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40회 의회
의정부시의회사무국
일 시 : 2025년 12월 19일 (금)
장 소 : 운영위원회회의실
의사일정
1. 2026년도 기금운용계획안(계속)
2. 2026도 예산안(계속)
심사된 안건
(10시01분 개의)
○위원장 김태은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40회 의정부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3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위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위원장 김태은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기금운용계획안과 제2항 2026년도 예산안을 계속해서 일괄 상정합니다.
상임위원회 계수조정 내역 순서에 따라 의회사무국에 대한 설명이나 질의응답 필요하신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잠시만요, 없으시면 설명 듣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의회사무국장 나오셔서 정책 연구용역비에 대해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회사무국장 한수완 의회사무국장 한수완입니다.
의회사무국 소관 2026년 본예산 중 감액 필요성이 제기된 정책 연구용역비에 대해 제안설명 드리겠습니다.
정책 연구용역비는 「의정부시의회 의원연구단체 구성 및 운영 조례」에 따라 편성하는 예산으로 2026년도 예산의 경우 집행 시점이 상반기 기준으로 현원인 12명분을 편성했어야 하나 정원인 13명분을 편성하여 500만 원이 과다 요구되었습니다.
앞으로 예산 편성 시 더욱 주의를 기울이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김태은 수고하셨습니다.
처음 발언시간은 답변시간 포함해서 10분이며 추가 발언시간은 5분입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없으시면 제가 마무리하겠습니다.
우선 편성에 관련된 부분 다 인정하시는 부분이면 안 되고요.
전체적인 예산편성 부분을 잘 활용해서 쓰실 수 있는 방법도 강구해 보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의회 예산이 항상 부족하기 때문에 하반기나 어느 시점에 가서는 딱 막히는 경우들이 생기잖아요.
이게 정액으로 1인당 얼마라고 딱 정해져 있는 건 아니잖아요.
○의회사무국장 한수완 1인당 500만 원으로 정해져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500만 원을 삭감하게 되는 상황입니다.
○위원장 김태은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의회사무국에 대한 질의를 종결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자리정돈을 위하여 정회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정회할 것을 선포합니다.
(10시04분 회의중지)
(10시06분 계속개의)
○위원장 김태은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시민소통과장은 나오셔서 국외업무여비 풀예산에 대하여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민소통과장 남봉준 시민소통과장 남봉준입니다.
시민소통과 소관 2026년도 본예산안 국외업무여비 사업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우리 시는 일본 시바타시, 중국 단둥시 등 자매도시 상호 방문을 통해 지속적인 우호 관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특히 2026년도는 중국 단둥시와의 자매결연 30주년을 맞이하는 해로 30주년 기념행사를 기획하기 위해서는 관련 예산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또한 자매도시 외에도 미국 메타시 등 향후 새로운 도시와의 우호 관계를 추진하기 위해서는 사전답사 및 실무 논의, 우호도시 협약 체결을 위한 대표단 파견이 필요합니다.
국제교류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서는 해당 도시 방문을 위한 국외업무여비가 필요함을 감안하시어 원안대로 편성해 주실 것을 요청드리며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태은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제가 한 번 더 체크하겠습니다.
지금 여기 말고도 우호도시, 협력도시 체결할 곳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삭감 부분으로 된 부분의 가장 큰 이유가 뭐였던 거예요?
○시민소통과장 남봉준 저희가 일단 아까 설명 드렸듯이 일본 시바타시하고 중국 단둥시하고 미국 메타시 같은 경우에는 자매도시는 아니지만 저희가 내년에 대표단을 파견해서 실무협의를 할 예정입니다.
그거 관련된 산출기초로 해서 예산을 편성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위원장 김태은 왜냐하면 위원님들이 행정복지위원회에 계신 위원님들도 계시지만 도시환경의 위원님들은 과장님 추가 사항에 대해서 저희들이 보고받은 적이 없거든요?
내용을 이해 못 할 수 있다는 얘기예요.
○정미영 위원 정미영 위원입니다.
시민소통과의 이 4000만 원 예산은 우리 행정복지위원회에서 충분히 논의된 사안이고 예산을 삭감하고자 하는 예산은 아닙니다.
다만 오늘 시민소통과 들어오시라고 얘기한 것은 저희가 늘 말씀드리지만 사업설명서에 보면 여기에 지금 풀여비라고 쓰셨어요.
그러면 이게 오해의 소지가 있을 수도 있고 명확한 기준이 없다, 풀여비라는 건 지금 말씀하시는 것처럼 국제 교류하는 데 필요한 예산인 것 맞습니다.
맞는데 뭔가 우리가 지금 단둥시도 있고 시바타시도 있고 앞으로 해야 할 도시들하고 교류들이 있잖아요.
그러면 기준이라는 게 있어야 하고 몇 개의 도시에 우리가 이렇게 여비가 필요하니 이런 여비를 산정하겠다는 이런 내용이 나와야 되는데, 그냥 풀여비로 이렇게 통으로 넣어 보내니 이거를 위원님들이 생각할 때는 오해의 소지가 있어서 예산을 삭감하고자 하는 건 아니고 한 번 더 명확하게 전달하고자 해서 제가 행정복지위원장으로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유념하셔서 다음부터는 사업설명서에 넣으실 때 기준을 명확히, 예를 들어서 국제교류를 해야 되겠다고 했을 때는 몇 개의 도시, 얼마의 여비, 예산 이런 식으로 해서 구체적으로 디테일하게 설명을 주시면 좋겠다는 당부의 말씀 드립니다.
○시민소통과장 남봉준 알겠습니다.
○정미영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태은 그 이후에도 설명이 없었던 부분을 저는 지적하는 거예요.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시민소통과에 대한 질의를 종결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자리정돈을 위하여 정회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정회할 것을 선포합니다.
(10시10분 회의중지)
(10시11분 계속개의)
○위원장 김태은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문화예술과 과장 나오셔서 태조어진 봉안 시설설치 사업, 2026 워킹페스타 사업, 관광마케팅 사업에 대하여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과장 고연희 문화예술과장 고연희입니다.
문화예술과 소관 2026년도 본예산안 3개 사업을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태조 어진 봉안 시설 설치입니다.
문화재단 기부금을 활용해서 제작 중인 태조 어진의 현 공정율은 65%로 2월 중에 완료될 예정이며 회룡사 대웅전에 태조 어진을 안전하게 봉안하고자 하는 사항입니다.
위원님들께서 상임위 때 지적해 주신 예산심의 전 협약식 진행 부분에 대해서는 절차상 미흡한 부분이 있었다는 점을 겸허히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의회의 심의를 선행하여 절차에 맞게 사업을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CRC에서 개최하는 2026 의정부 워킹페스타 사업입니다.
주한 미군반환공여지에 대한 국가적 관심이 어느 때보다 집중되고 있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2026년도에는 금년과 달리 참여대상을 전국으로 확대하였습니다.
기존 2000명에서 5000명으로 참여대상을 늘려 CRC를 전국적으로 홍보함과 동시 브랜드가치를 제고하고자 합니다.
금년보다 1000만 원이 증액된 사항은 참여대상이 늘다 보니 안전관리요원, 안전용품 등 안전관리비가 일부 증액되었으며 지역 예술인들이 무대에 설 수 있는 공연 기회를 대폭 늘렸기에 공연비가 증액된 사항입니다.
끝으로 걷기라는 시민 친화적 콘텐츠를 기반으로 반환공여지 이슈 선점, 문화예술 진흥, 지역경제 활성화를 아우르는 종합 축제로 육성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관광마케팅 사업입니다.
위원님들께서 우려해 주신 것처럼 내년에는 의정부의 특성을 반영한 굿즈를 개발하여 브랜드가치를 높이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전략을 수립하여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태은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미영 위원 질의하겠습니다.
○위원장 김태은 예.
○정미영 위원 이번 예결산에 제가 행정복지위원장으로서 참여하다 보니 저희 상임위에서 사전 예비심사한 부분이기 때문에 제가 자꾸 말씀을 드립니다.
문화예술과의 태조 어진 봉안 시설 설치와 문화예술과의 굿즈 관련해서는 부서 의견 청취입니다.
그거는 예산을 삭감하기보다는 절차와 과정에 문제가 있다는 것을 제가 다시 한 번 명확하게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뭐든 저희가 예산심의도 안 했는데 먼저 업무협약식을 했다는 보도자료를 접할 때는 “의회가 너무 무시당하는 거 아닌가? 의회를 패싱하고 지금 이렇게 사업을 거꾸로 하시나?” 이렇게 생각할 수 있어요.
그리고 그런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기분이 좋지 않습니다.
그 부분에서 유감스럽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앞으로는 그런 일이 없도록 각별하게 유념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고요.
그리고 굿즈에 관련해서는 지금 다른 지자체도 굿즈를 많이 개발하고 있습니다.
의정부시도 굿즈를 개발함에 있어서 그냥 낭비성 굿즈 말고 정말 하나를 만들어도 의정부시를 대표적으로 홍보할 수 있는 굿즈 개발을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당부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문화예술과에서 우리 의정부 워킹페스타는 위원님들께서 많은 의견을 주시고 심도 있는 논의 끝에 1000만 원을 삭감하시겠다는 의견을 주셨으니까 이 부분은 제가 상임위 존중으로 마무리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태은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문화예술과에 대한 질의를 종결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자리정돈을 위하여 정회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정회할 것을 선포합니다.
(10시16분 회의중지)
(10시16분 계속개의)
○위원장 김태은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교육청소년과 과장 나오셔서 청소년 지도협의회 활성화 사업에 대해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교육청소년과장 최현미 교육청소년과장 최현미입니다.
교육청소년과 소관 청소년 지도협의회 활성화 사업 중 문화탐방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문화탐방사업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각 동 청소년 지도협의회 주관으로 동별 시행해 왔으며 올해는 예산사정으로 시 협의회 주관으로 통합으로 시행했습니다.
올해 문화탐방은 청소년과 지도위원 83명이 한국민속촌을 방문해 민속놀이와 전통문화체험 등 문화감수성을 키우는 좋은 취지로 추진했으나 시 협의회 주관의 첫 사업이다 보니 진행 과정에서 다소 미흡한 점과 애로사항이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청소년을 위해 애쓰고 계시는 청소년 지도협의회가 지속적으로 활성화될 수 있도록 예산을 반영해 주신다면 내년에는 청소년들의 의견을 사전 수렴하고 도시교육재단과 협업을 통해 기존 방식의 문화탐방이 아닌 청소년들이 원하고 그들에게 도움이 되는 새로운 사업으로 개선해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태은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미영 위원님.
○정미영 위원 과장님 지금 설명주셨는데요.
이게 문화탐방 이 사업이 잘못됐다, 나쁘다는 것은 아닙니다.
왜 이거를 삭감해야 한다고 말씀을 드렸죠?
○교육청소년과장 최현미 기존 방식의 문화탐방이 약간 이번에 할 때 모집이라든가 하는 문제들이 좀 있었습니다.
○정미영 위원 제가 이거를 말씀드리는 이유는 어떤 사업이든 너무 안일하게 대응하시면 안 된다는 얘기예요.
이 사업의 적절성, 저는 저의 기준은 사업이 적절한가, 거기에 따른 예산이 적절한가를 따져봅니다.
그런데 이 사업의 효율성이 너무 안일하게 진행하다 보니까 청소년들을 위한, 필요한 사업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러면 거기에 대한 대안으로 세우고 계시는 혹시라도 문화탐방이 아니다, 그러면 또 다른 사업을 계획하고 계신 게 있어요?
○교육청소년과장 최현미 저희가 그래서 기존 방식이 아니라 조금 더 새롭게 직원들하고 같이 아이디어를 모아본 것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거를 시 협의회랑 같이 협의를 볼 생각이고요.
예를 들면 그냥 단순 문화탐방이 아니라 미래의 진로탐험대라든가, 아니면 청소년 진짜 정서, 마음 이런 힐링이 될 수 있는 힐링 산책이라든가, 아니면 진짜 역사를 알 수 있는 역사 기행이라든가 이런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저희가 저희 나름대로 구상하고 있고요.
또 도시교육재단이 올해 출범을 했으니까 앞으로는 도시교육재단이랑 청소년 지도협의회랑 협업을 해서 그렇게 추진을 해 나가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정미영 위원 제가 좀 아쉬운 점은 저희가 상임위에서 예비심사할 때 지금 주신 말씀처럼 그렇게 자세하게 설명해 주시고 준비되어 있는 자료들을 주셨으면 조금 더 저희가 심도 있는 논의를 할 수 있지 않았을까 생각이 듭니다.
이거를 이유 없이 삭감한다고 하지는 않았을 텐데 그때 당시에는 이런 말씀을 주지 않으셨고 또 이런 계획을 저희는 전혀 알지 못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굉장히 아쉽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앞으로는 조금 더 면밀하게 사업을 준비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교육청소년과장 최현미 알겠습니다.
○정미영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태은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교육청소년과에 대한 질의를 종결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자리정돈을 위하여 정회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10시20분 회의중지)
(10시21분 계속개의)
○위원장 김태은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체육과장님은 나오셔서 한일 우호도시 친선교환경기와 시의장배 체육대회에 대하여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체육과장 이재철 체육과장 이재철입니다.
체육과 소관 한일 우호도시 친선교환경기와 시의장배 체육대회 개최 사업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한일 우호도시 친선교환경기는 1981년부터 매년 일본 시바타시와 친선경기를 진행하여 양 시의 체육 및 문화를 교류하는 사업으로 스포츠를 매개로 학생 선수들에게 서로의 문화를 교류할 수 있는 장을 제공하여 양 시의 우호와 친선을 증진하려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2022년 코로나로 인해 잠시 중단되었다가 2023년부터 다시 개최하게 되었고, 2024년도 당시 시바타시 대표단의 방문 규모는 검도 1종목에 방문인원 32명으로 개최하였습니다.
올 2025년도 시바타시에서 개최한 대회에서 3개 종목 대표단 53명이 참석하였습니다.
내년 2026년도 사업 또한 상호협의에 따라 소규모의 종목과 인원으로 진행한다고 하더라도 원안대로의 편성이 필요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다음 시의장배 체육대회 개최 사업은 시의회와 시민이 소통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을 제공하여 종목단체의 활발한 체육 활동을 지원하여 시민의 건강 증진과 생활체육 참여 기회 확대하고자 의정부시체육회에 등록되어 있는 종목 단체에게 대회 개최비를 지원하고자 하는 사업으로 보다 다양한 종목 단체에게 대회 개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함입니다.
위원님들께서 원안대로 편성해 주신다면 효율적인 예산 집행으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사업이 되도록 추진에 철저를 기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체육과 소관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태은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시면 제가 좀 할게요.
우리 1차 회의할 때 끝나고 나서 위원님들한테 전반적으로 해당 과들은 가서 예결 위원님들한테 설명하라고 했는데 제가 보기에는 체육과는 설명이 없으셨던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뭐 특별한 이유가 있으신가요?
뭐 삭감되어도 괜찮은 예산이어서 그러신 건가요?
○체육과장 이재철 그런 건 아니었고요.
그런 건 아니었고 상임위원회에서도 했던 내용이다 보니까 저희가 위원회에서 위원님들께 충분히 말씀하셨던 부분이 있었고 김태은 위원장님하고 권안나 위원님한테만 별도로 보고를 안 드렸었는데 그거는 저희가 설명드리기가 위원회에서 했던 부분을 갖다가 또 와서 설명드리기가 조금 난감한 부분이 있다 보니까.
○위원장 김태은 그러면 저희가 예결위를 뭐 하러 하나요, 그렇게 되면?
추가 예결위 설명하고 심사를 할 이유가 없는 것 아닌가요?
부족했다는 점이 아쉽다는 말씀을 다시 한 번 드립니다.
좀 적극적으로 대처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정미영 위원님.
○정미영 위원 우리 여기 위원장님을 비롯해서 권안나 위원님 계시는데 사전 설명을 안 하신 건 잘못하신 것 같고요.
내용을 정확하게 모르시잖아요. 그런데 삭감을 왜 삭감하시고자 했는지에 대해서 설명을 해 주시면 좋겠고요.
제가 먼저 말씀을 드리면 종목별 단체 의장배 거기서 1200만 원은 조금 우리 종목별 단체 활성화를 시키기에는 턱없이 부족한 예산이다.
왜냐하면 이 3000만 원에서 1000만 원은 축구로 가죠, 의장배 축구대항에 1000만 원 지급하죠?
○체육과장 이재철 1000만 원하고 800만 원.
○정미영 위원 800만 원은 기관 대항이죠. 그러면 나머지 1200만 원을 종목별 단체로 가죠?
○체육과장 이재철 맞습니다.
○정미영 위원 그러면 종목별 단체에 갔을 때 이 예산을 몇 개의 종목으로 갈 수 있죠?
○체육과장 이재철 올해는 4개 종목에 300만 원씩 지급했습니다.
○정미영 위원 그러면 300만 원씩을 지급한다고 했을 때 종목별 단체에서 행사를 할 수 없다고 하시지 않나요?
○체육과장 이재철 예산은 좀 적은데 또 시장님 체육대회도 종목단체에 많게는 400만 원에서 450만 원을 지급하는데 적은 편은 적은 편입니다.
○정미영 위원 그래서 저는 개인적으로 이거를 의장배 체육대회해서 3000만 원 예산을 세우는 것보다는 종목별 단체를 지원할 수 있는 예산을 별도로 세워서 종목별 단체를 활성화시키는 게 더 맞다는 의견을 드립니다.
○체육과장 이재철 상임위에서 말씀하셨듯이 3000만 원 중에서 계속 해 오던 의장배 체육대회하고 종목별 축구대회는 1800만 원 그대로 하고 1200만 원에 대해서는 일단 저희가 종목을 선정하는 게 다른 단체에서 여러 가지 오류가 있다 보니까 저희가 먼저 의장님배를 할 종목단체를 먼저 선정하고 금액도 얼마를 딱 정해서 2회 추경 때 올리는 것으로 얘기해 주셔서 저희가 그렇게 준비하고 있습니다.
○정미영 위원 하여튼 저희 상임위에서 이유 있는 예산심의였다고 보여지니까 그 점 간과하지 마시고 면밀하게 검토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체육과장 이재철 알겠습니다.
○정미영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태은 과장님 다음부터는 그런 경우가 생긴다고 하면 다른 상임위 위원님들은 이 디테일한 얘기들을 잘 모르세요. 그래서 추가 설명을 해 드리라는 부분이니까 꼭 명심해 주시기 바랍니다.
○체육과장 이재철 그거는 제가 불찰이 있었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태은 더 질의하실 위원 있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체육과에 대한 질의를 종결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자리정돈을 위하여 정회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27분 회의중지)
(10시29분 계속개의)
○위원장 김태은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기업투자유치과 과장 나오셔서 북부 경기문화창조허브 운영 사업에 대하여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업투자유치과장 정영민 기업투자유치과장 정영민입니다.
기업투자유치과 소관 2026년도 본예산 북부 경기문화창조허브 운영 사업에 대해서 제안설명 드리겠습니다.
본 사업은 관내 창업기관인 북부 경기문화창조허브의 원활한 운영을 위한 사업비로써 북부 경기문화창조허브 설립 및 운영에 관한 업무협약 제4조에 따라 2015년부터 매년 경기도가 70%, 의정부시가 30%를 분담하고 있으며, 2026년도 본예산에 도비 9억 1100만 원에 매칭하여 시비 3억 9000만 원을 편성 요청한 사업이 되겠습니다.
지역 내 창업 생태계를 안정적으로 조성하고 관내 콘텐츠 기업들이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꼭 필요한 사업임을 감안하시어 원안대로 편성해 주실 것을 간곡히 요청드립니다.
이상으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태은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기업투자유치과에 대한 질의를 종결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자리정돈을 위하여 정회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정회할 것을 선포합니다.
(10시31분 회의중지)
(10시31분 계속개의)
○위원장 김태은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공여지개발과 과장은 나오셔서 워킹그룹 분야별 전문가 자문비에 대하여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공여지개발과장 김영삼 안녕하십니까? 공여지개발과장 김영삼입니다.
공여지개발과 소관 2026년도 예산안 중 공간재구조화 계획 및 도시혁신구역 수립을 위한 워킹그룹 운영 예산에 대해 제안설명 드리겠습니다.
2026년도 본예산 계양 예산안은 1125만 원으로 도시혁신구역 지정을 위한 공간재구조화 계획의 구체적 실현 가능성을 보다 높이기 위해 외부 전문가 중심의 워킹그룹을 운영하기 위한 경비를 편성하게 되었습니다.
해당 예산을 활용하여 보다 수준있는 계획을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태은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공여지개발과에 대한 질의를 종결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자리정돈을 위하여 정회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정회할 것을 선포합니다.
(10시33분 회의중지)
(10시33분 계속개의)
○위원장 김태은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도시디자인과 과장은 나오셔서 음악정원 피크닉 사업에 대하여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도시디자인과장 박혜경 도시디자인과장 박혜경입니다.
도시디자인과 소관 2026년 본예산 신규사업인 음악정원 피크닉 사업에 대한 제안설명 드리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 양해해 주신다면 추가 보충자료를 드리고 설명드리겠습니다.
지금 드린 자료는 도시디자인과에서 작성한 음악정원 피크닉의 기획안입니다.
우선 사업 대상지인 음악정원에 대한 설명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음악정원은 각각 개별의 장소로 존재하였던 음악도서관, 근린공원, 하천을 하나의 열린공간으로 조성한 장소가 되겠습니다.
이 열린공간을 위해 2024년부터 10개의 부서가 협업을 통해 노력한 결과 올해 말 완성 단계에 이르렀습니다.
하지만 공간을 잘 만들어 놓았다고 시민들이 저절로 모이고 도시의 매력이 높아지지는 않습니다.
이제는 완성된 하드웨어 위에 브랜딩이라는 소프트웨어를 입혀 시민들이 실제로 체감하고 즐길 수 있는 경험을 설계해야 할 시점입니다.
3페이지 행사콘텐츠 예시가 저희가 음악정원 피크닉에서 시민들에게 제공하고자 하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본 사업은 일회성 축제가 아닙니다.
단순히 걷고 지나가는 공간에서 음악과 책, 감성을 건드리는 매력적인 콘텐츠를 통해 시민들이 머물고 즐기는 장소가 되는 공간 브랜딩을 위한 사업입니다.
4페이지 예산 항목별 쓰임과 목적을 설명드리면 경제가 어려운 시기인 만큼 고정 시설물 설치를 지양하고 대신 회차별 임차를 통해 고정관리비를 절감하고 예산 낭비를 방지하겠습니다.
그리고 시민들이 직접 사용하고 즐기는 소품과 공연에 집중하여 적은 비용으로 최대의 최강 효과를 끌어내겠습니다.
또한 다중이용 야간프로그램의 안전한 운영을 위한 필수인건비를 반영하였습니다.
경제가 어려울수록 시민들에게는 집 가까운 곳에서 누리는 비용 없는 휴식과 문화적 위로가 절실합니다.
또한 음악정원에 체류하는 시간이 늘어나면 자연스럽게 주변 상권 이용과 소비가 증가할 것입니다.
이로 인해 지역 경제에 온기를 불어넣는 마중물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이미 구축된 훌륭한 인프라가 제 역할을 다 할 수 있도록 이번 음악정원의 브랜딩 예산을 낭비가 아닌 가치 극대화의 투자로 승인해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태은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미영 위원님.
○정미영 위원 정미영 위원입니다.
지난번에 과장님 제 집무실에 오셔서 설명을 주실 때 제가 드린 말씀 기억하시죠?
○도시디자인과장 박혜경 예.
○정미영 위원 이 예산 설명서만으로는 위원님들한테 공감을 얻어내기 어렵다는 말씀을 제가 드렸습니다.
앞으로는 사업설명서에 이 사업을 기획하시고 예산을 세우셨을 때는 충분히 하게 사업의 내용을 담아서 사업설명서를 주셨으면 좋겠고요.
오늘 추가 자료 주신 것을 보니까 제가 말씀드린 내용들이 다 여기에 수록된 것 같습니다.
제가 이 말씀을 드리는 이유는 신곡2동에서 동오페스타 했을 때 굉장히 기대효과가 컸습니다. 상인들한테도 기대효과가 컸고 지역주민들한테도 호응을 많이 얻었어요.
이번에도 음악도서관을 활용해서 주변에 공간 구성을 함으로써 지역주민들에게 많은 호응을 얻었으면 좋겠고 또한 지역 상권에도 저희가 생각하는 기대 이상으로 효과가 이기를 기대합니다.
충분하게 검토하시고 면밀하게 준비하셔서 행사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각별하게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만약에 예산이 통과된다면 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도시디자인과장 박혜경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태은 더 질의하실 위원 있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도시디자인과 에 대한 질의를 종결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자리정돈을 위하여 정회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정회할 것을 선포합니다.
(10시38분 회의중지)
(10시38분 계속개의)
○위원장 김태은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의정부도시공사 경영기획처 처장 나오셔서 안전보건 경영시스템 인증 용역에 대하여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영기획처장 홍주연 경영기획처장 홍주연입니다.
2026년 본예산안 심의 사업 총 4건 중 경영기획처 소관 1건에 대한 설명드리겠습니다.
사업명은 안전보건 경영시스템 인증으로 심사비와 컨설팅 포함 1500만 원이며 새 정부의 산업재해예방 정책에 따라 안전경영체계 강화 필요성에 의해 편성하였습니다.
2025년 기준 51개 시·군 공사·공단 중 46개의 기관이 인증·취득을 한 상태이며 이에 우리 도시공사도 인증을 취득하여 시민과 근로자의 안전관리 수준 향상 및 대외 신뢰도를 높이고자 합니다.
이상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김태은 수고하셨습니다.
처음 발언시간은 답변시간 포함하여 10분 추가 발언시간은 답변시간 포함하여 5분입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 있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의정부도시공사 경영기획처에 대한 질의를 종결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자리정돈을 위하여 정회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정회할 것을 선포합니다.
(10시40분 회의중지)
(10시40분 계속개의)
○위원장 김태은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의정부도시공사 공공체육처 처장 나오셔서 주경기장 관중석 청소 사업에 대하여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공공체육처장 이선영 안녕하십니까? 공공체육처장 이선영입니다.
주경기장 관중석 청소 비용 1600만 원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2026년에 주경기장에서 국제행사인 빌리그래함 전도대회 등 대형 행사가 계획되어 있으며 기존 청소용역 대비 전문적 인력과 장비를 사용하는 관중석 전문 청소업체를 통해 빠르고 효율적으로 행사를 준비하여 방문하는 해외 고객에게 유해동물인 비둘기 배설물로 인한 감염병 예방 등 청결한 시설 환경을 제공하여 의정부시 이미지 증대와 고객만족도를 높이고자 합니다.
이상으로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태은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있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의정부도시공사 공공체육처에 대한 질의를 종결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자리정돈을 위하여 정회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정회할 것을 선포합니다.
(10시42분 회의중지)
(10시43분 계속개의)
○위원장 김태은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의정부도시공사 교통사업처 처장 나오셔서 공영주차장 관리 기동반 추가차량 구매 및 신규차량 취득세에 대하여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교통사업처장 윤석범 안녕하십니까? 교통사업처장 윤석범입니다.
교통사업처 소관 심의 안건은 공영주차장 관리를 위한 차량 구입비 1건과 취득비 1건으로 2920만 7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현재 공영주차장 관리는 기동반 1개조 2명으로 편성되어 공영주차장 79개소 5581면을 관리하고 있으며 기동반의 주요 업무로는 전체 공용주차장의 환경정비와 시설물 관리를 하고 있으며 현장의 긴급 민원 발생 시에도 가장 먼저 대응하고 있습니다.
또한 여름철 둔치주차장의 수해 예방과 겨울철 강설 시 제설작업도 수행하고 있습니다.
최근 몇 년간 관리 대상 주차장은 2410면이 증가하였으며 고산, 민락지구 등 관리범위가 확대되었습니다.
시민 이용편의 향상과 쾌적한 공영주차장 조성을 위하여 필요한 예산임을 설명드립니다.
예산이 반영될 수 있도록 검토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태은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의정부도시공사 교통사업처에 대한 질의를 종결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자리정돈을 위하여 정회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정회할 것을 선포합니다.
(10시45분 회의중지)
(10시45분 계속개의)
○위원장 김태은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기획예산과에 대한 질의를 받겠습니다.
처음 발언시간은 답변시간 포함하여 10분이며 추가 발언시간은 답변시간 포함하여 5분입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진호 위원 과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이번에 12월 회기를 통해서 3회 추경이랑 지금 하고 있는 본예산 통해서 결론적으로 제가 지속적으로 문제제기해 왔던 불법예비비 634억 원 이제 합법화된 거죠?
○기획예산과장 채민백 다 규정대로 1% 이내로 조정했습니다.
○정진호 위원 그러면 634억 원이 합법화되었기 때문에 그것을 사업에 편성한 것 맞죠?
○기획예산과장 채민백 그렇습니다.
○정진호 위원 그거 확인 좀 하고 싶어서요.
노후상수관로 개선사업에 57억 편성한 것 맞죠? 상수도특별회계.
○기획예산과장 채민백 그렇습니다.
○정진호 위원 그다음에 하수도특별회계에서 불법 금액이었던 289억 원 민락2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사업에 편성한 것 맞죠?
○기획예산과장 채민백 그렇습니다.
○정진호 위원 폐기물처리시설특별회계에서 불법 금액 194억 원 자원회수시설 현대화사업 적립금에 편성한 것 맞죠?
○기획예산과장 채민백 적립금으로 편성하였습니다.
○정진호 위원 교통사업특별회계 불법 금액 55억 원 호원동, 고산동, 만가대 공영주차장 건립에 55억 편성한 것 맞죠?
○기획예산과장 채민백 부지매입비 편성하였습니다.
○정진호 위원 공영개발특별회계 32억 원 불법 금액 원머루·정자말 도시개발사업에 편성한 것 맞죠?
○기획예산과장 채민백 그렇습니다.
○정진호 위원 도시개발특별회계 불법 금액 3억 2000만 원 호원동, 금오동, 평화로, 진등로 도로정비 및 교통사업 개선사업에 편성한 것 맞죠?
○기획예산과장 채민백 그렇습니다.
○정진호 위원 캠프라과디아도시개발특별회계 불법 금액 1억 7000만 원 체육시설 유지보수비에 편성한 것 맞죠?
○기획예산과장 채민백 그렇습니다.
○정진호 위원 도시재생특별회계 불법 금액 2000만 원 녹양생활지역복합센터 조성사업에 편성한 것 맞죠?
○기획예산과장 채민백 반납금으로 편성했습니다.
○정진호 위원 그다음에 여쭤보고 싶은 거요.
이번에 지방채 본예산 지금 우리가 하고 있는 것 얼마 발행했죠?
○기획예산과장 채민백 본예산 총 280억 원 발행했습니다.
○정진호 위원 12월 회계 3회 추경 때 지방채 발행 얼마 했죠?
○기획예산과장 채민백 84억 반영했습니다.
○정진호 위원 그러면 이번 본예산 때 다시 얼마 발행했다고요?
○기획예산과장 채민백 본예산에 280억 반영했습니다.
○정진호 위원 280억 반영했잖아요.
○기획예산과장 채민백 그렇습니다.
○정진호 위원 폐기물처리시설특별회계에 불법 금액 194억 원 이번에 편성한 것 맞잖아요?
○기획예산과장 채민백 적립금.
○정진호 위원 그거를 적립금으로 편성을 했잖아요.
○기획예산과장 채민백 예.
○정진호 위원 그래서 제가 지난 수개월간 문제제기했던 게 남든 돈이 1293억 원인데 왜 지방채를 발행하고 불법으로 쌓아놓느냐입니다.
첫 번째는 불법 예비비 634억 원은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편성이 다 되어서 시민의 품으로 돌아갔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중요한 것은 왜 돈 쌓아놓고 지방채 발행하느냐에 대한 문제점은 아직 해소되지 않았거든요.
자원회수시설 현대화사업의 총사업 금액이 얼마죠?
○기획예산과장 채민백 총사업비는 시비 부분은 1164억이고 총사업비는 2000억입니다.
○정진호 위원 그게 대규모사업이다 보니까 중기지방재정계획을 통해서 매년 얼마만큼이 필요한지 계산해서 하고 하는 것 아닙니까?
○기획예산과장 채민백 맞습니다.
○정진호 위원 그런데 그러면 이번 해의 예산, 지금 심의하고 있는 예산은 내년도에 쓸 것을 편성하는 것이고 그다음에 이렇게 장기사업 같은 경우는 중기지방재정계획을 짜기 때문에 내후년에 얼마 들어가고 그다음 연도에 얼마 들어가고 이렇게 짜는 것 아닙니까?
○기획예산과장 채민백 맞습니다.
○정진호 위원 그러한 차원에서 보면 중기지방재정계획에 근거해서 내년에 자원회수시설에 들어가는 금액은 얼마죠?
○기획예산과장 채민백 2026년도에는 6억 8000만 원 정도 예상하고 있습니다.
○정진호 위원 그런데 왜 적립금으로 194억은 묶어놨습니까?
○기획예산과장 채민백 총사업비가 워낙 시비 부담이 1165억 정도가 소요될 것으로 예상이 되고 향후에 계속 재원을 마련하기 위해서 지방채 발행이 불가피한 상황인데요.
일단은 총사업비에 230억 정도 확보된 게 19%, 20%도 채 되지 않기 때문에 대규모사업이고 또 소각장이라는 도시의 필수사업이다 보니 사업 추진에 있어서 최소한 안정적인 운영을 위한 필수 최소 금액 정도는 확보해 놓고 있는 것이 조금 더 사업 추진에 안정성을 기할 수 있다고 판단해서 적립금으로 편성한 부분이 되겠습니다.
○정진호 위원 제 의문은 이거입니다.
내년에 필요한 돈이 얼마라고요?
○기획예산과장 채민백 내년에 6억 8000만 원이고요.
○정진호 위원 내후년은요?
○기획예산과장 채민백 내후년에는 117억 정도 소요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정진호 위원 그러니까 내년에 필요한 건 6억인데 왜 194억 원을 묶어놓고 지방채를 발행하느냐를 여쭤보는 겁니다.
○기획예산과장 채민백 저희가 판단하기에는.
○정진호 위원 그렇다면 차라리 중기지방재정계획에 그 금액을 쓰셨어야죠. 잘못된 것 아닙니까?
○기획예산과장 채민백 중기지방재정계획은 연도별로 소요되는 금액을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반영해서 수립한 건 맞고요.
저희가 매년 2026년, 2027년도까지 전액을 사용하지는 않지만 지방채를 발행하고 이후 적립금을 한 이유는 매년 지방채를 발행할 수 있는 한도액 부분이 정해져 있고 여러 큰 사업들이 만약에 동시에 진행되면 사실 지방채 한도가 초과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만약에 초과가 예상된다고 하면 그 부분은 행안부 장관 승인 사항이고 만약에 또 저희가 승인을 받지 못하는 최악의 경우를 가정해 봤을 때 최소한의 안정적인 자금을 확보하는 게 필요하다고 판단한 부분이라 그렇게 발행한 겁니다.
물론 위원님 말씀처럼 예산의 효율성을 생각하면.
○정진호 위원 그러니까 내년에 필요한 것은 6억인데 왜 빚을 아까 몇 억이라고 했죠?
○기획예산과장 채민백 280억 반영했습니다.
○정진호 위원 280억을 왜 발행하느냐, 빚을 왜 내느냐는 것을 계속 여쭤보는 거거든요. 그거 공짜입니까?
○기획예산과장 채민백 물론 이자는 저희가 발생하고 있고요.
저희가 현재 어쨌든 이 돈을 적립하고 있을 때의 공공이자예금 수입과 지방채 발행했을 때 저희가 납부해야 하는 지방채 발행 이자부담액을 비교해 봤을 때 차액이 1년에 1억 5000만 원 정도, 200억 정도 가정했을 때 나왔습니다.
1억 5000만 원은 저희도 판단하기에 물론 시비로 부담하는 부분은 맞지만 어쨌든 소각장이라는 필수 SOC 사업을 추진하는 데 있어서 안정성을 기하는 데 필요한 최소한의 안전 확보 비용이라고 저희는 판단해서 그런 결정을 하게 되었습니다.
○정진호 위원 길게 말씀하셨지만 결론적으로 그 말이 틀렸다는 게 드러날 겁니다.
예전에 제가 돈 1293억 원 남겨두고 왜 시민복지 다 없애고 시민들의 삶과 연결된 체육관 건립 다 중단시키고 빚 발행하느냐 이거 문제제기 했지 않습니까?
그때 기획예산과 발 보도자료는 “그거 특별회계여서 쓸 수 없는 돈이다.”라고 했죠.
그런데 지금 12월에 드러난 건 뭡니까?
634억 원 불법으로 적립해서 그런 겁니다.
그리고 다 이번에 편성한 것 아까도 인정하셨지 않습니까?
○기획예산과장 채민백 다 사업목적으로 편성했습니다.
○정진호 위원 본인들 주장이 다른 거잖아요.
○기획예산과장 채민백 저희가 예비비.
○정진호 위원 그래서 결론적으로 이런 의문을 시민들은 가질 겁니다.
도대체 왜 그때 당시에 재정위기라고 하면서 청년기본소득은 왜 김동근 시장이 폐지했고, 여성생리대 지원사업 김동근 시장은 왜 폐지했고, 학교급식비 가지고 협상을 해서 왜 학부모님들과 학생들이 급식 걱정을 하게 만들었는지에 대해서 시민들은 큰 의문을 품고 있는 겁니다.
결론적으로 634억 원 불법으로 쟁여놓은 거 아닙니까?
그러니까 이번에 편성한 거잖아요.
○기획예산과장 채민백 그 당시에는 어쨌든 세입이 갑자기 감소하는 외부의 여건 변화로 세입이 갑자기 감소하다 보니 부득이하게 그렇게 보수적으로 긴축재정을 한 사항이고요.
어쨌든 저희가 그해에도 세입을 편성해서 조금 늦었지만 1년 뒤에는 다 정상화한 부분도 있어서 그 부분을 양해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정진호 위원 양해의 문제가 아니라 법을 지키면서 행정을 하라는 상식적인 얘기를 하는 겁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태은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기획예산과에 관한 질의를 종결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계수조정을 위하여 정회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정회할 것을 선포합니다.
(10시55분 회의중지)
(11시14분 계속개의)
○위원장 김태은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부위원장께서는 계수조정 결과를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정미영 부위원장 정미영 위원입니다.
2026년도 기금운용계획안과 2026년도 예산안에 대한 계수조정 결과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2026년도 기금운용계획안은 총 조성 규모 830억 7012만 2000원으로 당초 조성액 811억 5551만 7000원보다 19억 1460만 5000원 증액 계상되었습니다.
다음으로 시장이 제출한 예산안의 총규모는 1조 5579억 5605만 원으로 전년도 예산액 1조 4833억 7321만 2000원보다 745억 8283만 8000원이 증액 계상되었습니다.
「의정부시의회 회의 규칙」 제61조에 따라 본 위원회에 회부된 예산안에 대하여 재원배분의 효율성 및 사업의 타당성을 중점적으로 심사한 결과 2026년도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해 시장이 제출한 원안대로 의결하기로 결정하였으며, 2026년도 예산안은 일반회계 세출예산에서 체육과 소관 시의장배 체육대회 사업 1건에 대하여 1200만 원을 삭감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세부내역은 유인물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심사결과에 대한 보고를 마치면서 본 위원이 보고한 안대로 의결하여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태은 수고하셨습니다.
부위원장이 보고한 계수조정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있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질의·토론을 종결하고 표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기금운용계획안을 부위원장이 보고한 안대로 가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2026년도 기금운용계획안은 부위원장이 보고한 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 의사일정 제2항 2026년도 예산안을 부위원장이 보고한 안대로 가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습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2026년도 예산안은 부위원장이 보고한 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위원 여러분,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럼 이상으로 제3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16분 산회)
| ○ 출석위원 |
| 김태은정미영권안나김현주정진호 |
| ○ 출석전문위원 | |
| 박재학 |
| ○ 출석공무원 | |
| 기획예산과장 | 채민백 |
| 시민소통과장 | 남봉준 |
| 기업투자유치과장 | 정영민 |
| 공여지개발과장 | 김영삼 |
| 도시디자인과장 | 박혜경 |
| 문화예술과장 | 고연희 |
| 교육청소년과장 | 최현미 |
| 체육과장 | 이재철 |
| ○ 출석공무원이 아닌 출석한 자 | |
| 경영기획처장 | 홍주연 |
| 공공체육처장 | 이선영 |
| 교통사업처장 | 윤석범 |







