으로 운영하고 9월이 독서의 달로 또 매년 행사를 집중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강선영 위원 9월인 걸로 알고 있는데 그러면 기존에도 큰 도서관, 우리 의정부는 자랑할 만한 대형도서관이 있는데요. 또 반대로 작은도서관이 있거든요. 그 갭이, 간극이 굉장히 큽니다.

그러면 그 도서관 주간이나 책의 날 때 의정부 교육도서관이 있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거기랑 연계해서 그 한 날은, 주간은 같이 모의해서 할 수 있는 어떤 행사나,며 협업하거나, 이런 것들이 있습니까, 그동안에 있었고?

○도서관과장 이희숙 그동안은 저희가 간담회나 서로 위원회에 가서 자문하거나 의견을 공유하는 정도의 업무 협업이었는데,

올해는 저희가 계속 같이 협업을 해서 같이 노력했으면 좋겠다라는 의견은 계속 공유돼 있는 상태라 2월에 업무 협약을 하고 4월이나 9월, 이런 행사 때는 의정부 교육도서관도 같이 협업해서 프로그램을 운영하려고 합니다.

강선영 위원 제가 운영위원으로 있지만 협업을 하겠다, 계획은 몇 년째 하고 있는데 협업을 하는지는 모르겠고, 그러니까 유독 우리가 벤치마킹 올 정도의 대형도서관도 많고 최근에 앞으로도 디자인도서관이 개관을 할 건데,

그런 협업이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지 않고 시민들로 하여금 향유할 수 있는 공간들이 적어요. 특별히 별마당, 이것처럼 모임의 공간처럼 다 누군가가 누릴 수 있어야 되는데,

편파적으로 대형도서관만 눈에 띄고, 작은도서관은 작은도서관만의 있어야 될 이유와 목적이 있거든요. 그런 도서관의 활동과 연계할 수 있는 걸 우리 도서관과에서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계획만 하지 마시고 이번 9월에 도서관 한다면 작게 소량 하는 게 그저 그냥 무더위에 쉼터 개념으로만 작은도서관을 운영하는 걸로만 방치해두지 마시고,

대형도서관과 협업해서 있어야 될 각 요소요소들을 함께 하는 게 진정한 장이 되지 않나 싶어요.

○도서관과장 이희숙 알겠습니다. 참고로 말씀드리면 올 9월에 지금 업무보고회 자료 41쪽에 있는 의정부 도서관길 플러스가 있습니다. 그래서 6개 공공도서관 인증해 가지고 투어하는 프로그램이었는데,

올해는 의정부 교육도서관도 같이 참여해서 9월에 같이 행사를 하고 지금 말씀하신 대로 작은도서관에서도 같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좀 더 노력하겠습니다.

강선영 위원 노력 이외에도 또 이게 예산의 주부서기 때문에 이번처럼, 지난번에 인건비를 양손에 쥐고 인건비를 할래, 운영비를 할래 했을 때 쥐는 게 잘못됐어요. 그냥 다 해야 되는 게 맞거든요.

이건 예산의 문제가 아니라 과의 의지의 문제이기 때문에 다시는 예산의 테이블에 있어서 뭘 선택하는 것보다는 무조건적으로 열악한 환경에 놓여있는 도서관들은 그런 니즈들 반드시 반영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도서관과장 이희숙 알겠습니다.

강선영 위원 이상 마무리하겠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위원장 정미영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현채 위원 질의해 주십시오.

김현채 위원 김현채 위원입니다.

지난 한 해 머물고 싶은 문화도시 의정부를 위해 현장에서 함께해 주시고 우리 첫 업무보고 자료 준비해 주신 우리 직원 여러분들께 수고하셨다는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는 무엇보다 개관 20년이 넘은 우리 의정부도서관 리모델링, 정말 노후 개선을 우리 열린 복합 공간으로 새 단장해 주신 우리 도서관 직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다는 말씀 먼저 드리겠습니다.

아침에 출근할 때면 환하게 탁 트인 그 공간이 굉장히 반갑게 맞아주는 것 같아서 굉장히 기분이 좋습니다. 그래서 개별적으로 드렸지만 이 자리를 빌려서 다시 한번 수고하셨다는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앞으로도, 정보도서관 재개관이 되었는데 그게 기록공유관으로 성과로 잘 정리됐으면 하는 바람이고요. 기록과 지식이 연결되는 도시, 우리 의정부 그러면 도서관이 굉장히 특화되어 있잖아요.

그 부분들이 신규사업과 잘 맞물려서 잘 이어질 수 있도록 특별히 신경 쓰셔서 계속적으로 잘할 수 있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지난 한 해 태조태종 의정부 행차를 우리 시민 1000여 명이 함께 만들고 또 우리 관람객 6만 명이 찾는 의정부만의 대표 콘텐츠로 키워냈었는데요. 그 점 역시도 굉장히 뜻깊었던 한 해였던 것 같습니다.

굉장히 큰 이슈이기도 했고요. 또 의정부 기억저장소 운영처럼 우리 도시의 이야기를 기록으로 남기고 우리 시민들의 참여도 굉장히 높여주신 그런 부분도 높이 평가됐다고 생각합니다.

올해 26년인데요. 문화와 관광의 시너지를 진짜 본격화하는 그런 한 해가 됐으면 하는 바람이고요. 아울러서 우리 태조어진 제작 봉안 그리고 의정부문화원 신축 이전을 앞두고 있는데요.

그런 기반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잘 부탁드린다는 말씀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문화도시 성과평가 우수도시 선정, 그리고 자율형공립고, 평생학습과 문예교육 분야 수상 그리고 공공체육시설 공모 선정, 우리 의정부음악도서관의 한국문화공간상과 국립중앙도서관장상까지 우리 굉장히 많은 상들을 타셨는데요.

이런 연이은 성과들은 여러분의 전문성 그리고 땀의 결과이지 않았을까라는 생각합니다.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리고 얼마 전에 우리 김동근 시장님께서 임태희 교육감님을 만나서 경기북부 교육 일번지 실현을 위해 핵심 과제들을 직접 건의하고 협의한 점이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 부분 역시도 교육 일번지로 나아가는 데 굉장히 의미 있는 일이 아닌가 싶고요. 여기서 저는 한 걸음 더 나가서 우리 지역 관내 대학들과 협업해서 좀 더 폭넓은 진로,

그리고 직업교육, 평생학습이 유기적으로 연결돼서 교육도시 의정부, 정말 교육 일번지로 성장하고 머무는 도시로 확실히 발돋움할 수 있도록 우리 국장님 그리고 과장님 그리고 뒤에 앉아 계신 우리 팀장님들,

그리고 지금 시청하시고 계신 우리 직원분들 모두 한마음, 한뜻으로 힘을 모아주시라는 말씀을 또 한 번 드리겠습니다.

저희 의회도 현장의 어려움 함께 풀고 그리고 필요한 지원들 모두 꼼꼼히 챙기겠습니다. 올해도 시민의 하루가 더 풍성해지고 더 든든해지도록 문화학습국의 힘찬 출발을 응원하고,

질문이라기보다는 여러분들 그동안 수고하셨다는 말씀과 올 한 해 잘 부탁드린다는 말씀으로 마무리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 정미영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현주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현주 위원 김현주 위원입니다.

도서관과에 질의하겠습니다. 제가 도서관과에 질의를 많이 하는 편인데 의견을 드릴 때마다 또 질의를 할 때마다 진실되게 살펴주시고 바로바로 조치하려고 노력해 주시는 거에 대해서 항상 감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도 천문대 관련해서 꾸준한 사업 잘 하실 계획이 있는 것 같아서 다시 한번 수고하셨다는 말씀드리고 싶고요. 오늘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작은도서관 관련해서예요.

공립작은도서관은 그렇다 치고 사립작은도서관들도 있잖아요. 우리가 사립작은도서관에 대해서는 평소에 어떤 지원과 관리를 하고 계십니까?

○도서관과장 이희숙 사립작은도서관 같은 경우는 기본적으로 운영에 관련된 도비매칭 보조사업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시와 도에서 같이 지원을 해오고 있고 또 운영을 하시면서 아무래도 여러 가지 인력적으로나, 열악하시기 때문에 운영에 관한 컨설팅으로 해서 직원들이 나가서 점검과 컨설팅을 같이 진행하고 있습니다.

김현주 위원 그러면 기본적으로 모든 사립작은도서관의 기본적인 컨설팅과 지도점검을 하고 계시다라는 말씀이신 거죠?

○도서관과장 이희숙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김현주 위원 작은도서관 운영에 관해서는 그 운영의 성과나 주민들의 만족도가 유난히 아주 천차만별입니다.

그러니까 잘 되는 곳은 정말 우리 공립도서관에서 배워야 할 정도로 주민 커뮤니티가 아주 활발하게 진행되고 또 프로그램 개발도 주민분들끼리 필요한 것들에 맞춰서 당신들께서 너무너무 잘 진행하고 있어요.

그래서 어떻게 이런 아이디어를 하고 이런 봉사를 하시지 할 정도로, 놀라울 정도로 하는 곳이 있고 어떤 곳들은 도서관이라기보다는 몇몇 분들의 사적인 휴게공간처럼 변질되어서 운영되는 곳도 있다고 제가 많이 제보를 듣고 있습니다.

그런 것들은, 잘 되는 곳의 운영방법과 이런 것들은 서로서로 만나서 얘기도 하고 또 서로 의견 교환도 할 수 있고 부족한 점을 서로 배울 수 있는 기회도 마련해 주시고,

또 그런 전달자의 역할도 해 주셔야 되고 지나치게 도서관 기능보다는, 물론 도서관의 큰 기능 중에 하나가 주민 커뮤니티 관련된다라는 걸 부정하지 않습니다. 저 자신도 그 기능을 굉장히 강조하는 거고,

그런데 그것이 일반적으로 모든 사람들이 와서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커뮤니티 공간이 아니고 그냥 몇몇 분들이 선점해서 다른 분들이 오셨을 때는 좀 불편하다라는 느낌이 든다면 그것은 올바른 도서관의 커뮤니티 기능이 아니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남녀노소 누구나 편하게 도서관을 가서 공부를 하든, 주민 간의 회의나 화합을 갖든, 독서를 하든, 어떤 편하게 즐길 수 있는 그런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조금 적극적인 지도점검도 필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제가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요. 또 사립작은도서관에서는 맞벌이부부나 어린 아이들의 양육과 육아를 함께 같이 하는 돌봄의 역할까지 수행하는 아주 바람직하고 모범적인 사례들이 많습니다.

그런 사례들은 도서관과에서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또 벤치마킹해서 우리 모든 작은도서관들 또 이걸 활용할 수 있다면 공공도서관에서도 도입할 수 있도록 연구해봐 주십사 하는 말씀도 같이 드립니다.

○도서관과장 이희숙 말씀해 주신 의견 반영해서 좋은 우수사례가 같이 공유돼서 활용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김현주 위원 제가 아쉬운 점도 같이 말씀드렸지만 작은도서관의 우수사례 또한 굉장히 많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적극적으로 활용해서 도입해 주시기를 다시 한번 당부드립니다.

○도서관과장 이희숙 알겠습니다.

김현주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미영 수고하셨습니다. 더 추가로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안 계시면 제가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마무리하기에 앞서서 국장님, 좀 제가 서운한 말씀을 드려야 될 것 같습니다.

보통 우리 승진자 교육을 가기 전에 저희가 회기가 시작되거나 이러면 자리를 어쩔 수 없이 이석을 해야 되고 공석이 생길 수밖에 없잖아요, 부서장이.

○문화학습국장 고현숙 네.

○위원장 정미영 그러면 사전에 찾아오셔서 말씀을 한번 주시든가, 보통 때는 교육을 가실 때 오셔서 인사를 하고 가십니다.

‘저희가 이렇게 승진교육을 가는데 이번 회기에 참석을 못 해 죄송합니다.’라는 거를 오셔서 말씀해 주고 가시는데 이번엔 안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저희는 체육과 과장님이 성함이 뭔지 이 서류로만 알았어요. 그래서 이런 부분은 의회를 너무 경시하는 거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어서 서운하다는 말씀드립니다.

○문화학습국장 고현숙 죄송합니다. 저희는 사전에 얘기하기로는 인사를 드리고 간다고, 이렇게 알고 있었는데.

○위원장 정미영 아니요, 지금 위원님들도 다 아침에 저희가 정담회에서 어느 한 분도 우리 체육과장님이 오셔서 인사를 나누신 분이 없으세요.

이거는 좀 잘못되지 않았나라는 생각이 들어서 우리 국장님께 제가 말씀을 드리는 거니까.

○문화학습국장 고현숙 그 점 정말 죄송합니다.

○위원장 정미영 저희가 회기를 시작을 하면, 그래서 제가 늘상 얘기하잖아요. 부서장이 없는 부서는 위원님들이 궁금한 게 있고 질의를 하고 싶어도 질의를 못 하세요.

왜냐하면 주무팀장님들이 하시기에는 부족함이 있고 결정을 해서 얘기할 수 없기 때문에, 어려움이 있기 때문에 부서장이 공석인 데는 반드시 그걸 좀 챙기셔야 된다는 말씀을 드려요.

○문화학습국장 고현숙 네.

○위원장 정미영 그리고 우리 도서관과 이희숙 과장님, 지금 우리 김현주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내용을 사전에 아마 민원도 받으셨을 거고 또 도서관에 대해서도 관심이 많으시니까 질의하신 건데,

제가 사전에도 말씀을 드렸죠. 작은도서관의 운영에 어려운 점도 있고, 아까 얘기하시잖아요.

작은도서관의 기능이 돌봄까지 지금 시스템을 같이 운영하고 있기 때문에 그 도서관이 운영하는 데 어려움이 없도록 그렇게 각별하게 신경 써달라는 걸 다시 한번 당부드려요.

○도서관과장 이희숙 알겠습니다.

○위원장 정미영 그리고 엘리베이터 사업하는 거 차질 없이 안전하게 잘 마무리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시길 당부드리겠습니다.

○도서관과장 이희숙 알겠습니다.

○위원장 정미영 그리고 청년정책과 우리 김영리 과장님, 아까 우리 정진호 위원님께서 질의를 하셨고 또 강선영 위원님께서 말씀 주신 거는,

제가 기억하기로는 청년 다락방을 공간 구성할 때 저희들이 염려했던 부분은 지금 일회성으로 이걸 구성해놓고 나서 나중에는 어떻게 운영할 것이냐,

이걸 어떻게 유지할 것이냐에 대해서 저희가 그때 예산을 세우면서 충분하게 질의를 했던 걸로 기억을 합니다.

그랬을 때 답변을 어떻게 주셨냐 하면 청년협의체가 주관이 될 거고 거기에 와서 같이 사용하는 청년들이 있으니까 돌아가면서 거기를 관리하면서 유지하겠다라고 말씀을 주셨어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지금 그게 이루어지지 않고 문을 닫아놓고 있다라면 이건 큰 문제가 있다라고 전 보여지거든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청년정책과장 김영리 일단 청년협의체가 청년이다 보니 직장이 있고 본인의 생활이 있잖아요. 그러니까 저녁에 활동을 많이 하고 회의나, 모든 분과회의든 모든 운영을 그렇게 하는데,

일단 저녁에 있다 보니 모든 인원이 다 와서 운영을 하는 게 아니고 소수로 왔다 갔다 하는 거니까 기본적으로 1명이 거기에 상주는 해 있어야 될 것 같아서 일단은 그런 부분이고요.

청년협의체는 지금 1월달에 위촉식을 새로 2년을 해 가지고 2월부터 임시총회로 해서 임원진 구성해서 거기 어떻게 활용할 건지, 그런 운영방안은 그렇고 최소한.

○위원장 정미영 그러니까, 무슨 얘기인지 아는데 그때 이거를 운영한다고 할 때 저희들이 걱정한 게 이거였어요. 이거를 공간을 구성해 놓는데 앞으로 이건 어떻게 유지할 것이냐, 이걸 어떻게 운영할 것이냐.

그럼 거기에 상주해야 되는 사람이 있을 것이고 거기에 대한 인건비 우리가 또 세워줘야 될 것이고 또 거기 운영하다 보면 제반적인 운영경비가 들어가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거를 공간을 구성해서 하겠느냐라고 얘기했을 때 충분히 가능하다라고 얘기를 했어요.

자체적으로 운영하겠다라고 얘기했는데 지금은 지금 말씀하신 대로 한 사람은 세워놔야 되고 청년협의체는 다 직장을 나가니까 저녁밖에 시간이 안 되고 그럼 결과적으로 문 닫아놓는다는 방법밖에 없잖아요.

그러니까 충분하게 논의가 안 됐다, 이걸 내가 지적하는 거예요, 지금. 그거를 공간을 구성할 때 충분하게 논의를 하셨어야지. 그리고 대책도 수립하셨어야지.

아무런 대안도 없이 일단 하고 보자, 이런 식은 잘못됐다라는 걸 내가 분명히 지적을 드립니다.

○청년정책과장 김영리 알겠습니다.

○위원장 정미영 참고하시고 다음부터 사업을 하실 때 그렇게 하시면 안 된다는 것을 제가 지적을 드리는 거니까 면밀하게 검토해 주세요.

○청년정책과장 김영리 알겠습니다.

○위원장 정미영 그리고 문화예술과 고연희 과장님, 제가 우리 문화관광재단으로 명칭을 바꿔서 문화관광재단의 사업을 할 때 제가 지난번에 말씀을 드릴 때 분명히 주문을 했어요.

조직에 관련된, 예산에 관련된, 사업에 관련된, 이런 것들에 대해서 업무가 과중되지 않고 어떤 사업들 어떻게 연계할 것이며, 의정부의 어떤 자원을 활용해서 이 문화관광사업을 할 것이냐라는 걸 내가 주문 드렸어요.

그럼 아까 사업을 설명하실 때, 이거는 지금 관광재단의 조례를 심의하는 자리가 아니잖아요. 그렇죠?

그러면 사업에 대해서 설명을 하셔야 되면 저희가 문화관광재단으로 갔을 때는 관광사업을 의정부에 있는 문화 자원을 어떻게 활용해서,

이러이러한 자원들이 있는데 이런 것들을 어떻게 활용해서 사업을 하겠다라는 이런 구체적인 계획이 나왔어야 되는 거 아닙니까?

왜 그런 사업에 대해서는, 계획은 하나도 얘기를 안 하시고 위원님들이 논의하셔서 이거 해달라고 이 얘기만 하시면 저희들이 어떻게 심의합니까, 이거를? 그리고 사전에 내가 위원님들 찾아봬라고 했는데 다 찾아뵀어요?

○문화예술과장 고연희 설명드렸습니다.

○위원장 정미영 다 논의하셨습니까? 다 설명드렸어요?

○문화예술과장 고연희 설명드렸습니다.

○위원장 정미영 그래서 오늘 생략하신 거예요?

○문화예술과장 고연희 그건 아니고요. 문화재단 출범을 하지도 않았는데 사업을 먼저 설명드린다는 것은 조금.

○위원장 정미영 제가 이 말씀을 왜 드리냐 하면 문화관광재단을 우리가 지금 조례를 개정하고자 하는 이유는 조례를 기반해야 예산을 세우고 사업을 할 수 있는 거 아닙니까?

그러면 문화관광재단을 우리가 이러이러한 필요성에 의해서 일단 조례를 먼저 개정해야 되잖아요.

그러려면, 개정 심의는 다음 주예요. 그렇죠? 그러면 문화관광사업의 종류는 이렇다. 그럼 우리 문화관광자원을 활용해서 이런 사업을 하겠다, 이런 보고는 하셔야지.

○문화예술과장 고연희 죄송합니다.

○위원장 정미영 오늘 제가 이 업무보고를 받으면서 너무 부족하다. 이렇게 설명하셔서 과연 관광재단 조례가 무난하게 통과할 수 있나라는 의구심이 생깁니다, 제가 지금. 노력이 부족하다는 말씀을 제가 드리고 싶어요.

오늘 문화학습국장께 제가 드리고 싶은 얘기는 뭔가 좀 더 디테일하게 문화학습국도 변화가 필요하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제가 2026년도 지금 새 업무보고를 받으면서 조금 유감스럽습니다, 제가 지금.

많이 속상하네요. 나름대로 제가 생각할 때는 문화학습국에는 신규사업이 있어요. 그러면 신규사업을 체계적으로 우리가 어떤 계획을 갖고 어떻게 진행하겠다라는 걸 가장 주요사업으로 보고해 주기를 바랐어요, 저는.

그런데 오늘 주요업무보고 받아보면서 제가 실망을 많이 했습니다. 이렇게 해갖고 다음에 3월달에 1회 추경 할 때 예산 통과되겠습니까, 주요사업들이? 다들 각성하세요. 제가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그리고 2025년도 어쨌든 고생 많으셨는데 제가 이렇게 볼멘소리를 드리는 건 좀 더 잘 해보자. 2026년도 업무보고를 통해서 더 충분히 교감하고 충분히 소통하고,

계획을 철저히 세워서 우리 문화학습국 2026년도도 발전하는, 이런 정책을 펼쳐주길 바라는 마음에서 말씀드렸습니다.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계시지 않으므로 마무리하겠습니다.

그럼, 이상으로 문화학습국 소관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제2차 행정복지위원회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36분 산회)


○ 출석위원
정미영김현채김현주강선영정진호
○ 출석전문위원
최성철
○ 출석공무원
복지국장강경숙
문화학습국장고현숙
복지정책과장마은정
노인복지과장이필구
장애인복지과장배은경
여성보육과장이재진
아동돌봄과장강수진
문화예술과장고연희
교육청소년과장최현미
청년정책과장김영리
도서관과장이희숙
체육정책팀장이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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