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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40회 제7차 행정복지위원회(2025.12.15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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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40회 의회

행정복지위원회회의록
제7호

의정부시의회사무국


일 시 : 2025년 12월 15일(월)

장 소 : 행정복지위원회회의실


의사일정

1. 2026년도 예산안(계속)


심사된 안건

1. 2026년도 예산안(계속)


(10시00분 개의)

○위원장 정미영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40회 제2차 정례회 제7차 행정복지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1. 2026년도 예산안(계속)

(10시00분)

○위원장 정미영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예산안을 일괄 상정합니다.

위원 여러분,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권역동 예산안 심의는 권역 국장의 총괄 제안설명을 청취한 후에 해당 부서 및 동에 질의하는 방식으로 진행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권역 국장의 총괄 제안설명을 청취한 후에 해당 부서 및 동에 질의하는 방식으로 진행하겠으며, 최광규 녹양동장이 장기재직 휴가로 인하여 문미영 민원행정팀장께서 대리 참석하셨음을 알려드립니다.

그럼, 흥선호원권역 소관 예산안을 심의하겠습니다.

한상규 흥선호원권역 국장께서는 나오셔서 간략하게 제안설명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흥선동장 한상규 흥선호원권역 동장 한상규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행정복지위원회 정미영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와 경의를 표하며, 흥선호원권역 소관 2026년도 본예산 세출예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사업명세서 563쪽입니다. 우리 권역의 2026년도 일반회계 세출예산 규모는 총 38억 8065만 6000원으로 전년도 예산액 40억 8736만 5000원보다 39.89%인 2억 670만 9000원을 감액 계상하였습니다.

사업명세서 2권 564쪽부터 585쪽, 부서별 주요내용을 간략히 설명드리겠습니다.

사업명세서 564쪽, 흥선동 자치민원과의 세출예산은 5억 3983만 9000원으로 전년도 예산액 대비 5.76%인 2942만 3000원을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567쪽, 흥선동 복지지원과의 세출예산은 6310만 4000원으로 전년도 예산액 대비 10.01%인 702만 2000원을 감액 계상하였습니다.

568쪽, 흥선동 허가지원과 세출예산은 도시환경위원회에서 설명드리겠습니다.

570쪽, 의정부1동의 세출예산은 5억 2790만 7000원으로 전년도 예산액 대비 11.17%인 6641만 2000원을 감액 계상하였습니다.

573쪽, 의정부2동의 세출예산은 4억 1355만 6000원으로 전년도 예산액 대비 1.25%인 512만 2000원을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576쪽, 호원1동의 세출예산은 4억 3905만 1000원으로 전년도 예산액 대비 29.86%인 1억 8699만 3000원을 감액 계상하였습니다.

578쪽, 호원2동의 세출예산은 4억 9553만 1000원으로 전년도 예산액 대비 1.98%인 999만 4000원을 감액 계상하였습니다.

581쪽, 가능동의 세출예산은 4억 3611만 2000원으로 전년도 예산액 대비 12.23%인 4751만 2000원을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584쪽, 녹양동의 세출예산은 3억 4939만 3000원으로 전년도 예산액 대비 8.3%인 3160만 4000원을 감액 계상하였습니다.

이상으로 흥선호원권역 소관 2026년도 본예산안에 대한 총괄 제안설명을 마치며, 위원님들의 질문사항은 해당 과장이나 동장이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정미영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이 있겠습니다.

처음 발언시간은 답변시간 포함하여 10분이며, 질의하실 위원은 해당 부서 또는 동을 호명하신 후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해 주십시오.

최정희 위원 질의해 주십시오.

최정희 위원 흥선권역국과 호원권역국의 한상규 국장님 그리고 세 분의 과장님과 또 네 분의 동장님 중에 한 분은 며칠 전에 보내드렸고요. 세 분 동장님, 25년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올해는 유독이 잦은 비에 또 폭염까지 해가지고 아무래도 우리 주민센터에서 가장 시민과 밀접한 곳에 있어서 고생이 제일 많으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올해 적은 예산에서 예산 세우신 거 되면 꼼꼼히 살피셔서 26년도도 여러분들이 바라는 동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 주시길 당부 부탁드립니다.

흥선동의 자치민원과 노유정 과장님께 질문드리겠습니다. 제가 늘상 얘기했지만 차단기인가요? 사실 그것을 없는 예산에서도 필요하다고 생각해서, 가장 민원이 많은 곳입니다.

실질적으로 민원인들이 갔을 때 차를 댈 데가 없어서 이리저리 하다가 간다는 걸로 해서 그때도 어렵게 예산을 세워서 해줬음에도 불구하고 써보지도 못하고 그대로 돼 있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그거를 어떻게, 잘못됐던 거죠, 사업이? 어느 분이 했던 건지 모르겠지만 그것을 얼른 고치든지, 새로이 하든지 해 가지고 이번에 민원사항이 없어졌으면 했는데 보니까 안 올라왔어요.

과장님, 그 부분은 어떻게 된 건지 말씀 주십시오.

○자치민원과장 노유정 자치민원과장 노유정입니다. 최정희 위원님 질문하신 거에 대해서 답변 간략하게 드리겠습니다.

차단기가 저희가 예산을 세워서 기존에 설치된 게 아니었고 그 차단기가 13년도에 생산된 거를 무상으로 재작년에 설치되었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게 내구연한이 오래되다 보니 잦은 고장이 생겨서 지금은 이용할 수가 없고요. 저희가 좀 더 검토를 해보고 내년도 추경에 반영해서 교체를 하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최정희 위원 이번에 올리셨는데 안 된 건가요?

○자치민원과장 노유정 좀 더 다급한 사안이 먼저 있어서 그거는 추경에 반영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최정희 위원 국장님께 부탁드립니다. 굉장히 심각합니다. 그래도 그전보다는 많이 붙박이 주차는 좀 없어진 것 같은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붙박이 주차가 있다는 거죠.

그러면 그걸 얼른 설치하고, 그때 당시에도 그거 무상으로 한다 그래 가지고 설치비는 조금 들었습니다. 10원도 안 든 게 아니에요. 그런데 하자마자 못 쓴 거죠.

그러니까 그걸 얼른 걷어내시고 아까 국장님 말씀대로 수리비나 신규 설치하는 거나 돈이 같다 그러면 굳이비 수리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추경에 세우셔서 국장님, 반드시 차단기가 돼서 민원인들이 편리하게 쓸 수 있도록 국장님 어떻게 추경에 세우실 거죠?

○흥선동장 한상규 제 생각을 말씀드리면 그 좁은 청사 주차장이 지금 두 군데로 나눠져 있거든요. 그래서 중간에 별 필요 없는 화단을 없애고 주차공간을 늘리는 게 바람직하다라는 생각이 드는데,

아마 처음에 그렇게 했던 거는 청사 대비 화단 면적 때문에 그렇게 한 것 같은데 화단 면적을 다른 데로 돌려서라도 주차하기 편하게끔 그렇게 할 복안은 있습니다.

복안은 있는데 지금 재정 여건이 조금 안 따라주다 보니까, 하여튼 되는 대로 최대한 빨리 교체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최정희 위원 저도 우리 국장님 생각과 동일한데요. 불필요한 화단, 물론 있으면 좋지만 관리가 잘 되지 않지 않습니까? 그러면 차라리 주차면적으로 넓혀서 편안하게 쓸 수 있는 것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조금 더 고민해 주셔서 민원인이 많은 상황이니까 추경에도 어떻게 심사숙고해서 올려주시면, 바람입니다.

그리고 또 자치과장님께 하나 질문드립니다. 페이지 설명서 11페이지예요. 지역현장 로드체킹 관리에 있어서 100% 증액입니다.

그런데 일단 예산을 세우실 때는 구체적인 내용이 있어서 세우셨을 건데 산출내역에 보면 구체적인 내용이 없다는 거예요.

예를 들어서 신곡송산권역 같은 경우에는 도로 분야, 소하천 등 구체적으로 명시를 해 주셨어요. 그렇다면 우리 흥선권역은 어디를 하실 건지, 예산을 어디를 해서 1억 원을 세우셨는지.

○자치민원과장 노유정 자치민원과 노유정입니다. 저희가 로드체킹 해서 작년 대비 100% 증액이 되었는데요.

저희가 권역 내에서 긴급한 도로 파손이라든지, 아니면 빗물받이 교체작업에 대해서 긴급한 사항이 생겼을 때 바로바로 신속하게 교체하기 위해서 저희가 예산을 세웠습니다.

최정희 위원 그러니까 현재는 지금 어느 곳을 어떻게 할 것이 아니라, 예를 들어서 예비로다가 어디, 어디가 망가지면 빗물받이라든지, 이런 곳이 망가지면 하겠다고 추상적으로 세우신 거예요?

○자치민원과장 노유정 저희가 예산이 반영되면 1월 중에 전체 7개 동에다가 저희가 공문을 내려서 거기에 대해서 긴급하게 교체하거나 할 수 있는 곳을 먼저 조치를 하고요.

그다음에 저희가 작년 같은 경우에는 많은 비가 와서 일부 동에 도로 파손이 된다든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최정희 위원 아니, 과장님 제가 생각할 때는, 예산을 세우실 때는 예산이 세워지고 안 세워지고를 떠나서 필요한 부분이 어느어느 곳인가를 해 가지고 예산을 세우셔야지,

예산을 1억 원이라는 걸 세워놓고 그때 당시에 어디, 어디에 필요한 것을 받는다는 건 아닌 것 같습니다.

○위원장 정미영 국장님이 부연설명 하셔도 됩니다.

○흥선동장 한상규 제가 부연설명을 드려도 되겠습니까?

최정희 위원 네.

○흥선동장 한상규 지금 송산권역하고 흥선권역하고 차이가 나는 부분이 송산권역은 신도시 개념으로 도시화가 최근에 된, 그런 동네이고 흥선권역 같은 경우는 아주 구도심이기 때문에 하수도관망이라 그럴까요.

그런 게 없는 데도 있고 또 지나다니다 보면 갑자기 급하게 고쳐야 되는 그런 부분도 상당히 많이 존재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면도로 골목골목에 조그마한 골목골목도 보면 다 어르신들이 살고 있는데 보도블록이 조금 들쭉날쭉, 삐뚤빼뚤, 이렇게 돼 있어 가지고 젊은 사람들한테는 큰 문제가 아니지만,

어르신들한테는 돌부리에 채이듯이 채이는 그런 경우도 있기 때문에 세부적으로 기재하기가 조금 난망해서 1억 원을 통째로 세운 그런 사항이 되겠습니다.

최정희 위원 지금 보니까 신곡송산권역도 로드체킹 관리로 1억 원이에요. 똑같이 100% 증액해 가지고 세웠는데 이왕이면 조금 더, 지금 국장님 말씀 공감합니다. 구도심이다 보니까 많이 그런데,

이왕이면 조금 더 7개 동에 구체적인 조사를 하셔서 어디, 어디, 어디라는 것이 어느 정도 맥락이 나와 있어야지 조금 더 정확하지 않았나, 그런 아쉬움에서 말씀드렸습니다.

만약에 예산이 세워진다면 꼼꼼하게, 그러니까 제가 볼 때는 예산 세우기 전에 수요조사를 하시고 예산을 세웠으면, 그리고 또 예비비로 조금 일부분은 남겨놓고요.

그러니까 어디, 어디를 하겠다는 것이 명시가 돼야지 저희가 심의하기가 편리했을 것 같습니다. 다음부터는 그런 거 꼼꼼히 살피셔서 해 주셨으면 하고요.

다음은 허가안전과입니다. 불법노점상 및 적치물정비 사후관리용역 23페이지고요. 명세서 569페이지입니다. 실질적으로 25년 본예산에 비해서는.

○위원장 정미영 저기 위원님, 잠깐 중단해 주시고요. 허가지원과는 도환으로.

최정희 위원 죄송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미영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강선영 위원 질의해 주십시오.

강선영 위원 강선영 위원입니다.

늘 행정의 최일선에서 고생하시는 흥선호원권역 국장님을 비롯해서 많은 동장님 또 뒤에 계시는 직원분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저는 특별한 거보다는 한 세 가지 정도만 당부말씀 드리고 갈음을 할까 합니다. 설명서에는 9페이지 소하천 및 구거 등 환경정비입니다. 누가 답변해 주시나.

○위원장 정미영 자치민원과.

강선영 위원 해년마다 우리가 소하천 구거 활동이라든지, 이렇게 해서 예초작업들을 하긴 하는데 올해도 나름대로 열심히 하는데,

작년 같은 경우도 계속적으로 기후변화 때문에 장마 혹은 폭염이 많아서 쉽게 말해 작업을 하고 돌아서면 또 자라 있다라고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올해도 많이 고생을 하실 텐데 안전에 만전을 기해 주시고요. 작업자들도 안전사고 없이 잘 대비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보면서 이게 단순하게 소하천만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한 가지 추가로 열심히들 하고 계시는데 다른 동에서도 관련해서 도로, 인도에도 사이사이 잡풀들이 끼는 경우도 굉장히 많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전에 한번 자료를 준비해서 설명을 해드렸는데 그것 역시도 큰 풀들은 수시로 작업을 하는데 무성하게 계속적으로 볼 수 있고 동네 구석구석까지는 잘 보지는 못하지만,

이번에 소하천 구거 활동하실 때라도 한 번 더 정비하는 시스템을 가동해 보셨으면 좋겠다. 왜냐하면 골목들이 도로가 풀들이 무성하다 보면 약간 슬럼화돼 보이는 경우들도 있어요.

그러니까 이 작업하실 때 추가로 동원하셔 가지고 그 작업도 한번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자치민원과장 노유정 알겠습니다. 한번 검토해 보겠습니다.

강선영 위원 그리고 보니까 저희가 수해 현장에 나와서 봉사를 하다 보니까 중랑천변 하다 보니까요.

기존에 있던 나무들 사이사이에 구거 활동하고 나서 많이 긁어는 내시지만 그 풀들이 계속 머물러 있어 가지고, 수해가 나가지고 넘치다 보니까 그 풀 사이사이들이 다 나무에 껴 있더라고요.

그래서 우리가 작업하는데 그 작업이 가장 힘들었던 것 같아요. 그래서 거기 하시면서 깨끗하게, 남아있는 잔재들도 좀 정리를 해 주시고,

쓰레기라든지, 이런 것들 없이 이번에 활동하실 때 그런 것들도 한 번 더 구체화해 주셔서 작업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자치민원과장 노유정 알겠습니다.

강선영 위원 그리고 이번에 호원동 특별하게 수해가 났었습니다. 29년, 8년이라고 했는데 우리 강성수 동장님 또 정화자 동장님을 비롯해 호원동 굉장히 이번에 많이 힘드셨을 겁니다.

현장에서 계시면서 가장 많이 힘으셨을 걸로 아는데 처음에 강성수 동장님이랑은 이번에 또 처음 부임하시고 나셔서 많이 놀라셨을 텐데 고생 많으셨습니다.

○호원1동장 강성수 고맙습니다.

강선영 위원 그리고 또 올해도 마찬가지로 장마라든지, 예비되어 있기 때문에 지난번에 영신마트나 지대가 낮은 데들 있잖아요.

혹시 싱크홀은 없는지 그다음에 지대가 낮아가지고 혹시라도 취약지구들은 없는지도 한 번 더 세심하게 살펴주셔 가지고 올해처럼 갑작스럽게 와가지고 허리춤까지 나는 그런 수해들은 대비를 그나마라도 조금 더 할 수 있게끔,

자연재해는 우리가 어쩔 수 없는 부분이지만 그 자연재해마저 조금 더 대비할 수 있는, 그런 발휘를 해 주셨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입니다, 정화자 동장님도요.

거기 영신마트 같은 경우는 취약지구라고 생각하고 방문을 했었는데 과일가게도 아예 문을 닫고, 없더라고요. 힘드셨던 것 같아요. 아무튼 잘 살펴봐주시고요.

그 수해 나면서 문제점들이 그동안에 정비하지 않았던 하수관로들이 많이 막혀 있었던 문제들을 저희가 지적을 했고 봤었잖아요.

올해는 그런 것 없이도 다른 동에 계시는 우리 동장님들 통해서 세심하게 살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 의정부2동에 이번에, 같은 동도 다 상황이 되지만 자치행정과에도 제가 말씀을 드렸는데 각 동마다 경로당 쉼터들이 있지 않습니까? 이번에 의정부2동 우리 동장님 고생 많으셨습니다.

그런데 어르신들 약간 대개 보면 형식적으로든 어찌 됐든 많이 적재를 해놓는 습관적인 그런 게 있어요. 그래서 굉장히 많은, 차량을 불러가지고 적재된 거 다 빼냈긴 했는데 말 그대로 쉼터 운영이거든요.

쉼터 운영들 동에서 다 관리하고 하시잖아요. 그래서 각 동에서 쉼터의 경로당들 환경을 잘 준수하고 잘 이행이 되고 있는지도 살펴봐주셨으면 좋겠어요.

○의정부2동장 조미경 알겠습니다.

강선영 위원 그래서 쉼터인데도 불구하고 불특정 다수가 다니면서 무더위라든지 한파에 대비해서 사용하는 공유공간인데도 불구하고 짐들이 많이 적재되어 있는 것들을 수시로 한번 각 동에서도 체크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좀 안전하고 쾌적한 경로당 환경에 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그 외에도 이번에 경로당 의정부2동 같은 경우 회장님 바뀌셨더라고요.

○의정부2동장 조미경 저희 회장님 바뀌셔 가지고.

강선영 위원 그런 정보들은 함께 공유를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의정부2동장 조미경 알겠습니다.

강선영 위원 앞으로도 흥선호원권역, 특히 흥선권역 같은 경우는 저지대도 많고 취약지구라든지 취약지반이니까요. 특별히 국장님도 많이 신경 써주시고요.

이번에는 특별한 재해 없이 안전하게 2026년 잘 이행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대단히 수고 많으십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정미영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현채 위원 질의해 주십시오.

김현채 위원 김현채 위원입니다.

자치민원과 노유정 과장님께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앞서 위원님들 많이 관심 가져주시고 질의 있었는데요. 저도 질의를 이어서 하나만 드리고자 합니다.

페이지 9페이지입니다. 소하천 구거 환경정비, 침수예방 실효성인데요. 보니까 예초 2회 기준으로 집중호우 시 침수예방이 충분한지,

그리고 우기 전에 선제 정비 보완 계획이 혹시 세워져 있는지, 있다면 그 내용 간단히 설명 좀 주시겠습니까?

○자치민원과장 노유정 저희가 우기 전에 예초 작업을 소하천에 할 계획입니다.

그래서 1년에 한 두 번 정도 해서 7월에 한 번, 10월에 한 번, 이렇게 두 번 할 계획입니다.

김현채 위원 전에 정비는 특별히 없고 그때 두 번 하는 건가요?

○자치민원과장 노유정 왜냐하면 미리 하게 되면 또 풀이 많이 자라고 하기 때문에 본격적으로 장마가 시작하기 직전에 하는 게 효율적이라고 판단됩니다.

김현채 위원 예초는 두 번이면 충분하다고 생각하시는 거죠?

○자치민원과장 노유정 더 하는 게 맞다라고 생각을 하는데 일단 저희가 예산상 거기에 맞추기 위해서 두 번 잡았습니다.

김현채 위원 주어진 예산 범위에서 실효성 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신경 써주시고 노력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복지지원과 김종명 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16페이지입니다. 친근한 복지행정의 산출내역을 보니까 장애인주차구역 단속, 홍보 비용이 있더라고요.

우편발송비, 홍보비, 이게 있는데 비용의 성과에 대해서 여쭤보고 싶습니다. 우편발송, 홍보비 비중이 생각보다 굉장히 큽니다.

위반 감소율 그리고 재범률 관리 또 현장계도 강화대안이 있는지, 있다면 어떤 것들이 있는지 간단히 설명해 주시겠습니까?

○복지지원과장 김종명 복지지원과장입니다. 저희가 장애인전용주차구역을 단속하게 되면 저희가 사전고지 또 본부과 그다음에 독촉장 관련해서 우편물이 수반되게 돼 있고요.

저희가 실질적으로 일단 단속 위주보다도 사전에 시민들이 장애인주차구역에 주차하지 않게끔 저희가 계도활동을 많이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현재는 장애인주차구역 단속이 작년보다는 준 상태입니다. 그래서 올해 같은 경우에는 국가정보자원관리원이 화재가 나서 신문고 신고건수가 줄어든 상황이라 단속 건수가 줄어든 상황이고요.

솔직히 저희가 계도활동을 많이 하다 보니까 시민들 인식이 장애인주차구역에 주차를 하지 말아야 된다는 인식이 많이 확산이 돼서 건수는 많이 줄어들고 있는 추세에 있습니다.

김현채 위원 홍보물 제작이 50만 원씩 두 번 되어 있는데요. 어떤 거를 어디에다가 설치하는 건지, 어떤 홍보물을 만들어서 어떻게 설치하는 거죠?

○복지지원과장 김종명 저희가 단속을 하다 보면 자주 단속이 되는 지역에다가 저희가 현수막을 걸어서 그쪽에 주지를 할 수 있게끔 하는 사항이 있겠고요.

그다음에 전단지를 저희가 제작하게 됩니다. 저희가 장애인전용주차구역 단속위원으로 4명이 운영되고 있는데,

그분들이 전단지를 가지고 가서 현장에서 홍보도 하고 계도를 할 수 있게끔 이렇게 홍보물을 제작하기도 했습니다.

김현채 위원 홍보물을 그럼 직접 뿌리는 건가요?

○복지지원과장 김종명 거기 관리사무소나 그 관리주체한테 안내를 해드리는 거죠. 시민들한테도 또 나눠줄 수도 있고요. 저희가 간간히 캠페인도 하고 있거든요. 캠페인 때 활용할 수 있는 전단지 같은 걸 제작했을 때 활용하고 있습니다.

김현채 위원 그러면 두 번인데 몇 월, 몇 월에 홍보물을 제작하세요, 현수막을?

○복지지원과장 김종명 딱히 정해진 부분은 아닌데 상반기, 하반기 쪽을 이렇게 해서 저희가.

김현채 위원 그 현수막을 제작해서 전체에 거는 거죠, 그 지역에?

○복지지원과장 김종명 오래되면 흉물스러운 것도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도 교체해 주고 신규로 많이 단속이 되는 지역에는 신규로 설치도 하고 있습니다.

김현채 위원 예산이 조금 더 비중이 전체 예산에 비해서 비중이 좀 있다고 보여져서 질의를 드렸는데 이것 역시도 관리에 조금 더 노력해 주시라는 말씀드리고요.

그리고 강화대안이나, 이런 것도 구체적으로 세워서 지속적으로 관리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복지지원과장 김종명 알겠습니다.

김현채 위원 올 한 해 현장에서 주민의 민원해결 그리고 안전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해서 애써주신 우리 국장님 이하 과장님 그리고 동 직원 여러분들 수고 많으셨다는 말씀 그리고 감사하다는 말씀드립니다.

내년에도 행정 중심으로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고요. 의회도 또 저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말씀으로 마무리하겠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위원장 정미영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안 계시면 마무리하겠습니다.

우리 위원님들께서 질의를 여러 가지로 주셨는데요. 그거 잘 간과하지 마시고 잘 기록하셨다가 행정을 펼치시는 데 도움이 됐으면 좋겠고요.

지금 보니까 권역동에 제가 예산을 들여다보면서 가장 반가웠던 게 위원님들이 지금 궁금해하시는 1억 원, 이렇게 상정을 했잖아요, 저희가 로드체킹비라고 해서.

그런데 사실은 각 동에서 우리 동장님들이 지역주민들하고 가장 밀접한 관계를 갖고 계시잖아요. 그러니까 불편한 사항들을 바로바로 해소하기 위해서 아마 이 예산이 세워진 것 같아요.

그러니까 너무 반가운 예산이었고 또 이 예산이 세워짐으로써 각 동에서 조금 불요불급하게 긴급한 사업들이 또 민원들이 해결됐으면 좋겠다라는, 그런 희망사항을 가져봅니다.

그리고 더불어서 내년도에, 2026년도에 지방선거가 있어서 아마 공무원들이 각 동에서 힘들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 국장님, 동장님들하고 같이 직원들 사기진작에 애써주시고 많은 격려해 주시길 당부드리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이 계시지 않으므로 마무리하겠습니다.

그럼, 이상으로 흥선호원권역 소관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자리 정돈을 위해 정회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26분 회의중지)

(10시28분 계속개의)

○위원장 정미영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신곡송산권역 소관 예산안 심의를 하겠습니다.

심사에 앞서 위원님들께 안내말씀 드립니다. 김세원 장암동장이 퇴직휴가인 관계로 윤태식 민원행정팀장님께서 대리 참석하셨음을 알려드립니다.

그러면 안종성 신곡송산권역 국장께서는 나오셔서 간략하게 제안설명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송산3동장 안종성 신곡송산권역 국장 안종성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정미영 행정복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신곡송산권역 소관 2026년도 본예산 세출예산안에 대해서 제안설명 드리겠습니다.

신곡송산권역 총 세출예산액은 78억 7588만 3000원으로 2025년도보다 당초예산 54억 1894만 7000원보다 24억 5693만 6000원을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부서별 주요 세출내역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사업설명서 590쪽부터 616쪽입니다.

먼저 송산3동 자치민원과는 걷고싶은 보행로 확보를 위한 동절기 장비임차용역 등 37억 8657만 2000원을, 복지지원과는 지역복지 실현 및 활성화 사업 등 6130만 9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으로 장암동은 비대면 돌봄서비스 지원사업 등 3억 3903만 2000원을, 신곡1동은 재난대응강화 사업 등 5억 8741만 5000원을, 신곡2동은 동오황토맨발로 유지관리 등 5억 2714만 6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송산1동은 친근한 민원행정 사업 및 기본경비 등 4억 4668만 9000원을, 송산2동은 찾아가는 보건사업 등 3억 7348만 6000원을, 자금동은 통장활동보상금 등 3억 7583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끝으로 고산동은 주민자치 커뮤니티 복합공간 조성 등 8억 8383만 1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이상으로 신곡송산권역 소관 2026년도 본예산 세출예산안에 대해서 제안설명을 마치면서 부서별 질의사항에 대해서는 담당 과장 및 동장이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정미영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이 있겠습니다.

처음 발언시간은 답변시간 포함하여 10분이며, 질의하실 위원은 시간을 준수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해 주십시오.

없으세요?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우리 신곡송산권역은 위원님들이 질의하실 게 없으실 만큼 지역주민들의 최일선에서 열심히 하고 계신다고, 그런 뜻으로 받아들여야 될 것 같습니다.

이번에 우리 토요일날 대설특보 예보가 있었거든요. 그런데 제가 다녀보니까 언제 눈이 왔나 싶을 정도로 제설이 너무 잘 돼 있더라고요.

그래서 우리 예산 올라온 거보니 제일 반가운 거는 지금 로더 해서 장비를 구입한다, 미니로더 장비를 구입한다 그러는데 정말 잘하신 것 같아요.

이게 손이 안 가는, 대로, 이런 데 말고 자생단체들하고 같이 하면 저희가 이면도로 쪽으로 많이 제설작업을 나가는데 그런 데 필요한 장비인 것 같아요.

예산이 많으면 권역동에 동이 여러 개 동이니까 나눠서 쓰면 좋은데 일단 한 대 구입을 하시는 것 같아요.

그래서 이게 제설작업이나 또 결빙 구간에 효과를 발휘할 수 있도록 빠른 구입으로 해서 시행하시면 좋겠다라는, 그런 말씀드립니다.

그리고 늘 언제나 지역주민들과 함께 호흡하시면서 지역의 가장 큰 문제점들을 안고 해결하시는 우리 동장님들 노고에 감사드리고요.

그리고 이번에 우리가 흥선권역하고 마찬가지로 로드체킹비로 해서 저희가 1억 원을 상정했잖아요.

그러니까 지역의 가장 각 동의 문제점이 무엇인지, 이런 것들을 빨리 발 빠르게 해결할 수 있도록 우리 국장님, 더 관심을 갖고 동장님들하고 협업하셔서,

신곡송산권역이 정말 살기 좋은 권역이다, 이런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각별히 노력을 해 주시길 당부드리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들이 계시지 않으므로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이상으로 신곡송산권역 소관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자리 정돈을 위해 정회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32분 회의중지)

(10시40분 계속개의)

○위원장 정미영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재)의정부도시교육재단 소관 예산안을 심의하겠습니다.

먼저, 이성 대표이사께서는 나오셔서 총괄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의정부도시교육재단 대표이사 이성 안녕하십니까, 도시교육재단 대표이사 이성입니다.

존경하는 정미영 행정복지위원장님, 김현채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모든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연일 의정부시민의 안녕과 복지를 위해 헌신하고 계신 위원님들께 경의를 표하며 지금부터 도시교육재단 2026년도 사업예산안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도시교육재단은 세상에서 가장 넓은 캠퍼스 의정부를 비전으로 전생애 시민행복학습을 실현하는 도시교육플랫폼 구현을 목표로 2026년도 사업 예산 계획을 수립하였습니다.

주요 사업목표는 첫째, 세대 간 융합활동을 통한 소통·교류로 상호간 연결 강화,

둘째, 시민이 주체가 되는 지속가능한 학습 생태계 구축,

셋째, AI 등 미래기술 활용능력 증진을 위한 디지털식 역량강화입니다.

시민이 일상 속에서 학습할 수 있도록 의정부 전역을 가장 넓은 캠퍼스로 조성하기 위한 다양한 사업들을 중점적으로 추진하여 시민의 배울 권리와 더불어 가르칠 권리를 실현하고 배움을 통해 시민 서로가 함께 성장하는 도시교육환경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법인사업예산안 11쪽입니다. 도시교육재단 세입예산액은 사업예산 123억 171만 8000원, 자본예산 243만 원으로 총 123억 414만 8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세출예산액은 총 123억 414만 8000원으로 영업비용 122억 9171만 8000원, 예비비 1000만 원, 자산취득비 243만 원으로 전년 대비 3억 6875만 1000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페이지 27쪽입니다. 주요 증액 사유는 인건비 상승분 4억 원으로 인건비를 제외한 세출예산은 재정위기극복을 위한 필수경상비 위조로 편성하였으며 물건비 1억 5529만 2000원으로 전년 대비 4%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수입자금의 세부내용은 31쪽부터 33쪽에 재단사업수익을 참고하여 주시고 지출자금은 27쪽에서 28쪽 목별지출예산 총괄현황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도시교육에 대한 애정과 관심으로 지속적인 지원과 격려를 보내주시는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다시 한번 깊이 감사드리며 2026년 예산안에 대해 폭넓은 이해와 협조로 심의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저희 도시교육재단은 앞으로도 시민이 행복한 배움의 장을 조성하고 학습을 매개로 시민이 함께 성장하는 의정부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도시교육재단 2026년 예산안 총괄 보고를 마치며, 부서별 예산 편성내역은 각 부서장이 상세히 설명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정미영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윤무현 경영전략실장께서는 나오셔서 제안설명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경영전략실장 윤무현 안녕하십니까? 경영전략실장 윤무현입니다.

경영전략실 소관 2026년도 본예산안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법인사업예산서 41쪽부터 55쪽이 되겠습니다.

먼저 41쪽입니다. 2026년도 경영전략실 소관 세출예산액은 총 77억 1297만 9000원으로 전년 대비 4.9%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주요 내역은 급여, 제수당 등 인건비에 전년보다 8.3%가 증가한 40억 510만 1000원을 편성하였으며, 47쪽의 퇴직급여에 5억 5575만 9000원을 그리고 48쪽의 평가급여에 6억 5419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49쪽입니다. 물건비 중 일반운영비에 총 9억 2364만 5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주요 편성내역은 사무관리비에 1억 5557만 9000원, 50쪽의 각종 공공운영비에 8311만 원, 51쪽에 의정부시 행복주간 운영 등 행사운영비에 2840만 원,

각종 교육훈련비에 3025만 원, 회의비에 2520만 원, 인건비성 복리후생비에 6억 878만 7000원 그리고 52쪽에 광고산정비에 15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여비에 180만 원, 직급보조비 등 직무수행경비에 2억 667만 원, 53쪽의 연구개발비에 중장기 발전계획 연구용역비로 2000만 원,

54쪽에 수선유지교체비에 6180만 원, 정원가산 및 부서업무비 등 관서운영비에 519만 원, 각종 장비 및 전산 관련 위탁관리비에 1억 396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경상이전경비로 일반보상금에 316만 원, 포상금에 80만 원, 연금부담금에 6억 2046만 4000원을 편성하였으며, 55쪽의 예비비에 1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이상으로 경영전략실 소관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정미영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국은주 도시교육사업본부장께서는 나오셔서 제안설명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도시교육사업본부장 국은주 도시교육사업본부장 국은주입니다.

2026년도 도시교육사업본부 세출예산안에 대해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페이지는 59쪽부터 63쪽이 되겠습니다.

도시교육사업본부는 도시교육재단의 전반적인 평생교육사업과 도시교육재단 건물 관리 등에 필요한 경비를 편성하고 있습니다. 전년 대비 520만 7000원이 증가한 총 14억 397만 1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이는 사업비로 전년 대비 4212만 3000원을 감축하였으나 보조금 사업에서 4733만 원을 증가하였기에 전체 세출예산이 증액된 것입니다.

59쪽이 되겠습니다. 사무관리비는 일반수용비와 위원회 등 운영수당과 임차료 등이 포함된 내역으로 총 7606만 9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60쪽이 되겠습니다. 공공운영비 부분이 되겠습니다. 전화료, 각종 세금, 전력·수도료, 보험료 그다음에 차량유지비 등으로 1억 3857만 6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전년대비 2199만 3000원을 감액한 금액이 되겠습니다.

행사운영비로 학습공간 연계사업 모두의 캠퍼스 이외에 13개 사업으로 총 3억 606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61쪽이 되겠습니다. 교육훈련비, 회의비, 복리후생비, 여비, 업무추진비로 총 1676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또한 건물 관리와 관련해서 재료비, 수선유지교체비, 동력비, 위탁관리비 등으로 1억 8116만 6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그 밖에도 관서업무비, 일반보상금, 민간사업지원금 등으로 713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이상으로 교육사업본부 세출예산안에 대해서 제안설명을 마치고요. 도시교육사업본부 사업 운영을 위해서 내년도에도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정미영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박찬경 청소년수련관장께서는 나오셔서 제안설명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청소년수련관장 박찬경 청소년수련관장 박찬경입니다.

청소년수련관 2026년 세부예산안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예산서안 28쪽 목별지출예산 총괄현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2026년 예산액은 16억 6710만 3000원으로 2025년도 대비 1792만 4000원을 감액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31쪽, 수입예산안입니다. 청소년수련관 관리수익은 실내수영장 운영수익 8억 5821만 원, 헬스장 운영수익 1억 972만 5000원, 프로그램 운영수익 1억 1172만 원으로 전년 대비 3720만 원이 증가한 10억 7965만 5000원의 수입목표를 세웠습니다.

다음은 32쪽 보조금수익은 전년 대비 1513만 원이 감소한 1억 2653만 4000원입니다.

부대시설 임대와 주차료 수익 등 기타영업수익은 4800만 원이며, 33쪽 공공요금과 현장실습의 기타영업외수익은 480만 원입니다.

다음은 수련관 지출예산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법인사업예산서안 67쪽입니다.

청소년수련관 사업비용은 사업비 15억 4056만 9000원과 보조금 사업비 1억 2653만 4000원을 포함하여 전년 대비 1792만 4000원이 감액된 10억 6670만 3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일반비 중 인건비는 기간제근로자 보수로 전년 대비 5342만 6000원을 증액하여 3억 5705만 1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물건비 중 일반운영비의 사무관리비는 일반수용비, 임차료, 운영수당으로 전년 대비 773만 6000원을 증액하여 9193만 5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69쪽 공공운영비는 공공요금 및 제세, 차량유지비로 179만 4000원이 감액된 5억 36만 8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70쪽 행사운영비는 전년 대비 3388만 원을 감액한 1억 5518만 원을 계상하였으며, 교육훈련비로는 668만 9000원, 회의비로는 9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71쪽 복리후생비는 전년과 동일한 809만 5000원을 계상하였으며, 여비는 전년 대비 66만 원을 감액한 666만 원을, 업무추진비는 216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재료비는 50만 원을 감액한 1567만 5000원을 계상하였으며, 수선유지비는 3988만 9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72쪽 동력비는 전년 대비 18만 원이 감액된 24만 3000원을 계상하였으며 관서업무비는 전년 대비 120만 원이 감소한 24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위탁관리비는 청소용역비, 무인경비용역비, 출입통제 유지보수비, 소방안전관리대행비로서 전년 대비 1527만 2000원이 감액된 2억 158만 3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경상이전 일반보상금은 행사실비보상과 기타보상금으로 전년 대비 293만 원이 감액된 1억 5843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73쪽 보조금사업은 청소년종합예술제 등 6개 사업에 전년 대비 1513만 원이 감액된 1억 2653만 4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수련관 사업에 대하여 간략하게 보고드리겠습니다.

예산설명서안 58쪽, 59쪽 청소년미래교육아카데미는 연간 5000명의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운영하여 학습·예술·취미활동 등을 지원하므로 청소년의 전인적인 성장과 창의적인 자기계발을 지원하겠습니다. 소요예산은 4000만 원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64쪽 청소년 인성아 놀자 사업은 학교와 연계해 학교로 직접 찾아가는 사업으로, 초등학교 3학년부터 중학생 1600명을 대상으로 연 55회를 실시하여 나를 알고 상대방을 배려하며 서로 돕는 마음을 배움으로써 올바른 가치관을 확립하는 데 지원토록 하겠습니다. 소요예산은 1000만 원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67쪽 퓨처 디자이너 랩은 로봇기술을 활용한 실습형 프로젝트 학습을 통해 청소년들의 창의성과 문제해결능력을 강화하는 신규사업입니다.

총 1500만 원의 예산을 편성하여 초·중학생 2000명을 대상으로 미래사회에 필요한 스팀융합교육을 실시하겠습니다.

다음은 71쪽 해외봉사 인턴십프로그램입니다.

신규사업으로 관내 고등학생 15명에게 동남아시아 NGO 인턴십활동을 지원하여 국제교류 및 봉사 경험을 제공하고 글로벌 시민으로 성장하는 기반을 마련하여 청소년의 국제 감각을 제고하고자 합니다. 소요예산은 150만 원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78쪽 진로체험망 꿈길 드림캠퍼스 사업입니다.

재단의 비전인 세상에서 가장 넓은 캠퍼스 의정부를 실현하기 위한 신규사업으로 지역자원을 연계한 체계적인 진로체험처 20개소를 발굴·운영하여 중·고등학생들이 상시 활용하는 마을주도형 진로교육 생태계를 조성하겠습니다. 소요예산은 504만 원이 되겠습니다.

이상으로 수련관 소관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정미영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이상순 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께서는 나오셔서 제안설명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 이상순 안녕하십니까, 의정부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 이상순입니다.

의정부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소관 2026년도 수입지출예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 드리겠습니다.

법인사업예산서 32쪽 수입 부분입니다. 상담복지센터 수입예산은 사업수익금 1473만 원으로 학교 연계와 현장실습비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또 보조금 수익에는 9억 2608만 2000원으로 총 9억 4081만 2000원입니다. 전년도 대비 4.7%인 4232만 3000원이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77쪽 지출예산입니다. 26년도 지출예산은 재단사업비 7498만 5000원, 보조금 사업 청소년동반자 3억 5082만 4000원, 청소년안전망 사업 1억 1152만 원, 학교밖 꿈드림사업 1억 9298만 9000원,

학교밖 경기도사업 1억 9828만 3000원, 교육청 지원사업 1443만 4000원, 학교급식 지원사업 5803만 2000원으로 전년도 대비 6.7%인 6297만 8000원을 증액 계상하여 총 10억 106만 7000원입니다.

증액의 사유는 꿈드림센터 청소용역비 산정과 보조금 상승으로 인한 증액입니다. 다음은 세입세출예산안 상담센터 주요 사업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85쪽입니다.

보조금사업 정산서 회계검증수수료 예산 편성입니다. 2025년도 보조금사업 5개 사업에 대한 8억 6913만 1000원에 대한 회계검증 비용이며 소요예산은 300만 원입니다.

보조금사업에 대한 책임과 운영에 만전을 기하기 위하여 회계사업 정산 서류와 공인회계사 검증으로 정산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86쪽 의정부시 부모교육 사춘기와 갱년기의 슬기로운 생활입니다. 부모교육을 통해서 위기생활과 또 청소년의 부모가 자녀들의 심리행동 특성을 이해하고 갈등을 완화하며 회복적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겠습니다.

소요예산은 90만 원이고 부모 대상 30명, 2회 운영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상하반기 진행 운영 예정입니다.

다음은 87쪽 청소년예방교육 해피플러스마음교실입니다. 청소년 발달 단계에 적합하여 각종 예방 교육과 그리고 노동인권, 인권교육을 각 학급에서 진행하고자 합니다.

또한 기존 강사를 비롯한 시민활동가를 신규 발굴하여 지역사회 인프라를 구축하고 이를 통해 위기청소년 지원을 강화하고자 합니다. 관내 125학급 3120명 대상이며 소요예산은 1160만 원입니다.

이상으로서 상담복지센터 소관의 예산안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정미영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황창수 새말청소년센터장께서는 나오셔서 제안설명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새말청소년센터장 황창수 새말청소년센터장 황창수입니다.

새말청소년센터 소관 2026년도 본예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법인사업예산서안 32쪽의 수입예산과, 85쪽부터 88쪽의 지출예산입니다. 2026년도 수입예산 계상액은 전년도 대비 300만 원이 감액된 30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이어서 지출예산 내역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예산서안 85쪽부터 88쪽입니다. 새말청소년센터 지출예산액은 1억 7809만 2000원으로 전년도 예산액 대비 16.31%인 3474만 3000원을 감액하여 계상하였습니다.

일반운영비는 전년도 대비 241만 7000원을 감액한 1억 2885만 4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87쪽입니다. 수선유지비, 재료비, 위탁관리비 등 전년도 대비 3232만 6000원을 감액한 4923만 8000원을 감액 계상하였습니다.

특히 위탁관리비인 청소용역비 2978만 7000원을 청소년상담복지센터로 편성한 부분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시의 어려운 재정 여건을 반영하여 금년보다 감액한 예산안을 편성하였습니다. 관내 청소년들을 위한 최소한의 예산임을 양지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리면서,

이상으로 새말청소년센터 소관 2026년도 예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정미영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은영 흥선청소년센터장께서는 나오셔서 제안설명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흥선청소년센터장 김은영 흥선청소년센터장 김은영입니다.

의정부도시교육재단 흥선청소년센터 소관의 2026년도 본예산안에 대해서 제안설명 드리겠습니다.

먼저 법인사업예산안 32쪽에 수입예산안입니다. 2026년도 수입예산 계상액은 프로그램 참가에 따른 수강생 재료비 징수에 2040만 원으로 전년도 예산 1920만 원 대비 6.2%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이어서 지출예산내역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예산서안 91쪽부터 93쪽입니다. 흥선청소년센터 총 지출액은 1억 5049만 9000원, 기존 시설을 활용한 상설프로그램 운영과 수련 및 자체활동을 비롯한 체험활동을 위한 행사운영비 5146만 원이며, 시설유지관리를 위한 수선유지비 437만 8000원입니다.

청소용역비 등 위탁관리비 3518만 7000원 등 2025년도 1억 2119만 2000원 대비 24%를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어려운 재정여건을 반영하여 전년도 대비 동일한 사업예산안을 편성하였으며, 2026년도 흥선청소년센터의 어려운 시설환경의 특성을 반영하고 지역청소년들의 성장기회 제공을 위한, 수련활동을 위한 최소한의 예산임을 양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흥선청소년센터 2026년도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정미영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최현주 고산청소년센터장께서는 나오셔서 제안설명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고산청소년센터장 최현주 고산청소년센터장 최현주입니다.

고산청소년센터 소관 2026년도 본예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법인사업예산서안 32쪽의 수입예산과 97쪽부터 99쪽에 지출예산입니다.

2026년도 수입예산 계상액은 프로그램 참가에 따른 고산청소년센터의 프로그램 참가비 및 수강생 재료비 등 징수액 총 2040만 원으로 전년도 예산 1920만 원 대비 6.2%를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이어서 지출예산내역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예산서안 97쪽부터 99쪽에 고산청소년센터 지출예산액은 1억 6563만 3000원으로 교육·문화 등 상설프로그램 운영과 참여활동 및 인증프로그램을 비롯한 체험활동을 위한 행사운영비 4819만 원,

시설유지관리를 위한 수선유지비 419만 8000원, 전문적 시설관리 위임을 위한 위탁관리비 중 청소용역비 3301만 3000원의 예산을 흥선청소년센터로 이관하여 편성함으로써,

48.4% 감액된 3518만 7000원을 청소용역비로 계상하였으며 각종 프로그램 운영에 따른 일반보상금 463만 원, 청소년 미래역량 강화를 위한 로봇코딩 교구구입, 자산취득비 243만 원을 비롯하여 2025년도 2억 49만 2000원 대비 17.3%를 감액하여 계상하였습니다.

어려운 재정 여건을 반영하여 2025년 대비 2026년 예산을 감액하여 편성하였습니다만, 지역사회 및 민간자원 연계를 강화하여 청소년들의 균형 있는 성장 지원 및 지역사회 참여기회 확대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고산청소년센터 소관 2026년도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정미영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이 있겠습니다.

처음 발언시간은 답변시간 포함하여 10분이며, 질의하실 위원은 시간을 준수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여 주십시오.

강선영 위원 질의해 주십시오.

강선영 위원 강선영 위원입니다.

우리 대표이사님을 비롯해서 수고 많으셨습니다. 저는 궁금한 사항이 경영전략실 14페이지고요. 우리 윤무현 실장님이신 것 같습니다.

2026년도 ESG·CSR 연계사업이라고 되어 있더라고요. 구체적으로 이 사업이 어떤 건지 짤막하게 설명 부탁드립니다.

14페이지입니다.

○경영전략실장 윤무현 경영전략실장 윤무현입니다.

2026년도 ESG·CSR 연계사업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ESG는 위원님들도 잘 아실 테고요. 그리고 CSR은 기업의 사회공헌활동을 말합니다.

저희가 이거는 연중으로 추진하는 사업인데요. 먼저 CSR 연계사업부터 말씀을 드리면 저희가 내년 4월부터 11월까지 관내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행복한 기술기부를 하는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예를 들어서 IT기기를 수리해 준다든지, 소외계층에 대해서, 또 이렇게 소외계층에 대해서 직업훈련기능을 강화한다는 그런 프로그램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또 저희가 연계사업도 추진을 하고 또 2월부터 11월까지 캠페인활동도 합니다. 관내 청소년과 또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해 가지고 제로웨이스트 챌린지라든지, 취약계층 지원,

그리고 따뜻한 손길 프로젝트, 장애인식개선 캠페인 등을 추진할 계획이고요. 그리고 청소년·시민 대상 ESG활동을 해 가지고 3월부터 12월까지 직동근린공원 등에서 관내 청소년과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분기별로 ESG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총 사업비는 저희가 1360만 원으로 했고요. 25년도에 4900만 원이 있었는데 저희가 2000만 원 정도 재정이 어려워 가지고 감액으로 편성을 했습니다.

강선영 위원 그러면 실장님, 이게 지속사업이신 거죠?

○경영전략실장 윤무현 그렇습니다.

강선영 위원 그러면 CSR 같은 경우도 연계하는 것도 지속사업인가요, 아니면 기존의 ESG만 했던 사업인가요?

ESG 외에 CSR 연계도 같이하는 사업을 해년마다 하는 지속사업이냐는 것이죠.

○경영전략실장 윤무현 계속사업이 되겠습니다.

강선영 위원 그런데 삭감한 이유는 단순하게 총 예산 규모를 맞추기 위해서 삭감하는 것인지, 아니면 어떤 기업과 연계하는 부분에 있어서 조금 더 지원투자가 되는 부분인지 궁금해요, 2000만 원 정도.

○경영전략실장 윤무현 삭감한 거는 저희가 사실은 활동을 일부러 줄이려 그런 건 아니고 시의 재정에 의해서 저희가 출연금이 조정이 되다 보니까 우선순위를 조정하는 과정에서, 그러한 과정에서 부득이 삭감되었습니다.

강선영 위원 어찌 되었든 제가 당부드리는 말씀은 요즘에 ESG라는 것이 기존의 환경뿐만이 아니라 어떤 복지, 문화, 다양하게 어떤 교육 쪽에서도 다양하게 활용이 되는 것인데,

기업과 연계한다고 했는데 일례로 최근 들어서 지속가능발전협의회에서 토론회를 통해서 일회용품 줄이기 활성화 실천방안을 하는 자리에, 거기에는 전문가도 있었고 시민도 있었고 관심도 있었고,

다른 지자체 벤치마킹할 수 있는 전문적인 지식정보가 다 있었는데요. 민관 주도의 거버넌스 토론회였는데 거기 빠진 거는 관이 빠졌었습니다.

그러니까 이게 말로만 이렇게 하는 거고 나름대로 의정부시에서 최선을 다해서 시장님 비전이나 목표에 따라서 하고는 있지만 실질적인 데이터는 경기도에 비해서 의무화가 안 돼 있기 때문에 그냥 권고, 자율화에 맡기는 게 문제가 있거든요.

그래서 ESG 하는 거 좋습니다마는, 이제는 최근 들어서 성과공유회 지속가능발전 성과공유회에 민관학이 들어왔어요. 청소년과 아이들이 같이 사는 것인데,

이런 사업들이 그냥 기존에 하는 국가적인 형태의 것이라고 간과하지 마시고 민관 주도 그다음에 말씀대로 학생들 주도로 한다라고 한다면 적극적으로 교육청과도 연계를 해 보시고,

그들의 청소년을 통해서, 학교를 통해서 해보셨으면 한다는 게 취지가 맞다라고 보거든요. 그저 환경을 생각한다고 해서 그냥 박스에다가 글씨 써서 하는 거는 아닌 거라고 보고요.

어떤 행태는 맞겠죠. 그다음에 줍깅하고 이렇게 환경을 생각해서 쓰레기 줍는 거, 백 날 천 날 이런 거, 그냥 형식적인 거 외에 주도적으로 할 수 있는,

아까 말했던 CSR하고 연계할 수 있는 것들을 조금 더 규모를, 몸집을 키웠으면 좋겠어요. 그냥 1차원적으로 줍고 현수막 재활용하고 이런 걸 벗어났으면 하는 사업이었으면 좋겠어서 말씀을 드려보는 겁니다.

○경영전략실장 윤무현 지금 말씀 주신 대로 저희가 출연금 예산 외에도 지금 말씀하신 대로 교육청이라든가,

아니면 또 저희가 유관기관 아니면 또 공모사업이라든가, 이런 걸 통해서도 저희가 다양한 방법으로 재원을 마련해서 이런 사업들이 적은 예산으로도 이렇게 계속 지속적으로 추진이 되도록 그렇게 계속 노력을 하겠습니다.

강선영 위원 실행 가능한 어떤 인식개선이 가장 먼저일 것 같고 단순하게 1차원적으로 하는 그거에서 벗어났으면, 해마다 하는 지속사업이니 당부드려 보고요.

추가로 18페이지 한 번 더 여쭤보겠습니다.

이번에 우리 이성 대표님 모시고 우리 박찬경 관장님호 2026년도가 가장 과도기적인 면에 있어서 그 실력과 그런 계획들, 비전과 목표를 다 보여주셔야 되는 2026년이 가장 큰 중요한 해인 것 같거든요.

거기에 있어서 이번에 프로그램을 1박 2일 워크숍을 준비하는 것 같은데 그것에 따른 워크숍 준비가 맞는 것이죠?

○경영전략실장 윤무현 그렇습니다. 조직이 통합되면서 직원들의 마음을 하나로 모을 수 있는 그런 계기를 만들고자 워크숍을 추진하고 있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강선영 위원 그러면 그 대상이, 규모가 그러니까 해당 인원이 몇 명 정도 되는 것인가요? 소요예산만 있고 대상이라고는 없는 것 같아요, 대략적 인원도.

○경영전략실장 윤무현 저희가 이건 전 직원 대상이 되겠습니다. 저희가 현원이 한 100명 되는데요. 전 직원, 일반직이라든지 또 공무직 그리고 또 기간제 직원까지 다 포함하는 그런 인원이 되겠습니다.

강선영 위원 그럼 임원인 것이 아니고 전 직원에 해당되는 것이고 무조건적으로 가야 되는 1박 2일 워크숍이네요? 개인이 신청을 해서 이 기간에 갑니다, 신청자에 한해서 하는 건 아닌 거죠?

○경영전략실장 윤무현 아닙니다. 이거는 사실 이런 기관의 워크숍은 개인의 일정을 전부 감안하다 보면 실효성이 떨어지거든요.

그래서 가급적 전 직원이 참여하게끔 일정이라든가, 이런 제반 여건을 다 감안해서 전 직원 참여토록 하겠습니다.

강선영 위원 일단은 혹시 프로그램 대안이라는 것은 나와 있나요? 대외비인가요?

○경영전략실장 윤무현 계획은 아직 저희가 확정된 건 없습니다.

강선영 위원 그러니까 이걸 보니까 지금 강사료, 진행비, 이렇게만 되어 있어서 몇 명 규모의 것이고 어떤 프로그램을 통해서 이번에 조직문화를 강화하겠다는 굉장히 중요한 워크숍인 것 같은데,

굉장히 탄탄하게 준비도 하셔야 될 텐데 이게 그 내용에 대한 것은, 그 내용들이 없기 때문에 이미 준비가 되어 있고 구체적으로 여기만 기재를 안 한 건지도 궁금해요, 어떤 방향성이 궁금해요.

○경영전략실장 윤무현 저희가 일단은 기본적으로 뭐라 그럴까, 조직 통합에 나름의 역량을 가지신 명사들을 초청을 해서 특강도 하고요. 그리고 팀워크 강화 활동이라든지, 아니면 힐링 프로그램,

아니면 또 서로 간의 소통을 강화할 수 있는 분임 토의, 이런 것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저희가 편성을 해서 진행을 하고자 합니다.

강선영 위원 아시다시피 또 우리 실장님 평생학습원이 도시재단이 되면서, 청소년수련관이랄지 해서 어찌 됐든 늘상 말씀드렸던 화학적인 결합이 있었기 때문에 굉장히 이 기회는 중요하다라고 봅니다.

우리 대표이사님 분기별로 치킨데이, 이런 것도 하신다고 말씀하셨고 토의도 하신다고 하셨는데 이 기점을 통해서 이 안에 있는 세부적인 프로그램들이 굉장히 중요할 것 같고요.

그걸 통해서 얻어지는 효과들도 굉장히 있어야만이 2026년을 새롭게 시작하는 출발점이 온전하게 될 것 같거든요. 그래서 단순하게 100명 곱하기 했는데 대상도 없고 그 안에 그냥 강사의 일방적인 강의,

우리 도시재단이 말 그대로 앞으로 나갈 수 있는 데 큰 원동력이 될까의 내용은 여기 없었기 때문에 1000만 원이라는 예산을 신규로 세워주셨기 때문에 그게 구체적으로 위원으로서 궁금한 건 맞다라고 봅니다.

아무튼 세부적인 계획들이 혹시라도 세워지거나, 단순하게 강사에 의해서 이행이 되는, 그런 1박 2일의 워크숍은 아니었으면 합니다.

○경영전략실장 윤무현 프로그램 편성 과정에서 직원들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해서 편성토록 하겠습니다.

강선영 위원 알겠습니다. 추가질의는 추후에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미영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정진호 위원 질의해 주십시오.

정진호 위원 고생 많으십니다.

법인사업예산서안 좀 헷갈리는 거 있어서 여쭤보려고요. 아시는 분이 답변하시면 됩니다.

23쪽에 수입자금 대행사업 수익은 전년도 예산상 계상이 이렇게 돼 있는데 이건 수익이 발생하지 않아서 그런 건가요, 지금 시점적으로? 헷갈려 가지고요.

23쪽 수입자금 있잖아요. 대행사업 수익이 현재 시점적으로 수입이 발생하지 않아서.

○경영전략실장 윤무현 26년도 거는 금액이 없어서 말씀하시는 거죠?

정진호 위원 네. 그 시점상 그런 거죠?

아니, 담당자님한테 마이크 주세요, 그냥. 아시는 분 해 주세요.

○경영전략실장 윤무현 담당자가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정책기획팀 차장 이혜림 안녕하세요. 의정부도시교육재단 차장 이혜림입니다.

저희가 평생학습원하고 청소년재단하고 통합이 되면서 이게 평생학습원의 대행사업비랑 청소년재단의 보조금하고 예산 성격이 조금 달랐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을 통일시키다 보니까 예산 성격을 보조금 항목으로 다 통일을 한 상황이라 지금 대행사업 수익에 전년도 사업이 지금 현재 26년도에 보조금 수입으로 다 편성이 되었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정진호 위원 그러면 총액에 있어서는 변동 있는 건가요?

○정책기획팀 차장 이혜림 총액은 변동이 없습니다.

정진호 위원 네. 출연금은 교육청소년과 출연금이니까 교부세랑 연동돼서 그런 건가요?

○정책기획팀 차장 이혜림 출연금 수익은 저희가 거의 인건비가 증액이 된 거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정진호 위원 그런데 이상한데요, 말이. 23쪽에 자본잉여금 수입 보면 2200 얼마가 감이잖아요.

○정책기획팀 차장 이혜림 이거는 저희가 자산취득 예산이라서 자산을 저희가 그만큼 덜 사서 감액이 된 부분입니다.

정진호 위원 알겠습니다. 그럼 순세계잉여금 건은요?

○정책기획팀 차장 이혜림 순세계잉여금은 저희가 원래 2025년에 3억 6000만 원의 잔액이 남는다고 예측이 돼서 그렇게 세웠었는데,

올해는 저희가 통합을 하면서, 너무 잔액이 많이 남는다고 예측을 할 경우에는 저희가 새초 세입이 조정이 되는 경우가 있어서 1억 원 정도만 최소한으로 예측을 해서 26년도 세입에 반영을 시킨 겁니다.

정진호 위원 그건 잘 하셨네요. 그다음에 55쪽 재단사업비 1% 내 예비비 설정, 「지방재정법」 제43조는요?

○정책기획팀 차장 이혜림 이거는 원래 재단사업비 1% 내에 예비비를 설정할 수 있게 되어 있는데 저희가 1% 내로 세우면 별다른 문제가 없어서.

정진호 위원 법 지키셔야 돼요. 이거 지금까지 법 안 지키신 겁니다. 「지방재정법」 위반한 거예요. 그것도 잘 하셨습니다.

○정책기획팀 차장 이혜림 네.

정진호 위원 그다음에 이거는 우리 대표이사님 답변해 주시면 좋을 것 같은데요.

일단 첫 번째는, 출연기관을 보면서 제가 드는 의문이긴 한데 공직 경험이 또 있으시니까 여쭤보고 싶은데, 기관의 경비의 성격을 보면 인건비가 거의 절반 이상이잖아요. 이거 통상적으로 이런 건가요?

○의정부도시교육재단 대표이사 이성 참고로 다른 시군도 비슷합니다. 대부분 저희가 서비스적인 사업 성격이 강해서 적은 예산으로 우리 직원들이 움직여서 일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실질적인 사업비는 많이 들어가는 건데 인건비가 많이 차지하는 거고요. 그래서 인건비가 많을 수밖에 없습니다. 500만 원, 1000만 원이 되더라도 외주를 주면 2000만 원, 5000만 원 줘야 되는 사업이지만,

우리 직원이 하기 때문에 500만 원, 1000만 원 하기 때문에요. 결국 인건비로 그 사업대행비를 대신한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정진호 위원 이거는 저도 조금 앞으로 보겠습니다. 말씀하신 거에 제가 100% 동감을 하거든요.

그런데 애초에 오시기 전에 일이긴 한데요, 교육재단이랑 등등등 출범하게 된 계기가 김동근 시장님이 그때 재정위기를 맞으면서 재정위기TF에 써 있는 내용으로는 통폐합을 통한 조직슬림화, 경영효율화거든요.

그럼 결론적으로 비용을 줄이고 업무의 효율을 높인다라는 건데 지금 결론적으로는 그 정책 목표에는 다가가지 못해서 말씀드리는 거긴 합니다.

그다음에 재단 사업을 제가 전반적으로 보니까 교육청소년과와 이 재단과의 관계 설정이 애매할 것 같거든요.

그러니까 두 가지 측면인데 첫 번째는, 조직적인 측면일 텐데 사실 교육청소년과 등등의 시청에서 출연을 받아서 하는 기관인데 사실상 그 시청의 어떻게 보면 업무지휘를 받아야 되는 성격도 분명 있거든요.

그런데 이게 구조적으로 어렵다라는 거죠. 그래서 일단 그런 측면이 하나 있어서 참 이게 교육청소년과한테 질의를 해야 되는지, 여기에 질의를 해야 되는지 조금 애매한 부분이 첫 번째 있고,

두 번째는 구체적인 사업 내용에 관해서인데요. 교육재단과 교육청소년과가 이게 합쳤을 때 더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사업들이 많을 것 같거든요.

예를 들면 동아리지원사업이라든지, 참여위원회라든지, 등등의 너무 비슷한 게 많아서, 그거 관련해서는 국도비 내시 때문에 그런 건지, 아니면 좀 업무가 파편화된 건지 조금 궁금한데,

관련해서 담당 부서에서 의견 있으신가요? 그러니까 합쳤을 때 더 시너지 날 수 있는 게 많을 것 같거든요.

○의정부도시교육재단 대표이사 이성 제가 아는 범위로 답변하겠습니다.

일단 저희가 통합에 따라서 연초에 저희 정원이 115명이었는데 현재 108명으로 7명이 줄었고요. 원래 당초에는 123명이었는데 108명으로 많지 않지만 한 10% 정도 준 게 있고요.

그다음에 사업은 교육청소년과는 정책적인 차원에서, 예를 들어서 경기도에서 어떤 사업을 하라고 공문이 오면 그게 저희한테 하달돼서 저희가 그 사업을 수행을 합니다.

교육청소년과는 이름은 있지만 실제 사업은 저희가 보조금이 되든, 실제 출연금이 되든 저희가 다 한다고 보시면 될 것 같고요.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저희가 대부분 하고 있습니다.

정진호 위원 그러니까요. 이게 만약에 경영효율화 측면에서 총괄적인 비용을 줄이자라는 것이 애초의 정책 목표였잖아요. 그런데 그런 차원에서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인원을 감축하자, 이런 말씀을 드리는 건 아니고,

재정의 총계만 효율화하면 되는 거거든요. 그런데 가장 쉬운 게 사실 사람 자르는 거잖아요. 그런데 그거를 지양해야 되니까, 그것은 별로 좋지 않은 정책이라고 생각하고,

말씀드린 것처럼 교육청소년과와 도시교육재단이 같은 성격의 업무, 동아리지원사업이라든지, 아니면 청소년참여위원회라든지, 그런 게 있더라고요. 청소년과에도 있고 교육재단 사업에도 있고요.

그러니까 그런 거를 통합해 가지고 조금 더 업무적으로 효율성도 높이고 재정적으로 효율화하는 방법이 있지 않냐, 이런 생각이 들거든요.

그러한 차원에서 제가 자료제출 요구 좀 할게요. 시청 부서에서 하는 것들, 그게 교육청소년과가 될 수 있고 다른 과가 될 수 있겠죠.

그 과랑 도시교육재단이 하는 사업이랑 업무가 중첩되거나 아니면 합쳤을 때 더욱더 효율화할 수 있는 사업들 리스트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정부도시교육재단 대표이사 이성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진호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미영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김현주 위원 질의해 주십시오.

김현주 위원 김현주 위원입니다.

저는 대표이사님께 몇 가지 질의하겠습니다. 제가 느끼기에 우리 의정부시 평생학습 체계는, 그래도 어느 정도 체계는 다른 시군이나 이렇게 비교해서 아주 상위권이다라고까지는 말 못 할 수 있을지라도,

기본적인 체계는 어느 정도 잡혔다고 생각을 합니다. 왜냐하면 우리 평생학습 통합플랫폼이 잘 운영되고 있고 그 플랫폼에 들어가면, 제가 지난 행감이나 지난 본예산 심의 때부터 드렸던 바와 같이,

누구나 플랫폼을 이용해서 어떤 교육을 받을 수 있고 어떤 시설이 있고 어디를 가야 도움을 받을 수 있는지가 그래도 부족한 점은 있지만 어느 정도 시민들의 접근성은 잡았다고 생각을 합니다.

특히나 가장 중요한 것이 시민의 참여와 또 의정부시 전체가 교육장으로서, 교육공간으로서 활용돼야 된다라는 측면에서 26년도 주요사업 예산편성 방향이 시민강사의 발굴이라든가, 학습공간을 더 확대하는 것에 초점을 맞춰주신 것 같아서 저는 굉장히 고무적으로 느끼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아까 말씀드린 평생학습 통합플랫폼만 봐도 전 세대를 아우르는 통합공공교육서비스를 만들겠다라는 것이 우리 도시교육재단의 설립목표이고,

그렇다면 여기서는 전 세대, 단순히 연령에 있어서의 전 세대뿐만이 아니라 청소년, 성인으로 나뉘겠죠, 노년기까지. 그것뿐만이 아니라 교육 접근성에 있어서 떨어질 수밖에 없는,

어려움을 겪을 수밖에 없는 장애인이라든가, 노년층이라든가, 아니면 직장인. 직장인도 아무래도 시간 분배상 어렵겠고요. 그런 분들에 대해서 얼마나 배려하고 시간과 공간적으로 배려를 했느냐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어차피 이 모든 것은 시민의 역량을 우리가 최대한 강화해서 도시 경쟁력도 높이고 삶의 질도 높이기 위해서 하는 사업이기 때문에 전 세대뿐만이 아니라 모든 계층, 대상에 조금 디테일한 구분이, 맞춤이 필요하다고 생각을 해요.

그리고 두 번째로 중요한 거는 아무래도 성과에 있어서 체계적이고 분명하게 가시적으로 볼 수 있는 성과 분석과 피드백이 필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어차피 교육을 받는 대상이 스스로 만족해야 되기 때문에 항상 피드백이 최대적으로 저희가 가지고 있어야 되고 그 피드백이 다음 연도 계획에 적극적으로, 아주 디테일하게 반영되어야 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제가 이런 성과에 대한 분석이 있을까 싶어서 봤어요. 그런데 다행히도 통합플랫폼에 들어가면 연구자료 및 포럼에 대한 게시판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보면 통평책이라는 파일이 있어요.

그래서 마지막으로 업데이트된 게 24년인데요. 24년인데 얼마 되지 않았으니까요. 그것을 보면 저는 되게 기대를 많이 해서 들어갔거든요.

그런데 대체적으로 한 70% 정도의 내용이 그냥 인구조사, 지역경제 기반 조사, 그냥 사회 전반에 대한 조사고요. 나머지 한 30%가 교육에 대한 분석자료이기는 해요.

그런데 이 도시교육재단의 설립목표와 맞는 전 세대를 아우르는 공공교육에 대해서 어떻게 했다, 어떤 성과가 있다, 앞으로 어떻게 할 것이다에 대한 것은 저는 찾지 못했습니다.

하나 조금 유의미한 거가 있다면 의정부시 평생교육 기회충분도를 교육 대상인 시민이 어떻게 느끼시느냐에 대한 유의미한 결과표가 있는데요.

이것도 권역별 대상이 1권역과 2권역이 어떻게 느끼느냐에 대한 거고 연령별, 대상자별 자세한 내용은 없어요. 물론 여기에 게시하지 않았지만 가지고 있는 것이 있을 수는 있습니다만, 볼 수 있는 자료에는 없었고요.

여기 평생교육 기회충분도를 응답하신 것을 보면 매우 그렇다, 그런 편이다, 보통이다, 그렇지 않은 편이다, 전혀 그렇지 않다, 잘 모르겠다.

저는 이 ‘잘 모르겠다’도 부정적인 답변으로 봐야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보통이다’까지 긍정적으로 본다고 해도 긍정적인 답변이 37%고요, 부정적인 답변이 63%예요.

그래서 ‘보통이다’를 만약에 부정적으로 본다고 생각하면 93%가 부정적인 답변인 거죠. 그런데 ‘보통이다’를 긍정적인 답변이라고 놓으면 37%가 긍정이에요.

이거는 저희가 갈 길이 아주 멀다라는 뜻이고 아까 제가 서두에 말씀드린 것처럼 체계는 어느 정도 잡혔는데도 이 정도의 만족도밖에 드리지 못한다는 것은 저희가 대상자의 니즈를 충분히 파악하지 못하는 것과 같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질문드리고 싶은 것은 성과 관리나 대상자에 대한 피드백을 지금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적용하는 체계적인 정책이나 계획이 있으실까요?

○의정부도시교육재단 대표이사 이성 제가 7월 1일날 와서 첫 번째 숙제가 포털을 통합하는 부분에 있어서 그런 구체적인 사업보다 통합하는 데 우선적으로 신경을 쓰면서 구체적으로 어떤 게 있는지는 제가 살펴보지 못한 점은 양해 부탁드리고요.

일단 저는 참가자들 대상과 참가하지 못한 일반시민 대상의 평생학습 기회충분도라고 하나, 이게 조금 구분이 돼야 될 것 같고요.

그래서 저희가 내년부터는 평생학습을 통해서 사람들이 얼만큼 행복감을 느꼈느냐로 성과지표를 바꿨습니다, 현재. 그래서 제가 여기 오기 전에 11만 명, 우리 시민, 전 국민 11만 명을 대상으로,

죄송합니다. 1만 1000명을 대상으로, 연구해서 개발한 평생학습 행복지수라는 게 있습니다. 그 지표로 바꿨습니다.

그래서 내년부터는 어떤 기술을 얼만큼 익혔냐보다는 과연 이렇게 해서 우리가 얼만큼 살기 좋은 곳으로, 그리고 내가 자신감이 생기고 행복해졌냐 쪽으로 바꿨고요. 그게 제일 중요하다고 보고요.

두 번째는 우리 의정부시민이 46만 명이 넘는데 되도록이면 그분들한테, 한 번도 참여 안 해 보신 분들이 많습니다.

아까 발표하신 점수는 제가 봤을 때도 생각보다 높게 나온 거거든요, 한 번도 안 해 보신 분이 많기 때문에.

그래서 일단은 두 가지 전략을 갖고 있고요. 하나는 시민들을 강사로 많이 양성해서 그분들이 생활 속에서 접촉면을 넓히도록, 다른 시민들을 가르칠 수 있도록,

그래서 가르칠 권리가 있도록 하는 게 하나의 접촉면이고요. 그렇게 해야 많아지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두 번째는 아까 말씀드렸지만 이러한 것들에 대해서 강사가 되든, 학습이 되든 목적이 기술이 아니라 서로 학습을 매개로 소통을 하고 또 경험을 교류하는 차원에서 서로 행복해지고,

그래서 제가 우리 홍보팀을 만든 이유도 내가 살기 좋은 도시로 느끼는 거는 실제로 내가 혜택을 받는 것보다 내가 혜택을 받을 수 있겠구나 하는 그런 생각을 가지는 게 행복에도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우리가 30명이 교육받으면 적어도 3만 명이 그런 교육이 있구나라는 걸 알아야 시민들이 우리는, 아까 말씀드렸던 평생교육 기회충분도가 높아지는데 그동안은 그런 홍보팀도 없었고 그런 생각도 많지 않았기 때문에 미흡하지 않았느냐 해서 내년에는 그런 쪽에 감안을 두려고 하고 있습니다.

김현주 위원 질의 계속하기에 앞서서 위원장님, 제가 조금 더 추가 발언 시간까지 써서 약간 더 시간 소비하는 것을 동의해 주신다면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사실 제가 질의한 것에 대한 답변은 아니셨습니다. 저는 성과지표나 피드백을 실질적으로 반영하는 체계가 있느냐에 대한 질의였는데 답변해 주신 것은 그 답변과는 거리가 있었으나,

우리 대표이사님께서 새로운 사업방향을 말씀하시는 거라고 생각을 해서 제가 경청했습니다.

제가 애초에 이렇게 성과나 피드백을 반영하고 있느냐에 대한 것을 여쭤본 이유는 아까 말씀드렸던 청소년, 성인, 장애인, 특히 청소년이나, 이런 쪽으로는 어느 정도 굉장히 많은 사업량이 있습니다.

그런데 장애인에 관련해서는 제가 찾은 거로는 장애인평생학습에 2880만 원 예산이에요. 물론 다른, 제가 찾지 못한 예산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이 설명자료에는 대표적인 예산을 두셨으니까 설명자료 기준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직장인을 대상으로 한 예산은 2470만 원입니다. 이것도 삭감돼 있는 거고요.

그리고 또 노인을 대상으로 한 예산도 2480만 원으로 이것도 한 500만 원 정도 삭감되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성과를 어떻게 했느냐를 찾아보게 된 거예요.

이게 전 세대를 아우르고 전 대상을 아우르려면 이런 것도 다 계속 지속적으로 신경 쓰셔야 되는데 오히려 예산은 감소되어 있고 우리 미래의 청소년에 대한 것을 중점적으로, 중요하게 생각하고 하는 것도 좋지만,

평생학습은, 평생교육은 그것과는 좀 다른 결로 가야 되는 게 맞지 않습니까? 그 균형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되는데 예산이 이렇게 불균형이라는 점에 대해서 말씀드리고 싶었던 거예요.

그래서 성과에 대해서는 어떻게 평가하고 계시냐, 그 성과에 대한 것으로 판단해서 사업이 이렇게 갔다 그러면 납득할 수 있죠. 그런데 제가 챙겨본 사항으로는 전혀 그렇지 않아서 여쭤본 거고요.

그리고 또 오해가 있었던 게 저는 모든 시민들에 평생학습이 주는 만족도와 행복감도 물론 중요합니다. 당연히 그 토끼도 우리가 잡아야 됩니다.

그런데 아까 말씀하신 기술적인 거나 지식적인 것보다 이게 더 중요하다? 저는 그렇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2개 다 중요합니다.

이 평생교육으로써 시민에게 드릴 수 있는 만족감은 여러 가지가 있을 수도 있지만 복지와 결합해야 되고 그 복지에는 내 지적 만족도를 요구하시는 분도 있겠지만,

내가 이거를 직업적인 재교육을 갖고 내 취업에 연관돼서 취업이 잘 되고 또 더 나은 직업으로 내가 레벨업 할 수 있는 그런 기회도 평생학습에서 제공하셔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조금 약간 위험하다고 느낀 게 대표이사님 답변 속에서 이런 쪽에서는 너무, 물론 그러실리 없다고 생각합니다만,

지금 제가 말씀드린 지식이나 행복도, 만족도에는 분명히 복지적인 만족도도 분명히 있고 직업적인 만족도도 분명히 있다라는 거 명심해 주시고,

그냥 문화예술, 나의 그냥 지적 충족도, 이런 것들로만 중요하다고 생각하시면 큰일입니다. 저는 그 생각에는 좀 반대합니다. 균형을 잘 잡아주시길 바라겠습니다.

○도시교육사업본부장 국은주 제가 조금 부연설명을 해도 될까요?

김현주 위원 아니요, 대표이사님께서 답변하시기로 했습니다, 지금.

○의정부도시교육재단 대표이사 이성 예산이 감액된 거는 다들 아시지만 지금 재정사항인데요.

저희가 강좌는 공모사업을 우리가 적극적으로 응모하고 또 보조금도 적극적으로, 지금 수동적으로 보조금을 받고 있거든요. 적극적으로 찾아서 예산, 금년 대비 적지 않도록 노력하겠고요.

그다음에 저희가 성과는요. 제가 7700명을 대상으로 연구한 게 있습니다. 제가 직접 했는데 문예교육이 성과가 제일 높습니다, 문예교육. 그다음이 직업능력향상교육.

가장 낮은 게 시민참여교육. 비슷합니다. 문화예술교육도 비슷한데요.

그래서 그런 차원에서는 사실 문예교육이 가장 높다는 점에서, 그래서 노성야학을 저희가 적극 지원해야 된다는 걸 제가 항상 우리 직원들한테 강조하고 고맙게 생각해야 된다라고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차원에서 저는 파악은 이미 하고 있는데요. 그다음에 직업기술교육이 중요한데요, 직업능력교육이. 사실 거기는 저희가 역량이 조금 달린다는 걸, 솔직히 말씀드리면 역량이 달립니다.

그래서 그런 거는 고용노동부에서 많이 하고 있는데 우리가 고용노동부 사업의 영역을 들여다보면서 협력할 수 있는 사업,

하다못해 사람을 모집하거나 홍보할 때 그래서 저희가 홍보팀은 우리 사업만 홍보하는 게 아니라 의정부시에서 일어나는 모든 교육 사업에 대해서 홍보를 담당하라고 제가, 그게 기본 방침이거든요.

그래서 그런 식으로 우리 시민들이 많이 기회를 갖도록 하는 게 저희의 역할이고 그다음에 컨설팅, 오면 상담, 이런 역량이 필요한데,

그거는 홈페이지에서 포털이 구축되면 거기서 직접 할 수 있도록, 1차적으로, 그렇게 계획을 수립하고 있음을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김현주 위원 알겠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도 균형감 있게 사업을 수행해 주시길 바랍니다. 시간 초과했는데 양해해 주신 위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미영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현채 위원 질의해 주십시오.

김현채 위원 김현채 위원입니다.

도시교육사업본부 국은주 본부장님께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예산총괄표를 보면 이번 도시교육사업본부 예산이 약 14억 원 규모입니다.

기존에 평생학습이나 청소년 사업이 개인 역량 강화 중심의 프로그램이라면 이제 도시교육은 도시의 공간, 생활권, 정책과제를 학습주제로 전환해서 시민 참여와 정책 실행력을 높이는, 그런 교육이라고 저는 이해하고 있는데요.

도시교육사업본부에서는 단순한 강좌 운영 부서가 아니라 의정부시의 어떤 주요정책을 시민과 연결하는 플랫폼으로서 시 정책과 연계 구조 그리고 고유한 핵심사업을 좀 더 명확히 해야 될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질의를 드릴 텐데요. 첫 번째로는 기존에 우리가 통합 이전에 여러 평생학습 차원 그리고 청소년의 프로그램들로 많이 있었을 텐데,

도시교육재단으로 이어가서 내년도 사업을 계획하면서 14억 원의 규모를 하시면서 기존 사업과 뭐가 다른지, 어떤 방향성을 뒀는지 그리고 도시교육만의 핵심사업이 있는지, 두 번째는.

그리고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세 번째는 시 정책과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 그것들을 고려했는지 답변을 부탁드리겠습니다.

○도시교육사업본부장 국은주 도시교육사업본부장 국은주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굉장히 정확하게 잘 질문을 해 주신 것 같은데요. 실은 제가 오면서 굉장히 많은 부분을 변화를 시켰는데요. 이전 사업을 바꾼 부분이 되게 많이 있습니다.

되게 많이 있는 부분이 예를 들어서, 담길을 모두의 캠퍼스라고 하든가, 아니면 우리 시민대학 같은 경우는 지금 시의 정책사업입니다. 그래서 작년 같은 경우에는 4개의 학부를 운영했던 이런 부분인데,

조금 더 확대를 해서 시민LAB이라는 사업을 가지고 실질적으로 우리 상담실험실 같은 경우는 시민참여학습단 구축을 통해서 하는 것도 있지만,

이 연결실험실 같은 경우는 퍼실리테이터를 통해서 직접 시민들이 지역에 가서 강의를 할 수 있는, 이런 부분들도 확장을 했고요.

그다음에 도전실험실 같은 경우는 우리가 보통 앱을 통해서 건강걷기를 하면 1만 원, 이런 형태로 주는 것처럼 우리 전체 시민들한테 자신의 역량을 위한 어떤 학습을 했다든가,

아니면 건강을 위해서 부용천을 매일 얼마씩 걷는다든가, 이랬을 때 우리 시민 모두들한테 이렇게 도전실험실을 통해서 만드는, 이런 것부터 시작을 했고요.

그다음에 모두의 캠퍼스 같은 경우는 지금까지 저희가 담길을 조금 더 확장을 해서 의정부 전역에 모두의 캠퍼스로 확대를 할 계획이면서 걷고 싶은 캠퍼스가 저희가 새롭게 조금 더 추가된 사업으로,

저희는 6개의 천변이 있잖아요. 그래서 그것을 통해서 많은 것들의 테마별로 생태문화를 하는 것뿐만이 아니라 인문학여행까지도 거기다 연결을 시킬, 이런 변화된 것들이 있었고요.

그다음에 우리 틈틈클래스 같은 경우가 어떻게 보면 야식당이 틈틈클래스가 됐는데 실질적으로 모든 우리 직장인이나 바쁜 사람들이 저녁에, 밤에 어느 곳을 가든지 실질적으로 학습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는 이런 틈틈클래스의 변화도 있었고요.

가장 특징적인 것이라고 하면 변화된 사업이 계절학교가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여기가 청소년부터 시작해서 노년에 이르기까지,

계절학교를 통해서 봄, 여름, 가을, 겨울이라는 테마를 가지고 각 분기별로 그 특성에 맞게 지역과 연계를 해서 이런 사업을 진행을 하겠다라고 했던 부분도 있습니다.

그다음에 저희가 일자리, 직업과 관련해서는 작년 같은 경우는 3040과 5060세대가 있었거든요. 그런데 올해는 이것을 조금 더 세분화해서 2040으로 바꿨습니다.

그래서 20대에서 40대에 이르기까지 실질적으로 청소년 일자리부터 시작을 해서 중간에 경력단절자에 이르기까지의 사업으로 진행을 하는, 이런 부분이 굉장히 많은 변화가 있지 않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더더군다나 이어온길 같은 경우는 우리 세대 간의 모든 것들,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어르신들의 경력, 패션이라든지, 미용이라든지, 컴퓨터라든지, 이런 많은 것들을 우리 젊은 청소년들한테 연결을 통해서 교육할 수 있는,

이런 것들까지도 새롭게 변화된 사업 중에 하나이지 않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도 이번에 나름대로 고민을 하면서 내년도에 우리 시의 정책뿐만이 아니라 새롭게 지금까지 그냥 평생학습에서 조금 더 확장된 개념으로 사업을 확대했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김현채 위원 답변 너무 감사합니다. 굉장히 마치 제가 질의할 거를 알고 준비하신 것처럼 너무 완벽한 답변을 주셔서 제가 좀 놀라기는 했습니다. 그만큼 또 사업에 열정과 관심이 많으신 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대표이사님 또 직원분들이, 우리 본부장님들이 이렇게 재단의 목표성을 정확히 알고 함께하셔서 정말 든든한 힘이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인데요.

말씀하신 답변을 조금 하자면 제가 질의하고자 했던 의도도 그거였습니다. 평생학습원과 청소년재단이 기존에는, 각각 나눠 있을 때는 강좌 그리고 어떤 프로그램 중심으로 이루어지고 있었다면,

이제는 도시교육재단으로서의 역할은 도시 공간을 기반으로 해서 정책과제와 연계하고 또 그것들이 시민의 참여와 숙의의 중심으로 이끌어내는 연계 프로그램이 이어져야 된다고 보고 있습니다.

아까도 잠깐 우리 정진호 위원님께서 교육청소년과 연계하는 부분들도 잠깐 이야기하셨는데요. 구체적으로 저도 연계를 그냥 잠깐 생각해 봤어요.

부서별로, 저희가 정책별로 한다면 기획소통국과도 시민공론이나 정책 이해교육을 함께할 수 있을 것 같고요. 같이 협의를 이룰 수 있을 것 같고 도시재생이나 교통, 환경부서, 이런 부서하고는 현장 기반의 어떤 도시교육,

지금 보행안전교육이나, 예를 들자면 보행안전교육을 하게 되면 보행환경 개선정책 제안이 이루어질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청소년 학습 정책은 미래 시민으로의 관점으로 재설계가 될 것 같다라는 생각이어서,

각 부서와 정책을 시민이 이해하고 그것들을 실행하는 데 있어서 중간 조직을 우리 도시교육재단이 해줘야 하는 게 아닐까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역시나 의정부시 정책을 시민과 연계하는 교육프로그램이라고 본부장님, 제가 본부장님의 답변을 정리해서 받아들여도 되는 건가요?

○도시교육사업본부장 국은주 그렇습니다.

김현채 위원 답변 너무 감사하고요. 한 가지 더는 이어서 질문을 드릴 텐데, 40쪽입니다, 설명서 40쪽. 이거는 예전에 한 번 있었던 것 같긴 합니다만, 어쨌든 이거는 조금 수정을 해야 될 것 같아서 드리려고 하는데요.

학습소외계층 평생교육 특성화입니다. 추진목적에 보면 다문화, 새터민, 한부모, 조손가정 등이라고 이렇게 명시되어 있습니다, 본부장님.

그런데 요즘 새터민이라는 표현은 법률적이거나, 행정 공식 용어는 아닙니다. 현행 법률에서도 모두 북한이탈주민으로 규정하고 있는데요.

공공기관의 공식 사업계획서라 법적근거가 없는 용어를 사용하는 거는 조금 적절하지 않다고 저는 생각하는데 본부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도시교육사업본부장 국은주 감사합니다. 지적해 주신 거 잘 받도록 하겠습니다.

실은 소외계층 부분에 있어서 장애인 평생학습도시로 우측에 있는 이 예산뿐만이 아니라.

김현채 위원 잠시만요, 죄송합니다. 시간이 지금 얼마 남지 않아서.

○도시교육사업본부장 국은주 이 부분을 조금 더.

○위원장 정미영 잠시만 중지해 주시고요. 답변을 주실 때도 간략하게, 자료에 있는 건 될 수 있으면 자료로 갈음해 주시고요.

그리고 또 질의하시는 위원님들도 정확하게 내가 질의하고자 하는 팩트를 갖고 질의해 주셔야지 시간을 효율성 있게 운영할 수 있거든요.

위원님이 질의 주시면 답변하실 때 자료에 있는 건 될 수 있으면 자료로 갈음해 주시고, 답변 주십시오.

○도시교육사업본부장 국은주 그러겠습니다. 어쨌든 새터민 부분 지적해 주신 건 감사하고요, 그렇게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김현채 위원 도시교육재단의 취지와 방향에는 공감합니다. 그래서 학습소외계층을 존중하고 행정의 정확성을 담보하기 위해서라도 우리가 새터민이라는 비공식 표현보다는 법률상에 있는 공식 용어 북한이탈주민으로 정비해 주신다는 답변으로 제가 듣겠습니다.

○도시교육사업본부장 국은주 그러겠습니다.

김현채 위원 현장에서 늘 애쓰시고 계신 우리 직원분들, 우리 대표이사님을 비롯한 본부장님 그리고 직원분들께 감사드리고요.

26년에도 도시교육재단이 의정부시 교육정책의 중심축으로 자리 맺기를 응원하면서 마무리하겠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위원장 정미영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최정희 위원 질의해 주십시오.

최정희 위원 25년도 통합으로 인해서 이성 대표이사님을 비롯, 여기 계신 여러분들 굉장히 머리 아프셨으리라 믿습니다. 그렇게 어려움 속에서도 탄탄하게 재구성된 도시교육재단이 26년도에는 총예산이 123억 원입니다.

여러분들이 어떻게 탄탄하게 사업을 진행하느냐에 따라서 점점 발전이 있을 거고요. 우리 시민들이 바라는 도시교육재단이 될 거라고 믿습니다.

그리고 아까 대표이사님 머릿속에 있는 구상을 설명 주셨는데 단지 머릿속의 구상으로 끝나지 말고 실질적으로 시민들한테 가슴에 와닿을 수 있는 그런 사업이 됐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청소년상담복지 이상순 센터장님께 질문이라기보다 당부드립니다.

얼마 전에 청소년, 지금 전체적으로 보면 우리 센터가 상담복지센터가 약 10억 원입니다, 26년도 예산이. 사실 적은 예산은 아니고요.

물론 매칭사업이 많을 거라고 믿는데, 학교밖 청소년이 해마다 증가하고 있는 추세인가요?

○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 이상순 네.

최정희 위원 늘어날 거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무슨 말을 하려 그러는지 센터장님 조금 아시죠?

○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 이상순 알고 있습니다.

최정희 위원 다행히도 26년도에는 해결이 됐다고 하는데 굉장히 예민한 부분입니다.

학교밖 급식 지원에 그 학부모들이 겪는 고충, 조금 더 헤아리셨어야 되는데 사실 이거 예산을 할 때는 교육청소년과에다가 우리 상담센터에서 올리는 거죠, 수요조사 해 가지고?

○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 이상순 네.

최정희 위원 아마도 작년에는 국비, 도비가 매칭사업인데 도비가 안 오는 바람에 그런 차질이 생기는 것 같은데.

○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 이상순 맞습니다.

최정희 위원 여성가족부에서 잘렸다? 그거는 이유가 안 됩니다. 절대로, 앞으로 그런 답변하시면 안 되고요. 다행히도 올해는 우리가 수요조사 한 것만큼.

○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 이상순 확보되었습니다.

최정희 위원 될 수 있도록 예산이 세워졌죠?

○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 이상순 네.

최정희 위원 꼼꼼하게 하시고 전체적으로 굉장히 예민하고요. 그 부분에 대한 전체적으로 학교밖 청소년에 대한 급식 지원이라든지, 전체적으로 만족도조사는 한 번쯤 해 보셨는지요?

○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 이상순 만족도조사는 급식으로만 하지는 않았고요. 프로그램 전체적으로 1년 끝나면 청소년들의 만족도조사는 하고 있습니다.

최정희 위원 급식 관련도 만족도조사를 하기를 학부모들이 원합니다.

그렇게 크게 힘드심이 아니라면 이것도 조사를 하셔서 한 분, 한 분의 학생들한테도 어떠한 커다란 어려움이 없도록 올해는 꼼꼼하게 챙기셔서 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 이상순 알겠습니다. 명심하겠습니다.

최정희 위원 그다음에는 흥선청소년센터 김은영 센터장님, 전체적으로 새말, 고산은 전년 대비 줄었어요. 그런데 우리 흥선은 좀 증액하셨네요. 이유는요?

○흥선청소년센터장 김은영 저희가 고산에 있었던 청소용역비가 저희한테 넘어오면서 그 부분이 증액된 겁니다.

최정희 위원 그러니까 전체적인 사업은 지속사업인가요, 아니면 신규사업이 특별하게 올라온 게 있어요?

○흥선청소년센터장 김은영 신규사업은 없고 전년도와 동일하게 사업이 구성되어 있습니다.

최정희 위원 저는 그것이 불만입니다. 전체적으로 흥선만의 문제가 아니라 새말이든 고산이든 왜 계속 연속사업만 하시는지 모르겠어요. 책자 보십시오. 거의 연속사업입니다.

하나하나 사업에 대해서는 평가를 하셨을 거 아닙니까, 25년도에? 센터장님들, 그렇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번에 전체적으로 센터장님들이 바뀌셨는데,

전년도 사업을 한번 보시고, 평가를 보시고 조금 색다른 사업을 해야지 청소년들도 흥미진진해서 다가갈 거 아닙니까? 계속해서 지속사업이에요.

잠깐만요, 그렇다면 조금 더 우리 이번에는 센터장님들이 전체적으로 바뀌셨으니까 반짝반짝한 아이디어로 새로운 사업에 해서 필요한 거 있으면 지역의 우리 의원님들 적극적으로 돕습니다.

함께 의논하시고 조금 더 새로운 사업이 올라왔으면 합니다. 지역 특성에 맞는 사업이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 흥선청소년센터장님, 어려우실 거라 믿고요. 저도 센터장님과 함께 도움될 수 있는 일이라면 적극 참여하도록 돕겠습니다. 그거에 대해서 대표이사님, 하실 말씀 있으세요?

○의정부도시교육재단 대표이사 이성 일단 사업이 변함이 없는 건 신규사업을 하지 말라는 게 기본 방침이라서 명칭을 그대로 활용했다는 측면이 있고요.

두 번째, 방법을 저는 계속 바꿔서요. 예를 들어서 요리교실을 하더라도 가족들이 요리로써 같이 매개가 되는, 그런 식으로 요리교실을 운영하도록 이렇게 제가 방침을 내리고요.

계속 방법을 우리가 아니라 시민강사들이 하는 것으로 세부내용 보시면 그렇게 나와 있는데, 그렇게 시민강사들이, 상반기에는 전문강사가 어쩔 수 없이 하고,

하반기에는 시민강사들이 운영하는 것으로 이렇게 방법을 바꿨기 때문에요. 사업명칭은 유사하지만 실제 내용은 상당히 많이 바뀌었음을 제가 보고드립니다.

최정희 위원 사업비 관계 때문에 아마도 신규사업을 지양한다 그랬나 본데, 그렇다 그래 가지고 크게 메리트가 없는 사업을 지속사업으로 끌고 간다는 건 아닙니다.

지금 대표이사님 말씀대로 똑같은 사업에서 내용 면을 구체적으로 바꿨다 생각하는 거는 바람직한데, 그런 거를 우리 책자에다 실어주시고요. 구체적인 설명을 주셨으면 합니다.

책자로 봐서는 바뀐 내용이 거의 없습니다. 동일 사업입니다. 전년도 예산서 한번 보십시오.

그러니까 그런 거를 조금 지양하셔서 신규, 똑같은 사업에서 신규사업이라서 하지 말라는 게 아니라 예산을 늘리지 말라는 거 아니겠습니까? 신규사업을 하지 말라는 게 아니잖아요.

이 예산에서 이 지속사업이 크게 실효성이 없다 그러면 다른 사업으로 해 가지고 청소년들의 흥미를 돈독히 하는 것도 큰 효과가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아무쪼록 특히 우리 지역에 있는 고산, 새말, 흥선센터장님들, 가장 밀접하게 청소년들과 있습니다. 그러니까 조금 더 우리 청소년들이 신나는 사업이 될 수 있도록 다시 한번 부탁말씀 드려봅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미영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강선영 위원 질의해 주십시오.

강선영 위원 강선영 위원입니다. 추가질의 하겠습니다.

페이지 수로는 38페이지입니다. 도시교육사업본부 국은주 본부장님이십니다.

도시학습자원 매핑사업, 이렇게 했는데요. 보니까 학습공간을 구축하고 그다음에 공유플랫폼을 연계한다, 이런 말을 쓰는데 되게 말은 멋있고 거창하긴 한데,

결론적으로는 우리가 지금 보여지고 있는 유휴공간을 발굴하고 그 안에서 많은 전문가들과 그 공간을 통해서 어떻게 하겠다라는, 지역 기반을 삼겠다라는 것이죠?

○도시교육사업본부장 국은주 그렇습니다.

강선영 위원 좋은 취지긴 합니다만, 제가 이번 도시교육재단 보면서 저는 개인적으로도 반짝반짝거리는 네이밍을 되게 좋아하거든요. 어떻게 이런 네이밍을 생각했을까라고 생각했는데,

저는 그러면서도 반드시 그 안에는 내실 있는 무엇인가를 산출을 해내야 된다고 보거든요. 이름만 거창하고 화려했지, 기존 사업과 뭐가 달라 그러면 도시교육재단과의 차별화는 분명히 없을 것이라고 했는데,

제가 이거를 보면서요. 언제까지 공간만 구축을 하고 공간만 발굴하겠냐라는 생각이 들어요. 최근, 토요일인가요. 제가 청년다락방을 갔습니다, 청년정책과에서 하고 있는.

그런데 그곳은 옛날에 퓨전문화공간 해 가지고 굉장히 활용도가 낮고 하는 것들을 새롭게 만들어 보자라고 해서 청년들에 의해서 그렇게 했는데 좋습니다. 그러면 이미 공간을 예산을 들여서 만들었어요.

그런 공간이 이미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별도의 학습 매핑사업, 이렇게 돼 있는데 이것에 들 예산은 불필요하지 않냐라는 생각이 들어요.

즉, 거기 가봤더니 8000만 원을 들여서, 예산을 투입해서 공간을 다 조성했어요. 이미 했어요. 그런데 “위원님, 예산이 없어서 사업을 할 수가 없어요.”라고 해요.

그런 공간을 이 예산에서, 아까 말씀대로 앞선 위원님들도 관련 과와 협업을 하면 그 예산이 중복이 되거나 중첩이 되거나 하는 이런 것들을 좀 효율화를 내실 있게 기해 볼 텐데,

자꾸만 돈 들여서 공간만 확보하겠다, 구축을 하겠다라니까 이거는 예산보다는 차라리 거기에서 내실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게 훨 낫지 않냐라는 생각이 듭니다. 신규기 때문에 더 여쭤보는 거예요.

○도시교육사업본부장 국은주 답변드리겠습니다. 실은 저희가 가장 중요한 게 자원 구축이라고 생각을 되게 많이 했고요.

그런 차원에서 매핑사업이 일정 부분으로 들어간 부분인데, 여기에 온오프라인으로 자원을 구축하는 것도 중요하고요.

그 구축했을 때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그냥 공간만 확보했을 때 무슨 의미가 있냐라는 거 저도 당연히 맞다라고 생각합니다.

강선영 위원 그러니까 지금 이거는 구축 예산이잖아요. 그러면 아까 말씀드린 대로 위원님들이 그 과에서 할 수 있는 것들, 이게 의정부시에서 일어나는 거잖아요.

청년정책과든, 문화예술과든, 어느 과에서 각자의 사업들이 있지만 이거를 같이 모여서 효율성을 뽑아보자. 예산은 없는데 다 모든 사업들이 분산이 되어 있어요. 그거를 지적하는 겁니다.

기왕이면, 매핑사업이면 여기에 내용을 담을 때 홍보해서 공간을 구축하겠다. 언제까지만 발굴하겠냐. 발굴된 이미 그곳에 이런 우리 재단에서 이런 것들 투입해서 이걸 했습니다라고 하면 더 극대화되지 않겠냐라는 생각이 듭니다.

○의정부도시교육재단 대표이사 이성 양해하시면 제가 답변을 좀 드려도.

강선영 위원 간단히만 말씀해 주세요.

○의정부도시교육재단 대표이사 이성 그거는 저희가 공간을 구축하는 게 아니고요. 아까 말씀드린 그런 공간을 파악해서 시스템에 넣는다는 얘기를 그렇게 표현이 된 겁니다. 파악을 하는 겁니다.

강선영 위원 그럼 지금 본부장님하고 대표이사님하고 내용이 다른 것인가요?

○의정부도시교육재단 대표이사 이성 같은 의미인데 아마 그렇게 답변이 조금.

강선영 위원 제가 지적하고 정확하게 하고 싶은 것은 내용은 구축하고 발굴하겠다입니다. 학습공간을 유치 및 발굴이에요. 그런데 대표이사님 말씀은 그 공간이 어디 있는지 파악해 보겠다라고 하기에는 이 내용이 좀 달라요.

○의정부도시교육재단 대표이사 이성 알겠습니다.

강선영 위원 그리고 한 가지만 더요, 이어서. 시간이 없습니다. 저는 그 뒤에도 보면요, 39페이지. 심리 회복 클라이밍 마인드 클라임, 되게 말은 멋있고 좋고요. 그다음에 각 재단에 산재돼 있는 청소년센터들 있잖아요.

보니까 대개 보면 산출내역이 똑같은 폼을 써요. 도시교육재단이면 폼이 좀 달라야 되는데 보면 강사 양성, 그러니까 강사 프로그램, 산출내역에 강사비, 홍보비 그다음에 운영비.

그 운영비마저도 강사가 기획해서 교육하는 운영비예요. 그러면 청소년센터는 뭐가 달라야 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러니까 기존에 1학년이 됐던 친구들이 청소년센터를 이용하면서 6학년이 되고 그 이상이 되고 했던 사람들이 이미 프로그램을 통해 체득이 되고 성장이 됐잖아요.

그러면 정말 도시교육재단이 추진하는 비전과 목표는 그들이 멘토가 되는 게 맞거든요. 그런데 보면 산출내역에 강사비, 홍보비, 운영비, 강사비, 홍보비, 운영비예요.

그러면 공교육과 다른 차별화가 있어야 되는데 그러면 청소년센터에서는, 앞으로의 도시교육재단에서는 공교육과 다른 차별화를 해야 되는데 강사 불러놓고 일회성으로 교육하고 땡. 강사 불러놓고,

이거 동일하게 하는 것이라 앞으로의 도시교육재단 대표이사님의 비전과 취지가 맞는지가 궁금합니다.

이렇게 되면 스스로가 자립하고 주도적으로 우리 청소년들 역량을 키우겠다 하기에는 강사비, 수업료, 뭐 이런 식이에요.

그래서 저는 비전과 목표가 앞으로의 도시교육재단과 기존의 청소년재단과 뭐가 차별화가 있지가 굉장히 궁금해서 이 많은 프로그램들 다시 한번 구체화하든지,

그 안에서 뽑을 수 있는 공교육과 다른 차별화가 무엇인지를 확실하게 한 다음에 해 주셔야 되는 게 맞지 않냐라는 생각입니다. 답변 듣고 이상 마무리하겠습니다.

○의정부도시교육재단 대표이사 이성 감사합니다. 지적사항 잘 받아들이겠고요. 저희가 강사라고 표현했지만,

사실은 청소년실험실을 도와주는, 청소년들이 자기들의 문제를 와서 스스로 해결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그런 퍼실리테이터를 저희가 표현상 강사비로, 이렇게 계상이 되기 때문에 강사로 된 거고요.

일방적 강의는 저는 지양 내지는 최대한 없애라고 계속 강조를 지나쳐서 지금 강요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마 우리 센터장들도 그렇고요. 우리 도시교육사업본부도 그렇고 청소년수련관도 그렇고,

청소년들이 자기주도적인 그런 문제해결능력을 키우는 데 초점을 두고 있습니다. 그런 차원에서 차이가 있다는 것을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강선영 위원 이거 마무리를 하려고 그랬는데 대표이사님 말씀처럼 그러면 새말, 고산, 흥선 등등에서 강사비 프로그램을 제가 지적했는데 그 강사비가 청년들, 청소년한테 가는 건 아니지 않습니까?

퍼실리테이션 그 하나의 프로그램을 말씀하시는 거고 제가 지적하는 것은 모든 청소년센터의 프로그램이 주도적이고 자립적인 것이 아니라,

청소년들이 하는 것이 아니라 강사를 불러서 하는 것이라서 제가 지적을 했는데, 거기에 그냥 강사들이 청소년이 한다, 이렇게 보면 되는 건가요?

○의정부도시교육재단 대표이사 이성 거의 모든 강사들이 퍼실리테이션형 강사라고 보시면 됩니다.

모든 프로그램에 기본적으로 청소년들이 어떤 문제든, 어떤 프로그램이든 스스로가 고민하면서 문제를 해결해나가는, 그걸 도와주는 강사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강선영 위원 그런데 운영비나 진행비는 강사한테 가는 건 맞지 않습니까? 주도적이진 않죠. 퍼실리테이션 형식의 청소년들이 교육하는 것은 있되, 그렇게 말씀하실 수는 있거든요.

그런데 어찌 됐든 주도적으로 입을 떼고 마이크를 들고 수업을 운영하는 것은 강사지 않습니까? 그것을 말씀을 드린 거고 정확한 취지를 잘 알고 프로그램 운영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의정부도시교육재단 대표이사 이성 별도로 위원님께 그 사업에 대해서 한번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강선영 위원 뒤에 계신 센터장님도 이 점 다시 간과하지 마시고 프로그램 진행하실 때 내실 있게 운영해 주시는 데 기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미영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안 계시죠? 이제 마무리하겠습니다.

장장 도시교육재단 지금 저희가 2026년도 예산안 심의를 하는데 정확하게 1시간 40분을 했습니다, 저희가.

1시간 40분을 지금 심의해서 제가 질의하는 내용이나 답변하는 내용을 들어보니까 우리 위원님들께서도 도시교육재단에 대한 관심이 굉장히 높으시고 또 도시교육재단이 잘 정착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질의들을 주신 겁니다.

그러니까 이러한 질의들이 그냥 우리 지금 이 상임위장에서 얘기하고 그냥 넘어가는 것이 아니라 이런 것들을 잘 유념하셔서 도시교육재단의 사업의 편성이라든지 정책을 수립하는 데 도움이 되시라고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런 부분들을 유념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중장기 계획으로 연구용역이 들어간다라고 예산을 지금 2000만 원 세우셨는데,

그 예산이 헛되지 않도록 그 중장기 연구용역을 어떤 방향으로 어떻게 해서 용역을 할 건지 또 거기에 대한 내용은 어떤 내용들을 담을 것인지에 대해서 위원님들하고도 소통을 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이 계시지 않으므로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이상으로 (재)의정부도시교육재단 소관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제7차 행정복지위원회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08분 산회)


○ 출석위원
정미영김현채김현주최정희강선영정진호
○ 출석전문위원
강수진
○ 출석공무원
흥선동장한상규
자치민원과장노유정
복지지원과장김종명
의정부1동장김순주
의정부2동장조미경
호원1동장강성수
호원2동장정화자
가능동장배은경
녹양동 민원행정팀장문미영
송산3동장안종성
자치민원과장최산호
복지지원과장이필구
신곡1동장김영란
신곡2동장이상현
송산1동장전선녀
송산2동장황보경
자금동장유진환
고산동장이봉득
장암동 민원행정팀장윤태식
○ 출석공무원이 아닌 출석한 자
의정부도시교육재단 대표이사이성
경영전략실장윤무현
도시교육사업본부장국은주
청소년수련관장박찬경
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이상순
새말청소년센터장황창수
흥선청소년센터장김은영
고산청소년센터장최현주
정책기획팀 차장이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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